:::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358 , PAGE : 1 / 39 ,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풍수 관상 대가 국사(國師) 지창룡 대사(大師) 서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지창용 선생과 이승만대통령


청오 지창룡 선생이 청계천 복개 부당성에 대해 이승만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

저서 지창룡 박사님의 에세이 집 내용 중...

" 각하, 청계천 복개공사를 중단하소서.
아뢰옵기 황감하오나 각하 혼자서는 절대 복개할 수 없습니다.
군주 셋의 힘이라야 능히 복개할 수 있는 지난한 일이 니 수도의 지리에 변화를 가해서
국운이 쇠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코자 하는 충정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각하께서 집무하시는 경무대(지금의 청와대)는 자좌오향이고 남향판입니다.  청계천 명당수는
신득수 (申得水)진파(辰破)로 서로부터 나와서 동으로 흘러갑니다. 이는 주인(子)이 있고
나그네(申)가 있고 파(辰)가 있으니 신자진(申子辰) 삼합이온데 이에 변화를 가져와 나그네와 파를 보이지 않게 하는 건 그 일을 시작하는 군주, 진행하는 군주, 마무리하는 군주 등 셋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 국가 대사입니다.
그깟 지저분한 개천 하는 덮은 일이 뭐가 그리 큰일이냐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시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중략)  오간수교는 풍수적으로 매우 중시되는 다리입니다.
명당수가 나가는 파구이기 때문입니다.  그 오간수교까지 덮게되면 참으로 상상치 못할 일이 벌어 질 것입니다.
파구가 막혔으므로 반드시 각하에게 변화가 생길 것이며, 나아가 이 나라의 군대가 국경밖으로 출병하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3.15 부정선거로 이 대통령 하야,
5.16 쿠테타로 윤 대통령 실각,
1979년 말경 마장동 마무리 공사와 동시 박대통령 시해.
월남전 파병 등...
비서진에서 이편지글을 이 대통령께 전하지 못하자 후일 이대통령이 하야하고
지창룡 박사님과 후일 만나서 이야기 하던중 이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다.
그것이 운명이었던 것이다. 지창룡 박사를 더 가까이 두지 못한것을 후회하고 풍수의 이치가 정말 오묘함을 알았다며 아쉬워 했다 한다..........

이승만 대통령시절 청계천 복개공사와 관련

"청계천 복개공사는 3명의 임금이 필요한 공사"로서
이승만 대통령에게 불행이 찾아올것이라고 예언하였고 결국 이승만, 윤보선 대통령을 거쳐서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서 완성되었는데. 청계천 복개공사가 완료된 1979년도에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가 알다시피 10.26으로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청오 지창룡 선생께서는 김영삼대통령시절에 "다음대에는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김대중) 그후 가장 불쌍한 대통령이 나올것이다.(노무현) 한 사람의 쫒겨나는 대통령이 나올것이며(박근혜) 그 다음 성군이 나와 나라를 부강케하고  나라를 우뚝서게 할 것이다(  ?  )"
라고 예언을 한 바 있습니다.

청오(靑奧) 지창룡(池昌龍) 선생은 독립기념관, 동작동 국립묘지, 대전 현충원, 대전 정부종합청사 등의 터를 선정하는 과정에 역리적 의견을 제공하는 역대 정권을 가리지 않고 국지사(國地師)의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 월간역학에서>




풍수 관상 대가 국사(國師) 지창룡 대사(大師) 서설



필자/李史達(본명 송우)  



왕건이 세운 고려왕조의 터를 잡는데는 국사(國師) 도참이 있었고,

이성계가 세운 조선왕조의 터를 잡는데는 대사(大師) 박무학(朴無學)과 정도전이 있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터를 잡고 세우는데는 누가 있었을까. 

의문을 풀기 위하여 을지로 6가 동대문지하철 역에서 내려 청오(靑奧) 지창룡(池昌龍) 옹(翁)을 찾아갔다. 올해 77세의 희수(喜壽)를 맞는 노옹(老翁)이다. 작은 체구의 노안(老顔)은 홍조(紅潮)를 띄운 신선과 같고 항상 싱글벙글 미소를 짓은 마음씨 고운 할아버지였다. 

천지인(天地人)에 대한 해박하고 심오한 천리(天理)를 쉴새없이 피력하는 옹의 얼굴에는 아직도 선명한 쌍가플의 눈망울이 천진(天眞)스런 어린 아이처럼 깜박이고 있었다. 인생의 예지(叡智)를 발(發)하는 신비의 눈이었다. 

