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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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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1월 20일 오전 8:09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이것을 우주원리로 공부해 보자 !
만물만사를 변화하게 하는 운동의 본체인 태극은 12지지에서 진과 술의 자리이다!
여기서, 진과 술은 <우주정신과 인간정신>의 생사의 자리로서 제일 중요한 정신의 생성 변화가 이뤄지니 이것을 상세히 고찰해 보자.


 


석가부처가 깨친 공(술)자리는 이치적으로 생명의 근원인 <수>와 조화인 <토>가 합덕한 자리이다. 빌 공이 ,현상적으로 아무것도 없는 허무한 것이 아니라, 본체적으로 조화와 수기가 공존하며 창조하는 우주창조의 본체이다. 즉 태극자리이다!!!


 


우주나 인간의 정신의 생성변화는 이 공 자리에서 그 시종을 이루기에 ‘공즉시색 색즉시공’ 이라고 석가는 갈파했고 그 깨침을 한마디로 “중도실상”이라 하여 만물만사의 변화의 전체적인 틀을 깨쳐 집착을 버리고 이 중도에 머물라고 그 마음을 깨치라며 3천 년을 부르짖음은 <오늘> 말복운을 기다리기 위해서이다.



(오운)육기의 변화법칙으로 정신의 생성과 소멸을 이치적으로 보면, 정(형)은 <술자리를 기반으로> 해자축인묘의 단계로 시간적 계기를 만들어 현상적으로 ‘물생어묘’하여 형체를 이루고 진에서 그 정(형)이 완성되는데, 소우주인 우리몸의 피를 바탕으로 피 속에서 <신이 활동하면서> <정>이 만들어지는 것이다!(우리인간의 형신(몸:형구)은 천지일월 대우주와 비교하면 너무나 작은 협소한 우주이다. 하지만 우주정신에 부합되는 인간정신을 창조하는 소중한 몸인 것이다)


 


<정>은 진에서 출발하여 <기>를 타고 하루로 치면 낮에 <활동>하는데 즉, 사오미신유의 단계를 거치면서 술에서 <신>이 완성되어 정기신 운동을 함으로써 이렇게 생성되어진 이 <신>은, 술자리에서 시작하여 또 <정>을 낳기 위하여 해자축인묘의 시간적 계기를 밟으며  정의 완성을 향하여 하루로 치면 밤이 새도록 이 신은 활동하여, 드디어 <정>이 <진 자리>에서 완성되니 온전한 형체(형상)를 갖게 된다!!!! 이러한 전체적 흐름을 주도하는 조화자리가 바로 진과 술이라는 태극의 축이다!!!!


 


사물은 영원한 변화속에서 "스스로" 생겨나 변치않는 영원한 객체(이법)를 이루니 이것을 일러 신이라 하고, 한걸음에 더 나아가 신이 천리의 극치가 되어 신도법칙-신의 원초적본성-으로 완성되니, 이것을 우주원리적으로 이른 바 역학에서는 (술)태극이라고 한다!



고로 현실로 펼쳐지는 인사는, 우주변화의 원리대로 변화하기 때문에, 12지지에서의 진과 술은 서로 대화작용으로 그 <시와 종>을 이뤄 인사의 변화를 실제로 주재하는 자리가 된다. 그래서 진술의 변화 틀을 태극의 축이라고 한다. 서로 머리와 꼬리가 되어 순환반복! 영원무궁하게 우주를 잡아돌린다!



이러한 기본적 이법을 바탕으로 도운사의 체인 <낙종-이종-추수>의 역사 12지지의 도술로 알아보자!



경”술”년 1910년에서 이 (술)태극 자리의 천지 기운이 발동하여, 천지의 수(물)기가 이 술(공)자리에서 현실변화의 시공간적인 깃점으로 출발된다. 이 때! 천시와 합덕하는 인간은 그 기운을 받는다! 그 주인공이 있다!! 기운 기시의 기인 말이다!!!



