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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순진리회의 진리 왜곡과 대순역사






[파일:5]










대순진리회의 왜곡과 대순역사[출처]|범증산교단의 왜곡 교리들
전체공개2019.06.05. 13:52


                                                                                                                                                                                                                                                                                                                                                                                                                                                                                                                                             


혜명(ksj7****)
카페매니저                                                                          1:1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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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여 년 동안 인류의 새 문화를 개벽해 주신 증산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받아들여 발전한 ‘대순진리회가 어떻게 왜곡했는지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대순진리회(大巡眞理會)란?

대순진리회는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종통을 조작한 대표적인 난법단체이다. 대순진리회는 부산에 있는 태극도에서 갈려나와 태극진리회(1969)라고 했다가 대순진리회(1972년)라는 교명으로 서울 중곡동에 본부를 두고 설립되었다. 이 대순진리회에서는 상제님의 정통 도맥이 조철제에게 전수 되었다고 하나, 이것은 자신들의 종통 조작을 합리화하기 위한 철저한 날조일 뿐이다.

대순진리회에서 땅상제로 받들고 있는 조철제는 경남 함안사람으로 어려서 부친을 따라 만주 유하현(지금의 봉천지방)에이주하여 그곳에서 김혁(金赫,보천교신도)를 만나 상제님 진리를 처음 접하고 보천교에 입교하였다.

그 후 1916년에 귀국하여 충남 안면도에 거주하다가 마침 그 지방을 순회하던 이치복 성도를 만나 증산상제님의 행적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들은 바가 있으며, 1918년에는 김형렬 성도의 미륵불교단에 가입하였고, 그 후 1925년 4월 전북 구 태인에서 스스로 무극대도교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해방 후 본부를 부산 보수동으로 옮기고 교명을 태극도라고 개칭하였다.

1958년 조철제가 세상을 뜨자 박한경과 간부들간의 종권 다툼이 심화되었는데, 이때 박한경이 그의 추종자들과 함께 서울로 올라와 중곡동에서 대순진리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독자적인 판을 차리게 된 것이다.

이상의 간단한 내력으로 보면 태극도의 후신 대순진리회는고수부님이 파종하신 1변 도운의 한 구석에서 피어난 일개 교파에 불과하며, 조철제는 차경석 성도와 김형렬 성도 밑에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일개 신도일 뿐이다.

그러면 이제 이들의 증산 상제님의 종통 왜곡조작과 교리 날조에 대한 핵심내용 가운데 몇 가지만을 살펴보기로 한다.

첫째, 대순진리회는 종통연원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고 있다.

일찍이 증산 상제님께서는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새천지를 여시기 위해 뭇 여성의 머리시요 새 생명의 어머니이신 태모고수부님께 종통맥을 전수하셨다. 반면에 대순진리회에서는 이러한 정통성을 조작하기 위해 조철제를 음양합덕의 양(兩) 상제 운운하며 땅상제라 하여 떠받들고 있다. 증산 상제님에 대한 이 이상의 배은(背恩)과 치욕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다.

둘째, 일개 신도인 조철제를 감히 옥황상제라고 칭하며 증산 상제님을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줄여서 구천상제)라고 하여 상제관을 왜곡시켰다. “상제”란 ‘지존무상하신 천상의 하나님’이란 뜻으로 천지인 삼계 우주를 주재하시는 ‘한분 하나님’을 가리키는 호칭이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도 당신님 스스로를 “나는 옥황상제니라.”(2:16:3)고 밝히셨다. 증산 상제님 이외의 그 누구에게도 상제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어찌 일개 신도에게 옥황상제라 할 수 있단 말인가!

세째, 대순진리회에서 경전으로 사용하고 있는 <전경(典經)>에 대한 문제이다.

