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473 (1468 searched) , 1 / 42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0
제 목    태극도, 대순진리회 출신들이 절대 모르는 진실




https://band.us/@jsparadise


[파일:3]













안원전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태극도, 대순진리회 출신들이 절대 모르는 진실




*또 가라사대 “금산사를 굳게 지켜라. 금산사를 난 새 죽어도 귀신이라도 원한이 없이 지킬 사람이 있겠느냐?” 형렬이 꿇어앉아 대답하되 “꼭 지켜야 할 것 같으면 죽어도 지키겠읍니다.” 해설: 태운장 김형렬 추종성도는 수석 종도인데 금산사를 굳게 지키라 하신다. 이 뜻은 천지공사의 중심인물로 마지막 추수 연원의 무량대복 근원뿌리로 대들보 역할을 끝까지 수행하라는 말씀이다.

태평성세에만 나타나는 난새 봉조가 죽을정도면 대 격변의 혼란기이고 이런 혼란기가 와도 목숨바쳐 귀신이 되어서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금산사 즉 상제님 진리를 변치않고 지키겠느냐는 말씀이다. 만일 상제님 천지공사의 식주인이 도중에 변개해 기독교인이 된다거나 일제하 일본 신도에 들어간다면 후일 상제님 진리권에서 그 보다 더한 혼란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천지공사의 식주인으로 안동김씨 형렬의 집안 사람들이 천지공사의 종도들이었으므로 안동김씨 재실인 김형렬 집 영사재에서 성주가를 부르시며 종통 인사문제의 시도 종도 여기에서 맺으리라 하신다.

*성주가:'대활연(大豁然)으로 이 땅으로 설설이 내립소사. 시(始)도 여기서 일어나고 종(終)도 여기서 마치리라.'
* “시속에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밥’”이라

형렬의 여동생 내주평댁 김성녀가 신랑인 이환구 성도를 상제님께 인도하고 이환구는 신원일 성도를 인도하고 신원일 성도는 이치복 성도를 인도하고 이치복 성도는 문왕사명자의 부친 안병욱 태상 성도사님을 인도하여 운암강수만경래 문왕사명자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이 나오게 되지만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은 문왕사명자마저 초중말복의 정확한 세살림 교의체계의 진법은 알 수 없었다.♥

기유년(1909)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2013~2015) 개명장 진법眞法 공개!!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문왕사명자 만나라), 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105년만에 진법여는 말복 무왕사명자 만나라)',
'문왕사명자가 여는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3초 招,哨끝에 대인출세(문왕사명자) 신암의 집, 문왕 3부자 3인동행칠십리에 얽힌 초중말복 세살림 비밀이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 초복살림개창(1945) 이후 70년만에 공개됨

*3대 혈맥관통 도안 세살림: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口傳三代詩書敎(구전삼대시서교)하고 文起千秋道德波(문기천주도덕파)라
입으로는 삼대에 걸쳐 시서(詩書)의 가르침을 전하고 글로는 천추에 도덕의 물결을 일으켰도다.(도전6:121:3)
☆“우리 일은 삼대(三代)밖에 없다.” (도전10:149:5)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도전8:117:2)

증산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양기간))는 바둑으로 말하면 대국적인 오선위기 세운과 낙종물-이종물- 추수공사의 대국적인 교운의 포석인 것이고,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10년 신정공사(음기간)는 추수인사문제의 구체적인 천지공사 내용이다. 원래 우주원리로도 父精은 씨앗을 뿌리는 무형의 공사요, 母血은 태안에 형을 길러 내놓는 부생모육의 역할이다.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10년 천지공사는 인사문제의 핵심이므로 대순신도들은 이를 알기가 마치 개미귀신이 파놓은 개미굴에서 빠져나올 확률이 전무한 것과 같은 정저지와의 신앙을 해 온 것이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대순출신들이 상제님 진리의 핵심을 놓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모순은 여성 천주님이신 곤존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대상에서 삭제시키고 그 자리를 정산 조철제로 채워넣었기때문이고 유형의 의통을 무형이라 교리화하고 의통의 에센스를 모르다 보니 '호신의통'에 들어가는 증산 상제님 御印이 10천상제 음각으로 들어가고  서양 명부대왕이시자 서교, 기독교 종장이시며 9천상제님이신 마테오릿치 대성사가 양각 御印으로 들어가는 비밀을 절대 알 수 없어 증산상제님을 9천상제라는 무식한 소리를 철없이 주장해 온 것이다.♥

디지털 시대인 지금은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해 볼 수 있는 시대라 거짓말로 교리를 만들면 그대로 아웃이다. 그러나 예전 아날로그 시절 정산 조철제가 무극도를 만들고 소태산 박중빈이 원불교를 만들던 시절은 교주가 거짓말을 해도 무엇이 진리고 거짓말인지 절대 알 수가 없었다. 소태산 박중빈은 근본이 무식한 엿장수 출신이었다. 당시는 도꾼이라 해서 증산 상제님 어천 이후 박공우 성도 주위 인사를 만나 돌아다니고 태모님 수행시 연결된 인연과 상제님 목침을 지녔던 송찬오를 통해 목침을 얻어 원불교를 만든 사람이 소태산인데 그 당시는 아날로그 시절이라 남이 처음 한 말을 자기가 한 말 처럼 해도  확인하기가 어려웠던 시절인지라 박중빈은 증산 상제님 말씀을 마치 자신이 한 말 처럼 원불교 교전에 말투만 약간 다르게 그대로 복사 내지 리프팅해 놓았다.확인할 수단이 없던 아날로그 시절에  과연 어떻게 알아볼 수 있었겠는가.

