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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제록과 기독교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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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5일 오후 5:10  
한국불교는 혜능이 씨뿌려 황벽선사가 꽃피우고 그 제자 임제선사로 열매맺은 조사선이고 이 조사선을 한국 주류불교 종단에서 조계종이라 합니다. 신라에 5교9산 선문이 있었습니다. 교종은 경전을 중심한 거고 선문은 달마에 뿌리박고 혜능에서 비롯해 임제의 조사선으로 직접 부처가 되는 가르침입니다. 조사선의 핵은 임제선사가 가르침을 내린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속에 들어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니, 처한 그곳이 항상 참된 진리가 된다는 뜻입니다.

기독교도 본질은 육신의 성전 안에 거하는 그리스도의 용안을 영접하라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여래장 사상이라 합니다. 모든 사람은 부처 곧 여래의 씨를 내면에 가지고 있다는 뜻인데 부처는 곧 그리스도와 같습니다. 개인이 도통하고 부처가 되는 길도 이같이 스스로 심통을 챙겨 주인되는 것입니다. 제 마음의 심통을 챙겨 스스로를 존경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존경해 줄 수 없습니다. 상제님도 나만 우주를 주재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도 나처럼 우주를 주재하느니라 하시었습니다. 인본주의의 극치를 선언하신 것입니다. 프랑스 파리 명동은 흔히 샹젤리제 거리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꽁꼬드 광장 뒤 오페라 역이 문화중심 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그 옆 거리가 막달라 마리아 거리입니다. 불어로 마들렌 거리입니다.  마들렌 남동생 나사로의 불어식 이름을 딴 라자르 역이 빠리에 있는 이유를 알 수 있는데 라자르는 마르세이유에서 대주교를 지냈다고 프랑스 역사는 말합니다.  빠리 중심에 마들렌 에글리즈 신전이 서울의 세종문화화관 스케일로 웅장하게 서 있습니다. 지금은 그 옆 오페라 하우스 처럼 오페라 공연도 하는 빠리 명소입니다. 참된 예수를 믿으려면 부처의 세계로 들어가야 하고 공자를 알려면 예수를 알아야 하며 미적을 하려면 사칙계산을 다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천국을 알려면 극락을 알아야 하고 목갈라나 존자처럼 아귀가 되어 지옥에서 고생하는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지옥도 기꺼이 뛰어들어야 합니다. 지옥과 천국의 경계는 마음 자리 하나에 달린 것입니다. 세상을 혁명하려면 자신의 마음을 혁명하면 됩니다



프랑스 초기왕조(단군왕조 격)인 메로빙가 왕조의 개국자가 바로 흑인인 여성 국왕 사라인데 사라 모친이 바로 막달라 마리아 곧 마들렌입니다. 이 말은 곧 막달레나가 프랑스 국조 단군성조의 모친 웅씨왕녀란 말이 됩니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오셀로(Othello)는 흑인 장군입니다. 아프리카 흑인이 아니고 당시 중동에는 검은진주로 불리던 포에니족의 페니키아 문명이 BC 12세기 6세기에 걸쳐 시리아 이스라엘 베이루트를 모두 합쳐 지금의 영어인 페니키아 문자를 만들고 지중해 해상문명을 지배한 중동의 흑인문명권이 꽃피운 바 있습니다.  이들 흑인 포에니족이 아프리카 북안 카르타고로 진출해 유명한 한니발 장군이 나와 로마제국과 정복전을 벌이기도 합니다. 카르타고는 중동에 쟈스민 혁명을 불붙인 북아프리카의 검은 진주로 유럽인이 관광명소로 즐겨찾는 튀니지입니다. 막달레나와 그 딸 프랑스 메로빙가 왕조의 국조 사라는 바로 오셀로 흑인 장군처럼  검은 포에니족입니다. 그래서 프랑스 남부도시 생막시맹 시의 막달레나 성체를 모신 생막시맹 바실리끄 성당신전의 성체해골과 막달레나 상이 검은 흑인입니다.여기서 잠깐;


(사진설명)프랑스 남부도시 생막시맹 시의 막달레나(마들렌) 성체를 모신 생막시맹 바실리끄 성당신전의 성체해골과 막달레나 상. 막달레나 지하 대리석 석관 정경과 봄므산 석굴의 만년 수행 은거지 수도원.



