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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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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경만장 안내성 성도에게 비밀리 하사하신 都安_세살림_청,홍,황 宗統사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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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큰 틀: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에 문왕 추수 도수 세살림 자체가 안밝혀지게 되어 있어 초중복 2살림론으로 매듭짓는다 착각하여 모든 천지공사 결론을 2살림론으로 견강부회해 해석. 지난 과거를 엄밀히 분석하면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도 상제님이 감추어두신 동지한식백오제의 천기를 알 수 없었지만 3변성도의 원리만은 아셨기에 말점도(말도) 20년 귀양도수를 끝내고 74년 재기두해 84년 안경전을 종정으로 내세워 창도한 중복판을 살아생전 당대에 매듭짓는 판으로 상정한 나머지 1945년 8.15 해방과 더불어 기두해 판을 이끈 당신님의 초복판을 보천교에 이은 '2변變' 도운판으로 표현하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천지공사 종필이후 105년이 되어 비로소 밝혀진 세살림 진법으로 보면 '도통자도 모르리라 부모형제처자도 모르리라' 하신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엄정함을 증명한 사례라 보여진다. 상제님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극적인 대 반전이 중복판과 말복판사이에 있으니 이른바 전쟁은 가족전쟁이 크다 말씀하시고 장차 도전(道戰)이 있으리라 하신 말씀과 우리일이 무이구곡의 극적 변화 같다는 말씀, 어천 전날 공사 보신 수지지어사마소 공사말씀,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 운은 말복운이 크니라  하시고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신 말씀, 문왕의 죽은 장남 백읍고를 포함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이 조화봉으로 조화낸다라는 말씀, 지도자 교체례 공사 등 등의 말씀을 보면 오성산 세 말뚝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오성산 세 말뚝 세 살림 공사& 회문산 오선위기 기운 오성산 이전 윷판 말복출현 공사  참고(증산도 도전엔 삭제처리)






1. 청음 남주의 두사람론을 그대로 인용해 노상균의 천지일월사체 교리를 그대로 받아들였으나 문왕 추수사명은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







2.청음남주에 의해 낙종물 사명 세 살림의 정체가 105년간 왜곡됨. 즉 본래의 대흥리-조종골-(1. 왕심리-2. 왕심리&용화동 동화교와의 통합살림-3.오성산 살림)  등 씨뿌리는 낙종물 세살림 사명을 동화교와의 통합살림을 세번째 교단으로 합리화하기 위해 왕심리 살림을 삭제처리하고 오성산 살림을 동화교 부속 수양소로 왜곡처리하여 <고부인신정기>에 선화와 은거로 처리 정의함. 남주 이정립은 세번째 '작은 세 살림 도정' 중 두 번째 <왕심리+동화교> 통합살림을 두 번째 조종골 살림에 이은 세번째 마무리로 견강부회하다 보니 왕심리와의 통합교단이라고도 호칭하지도 못하고 '두 번째 조종골 살림'과의 통합교단이라고 정의했다. 결국 핵심은 낙종물 세번째 살림도 (1. 왕심리-2. 왕심리&용화동 동화교와의 통합살림-3.오성산 살림) 와 같이 세살림으로 되어 있어 추수사명 초중말복 사명을 반영한 것임. 순흥안씨 집성촌 왕심리 사명은 의통목 인류구원의 일등처방문 사명을 내리시고 현무경 오신술午申戌 인사문제와 함께 경만장 안내성 성도 사가에 사명기를 내리시고 숙구지 문왕사명자로 하여금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을 여는 수지지어사마소의 사마씨 가문의 3부자 도안都安 세살림을 맡기심.   '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 라는 7자로 크게 창을 길게 대창하시며 웃으셨으니초중말복 추수사명에 대한 최종 총평을 내리신 것.


3.초복살림을 개창한 문왕사명자(사마중달)가 午符사명자(사마사)를 내세운 도정천하가 중복천하이고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사오미 개명장에 申符사명의 말복 진리가 선포되고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칠월칠석삼오야의 칠성도수의 은두장미 7년도수로 장막이 쳐져 있다. 2013(계사), 2014(갑오), 2015(을미)년은 바로 '갑오갑자꼬리 공사'와 '동지한식백오제 공사' '7월보름 백중공사'와 맞닿은 <사오미개명장>으로 추수사명 세 살림 정체와 '세살림 사명기'를 펼쳐 든 마무리 말복도정의 <범증산계 통합경전>을 세상에 공개함. 종통 사명기는 안내성 성도 사가에 전해져 김형렬 성도, 차경석 성도, 이상호 형제에게도 일체 전해지지 않아 모든 경전에서 감추어진 채 은두장미하게 됨. 따라서 교운과정에서 완전히 도외시되어 숙구지 문왕 추수 세살림도수 초중복 도정 과정에서 조차 모르다가 중복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건너가는 과정에 파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동지한식백오제 2014 갑오년을 기점으로 세 번째 말복살림 진리 기두와 동시에 그 정체가 활짝 펼쳐져 공개되도록 하신 것. 중복 책임자 안경전을 당대 마무리 주자로 알고 신앙한 중복도정에서 말복 도정으로 전환은 마치 무이구곡의  전환만큼이나  파천황적이라서 교운 추수도운의 도정이 무이구곡처럼 현란하게 변한다 하신 것.("가라사대 우리도(道)를 신앙(信仰)하기가 무이구곡시(武夷九曲詩)같다 하시니라.") 105년만에 출현하는 세 살림 문왕 추수 진법의 사오미 개명장 말씀을 시한부로 해석한 중복도정 폐해의 정체가  무엇인지 이제는 분명히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또 선생님(先生任)이 약방문(藥房門) 뒤에 회수기지약(回水氣之藥)이 상방(上房)이라 써서 붙이라 하시니라 


