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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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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불가지 노구 공사와 송광사 기둥 뽑기 공사 해설.-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金剛 大仙師 


 


♡♡ 불가지 (밝아지_고사리 캐는 노구(老軀))공사와 송광사 기둥뽑기 공사!



♡ 은(殷)나라 또는 상(商)나라가 멸망하고 수양산에 들어가서 고사리를 뜯어 먹다가 죽었다는 삼한조선 마한왕으로 전해지는 (백이(伯夷)와 숙제)가 이 공사에 등장하는 고사리 캐는 노구(노파)의 상징입니다. ~~배달조선의 정통성을 이어받는다는 뜻입니다.


(성장공사도 수양매월 만고유풍 백세청풍 이제원공사 참조)



☆ ‘노(老)’ 라(La)라는 글자가 태양신 또는 태양신을 모시는 제사장이라는 사실은 이제는 널리 알려진 역사의 진실입니다.


ㅡ로마의 롬도 태양신의 땅이며 로스차일드가도 로의 아이들 가문이라는 뜻입니다.


대륙 신라 또한 새로운 땅이라는 뜻이며 천산 파내류에서 서쪽 슈메르 메소포타미아 아리안 땅을 개척한 태호 소호족들의 나라이고 소와 뱀을 토템으로 합니다.



ㅡ‘구(軀)’는 몸을 가리키는 ‘신(身)’과 여러 개로 나누어진 지역을 가리키는 구(區)를 합친 글자입니다.


몸 ‘신(身)’은 본래 임신한 여자를 가리키는 글자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말 ‘몸’과 영어의 ‘맘(mam)’ 은 같은 말입니다. 어머니이지요. 어머니를 ‘신’이라고 불렀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 중에 으뜸가는 엄마가 한어머니이고, 줄여서 할머니입니다.


어머니와 할머니에 공통되는 말이 ‘머니’이고, 불교인들은 바로 이 ‘머니’를 도용하여 ‘삼신의 신전’을 ‘석가모니의 집’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뽑는다.”는 속담과 같은 신전 탈바꿈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돌’은 Dall의 옛말이니 굴러다니던 남성들이 우물을 파고 박혀있던 어머니들을 쫒아낸 것입니다.


((태음신 모계사회에서 태양신 부계사회로 ㆍ절의 대웅전은 원래 환웅의 신전))



ㅡ 그 증거가 이 공사에 등장하는 노구의 한자 ‘구(軀)’에 붙은 ‘구(區)’입니다.


‘구(區)’는 가림막으로 막아놓은 우물 또는 구덩이를 뜻하는 글자입니다.


우물이나 구덩이는 여신의 상징이자 거처였는데


셋을 묶었으니 (삼신의 신전)이고, 옛날에는 많은 숫자를 셋으로 뭉뚱거리는 풍습이 있었으니


구정(九井)의 다른 표현이기도 합니다.


‘구(區)’의 음가가 이 구정에서 나온 것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염제신농의 아홉마을 아홉우물.홍범구주 황권의 상징))



☆☆이제 이 공사가 원시반본하여 동이의 신교 풍류


ㅡ((증산도로 종교를 통합하는 도수이면서 불교 막장기운 걷는 공사)))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겠지요?


이 공사에서는 선천종교의 대표로 불교부터 바꾼 것입니다.


ㅡ증산상제님이 후천을 여시는 출발점이 금산사 미륵불상에 임어하여 천명과 신교를 내린 일이기 때문입니다.


(( 불지형체))의 의미가 그만큼 크다는 뜻도 됩니다.


아무튼 “중은 본래 걸식하는 것이라”는 말씀은 앞으로 불교인들을 도인으로 거듭나게 하신 공사이기도 합니다.


“중이 동냥을 비노라”는 말씀은 소승불교에서 지금도 행해지는 탁발행을 도수로 처결하신 것입니다.


이 도수와 관련된 공사가


송광사 기둥뽑기 공사입니다.


이 공사는 천지공사를 시작하기 전의 ((유소시대 행적))에 나오는 공사로서, 증산상제님의 불교에 대한 평가를 잘 알 수 있는 공사이기도 합니다.