왜 뜬금없이 프랑스에 막달레나가 등장하냐 참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 십자가 처형 이후 막달레나는 남성 가부장제 신분제가 조선시대 남존여비 보다 더 한 유대사회에는 존재할 수 없었고 당시 로마제국에서는 예수교에 대한 박멸법을 만들어 12제자 대부분 모두 잡히는대로 처형시켰습니다. 유대인 남존여비 상황은 지금의 회교도들이 여성을 6명씩 아내로 삼고 여성을 부르카 등으로 가리게 하여 인권이 없게 한 상황을 이해하면 됩니다. 바울도 여성들이 머리산발하고 울고불고하며 기도하자 꼴보기 싫다며 너울을 쓰게 할 정도로 여성인권을 하챦게 생각했습니다. 이 전통이 지금 가톨릭 성당에서 여성들이 쓰는 미사보로 정착됩니다.


게다가 내부적으로도 적어도 신약에서는 베드로와 바울 아볼로(아폴로) 등이 내가 진짜 후계자다 하는 종권 경쟁을 피터지게 벌입니다. 국내파 희브리파를 장악한 베드로는 바울을 유대사회에 발도 못붙이게 박대해 바울은 고린도 마케도니아 등 로마제국 즉 시리아 터키 그리스 등지로 떠돌며 선교운동을 합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여동생 마르타(마르따) 남동생 나사로(라자르)는 배를 타고 지중해 건너 프랑스의 부산 마르세이유 옆 마산 정도 위치인 론강 입구 까마흐그라는 항구도시에 도착합니다. 현재 프랑스에서 이곳은 '성녀 마들렌(막달레나)이 온 바다(Sainte mari de la mer)'라 해서 배를 타고 도착한 막달라 마리아 가족 대형 걸게 그림을 부친 한국인만 모르는 세계적 관광지입니다.

여기서 핵심설명 들어갑니다. 기독교 구약의 주신과 신약에서 예수가 외친 신은 전혀 다릅니다. 구약신은 유대족만의 지방신 야훼신입니다. 모세때 신참신인 야훼신보다 강력하고 센 신은 슈메르 신으로 바빌론 지역과 애굽 지역의 농경신이자 평화의 신 바알신 및 태양신 이쉬타르 이시스 신 등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이들 슈메르신은 메소포타미아 바빌론 제국을 비롯 애굽 왕조를 포함해 중동의 가장 번영한 문화왕국을 제공했고 이들 고참신에 비해 신참이었던  당시로서는 떠돌이 짚시족에 불과해 타민족에 더부살이하며 살아야 했던  유대족의 신 야훼는 모세때에 이르러 등장하게 됩니다.  중동에 고등문명을 선사한 이들 다양한 고등 슈메르신과 유대인의 짚시신임과 동시에  군신이자 복수의 신인 야훼신이 끝없는 반목과 투쟁의 역사를 만드는 와중에 신약에서 예수가 외친 신은 이 모두를 뛰어넘는 가장 강력한 신 아버지 하나님 '아빠(아람어나 인도어 한국어 동일-Abba)하나님'을 새로이 외치며 등장합니다. 이 아바 하나님은 바로 신약의 백보좌 하나님입니다. 불교에서 석가 부처님이 3천년 뒤에 강림한다는 미륵존불과 같은 개념입니다. 바울은 베드로에게 천대받아 고향 유대사회에  접근도 못했지만 기독교 역사에서 대 반전이 벌어집니다. 기독교가 베드로 서신위주가 아니라 바울서신 위주의 바울교로 된 교권상의 대 반전!  