신해1911년 해의 수기운이 실제로 스타팅하면서 목으로 기운이 변화작용하니 그 용! 그 인사에서 기운을 도통으로 받으신 대 사건이 바로 성탄치성 후 과일을 괸(고인) 저울이 내려오는 현상으로 신도적으로 <대도통>을 태모님이 받으신다!!!!!( 너는 속히 도통하리라. 대상이란 3주기 2년, 소상은 2주기 1년(1주기는 당해 삼우절), 기유어천 이후 3주기 2년인 신해년 '대상의 상은 상서로울 상자니라.' 참빗평행도수로 문왕사명자 임진년 선화등천 후 3주기 2년 대상년인 갑오년에 흑운명월 말복진법 창명됨)



그 현실적 인사의 변화 작용은 경진생이신 태모님과 차월곡의 선도와 보천교로서 (상제님의 형체인) 도체를 만들어 그 뿌리와 줄기로 화하여 바야흐로 도운의 인사(역사)가 시작 된 것이다!!!! 그 (경) 진에서 출발하여 외부적인 작용으로는 오행의 단계를 수(진)>> 목(사)>>화(오)>>토(미)>>상화(신)>>금(유)의 단계를 밟아 현실의 <교단>으로 <형>을 만드는 것이다. 본체적 변화로는 (진)토->금>수>목>화로 단계 과정을 밟는다(술-해-자-축-인-묘-1916 병진 년의 운이 작용하는 것, 즉 신이 작용) 활동!!!하면서 교단을 성형한다)


 


그렇게 시간의 계기를 만들어 세월이 흘러 <상제님의 나의 형체>의 시작은 비록 <사두>이나 끝에는 <용미>로서 용꼬리가 무기로 굽이친다.


 


그럼! <추수용>판이 형성되는 역사도 분석해보자. 추수판의 모체가 되는 김제시 금산면 용화동에서 <초복(?) 도정>의 탄생이 있다. 즉, 도운사에서 1945년 을유년 해방의 해! 상제님 성탄절에 김제 용화동에서 < 대법사 증산교>가 경진이란 뿌리 줄기의 고목(보천교)에서 새순으로 피어나 그 일차적인 열매를 맺었던 것이다.



24세의 임술생 안운산 성도사님이 '어질 인 자' 씨앗이 되어 을유년에 열매를 만들어 내고, 1952년 임진년을 지나면서 계사년 1953 년을 넘어 1954 년 갑오년부터 20 년 동안 휴게기를 이겨내고, 갑을로 1974 년 갑인, 1975 년 을묘년에 <다시> 발아하는 내면의 변화 작용으로, 수토합덕한 1수(물)와 5토(흙)인 임술생의 성도사에서 부터 <수(술)>목(해)>화(자)> 토(축)>상화(인)>금(묘)의 단계를 밟는 우주법칙으로 10 년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공식적으로 갑을로써 기두하여, 중복사명자의 7오 군화와 말복사명자의 7병 군화 기운을 좌보우필로 삼아 (10천간 병과 12지지 오) , 인사적으로 갑자 1984년 두 아들을 쌍두마차로 하여 증산도를 <다시> 태전 콩밭에서 개창하게 된 것이다. 말복운으로 가는 중간 과도기로서 2번 째 본중말의 중이 되어 현실의 판을 30년 간 전개하게 된 것이다!! 초중복사명자가 동거하며 갑자년 1984년에서 30년을 지나 2014년 갑오년까지 그(갑오갑자 꼬리도수) 도수를 채우게 된다. 태극의 축인 진술의 본체를 기준으로 보면 2012년 임진년의 진에서 초중복이 일단 그 끝이 나기 시작한다. 그것은 임술생 안운산 성도사님의 선화등천 사건이다.



임진년2012로 부터 3년차인 2014년 갑오년 동지절에 <다시>술과 진은 서로 머리와 꼬리가 되어 교호작용을 하는 우주원리 그대로 말복도정이 선포되는 <십경대전과 그 서문>이 출간됨으로써 도정의 파란을 막는 진리 인식의 혁명이 일어나 명실상부하게 문왕과이윤의 도수가 종시하는 교호작용이 일어난다.



