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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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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멍석을 깔아놓았으니 눈치보지말고 와서 참여해 맘껏 주인공이 되어보라!!
멍석을 깔아놓았으니 눈치보지말고 와서 참여해 맘껏 주인공이 되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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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2019년 7월 12일 오후 2:02 




조선의 도통군자들인 북창 정렴 선생, 격암 남사고, 춘산채지가의 영평 이서구 선생 등 석가시대 가고 미륵불 시대 선포. 금강산 일만이천 도통군자 시대가 조선에서 강림하는 미륵불 상제조림으로 이루어진다 공포.

역학을 도통-이통-하고 후천 정역을 선포한 김일부 대종사와 수운 최제우 대신사는 마지막 도통자라 할 수 있어 후천 용화세계인 일월광화 유리세계를 여는 상제가 조림한다고 선포. 시천주 시대로 천주강림의 도를 선포했으나 구한말 봉건질서의 붕괴와 양반의 토색질 착취에 신음하는 백성을 구제한다는 제폭구민과 일본의 내정간섭과 동학토벌 참여에 세속 참여주의로 빠져 본질을 망각했으나 마침내 수운 최제우에게 수운 사후 8년 뒤 상제조림이라는 예시대로 1871년 전라도 고부 땅에서 친히 당래불 미륵하강의 뜻이 실현된 것이다.

후천건설을 위해 건존 9년 천지공사와 곤존 10년 신정공사를 집행하셨으니 그 본질은 후천이 인존시대인지라 시대와 철에 맞추어 나오는 인물, 시절화의 인사문제를 숨겨놓고 그 때가 되어서만(시유기시, 사유기사, 인유기인) 그 인물이 그 도수에 맞는 후천대업의 역사를 맡게 하셨다.

따라서 그 인물이 아니면 절대 그 도수의 일을 감당하지 못하기때문에 동지한식백오제 과도기 난법과정 속에서 당대 마무리 일이 안 이루어지면 모두 거짓이라 하며 배사율을 범하고 자신이 소속된 증산계 각 종파 도문을 등지는 사례까지 비일비재했던 것이다.

아! 그러나 천지공사의 총결론인 전체 얼개 전체실루엣-즉, 마지막 최후의 진법이 1909년 기유년 천지공사 종필 선언 105년만의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 개명장에(2014~2015) 범증산계 통합경전으로 운암강수만경래 문왕추수도안 세살림 정체 진법 공표, '天長地久 申命無窮'의 말복도정 기두 선포와 함께 안내성 성도 사가에 비치해 추수 말복도정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사명기가 밝혀지게 되었으니 천지생인하여 용인하나니 불참어천지용인지시면 하가왈인생호아란 바로 지금의 이 곳 말복도정을 말하는 것이었음을 누가 알았으랴.

지난 105년 과정에서 이러한 정법이 밝혀지지 않았던 이유로 진법출현의 사오미 개명장을 개벽 시한부로 해석해 왔던 것이다. 즉 문왕 사명자가 기두해 개창한 증산도가 아니면 종통이 아니었던 것이며, 종통 도정 안에서도 갑오 사명자는 중복도정이라는 과도기 지도자일 뿐 마무리짓는 8월생 '천장지구 신명무궁'의 말복사명자가 아니었으므로 스스로 매듭자로 착각한 결과 그 인사문제의  주인공이 아니었으므로 인해 무리수가 많았던 것이다.

장량. 제갈이 두룸으로 날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 줄 모르리라 하셨던 자칭 영웅들은 다들 오라! 멍석을 깔아놓았으니 눈치보지말고 와서 참여해 맘껏 주인공이 되어보라!! 실기하면 여동빈이 마치 갱소년하는 빗을 팔다가 모두 거두어 가는 것 처럼 다시는 기회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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