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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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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파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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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의 화룡점정:




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군산의 주산 월명산 전경. 용이 입을 쩍 벌리고 머리 위 금강 상류를 바라보고 있다. 용의 입 오른쪽 위 금강하류방향이 괴질이 처음 발생한다는 개복동이다. 턱이 월명봉이고 천자신이 임한 천하봉은 월명산 전체 수많은 봉우리 가운데 있을 것이다. 머리 위인  눈코 부위가 월명공원이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중복책임자 9월생, 정산 조철제는 1895 乙未년 12월 초사흘 未시, 허경영은 1월생, YB단 현모 씨 정미년 4월생-곤존 태모 고수부님 종통 말복 인사문제 8월에 해당하지 않는다!  




절대신권을 집행하신 곤존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은 선천운수는 궁팔십 달팔십이며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 하셨습니다. 강태공이 오직 문왕 하나 만나 뜻을 이루어 현달한 부귀영화 인생 후반기 달팔십 년 운수를 이루었듯이 비록 동지한식 백오제 이전의 난법시대일지언정 문왕사명자가 있는 자리에 터를 잡고 신앙해야 후손대에 열매를 맺는 운수를 가질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지금운수가 동지한식백오제라는 건 105년만에 밝혀지는 만사백중, 만사적중의 통일 윷판 진법의 세번째 말복살림에 천하창생의 모든 운이 달려있다는 뜻입니다. 말복판은 모든 조상신과 후손의 운명까지 담보하는 선천5만년을 결실하는 최후의 상씨름 판이기 때문입니다.




*혜명 선사:나는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과 중복지도자 2인이 <증산도 도전> 편찬 증언 자료를 채취하기 위해 1991년 김호연 성도를 처음 만난 자리에서  개구벽두 첫 마디가 (3부자)3인인데 왜 둘이서 오느냐고 하신 말씀 자체가 천지공사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상면했다면 3 부자 3인에 대한 언급이 없이 그냥 넘어갔을 것이기때문이거든요. 두 사람이 갔기때문에 3인이라는 것을 가장 확실하게 증언해 준 것입니다.




오직 세번째 말복살림을 맡은 '참사람' 당사자 시절화만이 그때가 되면 진법을 들고 나온다 하신 것입니다. 시절화는 그 때에 그 일을 맡은 철따라 피어나는 참종자 '인물 꽃'을 말합니다. 상제님이 예비하신 중복 책임자는 9월생으로 6,7,8월 생에는 벗어나 있는 인물입니다. 참고로 정산 조철제는 1895 乙未년 12월 초사흘 未시에 태어나 언급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선천운수는 궁팔십 달팔십'은 여상 강태공이 주周나라를 연 뒤 현달顯達한 인생 80년을 보낸 운수와 같다는 것이다. 동시에 그러한 운수가 현실적으로 크게 발복하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1909년 기유년 천지공사 종필로부터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2013계사, 2014갑오,2015을미)에 등장하는 통일윷판의 세번째 말복살림 진리선포 시기에 이르러야만  강태공의 선천운수처럼 전80 후80으로 현달할 수 있는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셨다.  조화봉(造化棒)으로  조화 내는 수지지어사마소의 사명을 맡은 말복살림의 주인공에 붙어야 말복대운을 타는 만복동이라 하셨습니다. 여기에 붙지 못하면 깜부기라는 것입니다.  초복, 중복은 말복살림을 내기위한 통과의례성 과도기에 불과합니다. 상제님 진리는 무이9곡의  현란한 변화처럼  전혀 상상하지 못할정도 로  도운이  굽이칩니다


그럼 중복사명자의 사명은 진리적으로 언제까지일까요? 기유년 천지공사 종필선언으로부터 동지한식백오제 105년에 걸리는 2014년 갑오년까지입니다. 진리적으로는 그때까지이고 나머지는 패권주의로 종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를 설명해 주는 상제님 말씀이 갑오갑자꼬리입니다. 84년 갑자년 중복살림 기두로부터 2014년 갑오년은 60갑자 중 각기 자, 오 기점 중심으로 서로 30년씩 일음시생하고 일양시생하는 분기점입니다. 서로 음과 양이 맞물려 시생하는 갑오갑자꼬리입니다.