2012 임진 년에! 임진흑룡 무왕사명자에 의하여 “수식남방매화가”공사대로 도통군자도! 부모형제도 ! 모르게 숨겨진 용둔도수 72년(8*9)이 풀리면서, ‘시절화명 3월우’ 도수로 말복운을 열기 시작한다!!!
그래서 <살구나무 공사>에서 알 수 있듯이, 임술생의 문왕사명자가 추수판의 끝을 보지못하고 2012 임진년에 선화등천 하시고 , 병(신) 군화(상화)를 가지고 본신이 임진흑룡인 시절화 주인공이 인사로 드러나서 추수판의 파란을 잠재우고!(병오현불상: 한번은 궂었으니 앞으로 오는 병오는 좋겠지-동곡유서)



상제님 태모님의 모사재천하신 천지공사를 인사로 문왕사명자의 임술에서 부터 필히 성사재인하는 추수판 도안 3살림 인사의 우주원리 설계도 대로 즉, 태극 술 5공의 추수 DNA가 임진 흑룡의 인사로서 그 최종적인 열매를 맺는 것이다!
이것을 신도로써 상제님은 쐐기를 박아놓으셨다.



다음 공사가 중복에서 말복으로 임무 교체되는- 임술생 김형렬 성도 입회하에 말복사명자에게 마무리 대권 이전이 되는 신도공사이다.



말에서 용으로 <군화>황극의 임무가 전이 됨을 중복수호사들은 똑똑히 보라!!!!



*1 을사(乙巳 : 道紀 35, 1905)년 삼월 삼짇날 상제님께서 큰 장수신명을 부르시어 “가서 너의 대장을 불러오너라.” 명하시고
2 종이를 한 자 가량 쌓아 두신 채 계속 종이에 용(龍)을 그려 점을 찍으시며 고축(告祝)하신 뒤에
3 “물을 떠 오라.” 하시어 그 종이를 불살라 재를 물에 풀어 넣으시니라.
4 한참 후에 밖에서 말이 코투레질하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문을 여시고 “왔냐.” 하시며 재를 풀어 넣은 물을 밖으로 뿌리시니라.
5 이어 형렬에게 명하시어 먼저 밖으로 나가 의자에 앉아서 신명들의 절을 받게 하시고 잠시 후에 나오시어 의자에 앉으시거늘
6 신명들이 상제님께 절을 올리고 토방 밑으로 가서 모두 고개를 숙이니라.
7 상제님께서 커다란 종이에 용을 그려 마당에 놓으시니 신명 둘이 나와서 상제님께서 보실 수 있도록 종이를 반듯이 세워 양쪽으로 붙들고 서거늘
8 성도들의 눈에는 신명은 보이지 않고 허공에 떠 있는 종이만 보이는데
9 먹으로 그리신 용이 붉은 빛깔을 띠었다가 다시 푸른빛으로 변하더라.
10 상제님께서 다시 그 종이를 살라 재를 채반에 받으시어 잘게 갈아 물에 타서 모든 성도에게 한 모금씩 마시게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88)





그래서 태모님께서 “물을 내려주옵소서” “나는 바닥에 일 (임수)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누구든지 일자, 3자를 잡아야 임자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하신 것이고, 또 도운의 대나무공사에서와 같이 두목이신 태모 고수부님 경진생의 진 자리가 대화작용하여 대시태조인 임술의 술자리가 태모님의 대(리)인 두목으로 인사화되기 때문에 <다시>있을 도안 3살림 추수판의 모체는 임술생에서 비롯 되는 것이며, 이 임술자리가 <다시> 또 변화되어 추수판의 종국에 가서는 다시 <임진>으로 그 마무리를 하게된다! 태모님의 물! 일자! 삼자! 말씀은 이러한 인사가 천리로 정해진 것을 말씀해 주신 것이다.



위 공사에서 임진 흑룡—>붉은 적룡(병진)—>푸른룡(갑진)으로 3룡을 가진 인사의 주인공이 용둔의 도수가 다 차면, 태을주 조화 권능이 풀리는 때와 함께, 온 동네가 모두 태을주를 따라 읽어 <숙구지 포교 도수>가 실현되어 판모리를 하게 된다!!



