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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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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내성사명기 도안의 세살림 말복도수의 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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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경전 절박한 심정으로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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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균sjm5505@hanmail.net



안내성사명기 도안의 세살림 말복도수의 비오  
글쓴이 : 향수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성장(誠章)과 신장(信章)의 사명기에 보면, 수양매월(首陽梅月) 만고유풍(萬古遺風), 청조전어(靑鳥傳語) 백안공서(白雁貢書)의 가르침이 적혀 있습니다. 원래 성장(誠章) 공사도의 수양매월(首陽梅月) 만고유풍(萬古遺風)의 성구(聖句)는 민화에서 치(恥)를 그림으로 그린 후 수양매월(首陽梅月) 이제청절(夷濟淸節)이라 씌여진 글귀입니다. 이제청절(夷濟淸節)대신 만고유풍(萬古遺風)으로 바뀌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은나라 고죽국의 백이숙제가 주나라의 녹봉을 먹는 것이 부끄럽다하여 수양산에 숨어 고사리만 캐먹고 살며 매화와 달을 벗삼아 살았다는 고사를 반영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이 죽은 뒤 매화가 피어나고 달빛이 밝게 비추었다고 합니다. 이같이 백이숙제의 절개를 형상화한 매화와 월상도에는 수양산에서 매화가 필 때 달 속에서 토끼가 나와 월계수 아래에서 방아를 찌는 모습을 민화로 그려 넣었는데 매화는 군자의 절개와 고결함을 월계수는 예로부터 선비의 고아함과 소박함을 나타내는 상징이었습니다.


기러기가 새 소식을 전해준다는 백이숙제의 고사를 빗대어 가르침을 내려주신 사명기의 깊은 의미는 앞으로 동지한식 105제, 사오미 개명 이후의 미래를 밝히는 밝은 등불이 될 것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의 임피 흑운 명월도수 말씀처럼 칠흑같이 어두운 시기에 기러기가 새 희망의 소식을 전하듯이 사오미 개명의 밝은 달이 어두운 구름을 뚫고 도안(都安) 세 살림 소식을 전하며 휘영청 떠오른 것이 수양산 백이숙제의 고아한 절개위에 비춰지는 매월입니다.


동지한식 백오제가 오기 전까지는 사명기가 무어 그리 대단한 건지 아닌 건지도 모르고 그냥 다들 그렇게 그냥저냥 신앙했습니다. 또 그 사명기가 누구에게 내린 건지도 몰랐고 내린 의미도 몰랐습니다. 전 명숙장군도 최 수운 대신사도 사명기가 없어 한을 품었다 하시고 친히 사명기를 내리는 공사를 따로 보신 적 있습니다.  이 사명기가 없어 최 익현도 전 명숙 장군도 피노리에서 잡혀 그 한을 풀지 못하고 포한이 되었다며 호소합니다. 상제님은 3 초(哨,招)공사에 이은 대인大人출세 공사를 보시면서 손병희 이후 숙구지 문왕 공사를 통해 경만장 안 내성 성도의 도안都安 세 살림 출세 공사를 집행하십니다.


이 세 살림 공사를 위해 안 내성(安乃成) 성도로부터 3 床 폐백공사를 받는 공사를 친히 집행하시고 청홍황 사명기와 함께 이를 증명할 성장(誠章), 예장(禮章), 신장(信章) 등 세 개의 사명기를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친히 내리어 후세를 위해 사가에 깊숙히 비장시킵니다. 사실 안 내성(安乃成) 성도도 자신에게 내린 사명기의 의미를 모른 채 1949년 선화하고 맙니다. 청음 이 상호 · 남주 이 성영(정립)의 증산<천사 공사기>와 <대순전경> 초판은 車京石 성도와 수석성도인 김 형렬(金亨烈) 수석 성도 양인으로부터 집중적으로 구술을 받아 편찬된 경전입니다.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내린 사명기司命旗 공사는 청음 이 상호가 양인으로부터 듣질 못했기 때문에 경전 속에 전혀 드러나지 않다가 安乃成 성도 선화이후 법종교法宗敎쪽으로 전해진 이후 알려지게 되는데 정작 그 의미는 묻혀진 채 전혀 밝혀진 바 없었습니다. 이유는 도안都安 세 살림 도수의 진실이 때가 되지 않으면 결코 밝혀지지 않는 건존 증산 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은두장미隱頭藏尾 공사성격 때문입니다.