외형상 남성 교권론자인 초대 교황 베드로와 이민족의 틈바구니 속으로 내쫓긴 로마제국에서 교권투쟁의 판세를 뒤집어 버린 바울. 이 둘은 예수의 수석제자 막달레나를 축출하여 각기 히브리파, 헬라파의 맹주가 되어 종권투쟁으로 피터지게 싸우는 결승전 과정을 거칩니다. 아볼로까지 하면 외형상 3파전입니다. 그러나 당시 이스라엘이라는 유대사회는 로마제국의 힘없는 식민지. 따라서 기독교 신약성서는 유대족 국내파인 초대 교황 베드로 히브리파에서 나오지 못하고 이교도 국가 로마제국에서 바울이 씨뿌린 인맥 속에서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 교부신학의 아버지 유세비우스가 로마제국의 황권확립과 제국통치의 필요에서 정치교의서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정치 교의서이지만 글자 한 자 한자 생명의 말씀-감로수로 알고 믿으라는게 영지주의에 반하는 소위 문자주의입니다. 막달레나는 이미 제거되어서 막달레나에게 전해진 에세네파의 메시지는 영지주의 그노시스라는 사탄의 모자를 씌워 모두 유황불로 화형시켜 제거말살됩니다.

그 결과 막달레나에게 전한 본래의 예수복음은 쿰란 사해문서와 나그함마디 문서로 땅속에 묻혀 있다가 1900여년 만에 햇빛을 본 바 있습니다. 당연히 막달레나가 교권싸움에서 이겼다면 영지주의 문서는 정경으로 채택되어 바울서신은 삭제되었을 터이며 그레고리 5세에 의해 6세기 교황칙령으로 창녀로 선포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만일 베드로의 히브리파에서 신약이 만들어졌다면 지금의 기독교는 바울교가 아니라 베드로교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의 인맥에서 피어난 로마제국하의 유세비우스는 사도신경에 베드로 서신이 아닌 바울 서신 위주로 편찬해 기독교를 바울교로 만들어 버리고 맙니다. 마찬가지 논리로 만일 막달레나 가족이 철벽같은 가부장적 사회인 유대족 사회에서 살아남았다면, 다시말해 바울 베드로 등 남성교권주의자들과의 종통경쟁에서 살아 남았다면 굳이 프랑스 남불 론강 까마흐그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며 오늘날 요한복음도 당당히 막달레나가 저자라고 밝힐 수 있었을 것이며 사해 쿰란문서와 나그함마디 문서도 대부분 정경으로 채택되어 신약성서의 일부로 자리잡았을 것입입니다.

프랑스 남쪽 생 막시맹이란 소도시에 생막시맹 바실리끄 성당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유명 성당입니다. 이곳엘 가면 바실리끄 성당 전면 중앙에 막달레나 성체 해골에 황금을 입혀 모시고 있고 성당 지하에 막달레나 성체를 모신 석관이 있어 전세계 기독교인들의 관광지로 유명합니다. 한국인만 모릅니다. 근처에 있는 봄므산 석벽 수도원은 막달레나 만년 은거 수도원으로 아주 유명한 막달레나  관광지입니다. 막달레나와 여동생 마르타 그리고 남동생 나사로 3남매는 남불 론강하구 까마흐그에 상륙하여 프랑스는 그 바닷가 이름을 '쌩뜨 마리 드 라 메흐(Sainte mari de la mer) '즉 '성 막달라마리아가 상륙한 바다'라 하여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즉 프랑스인의 본심은 이태리가 바티칸을 만들어 베드로 정통론의 교황청으로 압박할때 그리고 영국이 스페인 무적함대를 쳐부순 넬슨제독상울 트라팔가르 광장에 세우고 자존심을 세울때 독일이 비스마르크 광장을 독일 전역에 만들때 우리는 바로 예수의 혈통이고 막달라 마리아의 혈통이라는 속내를 숨길 수밖에 없었을 터입니다. 빠리 우측 아래 독일과 스위스 접경지대에 브루고뉴지방이 있습니다. 프랑스인의 종교성지입니다. 명동성당이나 오대산 월정사나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 정도로 보면 됩니다.  이곳은 바티칸 교황 우르반 2세를 배출한 곳이며 마들렌 바실리끄 신전인 베즐레 마들렌 신전 성당이 있는 프랑스 제일의 유서깊은 종교성지가 있는 곳입니다.