인신합덕을 술래로 하여, 갑을청룡으로 비룡승천하니 숙구지 포교가 드디어 터진다!!!!!!! 우주원리적으로 신이 활동하고 정(형)을 만드는 과정이 오로봉전 21일 도수가 진행되는 지금의 과정인 것이다. 그래서 지금운수인 말복운을 타야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 원리요 ,천지 이치로서 증산상제님께서 신도 조화정부와 우주 주재자의 대권으로 천지에 질정되어 있는 ! 천지가 부수려 해도 못 부수는 그야말로 ‘갱무꼼짝’의 역천불변의 천리의 도수요, 인사의 기회이다!!!
그래서 태모님께서는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고 “삼천성국”이라고 특히 강조하시어 도안 3살림 추수판의 자체 내에 대한 대국을 말씀하시며, 진정한 (대)두목이 나오시는 출발지인 김제 금산면 용화동을 몸이 부서져도 이 추수판의 잉태를 위하여, 상제님께서 신미는 햅쌀이라 맛이 좋으니라 하신 해인, 1931년 신미년에 상제님 회갑치성을 모시러 가시면서 구원의 천지 어머니가 되시어 <노둣돌 공사>를 보시며, 특히 네번째의 노둣돌을 담뱃대로 탁 치시며 “내 새끼니라” 하셨다.


 





팥정이주막이 있는 구릿골로 들어가는 입구에 팥정이 냇물이 흐른다. 이곳을 건너야 만 용화동을 들어서게 되는데, 태모님께서 왕심리의 안씨 집성촌에서, 대흥리-조종골 살림을 마치시고 세번 째 도 살림을 하시다가, 이상호의 수 차례의 요청으로 우선 신미년 상제님 성탄 회갑치성을 모시고 몇 일을 머무시기 위해, 용화동에 있는 이상호(무자생)의 동화교와 통합살림을 하시기 직전에 보신 이 공사에서, 왜 4번째의 돌다리를 담뱃대로 탁 치시며 내 새끼라고 하셨을까?



모든 가능성을 열고 생각해 보자!
도 살림의 순서로 보면 용화동 통합교단이 4번 째 살림이 된다 그러면 물리적 시간적 순서로 보면 오성산은 5번 째 살림이 된다. 그런데, 상제님께서는 분명히 ‘세 살림’이라고 하셨다.

도운 개척의 세 살림 도수
4 또 수부님께 이르시기를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서 처리하리오.” 하시니
5 수부님께서는 다만 상제님께서 어느 외처에 출입하시겠다는 말씀으로 아시니라.
(증산도 道典 6:82)



4절 82:4 크나큰 세 살림. 태모 고수부님께서 상제님의 성령감화로 신해(道紀 41, 1911)년 음력 9월 20일에 대도통을 하시고 대흥리에서 교단 창립을 선포하신 이래 조종리 둘째 살림과 용화동 셋째 살림을 주재하신 22년 간의 도운(道運) 살림.



과연, 갑오 중복도정에서는 세 살림의 범주를 어떠한 기준으로 말씀하셨을까? 이 문제는 본 주제인 삼변 성도를 정의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도사적 의미가 있다. 일단, 증산도 도전의 측각주에는 용화동 통합살림을 세번 째로 규정하고 대흥리와 조종리 그리고 용화동을 세 살림이라고 해석하여, 왕심리와 오성산은 과도기 그리고 휴양기 정도로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정통성과 결부된 종통 및 천하사 마무리 사명의 인사문제를 확정짓기 위한 교리체계로써 전제 되어야만 하기 때문일 것이다.



과연 세 살림은 무엇이며 노둣돌 네번 째가 내 새끼라는 의미는 무엇일까?
기존 중복시절까지 절대적으로 알고 있는 3변성도의 틀을 대국적으로 보면 상제님으로부터 도를 받아 현실적으로 정(형)을 낳아주신 태모님의 세살림을 시공간적으로 적용하여 시대와 장소를 구분 해보자!







