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666 (1661 searched) , 1 / 48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0
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1)-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1월 7일 오후 10:43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1)


상제님 도를 신앙하며 천하사를 준비하는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살기 좋은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하여 > 시간적 계기와 필연적 사건(historical events )으로 그 현실을 만들가며 다가올까? 또 그것이 <어떠한 인물>을 중심으로 하여 <시간의 문(도수)>을 채우고, 인존의 후천시대를 열어 마침내 현실선경, 조화선경에 도달하는가?
이것은, 우주의 꿈이요!
천지의 바램이며! 모든 인류의 희망!인 <도성덕립의 세상>이 최종적으로 그 누구에 의해서, 어느 때에 현실적으로 지상선경으로 펼쳐지느냐 중핵적인 문제이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증산상제님의 강세하신 목적, 이유, 하신 일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천지공사의 최종 목적이다. 이는 강증산 상제님을 제대로 알고 믿는 신앙인(구도자)이라면 그 누구도 예외없이 관심을 집중하는 , 특히 말복운수가 흐르는 '지금 여기서'는 <초미의 관심 사항>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지금 여기서, 시간적으로나 사건적으로나 천지공사를 현실역사로< 매듭짓는 ‘칠성도수’의 7수>와 더불어 매우 중요한 개념인< ‘삼변성도’의 3수>를 이치적으로 특별히 공부하여 천지공사를 올바르게 정리해독함으로써 문제의 해답을 찾아야 하며, 지금의 <나의 신앙 좌표>를 인지해야 한다. 나아가 말복운수가 포함하는 ‘오로봉전 21(태전=3*7)의 도수’를 가늠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개벽의 때만을 기다리는 시한부적 신앙과 메너리즘에 빠진 천하사 신앙조직 생활의 나태를 진리의식으로 깨고 나와 그 동안 두려움과 공포로 점철된 도정문화에서 탈겁해서 ‘때를 아는자 실수가 없나니’ 의 주인공이 되어 끝판에 나아가 “아우” 소리에 똑 한 사람 지우고 황우를 몰아 가야 할 것이다!!!!!!.

<3신과 7성도수>의 이치를 깊이 깨쳐 보자
다음의 태모님의 <김제 용화동>에서 하신 말씀은 이 이치의 체를 잡는 말씀이다
“법은 상제님께서 내셨으되 용사(用事)는 내가 하노라.” 하시고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평천하 운수요 평천하 도수로다.
전국말세 진시황은 평천하한 연후에
만리장성 높이 쌓고 돌사람을 만드느라 학정이 자심하매
상극사배(相剋司配) 선천 운수 갈수록 극렬했네.
상제님의 신성하신 법력으로 제생의세(濟生醫世) 하신 후로
후천 해원 도수 따라 상생 도술이 무궁하리라.
이어서 태모님을 모시고 온 성도들동화교 간부들에게 명하시어 서로 악수하고 즐기게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313)

*최창조에게 삼신 도수를 붙이심
1 새울 최창조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오늘은 삼신(三神) 도수를 보리라.” 하시며 성도들을 방 안에 둘러 앉히시고 공사를 행하시니라.
2 이 때 창조는 ‘또 무엇을 하시려는고.’ 하며 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데
3 상제님께서 “오색실을 가져오라.” 하시어 그 실을 손으로 비벼 돌돌 뭉쳐서 창조 앞으로 휙 던지시매 실이 확 풀어지니라.
4 이에 말씀하시기를 “어이, 이래서는 안 된다. 안 되고 말고.” 하시고 다시 주워 던지시니 또 풀어지거늘
5 이번에는 실을 단단하게 감아 창조 앞으로 던지시매 실꾸리가 대굴대굴 구르며 풀어지지 않는지라
6 상제님께서 무릎을 탁 치시며 “그러면 그렇지! 하마터면 도통 날 뻔했다.” 하시고
7 창조를 바라보시며 “저 못난 것한테 삼신 도수를 붙였더니 저렇게 쭈그리고 앉았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167)
측각주 1절 167:1 삼신 도수. 생명의 탄생이라는 지극한 하늘의 복을 내려주는 주인공에 대한 도수다.
7절 167:7 저 못난 것. 어천 후 한 사람이 최창조 성도가 얼마나 못났는지 직접 찾아가 만나보니 생각과는 달리 잘생겼을 뿐 아니라, 옹동면장을 지낼 정도로 인품도 훌륭했다 한다.(----> 이것은 살구나무도수와 연결되는 공사이다!.)


