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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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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수륙병진공사 ㅡ천자부해상에대해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금강

  



수륙병진공사 ㅡ천자부해상에대해


바람을 걷고 감이 옳으냐 놓고 감이 옳으냐
다시신교 즉 풍류를 되살려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공사가 이어집니다. “군산에 이르사 종도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바람을 걷고 감이 옳으냐 놓고 감이 옳으냐?” 라고 물어 보시지요. “광찬이 대하야 가로대 놓고 감이 옳으니이다.”라고 대답합니다.
  바람을 거두면 방풍(防風)이 되고, 바람을 놓아도 방풍(放風)이 됩니다. 한자를 자유자재로 다루던 한겨레의 정신세계는 세계에 드문 태극언어를 만들었지요. 아무튼 방풍(防風)은 이십사종 약재에 들어가는 중요한 약재이면서, 맛있고 향기로운 봄나물이기도 하지요. 방풍의 중요한 용도는 고혈압으로 인한 풍증(風症), 즉 뇌졸중(腦卒中)의 예방과 치료입니다.
  바람을 걷고 가면 풍파는 없겠지만 산업사회의 부작용인 먼지를 쓸어내지 못합니다. 여기서는 선천의 적폐를 해소하지 못한다고 해야 하겠네요. 그러면 후천 오만년 동안 선천에 쌓인 원한과 살기에 시달려 혈압이 올라 골통 속의 핏줄이 터지는 풍증에 시달리지요.
  그래서 바람을 놓고 가는 것이 옳다고 대답합니다. 그것도 방풍(放風)이지요. 그런데 그 대답을 한 사람이 김광찬(金光贊) 종도입니다. 후천의 빛을 이끄는 사람 또는 찬란한(燦) 후천(金)의 빛(光)이라고 바꿀 수 있겠지요. 아무튼 태양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이름입니다.
  그래서 바람을 놓고 가자고 합니다. 바람을 걷고 가면 무풍(無風)으로 이는 무풍(巫風)이 되고, 바람을 놓고 가면 바람이 흘러가게 되므로 풍류(風流)가 됩니다. 이렇게 물어본 이유가 무조건 풍류를 되살려 써야 한다는 뜻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지요. 풍류 말고는 다른 답이 없는 세상이라는 뜻입니다.

  오매(烏梅) 다섯 개씩 준비하라 하시고
  오매는 두 가지 의미로 나누어집니다. 까마귀와 매화나무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나누었다가 다시합치면 이십사종 약재의 위력이 드러납니다. 오매라는 약재 이름이신교 풍류의 핵심 비밀을 모두 담고 있다는 뜻이지요.
  한겨레에게 까마귀는 삼족오로서, 태양신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일반 까마귀도 하느님의 뜻을 전하는 심부름꾼으로 인식되었고, 고산지대에 살 때 형성된 조장(鳥葬)의 풍습은 조상들이 하늘나라로 돌아갈 때 타고 가는 새라는 생각을 낳기도 하였지요.
  그래서 오늘날에도 까마귀가 모여서 슬피 울면 초상이 난다는 속설이 전하는데, 옛날과 다른 점은 그것이 불길한 징조로 인식된다는 점이겠네요. 언제부터인가 한겨레도 자연과 인간, 삶과 죽음을 혼연일체로 보지 못하고 영생에 집착하는 민족으로 변한 것이지요.
  아무튼 이 공사에서 까마귀가 상징하는 대상은 북방을 상징하는 새입니다. 검은 색은 북쪽의 색이요, 물의 색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조건을 충족시키는 새가 하나 있는데, 바로 장자 소요유에 등장하는 곤(錕)이라는 물고기가 천년을 묵으면 바뀌어 된다는 대붕(大鵬)입니다. 좌우의 날개 길이가 삼천리에 이르고, 한 번 날면 구만리를 간다는 큰 새이지요. 이 새가 바로 태을(太乙)이고, 태을도부에 나오는 새의 정체이지요.
  이 비유가 동이족이 문명을 발생시키고 전파하여 세상을 지배하던 시대의 일을 표현한 것이며, 동시에 앞으로 그와 같은 시대가 올 것이라는 사실을 우화로 표현하여 전한 것입니다. 바로 신교풍류의 부활을 예언한 우화이지요.