말복운을 맡은 책임자는 8월생인데 음력 8월은 15일 한가위가 오곡백과를 추수해 조상님께 이바지하는 명절이듯 후천 용화세계를 마지막으로 결실하는 달을 우주원리에 맞게 배치한 것으로 현무경의 신 부 사명은 바로 후천의 용화세계를 집약해 수화금목이 대시이성하여 수생어화고로 천하에 무상극지리니라 표현한 대로(현무경 申符) 대병겁의 질병목에서 천하창생을 구제한 천지보은으로 일만이천 도통군자를 거느리고 후천 연화장-용화 세상을 여는 사명인 것입니다.

이로써 天長地久천장지구 申命無窮신명무궁하다 한것이니 현무경의 상제님 칙명인 신부申符 사명이 무궁하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백오제 이전의 중복살림의 도정에서는 한동석 선생의 <우주변화의 원리>에 나오는 6기 지지론 군화 상화론에만 집착해 천간 병화丙火 군화君火를 아예 무시하고 갑오甲午 군화君火 하나와 申 상화相火 하나만을 명분으로 천지일월사체론으로 사실상의 두사람 종통론을 고수해 왔으나 이는 이러한 대우주 자연의 이법을 종통에 담은 도안都安 초, 중, 말복세 살림 천지공사 본연의 정신을 이해 못한 데에다가 천지공사의 이러한 대경대법을 알지 못한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의 과도기였기때문입니다. 병신丙申의 천간 丙 君火는 하늘에 떠 있는 眞 군화요 午군화야말로 6기론에서만의 땅 속 君火입니다. 




상제님 유서에 방금(方今) 만난 병오(丙午)는 요깔고 받으나 돌아오는 丙午는 좋을런가 하셨습니다. 1906년 병오(丙午)는 천자부해상 벽력표를 묻은 해로 진사성인출의 말복 인사문제와 관련있습니다.(병오현불상) 1906년 병오년으로부터 40년이 채 안 된 1945년 8.15 해방이후 임술생 문왕 사명자 초복살림 기두도 실행된 바 있습니다.(사십년도 십년이지만 

사십년은 넘지 아니하리라)



銅谷仙化現佛像 遊魂更覓故園路....
好道遷佛 佛成人事 天以示乎人 .... 南則午 丙則南 丙午現佛像 <銅谷遺書>
南則午 丙則南 병오불말을 누가 탈거나 한번은 궂었으니 한번은 좋을테지?



인사문제로 대입해 풀면
남즉오는? 남방삼리화는 곧 중복 갑오 군화가 되고, 병화도 또한 천간 군화가 되니, 갑오군화도 상제님 천하사 병오불말을 타고,  병즉남-말복 병신도 또한 남방삼리화니  상제님 천하사 병오불말(상제님 사주)을 타는데, 한 번은 궂었으니 하셨으니.....중복은 궂었으니 말복도정 한번은 좋을테지? 하신 것.  말복 사명자가 왜 병신이냐 하면, 정역에서 병신은 화입금향하고 금입화향하는 추기樞機이기 때문입니다. 선후천 금화착종의 지도리로 오운육기조합 중에서 오직 병신으로만 선후천이 금화착종됩니다.(정역 원천도:화금금화는 원천도라 누가 용화세월을 이제야 보냈는고 火金金火는 原天道라 誰遣龍華歲月今고)