(사진설명:프랑스 종교성지 부르고뉴 지방의 마들렌 바실리끄 신전인 베즐레 마들렌 신전 성당)


십자군 전쟁때 연합군 사령관들이 프랑스 국조인 사라의 모친이자 신앙의 원점 예수의 부인 마들렌 신전에 십자군 전쟁의 승리를 기원하여 축도 예배를 올리고 출정식을 한 곳으로 역사는 전합니다. 마치 초한전의 유방이 항우와 일전을 벌이며 무신인 붉은 악마 치우천황-14대 자오지 환웅-에게 승리를 기원하는 출정식 치제를 올리고 떠난 것과 동일합니다.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임제록에서 전하는 불교정신의 핵심은 살불살조의 주인정신으로 네 마음 속에 존재하는 너 자신의 그리스도, 부처를 찾아 그 씨앗을 틔워 여래가 되고 그리스도가 되라는 것입니다. 석존 이전에도 과거 7불이 있었고 3천년 뒤 미륵존불이 계두성에 강림한다 했습니다. 기독교의 그리스도도 신약시대룰 외친 예수 그리스도 이전 구약시대에도 멜기세덱 그리스도가 있어 예수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좆아 왔다고 했습니다. 멜기세덱은 구약시절 언약의 아버지 아브라함을 기름부어 세례줌으로써 이삭과 야곱의 혈대 속에 이스라엘 12지파를  언약하고 그 속에서 모세와 호세아와 사무엘과 사울왕 그리고 골리앗과 싸워 이기고 왕이 된 다윗과 솔로몬의 역사를 만들었으며 최종적으로 신약의 그리스도를 언약한  구약의 그리스도입니다. 임제록을 보면 왜 신약시대의 예수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린애같이 천진난만하고 순수해야 들어갈 수 있으며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어렵다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을 보면 돈과 명예 학벌과 학식으로 타고다니는 차 옷 사는 집으로 판단하는 싸구려 인식으로는 부처는 커녕 고승대덕도 아니고 똥벌레에 불과한 것이라는게 임제선사의 할(큰 소리)입니다. 불교는 참 실상 진여를 눈가리고 있는 것을 무명이라 합니다. 무명을 걷어내면 진리의 실상이 보입니다. 무명은 일종의 편견입니다. 모든 경계마다 인간을 빠지게 하는 유혹 그 너머 무차별의 경계에 참마음이 있고 미래의 성통공완이 행복이 있습니다.

표정6 댓글4


박희숙  63  부산사하

가본곳 몇군데가 눈에들오네요 새삼 그립네요

박창오 경남창원65

감사 합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예전 빠리 마들렌 신전을 등을 보고 빠리에서 느꼈던 감상을 한국에 와서 정리한 것입니다. 미래세는 천하가 대동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삐삐가 낫네,공중전화 박스가 낫네, 폴더폰이 낫네 하고 싸우는 것이 선천 아날로그 시대의 한갓 부질없는 낡은 정신입니다. 종교간의 갈등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성계가 하루는 무료했는지 국사인 무학대사에게 욕시합을 하자고 졸랐습니다. 그러자고 하여 욕자랑을 하는데 태조 이성계가 먼저 국사에게 무지막지한 욕을 쏟아부었습니다. 이 태조의 욕을 한참 들은 무학은 부처님이라며 칭송을 했습니다. 그러자 이 태조가 이건 욕시합이 아니지 않느냐며 항의했어요. 그러자 기다렸다는둣이 무학대사가 케이오 펀치를 날립니다. 개눈에는 똥만 보이고 부처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고....무학대사의 마음속에는 대동 극락의 진여문이 자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한미자(아산/59)

오묘한 글 잘읽었습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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