     

  다음으로 매화나무는 설중매(雪中梅)라고 불리는 봄의 전령이지요. 그런데 매(梅)라는 글자에는 예전에 신단수(木)의 사람(人)을 낳는 어머니(母)라는 뜻이 있습니다. 마고 삼신할메의 후예인 신모(神母)라는 뜻이 됩니다.
  그러므로 까마귀와 매화나무를 합친 오매(烏梅)는 그 자체로서 동이족 신모입니다. 여기에 다섯 이라는 숫자까지 합쳐지면 오황극 신모로서, 온 세상을 지배하는 나라를 세울 풍류의 주인이 되지요. 선천의 종말을 알리는 까마귀와 봄소식을 알리는 매화를 하나로 묶어 도수를 보심으로서 남조선 사람들이 경동(驚動)하지 않도록 하는 법방이 오매(烏梅)입니다.
  그러므로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크게 일어나고 배가 심히 흔들려서 모두 멀미를 하거늘 각기 오매를 입에 물어 안정케 하시고”라는 구절은 ‘남조선에 풍파가 칠 때에 태을주를 읽으면서 참고 견디라’는 가르침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일제 침탈 기간에 조선의 국민들은 90% 이상이 항일저항 운동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대부분 보천교에서 새로운 사상을 배우면서 태을주를 읽었기 때문이겠지요.경거망동나하지마라는얘기지요
  
  북방으로 향하여 바닷물에 던지라
  이어지는 내용이 “이날 밤에 갑칠을 명하사 각 사람의 소원을 기록한 종이로 싼 안경을 북방으로 향하여 바닷물에 던지라”입니다. 김갑칠 종도에게 시킨 뜻은 후천의 삼신 칠성의 뜻보다는 갑오년 동학혁명군의 신명들에게 내리는 명령으로 보아야 하겠지요.
  ‘이날 밤’은 일제 침탈기의 암울한 상황을 상징합니다. 이 공사의 실현 시기를 가리키는 말로서, 이 공사 내용이 일제강점기에 일어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그래야 번개치는 곳을 더 똑똑히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북쪽으로 던지라 하심은 복희팔괘의 북방에 있는 곤모신(마고삼신)과 문왕팔괘의 북방에 있는 감모(坎母)신에게 소원을 빌라는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그 안경을 종이로 쌌으니, 빌어야 할 대상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누구를 찾아가야 살고 잘될지를 몰라서 초장봉기지세가 일어나지요.
  
  번개치는 곳으로 던지라
  이런 상황을 잘 보여주는 것이 이어지는 공사입니다. “갑칠이 갑판 위에 올라가서 방향을 분별치 못하여 머뭇거리거늘 다시 불러들여 물어 가라사대 왜 빨리 던지지 아니하느냐 대하여 가로대 방향을 분별치 못하겠나이다 가라사대 번개치는 곳으로 던지라 갑칠이 다시 갑판 위에 올라가 살피니 문득 번개가 치거늘 이에 그 방향으로 던지니라”는 공사이지요.
  갑판은 “배 위”입니다. 보통 선실은 ‘배 안’에 있지요. 따라서 갑칠이 먼저 배 위의 갑판으로 올라간 것은 삼신칠성의 기령으로 보여준 지천태(地天泰) 도수를 가리킵니다. 증산하느님이 누워서 고수부님을 배 위에 태우고 일등으로 정하는 공사로 정해진 도수이지요. 삼신이 칠성 말(斗)을 탔으니 갑칠이 됩니다. 칠(七)은 오(午)이고, 오는 말(馬)이라는 것쯤은 다 아시지요?
  그 배를 타고 있으면서도 방향을 분간 못할 정도로 그 당시 종도님들은 천지부모님에 대해 몰랐습니다. 천지공사에서는 종도들 본인의 마음보다는 종도들에게 응기시킨 신명들의 의사가 우선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지요.
  아무튼 방향을 분간치 못해서 머뭇거릴 때 번개 치는 곳으로 던지라고 명령하십니다. 여기서의 번개는고수부님의 도통과 번개를주관하는용을의미 합니다. 말복추수도운에는번개맞은것처 럼정신차 려라는것입니다북방 수기를 관장하고 남방화기를모두관장하시는 상제님께 빌어야 산다는 도수이지요.
  
  각기 담배를 끊으라 하시고
  인천(仁川)은 두(二) 사람(人)의 강물(川)로 바로 분해됩니다. 증산하느님과 고수부님의 도덕이 흘러가는 강물이지요. 그걸 실제 도시인 인천(仁川)으로 착각하여 보천교에서 포교 술수를 배운 박태선 장로가 써먹음으로서 난법난도의 중심도시로 만들었지요. 그런 혹세무민이 가능했던 이유는 그 직전에 있었던 인천상륙작전 덕분이겠네요.
  고수부님이 도통을 함으로서 신교풍류의 도덕이 행세할 기틀이 갖추어졌지만, 곧 기차로 바꾸어 타신 공사로 인해 차경석 종도의 기운이 행세하게  됩니다. 동학신명들의 입장에서는 왕천자라는 부류는 모두 ‘그놈이 그놈’이었으니, 현무를 불러들여 세상을 쓸어버리고 싶었겠지요.경석이북방칠성 현무의기운을가지고있읍니다