♤♤ [대전 1- 25] 하루는 송광사 (松廣寺)에 가서 여러날 동안 지내시더니 어떤 중이 무례(無禮)하게 대접(待接)하는지라 천사 노(怒)하사 꾸짖어 가라사대 요망(妖妄)한 무리들이 산속에 모여 불법(佛法)을 빙자(憑藉)하고 백악(百惡)을 감행(敢行)하여 세간(世間)에 해독(害毒)을 끼치니 이 소굴(巢窟)을 뜯어버리리라 하시고 법당(法堂) 기둥을 손으로 잡아당기심에 기둥이 한 자나 물러나는지라 온 절이 크게 놀래어 여러 중들이 몰려와서 절하며 사죄(謝罪)하거늘 이에 노를 그치시고 그대로 두셨더니 그 뒤에 그 법당을 여러 번 수리(修理)하여도 물러난 기둥이 원상(原狀)대로 회복(回復)되지 아니하더라.♤



ㅡ 고타마 싯다르타가 가르친 탁발행은 뒷전으로 내팽개치고, 본래 어머니들인 ‘모니(牟尼)’가 지키던 귀신 신명 산신의 절을 힘으로 빼앗은 것으로도 부족하여, 여신들의 이름과 진리까지 도둑질 한(전불시대) 무리들이 절을 차지하고 앉아 무당과 비구니 들에게 ((삼배 ㆍ구배지례))까지 시키는 패역을 저지르는 모습을 상제님께서 중통인의 하시기 전부터 못마땅하게 여기신 것으로 보입니다



☆*** 종남산(終南山 605m)은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과 용진면 경계에 있는데, 송광사쪽에서 바라보면 북서쪽으로 우뚝 솟은 산입니다.


이 산의 주산(主山)은 북서쪽에 있는 서방산(610m)으로, 종남산을 거쳐온 산줄기는 송광사 부근에서 끝을 맺죠. 송광사는 석가화현(釋迦化現)이라 불리 우는 진묵대선사가 오래 거처하면서 많은 이적을 보인 곳으로 국가위난이나 기도 감응 시에는 대웅전·나한전·지장전 불상이 땀을 흘리고 있다 전합니다.


釋迦佛(석가불)의 운은 말 그대로 그칠 종자 종남산에서 그 지기가 다 한 것입니다.


강증산 상제께서 송광사 대웅전의 기둥을 뽑으신 것은 석가불의 기운을 뽑으신 것으로, 이것은 바로 운이 다한 석가불의 법운이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게 하고 이후로 새로운 彌勒佛 (미륵불)의 運(운)이 일어나도록 하시는 공사입니다.


지금도 송광사 대웅전의 기둥을 보면, 밀려나온 그대로의 모습을 하고 있죠.



☆ 佛可止(불가지) 可活萬人(가활만인)


“佛可止(불가지)는 불(불법)이 가히 그칠 곳 이라는 말이오,


그곳에서 可活萬人(가활만인)이라 일러 왔으니 그 기운을 걷어 창생을 건지리라.”고 하셨읍니다.


이 말씀은 선천 석가불의 기운이 다하여 말법에 이르렀으니 중생들을 구제할 방법이 없으므로, 이때는 반드시 석가불 다음에 오는 부처인 미륵불이 와야만 중생을 구제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ㅡ다시 말해서 佛可止(불가지),


즉 석가불의 기운이 그치는 곳에서 미륵불의 운이 일어나게 되고, 이로써 可活萬人(가활만인),


곧 많은 사람이 살아날 수 있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또한 석가불도 자신의 설법에서 밝혔듯이, 석가불 다음에 <<“미래에 반드시 오시기로 되어 있는 彌勒佛 (미륵불)”>>은 바로 석가불이 그치는 곳에서 출현하신다고 하셨죠. 그리고 증산상제님께서 불교의 기운을 걷은 송광사 뒷산은 이름이 終南山 (종남산) 인데, 終南(종남)은 易(역)으로 해석하면 선천의 여름시대(2,7火화)가 끝난다는 뜻이며 또한 남방 3리화 상제님에게 가서 과거 석가불이 그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여름시대 3,000년을 이끌어온 석가불의 기운을 걷어내는 “불가지공사”를 終南山(종남산) 송광사에서 기둥 뽑는 공사로 행하신 것입니다.