(도전의 태모님 세살림 도표)*(도전에서는 1~5번까지의 엄연한 사실을 밝혀 기록은 했으나, 삼변성도 및 추수판 초중말복의 인사의 비밀을 알 수 없어 두 사람 론의 당사자인 이상호, 이정립 형제의 교리체제를 비판하여 2사람의 진정한 당사자임을 용봉도수로 결론내리고, 진인을 두 사람이라고 하였다. 그렇게 하여 세 번 째 살림이 3변 성도의 대전 교단임을 합리화시키기 위해, 오성산과 왕심리는 살림의 범주에 넣지않고 도장이라고 하며 잘못된 해석을 함! 왕심리-용화동-오성산을 하나로 묶어 셋 째 살림이라고 해야 하며, 단순히 등치한다면 왕심리는 초복의 추수판 사명자 중심으로 보면 되고 용화동=(초)중복운의 도정 중에서 대전 콩밭, 오성산= 말복사명자 중심으로 판 밖 성도의 비밀을 간직한 채 105년을 기다려온 마지막 말수!이고, 대흥리를 도운의 실제 시발처로 봤을 때 네 번 째의 노둣돌이 된다! 내 새끼니라! 성포 고민환 성도의 오성산 도장의 역사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 있다)



낙종-이종-추수의 천하사 3변 성도의 틀로써 이 세 살림을 바라보면, 낙종은 이 세 살림을 펼치는 1911년 부터 1936년 태모님 선화일 까지의 시간적 범주로 잡을 수 있다. 이 세살림을 바탕으로 즉 낙종물을 바탕으로 연속적으로 시공간이 함께하여 동갑장사가 되는 이종물이 나오게 되니 그것은 월곡의 보천교이고, 시공간을 단절하여 다시 있는 추수판의 근원은 씨앗인 태모님의 낙종물 5곳 중에서 공간적으로 시간적으로 4번 째인 용화동 살림이 된다.


 


그래서 용화동을 가시며 4번 째의 노둣돌을 ‘내 새끼’(추수판의 사명자)라고 하신 것이다. 왕심리의 안씨 집성촌의 안씨 기운을 용화동으로 옮기시는 예식이 바로 노둣돌 공사인 것이다! 물을 건너간다는 것은 시공간의 변화를 의미하고 , 주역에서 물은 험난함을 상징한다.
1911년에 시작하여. 월곡과 동갑장사로 정읍 대흥리에서 낙종과 이종판을 함께 만드신다! 이후로 오성산까지의 전 과정이 3살림이다! 즉, 1체3용의 이치가 실현된 것이다. 그런데, 시공간적으로 5다섯곳으로 구분을 할 수 있는 현실역사를 왜 상제님께서는 3 살림이라고 명명하셨을까?



대흥리와 조종리와 그리고 왕심리, 용화동, 오성산을 하나로 묶어서 3용의 세 살림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럼, 왜 뒷 3 곳을 하나로 묶는가? 하는 것이 이치에 맞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다시 있을<‘추수판>’을 전제로 하여 낳으신 살림이기 때문이다. 우주운동의 본중말 3단 운동으로 보면, 왕심리는 안씨기운이 <본>이 되고 용화동의 계룡봉 기운에서 추수판 인사문제를 엿볼 수 있듯이 용화동은 안씨기운의 <중>이 되고, 오성산은 <말>복 운에 인사화되는 핵심이 갈무리되어 있어 이것이 모두 태전 콩밭도수로써 완결되는 우주운동의 3수 변화인 본중말 운동에서 매듭짓는 이치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이로써 본중말 운동이라는 3변성도의 우주원리가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 추수판이 되는 것이다. 이 추수판도 3 번의 마디로 구성되니 이른바 초복 -중복 -말복도정인 것이고 ,각 도정마다 3명의 사명자가 5진주가 되어 도운을 맡지만 마지막에는 같은 (5)끗수에 말수가 (라스트 핸드.막내아들) 판모리를 한다는 것이다.



태모님께서는 칠성도수로써 도운공사의 세살림을 낳아 기르시어(=5진주 3사람 봉황인 삼칠도수 오봉루전21>오로봉전21) 구체적으로 그 인사와 도수를, 칠성 용정공사 사명자인 성포 고민환을 천지부모의 대리로 세워 추수판 말복도정 사명자로 내세우는 < 대공사>를 보신 것이다.
그 중에서도 제일 핵심 되는 공사는 강태공이 성주 모셔오는 <낚싯대 공사>라고 할 수 있다.