  그래서 서울에 이르사 “각기 담배를 끊으라” 하십니다. 서울에 든 것은 대한제국이 멸망한 상황을 암시합니다. 천제(天帝)가 서울에 들었으니 천자(天子)는 천자부해상이라는 명령을 들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동경을 서울로 하는 일본이 행세하게 되지요.
  서울에 들자마자 담배부터 끊게 하신 것은 천지공사에서 담뱃대가 총으로 쓰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총 뿐만이 아니라 모든 전쟁기구를 상징합니다. 그 시절만 해도 담배를 피우기 위해서는 담뱃대가 있어야 했기 때문에, 담배를 금지한 효과는 전쟁기구인 담뱃대를 쓰지 못하는 효과로 나타나지요.
  그래서 보천교와 후일의 증산도인들은 무력으로 항일투쟁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느님만 믿고 종교를 통한 광복을 모색하지요. 그 때문에 묵은 기운이 차 있는 다른 종교인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하였지만, 그 대신 대한제국의 묵은 기운은 확실히 청소가 되었고, 일본은 아시아 대륙 동부지역 전체를 봉건 왕조의 적폐로부터 해방을 시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꽃피운 물질문명과 민주주의 정치제도가 일본을 패망시킨 미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막내들의 결혼을 위해 일본을 중매쟁이로 내세운 것이지요. 그리고 천지부모님의 의도대로 간소남과 태소녀는 확실한 동맹으로 약혼하고 통정을 하게 되었지요.
  광찬의 인도로 당도한 황교는 황교(黃敎)를 가리키는데, 황교는 황제 헌원이 창시하였다는 신선의 도술을 가르치는 노자(老子)와 장자(莊子)의 도교(道敎)가 그것입니다. 흔히 황노(黃老)의 가르침이라고 불리지요. 노자와 장자는 초월적 은둔자의 길을 가르쳤지만, 그 추종자들은 순(舜)임금의 후예답게 제국이 쇠망할 조짐이 보이면 들고일어나 천자를 도모했습니다. 황건적의 난부터 황소의 난을 거쳐 태평천국의 난까지 역사도 유구하지요.
  증산하느님이 보기에 동학도 꼭 같은 짓을 했다고 질책하는 공사입니다. 천지공사에서 따로 쓰신 혈심 수도인들을 제외한 나머지 동학신명들을 풍류의 오촌(五寸)에 해당하는 도교로 인도하여 도교를 내세워 천하를 도모했던 모든 역신(逆神)과 원신들을 해원시킵니다.

  벽력표를 묻으신 뒤
  이 공사의 끝 부분에서 이 공사의 실체가 명확히 드러나 있습니다. 서울에 묻은 벽력표가 효험을 발휘하면 천지가 진동하게 되지요. 그렇다고 그 때가 앞으로 오는 때가 아닙니다. 이 뒤에 삼일 독립운동을 도수로 정하는 백의군왕 백의장상도수도 있고, 한참 뒤 무신년에는 지금 현실화되는 매화공사도 있습니다.
  그 뒤에도 기유년에 중요한 공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공사들을 밝혀서 새 문명의 기초로 삼고, 다가올 재난에 대비하도록 하는 것이 증산도인에게 주어진 사명이지요. 그런데 이미 끝난 공사의 의미없는 도수들을 끌어다가 혹세무민이나 하고 있는 지금중복종단의 현실이 부끄럽네요.
  서울에 묻은 벽력표는 대한제국의 기운을 옮겨 놓은 일본 동경에 천벌이 내리도록 도수로 정한 것입니다. 원래 원자폭탄은 일본 도쿄에 터뜨릴 예정이었지요. 그렇지만 일본에게 일을 시킨 주인공이 증산하느님이고, 천지신명이 모두 동의했기 때문에 그 천벌을 감형시켜 징벌하게 됩니다. 그래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폭격하였지요.