ㅡ 終南山 松廣寺 (종남산 송광사 )


선천의 석가불시대의 중들은 스스로 양식을 지어내지 않고 농사하지 않고 탁발(托鉢)에 의지하여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의식주를 해결 하였읍니다. 탁발이란 ‘걸식하여 얻은 음식을 담은 발우’ 에 목숨을 기탁한다(건다)는 의미입니다.


선천의 석가불 시대에서는 불법 수행자에게 탁발을 생활수단으로 할 것을 규정하였으나,((유리걸식과 철환천하는 수행의 방법)


ㅡ석가불의 기운이 끝나고 미륵불의 運(운)이 오게 되면 더 이상 걸식하며 수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군자로써 천하창생을 먹여 살리는 새로운 도(道) 가 나오게 되는데,


그곳이 불가지(佛可止) 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ㅡ그 후 치복과 여러 종도에게 말씀하시기를『불가지(佛可止)는 불(佛)이 가히 그칠 곳이란 말이요,


그 곳에서 가활만인(可活萬人)하노라






[출처] 석가불의 운이 끝나는 종남산(終南山) 송광사<고도인>



ㅡ그래서 본래 불이면서 미래불이시기도 한 미륵불 ‘신불 새 부처’께서 이를 곳을 ‘불가지(佛可至)’로 점지한 공사가 도수로 확정됩니다.


앞으로 세속에서 불법또는 기타 종교인들은 전불시대 호승(胡僧)들 걸군과 초라니패가 했듯이 마을 마을을 돌면서 놀음과 굿판을 벌이듯이 ~~마을 마다 대형교회 절 목탁과 재주 말씀을 팔아서 밥을 빌어 먹게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느님에게 복을 빌어 기복 구원신앙~~사람들에게 해원 구복 샤먼 무당 점쟁이들과 격을 맞추는 것이지요.


하지만 현실 세속에서 뛰어나와 나서는 공사가~~거듭나는 공사가 ‘한 홉’도수 입니다.



​<< 대순전경[4:163]>>


“성사(聖師)께서 이 공사를 마치고 덕찬을 데리고 싸리재를 넘어오다가 고사리 캐려고 지나가는 노구(老軀)에게 ‘중이 동냥을 빕니다’고 하니 노구가 ‘없습니다’고 하므로, 다시 청하니 ‘쌀 두 되만 있습니다’고 해서 ‘그중에 한 홉만 베풀기를 원합니다.’고 하니 그 노구가 허락하거늘 그 쌀을 받으시며 덕찬에게 ‘중(僧)은 본래 걸식(乞食)하는 것이니 이 땅을 불가지(佛可止)라 함이 옳다’고 했다” 구절이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이 동냥을 빌었을 때, 노구가 “없다”고 잡아 뗀 이유는 (마고)삼신 마고할매가 응기하여 대답했기 때문입니다.


다 죽여도 시원치 않은 부계 천지비의 무리들을 살려 주시려는 공사가 모계사회의 원시 신명들은 마음에 안 든다는 뜻이지요.



ㅡ그 다음에 대답한 쌀 두 되는 ~~정영규 선생이 해석한 것을 보면


‘두 되’는 ‘되’가 한자로 ‘승(升)’인데, 이는 불교 교리 중에서 대승(大乘)과 소승(小乘)의 이승(二乘)을 가리키며,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는 뜻이라고 풀이하였더군요.


​과연 그러합니까?


정영규선생의 해석은 너무 주관적이고 편협되어 있지요. 이 공사는 다승과 소승을 합치는 뜻입니다.


물론 더 큰 의미도 있죠.


ㅡ상제님께서는 “그 중에서 한 홉만 베풀라”고 요청합니다.