*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르느니라.” 하시니라.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른다
그래서 상제님 천지공사는 수부도수를 3 도수에 입각하여 인사로 3분의 수부님(정, 김,고수부님)으로 정하신 것이다. 각 수부님마다 사명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핵인 종통대권 사명은 명확히 ‘너희들의 어머니’ 고수부님께 전한다고 상제님께서천지공판으로 명시하셨다.
그래서 고수부님께서 제일 먼저 보신 공사는, 상제님 어천후 대상인 신해년 1911년 9월 20일 상제님의 성령이 감화되시어 도통을 하시고
이 때 수부님께서 일어나 앉으시어 갑자기 상제님의 음성으로 경석에게 “누구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놀라며 “경석입니다.” 하거늘
또 “무슨 생이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경진생(庚辰生)입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이에 말씀하시기를 “나도 경진생이라. 속담에 동갑 장사 이(利) 남는다 하나니 우리 두 사람이 동갑 장사 하자.” 하시고
다시 생일을 물으시니 경석이 “유월 초하루입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말씀하시기를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하시니라.

상제님 1체에서 3용用(事)의 수부님을 택정하시고 특히 종통대권은 고수부님에게 전하시고 특히 무당도수를 붙이시며, 이당 저당 다 버리고 무당의 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하셨음은 판밖의 정당정치에 관여하지 말것이며 방안의 일로 천하사가 매듭되기 때문에 도판 울안에서 자기수행을 할 것을 말씀 하셨다.
우주 삼신과 하나되어 삼계대권을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은 법을 낳고 , 태모고수부님은<도운(종통)의 두목>으로서 종통대권으로 세살림을 맡으사 중요한 공사로서 7성 용정도수를, 성포 고민환성도의 전신인 이율곡선생의 임진 흑룡기운으로써 용사하도록 하기 위하여 성포로 하여금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리를 세워 행하셨던 것이다.



이 임진흑룡 기운 문제는, 12지지 물형부 공부와 천하사의 구체적인 흐름 공부를 익히 하여 두라시는 다음의 2가지 말씀을 혜각하면 왜 임진흑룡인지를 또 나아가 '기운, 기시, 기인으로 기도가 가성이라' 하신 운산 성도사님의 대경 대법의 말씀을 알 수 있다.



*상제님께서 십이지지(十二地支) 물형부(物形符)를 가르쳐 말씀하시기를
“이는 태고(太古)시대의 도술(道術)이니 선경세계를 건설할 때에 크게 쓸 것이니라. <익히 공부하여 두라>.” 하시니라.
이 때 최덕겸(崔德兼)이 “천하사는 <어떻게> 되옵니까?” 하고 여쭈니
상제님께서‘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라 가로로 쓰신 후에 말씀하시기를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이에 자현이 여쭈기를 “그 뜻을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십이지(十二支)로 천하사가 장차 어느 때에 이루어질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그 위에 ‘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라 쓰시고 경석에게 “네가 알겠느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알 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상제님께서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비어 있는 도통자라야 안단 말이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베 짜는 바디와 머리 빗는 빗과 같으니 알겠느냐?” 하시니 경석이 “알 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이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판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나의 판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이 때 덕겸이 더 자세히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니 상제님께서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시며< “공부하고 싶으면 이 지필묵으로 하라.”> 하시니라.
말복운수에서 천지가 가르치는 세상돌아가는 소리가 바로 <판밖 소식>이며 (물론,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도운의 추수판 중에서도 초복도 아니고 중복도 아니고 마지막 말복사명자가 천하에 선포하며 ‘끝내기 갑을청룡 갑자꼬리 여기있다’하고 외치는 진리선언은 도통판을 알게 하는 핵 중의 핵이다)
이 판밖소식에 눈가라고 귀가리고 봉사 맹인 좀비가 되어 오직 나의 교주님 ! 이시여 기운을 내려 주소서 하며 소위
‘일심신앙’만을 고집하면 역사적으로 볼 때 차월곡 선생과 같은
욕속부달과 내종을 이루는 말로를 걷게 되리라!!!
상제님께서 “익히 공부하라”고 하신다!! 익히란 눈에 설지않게 아주 능숙하게 사통팔달하고 태모님 말씀대로 첫째 통!!! 해야 한다. 사실 소통도 안되는 중복 강생원 잔치판에서 무슨 속이 대나무같이 통 통 빈 도통자가 나올 법이나 하겠는가?!!! 소통이 안되어 공포와 권위로 압살하는 조직문화에서 생존하는 소위 봉직자로서 천하사 일꾼들은 기회주의자로서 살수 밖에 없을 것이다!!!!
고대사 환빠로 치닫게 만드는 자신감부재의 중복사명자님 만을 쳐다보시다가는 문왕사명자의 뜻을 실현키 어려울 것이요!! 허리끈 졸라매고 판 안 공부할 수 없는 시절이 도래했으니 두문동 성수 88, 99 도수가 다 차서 이젠 뒷문을 열어 제끼시오. 제발!!!! 그래야 판 밖 소식이 들리고 봉황이 지저귐을 보게 되리라!!!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이 “읍호는 개성인데 하폐문고?”라고 늘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삼신과 하나 되시어 우주를 주재하시는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한마디로 일체삼용의 이치가 인사화 된 것이다. 이렇게 하여 천지부모가 우주 역사상 처음으로 인사화 되어수부손님으로 '天地定位 천지정위' 하시는것이고 이것을 역학적으로 ' 기위천정'이라고 한다. 그래서 <수부의 치마그늘을 벗어남>은 상제님을 속이는 기천이 되고 현실적으로는 법 밖에 벗어난 난법자가 되어 이번에 맞이하는 가을추수 개벽에서 열매인간으로 태어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고수부님은 만물만사의 어머니! 곤존의 태모님이 되시는 것이다