또 병진년(丙辰年)을 당(當)하니 명령(命令)하시되 세계(世界) 민족(民族)이 자축인묘(子丑寅卯) 신유술해(申酉戌亥)에 메였으니 십이물형도지(十二物形圖之)하라 하시고 수신제가(修身齊家)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에 점(点)을 찍으시고 차법(此法)은 비복신 법(法)이라 점(点) 한점(点) 한점(点)에 죽고 사는 것이 들어 있으니 각별(各別) 조심(操心)하라 하시니라 또 가라사대 대지(大智)는 여천지(與天地)로 동(同)하야 유(有) 춘하추동지기(春夏秋冬之氣)요 중지(中智)는 여일월(與日月)로 동(同)하야 유현망(有弦望) 회삭지리(晦朔之理)하고 소지(小智)는 여귀신(與鬼神)으로 동(同)하야 유(有) 길흉화복지기(吉凶禍福之氣)라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 


걸주(桀主)는 갑자(甲子)에 망(亡)하고 무왕(武王)은 갑자(甲子)에 흥(興)하였으니 누가알까 -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 



참고:<사기> 〈고조본기〉기록에 '8월에 한왕 유방이 한신의 계책을 써서 옛 길로 돌아 옹왕 장한을 습격했다. 장한은 진창에서 이를 맞아 유방을 쳤으나 장한의 옹병은 패해 도주하여 전투가 잠시 멈추었으나 호치에서 다시 싸워 패해 폐구로 패주했다. 한왕은 마침내 옹 땅을 평정했다. 동으로 함양에 이르러 병사를 이끌고 폐구의 옹왕을 포위하고 제장을 보내 농서지방을 경략해 평정(略定)했다.'
八月,漢王用韓信之計,從故道還,襲雍王章邯。邯迎擊漢陳倉, 雍兵敗,還走;止戰好畤,又複敗,走廢丘。漢王遂定雍地。東至咸陽, 引兵圍雍王廢丘, 而遣諸將略定隴西

*“번쾌로 하여금 대낮에 잔도를 수리하도록 하고, 나는 몰래 옛길을 따라 건너갈 것이다. 초나라 병사들은 이런 지략을 알지 못하고 분명 잔도 위에서 수비할 것이다. 나는 진창의 옛 길을 통해 초나라로 돌아가 공략하면 그들은 손 한 번 쓰지 못하고 당할 것이다.”

*“기원전 206년 4월, 한왕(漢王) 유방이 떠나자 항우가 병사 3만 명을 풀어 그 뒤를 따르게 했다. 한왕이 관중(關中)을 떠나 한중(漢中)으로 들어갈 때 장량의 권고를 따라 잔도(棧道)를 불태웠다. 제후들이 은밀히 군사를 움직여 습격하는 것에 대비하고, 또 항우로 하여금 유방이 동쪽으로 돌아갈 뜻이 없음을 가장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해 8월, 한왕이 한신의 계책을 좇아 옛날 초나라로 가는 길을 통해 옹왕(雍王) 장한(章邯)을 급습했다. 장한은 진창(陳倉)에서 한나라 군사를 맞이해 공격했으나 패주했다. 호치(好畤)에서 재차 싸웠지만 다시 패해 도주했다.”

한중에서 세력을 형성한 유방은 한신을 대장군으로 삼아 동쪽을 정벌할 계획을 세웠다. 한신은 군사들을 시켜 불타버린 잔도를 수리하는 척했다. 관중을 지키던 옹왕 장한은 군사들을 잔도로 집결시켰다. 장한이 잔도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사이 한신이 대군을 이끌고 우회하여 진창을 점령하고 관중을 함락시킴으로써 중원으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는 말씀은 유방이 한신 팔월의 계책을 채택해 옹왕 장한을 물리칠 때를 거울삼아 문왕 추수 세살림 중 말복 인사문제가 6,7,8월의 8수를 타고 말복진법의 길도출인吉道出人한다는 말씀.(중복도정에 볼모잡힌 신도들이 105제 진법의 길도吉道를 따라 말복도정으로 나서는 모습으로 그려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한신 사명자가 누구인지 대답은 이미 내려졌다.)

-어디서 들었습니까하니 음 촉(蜀)나라길이 험하다 해도 한신(韓信)이가 알더라고 천하사(天下事)를 하러다니는 사람이 제비창고를 모르겠나-

-*9월생 갑오 중복책임자는 말복도정 책임자 8월생, 임일수 자격요건에 해당되지 않는다<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이 천지대사(天地大事)가 유월(六月) 칠월(七月) 팔월(八月)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걸주(桀主)는 갑자(甲子)에 망(亡)하고 무왕(武王)은 갑자(甲子)에 흥(興)하였으니 누가알까 -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위왕 규가 모용린(慕容麟)을 칠 때에 태사령(太司令) 조숭(鼂崇)이 이르기를, “주(紂)가 갑자일(甲子日)에 멸망하였기 때문에 갑자일(甲子日)을 질일(疾日)이라 합니다.” 하였으나, 규는, “주는 갑자일에 망했지만 무왕(武王)은 갑자일에 흥(興)하지 않았는가?”
하고 나아가 싸웠는데, 크게 승리하였다.-담헌서(湛軒書) *결론:'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 말복사명의 때가 차면 천지도 하나되어 힘을 몰아준다.





안내성 종통사명기 로고는 로고 자체가 태양이며 사오미 개명으로 태양처럼 떠올라 사해를 밝게 비춤을 상징. 청,홍,황은 초복,중복, 말복 세 살림. 


갑오갑자꼬리는 60갑자 중에서 중간인 30년을 기점으로 갑오와 갑자는 마치 1년 중 하지와 동지처럼 서로 물고 물리며 일음이 시생하고 일양이 시생하는 전환점. 중복살림을 선포한 1984년 갑자년에서 30년이 지난 2014년은 증산상제님 기유년(1909) 어천이후 105년(백오제) 째 사오미개명장의 갑오년. 즉1984년 갑자년과 2014년 갑오년은 서로물고물리는 갑오갑자꼬리의 해. 동시에 상제님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 진법이 드러나는 동지한식백오제가 맞물리는 해이며 이때 드러나는 진법진리는 모든 진리의 퍼즐이 서로 어긋나지 않고 들어맞게 된다는 '7월 백중도수'에 해당하는 해.7월 백중은 동지한식백오제 칠월칠석삼오야의 댓구로 동지한식백오제의 105년만의 세살림 통합진리가 칠월칠석삼오야 7*3*5=105로 백중백중으로 모든 진리의 아귀가 맞는 만사백중 만사개중의 진법 통일진리라는 것.