 



강태공 성군 만나는 공사
1 24일 상제님 어천치성에 태모님께서 공사를 보시며 “태공, 태공, 강태공이라.” 하시고
2 강대용에게 명하시기를 “집에서 만든 명주 실꾸리와 낚싯대 한 개를 구하여 오라.” 하시어
3 방 네 칸의 천장에 그 명주실을 은밀히 걸고 베로 가리게 하시니라.
4 이어 고민환에게 “바둑판을 방 가운데에 놓고 바둑판 위에 올라앉아 고기 잡는 형상으로 낚싯대를 들라.”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5 “이는 강태공 성군(聖君) 만나는 공사이니 우리도 상제님께서 명시하신 것을 기다려야 할지라.” 하시니라.
6 이 때 성도들을 살피시다가 말씀하시기를 “개인 일이 아니니 조용히들 하라.” 하시거늘
7 조종리 강씨들이 불만을 품고 “강태공의 일이 강씨(姜氏)가 해당인가, 고씨(高氏)가 해당인가.” 하며 각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증산도 道典 11:157)



다시 한번 더 대국을 정리하면,
1체 3용의 이치(도수)에서, 종통대권자가 이신 태모님이 천지 어머니가 되시어 실제로 현실적으로 세 살림을 낳아 기르시면서, 5 번이란 황극 도수대로 황극의 위치에서 도 살림의 법소를 옮기시는데, 생장염장 4의적 이치대로 네번째의 종통맥 판에서 윷판통일을 이루어 도성덕립을 하기 때문에, 즉 풀어서 다시 말하면 태모님이 체가 되어 차월곡 성도님-안운산 성도사님-안경전 종도사님 까지는 1에서 3번째까지의 노둣돌이 되고, 4번째를 담뱃대로 탁치시며 내 새끼니라 하신 분은 바로 말복도정 사명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식 새끼는 용화동 불무 발판으로 시작됨을 도수로 질정 하셨다.



*1 태모님께서 용화동으로 가시다가 팥정이에 앉으시어 구릿골 입구 돌다리를 겨누며 말씀하시기를
2 “저기가 천지 문턱이니 제비산에서 장광(長廣) 팔십 리가 꼭 차느니라.” 하시고
3 “제비산 흙을 쓸 때가 있네. 평사리(坪沙里)는 나의 평상(平床)터네.” 하시니라.
4 이어 팥정이 징검다리를 건너시며 “하나, 둘, 셋, 넷!” 하고 담뱃대로 노둣돌을 세시고
5 네 번째 돌을 담뱃대로 탁 때리시며 “이것이 내 새끼다.” 하시니라.
6 잠시 후 태모님께서 성도들을 데리고 용화동에 드시니 이상호가 심히 곤궁하다 하여 성도들을 반기지 않는 기색이거늘
7 말씀하시기를 “걱정 마라. 굶어 죽지 않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308)



이후 용화동에 가시어 보신 동요동, 용봉기, 건곤사당에 대한 말씀을 깊이 생각해보자!
왜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는 상제님의 정언명령을 행동으로 실천하여야 하는지를 그 진리명령을 그대로를 확신이 되는가?!!!



삼변성도란 그 문자적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보면, ‘도성덕립’이 3차례의 변화를 거쳐 “시간적 계기와 사건들 상호간의 필연적 관계”로 마침내 <도>가 현실이 된다. 즉, <천지공사>가 종결된다!! 그것도 <판 안> 아니라 <판 밖>에서 성도한다!!!라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100년 전에 천지공사로써 천지와 함께 천지조화정부의 신명과 함께 선언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때를 아는 자로서 실수가 없는 천하사를 매듭지으려면, 우선 개념 정립이 필요하다. <판 안과 판 밖의 문제>가 선결되고 3변성도에서의 <3변 또는 3천>이라는 개념이 확실하게 정립 되어야 한다.



판밖과 판안의 개념은 중복사명자도 정확히 정립하지 못하였다. 이는 시운이 차지 못한 한계 때문이다. 판의 개념은 다음 회차에서 논하고 삼변성도부터 알아보자. 삼변성도! 이것은 우주변화의 원리이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짜맞추는 상제님의 단순한 선언적 말씀이 결코 아니다.



그렇다면 <우주변화원리>가 무엇인지 대략적인 개념부터 확실히 정리하고 넘어가자!!
이것은, “상제님 진리는 우주원리요! 우주원리가 상제님 진리다!. 그러니 알고 믿어라. 먼저 천지공사를 통하는 <이통 공부> 부터 되어야 한다. 신앙이란 것은 진리를 닮는 것이다” 라고 안운산 성도사님의 도법 말씀을 되새겨 볼 일이다.