말복책임자는 안운산 성도사님이 서산 앞바다에서 거대한 흑룡이 품에 안기는 태몽을 꾸고 태어나 아명이 못 택자에 구슬 주자를 쓴 택주澤珠로 공주 유구에서 태어나기 전 성도사님이 집 사방에 청수를 모시고 촛불을 켜고 빌었다 해서 그 사실을 직접 본 이웃집 사람이 90년대 유구의 옛집을 찾은 장본인 당사자 말복책임자와 차남 자선종원님에게 증언한 바 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 할 지루했던 105년간 아무도 모르게 깊숙이 숨겨져 있었던 추수도운의 마지막 말복 인사문제 퍼즐 '천장지구天長地久 신명무궁申命無窮', '오미방광신유이午未方光申酉移'의 정체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칠성도수에 의해 성포 고민환 성도의 前身 1536년 丙申년 이율곡 선생 탄생 이후  60*7=420년 이후인 1536+420=1956년 丙申년 흑룡이 바로 105년간 은폐된 말복사명의 천기天機입니다. 이것이 갑오 중복판에서 도운의 서광이 병신말복으로 넘어감을 의미하는 오미방위의 서광이 신유방위로 옮김이라(午未方光申酉移)"는 이유이며,  영평비결 中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하니 잔나비가 봄나무에 올라 울며 등양명하리라는 이유이며, 병오년 동짓달 초이튿날에 상제님께서 바닥에 막대기로 금을 그으시니 호연이 무엇 하려고 금을 긋고 보세요?” 하거늘 잔나비 오라고 그런다.” 하신 이유입니다.<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잘되었네 잘되었네 천지(天地)일이 잘되었네 인신사해(寅申巳亥)에 문(門) 열리니 될려는 사람의 일 일세 그려



신원일 성도가 1906년 병오년 천자부해상공사를 받들어 남대문에 '天子浮海上'을 써 붙인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인사문제입니다. 건존 증산상제님 곤존 태모 고수부님 천주 양위의 천지공사의 주인공은 문왕사명자인데 병오년 1906년은 아직 문왕사명자가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이고 문왕사명자 안운산 상도사님의 부친이신 안병욱 태상 성도사님을 포교한 이치복 성도가 기유년(1909) 상제님 도문에 들어가기도 전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이치복 성도를 포교한 신원일 성도를 내세워 공사를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3룡공사 법궤 개탁공사를 보실적에도 안내성 성도가 3년 수행중이라 태모 고수부님이 안내성 성도 이름으로 된 율려도수 심지를 대신 뽑은 바 계시고, 서전서문 만독 공사 시에 경석을 명해 치복을 불러 아무 말씀없이 왼 손 바닥을 펴시는데 -서전서문 만독 치복書傳序文서전서문 萬讀만독 致福치복- 이라 쓰여있음을 보고 곧 밖으로 물러나와 서전서문 만독을 하여 후일 안면도 서산일대를 가가호호 돌며 안병욱 태상 성도사님을 도문에 끌어들인 바 있습니다.

<대개벽경(大開闢經)>*말씀하시되, “천지대운이 이 책의 서문에 있노라.” 말씀하시되, “내 조정에 설 자는 이 서문을 적어도 만독하라.” 말씀하시되, “내 도 아래에서 이 서문으로 망하는 자 한사람 있고, 흥하는 자 한사람 있느니라.” 말씀하시되, <且生於數千載之下하야 而欲講明於 數千載之前亦以難矣-수천년 뒤에 태어나 수 천 년 전의 일을 풀어서 밝히려 하니, 또한 심히 어려운 일이도다.>의 일절은 천지에 청수를 받들고 가히 읽을 만한 문장이니라.

<증산도 道典>*(추수맥 기초공사)경석이 후비소(后妃所)를 후비소(后妣所)라 썼거늘 잘못 썼다.” 하시며 불사르시고 다시 써서 약장에 붙이게 하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예식이니 너희들이 증인이 되라.” 하시고 형렬의 딸을 돌려보내신 후에 경석으로 하여금 그 글을 거두어 불사르게 하시니라. (서전서문 심법 공부)다시 경석에게 명하시어 치복을 부르라.하시니 치복이 약방 안으로 들어가 문 옆에 서서 명을 기다리거늘 상제님께서 아무 말씀도 없이 벽을 향해 누우신 채로 다만 왼쪽 손바닥을 펴 보이시는데 -書傳序文서전서문 萬讀만독 致福치복- 이라 쓰여 있는지라 치복이 그 글을 마음에 새기니 상제님께서 나가라는 손짓을 하시거늘 곧 밖으로 물러나니라