4.태모님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갑오사명자는 사주에 갑삼목은 쥐었지만 임일수가 없다. 인사문제의 핵 중 핵은 문왕 사명자인데 상제님은 105년 동안 문왕사명자 마저 따돌리지 않을 수 없으셨다. 왜냐. 추수사명은 '수지지어사마소' 공사의 도안都安 세 살림이기 때문에 세 사람이 사적으로는 사마중달 3부자 처럼 서로 부자父子간이므로 세번째 말복 책임자가 마무리 짓는 세 번 째 살림이 미리 밝혀지면 초중복 살림은 명분만의 허수아비가 되므로 말복 책임자와 절대 병립할 수 없다. 따라서 진법을 감추어 두 살림론으로 매듭짓는 과도기 진리 속에서 초중복 살림 동거형태로 있는 과도기 내내 천대받고 허수아비로 존재하게 철저히 숨겨놓은 것.

*9월생 갑오 중복책임자는 말복도정 책임자 8월생, 임일수 자격요건에 해당되지 않는다<선도신정경>*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추수사명자는 문왕의 도수를 받지만 이는 추수사명자의 기두를 중심으로 본 것이고 추수사명의 마무리 말복 사명 중심으로 보면 문왕 가문이 아닌 수지지어사마소의 사마중달 가문의 3부자로 초중말복이 진행된다.
증산 산제님은 남방 삼리화 기운을 주재하시는 서신사명이시다. 이 남방 삼리화 기운을 임술생 태운장 김형렬 성도 대나무밭에 묻어 임술생 도안 문왕 세살림 사명자 에게 부치셨다. 대순출신 신도들은 교운공사 인사문제의 핵심인 이 부분에 대해 각골명심해 새겨들어야 한다. 상제님이 안씨 사당 추원재에서 대나무 가지로 천지수기 돌리는 공사 보셨지 조씨 사당에서 이공사를 보시지 않았다. 이 공사와 연관된 공사가 바로 임술생 문왕추수자를 대행하는 태운장 김형렬 성도(임술생 대시태조 출세 후비소 공사 참조) 대나무밭에 남방삼리화 불덩이를 묻는 매화공사를 집행하시고 '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를 불러 주시고 이어 ‘매화(埋火)’라 쓰시어 형렬의 집 대밭에 묻으시고 형렬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화둔(火遁)을 하였나니 너의 집에 불을 조심하라. 만일 너의 집에 불이 나면 화신(火神)이 세력을 얻어 온 세계에 큰 재앙을 끼치리라.” 하신 것이다. 숙구지 문왕 추수 사명자 도안  세살림에 대해 모든 남방삼리화 기운을 돌돌 몰아주시고  '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라는 7자로 초중말복 추수사명에 대한 최종 총평을 내리신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특히 중복도정에서 마저 세운의 핵폭탄 기운을 묻는 것으로만 해석해 왔다. 그러나 이 성구말씀 속에 깃들어 있는 인사문제의 핵심은 태모 고수부님 말씀 속에서 그 답이 풀리게 되어 있다. 도안 세살림 공사에 상제님 남방삼리화 기운을 임술생 태운장 대나무밭에 묻어 몰아주신 추수공사 세살림의 인사문제 도비 道秘이다. 이 공사에 대해 상제님께서 웃으신 의미는 무엇인가? 도안都安 세살림 추수종통 공사 집행에 대해 장안장창長安長唱하시며 웃으신 것이다.(長安長唱의 의미를 깊이 음미해 보라.)

<선도신정경>*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해설:수식남방매화가를 언급하시되 추수 세살림 도운 中 '마지막 상씨름'에 해당하는 '같은 끝수에 말수가 먹는다' 와  병립해 설명하셨다. 이는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불묻은 공사' 가 중복 살림 시절의 해석인 '세운 핵폭탄 묻는 공사' 가 아니라 바로 추수도운 초중말복 세 살림 중 마지막 최종 말복 인사문제임을 말해 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라 하신다. 태운장 김형렬 수석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불기운을 묻어(埋火) 화둔(火遁)하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감추었다가 드러날테니 마지막 상씨름 도정의 말복지도자는 도안都安 세살림 속에서 나오되 임壬일수와 갑甲삼목을 잡아야 임자壬子라 하신 것이다.:수화금목대시이성 수생어화고로 천하무상극지리 <玄武經 申符> 고수부님의 선도신정경의 바로 이 성구내용도 증산도 도전에는 삭제되어 없다. 중복도정 신도들이 수식남방매화가와 관련된 세살림 인사문제의 도비를 알 턱이 없게 되어 있었다. 중복도정 시절 내내 주구장창(晝夜長川) 세운의 핵폭탄 묻는 공사로만 외치며 오직 시한부로 몰고 간 이유중의 하나라면 하나다. )