그런데, 태모 고수부님은 “테밖에서 성공하여야 우리 일이 된다”고 하셨다!
테밖! 은 우리(울)의 바깥이란 뜻이다. 교운의 두목님의 치마 그늘을 벗어나는 범위 즉 세운 정치나 먹고 살기 만 힘쓰는 경제 , 명리추구, 등 등 도운(교운)판의 바깥으로 언저리를 벗어나 사는 모든 행태를 광의적으로 말씀하셨다고 볼수있다.

결국은 세운의 밖에서 도운의 안으로 욱여져 들어와야한다. 태모님의 윷판 도운통일 공사의 Ritual예식을 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세운의 가망량들의 역할들이 성공하여야 한다. 그 역할이란 것은 남조선배가 범피중류하는 공사에서 알 수 있듯이 오늘날 대한의 역사 만들어 가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우리민족을 일본에게 의탁시킨 뒤 풀어서 자주독립의 판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 천지공사 시작의 신축년을 60년 한도수 지나고 <다시> 신축1961년을 앞에 두고 바로 60년전의 경자년에 바야흐로!!!!
1960년 경자년을 깃점으로 대결국면의 남북한 그 핵심 세력이 합하여 지금까지 15명의 지도자를 채우는 역사현실은 다음 공사에 기인한다.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현하대세가 가구판 즉, 가귀판 =진주 노름판이다! ‘귀마일도 금산하가 기천년간 기만리를 포운태운양세계” 해온 <<하도와 낙서의 이치>>로 후천개벽이 되는 천지의 비밀이 누설되어 이 하도와 낙서에 있는 중궁15수를 세속의 노름판에서는 15진주 수라고 하여 3패를 잡고 그 끗수를 합하여 15수를 채우면 그 노름판의 돈을 다 따가는 신방대주라는 게임으로 판모리를 한다. (여기서 도운의 추수판은 음도수로 펼쳐진다! 양도수로 양판으로 벌어지는 세운은
서학(천주교 기독교화된 정치주도세력)으로 가고
음도수로 음판으로 태모님께서 도운공사를 음도수로 열어 가시도록 상제님께서는 24방위를 맡으시어 “북학 남학으로 대별된 조선판을 모리 하는 동학인 참동학”(증산상제님의 도법)으로 은신밀사 은두장미로 세상이 모르게 해 두시니 16의 서시로 최종인사문제를 매듭짓게 되니 판밖의 남모르는 법으로 천지공사가 성공하지만)
이것은 15도수가 인사로는 '남북한 노름판의 현하대세'를 잡아 돌린 지도자 숫자와 함께 갑오동학혁명이 전명숙장군의 주도로 1894년에는 실패한것을 해원시키는 <그 남조선배의 상륙>의 성공하는 시간의 도수를 채우는것이 시작 된다.즉, 태고시절의 도술인 10간과 12지지로 그 때는 채워지고 가까워지니......“테두리 안의 교운, 도운판을 울안”이라고 말씀하시고 판밖에서 성도 하여 들일 때 인산인해를 이루게 되는데 그 노고가 크다고 울 안의 도운판 신앙인을 치하하신 태모님은 당신님의 이들을 내 자식”들, "내 새끼들" 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태모님이 그 중에서 벼의 짚단을 추리고 또 추리고 마음 심자 하나 남은 그 사람들을 상제님께서는 “천하사를 마지막 판을 꼬누며 상씨름을 준비하는 남은 사람들”이라고 하시고, 또
7월 어느 날 성도들을 거느리고 제비창골 입구를 지나실 때 건너편 삼밭에서 사람들이 삼을 치거늘
2 상제님께서 삼대 석 다발을 가져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잘 골라서 안아다 올리니라.
3 이에 삼대 석 다발을 한데 섞으신 뒤에 먼저 상(上)대를 추려 뽑아 버리시고 다시 중(中)대를 추려 버리시니 가장 가늘어 쓸모없는 하(下)대만 한 줌 남는지라
4 그 하대를 한 손으로 들고 이리저리 재시더니 <끈으로 묶고> 한 발로 탁 차시며 말씀하시기를
5 “이것들이 내 자식이니라. 가장 못나고 모자란 사람, 이리 가지도 않고 저리 가지도 않는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동남풍이 불면 살 수 없는 병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7 이후에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8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6:60)에서 “이것들이 내 자식이니라"
고 하시어 그들에게 "말복운(추수판 도안세살림의 울안에 있는 도인에게) 을 타라"고 정언명령을 내리신 것이다.!!!!!



