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507 (1502 searched) , 1 / 43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링크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113
제 목    증산교 대법사-이상호 이정립 형제에 얽힌 이야기3

 










 













밴드에 공개했습니다. 가입승인 없습니다. 흔적 남지도 않습니다. 필요한 분은 다운만 받아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voucher@hanmail.net 으로 [통합경전 파일]
요청하면 전체파일 즉시 부쳐줍니다.







증산교 대법사-이상호 이정립 형제에 얽힌 이야기3







이상호 이정립 형제와 얽힌 이야기 앞의 내용을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자 한번 살펴보겠습니다.교주가 잘못하는 간부를 제대로 징계하지 못하였기 때문인지 지방의 대연원주 몇 명이 분개하며 부당한 처사를 지적했으며 이로인해 여러 가지 사건마다 대립을 하게 되었답니다.

기록대로라면 대등한 간부의 입장에서 불화가 생긴 겁니다.이런 일은 어느 단체든지 흔히 발생하게 마련이며 사태를 수습하는 핵심은 단체장의 리더쉽에 달려있다고 보는데요~ 교주가 간부들의 불화를 처리하는 능력에 의해서 단체의 흥망이 달라질 수도 있는데 과연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는 기록이 나오지 않습니다.성도사의 오해와 행보 속에서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교주가 자기 공은 인정해 주지 않고, 오히려 대립하고 있는 간부들 편을 들면서 자기를 몰아내려 하는 것처럼 보인 모양입니다. 교주는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 그렇게 느낀 것일까요? 그렇다면 박복만이라는 사람을 시켜 자신을 해치려 했다고 항의를 할 정도였다면 단순한 오해가 아니라 피해망상이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이 정도의 수준이면 정상인으로 보기 힘듭니다.

과연 성도사가 비정상인이었는지는 그 이후의 역사 과정을 보면 분명히 알 수 있는 일이죠~교주의 입장에서는 자기 공만 믿고 다른 간부의 타당한 지적조차도 오해와 피해망상으로 왜곡해서 받아들이는 간부가 있다면 참 힘들 겁니다.

이럴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면 그 단체는 방자한 간부에 휘둘리면서 조직 기강이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공을 참작하여 근신 등의 징계 처분을 통해 반성의 기회를 주고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면 무기근신 조치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그렇게 되었다면 그 기록을 남기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을텐데, 그냥 성도사가 단체를 떠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일처리를 어떻게 한 것일까요? 정말 중요한 일처리 방식에 대해서는 하나도 언급이 없습니다.

그리고, 왜 깔끔하게 사건 위주로 기록하면 될 것을 그렇게 하지 않고 희한한 서술을 하고 있는 걸까요? 즉, 부당한 일처리와 불화에 대해서 교본부에서 어떤 조치를 내렸는지를 기록하면 될 일인데, 이원호라는 간부의 사적인 감정 토로를 그대로 기록한다든지 성도사의 오해와 항의에 초점을 맞추어 기록한 것은 왜일까요?오해와 피해망상에 불과함을 입증할 사실을 밝히지 않고 오히려 오해의 내용만 기술하고 있는 것은 오해의 내용이 맞다는 것이며 단지 그것을 변명하고 싶은 마음이 표출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해라는 단어를 통해 오해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느낌을 주면서 오해하는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것으로 비치게 만드는 교묘한 서술 방법이죠~ 항의의 내용도 사실이 아닌 것처럼 느끼게 만들죠~ 그런데, 자기를 해치려고 한 사람의 이름이 거론된다는 건 구체적인 정황이 있다는 것이죠~ 전혀 근거없이 거론하면 오히려 역풍을 맞게 되니까요~ 사실이 아니라면 그런 미친 간부의 말도 안되는 소리만 굳이 교사에 거론할 필요가 있을까요?오해라는 단어를 통해 감추고 싶었던 진실은 이상호 이정립 형제가 성도사를 몰아내려 했으며 박복만이라는 사람을 시켜 해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뭘까요?그것은 성도사의 육성 회고 도훈 속에 구체적인 정황이 자세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진실을 알고나면 이정립과 홍범초가 왜 기록을 그렇게밖에 하지 못했는지 확연히 드러납니다.이정립은 자신들의 치부를 <증산교사>에서 일단 언급하지 않는 방법으로 넘어갔으며, <범증산교사>를 쓰게 된 홍범초는 사실을 제대로 알수 없게 왜곡되고 합리화된 환경에서 몸담고 있었기에 그 부분을 알 수 없었던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상호 이정립 형제와 얽힌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통합경전>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다음에는 20년 이상의 공백을 깨고 다시 용화동에 재등장하신 장면을 다루어보겠습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공지    인류구원의 종통 인사문제- 무이구곡의 마지막 수지지어사마소 말복 사명자 조화봉의 천기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5  61
공지    추수말복 진법의 상씨름 <<상씨름! 이제 시작 되었을 뿐! has just begun!!!>>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24  32
공지    (종통)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7  76
공지    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0  99
공지    증산도의 종통전수및 말복추수의 필요성에 대해  안원전   2019/11/17  438
공지    74년 안 운산(安雲山) 총사수(總師首)의 재 기두(再起頭)와 84년 중복살림의 선포내막  안원전   2017/08/08  1391
공지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경북 경산의 우철석 옹(정역강해 저자)과 김호연 성도에 대해  안원전   2017/09/26  2279
공지    김호연 할머니에 대한 증언 내용 By 우철석 옹  안원전   2019/08/10  792
공지    안내성 천지무궁무극의 말복 세살림 대업을 축원하신 태모님  안원전   2014/12/10  2182
공지    안내성사명기 도안의 세살림 말복도수의 비오  안원전   2015/03/14  2070
공지    <선정원경 > 통해서 보는 태모님 등에 업은 이상호 이정립 사기사건  안원전   2017/07/10  963
공지    도안세살림 삼복 과 벼이삭 패는 과정~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4/07/28  3517
공지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안원전   2019/05/11  709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2  안원전   2017/08/29  1751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1  안원전   2017/08/29  1527
공지    Essence 축약 Digest 범증산계 통합경전 출간-마음껏 가져가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안원전   2019/02/17  1296
공지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  안원전   2018/07/28  1420
공지    패잔병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중복도정에서의 신앙을 회고하며  안원전   2019/01/21  1383
공지    중복 도정 지도자 안경전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자신의 종통을 합리화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안원전   2018/06/10  1587
공지    노회찬과 이찬진의 정의당-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안원전   2018/07/26  1439
공지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납시다!!  안원전   2018/09/15  1250
공지    인류를 위해 큰 뜻을 품거나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저희 밴드를 찾아주십시오  안원전   2018/10/19  1030
공지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으로- 갑오 가구판에서 천장지구 신명무궁天長地久 申命無窮 시대로의 産痛  안원전   2018/10/19  1038
공지    아랫사람 부하를 윗사람으로 모신 소하(유방)와 유훈장(최풍헌)의 지인지감知人之鑑  안원전   2018/10/20  1077
공지    범증산계 통합 경전을 읽고(독후감)  안원전   2018/10/19  1382
공지    종통 한 번에 모아읽기  안원전   2017/09/13  1525
공지    

말복종통 인사문제의 핵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2]

 안원전   2018/06/29  1701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4621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4179
공지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12/02  2075
공지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2574
공지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2877
공지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2358
공지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3578
공지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3698

1 [2][3][4][5][6][7][8][9][10]..[43]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