실제로 우리 말복 도정의 혜철선사 형제는 프랑스 파리 유학시절 파리에서 원불교가 자랑하는 파리 원불교 도장을 개척한 사람이다. 평생 원불교 경전을 보았어도 증산 상제님의 성구말씀이 원불교 경전에 소태산 박중빈이 처음 한 말로 둔갑되어있던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가 상제님 대도 진리에 크게 깨우침을 얻은 이후 비로소 소태산이 모두 자신의 말로 둘러댄 사실을 알게 되었다. 증산 상제님 유골을 훔쳐가기도 한 조철제는 그래도 상제님을 떠매고 도판을 구축했지만 원불교는 본래의 출처인 증산상제님의 존재를 아예 숨기고 지적재산권인 성구말씀을 그대로 가져가 자신의 것으로 둔갑시켰다. 과연 누가 더 죄질이 불량한지는 독자 여러분이 현명하게 판단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본질을 봐야 인생을 송두리째 사기당하지 않는다.

♥대순출신은 곤존 여성 천주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존재를 삭제하고 그 자리에 자신이 들어가 자신의 행적을 행록으로 경전에 집어넣고 후일 똥오줌 못가리는 신도들은 조철제 박한경 사후 조철제의 행록을 비결풀 듯 하면서 또 다시 개미지옥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 중이다.♥

정산 조철제는 상제님의 여동생 선돌부인을 이용해 먹었고, 우당 박한경은 조철제를 이용해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높으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하신 말씀에 얹어 3위상제 교리로 일세를 기세농민한 것이다. 정산도 우당도 모두 상제님의 난법해원으로 가장 거창하게 해원한 것이다.

「만법전(萬法典)」 ; * (봉사놀음)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생리화生理花가피었네 울도 담도 없는 우리형제兄弟집에 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봉사놀음이 나온다 봉사놀음이 나온다 봉사놀음이 나온다 옆에다 두고도 보지 못하는 봉사놀음이 나온다 작지를 들고 이끌어주어도 따라오지를 못하는 봉사놀음이 나온다 가련可憐한창생蒼生들아 눈을 뜨고도 보지를 못하거든 소리를 듣고도 따라오지를 못하겠나? *

*이언(俚言)에 짚으로 만든 계룡(鷄龍)이라 하나니, 세상이 막 일러주는 것을 모르나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450


*난새:고대 중국에서 신성한 새로 여겨진 봉황(鳳凰)의 일종. 봉황과 똑같은 모습으로 몸도 다섯가지 색깔로 꾸며져 있지만, 전체적으로 푸른색이 깃들어 있는 것을 난조라고 부른다. 중국 변경에 많이 살고 있다는데, 평화로운 시대에만 나타난다고 한다. 난조의 알에는 특별한 양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산해경』에는 중국 남방에 있었다고 전해지는 우민국(羽民國)의 사람들은 난조의 알을 식용으로 사용해서 모두 신선처럼 건강하고 장수를 누렸다고 씌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난조 [鸞鳥] (환상동물사전, 2001. 7. 10., 구사노 다쿠미, 송현아)
최고예요  좋아요 5
  

댓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2  안원전   2017/08/29  725
공지    불설미륵고불존경(佛說彌勒古佛尊經)의 석가불과 미륵불 모란꽃 경쟁일화와  미륵진경彌勒眞經 1  안원전   2017/08/29  563
공지    Essence 축약 Digest 범증산계 통합경전 출간-마음껏 가져가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안원전   2019/02/17  209
공지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  안원전   2018/07/28  403
공지    패잔병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중복도정에서의 신앙을 회고하며  안원전   2019/01/21  346
공지    중복 도정 지도자 안경전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자신의 종통을 합리화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안원전   2018/06/10  500
공지    노회찬과 이찬진의 정의당-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안원전   2018/07/26  381
공지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납시다!!  안원전   2018/09/15  374
공지    인류를 위해 큰 뜻을 품거나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저희 밴드를 찾아주십시오  안원전   2018/10/19  210
공지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으로- 갑오 가구판에서 천장지구 신명무궁天長地久 申命無窮 시대로의 産痛  안원전   2018/10/19  245
공지    아랫사람 부하를 윗사람으로 모신 소하(유방)와 유훈장(최풍헌)의 지인지감知人之鑑  안원전   2018/10/20  235
공지    범증산계 통합 경전을 읽고(독후감)  안원전   2018/10/19  351
공지    종통 한 번에 모아읽기  안원전   2017/09/13  631
공지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2]  안원전   2018/06/29  718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3891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3542
공지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12/02  1321
공지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1816
공지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2063
공지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1648
공지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2426
공지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2892
공지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5649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4/4)  안원전   2018/03/26  647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3/4)  안원전   2018/03/25  606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2/4)  안원전   2018/03/23  507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1/4)  안원전   2018/03/23  559
공지    (종통의 대국)화개어부안 결실어태인~사난의 어려움  안원전   2018/03/20  442
공지    낙서의 인월세수(寅月歲首)와 정역의 묘월세수(卯月歲首),현무경의 유월(酉月)세수  안원전   2017/08/20  780
공지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2437
공지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2305
1437    전주 용머리고개&서천교, 천지공사의 성지순례  안원전   2019/05/19  8
1436    선생 선영 선왕 합덕 문명에 대하여 BY 금강 대선사  안원전   2019/05/15  18
1435    (백남신 십만냥 공사와 신원일 천냥공사)증산도정의 재주공사에 대하여 BY 금강 대선사  안원전   2019/05/13  21
1434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안원전   2019/05/11  49

1 [2][3][4][5][6][7][8][9][10]..[42]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