 두 번째, 신원일(辛元一) 성도 이름 자체 내에 종통 인사문제의 근본이 갈머있습니다. 辛은 十천을 세우는 가을 금이고 원일은 으뜸이며 상제님의 공사를 방해할 정도로 그 수행 기운이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신원일 성도는 이옥포 문하에서 이치복 성도와 함께 영보국정정지법으로 수행공부 만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세번째는 병오년에 신원일을 통해 천자부해상공사를 집행한 이유는 신원일-이치복-안병욱의 맥을 통해 경만장 안내성 성도의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3부자 안운산 문왕 사명자 종통이 나오기때문입니다. 군산과 태전에서 수륙병진을 하시면서 신원일을 태전으로 해서 올라가 丙午 불기운 삼리화를 상징하는 남대문에 천자부해상을 서둘러 붙이게 합니다. 이는 세운에서  천하통일지기와 일월대명지기를 부쳐 준 일본에게 국권을 넘기면서 도운에서의 마지막 추수 세살림 종통을 낳는 역할을 한  이치복 성도를 대신해 신원일 성도를 내세워 공사를 집행했기때문입니다. 丙午는 중복책임자는 甲午이며 말복책임자는 申命無窮의 8월생 丙申이기때문에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는 역을 맡은 것.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왜 종통을 6, 7, 8월 생으로 정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세살림이고 음력 8월이 결실의 8월 한가위가 있어 결실시기의 도수 8월에 초중(말복) 인사문제를 맞춘 것입니다. 참고로 상제님이 어천하신 것이 6월인데, 안내성을 만난 것도 6월(정미년)입니다. 이런 기본 바탕 하에 보천교 차경석 교주는 6월생입니다. 추수사명자인 문왕 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도 6월생이십니다




 그리하여 기유년 정월 이치복 성도 입문시에도 70냥을 가져오게 하여 안운산 문왕사명자의 초복기두로부터(1945년 을유년) 70년 만에 동지한식백오제가 맞아떨어지도록 삼인동행칠십리 공사를 별도로 병행하여 동지한식백오제 갑오년(2014년) 전후 3년의 사오미개명장을 통해 말복 수지지어사마소 진법출현이 이루어지게 한 것입니다. 2012년 안운산 성도사님이 선화등천하시고 두살림론으로 매듭짓는다던 교리기반이 붕괴되자, 도판 전체는 진리의 카오스, 암흑세계에 둘러싸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바로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말씀하신 흑운명월도수입니다.




박금곡이 1934년 이중성에게 전한 동방칠성의 용봉친필서의 복중80년 도수 사명도 1934+80=2014(갑오) 사오미 개명장에 걸리는데, 핵심은 세상 사람 아무도 몰랐던 노자의 복중 80년 도수가 되는 2014 말복진법 수지지어사마소 사명자가 바로 박금곡에게 전한 용봉친필서의 주인공이며, 청음에게 용봉기를 꽂아놓고 사람 나서거든 잘 맞이하라 하신 바로 그 용봉의 주인공이며, 동시에 김형렬 성도를 만나 1원을 받고 태전에 일이 있어 간다 하신 말씀과 천자부해상공사의 신원일이 태전(계룡산)을 거쳐 한경 서울로 간 사실의 주인공이이자, 계룡산(공주 유구) 용봉의 주인공이므로 월명산의 용과 금산사 여의주의 비밀은 서로 연관해서 보아야 인사문제의 핵심이 보이는 것입니다.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옥구(沃溝)는 닷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임피(臨陂)는 흑운명월(黑雲明月) 도수(度數)니라 하시며 또 가라사대 상제(上帝)께서 섣달 그믐날 저녁에 임피(臨陂)에서 달 뜨게 하셨음을 알라.




종통 사명기는 안내성 성도 사가에 전해져 김형렬 성도, 차경석 성도, 이상호 형제에게도 일체 전해지지 않아 모든 경전에서 감추어진 채 은두장미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교운과정에서 완전히 도외시되어 숙구지 문왕 추수 세살림도수 초중복 도정 과정에서 조차 모르다가 중복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건너가는 과정에 파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동지한식백오제 2014 갑오년을 기점으로 세 번째 말복살림 진리 기두와 동시에 그 정체가 활짝 펼쳐져 공개되도록 하신 것입니다. 중복 책임자 안경전을 당대 마무리 주자로 알고 신앙한 중복도정에서 말복 도정으로 전환은 마치 무이구곡의  전환만큼이나 파천황적이라서 교운 추수도운의 도정이 무이구곡처럼 현란하게 변한다 하셨습니다.("가라사대 우리도(道)를 신앙(信仰)하기가 무이구곡시(武夷九曲詩)같다 하시니라.") 