1974년에 발간된 전경은 그 당시 교리 날조의 주역을 담당한 前 서울대 종교학과 주임 교수 장병길이, 1929년에 간행된 이상호씨의 대순전경(大巡典經)을 거의 그대로 베끼고, 인위적으로 조작된 조철제의 행적을 덧붙여서 만들어 낸 것이다. 이것은 교단 명과 경전 명을 보아도 확연히 들어난다. 대순진리회의 <대순> 이라는 교명과 경전 이름인 <전경>은 <대순전경>의 앞부분 및 뒷부분과 각각 일치하고 있다.

네째, 대순진리회에서는 <태을주>까지도 왜곡하고 있다.


대순진리회에서는 태을주까지도 왜곡하고 있다. 증산 상제님은 태을주의 맨 첫부분 ‘훔치훔치’는 천지부모天地父母를 부르는 소리요, 창생이 하나님을 부르는 소리 라고 하셨다. 하지만 대순진리회에서는 태을주를 읽는 방법을 전혀 모르고, 태을주 송주를 할 때 ‘훔치훔치’를 맨 처음 한번만 읽고는 더 이상 읽지 않는다. 태을주는 심령과 혼백에 큰 기운을 던져주는 주문이므로, 잘못 읽으면 자신뿐 아니라 조상과 자손에 이르기까지 오히려 큰 해害가 미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다섯째, 대순진리회는 포교 행각을 하면서 공공연히 ‘증산도를 사칭’하고 있으며, 증산도에서 출간한 모든 도서道書를 자기네 교단에서 쓴 것처럼 조작부언하고 있다. 80년대 이후 대순진리회는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라며 접근하는 등 무리한 교세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집집마다 방문하여 초인종을 누르고는 증산도를 사칭하는 사례가 꾸준히 고발되고 있다. 대순진리회는 가정파괴, 천륜파괴, 금품사취 등으로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켜 비난을 받아 왔으며, 이미 TV(‘추적 60분’ 등) 및 신문지상에 그 실체가 여러 차례에 걸쳐 상세히 고발된 바 있다.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는 어떻게 다릅니까? 이런 질문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상제님 말씀을 봅시다. '나의 일은 수부가 있어야 되나니 수부를 천거하라' , '수부 치마 그늘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태모고수부님은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 천지의 어머니십니다.

그런데 대순진리회에는 수부님이 없어요. 그리고 대순진리회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면 증산 상제님을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이라 해놨어요. 이건 천상 옥추문을 지키는 마흔여덟 명 신장 가운데 첫번째 신장 호칭입니다.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강성상제라는 거에요. 이건 상제님께 말할 수 없는 모독입니다. 대순진리회에서는 부산에서 태극도를 열었던 조철제도 조성옥황상제라고 합니다. 상제가 둘이에요. 하늘상제, 땅상제라는 겁니다. 이렇게 진리근본이 삐뚫어져 있습니다.

대순에서는 음양합덕론이라 해서 '하늘 상제', '땅 상제'가 있다고 진리를 왜곡했습니다. 또 솥과 시루는 하나라 해서 상제님은 시루고 계승자라 하는 조철제(1895~1958)는 솥이라 해서 솥 정 자를 써서 정산이라는 호를 썼습니다.

그리고 부산 태극도에서 조철제의 비서실장으로 있었던 박한경이 1958년 도주가 세상을 떠나면서 떨어져 나와 서울 중곡동에 자리 잡았는데 박한경도 대순진리회 홈페이지에서는 박성상제라고 해요. 박한경도 상제란 말입니다.

상제님의 일꾼이라면 스스로를 항상 상제님의 대행자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표현이에요. 상제님은 한 분이십니다.

태극도와 대순진리회의 원 뿌리가 조철제입니다. 조철제는 상제님 성골을 차지하면 도통을 받고 잘될 것이라 생각해서 상제님 성체가 묻혀있는 구릿골 장탯날 기숡에 도기 51년 서력으로 1921년 삼월삼짇날 심복 여덟명을 보내 상제님의 성골 체백을 파왔어요. 그날 김형렬 성도의 종 허연산이 기역자 등불을 들고 상제님 성체를 파내어 메고 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합니다. 그때 가랑비가 부슬부슬 내렸다는 증언을 직접 하고 있습니다.