옹이 일을 보는 사무실 청오제는 오후 네 시까지만 문을 연다. 그 후의 옹은 술집에 가 있기가 십중팔구(十中八九)이다. 평생을 그렇게 살았다. 한 번 시작한 술자리는 밤 열두시 전에 끝나는 일이 거의 없고, 새벽 두서너 시까지 연장되는 일이 허다하다. 

"천리란 무상치 않아. 거기에 무슨 연유가 있는지 늘 생각하지."

지그시 눈을 감고 옹이 한 말이다. 그러면서 대통령 이승만과 대통령 박정희의 부름을 받아 도와주고 '국사(國師)'라는 칭호를 받은 옹이지만 그의 손으로 두 대통령을 땅에 묻을 때는 마음이 아팠다. 한 대통령을 묻고 나면 또 다른 대통령이 옹과 인연이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시신을 묻고 얼마 후에

옹은 다음과 같은 비기(秘記)를 써서 전두환 보안사령관에게 보냈다.

"귀의삼보(歸依三寶)하니 삼이후예(三耳後裔)라.

입왕이십환(入王二十煥)이니,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라."

비기란 비밀스런 기록이라 보통 사람이 보면 그 뜻을 알 수가 없다.

그렇다면 위에 적은 귀의삼보 삼이후예 입왕이십환이란 무엇인가.

귀의삼보란 불교에 귀의한다는 뜻이다.

삼이후예란 좀 어려운 해석인데 전(全) 씨의 시조가 전섭(全攝)이라 섭(攝) 자에 있는 귀 이(耳) 자 세 개를 뜻하며, 입왕이십환이란 전두환의 한자를 파자(破字)한 것이다.

전(全) 자는 입(入) 자와 왕(王) 자로, 두(斗) 자는 이(二) 자와 십(十)으로 파자하고, 환(煥) 자는 그대로 표기했다. 
  
해석하면 중이 될 팔자를 타고난 전섭의 후예인 전두환이 왕이 되어 치국평천하한다는 뜻이다. 전두환은 물론 옹의 비기대로 후에 대통령도 되고 불교와 깊은 인연을 맺지만, 10.26 직후 보안사령관 때에 이 비기를 받아든 전두환은 손을 달달 떨었다고 한다. 아마도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이 있다는 직감이 엄습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노태우도 김영삼도 옹과 인연이 깊다. 물론 다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다. 이번에 대통령으로 당선된 김대중 대통령과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으나, 이미 3년 전에 어떤 작가를 통하여 발표한 '풍수'라는 소설에 호남 인사의 대권 승리를 예언한 바 있고, 
  
지난 번 선거 기간 중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가신(家臣)으로 불리워 지는 한화갑의원 등이 찾아와 김대중후보의 당낙에 대한 운수를 물어 보기도 했고, 최형우 이회창 이인제 캠프 등에서도 몰려와 '어찌 하오리까'를 연신 조아렸다.

물론 옹은 세 후보에 대한 운세(運勢)와 방책(方策)을 모두 말하여 주었고, 결국 그 방책을 실현하지 못한 사람은 낙방(落榜)을 하였다고 최근에 나온 저서(著書) '하늘이여 땅이여 사람들이여'에서 공언하고 있다.

이쯤 되면 지창룡 옹은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들을 도운 국사(國師)임과 동시에 천리(天理)를 꿰뚫는 대사(大師)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나는 고려 왕조에는 도참 국사가 있고, 조선왕조에는 무학 대사가 있으며, 대한민국에는 청오 지창룡 대사가 있다는 말을 한다.

그러면 청오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유명한 국사이며 대사가 되었나를 더듬어 보자.
 
청오와 풍수의 만남은 운명적이었다. 옹의 조부는 4대 독자였다. 대(代)가 끊어질 판이었다. 증조부가 조부에게 이르기를 '이 자리는 순전히 대를 잇기 위하여 택한 자리다.

내가 죽으면 이 자리에 묻고 네가 아들 넷을 나으면 이장하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뜬다. 증조부의 말대로 조부는 아들 넷을 나았으나, 증조부의 말을 까마득히 잊고 살았다.

그 결과 4형제 중에 셋이 일찍 죽었고, 창룡의 아버지도 창룡이 두 살 때에 세상을 떠났다.

 가족의 수난은 끝이 나지 않고 계속되었다. 네 아들들의 자손이 많았으나 이상하게 아이들은 일찍 세상을 떠났다. 그 때 어린 창룡이 증조부의 유언을 기억해 내어 '소년 참상'만은 면할 자리로 증조부의 묘를 이장했다. 신기했다. 그 후로 자손들의 소년 참상이 멎었다. 이리하여 열 살 전에 천자문과 격몽요결, 사서까지 읽었던 창룡은 주역(周易)에 관심을 갖는다.