(3수에 대한 깨달음이 오는 날 하늘의 모습!)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판밖 성도와 3변 성도로 되는 도성덕립은 언제나 이룰 수 잇는 것인가 생각하고 생각하여 세상이 가르치는 현실에 일심정성으로 살면서 남모르게 상제님 천지공사를 깊이 깊이 깨우치는 하루 하루를 살고 도반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이런 글을 쓰는것이지, 시간이 많아 한가하고 할짓이 없어서 , 종교에 빠져서 이런 글쓰는것이 아님을 밝히며 같은 공부하는 입장에서 정리해 봅시다.

“성도하여 들일 때! 너희들이 성도하기전에! “ 이렇게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공사를 보시며 성도란 말씀을 자주 하신다

9년천지공사와 10년신정공사에서 “3변성도, 3변성국, 3천성도라고 강조하신 말씀에 대해서 세밀하게 ‘깊이 있는 그 인사와 도수’를 알아봐야 한다!!!!

통일 경전 편찬할 사람이 판밖에서 나온다
1 하루는 <고민환>이 태모님께서 행하시는 공사 내용을 일기로 기록하려고 하니
2 태모님께서 꾸짖으시기를 “야, 이놈아! 뭘 그렇게 끄적거리냐? 너 책 장사 하려고 적냐?” 하시며 적지 못하게 하시고
3 일러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상제님과 나의 사략(史略)을 편찬할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 하시니라
4 또 말씀하시기를 “장차 테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우리 일이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312)

여기서 말씀 하시는 때가 되면의 도수는 언제인가?
그리고 판밖이란 어디인가?
이 문제의 해답을 정확하게 알면 동지한식 105제 도수 동안의 봉사잔치를 걷어치우고 판밖 성도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힌트로 주신, 상제님 태모님의 사략이라고 할 경전은 무엇일까? 편찬자가 누구일까?
사마소 도수의 주인공인 그 한 사람을 말씀 하신걸까 ?
포교 50년공부 종필 도수의 주인공인가?
가구(귀) 진주치기 노름판의 O씨,6서시,조화봉 .....끝내기, 갑을청룡.......강태공이 모시는 성군! 수원나그네, 용봉진인, 올바른 줄, 남원무당......상징하는 인사의 주인공은 너무도 많고 많다.
상씨름 딸 사람! 똑 한 사람 지우는 사람! 사람 얼굴그림, 한 사람이 허락해야 출입할수 있다는 그 한사람! 당요 때 나온 황극수보실 때의 사람을 그린 한 조각이 요 밑에 들어있는 그 한 사람!
분명히 상제님께서는 한 사람을 특정하시고 계신다. 판밖의 엉뚱한 사람에 의해 일이 되고 말것이라고 하셨다!!!!! 그러니, 105년간의 “모든 생각을 내려 놓고” 다시 천지 공사를 공부하여 도수와 인사를 정립하고 윷판 통일공사를 실현할 준비를 하자!!!!!(속을 통통 대나무처럼 비워야)



(호수가의 돌을 던져 넣으면 사르르하고 가라앉듯이 마음을 비우자 속을 통통하게 통!!!)

