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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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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혼원포대의 미륵부처님의 열번의 서신사명의 금빗자루 쓸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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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혼원포대의  미륵부처님의 열번의 서신사명의  금빗자루  쓸기 ! ! !

중국(中國)에서 전(傳)하는 혼원포대경(混元布袋經: 천지우주 만물의 처음과 끝, 始終顚末을 담고 있는 經을 말함)은 명(明)나라 만력연간(萬曆年間: 1573~1621)에 세상에 출현(出現)하여 유통된 경전(經典)이라 전(傳)합니다
 
혼원포대경(混元布袋經)을 살펴봅니다ㅡ그중에서 일부
 
미륵불(彌勒佛)께서는 또한 빗자루를 받으시고, 열 번 사용(使用)하기로 하고 오셔서,
첫번째는 하늘을 쓸고, 두 번째는 땅을 쓸고, 세 번째는 먼지와 티끌을 쓸어내는데,
 
제일 첫 번째 금빗자루 잡고, 천지(天地)를 쳐서 쓸어내고, 탁기(濁氣)와 마귀(魔鬼)를 쓸어내니, 요괴(妖怪)는 형체(形體)도 없고 흔적(痕迹)도 없다.
 
두 번째 금빗자루 들어 미워하고 혐의(嫌疑)하는 사람을 쓸어내 버리고, 충성(忠誠)스럽고 효심(孝心) 가득찬 인종(人種)만을 골라, 다시 파종(播種)하여 세상을 세운다.
 
세 번째 금빗자루 들어, 요마(妖魔)를 쓸어 버리고, 괴물(怪物)을 제거(際去)하여, 문파(門派)와 이교단(異敎團)을 세워, 남의 재물(財物)을 수탈(收奪)한 자들을 모두 쓸어 없애고,
 
네 번째 금빗자루 잡고, 마왕(魔王)을 무너뜨려 쓸어버리고, 오독(五毒)을 품어 신명(神明)에 신심(信心)을 내지 않는 자를 쓸어냄은 이치(理致)가 마땅한 것이다.
 
다섯 번째 금빗자루 잡고 악(惡)한 짐승들을 괴멸(怪滅)시켜 쓸어버리니, 호랑이, 표범, 이리 떼, 음험한 버러지, 구렁이, 뱀 등을 왕대 태우듯 태워, 재로 만듦은 당연(當然)한 것이다.
 
여섯 번째 금빗자루 잡고, 동서남북(東西南北) 오방(五方)을 쓸어내어 무너뜨리고, 남북(南北)과 동서(東西)를 모아 쓸어내어, 방위(方位)를 없애버리고, 중앙(中央)을 다시 안배(安排)시키시도다.
 
일곱 번째 금빗자루 잡고, 성벽(城壁)을 쓸어내고 울타리도 쓸어버리고, 묘당(廟堂)과 사찰(寺刹), 암자(庵子)와 도관(道觀)을 쓸어버리고, 성인(聖人)의 우상(偶像)도 땅 속에 묻어버린다.
 
여덟 번째 금빗자루 한 번 휘둘러 일체(一切)의 것을 쓸어내니, 다시 문(門)을 열고, 만국(萬國)과 구주(九洲)를 쓸어 없애고, 팔괘(八卦)를 다시 안배(安排)하고,
 
아홉 번째 금빗자루 치켜들고서 사마(邪魔)의 해악(害惡)을 쓸어내어 깨끗이 하고, 다시 세상(世上)을 다스려 지옥(地獄)을 없애니, 원통(寃痛)함과 재앙(災殃)이 영원(永遠)히 없으리라.
 
열 번째 금빗자루 잡고 사람들을 상쾌(爽快)하게 쓸어내니, 사람의 심(心), 성(性)이 다 환(明)하여, 난잡(亂雜)하지 않으니, 이와 같이 이루는 것은 어진 재사(賢才)인 것이다.
 
모든 선불(仙佛)이 칙명(勅命) 다 마치고, 천세계(天世界)로 돌아가실 제, 세계(世界)는 다시 안배(安排) 되었고, 별자리(星斗)도 옮겨지고, 천반(天盤)도 새로 바뀌며, 천지(天地) 건곤(乾坤)이 정리(整理)가 되는 것이다.
 
용화(龍華) 대회(大會) 열려서 운성(雲城)에 나아가니, 이같은 자유(自由)로움이 어디에 있으리오. 무황(無皇) 노모(老母)께 배알(排謁) 올리며, 하늘 가득 원(願)세움에 웃음꽃이 얼굴에 가득 피도다.
 
미래불(未來佛)께서 사리자(舍利子)를 공중(空中)에 흩뿌리니, 무지개 채색(彩色)으로 피어올라 맺혀, 천(千) 가지 문파(文波)와 만(萬) 가지 교파(敎派)를 거두어, 그 운성(雲城)에서, 재앙(災殃)을 피(避)하게 하신다.
 
한바탕 깨끗이 쓸어내니, 붉은 빛이 나타난 가운데, 새로운 주인(新主)이 거듭 개혁(改革)하고, 세우는 것마다 세상(世上)이 취(取)하여 이루니, 영원(永遠)히 파괴(破怪)되지 않는도다.
 
포대경(布袋經)을 좇아 그대로 마치고, 심장(心腸)을 속히 뜯어고쳐 재계(齋戒)를 지키고, 불경(佛經)을 염송(誦)하면 봉래(蓬萊)에 다다름을 얻으리라.

ㅡ포대는  포대기  보자기 보시기  포대자루의  뜻이며 여기서는 혼원의 천지만물을 담았다가ㅡ쌌다가ㅡ새롭게하여 다시금 열고 드러낸다는 의미이니 ㅡ세상만물을 담아 푹쪄서 성숙케한다는  시루증의 뜻과 대동소이 할겄입니다   미륵하생경에 미륵부처님은 만물을 새롭게하고 성숙시킨다는 글이 있읍니다
ㅡ상제님의 마패 생사판단공사에 나오는  경면주사와 보시기의  도수도 같은 의미  일것입니다
ㅡ후양말에  포대화상이라는 고승이 포대자루를 지팡이에걸고  천하를  주유할때  미륵의화신이라   불렸다하고 그의 게송중에 포대가 미륵임을 알아야한다 하였으니  또한  지금까지도 미륵이라불리고  시진핑이  구화산에 불상을 세웠다하니  연관이 있을수도 있다고 사료됩니다 조선의 남사고비결과 비슷한 시기에 민간에 회자 되었네요  
ㅡ도우님들 깊이 생각해  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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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천재 성현들이 과거에도 참으로 많았던것을 알게 됩니다..천재 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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