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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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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으로- 갑오 가구판에서 천장지구 신명무궁天長地久 申命無窮 시대로의 産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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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인 성혜  공동리더 농인 성혜


증산도 신도 대중에게 일심과 정성으로 고합니다. 태모 고수부님은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 했습니다.
1909 기유년 천지공사 종필 선언 이후 105년 간은 적막강산 근백 년입니다. 이 기간은 건존곤존 음양합덕 9년 천지공사와 10년 신정공사의 마지막 인사 결론이자 실체인 후진주 문왕 추수 사명자에 대한 초,중,말복 도안 세 살림 진법이 드러나지 않는 암흑 속의 과도기입니다.

3대 적덕지가로 도안 세살림의 후진주 추수사명자인 안 운산 문왕 사명자는 8.15 해방과 더불어 초복살림으로 기두해 안경전 안원전 두 형제를 전면에 내세운 중복살림까지 함께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는 손병희 선진주에 이은 후진주의 겉모습일 뿐이었고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리오♥ 하신대로 적막강산근백년-105년 과도기에 아무도 모르게 암장시켜야 했던 말복 도정의 인물꽃(시절화) 사마소 위주로 보면 문왕사명자의 진짜  '속 모습'  정체는 바로 다름아닌 사마사, 사마소를 좌보 우필삼아 오장원 전투를 끝으로 제갈공명의 마지막 북벌계획을 저지시킨 사마중달입니다.

상제님은 105년 간 교운의 과도기 속에 도운의 핵심으로 또아리를 틀고 있는 사마중달 가문의 속 모습  '추수사명 세살림'의 정체를 아무도 모르게   문왕사명자라는 겉모습으로 뭉뚱그려 착각하게 한 것입니다.  

경만장 안내성 성도에게 부치신 운암강수 만경래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자의 초, 중, 말복 도안 세살림 진법은 105년 만의 '사오미(2013~2015) 개명장'에 열리게 되어 있었습니다.  매듭짓는 주인공이 아닌 갑오(가짜가구판 주인공) 중복책임자는 진법출현의 사오미개명장을 주기적으로 시한부로 오인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상제님께서 유서와 함께 안내성 종도 사가에 비치시켜 둔 도안 세살림 사명기가 105년 만에 「범증산계 통합경전」과 함께 활짝 펼쳐졌습니다. 대망의 도운 상씨름판의 말복 주인공이 등장하는 결실 도운 진법시대가 활짝 열린 것입니다. 갑오 황극을 내세운 가짜 가구판 놀음의 주인공이 아닌 15진주 말복 주인공인 '천장지구 신명무궁' 시대가 활짝 열린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네가 먼저 우주의 주인공임을 깨달아 나만이 우주의 조화옹이 아니라 너희도 우주의 조화옹임을 깨달으라 하셨습니다. (「보천교 교전」) 태모님도 제일 먼저 자신의 존재를 자각해 주인정신을 찾아 스스로를 믿고 그 다음에 건존 증산 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을 믿으라 하셨습니다.(「선도신정경」)따라서 지금은 눈치보는 종속된 노예신앙을 떨쳐버리고 분연히 일어나 진주신앙으로 신앙개벽을 할 때입니다.  그렇다면 진주신앙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이제 세상이 막 가르쳐 주느니라' 하신 바 대로 이 시대의 흐름을 관조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1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2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3 이언(俚言)에 ‘짚으로 만든 계룡(鷄龍)’이라 하나니 세상이 막 일러주는 것을 모르느니라.

이 시대가 우리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은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을 반추해 보면 곧바로 그 해답을 볼 수 있습니다.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인존시대인 이 시대는 '너희들 스스로 주인이 되어 진실을 밝혀라' 입니다. 이것이 이 질문의 해답입니다. 진주도 잠에서 깨어 일어나고 두름으로 대기중인 모든 영웅열사도 이젠 기나긴 취생몽사에서 깨어 일어나라입니다.

지금 마지막 말복도정 개막을 앞둔 이 중차대한 전환기에서 증산상제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상제님께서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 이니라.” 하셨습니다.

현무경 맨 앞부분은 임술생 안운산 성도사님이 오부사명자 안경전과 신부 사명자 안원전 두 형제를 좌보우필 삼아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을 여는 삼부자 오,신, 술 부 인사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과거 인터넷이 없던 아날로그 시대에 각 종파 교주는 다양한 경전 속에 산재한 진리를 짜집기 편집한 데에서 더 나아가 상제님 진리 말씀을 마치 자신의 말인 양 대중을 속이기도 했고(박중빈 「원불교 교전」), 일개 보천교 신도로 미륵불교에 입교한 일반신도였던 사람이 감히 스스로 지존상제라 참칭하여 자신도 천지공사를 보았다고 교경 속에 행록이라 끼워넣어 대중을 현혹하고 기망하며 한 시대를 풍미하기도 했습니다.(조철제 「태극진경」, 박한경 「전경」)

이들 교주들은 사실확인이 어렵던 아날로그 시절, 105년간의 적막강산 근 백년간 난법 해원시대에 한 많은 원신, 역신 들을 모두 불러모아  하나되어 함께 살풀이 하고 역사너머로 실안개처럼 사라진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누더기로 왜곡되고 짜집기 편집되었던 각 종파들의 거짓된 경전과 혹세무민의 각종 이현령비현령 비결 짜맞추기 교리에서 벗어나야 할 때입니다.