< 선도신정경>* 고수부님(천후님)께서 "소리개 까치집 하도 낙서는 선천용이요 자하도(慈下道)는 후천용이라. 용화교주(龍華敎主) 자씨부인(慈氏夫人) 자하도(慈下道) 칠현무(七玄武)는 선천용 하였고 육기초(六基礎)는 후천용 하느니라. 옥구는 닻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포육지지야(布育之地也)니라." 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를 누가 알 수 있으리요. 호남서신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까부냐. 여동빈의 자하도 세계극락 일월수부(日月首婦)" 하시니라.(선도신정경 pp202-203)*첨언해설:위에서 소리개는 병아리를 애피타이저로 삼고 까치를 잡아먹고 까치가 애써 지은 까치집까지 차지해 까치알을 후식으로 삼는 폭군이다. '소리개 까치집 하도낙서가 선천용'이라 하심은 선천 약육강식의 패권시대를 포함해 '동지한식105제' 까지의 힘의 강권시대를 의미한다. 종통판에서 철지난 7午군화 시대를 상징한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자하도는 후천용이라 하심은 간신(艮申)의 신부(申符)사명을 드러낸 용담팔괘의 용담계사도(龍潭 癸巳圖)의  6기초-天長地久 申命無窮-  가 후천용이라 하신 것이다. 원래 북 현무는 1,6 水인데 힘의 강권의 대표적 상징이 7午 군화이므로 105제 이전의 난법 과도기 시절 패권 조화를 부린다 하여 칠현무라 하신 것이고 6기초는 용담계사도의 중앙이 1,6 수로 6수의 추수 말복 인사문제를 말씀하신 것이다. 굳이 우주원리로 말하면 선천을 6양시대, 후천을 6음시대로 말하지만 선천 약육강식을 보여주는 하도낙서 영웅패권 시대를 무한분열의 7양 시대로 칠현무라 하신 것이고 후천 조화선경은 수화금목대시이성수생어화고천하무상극지리(水火金木待時以成水生於火故天下無相克之理:현무경 신부(申符))의 무한 포용의 부드러운 6음 성인시대이므로 용담계사도의 6기초가 조화선경을 여는 후천用이라 하신 것이다. 결론은 백오제 이전의  초중복 도정의 교의체계에 하도낙서만 포함되고 용담팔괘가 제외되어 있다가 말복사명기에 용담팔괘가 포함될 것을 보여주는 성구말씀이다. 더불어 옥구 오성산 윷판도수의 세번째 말복살림에서 후천 장상들이 나온다는 것이고 그 기운으로 포교해서 기르는 바('옥구는 닻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포육지지야(布育之地也)니라') 숙구지 문왕 도수 도안 세살림 나오는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를 누가 알겠느냐는 것이다.

 


5.천지대사 6,7,8월생이여야 하는데 9월생 갑오 중복책임자는 사실상 이에 해당사항 없다. 문왕사명자는 6월생, 말복책임자는 8월생으로 천지공사로 정해짐.


6.중복 오부 사명자(甲午)와 말복 신부 사명자(丙申)를 좌보우필로 삼아 중복시대를 연 오신술午申戌부의 뿌리 사마중달 사명의 문왕 술부(壬戌)사명자. 비록 부자간일지라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의 살아생전에 세번째 말복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었기에 사후에나마 상제님께서 신명으로나마 위로해 주신 말씀이 뜻을 못 다 이루고 떠나도 여한은 없다는 "사무여한부"다. 신부사명을 인사문제로 내세우셨기때문에 임일수는 일간일지의 본신으로 깊이 감추셨다. 




<현무경>의 시작 역시 도안都安의 세 살림인 언청계용신(言聽計用神) 오부(午符), 수화금목대시이성수생어화고천하무상극지리(水火金木待時以成水生於火故天下無相克之理) 신부(申符), 천지지중앙심야고동서남북신의어심(天地之中央心也故東西南北身依於心) 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 술부(戌符)로 시작합니다.  홀수(奇數)는 양수요 짝수(偶數)는 음수입니다. 사람은 양이요 귀신은 음인지라 각기의 거처 또한 양택(陽宅)과 음택(陰宅)으로 구분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지(冬至)는 일양(一陽)이 시생(始生)하고 하지(夏至)는 일음(一陰)이 시생(始生)합니다. 동지와 하지는 각기 자(子)와 오(午)이며, 일음(一陰)이 시생(始生)하는 오(午)는 「작지부지성의웅약作之不止聖醫雄藥 일음시생一陰始生」하는 양방위로 오신술(午申戌)이 성사재인(成事在人)을 담당하고, 자(子)는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 일양시생一陽始生」으로 대대세세 천지귀신수찰(大大細細 天地鬼神垂察)하는 음방위로 자인진(子寅辰)이 담당합니다. 




결론적으로 쉬지않고(作之不止) 성의웅약(聖醫雄藥)하는 천하사 종통 인사문제는 오신술(午申戌) 양방위에서 도안都安 세 살림이 이러한 우주원리를 붕어빵 찍어내듯이 도안(都安) 세 살림 도수의 인사문제로 나오게 됩니다.





중복시절 한동석 著 <우주변화의 원리>에 매몰되어 중복지도자와 말복지도자를 비유한 君火, 相火論은 地支 6기론에 의한 것으로 지지의 午火는 천간 丙火를 제외한 땅의 6기론 군화를상대적으로 설명한 것일 뿐이오, 천간의 君火인 丙火를 굳이 따지자면 地支 6기론의 午君火보다 더욱 치열한 眞君火이니 굳이 중복시절의 군화상화론을 따지자면 丙申은 午군화 하나에비해 丙火7군화, 申상화를 동시에 가진 것이므로 申상화는 午군화의 영원한 보좌역이라는 주장은 6기론에만 매몰되어 천간의 丙火 7군화를 간과한 과도기 중복살림의 유치하고 설 익은 심봉사 소경 잔치 교리였을 뿐이다. 막둥이 艮은 艮土丙辰의 주인공이고 태모님 말씀하신 壬일수와 甲3목을 든 주인이다.  초립동이도수는 10 대 청소년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간토병진의 간소남 막둥이 도수를 역학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정역>의 간동태서의 간艮은 <용담계사도>에서 午가아닌 申이라 밝힌다. 또한 神은 申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天長地久 申命無窮이다.


7.  5이면서 6인 새끼손가락 조화봉이 매듭짓는다. 네째이자 죽은 장남 포함 다섯째인 안경전은 상제님 정음정양 진리권에서 손위 누이를 제외시키고 네 째 자식이면서 죽은 장남의 환생임을 내세워 집안에서도 형들을 제끼고 평생 자신이 장남임을 주장하며 살았으며 천지공사 내용에 있지도 않은 3,6,9 게임을 내세워 9월생이 종통임을 주장하나 태모고수부님은 6,7,8월생으로 못박았으니 이에 해당되는 인사가 절대 아니다.-9월은 말추(末秋)ㆍ초추(抄秋)라 하여 실기失期한 것.  