이는 둘을 하나로 합하는 뜻이면서 또한 규모를 줄이라는 뜻입니다.


한 마디로 입에 풀칠할 정도만 받아라는 뜻입니다.


아주 명쾌하죠.


더구나 두 되를 한 홉으로 줄였으니 규모를 이십분의 일로 줄이는 도수이기도 합니다.


세속의 부자 교회 부자절 부자 증산교를 경계하시는 말씀입니다.


ㅡ앞으로 참된 중 보기가 옛날에 광대 보기보다 더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ㅡ그리고 이런 사정 때문에 고수부님께서 절에만 가면 부처 머리를 두드리고 법당에 요강을 붓는 등 과격한 공사를 보셨나 봅니다.


ㅡ그런데 이 ‘합(合)’이라는 글자가 천지부모님을 합쳐서 표기한 글자라는 사실도 여기서 다시 한 번 설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석가불의 운수가 끝나고 난 후 세워지는 미륵불 신전이 배달 풍류신전이라는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ㅡ한홉! 하나로 합하는 ‘합(合)한자’는 뚜껑을 덮은 그릇이라고 풀이하는 일반적인 설명이 문제가 있음은 움집의 모습이나 그 변형인 피라미드 지구랏트 모양과 비교해보면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고수부님에게 천지대권을 맡기는 공사를 보신 이유는 성씨에서도 드러나고 있지요.


ㅡ(높을 고는 산과 신전의 상징.제주도 는 뱀을 업으로함 제주 고씨는 뱀 토템 복희 여와의 상징)


☆불가지(佛可止)가 곧 불가지(不可止)임을 설명하기 위해


ㅡ( ‘아닐 불(不)’의 옛 글자는 뒤집어진 집(亼)에서 갈라져 나오는 갈래들을 나타내는 모습입니다).


뒤집어진 집은 그집의 (우물)입니다.


‘아닐 불’을 연음법칙에 따라 원형을 찾으면 ‘안일 불’이 되고, 이를 한자로 바꾸면 ‘안일(安日) 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안일(安日)’은 ‘안 해’의 뜻을 간직한 ‘아내’로 바뀌어 ‘아내 부(婦)’로 지금도 쓰이는 말입니다. 오직 우리말에서만 찾아지는 어머니 신모입니다.


((합은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일월동주 천지합체 남녀동권))



●ㅡ요즘 갑자기 유행하는 “서씨(徐氏)가 판을 쳤다”는 말을 들고 나와 천자를 도모하는 사람이 또 나올 것을 염려하여 ‘서씨’의 뜻을 풀어보면 ‘서(徐)’의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인 ‘여(余)’는 지금까지 살펴본 ‘집 속의 삼신’입니다.(삼각 집과 보일시)


​ㅡ그리고 그 뜻은 ‘서(徐)’의 새김인 ‘천천히’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천천희(天泉曦)’로 바꾸기만 해도 뜻이 모두 드러납니다. 복희와 여와가 상징하는 즉 상제님과 태모님 입니다


ㅡ천지부모님을 가리키는 ‘태인(泰仁)’ 을 다른 글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소리만 보더라도 서신사명 ‘서(西)’와 같습니다. (6황극 서시가 본 뜻입니다)



☆갑골문에서 위에서 내려다 본 피라밋의 모습! 서녁 서


ㅡ 금문은 서산으로 넘어가면서 빛이 약해진 햇빛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소전은 땅 속의 굴에서 빛을 묶어놓고 잠자려는 햇님이니 ‘안 해’이기도 합니다.


신전에 모셔진 ‘두 해’를 나타내는 글자가 ‘서(西)’의 참된 의미라는 말입니다.


결국 서씨(徐氏)는 천지부모님의 씨들인 천자 진주입니다


ㅡ5와6 서시 막둥이도수참조



☆☆(함부로 막 풀이하면 사도로 빠지는 것이 ‘서씨 도수’입니다.)!


☆현대과학은 물체라는 것이 텅 빈 허공을 빠르게 옮겨 다니는 소립자들의 그림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오래 전에 밝혔습니다. 우리가 장벽이라 여기는 모든 물체가 빠르게 돌아가는 두 날개 바람개비와 같다는 뜻이지요.