  나이가 들어서 일본에 건너갔다. 공학을 공부하고, 동경의 한 공장에서 용광로 책임자가 되어 일하고 있을 때다. 하루는 천황릉(天皇陵)에 놀러갔다.

거기에 '망국의 한을 패철로 다스리고 있는 한 나그네'라는 도인(道人)을 만난다. 조선인이었다. 도인은 천황릉 앞에서 패철을 읽다가, '일본은 곧 망하니 고향에 가라'는 말을 한다.

 창룡은 무엇인가 느낌이 와서 귀국한다. 어머니에게 도인의 말을 전하고 가야산에 입산하여 도를 닦는다. 어느 날 눈을 떴다. 모든 것이 보였다. 사람들의 운명과 산세와 지리, 그리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는 영혼의 눈을 뜬 것이다. 고향에 돌아와 여주 여인과 결혼하고 바로 경북 봉화에 가서 더욱 정진(精進)한다. 거기에서 영롱한 철인(哲人)의 세계가 개안(開眼)한다. 

하루는 하숙집(?) 딸이 간질병을 일으켰다. 보아허니 선조의 무덤 탓이었고, 주인에게 말하여 이장한 후에 그 집 딸의 간질병은 없어졌다. 소문이 파다하게 났다. 봉화에 젊은 도인이 나타났다는 소문이었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많은 문제를 가지고 창룡을 찾아와 상담해 주었다. 

1950년 새해 새아침이었다. 창룡은 해마다 의식처럼 주역의 괘를 뽑아 그 해의 국운(國運)을 가름해 보았다. 큰일이었다. 그해 음력 5월에 공산당의 남침이 있을 수가 나왔다. 주인에게 슬며시 이 사실을 일러주고 고향으로 돌아와 어머니에게 말씀드린 후 피난 차 밀양으로 갔다. 그의 예측과 예언대로 6월 25일 새벽에 난리가 난 것을 라디오를 통하여 알았다.
 
전쟁은 그리 길지 않을 것 같았다. 9.28 수복 후 밀양에서 고향에 와 여주에 가서 농사를 짓고 있었다. 그리고 난리는 3년만에 휴전 협정으로 끝이 났다. 창룡은 그 때에 서울로 왔다. 
   
하루는 집 앞에 검은 뾼차가 멎었다. 그리고 한 사람이 나타나 이승만 대통령이 만나자고 한다는 말을 전달했다. 젊은 창룡은 소스라쳐 놀랐다. 왜 대통령이 자기를 만나자고 할가?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뜬 눈으로 밤을 새우고 다음 날 아침에 이승만 대통령 앞에 창룡이 갔다. 
   
"젊은이가 해방이 될 것과 전쟁이 날 것을 알고, 산을 잘 본다고? 우리나라는 난리통에 수 많은 청장년들이 불귀의 객이 되었다. 그들의 영혼을 위로할 안식처를 만들려고 한다. 어느 자리가 좋은가 점지(點指)해 보라."
  
지창룡은 미리 예정되어 있던 후보지인 덕소, 소사, 팔당을 버리고 한강대교 건너 동작동을 점지했다. 오늘의 국립묘지이다. 이 일로 지창룡은 국사(國事) 지관(地官)이 되어 일략 명성을 얻는다.
 
4. 19혁명으로 이승만 정권이 망하고, 장면 정권이 들어섰다. 다음 해 새해 초에 사복 입은 짝달막한 사람과 중위 계급장을 단 군인을 비롯하여 몇 명이 찾아와 신수(身數)를 보아달라고 했다. 첫눈에 영험이 있는 한줄기 서광(瑞光)이 청오의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4월에 무슨 일을 하실려고 하는데 4월은 안됩니다. 5월에 하십시오. 그래야 뜻한 바가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 5월 16일에 군사혁명이 났다. 사복을 입었던 체구가 작은 사람은 육군 소장 박정희였고, 중령 계급장을 단 사람은 김종필이었다. 
  
옹의 이야기는 끝이 없었다. 정치계 뿐만이 아니었다. 경제계 이병철을 비롯하여 수 많은 각계 최고위 명사들의 이름과 일화가 줄줄이 나왔다. 한 때 옹의 생일에는 길옥윤이 와서 색스폰을 불고 박춘석이 와서 노래를 불렀으며, 내노라 하는 명사들이 일만 있으면 찾아와 상담했다.
   