-*<증산도 道典>*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루는 안 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새끼손가락 속에는 문왕이 유리감옥에 유폐되어 있는 동안 장남 백읍고를 잃듯이 문왕의 도수 사명자 역시 장남을 동일하게 잃게 되는 운명의 비밀이 숨겨있다.(6수는 仙道數 오칠두수(五七斗數)에 있어 십일귀체의 中數로 문왕의 장남 백읍고가 죽어 隱伏되어 숨겨짐)


8.천지(天地)의 수(首)인 간태의 막둥이 도수는 문왕팔괘의 진동태서에서 정역팔괘의 간동태서로 전환하는 것까지는 서나파에서도 인정하고 간소남도수를 말하고 있음.


*부모:건곤. 1진장남. 2손장녀. 3.감중남. 4.이중녀.5.간소남.6태소녀(3남.감중남)


간소남 막둥이 도수는 정음정양에 의하여 중복지도자는 단연코 넷째이며 셋째가 되지 못함. 그냥 단순히 셋째아들이므로 간소남이라고 생각한것일 뿐임. 한동석선생의 우변의 카테고리를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오(午)는 간(艮)이 되지 못함. 간은 인(寅)과 한짝. 모든 역학에서는 간인(艮寅)에서 출발하는것이 문왕팔괘와 우주원리. 정역팔괘를 넘어 용담팔괘로 갈 것 같으면 11귀체에 의하여 인신(寅申)인 간태는 4와 8이 되고, 간태는 좌선판으로 신(申)인(寅)으로 또 바뀌게 됨. 상제님 진리는 정역팔괘이며 중복시절 교리체계에서 제외시킨 용담팔괘임.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天長地久 申命無窮


9.역사에서는 아들 사마염이 공식적으로 진국을 개창하지만 사마소는 허수아비 천자 조환을 내세운 사실상의 진국(晉國) 초대 개국자이므로 공식적으로 진 태조(晉太祖) 문황제(文皇帝)로 묘호는 태조(太祖), 시호는 문황제(文皇帝). 진(晉)나라의 개국 황제인 사마소 아들 사마염은 공식적으로  진나라 개국조인 태조가 아니고 시호가 무황제(武皇帝)이며, 묘호는 세조(世祖). 사마소가 태조이고 사마염이  세조라는 사실은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와서 사실상 매듭지어졌음을 뜻하는 것이므로 상제님도 수지지어사마소라 하신 것이며 이러한 역사적 사례를 천지공사 추수 말복도수에 부치신 것. 중복 책임자 안경전은 스스로 사마염이라 강의하고 다닌다. 스스로 사마염이라 하다보니 부자간인 문왕 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을 사마소라 견강부회해 설명할 수 밖에 없었으니 이는 억지 촌극에 불과하다. 만일 이런 억지까지도 인정해준다 치면 사마사는 필연적으로 이치복 성도에게 도를 받은 안병욱 태상성도사님이 될텐데 부자지간이 졸지에 사마사, 사마소 형제관계로 바뀐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게다가 문왕사명자에 비견되는 사마중달은 또 누구인가? 결론적으로 이러한 동지한식백오제 과도기 중복시절 안경전이 정립한 설익은  '수지지어사마염' 교의체계는 모두 천지공사의 세살림을 전혀 몰랐기때문에 벌인 일이며 중복 과도기 도정에서 신도들도 통일진법의 천지공사 내막을 몰라서 맹신 추종한 것이다.


10..흑운명월 진법 통일도수는 105년만의 사오미개명장에서 진법 통일 통합경전이 다시 밝혀지면서 열린다. 증산도 도전도 중복시절의 과도기 경전임. 안경전은 숙구지문왕 도안 세살림 중 중복책임자이지 마무리 인사가 절대 아님.  미명에 가린 과도기 난법시대이긴 해도 105년 기간 이전은 잔치규모가 작은 '강생원 집 잔치 정법 종통판 문왕사명자의 판'에 들어와야 궁팔십달팔십으로 자손대에 열매맺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고, 105년이 되어야 105년간 물중전 본을 보이며 초장봉기지세로 벌어진 교단들이 윷판 통일도수로 결실을 보는 것. 


<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고후비(高后妃)께서 어느날 공사(公事)를 배푸실 새 말씀이 계시니 이러하니라
되어진 일 생각(生覺)말고 오는 일을 생각(生覺)하소 선천운수(先天運數) 궁(窮) 팔십(八十) 달(達) 팔십(八十) 지금운수(只今運數)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



11.흑룡기운으로 중복갑오생 말기운 제거하는 공사가 있다. 말복도수의 기두를 위해 말 도수 중복 사명을 흑룡 기운으로 제거한 공사다. 삼월 삼짇날(巳日)은 뱀이 깨어나는 날로 봄의 시작이다.뱀의 해, 뱀의 날을 택일해 보신 도운맥 종통공사다.


<증산도 道典 5:88>*
•1 을사(乙巳 : 道紀 35, 1905)년 삼월 삼짇날 상제님께서 큰 장수신명을 부르시어 “가서 너의 대장을 불러오너라.” 명하시고 
•2 종이를 한 자 가량 쌓아 두신 채 계속 종이에 용(龍)을 그려 점을 찍으시며 고축(告祝)하신 뒤에 
•3 “물을 떠 오라.” 하시어 그 종이를 불살라 재를 물에 풀어 넣으시니라. 
•4 한참 후에 밖에서 말이 코투레질하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문을 여시고 “왔냐.” 하시며 재를 풀어 넣은 물을 밖으로 뿌리시니라.
•5 이어 형렬에게 명하시어 먼저 밖으로 나가 의자에 앉아서 신명들의 절을 받게 하시고 잠시 후에 나오시어 의자에 앉으시거늘 
•6 신명들이 상제님께 절을 올리고 토방 밑으로 가서 모두 고개를 숙이니라.
•7 상제님께서 커다란 종이에 용을 그려 마당에 놓으시니 신명 둘이 나와서 상제님께서 보실 수 있도록 종이를 반듯이 세워 양쪽으로 붙들고 서거늘 
•8 성도들의 눈에는 신명은 보이지 않고 허공에 떠 있는 종이만 보이는데
•9 먹으로 그리신 용이 붉은 빛깔을 띠었다가 다시 푸른빛으로 변하더라. 
•10 상제님께서 다시 그 종이를 살라 재를 채반에 받으시어 잘게 갈아 물에 타서 모든 성도에게 한 모금씩 마시게 하시니라. 