​내가 우주요, 우주가 나라는 생각으로 천지인을 다시 보세요.


천지 부모님이 나를 낳았지만, 그 천지 부모님이 내 안에 들어있는 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러니 한 가지 조건만 충족시키면 사람이 곧 천지부모님입니다.


그렇게 된 사람이 천지부모님의 씨인 태인의 씨 ‘서씨(徐氏)’입니다.


그런 서씨가 남의 천륜을 부정하고 천자를 도모하고 혹세무민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당신의 욕심그릇은 아무리 키워도 천지를 담을 수는 없습니다.


당신의 욕망이 커지는 만큼 당신의 천지는 작아지고 부족한 부분만 늘어납니다.


저 기국을 삿된 욕심으로 키우면 두께가 두꺼워져서 느슨했던 구멍이 더 단단해집니다.


그럴수록 천지와의 소통이 줄어들어 답답해지고 괴로워집니다.


당신의 마음을 줄이고 줄이다보면 욕심을 삿됨을 버리다보면 사욕의 마음을 비우다 보면 어느새 천지가 당신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것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천국이 저의 것이다.”라는 가르침의 속뜻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기억된 지식들을 모두 집어 던지면 비우면 물질 우주만이 아니라 암흑(공)우주인 태극수의 진리세계까지가 모두 당신의 육신으로 편입됩니다.


이것이 도술 조화의 성립원리입니다


끊임없이 베풀면서 사랑해야 조화 권능이 얻어집니다.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당신은 우주를 다스리는 권능을 얻게 됩니다.


윤리도덕은 비과학적인 미신도 아니고, 통치자가 백성을 기만하기 위해 만든 혹세무민의 논리도 아닙니다.


윤리와 도덕을 놓지 마십시요.



ㅡ이것이 천부경에 담긴 천의무봉 한복 바지의 원리요,


정역에 담겨있는 사차원 공간원리의 활용법입니다.


신성과 불타와 보살들은 이런 원리를 알고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각자 흩어져 고독하게 천지를 부양하던 ‘신불(神不)’들이 모여서 일심자리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읍니다



♤♤ <<천지개벽경 갑진편 4장>>


☆제자가 여쭈기를, 줄다리기에 유애차 이차 이여차 하여 승부를 지으니 이 또한 뜻이 있아옵니까?


말씀하시기를, 왜차 이차 이여차하면 뜻이 있노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索戱(색희)에 有愛且 利且 利與且(유애차 이차 이여차)하야 決勝負(결승부)하니 此亦有義乎(차역유의호)잇가.


曰(왈), 倭車 李車 李余車(왜차 이차 이여차)하면 有義也(유의야)니라.



ㅡ이 공사를 필담(筆談)으로 보지는 않았을 것이므로, 한자로 바꾼 글자들은 그냥 우리말 중에서 ‘읏차, 어여차, 영차’ 등을 표기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왜차, 이차, 이여차’는 그런 감탄사에 의미를 부여한 것이라고 볼 수 있죠.


그러니 이 공사에서 의미를 가지는 부분은 증산상제님이 풀어준 부분이 됩니다.



​☆‘왜차(倭車)’는 ‘차(車)’의 풀이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데, ‘차(車)’의 우리말 ‘가마’를 취하여 ‘신(神)’으로 풀면 ‘왜차(倭車)’는 ‘일본의 신’이 됩니다.


이 경우에는 줄다리기 때 내는 힘쓰는 소리가 <<“일본 신과 조선 신의 승부에서 조선 신이 나(하느님)의 신이라”>>는 뜻이 되므로, 일본의 패배를 결정하는 도수로 풀이됩니다.



☆‘차(車)’를 차경석 종도의 ‘차씨(車氏)’로 풀면


○ ‘왜차(倭車)’는 일본과 차경석 종도의 승부로,


○ ‘이차(李車)’는 조선왕가. 원성지리. 도운상 다른 이씨(이상호)와 차경석 성도의 승부로 풀이되지만,


○‘이여차(李余車)’가 ‘이씨와 여씨 (서) 와 차씨의 삼파전’으로풀이가 됩니다.