일본에 히로시마 원폭이 투하되고 그 피해 규모도 어마어마했는데요
당시에 히로시마에는 25만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었고 초기 폭발로 7만명이 사망하고 투하 하고 4개월까지 약 16만명 가까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 터진 방사능이 아직까지 오늘 날까지도 사망과 질병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자체가 절대로 일어나면 안 되겠지만 혹 전쟁이 일어난다해도 핵전쟁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핵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그게 곳 지구종말....
북한이 절대로 핵실험을 더 이상 하게 놔두면 안 되는 이유 중에 하나인거 같네요  
[출처] 미국→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사건 총정리|작성자 무료 배반차 서비스

  즉 동경대지진으로 동경의 원폭 투하를 대신하였지요.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관동대지진의 피해는 심각했습니다. 앞으로 배은망덕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하기 위한 도수였기 때문에, 어지간한 피해로는 경고효과를 볼 수 없다는 천지공정의 합의가 있었겠지요.
  이 경고는 본래 예정된 징벌인 원폭 투하로 구체화 되었고, 그 경고는 제대로 먹혔는지 일본은 전쟁을 포기한 나라로 거듭납니다. 지금 하는 짓을 보면 불리할 때엔 몸을 숙이는 왜놈기질의 발로로 보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래에 관동대지진에 대한 자료를 올린 이유는 지금 사람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이 때 조선 사람이 많이 희생된 사실을 일본에게만 책임을 씌우는데, 당시 동경에 거주하던 사람들은 출세와 치부를 위해 건너간 사람들입니다. 강제징용자들은 전쟁터나 전쟁관련 산업체들이 있는 지방에 주로 있었지요. 당시 동경에 있던 조선인은 지금 미국 뉴욕에 있는 한국인들과 같은 부류라고 보면 됩니다. 그들의 앞날을 보여주는 공사결과이지요.

1923년 9월 1일 오전 11시 59분, 도쿄를 중심으로 한 관동 지역 이래에 진도 7.9급의 초강력 지진이 발생하였다. 불운하게도 점심 식사 준비로 인해 거의 전 가정에서 불을 때고 있던 시간대라서 지진의 여파는 곧바로 대화재로 이어졌고, 도쿄, 요코하마 지역을 비롯한 관동 지역 일대가 궤멸되다시피 한 피해가 발생하였다. 사망자, 행방 불명자가 14만 명, 이재민 340만 명에 달하는 엄청난 재난이었다. 그런데 재난의 혼란 속에 계엄령이 시행되었고, 사회 불안 속에서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이상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유언비어 속에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킨다.', '조선인이 방화하였다.', '우물에 조선인이 독을 넣었다.'는 등의 근거도 없는 낭설이 경찰 조직의 비상 연락망을 통해 확대되면서 자경단이나 경찰관에 의해서 조선인과 조선인으로 의심받았던 중국인이나 일본인까지도 학살당하는 비극이 발생하였다. 살해된 수는 정확하지 않지만 3000명에서 6000명까지 이야기되고 있고, 그 이상이라는 설도 있다. 이러한 학살 사건은 대부분이 불문에 부쳐지고 아직까지도 진상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사실로 존재하고 있다. 식민지 조선에서 좀 더 윤택한 생활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 갔던 초기 이주자들과 소수이기는 했지만 소중한 인재였던 조선인 유학생들이 그 재난의 희생자가 되었다.

    관동 대지진 직후의 도쿄의 아사쿠사(淺草)
[네이버 지식백과] 관동 대지진과 조선인 학살 사건 (일본사, 2009. 4. 20., 미래엔)

  십년도 십년이요
  이 도수가 이 공사가 조선을 일본에 맡기는 공사라는 사실을 입증합니다. 정영규 선생은 십년이 반복되는 이유를 ‘공사와 관련된 각국의 신명들이 항의하는 과정’이라고 풀이하였는데, 인터넷 검색에서는 발견되지 않네요. 저도 예전에 모든 책을 없애버려서 자세한 자료를 올리지는 못합니다.
  아무튼 이 도수에 따라 일제 침탈기간 동안 10년 단위로 광복과 관련된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그 시발점은 1919년의 삼일운동이지요. 나머지는 직접 찾아보시면 나올 것이니, 여기서는 생략하도록 합니다.
  자칭천자들이 주장하는 것과는 다른 의미로 풀이되었지요. 물론 근본정신이야 다른 공사까지도 관통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신교풍류가 중심이 됩니다. 특정 개인이 천자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도록 보신 공사는 하나도 없지요.
  심지어 확실한 후천 천주인 증산하느님과 그 대행자인 고수부님 까지도 다른 사람이라면 결코 참아내지 못할 고난과 비방을 감내하셨습니다. 그런 분이 다스리는 후천을 남의 복록이나 가로채려는 도둑놈들이 차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도인들이 자격미달이지요.
  지금이라도 공부하는 방향을 재점검 하여 쉽고 편한 길로 가야 합니다. 한겨레의 비밀을 밝혀 엽전이라고 비아냥 듣는 조상님들을 해원시키고, 일루미나티의묵은하늘의 선동에 귀 기울이지 마시고, 태을주 읽으면서 무량한 복록을 장만하면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많은공부 들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절대 계율을 모든 생명을 내 몸처럼 여기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제진정 올바른줄을찾아 매두몰신새롭게시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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