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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운산 성도사님 강론-20년 귀양살이 공사와 독조사 도수&독조사 공사의 진실








안운산 성도사님 강론-20년 귀양살이 공사와 독조사 도수&독조사 공사의 진실


20년 귀양살이 공사와 독조사 도수




 헌데 그 사람(갑오 중복사명자) 성장 과정을 보면 스무 살 때부터 내가 짐을 지워줬거든. 그러니 그 20년 동안은 그가 생겨나고 어쩌고 한 과정도 있었을 것 아닌가.

 그 20여 년 동안에 상제님이 내게 무슨 공사를 갖다 붙였느냐?

 군산이라고 하는 데가 옥구군이다. 그 옥구군에 쌀 미米 자 미면이라고 하는 면이 있다. 미면은 수십 개 섬을 망라해서 구성되어 있는데 그 미면 내에 끝 말末자, 말도末島라고도 하고 끝섬이라고도 하는 곳이 있다. 그 말도에 집이 한 호가 있는데 김광찬 성도의 사촌인가 육촌이 거기에 살았다.

 한번은 상제님이 김광찬 성도를 더불고 말도, 끝섬에 들어가셔서 20일 만에 나오신다. 『도전』을 보면 “내가 천지공사로 인하여 말도(끝섬)로 귀양을 가는데 스무날만에 나온다.” 하는 게 나온다. 그게 20년 귀양살이 공사다. 환경을 아주 꼼짝도 못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그렇게 귀양살이 공사만 붙여놔도 다행인데 또 내게 독조사 공사까지 곁들이로 붙여놨다. 두 짐을 지워 놓으셨단 말이다.

 “시속에 15진주眞主라는 노름이 있는데 밤새도록 남의 돈 한푼도 따보지 못하고 내 돈만 전부 잃어버리고 거덜이 난 다음 새벽물결에 개평을 뜯어서 본전을 찾는 수가 있다.” 이것이 상제님 공사다.

 돈 다 잃어버리고 새벽물결에 “막걸리 한잔 먹게.” 한다든지 해서 용돈 몇 푼 뜯을 테지. 허면 서운하니까 그걸 갖고 한번 더 해보자 하고 달려붙어서 본전을 찾는 수도 있는가 보다.

 헌데 글쎄, 나는 여태도 본전을 못 찾았거든.
 내가 가끔 종정을 더불고 앉아서 그런 얘기를 한다.
 우리 집은 늙은 홀애비와 노총각 둘이서 산다. 내가 상처한 지 한 25년 됐다. 하니까 늙은 홀애비고, 종정은 계미년에 쉰 살이 되는데 아직 결혼을 못했으니 노총각이다. 그래 아침도 겸상해서 먹고, 점심, 저녁도 같이 먹고, 밤새도록 같이 앉았고, 또 같이 자는 때도 있다. 늘 그렇다. 그러니 아들이면서도 같이 일하는 친구 같기도 하다.

 내 종정보고 하는 소리다. “상제님이 ‘독조사 공사에 다 잃어버리고 새벽물결에 가서 개평을 뜯어 본전을 찾는 수가 있다’고 하셨는데, 글쎄 몇 십 년을 두고 생각해봐도 개평을 뜯었다면 내가 너를 낳아서, 너를 더불고 증산도를 이룩하는 것뿐인데, 아니 자식이 어떻게 개평이 될 수 있나? 내가 낳아서 대도를 전해준 자식인데.”

 그래서 난 여태 어떻게 되면 본전을 찾는 건지도 모르고 있다.

 상제님 얘기를 하다 보니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포교오십년공부종필이라’ 그게 종정의 나이에다가 갖다 붙인 게거든.

 금년까지 『도전』 증보 개정판이 나올 것 같으면, 종정 일은 다 끝난다. 그야말로 종필終筆이다. 마침 종 자, 끝 종 자, 붓 필 자. 틀을 다 준비했으니 그 사람은 글 쓸 게 없잖은가. 그 나머지는 다 지엽이니까 신도들이 쓰면 된다.

 금년 계미년까지만 종정이 붓을 잡으면, 상제님 진리를 문명시키는 것, 상제님 진리를 세상에 알리는 것, 문화를 전달하는 것이 다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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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조사 공사의 진실

 “시속에 15진주眞主라는 노름이 있는데 밤새도록 남의 돈 한푼도 따보지 못하고 내 돈만 전부 잃어버리고 거덜이 난 다음 새벽물결에 개평을 뜯어서 본전을 찾는 수가 있다.” 이것이 상제님 공사다.