○ 원성지리 서씨 막동이도수


ㅡ 차(車)’를 상고시대 동이족이 쓰던 가마 신의 의미를 찾아서 푼다면 (일본신과 조선신)의 싸움입니다



‘이(李)’의 뜻을 풀이해 놓은 자료가 부족하여 원형을 찾기가 힘들지만‘이(李)’는 일반적으로 ‘나무의 아들’로 풀이하는데, ‘동방의 성자’, ‘신전의 아들’, ‘십인(十人)의 아들’ 등으로 풀이됩니다. 그런데 이런 풀이들 중에 어느 하나도 ‘오얏 리’라는 전통적인 ‘이(李)’의 훈독을 설명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읍니다


아래 소개하는 인용문의 저자도 이런 의문을 품었었나 봅니다.


멀리서 온 이씨가 내일을 하리라는 상제님의 말씀을 잘 연구해보시죠



☆☆'뽕나무'와 '상(桑)'의 어원


한말글(한자)은 '상(桑)'이다. 약(叒)과 목(木)의 회의자로 약(叒)은 뽕나무의 잎을 그린 것이다고 옥편은 설명한다. 에서 말하길, '叒'은 해가 처음 동쪽의 탕곡(湯谷)에서 나와서 오르는 곳인 부상(榑桑)이다.(叒 日初出東方湯谷所登榑桑.) -《설문해자주》부수자 역해, 염정삼, 서울대학교출판부, p.279. 그리고 그 주(注)에서는 에서 "탕곡(湯谷)에서 나와서 함지(咸池)에서 목욕하고 부상(扶桑)에 이른다. 이것을 신명(晨明)이라고 한다."라고 하였다.


"탕곡(湯谷) 위에 부상(扶桑)이 있다. 열 개의 해가 목욕하는 곳이다." 라고 하였으며~~ "탕곡(湯谷) 위에 부목(扶木)이 있는데 하나의 해가 이르면 하나의 해가 나간다.


모두 까마귀에 실려 있다."라고 하였다.


신화(神話)의 언어는 비유와 상징이다. 해는 하늘이고 시간이다. 까마귀는 우리의 삼족오(三足烏)인 태양을 상징하는 새이다. 그러면 열 개의 태양이 차례로 순환하는 과정을 비유하는 신화로 볼 수 있다. 바로 천간(天干)인 십간(十干)을 상징하는 신화이다.


십간(十干)의 유래가 뽕나무에서 비롯되었다는 뜻이다.


☆천간(天干)은 상생과정과 상극과정을 나무가 싹을 틔워 자라는 과정과 누에의 오령잠(五齡蠶) 그리고 베를 짜는 과정과 견주어 나타내는 것이다.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존재가 바로 뽕나무이다.


우리말 '부상'은 신화의 전개상(展開上) '부풀어[부] 솟아오르다[상]' 또는 '바르게[ᄇᆞ] 솟아오르다[상]'의 준말로 볼 수 있다. 아울러 '부상'을 줄이면 '붕(봉)'이 되고 나아가 '뿡(뽕)'이 된다. 곧 태양을 띠우는 나무라는 뜻으로 천간(天干)이 나오는 나무를 상징하는 말이다. 그러면 '약'은 '이어(잇달아)[여 >야] 가다[ㄱ]'의 준말로 '부상'과 서로 연결될 수 있다. '오르다'를 추가 하면 즉, '올라[오] 이어가다[약]'의 준말 '오약'으로 보면 서로 똑같이 일치 된다.


자두의 잘못이라는 '오얏(오얒)'과 '오약'의 개연성은 없을까? 오디와 자두의 공통점은 그 열매의 자주색이다. 비약하여 오얏이 오디라면, 그 색으로 말미암아 자두와 오얏을 서로 혼동하여 쓰였을 수도 있다. 그러면서 그 구분을 위해 '오디'로 바꾸어 썼다고도 볼 수 있다.