벌써 밤이 깊었다. 시계는 11시가 넘었다. 한 자리에서 일행들과 함께 양주 몇 병을 비운 77세의 노옹은 뜻밖에 노래방으로 2차를 가자고 했다. 나는 손을 반짝 들며 노옹의 지칠줄 모르는 정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슬며시 도망칠 요령으로 몇 가지 문제를 더 물어 보았다.
   

-남한에는 남한대로, 북한에는 북한대로 6.25 전란으로 인한 국립묘지가 있다. 통일이 되면 이 적대적(敵對的)인 두 국립묘지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납골당을 만들어야 해요. 그곳에 같이 모셔야지요."
 
-그러면 통일 후에 수도(首都)는 어데로 해야 합니까?

"서울 평양 둘 다 안되지요. 대전 근처 계룡산 일대나 황해도 해주 근처 구월산 일대가 좋습니다."
  
-왜 그런가요?

"두 곳 모두 산세(山勢)가 좋기 때문입니다."
  
-대전은 한반도의 너무 남쪽이 아닌가요?

"그게 무슨 상관 있습니까? 신라는 경주에서도 한반도를 다스렸고, 고구려는 평양에서도 한반도를 다스렸습니다."

아하, 그렇구나. 통일이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통일은 꼭 오고야 만다. 그 때에 옹이 살아계실지는 모르나 옹의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그 때 가서야 증명이 될 것이다.

한 평생 나라와 대통령, 그리고 숱한 시민들의 정신적 지도자로 살아온 국사(國師) 청오 대사(大師)는 이 말을 끝으로 노래방에 갔고, 나는 청오 선생 몰래 집으로 야반(夜半) 도주(逃走)를 했다.






    
Name Memo Password  
        




N   임제록과 기독교의 본질   안원전    2017/05/20  495
N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2   안원전    2017/08/29  274
N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1   안원전    2017/08/29  213
N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305
N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966
N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834
N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964
N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1766
N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2402
N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신명무궁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828
N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1263
1347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안원전    2017/12/02  80
1346    남주와 청음의 연원뿌리,청음 이상호<김형국<남송 허욱(許昱:1887~1839삼덕교 창교자) <이치복 성도   안원전    2017/12/02  41
1345    (종통)추수사명 세살림!!! -이치복 성도 70냥 공사   안원전    2017/11/25  76
1344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 형제의 악마적 행위   안원전    2017/11/21  75
1343    이치복 성도와 세살림공사~~   안원전    2017/11/19  69
1342    미륵님 말굴레-1,2,3권   안원전    2017/11/12  121
1341    역(易) 역(逆)야 극즉 반(反)~ 세 살림입니다   안원전    2017/11/12  65
1340    세살림 ~주역을 보면 나의 일을 알리라~   안원전    2017/11/10  71
1339    금산사 삼층전~개과는 무과니라~~~   안원전    2017/11/10  72
1338    비워야 살 수 있어-손오공의 유위법과 석존의 무위법   안원전    2017/11/08  63
1337    성포 고민환 성도의 바둑판 강태공의 말복 성주모시는 공사와 이원수, 신사임당의 율곡 이이 탄생의 비밀   안원전    2017/11/05  92
1336    디바인 매트릭스(Divine Matrix)-Gregg Braden   안원전    2017/10/29  76
1335    역사상 부자의 대명사 진나라 부호 석숭(石崇) 미인 녹주(綠珠)때문에 죽다.   안원전    2017/10/26  70
1334    천지공사 증언자 모음 2.   안원전    2017/10/24  80
1333    천지공사 증언자 모음 1.   안원전    2017/10/24  78
1332    똥누던 이성계가 퉁두란이 쏜 화살을 잡다. 퉁두란과 이성계의 의형제 이야기   안원전    2017/10/24  67
1331    무이구곡 세살림을 여는 통합경전~   안원전    2017/10/21  112
1330    일본 TV 드라마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전 48편 감상   안원전    2017/10/15  103
1329    숙종과 갈처사 그리고 그 제자 강산 이서구   안원전    2017/10/15  79
1328    천하사 錢은 公器 公物 公道~~~   안원전    2017/10/15  74
1327    통합경전 보천교 교젼 경5의 근사록 같은 가르침~   안원전    2017/10/07  95
1326    천 만신의 표상 성도사님~~~   안원전    2017/10/07  96
1325    천기"(天紀)를 얻으려고 한다면, 세간의 재물을 써야 한다(用世間財)   안원전    2017/10/03  103
1324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경북 경산의 우철석 옹(정역강해 저자)과 김호연 성도에 대해   안원전    2017/09/26  287
1 [2][3][4][5][6][7][8][9][10]..[39]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Chera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