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467 (1462 searched) , 1 / 42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7.22 MB), Download : 0
제 목    17일 선릉 모임은 83년도 84년도 중복도정 초기모습이 재현되어 천하사 영웅들의 포효로 후끈했습니다




<범증산계 통합경전> 다운로드 가능한 곳!!(회원가입절차 불필요. 클릭즉시 다운가능)
http://band.us/band/61758246









안원전  리더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17일 선릉 모임은 마치 천하사 결기 대회처럼 천하사 영웅들의 포효로 후끈했습니다. 83년도 84년도 중복도정 초기모습이 재현되었습니다.  기독교 장로로 25년 여 전 매스컴을 장식한 경인 선사도 있었고, 프랑스 유학시절 파리 원불교 교구를 개척해 원불교가 자랑하는 모범적 해외교구를 만든 혜철 선사도 있었고, 가톨릭을 50여 년 신앙 중 상제님을 만난 자명 선사도 있었고, 가톨릭 신부 양성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신부 서품수여 과정에서 그만두고 상제님 품에 귀의한 자정 선사는 게오르규의 '엘로즈 드라 꼬레(Eloge de la Coree)'-한국의 찬가-남조선 인류구원 메시지를 힘주어 말하기도 했습니다. 자정선사가 언급한 게오르규의 한국찬가를 소개합니다.

- 한국인에게 주는 메시지 -
(게오르규 작, 『한국찬가』, 99쪽) 
 
한국을 떠나면서 새로 사귄 내 친구들에게 나의 마지막 말을 남깁니다.
여러분들은 수난의 오랜 역사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역사의 비참한 패자들이 아니라, 도리어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가 왕자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오랜 세월이 흘러가고 많은 고통이 또 밀려와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여전히 왕자라는 것을….
나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수난보다 위대한 나의 왕자들, 여러분들은 고통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불행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헤어진다는 그 외로움을, 쫓겨야 한다는 그 방랑을, 굶주려야 한다는 그 갈증을 여러분들은 태어나기 이전부터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남을 침략하고 지배하는 강대국의 사람들은 그것을 모를 것입니다. 땅이 넓은 나라의 사람들, 승리의 영광 속에서 사는 사람들, 풍요 속에서 하품을 하고 사는 나라 사람들은, 한뼘의 땅이 주는 그 평화와 행복을 모를 것입니다. 서로 만나서 위로하고 손을 마주잡는 인정의 아름다움을 모를 것입니다. 고난에서 생겨나는 창조의 기쁨과 하늘과 땅이, 과거와 미래가 서로 포옹하는 융합의 세계를 모를 것입니다. 분리하고 계산하고 성(城)을 Tg는 자들은 언제나 땅위의 것만을 생각하지만 당신들은 압니다. 하늘의 빛깔 그 영원한 것을 가슴속에 그릴 줄 압니다. 
여러분, 용기를 가지십시오. 고난의 역사도 결코 당신들에게서 빼앗을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와 노래와 그 기도— 용기와 자랑을 잃지 마십시오. 당신들은 다만 당신들의 나라만이 아니라 세계가 잃어버린 영혼입니다. 왕자의 영혼을 지니고 사는 여러분들, 당신들이 창조한 것은 냉장고과 텔레비전과 자동차가 아니라, 지상의 것을 극복하고 거기에 밝은 빛을 던지는 영원한 미소입니다.
여러분, 미래의 역사와 그 빛은 아파하는 자의 가슴속에서만 태어납니다. 그리고 수난을 참고 견디며, 그것을 넘어설 수 있었던 오랜 슬기와 용기를 가진 자의 눈빛에서만 창조됩니다.
한국에 와서 나는 「해와 달」의 설화를 읽었습니다. 호랑이에게 쫓기던 남매가 하늘의 해와 달이 됩니다. 호랑이는 빛이 될 수 없습니다. 침략만을 꿈꾸는 강대한 나라들은 피만을 남기로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광명입니다.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사다리입니다.
한국이여, 내 마음을 정복한 사람들, 영혼의 사람들이여, 내 친구여.
우리의 만남은 짧았지만, 보다 깊고 많은 의미를 지녔습니다. 시는 짧지만 그 속에 도리어 무한한 의미를 간직하고 있듯이 우리의 만남도 그럴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우리는 지금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만나는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내 생애를, 내가 내 조국에도 쏟지 못한 정열을 여러분,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의 나라를, 그리고 여러분들의 영혼을 위해 바치겠습니다. 내가 다 그것을 바치지 못한다면 신(神)이라도 나를 대신해서 기필코 여러분들에게 보답할 것입니다.(한국을 떠나면서 1974년)

소설 25시의 작가 게오르규의 한국예찬과 남북관계의 새로운 출발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ay5A&articleno=609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공지    Essence 축약 Digest 범증산계 통합경전 출간-마음껏 가져가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안원전   2019/02/17  151
공지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  안원전   2018/07/28  341
공지    패잔병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중복도정에서의 신앙을 회고하며  안원전   2019/01/21  286
공지    중복 도정 지도자 안경전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자신의 종통을 합리화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안원전   2018/06/10  444
공지    노회찬과 이찬진의 정의당-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안원전   2018/07/26  331
공지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납시다!!  안원전   2018/09/15  335
공지    인류를 위해 큰 뜻을 품거나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저희 밴드를 찾아주십시오  안원전   2018/10/19  179
공지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으로- 갑오 가구판에서 천장지구 신명무궁天長地久 申命無窮 시대로의 産痛  안원전   2018/10/19  204
공지    아랫사람 부하를 윗사람으로 모신 소하(유방)와 유훈장(최풍헌)의 지인지감知人之鑑  안원전   2018/10/20  195
공지    범증산계 통합 경전을 읽고(독후감)  안원전   2018/10/19  308
공지    종통 한 번에 모아읽기  안원전   2017/09/13  569
공지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2]  안원전   2018/06/29  674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3843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3507
공지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12/02  1274
공지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1765
공지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2017
공지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1612
공지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2343
공지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2842
공지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5193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4/4)  안원전   2018/03/26  621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3/4)  안원전   2018/03/25  564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2/4)  안원전   2018/03/23  470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1/4)  안원전   2018/03/23  514
공지    (종통의 대국)화개어부안 결실어태인~사난의 어려움  안원전   2018/03/20  408
공지    낙서의 인월세수(寅月歲首)와 정역의 묘월세수(卯月歲首),현무경의 유월(酉月)세수  안원전   2017/08/20  749
공지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2338
공지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2217
1433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진법의 비밀과 새끼 손가락 조화봉 申命無窮의 정체  안원전   2019/04/01  34
1432    종통문제의 눈/ 시절화와 백년진 時節花와 百年塵 2탄~  안원전   2019/03/31  23
1431    용봉도수의 주인공  안원전   2019/03/30  28
1430    현무지와 용뽕단 십일관법의 자료집을 읽고나서?!  안원전   2019/03/30  27
1429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선후천급 현시 팔괘도 해설先后天及現時八掛圖解說) 및 <보천교普天敎 시감時鑑>  안원전   2019/03/26  44
1428    이중성 대개벽경, 장차 후천 만세의 도정(道政)을 세우려면 황극신(皇極神)을 옮겨와야 가능하리니  안원전   2019/03/26  82

1 [2][3][4][5][6][7][8][9][10]..[42]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