독조사 공사는 가구판 가보 놀음판인 중복판이 끝나고 말복판이 열리기까지는 열리지 않는다. 진주놀음은 도운의 말복 개명도수인 사오미 개명-동지한식105제 상씨름판에 돌입해야 열린다. 따라서 독조사 공사는 중복판 마감까지 열릴 수 없다 그렇기때문에 오리무중에 가려진 독조사공사에 대해 태사부님께서

" 그래서 난 여태 어떻게 되면 본전을 찾는 건지도 모르고 있다."고 하신 것이다.

독조사 공사는 내 돈만 전부 잃고 거덜이 난 다음 새벽물결에 개평을 뜯어서 본전을 찾는 도수다.

독조사 도수를 운암강수 만경래 세살림도수로 비유하면

"초복 기운을 주도했던 태사부님이 선화한 2012년 이후로는 곧 바로 (사오미 105제 개명도수와 함께) 말복 기운이 발동되면서 중복 살림과 새로운 교리 비전을 중심으로 일어날 말복 살림이 결국 건곤일척의 한판 승부를 할 수밖에 없는 상씨름판이 펼쳐지는 것이며 그 승자가 태을주의 율려 조화 기운의 주인이 되어 의통성업으로 선천 역사를 마무리 짓게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明洗"

에서와 같이 말복살림에서 벌어질 도수다.

<증산도 道典>*상제님께서 흥덕(興德) 하오산(下鰲山) 앞의 알미장(卵山場)에 이르시어 성도들을 사방위로 앉게 하시고 가운데로 들어가시어 투전 공사를 보시니라.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투전목을 돌리시고 얼마간의 돈을 걸게 하신 뒤에 이르시기를 “패를 지어 차례로 내보이라.” 하시니 성도들이 말씀을 좇아 한 명씩 패를 보이니라.


<증산도 道典>*상제님께서 ‘너는 무엇이다, 너는 무엇이다.’ 하시며 각 성도들의 패를 읽어 주시고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지혜 있는 장수가 복 있는 장수를 못 당하느니라.” 하시니라.


<박 공우 성도 제자 김 일화子 김 천수 옹 증언>*투전이란 것은 이제 노름인데 이렇게 창호지 백지로 이렇게 기름 먹여서 넉 사자라면 새를 그리고 말여, 오행으로 해 가지고 만든 투전노름이란 거여. 말하자면 놀음을 하면서 인자 갑칠이가 나는 갑오요. 나는 해양딴이요. 해양 딴이냐? 나는 순이다. 그래가지고 이놈을 손가락에다 딱 감아서 딱 단에다 때린단 말여. 그래가지고 나는 순이다 허고 인자 여기다 딱 때리면서 돈을 싹싹 쓸어 모태고 그 쪽으로 그렇게 (상제님이) 노름을 했다고.


<박 공우 성도 제자 김 일화子 김 천수 옹 증언>*노름으로 도수를 보면서 하는 것이지. 긍게 해양딴이다 한 사람은 말하자면 태운장 김 형렬씨가 했는지 그랬는데 손가락으로 감어가지고 탁 때리면 주르르르 해 가지고서 기름먹은 거라 잘 휘어지고 잘 뻗쳐. 해양딴이다 하면 순이가 다 먹는 거지, 갑오도 나왔지만 갑오, 해양딴 그런 사람은 순한테 다 지는 거여. 상제님이 다 먹는거여 응.

부연하면 독조사의 원인이 되었던 도운사를 반추해 보아야 한다.

-안 운산 태사부님이 1945년 해방과 더불어 활동을 개시하여 증산교 대법사 조직을 일으켰다가 이 상호, 이 정립 형제에게 단체를 빼앗기게 되어 1954년에 은둔했다가 1974년에 재기두하여 두 아들(안 경전, 안 원전)을 좌우 보필로 판을 새롭게 개척하여 1984년에 정식으로 증산도가 출범하게 될 때 두 아들은 각각 종정과 부종정의 직책을 맡게 됩니다.

