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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후천은 축판 이라고 합니다.

정역에서는 축 의 글자를 파자하여 십과 오와 일이 글자에 다 들어있다고 합니다.

태을주의 훔치는 소울음 입니다.

중도의 토화작용, 후천은 태을주 세상입니다.

중도 중용→ 만인이 군자인 세상입니다.

상제님의 중화경의 세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선천은 천지가 기울어진 미완성 삐뚜러진 성장과정 이어서 중화 중도가 실현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무지하여 진리가 숙성 열리지 못하여 어쩔수없이 유약한 종복노예 가 될수밖에 없었다고 사료됩니다.

정역에서는 선천에는 출생시부터 오행이 불능화합하여 튀어나오므로

→토화작용이 아주 부족하여 오행이 상극으로충돌, 만고의 고난한삶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태을주를 읽으시면 부족한 토화작용이 온전해지고→ 중도 신화의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신도를통하고 성령을 접하는,

선천의 모든 악업은 천지 미완성으로 인한 과도기 ←어쩔수 없는 불치병 시대 이므로,

→참회하면 누구나 대국적으로 용서할수밖에 없는것입니다.

개과면 무과니라 참회하면 무과가 됩니다.

축판은 소띠가 일한다는것은 좁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상제님 진리를 모르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

알기만 하여도 어마어마한 반신선 이신데,

상제님 가르침을 제대로 아는데는 바로 되는것이 아니고 무려 백년이상의 세월이 지나야 하였읍니다.

칠성도군 상두쟁이 어른이 되기전에는 유약 미숙 유치한 어린애 섣부른 청년에 불과한 신앙이었던 것입니다.

상제님 진리는 신도이며 신명이 열리는 진리입니다.

신도는 사람의 의식이 일어나는 순간 신명이 알게 됩니다.

유불선 선천고등종교는 만지당한 신도진리.가 뭔지 모르고 결국 성숙하지 못하여,

종복신앙 무지신앙 봉사신앙 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증산도의 증은 시루증, 찔증, 이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선천의 유불선 모든 철과학 을 모두 증숙시켜 숙성시켜 열매를 맺게 합니다.

상제님 천하사 진리도, 상제님 천하사의 이정표 도수가 진행되고 열리는데로 신명이 열려가게 됩니다.←성도사님 가르침,

지난 중복 충복시절은 진리가 성숙되지 않은 불가피한 세월이었다고 사료됩니다.

말복이 크니라~ 말복에서는 모든 진리가 다 개명되어 드러나게 되었읍니다.

말복 세살림에 들어오지 못하면 상제님 진리 아는것이 아닙니다.

모르는것과 한가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낫긴 하지만,

점안을못한 봉사잔치 라고 하셨읍니다. 지난 세월입니다.

지금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기도 합니다 곧 꺼질것입니다→ 자연소멸,

곧 다 건너오시게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세살림에서 십만대군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의통성업 오지 않을것입니다.←저는 그렇게 확신합니다

큰 의미도 없지만, 정역에서는 일부대종사님의 출생년도 에서 216년을 더한 그때부터 후천 시작이라고도 합니다.→2042년

이제는 대국적인 큰해원은 마무리 되고 자투리만 남은 나름의 평화시대가 지나고 있읍니다.

현시대의 시대정신은

백년탐물일조진
풍류주세백년진
적막강산근백년→동지한식백오제→대통일화합의 말복세살림시대

우리는 그날이 언제가 되던지 하루하루 밥먹고 살아가는 천하사 이므로 최선을 다하여 천지보은 의 의무를 다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저의 희망입니다.

일할시간 충분하다고 생각되며 젊은 신앙 일꾼들을 크게 양성하여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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