건존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곤존 태모 고수부님 10년 음양짝 공사의 주인공은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을 여는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자입니다 . 이를 모르면 100년을 공부해도 모두 빈껍데기일 뿐입니다. 그나마 이 사실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철저히 숨겨져 있다가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2013, 2014,2015)에 수지지어사마소 도수의 시절화 주인공 등장과 함께 밝혀지도록 천지공사 도수로 質定, 攝理되어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병오년 문왕사명자를 배출하게 되는 핵심적 인사문제의 키 역할을 맡은 이치복 성도를 대신한 신원일 성도를 태전 계룡산을 통해 올라오게 수륙병진 공사를 보시되 '천자부해상' 글을 남대문에 붙이게 하신 바 계십니다. 상제님은 종도들을 거느리고 군산에서 배를 타시고 인천으로 들어오십니다. 군산과 인천은 두 개의 키 포인트가 숨겨있습니다. 인천은 3년간 의통목 대병겁 시에 국내 49일 병겁을 끝내고 인천을 통해 나가는 곳이며, 군산은 49일 병겁이 용머리 앞 개복동부터 시작하는 곳으로, 천자신이 응해있는 월명산 천하봉이 있는 곳이며 그 아래 장상신이 응해있는 삼불산, 송촌 선인옥녀봉이 마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월명산은 군산의 남산으로 시내 한복판에 자리잡은 거대한 산입니다.






아래 군산월명산의 용은 왼쪽이 등이고 오른쪽이 앞쪽이며 위의 금강 상류를 향해 입을 벌리고 있는 용으로 꼬리는 맨 아래 만경강까지 뻗어나가 군산골프장 입구 사거리인 어은동 버스정거장 종점까지 이른다. 군산골프장 왼쪽 위는 바로 선인옥봉과 옥봉호수 저수지가 있고 우측에 송촌 삼불산이 있다. 월명산 월명공원에 월명호수가 있어 물길을 늘 대주고 있고 용의 앞발에 군산에서 제일 큰 미제호수가 있고 그 오른쪽에 여의주에 해당하는 옥산면 옥산리 옥산호수가 있다. 소룡동 소룡초등학교 위에 성포 고민환 성도가 스님생활하던 은적사가 있고, 아래 용의 꼬리 미룡동에 군산대학교 운동장이 보인다.(네번째 사진)  용의 꼬리는 더 아래 군산 골프장 입구까지 내려가 있는데 김수응 성도가 탄생한 옥구군 미면 미룡리가 있는 것을 보면 꼬리가 동진강 근처까지 간 것을 알 수 있다. 두번째 사진은 월명산 안의 월명호수 확대사진이다. 세번째 사진은 월명산 천하봉 천자신과 마주한 장상신 집결지 맨 아래 군산골프장 좌측 위  옥구 선연리 선인옥녀봉과 송촌 삼불산(좌중간 옥녀호수와 옥봉호수 사이)을 포함하는 사진이다. 세번째 사진 맨 우측 커다란 호수가 옥산면 옥산리 옥산호수다.(맨 아래 확대사진) 군산 월명산 용의 여의주다. 천자신이 임한 월명산 여의주이므로 엄청난 여의주다.










아래 왼쪽이 군산골프장이며 군산 골프장 왼쪽위가 옥구 선연리이고 위 왼쪽에 선인옥녀봉, 송촌, 삼불산과 옥녀호수 및 옥봉호수가 있다. 



호수 왼쪽 미룡동의 군산대학교 운동장 주홍색 1자 건물이 포함. 맨 아래는 동진강




월명산 용의 앞발인 미제 호수 왼쪽 사거리 왼쪽 위가 미룡동의 군산대학교. 운동장이 보인다.