안 경전 종정님이 중심이 되어 도전 간행을 하게 된 90년대 이후, 추수 사명자가 두 사람으로 제한되는 종통관을 종정님이 수립하게 되면서 안 원전 부종정님은 견제로 인하여 공식석상에 나타나기 어려워지고 출판사 일에 국한되다가 그마저도 탈취당하여 도문에서 거세당하게 됩니다. 태사부님의 건강이 악화되어 선화 조짐을 보이자 심복 간부들을 내세워 음모를 꾸며 도문에 아예 발을 못 붙이게 출교 조치해 버립니다. 明洗-

15진주는 참사람이고 말복살림 책임자 만고풍상을 겪고 기다리는 참사람에게 독조사 공사가 있다. 30년간 핍박받은 사람.
<증산도 道典 11:277>참종자, 참사람(眞人)*경오(庚午 : 道紀 60, 1930)년 정월 초사흗날에 태모님께서 고사(告祀)치성을 마치시고 유일태, 이근목, 이진묵, 문명수, 채유중, 이중진 등 10여 명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참사람이 어디 있느냐. 참사람을 만나야 하리니 춘하추동 사시절에 일시라도 변치 말고 성경신 석 자로 닦으면서 진심으로 고대하면 참사람을 만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77>)

<증산교사 25쪽>*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 다섯수가 차면 판모리를 하는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한 것이니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증산교사 25쪽>) 막둥이 말복도수의 주인공 15진주가 출현하면서 도세를 일거에 판모리한다.

<대개벽경(大開闢經)>*성도 물어 여쭈기를, “금번 공사에 빠져 나오는 것이 어렵다 하시고, 때 가운데 서로 도모하려는 뜻이 있으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선악으로 천하를 가름하게 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왕겁망재십년호’는 어찌되나이까.” “10년이 10년이 되고, 20년이 10년이 되고, 30년이 10년이 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40년도 역시 10년이 되나이까.” 말씀하시되, “40년은 10년이 되지 못하노라.” (천자부 해상 공사 때도 언급한 바 있음) 성도 물어 여쭈기를, “대도 아래에 장차 망하는 자 30년 동안의 복을 누림이 있고, 장차 흥하는 자 30년 동안의 고통을 당함이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때가 오면 아노라.”

-弟子 問曰 今次公事 其抽出也難 時中 有相圖之意 何以乎 曰 此以善惡 爲天下之分 弟子 問曰 往劫 忘在十年乎者 何以乎 十年 爲十年 二十年 爲十年 三十年 爲十年 弟子 問曰 四十年 亦有十年之理乎 曰 四十年 不爲十年 弟子 問曰 大道之下 將亡者 有三十年之享福 將興者 有三十年之喫苦乎 曰 時來 知-

<이중성 대개벽경>*(만고풍상을 겪고 일편단심으로 그 때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노라)말씀하시되, “경석아, 광찬아, 천지대운에 나에게 영화가 있고 너희가 망하게 되면 내 마음이 즐겁겠느냐. 경계하고 경계하라. 만일 너희 두 사람이 배은망덕하면 이 뭉둥이로 너희 머리를 부수고 이 칼로 너희 배를 가르리라.” 훈계를 마치심에 연초를 대청위에 던지시고 길게 탄식하사 말씀하시되, “팔자대로 이루어지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두 사람이 장차 배은망덕한 행동을 하게 되나이까.” 말씀하시되, “장차 일이 닥쳐옴에 경석이 의롭지 못하게 되거든 너희들은 가까이 말라.” 하루는 말씀하시되, “정읍에 먼저 어지럽고 뒤에 잘 다스려지는 운이 있나니 의로운 사람을 가까이 하고 의롭지 못한 사람을 멀리하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의로움과 의롭지 못함을 또한 어찌 알 수 있으리이까. 말씀하시되, “만고풍상을 겪고 일편단심으로 그 때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노라.”
-曰 京石 光贊 天地大運 我 有榮 汝 有亡 我心 悅乎 戒哉戒哉 若汝二人 有背恩忘德 此棒 破汝之頭 此劒 割汝之腹 戒訖 投煙草於廳上 長嘆 曰 成乎八字 弟子 問曰 兩者 將有背恩忘德之行乎 曰 來頭 京石 爲不義 汝之徒 勿近 一日 曰 井邑 有先亂後治之運 義者 近之 不義者 遠之 弟子 問曰 義與不義 亦何以知之乎 曰 閱歷風霜 有一片丹心 以待其時-

<증산도 道典>*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 운수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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