교주 사후, 끝없이 분열되고 있는 대순진리회

1996년, 교주 박한경이 뚜렷한 후계자 지명없이 죽은 이후 대순진리회가 지속적인 분열과 붕괴의 길을 가고 있다.

모든 신도들의 성금을 하나로 취합하여 교단 운영을 하던 것은 과거지사가 되었고, 성금거출과 치성운영을 독자적으로 하는 방면과 세력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제 전 신도를 하나로 묶던 대순진리회라는 울타리는 허울만 남아있을 뿐 각 방면의 수임 선감을 사실상의 교주로 하는 여러 개의 종파로 분열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분열 양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심화될 것이며, 다시 예전같이 하나로 합쳐지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대순진리회의 창립에서 분열까지

1969년

부산의 태극도에서 갈라져 나온 박한경이 서울에 올라와 중곡동에다 <태극진리회>를 창립, 후에 <대순진리회>로 개칭하면서 헛된 도통공부가 27년만에 막을 내리는 <27년 헛도수>가 열리기 시작.

1974년

이상호가 저술한 『대순전경』에서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태모 고수부님으로의 종통 계승을 나타내는 모든 성구를 삭제하고 대신 조철제를 종통 계승자로 꾸민 자체 경전 『전경』을 발간. 그 주모자는 당시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인 장병길.

1970년대∼80년대

박희규 선감의 천안방면을 중심으로 세력을 신장하기 시작. 주로 부녀자 신도가 대부분이었던 천안방면은 남편과 자식을 버리고 아내를 가출하게 하는 등 천륜파괴와 가정파괴의 만행을 다반사로 자행하였다. 또한 엄청난 액수의 성금을 갖은 방법을 다해 무제한적으로 뽑는 재물갈취 등 많은 사회문제를 일으켰다. 이러한 천륜파괴와 재물갈취는 90년대 들어 성주, 부전, 안동, 서울 방면 등 대순진리회 대부분 방면으로 번져 나가며 광적(狂的)인 세력확산을 이뤘다.

1984년

부녀자 가출과 가정파괴, 재물갈취 등이 끊임없이 사회 문제화되자 공영방송 KBS TV는 「추적 60분」에서 <아내의 가출>이란 제목으로 대순진리회의 비리를 사회에 고발.

1992년

세력이 커지자 서울 중곡동의 좁은 건물을 버리고 여주에 새 건물을 지어 본부를 옮김. 이를 전후하여 포천과 속초에 큰 수도장을 건립. 한편 종합대학인 대진대학교와 여러 개의 고등학교을 운영하고 분당과 동두천에 종합병원을 짓는 등 그 위세가 하늘을 찌를 듯 하였다.

1996년

그러나 도통을 준다고 믿어오던 교주 박한경이 뚜렷한 후계자 지목없이 교단 창립 27년 만인 1996년 1월 23일 80세의 나이로 사망. 이로써 대순진리회의 분열이 예상되었다. 당시 MBC TV 는 「PD수첩」에서 <대순진리회를 아십니까>라는 제목아래 후계자 지목없이 교주가 죽은 대순진리회의 문제를 크게 다루었다.

1999년

드디어 교주사후 잠복되어 오던 주도권 다툼이 현실화된다. 7월 16일 정대진의 부전방면 세력은 실력으로 여주에 있던 이유종의 천안방면 세력을 몰아내고 본부도장을 물리적으로 접수하였고, 이로써 대순진리회는 끝없는 핵분열과 붕괴의 내리막길을 가기 시작한다.

2000년 1월

서울 중곡동으로 쫓겨나갔던 천안방면은 1월 6일 새벽 4시에 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여주도장 탈환을 시도한다. 이날의 살인적인 집단 난투극 사태는 KBS, MBC, SBS 등의 TV 뉴스를 타고 하루 종일 방송됨으로써 전국민에게 대순진리회의 부도덕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00년 10월

여주도장을 차지하고 있던 연합세력들 사이에서 분열이 시작됨. 10월 중순경 경석규 종무원장을 적극 지지하는 일부세력들이 정대진의 부전방면 세력에 의해 쫓겨 나와 여주 도장에 들어가지 못하게 됨으로써 핵분열이 시작되었다.