월명산 천자신 용의 여의주애 해당하는 옥산면 옥산리 옥산호수




군산이라는 도시 자체가 월명산을 중심으로 자리잡은 곳입니다. 월명산은 용체 용혈입니다. 월명산의 용체는 그 머리를 금강하구에 대고 금강상류를 향해 입을 벌리고 있는 형상이며 꼬리는 거의 군산 맨 아래 동진강 가까이 군산 골프장 입구 사거리 어은동 버스정거장 종점까지 뻗쳐 있어 왼쪽의 옥구 선연리 선인옥봉, 송촌, 삼불산의 장상신 집결처와 연결되어있습니다. 용의 입안에 군산여고가 있으며 그 오른쪽에 바로 의통목 49일 병겁이 시작되는 개복동이 문화인촌으로 변모한 채 금강하류 500미터 아래 인접하고 있습니다. 




옥산면 옥산리 옥산호수 주위 산으로 형성된 방대한 여의주를 쥔 앞발에 미제 호수가 붙어있고 월명산 월명공원 중심에도 월명호수가 백두산 천지처럼 풍부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왼 쪽 등에는 소룡동이 있으며 소룡 초등학교 위엔 성포 고민환 성도가 승려생활을 한 은적사가 자리잡고 있고, 꼬리에 미룡동이 있어 군산대학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바로 이 월명산 천하봉에 천자신 기운이 응결되어있다고 하셨으며, 그 밑 옥구 선연리에 옥녀사거리, 옥녀호수 바로 아래 선인옥녀봉이 있는데 그 옆에 송촌이 있고 마을은 송촌 아래 송촌마을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곤존 태모님은 선인옥녀봉, 송촌, 삼불산에 장상신이 집결되어있다고 밝혀주셨는데 이는 월명산의 천하봉 천자신과 서로 마주보는 형상인데 선인옥녀봉이 송촌, 삼불산의 장상신 운수라 하셨습니다. 이 옥녀봉은 용봉 계룡산 유구에도 있으니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




상제님은  선인옥녀봉, 송촌, 삼불산의 장상신 기운과 월명산 천하봉의 천자신 기운을 거두어 신원일 성도로 하여금 '천자부해상'이라는 글귀로 남방삼리화 기운을 머금은 숭례문(남대문)에 붙여 문왕사명자와 말복 책임자가 나오게 하고 삼제갈 팔한신 온갖 영웅이 두룸으로 출세하게 하신 것입니다. 원래 계룡산의 계룡은 모악산 암계룡과 대응한 숫계룡으로 용봉龍鳳산입니다. 말복 추수사명자는 계룡산 유구에서 이 용봉 - 닭 酉(鷄), 용 龍 기운을 사주에 쥐고서 나옵니다.



계룡산 용봉 기운을 말복도정 인사문제에 쓰기 위해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조종골 살림 시절 강씨들의 조종골 도장 경매로 태모님을 내쫓는 난동을 무릅쓰고 병신생 흑룡 율곡 이이의 후신 성포 고민환 성도에게 모든 일을 맡긴다 하시며 강태공 바둑판 낚싯대 공사를 집행하시고 순흥안씨 집성촌인 대흥리 인근 왕심리 도장으로 옮기신 것입니다.



계룡산 유구는 멀지 않은 미래에 후천개벽의 시대가 오면  상상을 초월하는 융기와 침몰의 지각변동으로 인한 대재앙의 천지개벽이 일어나는데 그 곳에 가면 능히 환란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 한 곳으로 삼재불입지지(三災不入之地)라하여 흉년, 전염병, 전쟁 등을 피할 수 있는 곳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등의 예언서에서 말한 유마양수지간 10승지지의 하나로 위대한 영웅이나 대장군이 나온다 하여 이여송이 그 기운을 막는다고 하여 산기운을 끊었는데 마침 그 때 비둘기 세마리가 피를 흘리고 날아갔다 하여 유구維鳩라 하고 바로 유구 앞산 이름이 부처를 닮았다는-정확히 설명하면 부처를 바라보고 서있다는 觀佛山입니다.