현무경(玄武經) 또한 도안(都安) 세 살림을 맡은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기유년(己酉年) 정월(正月) 원단(元旦) 천지인신(天地人神)의 비밀을 모두 함축해 신권(神權)을 부리는 조화부(造化符)로 봉인하여 내리신 신부(神符)입니다. 대흥리 본소 옆에 살던 안 내성(安乃成) 성도는 상제님으로부터 받으신 현무경(玄武經)을 태모님에게 바칩니다. 상제님은 사명기(司命旗)와 <현무경(玄武經)>을 당시 수석성도인 태운 김 형렬(金亨烈) 성도나 차 경석(車京石) 성도 혹은 문 공신(文公信) 성도나 김 경학(金京學) 성도에게 안 내리시고 경만장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내렸는데, 상제님 천지공사의 종통 핵심은 여기에 모든 천기가 담겨있다고 보면 됩니다.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내리신 사명기 公事圖는 <현무경(玄武經)>의 심령신대心靈神臺 해부도亥符圖입니다. 종통 사명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종통 사명기(司命旗)와 현무경(玄武經)을 내리신 천지인신(天地人神)의 신권공사가 일등방문 경만장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처결되어 집행된 사실이지 후일 누구에게 전달되어 후세에 전해지게 되었다는 식의 주장은 종통문제의 핵심을 한참 빗겨난 사실왜곡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상제님 친필 현무경(玄武經)이 안 내성(安乃成) 성도 집에서 천지인신(天地人神) 공사로 집행되어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 의해 태모 고수부님에게 바쳐졌다는 사실입니다.


안 내성(安乃成) 성도는 곧 이어 상제님의 명을 받들어 태을주 3년 수련공부로 들어가 상제님 어천 사실도 모른 채 전주 수통목(水桶木)으로 옮겨 어천하신 이후 다시 나타나신 상제님으로부터 봉두난발(蓬頭亂髮)공사와 상두쟁이 상투 매는 공사를 친히 받고 태을주 3년 수련공부를 무사히 마쳤다는 사실입니다(신해년 1911). 현무경(玄武經)이 세상에 공개된 것은 상제님 기유년(1909) 6월 24일 어천이후 계축년(道紀 43,1913) 봄 김  형렬(金亨烈) 성도가 태모님으로부터 필사해 간 이후, 동 계축(癸丑)년(1913) 9월 19일 현무경파 순천도를 창교한 장 기준(사수)이 찾아와 곤존 태모 고수부님과 차 경석 성도가 함께 약장궤를 처음 개봉해 장기준이 필사해 가면서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정읍 대흥리 안 내성(安乃成) 성도 집에서 기유년(1909) 정월 1일 원단 현무경(玄武經) 공사를 집행하시고 이튿날 정월 2일 대흥리 지근거리에 있는 차 경석 집으로 가시어 병세문을 지어 맡기시는 공사를 보십니다. 뒤에 차 경석(車京石) 성도는 상제님께서 하루 전 원단 구정에 이웃에 사는 안 내성(安乃成) 성도 집에서 현무경(玄武經)을 집필해 맡기신 공사내용을 전해 듣고 안 내성(安乃成) 성도로부터 현무경(玄武經)을 빌려갑니다. 그런데 안 내성(安乃成) 성도의 3년간 태을주 수련의 공백기와 함께 차 경석(車京石) 성도로부터 현무경(玄武經)을 다시 돌려받았다는 기록이 없는 것을 참고하면 태모님에게 현무경(玄武經) 원본을 바친 이외에 별도로 차 경석 성도에게 현무경(玄武經) 원본을 빌려주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불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감안하면 안 내성(安乃成) 성도가 상제님 명으로 3년 수련에 들어가기 전 태모님에게 바친 현무경(玄武經)은 바로 차 경석 성도를 통해 태모님에게 바쳐진 것임을 최종적으로 결론내릴 수 있습니다. 후일 이러한 바탕에서 태모님에게 바친 현무경(玄武經)은 기유년(1909) 상제님께서 다음과 같은 태모님의 천지대업 불변 다짐 공사에도 쓰시고, 김 형렬 성도에게 필사본으로 베껴가게 하시기도 했으며, 장기준이 와 필사본으로 베껴가게 되기도 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후일 차 경석 성도는 현무경(玄武經) 공사에 대해 이 상호에게 기유년(1909) 원단(元旦:정월 1일) 상제님이 안 내성 성도의 집에서 <현무경(玄武經)>을 집필해 맡긴 것으로 전하지 않아 이 상호는 자신의 <증산천사공사기(甑山天師公事記):1926>에 “기유(1909) 정월 일일 사시 천사께서 현무경을 종필(집필을 마치심)하사 차 경석에게 맡기시다. 原文: 己酉正月一日巳時 天師께서玄武經을終筆하사 車京石의게맛기시다”라고 기록했다가 후에 내막을 알고 <대순전경 초판:1928>에서 안 내성 성도 집으로 바로잡아 기록합니다.