12.김형렬의 집 마당에서 보신 도통맥 전수 대공사 말과 용의 임무교대

<증산도 道典>*
• 1 명절 때가 되면 성도들이 돈이나 쌀, 곡식 등 여러 가지를 가져오는데
• 2 서기가 상제님께 일일이 말씀드리면 그것을 모두 형렬의 집으로 가져다 놓게 하시니라. 
• 3 하루는 형렬의 집 마당에 단을 설치하여 제물을 차리게 하시고, 용과 말을 그린 종이를 한 자 반 높이로 쌓아 놓으시니라.
• 4 이어 형렬이 구슬 달린 네모반듯한 관에 새 옷을 입고 마당에 나가서 상제님을 기다리니
• 5 상제님께서 푸르스름한 저고리와 오동꽃색 고의를 입으시고, 그 위에 긴 두루마기와 도복을 걸치신 뒤에
• 6 뿔이 달린 관을 쓰고 혼례식 할 때 신는 목화를 신고 나오시거늘
• 7 기다리고 있던 성도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상제님의 뒤를 따르니라. 
• 8 상제님께서 마당에 이르시어 의자에 앉으시매 뒤따르던 성도들이 좌우로 엎드리거늘
• 9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재배를 하라.” 명하시니 먼저 형렬의 옆에 있는 성도들이 일어나 절을 올리고, 이어 다른 성도들도 따라서 절을 올리니라.
• 10 호연이 평소에 공사 보실 때는 항시 사배하는 것을 보았던 터라 상제님께 “네 번 하는데 오늘은 왜 두 번만 해요?” 하고 여쭈니 
• 11 “아이고, 알지도 못하는 소리 말어. 이것 데려다 어디 방에 가두어 놓고 해야지 내놓고 못 하겠다.” 하시거늘 
• 12 호연이 “자기들은 옷을 그렇게 해 입고 나는 안 해 주고!” 하며 토라지는지라
•13 상제님께서 “해 줄게, 해 줄게. 인제 천지가 네 옷이여, 천지가 네 옷.” 하시며 얼러 주시니라.(증산도 道典 5:279) 

<증산도 道典>*• 1 상제님께서 제를 지내시는 동안 용과 말을 그린 종이를 일일이 소지하며 고축하시니 마당이 불꽃밭처럼 환하거늘 
• 2 호연이 “하늘이 쳐다보간디? 뭣 하려고 맥없이 종이를 불지를까. 이런 것 하면 하늘이 뜨겁다고 하겠네!” 하니
•3 시종 엄숙하게 제를 모시는 중인지라 상제님께서 검지를 조용히 입에 대시며 눈치를 주시니라. 
• 4 호연이 그 모습을 흉내내며 “이게 뭣이랴? 간짓대 가져와?” 하고 시치미를 떼니 
• 5 주먹으로 쥐어박는 시늉을 하시며 “이리 와 앉아라.” 하시거늘
• 6 호연이 다가가 앉으매 상제님께서 백지로 호연의 입을 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 7 “하늘도 수수천 리이고, 수많은 나라가 있어. 이런 평지에서 사는 것하고 똑같다.” 하시니라. 
• 8 이에 호연이 “아이고 깝깝햐~, 아이고, 아휴~!” 하고 엄살을 부리니
• 9 상제님께서 종이를 조금 떠들어 주시며 “아이, 요것 때문에 내가 큰일이여!”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80) 

13. 갑오 안경전의 중복 도정 신도들이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은연중 문왕사명자의 종통계승자로 무왕일 것이라는 환상과 미몽때문. 객관적으로 안경전의 천문은 파군성(은상 말왕 紂)이고 고소대마왕 사위는 염정성(紂의 간신. 천문에서 염정성은 악마의 성) 申命無窮의 말복책임자가 바로 무왕인 무곡성이다. 천문에서 모두 천지공사의 인사문제가 이처럼 뒤바뀌어져 있다. 이 아니 상제님 천지공사의 은두장미 조화가 아니랴.

14.일등방문으로 세 살림 후천 종통을 삼으신 안내성 성도에게 내린 사명기는 바로 상제님께서 천지인신이 수찰하는 온 천하에 안씨 성으로 하여금 종통의 푯대를 삼으신 증표. 그것도 모자라 안씨 재실 공사를 보시어 천하수기 돌리는 공사를 보시고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동학가사를 읽을 때 쓰러진 성도들을 일으키게 하는 공사를 보심. 이 외에도 옥구 오성산에 쇠말뚝을 세 개를 박아 도안 세 살림의 도수를 물샐틈 없이 천지에 질정하시고 그 위에 태모님께서 무기오십토 공사를 보시고 말복도수의 도운 통일공사인 윷판묻는 공사까지 보시어 물샐틈없는 공사를 집행하심.