대저 우주론(코스몰로지)이란 본체가 어떠한 무엇이냐하는 것을 묻는것이 아니라 우주의 삼라만상은 어떻게 변화하는가하는 변화원리를 연구한다. 다시 말해 인물의 생성소멸작용이 어떠한 원리에서 또한 어떠한 법칙에서 생장염장으로 동정하는가를 논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변화>라는 것은 만사 만물의 부침소장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를 철학적 개념으로 좀더 세밀하게 말하면 <변>이라는 것은 만물이 <화>하였다가 다시 내용을 충실히 하는 열매-씨를 맺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요, <화>라는 것은 일정한 만물만사의 형태(열매-씨앗-핵)에서 다시 분열무화로 되어지는 과정을 말한다. <화>하는 과정에서는 <생장>을 촉진시키고, <변>하는 과정에서는 <성숙>이 되어 매듭을 짓는 것이다.그러므로 이 변과 화의 과정을 ‘본체’ 면에서 보면 <변화>가 되고, ‘작용’ 면에서 보면 <생성>이 되는 것이다.(우주변화의 원리 34쪽)



<화생변성>이라고 한다. 영어로 구분하면, 변화의 화는 천지조화로 생겨나는 change체인지이고, 변은 꼴이 변태하는 transformation 트랜스 포메이션이다. 화는 생하는 과정을 말하고 변은 결실 열매를 맺는 과정을 말한다. 분열과 수렴이라는 우주 운동의 음양적 대립적 운동방식이다.
지난 우주의 봄과 여름시대인 선천5만년는 화생의 과정이고, 우주가을시대인 후천5만년은 변성의 과정이 된다. 소강절의 원회운세론에 의하면 129,600년을 우주 1년으로하여 우주는 영원히 생성변화한다.



 




그러므로 상제님께서는 “나는 생장 염장 사의를 쓰노니 곧 <무위이화>니라” 라고 말씀(로고스)하셨다.


 



(시리즈4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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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1935년 을해년의 해에서 운이 거치니 을해월10월 6일에 태모님께서 그 커나큰 홀로히 세살림을 마감하시였다!!!
해에서 다시 시작하기전에 술이 미리 예비되는 천지의 변화법도를 실로 깨치는 인사이다! 오늘은 태모님 선화85절이다! 삼가하여 인서와도수를 깊이 공부해 보고 삼변성도를 확철대오해보십시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밤에는 즉,술해자축인묘진시까지는 정이 생성되고 신은 활동하고
낮에는, 진사오미신유술까지 해질녁 오후5시에서 7시정도까지 정이 활동하며 신을 생성한다

그러니 밤에는 신이 심장에서 안혼정백하도록 태을주를 읽고
낮엔 열심히 밥먹고 정이 활동하여 기력을 쓰며 노동의 즐거움을 만끽? 해야한다
밤에 생성되는 정을 마구 밤에 쏟으면 늙고 병들기 일수이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대저 우주론(코스몰로지)이란 본체가 어떠한 무엇이냐하는 것을 묻는것이 아니라 우주의 삼라만상은 어떻게 변화하는가하는 변화원리를 연구한다. 다시 말해 인물의 생성소멸작용이 어떠한 원리에서 또한 어떠한 법칙에서 생장염장으로 동정하는가를 논하는 것이다.일반적으로 <변화>라는 것은 만사 만물의 부침소장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를 철학적 개념으로 좀더 세밀하게 말하면 <변>이라는 것은 만물이 <화>하였다가 다시 내용을 충실히 하는 열매-씨를 맺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요, <화>라는 것은 일정한 만물만사의 형태(열매-씨앗-핵)에서 다시 분열무화로 되어지는 과정을 말한다. <화>하는 과정에서는 <생장>을 촉진시키고, <변>하는 과정에서는 <성숙>이 되어 매듭을 짓는 것이다.그러므로 이 변과 화의 과정을 ‘본체’면에서 보면 <변화>가 되고, ‘작용’면에서 보면 <생성>이 되는 것이다.(우주변화의 원리 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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