오디의 모양은 '(알갱이가) 오톨도톨(물건의 거죽이 고르지 못하여 요리조리 잘게 부풀어 오른 모양. 오돌토돌)[오] 이어(잇달아)[여 >야] 가는[ㄱ] 씨[ㅅ](알)'처럼 생겼다. 그 준말이 '오얏'이라면 서로 개연성이 충분하다. 더불어 '뽕'은 '뾰루지가[뾰 >뽀] 잇달아 오르는[ㅇ]' 또는 '뾰롱뾰롱[뽕]한' 모양의 준말이라면 서로 일치한다고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상(桑)은 갑골문의 형태에서 보듯 회의자가 아닌 상형자이다. 후에 ‘약(叒)’ 글말의 형성자로 전주(轉注)되었으나 ‘약’ 글말은 처음의 ‘상’에 밀리어 도태되었다고 볼 수 있다. 약(叒)이 상(桑) 이외에는 거의 쓰임이 없는 것이 그 증거가 아닐까?


어쨌거나 신화(神話)는 문자가 없던 시대의 기록장치가 아니겠는가?


뽕나무 잎과 열매, 그리고 누에와 비단(베)짜기를 한데 어울려 스토리텔링으로 천간(天干)의 유래를 기록한 것이다.


누에 역시 천충(天蟲)이라고 부르는 이유이지 않을까?


누에가 실을 뽑아 천간(天干)의 비단을 짜는 상징이지 않을까?


[출처] 나무에서 배우는 우리말과 한자의 비밀 2 - '뽕나무'와 '상(桑)'의 어원|작성자 무울



☆☆


○ ‘복숭아와 오얏(자두)’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데, 속육임 도수를 해설할 때 동도지 49일 공사를 설명할 때 ‘도색산(桃索山)’을 풀이하면서 동도지(東桃枝)의 의미가 삼신산 선도 신모의 동이 신전이라는 사실을 얘기 하였읍니다


​‘오얏’을 ‘오디’와 뽕나무 ‘상(桑)’의 글자 일부인 ‘약(叒)’을 합친 말로 풀이한 것은 참으로 신선한 발상입니다.


오얏은 자두 자도~~새끼 복숭아. 라고도 합니다.


곽박은 산해경 주에서 부상(扶桑)은 나무라고 했다. 그리고 신목(神木), 부목(扶木), 약목(若木)등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른바 신(神)의 나무이다.


부상(扶桑)은 고대 신화에서 대표적 신목(神木)으로 보는데 고구려 벽화에도 부상(扶桑)이 그려져 있다. 부상(扶桑)은 해가 뜨는 곳에 있기 때문에 태양을 숭배하는 민족에게는 영생(永生)과 불사(不死)의 상징이기도 하다.


[출처] 161. 웅상(雄常)과 부상(扶桑)|작성자 집쟁이



ㅡ위의 두 자료를 종합하면 ‘부상(扶桑)’은 다른 이름으로 ‘약목(若木)’으로 불리고, 그 약목에서 “열 개의 해(日)가 까마귀에 실려 드나든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두 신물(神物)인 까마귀 ‘오(烏)’와 약목의 ‘약(若)’을 합쳐서 ‘오얏’이라는 이름이 나온 것입니다.


따라서 도색산의 복숭아 나무와 신수(神樹) 부상은 같은 나무입니다. 동이족 신전인 삼신산이지요.


‘오얏’은 ‘자도(紫桃)’가 맞습니다. 그런데 그 본래 의미는 ‘자도(子桃)’ 입니다.


복숭아의 새끼라는 뜻이지요. 그 색깔이 자주색이기 때문에 자도(紫桃)로 주로 썼습니다.


그러면 그 구체적인 상징 의미가 약목에서 까마귀에 실려 드나드는 열 개의 해인 십천간(十天干)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오얏 즉 자두는 태양인 ‘리(離)’입니다.>> ‘이씨’라고 부르면서도 <<‘오얏 리’>>라고 읽어야 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지요.