계룡산 유구사진보기:


1. http://cafe.daum.net/yugu.fwsf/LRCF/5


 2.  http://cafe.daum.net/yugu.fwsf/LRCF/8?q=%EC%9C%A0%EA%B5%AC%20%E8%A7%80%E4%BD%9B%E5%B1%B1


3. http://www.chungnam.go.kr/media/mediaMain.do?article_no=MD0000820844&med_action=view&mnu_cd=CNNMENU00014





계룡이 용봉이므로 상제님이 박금곡에게 남기신 친필 용봉이 바로 동지한식백오제 갑오년(2014) 사오미 개명장에 걸리는 해에 말복진법과 함께 인사문제가 밝혀짐을 말한 노자 80년 복중신명 도수이며(80년 동안은 용봉글씨의 정체를 전혀 알 수 없음)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청음 이상호에게 후일 사람이 나서거든(문왕사명자) 추수사명자에게 용봉기를 꽂아 맞이하라 하신 바 계시며, 천자부 해상공사의 천자신이 응결되어 있는 군산 월명산이 용이고 그 앞에 여의주인 옥산이 있습니다. 이 여의주는 단순히 일개 산 하나가 아니라 옥산면 옥산리 전체로 옥산호수를 둘러싼 산이 그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옥산호수와 더불어 용의 꼬리를 마주해 선인옥녀봉과 옥녀저수지가 있는 이유입니다.  천자부 해상공사에서 문왕 사명자 부친 안병욱 태상 성도사님을 포교할 이치복 성도를 대신해 신원일 성도를 시켜 태전(대전) 계룡산을 통해 수륙병진으로 한경 서울로 올라오게 해 남대문 삼리화에 천자부 해상공사를 보신 바 계십니다.





<이중성 대개벽경>*깨끗한 양지 한 장을 열두 장으로 조각내어 12장에 칙명을 쓰시사, 한 장은 친히 불사르시어 신명을 부리시고, 11장은 치복이 명을 받들어 불사르시니(11成道. 12제국의 끔을 가진 차경석의 헛 도수를 제거하며 문왕추수사명자 이 치복 연원에서 나옴을 암시) 미처 몸을 움직여 발걸음을 떼기도 전에 큰 비가 쏟아져 내리니 이 비로 인하여 보리를 잘 먹게 되니라.


-精紙 書勅十二張 一 親燒命神 十一 弟子 命 燒之 不移時 大雨 沛然 -


☆三人同行七十里(삼인동행칠십리)요 五老峰前二十一(오로봉전이십일)이라 七月七夕三五夜(칠월칠석삼오야)요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라.(도전5:407:2)
☆하루는 태모님께서 옥구 선연리 삼불산(三佛山)에서 장상(將相) 집결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사람도 참석해야 할 것 아니냐. 장상신이 아니면 들어가지 못하느니라.(도전11:379:1~3)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口傳三代詩書敎(구전삼대시서교)하고 文起千秋道德波(문기천주도덕파)라
입으로는 삼대에 걸쳐 시서(詩書)의 가르침을 전하고 글로는 천추에 도덕의 물결을 일으켰도다.(도전6:121:3)
☆“우리 일은 삼대(三代)밖에 없다.” (도전10:149:5)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도전8:117:2)


3수 변화, 3수가 아니면 우주의 뜻이 성취될 수 없다. 우주의 창조원리는 ‘탄생(개창)→성장(발전)→성숙(개벽단행과 세계구원 실현)’으로 전개되므로 3변은 펼연적인 도사 개척의 과정이다. 상제님께서는 이 3人의 도운 개척사의 전개과정을  세 부처(三聯佛成)로 표현을 하신 것이다




삼불산 장상 집결 공사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옥구 선연리 삼불산(三佛山)에서 장상(將相) 집결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2 사람도 참석해야 할 것 아니냐.
3 장상신이 아니면 들어가지 못하느니라.
4 삼불산 아래에 송촌(松村)이 있고, 송촌 건너편에 선인옥녀봉(仙人玉女峯)이 있으니
5 선인옥녀봉이 자하도, 삼불산의 운수로다.
6 삼산(三山)의 불로초가 이 아니냐.
7 상등, 중등, 하등이 오십토 중앙이요
8 도읍을 다시 옮겨 천자국(天子國)이 이 아니냐.
9 천자신이 월명산(月明山) 천하봉에 임하였느니라.
(증산도 道典 11:379)


<선도신정경>에서,
#1   어느날은  고후비님(高后妃任)이  삼불산(三佛山)에  가시어  
    장상(將相)집결(集結)  공사(公事)를  보시고  
   가라사대 장상신(將相神)이 집결(集結)하였으니 그에 따라 사람도 참석(參席)해야 할 것이 아니더냐
   도읍(都邑)을 다시 옮겨 장상신(將相神)이 앉으리니 장상신(將相神)이 아니면 그 자리를 어찌들어가리

