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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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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증산교 대법사-이상호 이정립 형제에 얽힌 이야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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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대법사-이상호 이정립 형제에 얽힌 이야기4




안운산 성도사의 용화동 재등장 사건

안운산 성도사의 용화동 재등장 사건은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증산교사>나 <범증산교사>의 기록대로 성도사가 분위기에 의해서 스스로 떠났든, 출교명령을 받았든 그 자체도 애매하게 표현되어있지만 최대한 그들의 입장을 따라준다 하더라도, 어쨌든 ‘20년 이상을 은둔하여 지내다가 왜 다시 용화동을 찾아왔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인간 심리나 행동특성을 고려해 볼 때, 성도사가 단지 그들의 기록대로 중간간부에 불과했다면, 이런 행보는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기록에 나와 있는 정도의 일로 교단을 스스로 떠나는 간부의 입장을 헤아려보면, 자신이 구축한 조직을 바탕으로 독자 교단을 만들든지, 역량이 안된다면 조직을 이끌고 타 교단으로 옮기든지 하는 것이 상식적인 패턴이 아닐까요?출교 명령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결론이 나오죠~

스스로 구축한 조직조차도 교주 쪽으로 붙어버려 동조자가 없는 극단적인 상황이라 하더라도, 배신감은 느끼겠지만 기존 교단과는 담을 쌓고 새롭게 활동을 해 나갈 수 있을텐데, 그 이후로 20년 이상의 인생 전성기를 숨어지내다가, 누구든 활동을 접고 은퇴할 나이에 오히려 활동을 재개하는 성도사의 행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이것은 성도사가 결코 중간간부에 불과한 존재가 아니었음을 반증해주는 것입니다.기록상으로는 총사수의 지위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 부분에 관한 일체의 내용은 언급하지 않고, 최소한으로 줄여서 서산 아산 지역의 수백세대 포교만 마지못해 인정하고 있지만, 그들의 무의식적인 변명 속에서 정답은 노출되고 있습니다.

‘운산이 20여년 전에 자식을 낳아서 팽개쳤다가 그 자식이 천신만고 끝에 성장하여 사람 구실을 겨우 하게 되니 나타나서 내가 네 아비니 나에게 효도를 하라는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표현이나 ‘옛 연비되는 교인들과 모든 일을 상의하여 일을 하자 했어야 옳았다’거나 ‘아산 서산 지방의 교인들과 운산과의 마음의 거리는 좁혀지지 않았다.’는 등 성도사의 연비에 국한되는 얘기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도사가 포교한 연비가 일부 소수에 불과했다면 그리하여 다른 교인들이 다수를 차지한 교단이 맞다면, 소수에만 해당되는 논리 외에 다른 언급이 없다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그 이외의 상황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었다는 것은 성도사가 포교하지 않은 교인들이 없었거나, 있었다 하더라도 무시해도 좋을 정도의 소수에 불과했음을 드러내주는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쨌든, 다시 찾아온 성도사의 주장은 당당하고 확고합니다. 이상호 형제와 동지적으로 일을 했었던 입장으로서 총사수였던 자신을 중심으로 이제 다시 시작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주장의 내용 속에서도 진실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친 사람이 아니고서야 중간 간부에 불과했던 사람이라면 과거에 몸담았던 교단을 다시 찾아가 저런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쉽게 얘기해서 ‘교주도 이제 죽고 없는 마당에 내가 가서 그 교주와 동지적으로 일했던 사람이니 이제부터는 내 중심으로 교단을 운영하자고 주장하면 그것이 통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주장이 그럴 듯 해야 하는데 사실은 반대죠~ 연령으로 보나 신앙 열력으로 보나 사회상식으로 전혀 말도 안 되는 내용이라고 <범증산교사>에서 아주 구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을 정도의 내용이죠~

그런데, 사기를 계획할 때는 상대의 입장에서 잘 받아들일 만한 내용의 거짓말을 하게 마련일 겁니다. 씨알도 안 먹힐 얘기로 사기를 쳐보겠다는 사람은 머리가 정말 모자란 사람이겠죠~ 사실 처음부터 바늘도 안 들어가는 정도의 반응이 나왔다는 것을 기록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정말 뭘 몰라서 한번 시도해 본 것으로 치더라도, 해보고 안 먹힌다 싶으면 포기를 하는 것이 일반적 코스일텐데, 몇 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그런 얘기를 한다는 건 납득이 되지 않는 행보가 아닐까요?

그 이후의 증산도 개창의 역사를 봤을 때, 성도사가 그렇게 상황판단을 못하는 아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한가지인 것입니다. 그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뿐이지, ‘이상호 이정립 형제와 동지적으로 일한 관계’라는 성도사의 주장은 사실이라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백을 깨고 활동을 재개할 때조차도 ‘하필 왜 다시 용화동의 옛 교단을 찾아왔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따라 주지 않은 연비들에 대한 배신감이 남아있다면 취하기 어려운 행보가 아닐까요? 그 이후의 판 개척능력을 보더라도 얼마든지 새롭게 시작하면 될 일인데, 20년 동안이나 자신에게 연락 한번 없던 옛날의 연비들에게 무슨 정이 있어, 함께 하자고 찾아가겠나 하는 것입니다.

이는 유종의 미를 거두려 했다는 성도사의 언급 그대로 자신이 씨를 뿌린 것에 대한 책임감의 발로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계속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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