2000년 12월

분열초기 여주도장에서 쫓겨나가 함께 행동했던 천안방면과 성주·성울 방면이 12월을 계기로 성금과 치성을 분리하면서 결별. 천안방면은 서울의 중곡동 도장을 근거지로, 성주·서울 방면은 포천 수도장을 근거지로 삼았다.

2001년

포천 수도장에 함께 있던 성주 방면과 서울 방면이 2001년 들어 성금운용과 치성을 분리하면서 또다시 분열하였다. 성주방면은 대구의 자체 회관을 도장이라 부르며 성금 거출과 운용을 자체적으로 처리하고 있고, 서울 방면도 포천수도장을 중심으로 성금과 치성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순진리회의 분열현황

시사주간지의 한 기자가 전하는 바에 의하면, 현재 대순진리회는 사분오열(四分五裂)이 급속히 진행되어 약 20여 개의 파로 나누어져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는 겉으로 확연히 드러난 숫자일 뿐이며, 실상은 더 많은 분파가 독자적으로 성(돈)을 거출하여 운용하고 일종의 종교행위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알려진 바와 같이 대순진리회 조직의 특징은 '방면'이라고 불리는 지극히 패쇄적인 피라밋식 패밀리 조직이다. 방면의 우두머리는 '수임선감'(일명 꼭대기 선감)이라고 불리며 수임선감 아래에는 선감들이 있다. '선감'아래의 직급으로는 '선사'가, 선사 아래로는 '선무'가 있다.

대순진리회 교주 박한경이 지난 1996년 1월 23일 뚜렷한 후계자 지목 없이 사망한 이후, 약 3년 동안은 분열이 가시화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1999년 7월 16일 부전방면(수임선감 정대진) 소속의 신도들이 여주 건물을 기습하여, 내부 운영을 맡고 있던 천안방면(수임선감 이유종) 세력을 물리적인 힘을 동원하여 밀어내고 여주 건물를 차지하면서 내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대순진리회는 여주에서 밀려나간 이유종을 중심으로 뭉친 세력과 여주 건물을 차지한 세력으로 양분되었다.

현재 대순진리회는 말로만 대순진리회 일뿐 사실상 성금과 치성운영을 독자적으로 하는 여러 개의 세력으로 철저히 분열되어 있다. 이들 가운데 겉으로 드러난 몇몇 세력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① 이유종의 천안방면 세력-서울의 중곡동 도장이 근거지다. 그런데 천안방면 산하의 모든 방면이 이유종의 산하에 뭉쳐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상계 방면은 여주도장의 연합세력에 가세하고 있고 강남방면과 용두방면 등은 포천 수도장의 서울 방면 쪽에 합세하고 있다고 한다.

② 여주도장의 연합 세력-정대진의 부전방면이 중심이 되어 크고 작은 여러 방면들이 뭉쳐 있다. 그러나 자체 방면 신도 관리상 어쩔 수 없이 눈치를 보며 함께 있는 방면이 많다고 한다.

③ 안영일의 성주방면 세력-대구에 있는 자체 회관을 도장이라 부르고, 삼위상제를 봉안한 후 성금과 치성 운영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④ 포천도장의 연합 세력-전호덕의 서울방면과 목포방면이 중심이 되고 있으며 천안방면에서 떨어져 나온 손창식 선감 세력 및 강남방면과 용두방면 등이 가담하고 있다고 알려진다.

⑤ 청주의 용암방면 세력-청주 사직동에 있는 서부회관을 회관이 아니라 도장으로 부르며 성금과 치성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⑥ 포항 박성구의 상도방면 세력-이곳은 일찍이 박한경 도전 재세시에 독립한 방면이다. 박한경 도전으로부터 후계자로 지목되었음을 주장하는 박성구를 중심으로 대순진리회 분열이후 흔들리던 신도들을 흡수하여 또 하나의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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