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497 (1492 searched) , 1 / 43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멍석을 깔아놓았으니 눈치보지말고 와서 참여해 맘껏 주인공이 되어보라!!
멍석을 깔아놓았으니 눈치보지말고 와서 참여해 맘껏 주인공이 되어보라!!



       


                                                                                                                                                                                                                                                    

                                                                        

https://cafe.naver.com/jsparadise/814                                     주소복사                                                                    
안원전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2019년 7월 12일 오후 2:02 




조선의 도통군자들인 북창 정렴 선생, 격암 남사고, 춘산채지가의 영평 이서구 선생 등 석가시대 가고 미륵불 시대 선포. 금강산 일만이천 도통군자 시대가 조선에서 강림하는 미륵불 상제조림으로 이루어진다 공포.

역학을 도통-이통-하고 후천 정역을 선포한 김일부 대종사와 수운 최제우 대신사는 마지막 도통자라 할 수 있어 후천 용화세계인 일월광화 유리세계를 여는 상제가 조림한다고 선포. 시천주 시대로 천주강림의 도를 선포했으나 구한말 봉건질서의 붕괴와 양반의 토색질 착취에 신음하는 백성을 구제한다는 제폭구민과 일본의 내정간섭과 동학토벌 참여에 세속 참여주의로 빠져 본질을 망각했으나 마침내 수운 최제우에게 수운 사후 8년 뒤 상제조림이라는 예시대로 1871년 전라도 고부 땅에서 친히 당래불 미륵하강의 뜻이 실현된 것이다.

후천건설을 위해 건존 9년 천지공사와 곤존 10년 신정공사를 집행하셨으니 그 본질은 후천이 인존시대인지라 시대와 철에 맞추어 나오는 인물, 시절화의 인사문제를 숨겨놓고 그 때가 되어서만(시유기시, 사유기사, 인유기인) 그 인물이 그 도수에 맞는 후천대업의 역사를 맡게 하셨다.

따라서 그 인물이 아니면 절대 그 도수의 일을 감당하지 못하기때문에 동지한식백오제 과도기 난법과정 속에서 당대 마무리 일이 안 이루어지면 모두 거짓이라 하며 배사율을 범하고 자신이 소속된 증산계 각 종파 도문을 등지는 사례까지 비일비재했던 것이다.

아! 그러나 천지공사의 총결론인 전체 얼개 전체실루엣-즉, 마지막 최후의 진법이 1909년 기유년 천지공사 종필 선언 105년만의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 개명장에(2014~2015) 범증산계 통합경전으로 운암강수만경래 문왕추수도안 세살림 정체 진법 공표, '天長地久 申命無窮'의 말복도정 기두 선포와 함께 안내성 성도 사가에 비치해 추수 말복도정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사명기가 밝혀지게 되었으니 천지생인하여 용인하나니 불참어천지용인지시면 하가왈인생호아란 바로 지금의 이 곳 말복도정을 말하는 것이었음을 누가 알았으랴.

지난 105년 과정에서 이러한 정법이 밝혀지지 않았던 이유로 진법출현의 사오미 개명장을 개벽 시한부로 해석해 왔던 것이다. 즉 문왕 사명자가 기두해 개창한 증산도가 아니면 종통이 아니었던 것이며, 종통 도정 안에서도 갑오 사명자는 중복도정이라는 과도기 지도자일 뿐 마무리짓는 8월생 '천장지구 신명무궁'의 말복사명자가 아니었으므로 스스로 매듭자로 착각한 결과 그 인사문제의  주인공이 아니었으므로 인해 무리수가 많았던 것이다.

장량. 제갈이 두룸으로 날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 줄 모르리라 하셨던 자칭 영웅들은 다들 오라! 멍석을 깔아놓았으니 눈치보지말고 와서 참여해 맘껏 주인공이 되어보라!! 실기하면 여동빈이 마치 갱소년하는 빗을 팔다가 모두 거두어 가는 것 처럼 다시는 기회가 없으리라!!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공지    증산도의 종통전수및 말복추수의 필요성에 대해  안원전   2019/11/17  289
공지    74년 안 운산(安雲山) 총사수(總師首)의 재 기두(再起頭)와 84년 중복살림의 선포내막  안원전   2017/08/08  1210
공지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경북 경산의 우철석 옹(정역강해 저자)과 김호연 성도에 대해  안원전   2017/09/26  2070
공지    김호연 할머니에 대한 증언 내용 By 우철석 옹  안원전   2019/08/10  631
공지    안내성 천지무궁무극의 말복 세살림 대업을 축원하신 태모님  안원전   2014/12/10  2073
공지    안내성사명기 도안의 세살림 말복도수의 비오  안원전   2015/03/14  1953
공지    <선정원경 > 통해서 보는 태모님 등에 업은 이상호 이정립 사기사건  안원전   2017/07/10  826
공지    도안세살림 삼복 과 벼이삭 패는 과정~  안원전   2014/07/28  3385
공지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안원전   2019/05/11  619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2  안원전   2017/08/29  1529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1  안원전   2017/08/29  1285
공지    Essence 축약 Digest 범증산계 통합경전 출간-마음껏 가져가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안원전   2019/02/17  1126
공지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  안원전   2018/07/28  1248
공지    패잔병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중복도정에서의 신앙을 회고하며  안원전   2019/01/21  1208
공지    중복 도정 지도자 안경전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자신의 종통을 합리화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안원전   2018/06/10  1406
공지    노회찬과 이찬진의 정의당-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안원전   2018/07/26  1240
공지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납시다!!  안원전   2018/09/15  1085
공지    인류를 위해 큰 뜻을 품거나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저희 밴드를 찾아주십시오  안원전   2018/10/19  888
공지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으로- 갑오 가구판에서 천장지구 신명무궁天長地久 申命無窮 시대로의 産痛  안원전   2018/10/19  877
공지    아랫사람 부하를 윗사람으로 모신 소하(유방)와 유훈장(최풍헌)의 지인지감知人之鑑  안원전   2018/10/20  940
공지    범증산계 통합 경전을 읽고(독후감)  안원전   2018/10/19  1215
공지    종통 한 번에 모아읽기  안원전   2017/09/13  1381
공지    

말복종통 인사문제의 핵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2]

 안원전   2018/06/29  1543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4506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4071
공지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12/02  1949
공지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2467
공지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2766
공지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2241
공지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3415
공지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3586
공지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6564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4/4)  안원전   2018/03/26  1318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3/4)  안원전   2018/03/25  1310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2/4)  안원전   2018/03/23  1386

1 [2][3][4][5][6][7][8][9][10]..[43]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