#2   개제차사(改再此事)라  하니  말  잃고  오양간  고친다는  말이네
   선인(仙人)옥봉(玉逢)이  자하도(紫霞島)
   삼불산(三佛山)의  운수(運數)로다
   삼신산(三神山)의  불노초(不老草)가  이  아니냐
   상재(上才)  중재(中才)  하재(下才)  오십토(五十土)가  중앙(中央)이요
   도읍(都邑)을  다시  옮겨  천자국(天子國)이  되니  십이제국(十二諸國)의  천자국(天子國)이  이  아니냐
조화(造化)  조화(造化)  내  조화(造化)  한울님의  조화(造化)로다
   지기금지(至氣今至)  원위대강(願位大降)  생신(生身)  만사지(萬事知)
    이  기운(氣運)  덩어리가  삼불산(三佛山)내(內)에   있느니라  하시더라더라

(도전 11-379)
하루는 태모님께서 옥구 선연리 삼불산에서 장상집결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니 이러하닌라.
"사람도 참석해야 할 것 아니냐,장상신이 아니면 들어가지 못하느니라. 삼불산 아래에 송촌(松村)이 있고, 송촌 건너편에 선인옥녀봉이 있으니 선녀옥녀봉이 자하도,삼불산의 운수로다.삼산의 불로초가 이 아니냐........"




天一壬水兮여 萬折必東이로다<김일부 正易>* 임(壬) 일수(一水)는 대양(大洋)이라 천간 천일(天一) 임수(壬水)다. 태모님은 임수의 주인이 해중문 열고 수궁성군(水宮聖君:수궁은 본신 일간이 壬)의 진주로 등장한다 하시고 임 일수 바다의 해중문을 활짝 열고 등장한다 하신다. 임진 흑룡이 지닌 이 임일수는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누런 황톳물의 황하는 만 번 꺾어져 넘어져도 결국에는 동쪽 끝 서해바다로 흘러 목표를 이룬다. ‘군자가 물을 보고서 느껴야 할 점이 무엇입니까?’라는 자공(子貢)의 질문에 공자(孔子)는 “만 번을 굽이쳐 흘러도 반드시 동쪽으로 향하니 군자의 의지와 같다.” 라고 대답한다.





대순진리회 중곡동 판과 원주본부 판 및 대진성주회를 포함해 증산도 등 現下 도판이 어지러운 것은 궁극적으로 위아래 할 것 없이 모든 신앙인들이 진리의 大局的인 매듭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제님 신앙은 선천의 유,불,선 예수,석가, 공자의 기성종교와 달리 敎化만을 위주하는 교법敎法진리가 결코 아닙니다. 상제님 진리는 인간이 열매맺는 인존개벽 시대에 열매를 맺자하는 도법道法진리입니다. 그래서 선천진리는 꽃의 진리요, 상제님 진리는 후천 용화 선경세계에 열매를 맺는 도과道果의 진리입니다.

지금은 文王의 추수 도수 초, 중복 두 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넘어가는 엄중한 전환기입니다. 시절화명삼월우時節花明三月雨라 했습니다. 시간 돌아닿는대로 새로운 기틀이 열리는 말복도수에 맞추어 이때에 만 피어나는 말복의 다양한 시절화가 피어나려는 때입니다. 세 살림 지도자는 옥구 오성산 사명당 기운타고 온다 했습니다. 세 살림 세 말뚝을 박고 말복도수의 바둑돌과 웇판을 묻은 곳이 바로 옥구 오성산이므로 말복지도자의 시절화는 삼제갈 팔한신 등의 가영웅假英雄 시절화들과 함께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집행하신 옥구 오성산 신정공사 기운타고 등장합니다. 그리하여 태모님은 “옥구(沃溝)가 근본(根本)이네 삼제갈(三諸葛) 팔한신(八韓信) 관우(關羽) 장비(張飛) 조자룡(趙子龍) 진묵대사(震黙大師) 사명당(四溟堂)이 때가 때인만큼 일제(一齊)히 서로나서 만고성인(萬古聖人)이 다 오신다네” 하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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