<丁永奎 천지개벽경 2장31절>*전주(全州)에서 공사(公事)를 끝마치(止)시고 돌아오실세(歸路) 용머리고개(龍頭峙) 밑(下)에 오시더니 두 주먹을 불끈쥐고 걸음을 빨리(速)하여 다급(多急)하게 뛰여(躍) 오르시니 모든 종도(從徒)들이 황급(惶急)히 따르는데 뒤(後)를 한번(一番) 흘끔 돌아(顧) 보시고 여전(如全)히 다급(多急)하게 뛰여(躍) 오르시며 또(又) 뒤를 흘끔 돌아(顧)보시고 또(又) 다급(多急)하게 뛰어(躍)올라 용머리고개(龍頭峙)를 썩 올라 서시더니 세 번(三番)째 뒤를 홱 돌아(顧)보시고 가라사대(曰) 이 고개(峙)를 몇 사람(幾人)이나 넘을 수 있으리요 하시며 탄식(歎息)하시더라 전(傳)하니라.*<정영규 천지개벽경 2장31절>(참고:<증산도 道典 7:46>에는 내용을 생략 처리해 무슨 내용인지 전혀 알 수 없게 되어있다) 




<정영규 천지개벽경 1:27> 임피 오성산에 큰 말뚝 세 개 박는 공사*임피(臨陂) 강장한(康壯翰)의 집을 종종(種種) 왕래(往來)하시더니 어느 날 임어(臨御)하사 계실세 밤(夜)중에 출행(出行)하시려 하거늘 장한(壯翰)이 놀래며 만류(挽留)하여 가로대 어찌하여 밤중(夜中)에 출행(出行)을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가라사대(曰) 내가 볼일(管事)이 있노라. 곧 돌아오리니(歸) 그리 알라(知) 하시며 가시더라. 장한(壯翰)이 자지않고 기다리더니 자정(子正)쯤 되여 오시거늘(來) 장한(壯翰)이 물어 가로대 야심(夜深)한 밤중에 어데(何處)를 다녀 오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응 오성산(五聖山)에 다녀오느니라. 장한(壯翰)이 놀래며 다시 묻기를(問) 밤중에 오성산(五聖山)은 무슨 일로 다녀 오시나이까. 가라사대(曰) 큰 말뚝을(大橛) 박고(揷) 오는(來) 길이니라 하시였으며 그 후(後)에도 이와 같은(如此) 공사(公事)를 세(三) 차례(次例)나 보시였다 하니라.




(참고:<증산도 도전 6:20>에는 말뚝 하나만 박는 것으로 생략되어있으며 <증산도 도전 5:163>에 남조선 배말뚝 공사라는 소타이틀에 김보현 집에서 오성산 배말뚝 공사를 세 차례 박으러 다녀오신다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되어 있음)




<선정원경(仙政圓經)>*증산(甑山)께옵서 임피읍(臨陂邑) 강장한(康壯翰) 집에 종종(種種) 내왕(來往) 하신 중 한번은 모야(暮夜) 중(中) 어디를 갔다 자정후(子正後) 당도(當到) 하신지라. 야중(夜中)에 어디를 갔다오시니까 주인(主人)이 문(問) 한 즉(則), “오성산(五聖山)에 가서 큰 말뚝을 박고 온다” 하시더라. 차(此) 공사(公事)를 삼차(三次)를 행하시니라.*<선정원경(仙政圓經)>




  초복살림과 중복살림은 동거살림으로 시작되어 자연스럽게 이양되지만 중복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의 이양은 아예 105년간 은장 은폐되어있던 전혀 새로운 교리가 밝혀지고 시절화(時節花) 새끼손가락 5째이면서 6째 간도수 막둥이로 새롭게 등장하는 말복도수 상두쟁이 상씨름꾼이 새롭게 등장하는 혁명적인 도운.




태모 고수부님의 결정적 3인 지도자 출현의 확정 공사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정영규 천지개벽경 6:8>


상제(上帝)께서 안내성(安乃成)의 집(家)에 임어(臨御)하시어 내성(乃成)에게 가라사대(曰) 네(汝)가 오늘(今日)은 나(吾)에게 백냥(百兩)의 폐백(幣帛)을 바치라 하시거늘


내성(乃成)의 형편(形便)이 심(甚)히 궁핍(窮乏)하여 일푼(一分)도 없는(無)바라 하릴없어 마을(里)에 나가 모친(母親)를 찾아뵙고 사실(事實)을 고(告)하니 모친(母親)이 한탄(恨歎)하여 말하기를 우리의 형편(形便)에 백냥(百兩)의 거금(巨金)이 어디에 있으리오.


내가 푼푼(分分)이 모아둔(聚) 엽전(葉錢) 몇 잎이 쌀항(米缸)에 있을 뿐이라. 그러니 그라도 필요(必要)하면 쓰라(用之) 하거늘 내성(乃成)이 집(家)으로 돌아와(歸來) 항아리 속(裡)에 엽전(葉錢)을 세어보니(算則) 한냥(一兩)이더라.




그리하여(然而) 한 냥(一兩)을 올리며(上) 사정(事情)을 고(告)하니 들으시고(聞之) 가라사대(曰) 「내(吾) 이(是) 한 냥(一兩)으로써(而) 백배(百倍)로 느려(大) 쓰리라(用) 하시며 그 돈(其金)으로 술(酒)을 사오라 하시거늘 명(命)하신대로 술(酒)을 사오니


상(床)을 세(三) 개 놓고(置) 술(酒)을 삼등분(三等分)하여 세(三) 상(床)에 차려놓고 절(拜)하라 하시기에 그대로 차려놓고 내성(乃成)이 절(拜)하며 보니(觀則) 상제님께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 계시더라 전(傳)하니라. 초중말복 지도자의 위격이 동일하지만 중복책임자에 의해 <증산도 도전>에 두 상을 빼어 삭제 처리해 세 살림의


 정체를 아예 접근조차 못하게 함.


*참고<증산도 道典 5:263>에는 -태을주 내려주는 공사-타이틀로 백냥이 삼백냥으로, 한 냥이 삼백닢으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가 “가운데 상에 앉으시어 진지드신다”로 바뀌어져 전혀 다르게 묘사되어있음.