(통합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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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15-03-13 21:49  
러기가 새 소식을 전해준다는 백이숙제의 고사를 빗대어 가르침을 내려주신 사명기의 깊은 의미는
앞으로 동지한식 105제, 사오미 개명 이후의 미래를 밝히는 밝은 등불이 될 것입니다
러기가 새 소식을 전해준다는 백이숙제의 고사를 빗대어 가르침을 내려주신 사명기의 깊은 의미는
앞으로 동지한식 105제, 사오미 개명 이후의 미래를 밝히는 밝은 등불이 될 것입니다
  

사람과사람들 15-03-13 21:50  
세 살림 공사를 위해 안 내성(安乃成) 성도로부터 3 床 폐백공사를 받는 공사를 친히 집행하시고
청홍황 사명기와 함께 이를 증명할 성장(誠章), 예장(禮章), 신장(信章) 등 세 개의 사명기를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친히 내리어 후세를 위해 사가에 깊숙히 비장시킵니다.
    

사오리 15-03-13 23:30  
사람 마음과 세상일이란 잠깐 사이에도 수없이 변하니, 어떤 일도 지나
치게 진실하다고 믿어서는 안 된다. 소강절이 이르기를, "어제 나의 것
이, 지금부터는 저 사람 것이니 모르겠구나. 오늘 나의 것이 뒤에는 누
구의 것이 될지"라고 하였다. 만약 사람이 항상 이러한 자세를 지닌다면,
마음속에 얽혀 있는 일체 번뇌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라.

【태사부님께 암살자 보내고 친일부역한 이상호, 이정립무덤에 절을한 노상균 이석남/ 통진당 광주 홍어 이석남  】
이상호 이정립 추종계열
이상호 이정립 --- 홍성렬
노상균(견마지로.whRkfkakdltld) --- 이석남(참종자. 도심주. 심주도. 바지)
    

칠현금 15-03-14 01:27  
역경에 천지비(否)는 불리군자진(不利君子眞)이라 했습니다.
군자의 참모습조차도 통하지 않는 난세입니다.

수양매월(首陽梅月) 만고유풍(萬古遺風)은 백이숙제의 청절을 말합니다.
아무도 선택할 수 없는 모진 고통의 시간입니다. 이러한 시간을 지나고서
비로소 청조전어(靑鳥傳語) 백안공서(白雁貢書)의 의미가 출현할 것입니다.

올 한해도 지난 해처럼 세간의 소용돌이를 추종하지 않고 백이숙제의 청절을 따르는 지킨다면
내년은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을유년(1945년)부터 72둔의 마디가 내년입니다.
남조선 배가 비로소 상륙하는 원년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내성 성도가 3년 수련한 천지공사의 비의가 이렇게 실현되는 것입니다.


혁명밀알 15-03-14 10:28  
原文: 己酉正月一日巳時 天師께서玄武經을終筆하사 車京石의게맛기시다”라고 기록했다가 후에 내막을 알고
<대순전경 초판:1928>에서 안 내성 성도 집으로 바로잡아 기록합니다.
  

겨울 15-03-14 11:37  
지금까지 잘못 알려지거나 드러나지 않은 말씀들이 제대로 정리되어 나가고 있군요.
상제님의 성언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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