삼신산을 떠나서 가마를 타고 천하를 돌아다니며 삼신의 가르침을 전하던 <<‘오리(烏離)’ ‘삼척동자(三尺童子)’>>가 바로 ‘<<오얏’>>입니다.



☆☆ 상제님공사중 경상도 대야지 공사의 ((낙서의 동쪽땅 신구낙서가 ㅡ 낙동강 구미 ))


☆태양산 삼족오 금오산 금까마귀의 동쪽이 부상면이고 그 옆이 약목면 입니다.


대야지 공사의 숨은 뜻 입니다.



☆부상목 신단수가 서양에선 카카오 나무라고도 합니다 카카오 나무 열매, 이것을 ‘오얏’이라고 불렀다는 뜻이죠. 태양을 닮은 씨앗을 가리킵니다.


‘여(余)’는 신농씨의 이름인 ‘집(亼)’ 안에 들어있는 삼신의 나무인 우주목이요, 성황목입니다.


달리 성주신이라고도 부르지요. 그러므로 천황, 지황, 인황을 합쳐 부르면 ‘여신(余神)’이 됩니다. ‘


이 ‘여신(余神)의 집’이 ‘차(車)’입니다. ‘차(車)’의 옛 글자 모습에서 ‘나란히 늘어선 세 개의 밭’이 피라미드입니다. 이 ‘삼성(參星)’이 ‘삼성(三聖)’으로서 국조 삼신의 다른 칭호입니다.


(( 선천비결에 삼척동자(三尺童子)라는 말이 나온다고 하여 별의 별 주장들이 난무하는데, 삼척동자가 ‘여(余)’자의 의미처럼 삼황상이 깃들어 있는 삼척 자를 가지고 나라를 세우러 다니는 동자로서, 바로 단군 탱그리 입니다. 삼신산에서 나오는 십천간 남방 삼리화인 오리(烏離) 아이입니다))


​복희 여와가 금척(자)와 콤파스를 들고있죠.


천자만이 도량형을 가집니다.






♡♡ 그래서 증산상제님이 만고유풍 백세청풍 수양산 ‘오리 알 터’에 묻힌 것입니다.


후천에 유일한 나라인 대시국을 세우는 삼척동자로서 말입니다. ☆☆ㅡ이삼척동자의 사명을 현실에서 누가 완수 할까요?


그러니 추수도인들이 모여서 일심 자리를 만들고 지신 밟기로 지모신의 신명을 깨울 때, 마지막 순서로 반드시 밟아야 할 곳이 용머리 불가지와 싸리재 불가지입니다.


이 땅을 밟지 않으면 불가지 기운이 응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경상도 대야지의 불무기운을 변산 대야와 용화동 계룡봉으로 옮겨 불판기운 공사를 보심.


ㅡ 용머리와 구성산 싸릿재 불가지공사로 부지런히 불모 발판을 밟아야 합니다 일꾼의 천명입니다



♡♡ 불가지 도수가 얼마나 큰 도수인지 이제는 아셨지요?


그래도 이건 불가지 도수의 한 부분에 불과합니다.


불가지도수는 풍류를 원시반본하여 살리는 도수입니다



♡♡♡천황 지황 인황 이후에 천하의 대금산사 로다


​☆☆ 이글은 배달동이의 신교 풍류 정신이 ((황극신))이 중원에서 만개 하였다가


ㅡ 태호복희 천황과 염제신농 지황과 황제헌원 인황을 거치고 그리고 당태종 이후 풍류와 황극신을 잃어 버렸다가


ㅡ미륵존불이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어함으로 되찾게 되었다는 의미 입니다.


((신라 고구려 백제 당나라 모두 동이 배달족.상제님 말씀속 위징과 당태종 얘기를 연구하시면 이해될 것입니다.


거란에 망한 발해가 역사의 종통이 아니라 통일신라에서 고려로 역사의 장자권이 내려갑니다.))


 


청풍명월 금산사.


백세청풍 이제원.


수양매월 만고유풍.


ㅡ모두 배달 풍류입니다.



​♡추풍령을 넘어 증산도가로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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