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489 (1484 searched) , 1 / 43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0
제 목    환부역조 환골하는자는 기운이돌때 뼈마디가 틀어지고 몸이 활처럼 굽어 죽으리라 !ㅡ에 대하여 ? !






[파일:3]


https://band.us/@jsparadise











공동리더  

금강
  


환부역조  환골하는자는  기운이돌때  뼈마디가  틀어지고  몸이 활처럼 굽어  죽으리라 !ㅡ에 대하여  ? !

ㅡ환부역조 하는자는  글자대로 풀이하면  아버지를  바꾸고  조상을 배역한다는  말입니다ㅡ 부모 자식간의 천륜을  끊는
큰죄악을 저지런자를 의미 합니다
또한 선영신과 민족신의  가르침과 정신문화를 버리고  다른 사람 다른민족의 선영신이나 민족신을  자신의 선영 이나 민족신으로 받들어 모시는자 입니다

상제님ㅡ천주하느님ㅡ미륵부처님이  다른이름의  같은 한분인걸  모르고  망각하여 낮은  위격의  신명들을   상제님과  동일위격으로 모시는 무지 몽매한자들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자들은 인류의 제사와 제천문화를 우상숭배라 하지요  ㅡ개벽시에 다 도매금으로 몰사합니다 살길이 없읍니다 !

ㅡ환골하는자는  ㅡ지금까지 정확한  가르침을 준분이  거의 없었읍니다  중복  증산도에서는  국제결혼한 사람들로  얘기하여왔죠 ㅡ그러나 이는 잘못된 것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동이 배달 한민족도 정신  문화  진리적으론  영적으론  단일민족이지만 육적으로  북방계와 남방계의 혼합민족이며 역사학적으로 신라의 귀족층엔  중앙아시아 중동쪽의 백인들이   있었다 합니다   남미의 원주민들이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다하니 북방 몽고계가 전세계적으로  분파 되었다고  보아야죠 ? !

환골의  골자는  골수  정 정기 정액을 의미합니다 즉 환골은  골수의 주고받음  정과 정기의 주고 받음  사랑의ㅡ정액의  주고받음의  질서 천지음양의 이법을  깨뜨리고  거역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ㅡ천지음양의  가정을  이루는 법도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정기를 교합하여 자식을 낳아  천대 만대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ㅡ  환골은  이법도를 깨어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ㅡ  게이나  레즈비언ㅡ더넓은  의미론  정상적인 음양교합을 벗어난  소아 성애자나 수간성애자등 극도의 변태성욕자와 하늘이내린  정체성을 바꾸는 트랜스 젠더들을 얘기합니다 ㅡ게이나 레즈비언 트렌스젠더는 유전성이 없다는것은 의과학적으로 밝혀진 얘기입니다

ㅡ이것은 인권의 문제가 아닙니다
천지이법의 문제 천지질서의 문제입니다
ㅡ지금의 현실은 국가가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부추기고있읍니다
이미 외국의 어떤나라에서는 남자 세명의 결혼식  여자  세명의 결혼식  오빠와 여동생의 결혼을 인권이라는  미명으로 허용한다는 얘기를 하고있죠 천륜파괴 우주질서의 파괴입니다 안타캅지만 이런 환골자들은  알던 모르던 도매금으로 다넘어 갑니다

ㅡ저 금강의  소견이지만  틀림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ㅡ뜻이 달라도 용서 하시길 ! !!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공지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안원전   2019/05/11  208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2  안원전   2017/08/29  892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1  안원전   2017/08/29  701
공지    Essence 축약 Digest 범증산계 통합경전 출간-마음껏 가져가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안원전   2019/02/17  387
공지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  안원전   2018/07/28  549
공지    패잔병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중복도정에서의 신앙을 회고하며  안원전   2019/01/21  518
공지    중복 도정 지도자 안경전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자신의 종통을 합리화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안원전   2018/06/10  658
공지    노회찬과 이찬진의 정의당-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안원전   2018/07/26  531
공지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납시다!!  안원전   2018/09/15  525
공지    인류를 위해 큰 뜻을 품거나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저희 밴드를 찾아주십시오  안원전   2018/10/19  336
공지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으로- 갑오 가구판에서 천장지구 신명무궁天長地久 申命無窮 시대로의 産痛  안원전   2018/10/19  383
공지    아랫사람 부하를 윗사람으로 모신 소하(유방)와 유훈장(최풍헌)의 지인지감知人之鑑  안원전   2018/10/20  382
공지    범증산계 통합 경전을 읽고(독후감)  안원전   2018/10/19  519
공지    종통 한 번에 모아읽기  안원전   2017/09/13  815
공지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2]  안원전   2018/06/29  863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4036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3650
공지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12/02  1462
공지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1939
공지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2204
공지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1765
공지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2703
공지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3038
공지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5869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4/4)  안원전   2018/03/26  826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3/4)  안원전   2018/03/25  767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2/4)  안원전   2018/03/23  657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1/4)  안원전   2018/03/23  720
공지    (종통의 대국)화개어부안 결실어태인~사난의 어려움  안원전   2018/03/20  570
공지    낙서의 인월세수(寅月歲首)와 정역의 묘월세수(卯月歲首),현무경의 유월(酉月)세수  안원전   2017/08/20  926
공지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3097
공지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2447
1452    모악산 마실길 걷기  안원전   2019/07/14  10
1451    "속살 드러낸 달의 뒷면"..미·러 실패한 '달 맨틀' 연구, 중국이 성공  안원전   2019/07/14  7
1450    멍석을 깔아놓았으니 눈치보지말고 와서 참여해 맘껏 주인공이 되어보라!!  안원전   2019/07/12  37

1 [2][3][4][5][6][7][8][9][10]..[43]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