15. 가장 중요한 것은 상제님 도정 천하사하는 경영마인드다. 능력있는 신도가 있어도 최종에 가서 질투해 포용하지 못하고 내친다. 형제도 포용못하고 멀쩡한 사람 공개적으로 수없이 중상모략하여 헐뜯고 수많은 형사고발 남발하는데 누구를 포용하겠나. 포교조직은 전혀 능력없어 추진 못하고 철 이른 의통조직 제세핵랑군을 김일성 김정일식으로 운영해 처음 간 초심자는 기절을 하는데 개선을 요구하면 내쫓고 이름만 바꾸어 가며 계속한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그것으로 끝이다. 대학 총장 마인드, 대학 이사장 마인드가 아니라 대학 강사 마인드다. 그릇이 간장종지다. 작은 그릇이 큰 그릇을 담을 수 없다. 지난 40 여 년 간 모두들 경험해 본 바다. 그래서 끝이다.  안 경전은 91년 도전 편찬을 위한 수많은 성구채취 과정에서 갑오생 말도수를 위한 성구는 없고 의혹만 가득한 성구만 발견되자 적쟎이 초조해 하고  민감해 했다. 前 N 수석 수호사 증언이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고백한 말이다. 사실상 중복책임자 갑오 말도수는 과도기 사명자라 별 것이 없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상제님 진리의 실상이다. 그러나 자신의 중복살림 사명 당대에 모든 것을 매듭짓는 줄 착각하여 상제님 진리의 모든 것을 말도수에 연결해 견강부회, 아전인수로 해석하니 천지공사의 맥락이 제대로 밝혀질 리 만무하다. 그러다 보니 수 차례 빗나간 시한부에 매달리게 되고 결국 스스로도 황망해 해 전 신도들을 동원해 도전의 모든 성구에 각주를 달게 하고 모범적인 것을 수거해 살펴보는 애처러운 일까지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천지공사 전체 얼개를 밝혀주는 진법은 105년 간 진법이 드러나지 않게 하여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에 이르러 천지공사의 진법이 비로소 모두 밝혀지게 하셨기때문에, 이 모든 증복도정의 해프닝은 대국적으로 천지공사 교운 속의 세 살림 추수도운 중 중복도정의 과도기 경영 난맥상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과도기 중복도정의 신도들로 하여금 도전에 각주달게 해서 특출난 신도의 교리해석을 살펴본다 하여  그런식으로 상제님 진법 진리가 세상에 밝혀질리는 애초에 없었을 터이다. 동시에 중복지도자의 손에 의해 새로운 교리가 나올 수는 절대로 없다. 105년간 숨겨진 교의 체계는 바로 본인 당대에 매듭짓는다는 소위 두사람론의 교의 체계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추수 사명 초중말복 세살림론이기 때문이다.

상제님이 안내성 성도 사가에 천기로 은장시킨 말복 사명기가 105년 만에 펼쳐졌다는 것은 새로운 도정천하가 시작됨을 선언한 것이다. 능력도 안되고 그릇도 미달되었던 중복도정이


 파란많은 이유지만 어차피 천지공사에서의 사명과 한계는 모두 끝을 맺었다. 이제 말복 통일 진법으로 말복지도자를 중심으로 새로 시작한다. 나머지는 다 곁가지다.


16.증산 상제님은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며 모두 트라 하셨습니다.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윷)를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몰랐지야. 판 안 끝 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나의 일은 판 밖에 있단 말이다.-*<강증산실기(1961년. 전남대도서관)>에는 <동곡비서>와는 다르게  ‘서씨’ 혹은 ‘○씨’가 아닌 6 끗수를 상징하는 전라도 노름판 용어 ‘서시’로 표기. 전라도 가구판 노름판에 9 끗수는 갑오, 6 끗수는 서시로 가구판의 진주 서시가 나오면 판모리로 끝낸다 함. 安이 서시 6 끗수 획이며 말복도수 인사문제 역시 새끼손가락 막둥이 6수에 부쳐놓음. 오성산 교단은 서시가 나와 끝맺는다고 알고 있음. 과거 이를 모르는 서백일이 서(徐)씨를 자처한 바 있음. 


 


17.서씨관련 대국이해;비경전 참고자료인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에 보면 갑오甲午는 진주眞主가 아니라 진주에 비견하는 준주准主로 준주갑오치기가 있음을 밝힘과 동시에 교운사敎運史에 서徐씨를 상징하는 쥐띠 생 청음 이상호가 서불徐市 해원 공사로 내세워진 인물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진주노름은 십오 진주노름이고 갑오노름은 가구판假九板 노름으로 진주가 못되지만 중복 지도자로서 말복지도자에 버금가는 준주노름의 주인공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서徐씨는 다름아닌 진시황秦始皇을 속인 서불徐市(일명徐福)을 말하는 것으로 서 씨는 쥐띠라고 나옵니다. 경남 남해군 상주리 석각화에 서불徐市이 지나갔다고 하여 ‘서불과차徐市過此’ 혹은 서불기배일출徐市起拜日出이라는 고대어(산스크리트어) 석각화가 전하지만 서불徐市은 일본에 들어가 일본인의 선조로 떠받들어지고 있습니다. 추사 김 정희가 제주도에 유배받던 시절 정방폭포에서 상주리 석각화와 동일한 석각화를 탁본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서불이 남해를 거쳐 제주도를 통해 일본으로 들어갔다가 서귀포를 거쳐 다시 돌아간다 하여 서귀포西歸浦 시市가 되었다고 하여 지금도 정방폭포에는 서불徐市공원이 있습니다. 일본 화가산현 기이紀伊에 서불이 자기의 이름을 적어놓은 각서가 있습니다.(日本紀伊有徐市題名之刻) 우리나라 서귀포도 서불과차徐市過此 즉, 서불이 장차 여기를 지나 서쪽 진(秦)나라로 돌아간다 해서 서귀포西歸浦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합니다. 일본의 이국신궁伊國新宮에 유서불묘사운有徐市墓祠云이라 해서 서불이라는 사람의 무덤과 사당이 있다 전해오고 있습니다.(삼황내문) 서불은 진시황을 속이고 동남동녀 각각500씩 천 명을 거느리고(일설엔 3천 동남동녀) 불노초와 신선을 찾으러 경상도 남해-제주도-일본으로 갔으나 다시는 고국 땅을 못 밟고 일본사람의 시조로 추앙됩니다. 일설엔 신무천왕이 바로 서불이라고 봅니다. 상제님은 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현무경 子符) 쥐띠는 바로 청음 이 상호입니다. <현무경>에 자(子)는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 일양시생一陽始生」으로 대대세세 천지귀신수찰(大大細細 天地鬼神垂察)이라 하여 이 기운을 대속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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