여기서 잠깐!
위 성구에서 <통일경전> 이라고 중복사명자는 도전책에서 그 제목을 정하셨고, 그것을 증산도 도전 책이라고 확신한 지난 30여 년간의 신앙을 우리는 했으나, 지금 말복운수에서 여러 경전을 비교하여 보고 2020년까지의 시절의 운수를 보면 통일경전이 곧 도전이다라고는 단언컨대 노! 라고 해야한다. 앞으로 도전성구의 편집상의 오류와 주요 말씀의 왜곡과 없는 말씀을 부언한것이 이 시리즈를 통하여 명약관화하게 그리고 세상이 가르치는 운수에 따라 자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부연하면,
2012년 청룡황도 대개년의 원년에 안운산 추수판의 문왕사명자께서 선화등천하시고 곧이어 열린 말복운수를 타고 사오미 개명장에 흑운속에서 명월이 두둥하고 떠오르듯
105년 만에 처음으로 <십경대전과 그 서문>이 말복사명자에 의해 나왔으니 통일경전의 면모가 드러난것이다!!!!!

(시리즈 2로 계속)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대전의 수호사들님께!!!
이 밴드에 절반이나 되는 중복판의 간부들께서 들어오셔서 눈으로만 슬쩍 뭐가 올라왓나 하고 스캔하며 본문에도 들어와 보지도 않고 손가락만 꼽잘대지마소!
마소 마소 그리 마소!
생사판단이 나오리라!!!!!
(나를 난법자명단에 올려서 기도하고 치성해야 상제님태모님이 벼락을 때려달라고 하시는 치졸한 도정집행을 하지마소. 조선국 상계중계하계신이 냉소를 금치못하리라!)
이런 글들이 어찌하여 난법인지 논리적으로 천리와 지의와 인사의 이치로 논박하시오 그런 치성시간에 천지공사공부나 더 하소서~^^

마음을 닦는 정법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고자 하는 것은 반드시 볼 것이요, 익히 본 후에는 마음에 걸어 두지 말라.
2 사물의 보고 들음이 마음에 걸려 있으면 복장(腹臟)에 음식이 걸림과 같으니라.” 하시니라.

ㅡㅡ!!




 


공동리더금강


상제님공사중에 짚인형 제웅공사가 있읍니다.
증산도장 저주기도는 역사가 오랩니다.
한마디로 같잖은 놈들입니다.
혜광대선사님 욕 먹으면 오래사십니다.
마음 상하지마세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트럼프든 바이든이든 부정선거든 뭐든 결론은 미국으로부터 만국제왕을 거두시는 상제님의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의 과정에서 인사의 복잡함을 보여주>는 현실이다! 유트버들의 돈놀이에 휘둘리지말고 <<대세를 보는 눈을 떠야한다!!!>>
황극신이 넘어오는 운수를 열어 말복운수가 열매맞게되는 과정! 시간의 계기! 필연적 사건! 일 뿐임을 알고
안심안신의 도로써 무당의 정신으로 <끝판을 실제로 준비하는 “첫걸음”을 천지공사를 깊이깊이 통투하여> 우리 일꾼을 모우는일을 해야한다!!!
술집주막에서 화를 부르는 소리처럼! 하면 안된다(김자현성도에게 당부하신 계명축시공사를 명심하고) 은두장미 은신밀사로 포교해야한다!
윷판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대각하자!!!!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공지    두 집이 망하는 공부!와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8  12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50
공지    트럼프와 바이든 2020 대선 부정선거 정국의 핵심내막과 전망  안원전   2020/11/20  43
공지    종통(교정판)진주노름판에 대한 최종정리 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41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6  59
공지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0  105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08  84
공지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통해 말복운속 세상 돌아가는 소리를 들어보자-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06  81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111
공지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4  121
공지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8  130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124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를 인식하는 깊이-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0  14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119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3  116
공지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3부자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삼련불성 3살림 연원비밀 [1]

 안원전   2018/06/29  2502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5  134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3  153
공지    일등 처방문 도수, 일등무당 무당의 집 도안 추수 세살림  안원전   2020/09/09  182
공지    어제 신입회원인 연화심 회원으로부터 연락이 와 대화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안원전   2020/09/09  173
공지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199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4  204
공지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157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58
공지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64
공지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90
공지    기회주의자를 경계한다!!!!기회와 기회주의는 구분하자.....-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222
공지    천하사의 성공! 이윤도수를 아시나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52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188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1>-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234
공지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2>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205
공지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1>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192
공지    <도전 과 경전의 위상 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0  268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6>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263
공지    <진주도수 시리즈5>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72

1 [2][3][4][5][6][7][8][9][10]..[48]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