이 중차대한 터닝포인트에 상제님이 잠자는 일꾼들에게 명하신 바는 과연 무엇입니까. '개벽정신흑운월'의 검은 장막이 걷히고 '참 진법' - '참 개벽정신'이 드러난 지금부터는, 오프닝 마인드로 공개되고 있는 증산상제님의 '참 진리' 모습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동안 과도기 과정에 혼미했던 각종 난무하는 사제교리와 왜곡된 추수 종통맥을 바로 잡아 춘생추살의 마지막 관문인 말복도수의 대운을 제대로 받아 마음껏 누리라는 것 입니다.
"따르는 자 만복동(萬福童)이요, 못 따르는 자 깜부기 된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하시지 않았습니까.

후천 5만년 만복동이가 되는 관문을 하나씩 살펴보면 첫째, 건존 증산상제님 곤존 태모 고수부님 양위 께서 보여주신 모습과 말씀을 통하여(건존, 곤존 칭호는 생소할지 모르나 성포 고민환 성도의 「선정원경」공식 칭호니 오해말 것) 증산상제님께서 참 하느님이시며 우주절대자임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둘째,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서 종통맥으로 전수해 주신 곤존 태모 고수부님을 여성 하느님으로서 인정을 하고 그  분이 보신 10년 신정공사의 종통맥을 정확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순전경」, 「선도진경」,「증산도 도전」, 「전경」,「무극진경」에는 이 내용이 아예 없거나 「증산도 도전」에 일부  실려있어 종통맥을 안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이것이 바로 「범증산계 통합경전」을 봐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셋째, 상제님께서 왜 강 씨 성을 가지고 인간으로 오실 수 밖에 없고 왜 안씨 성으로 종통맥을 이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분명히 알아야 하고(근어여성성어녀:설총비결), 그것을 감정을 배제한 채 지극히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또한 현실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넷째,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중 지금까지 제대로 이해를 못한 동지한식 백오제 사오미 개명장 진법출현 도수, 문왕과 이윤의 도수,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리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중복지도자와 그 추종 간부들이 그토록 회피하고 싶고, 감추고 싶은 진실들은 무엇일까요. 중복지도자는 왜 연원의 중심되는 신도 개개인을 비밀리 불러 자신의 직계연비로 만드는 작업을 30여년 이상 줄기차게 진행했을까요. 상제님 9년 천지공사의 결론인 태모님 10년 종통 인사문제는 연원입니다. 후천은 연원인  천륜으로 우주일가입니다.

덕은 음덕이 크고 공덕은 포교공덕이 가장 크다 하셨습니다. 이마두 신부가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에 봉해져 구천상제님이 되신 것도 그 공덕이 은미중에 인류에게 끼쳐 세상이 알지 못할정도로 크다고 밝혀주셨습니다.

현 증산도 판의 포교 연원줄의 총사수는 누구인가. 이중성 선생 따님이신 이옥수 여사가  1991년 전수해 준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을 번역하여  91년 10월 대전 괴정동 본부건물 2층 성직자 양성대학에서 강의할 적에 증산도 내 강연을 막고 도장접근을 막으며 견제한 장본인은 누구였던가.
그리고 이 사건 이후 증산도 도전 편찬을 위해 안운산 성도사님과 중복책임자 안경전 종정이 91년 선매숭자 도수 사명자인 김호연 성도를 처음 만났을 적에 90 노옹의 김 호연 할머니가 왜 (삼부자) 셋이 와야지 둘만 왔느냐는 개구벽두의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이겠습니까. 평생을 문왕사명자와 대면해 선맥을 전한 선매숭자 사명자가 과연 아무 의미없는 헛소리를 했을까요.

중복책임자는 과연 무엇이 두려워 이 모든 진실을 숨긴 채 안원전 부종정님을 수십년간 종정자리를 찬탈한다는 누명을 씌우고 공개석상에 못 나타나게 30여년간 음해했을까요.

다음의 2006년 대원 출판사 탈취 사건의 주모자는 누구이고 어떤 목적으로 21세기 대명천지에 전직원 퇴근하고 직원 혼자 야근중인 출판사에 불법난입해 강제로 출판사 경리 장부를 모두 SUV 차에 실어가는 추태를 벌였을까요. 2006년 사오미 시한부 실패로 수렁에 빠진 중복책임자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의 대원출판사에 n 수석수호사를 시켜 직접 차량과 대 여섯 명의 간부 신도들을  진두지휘해  k 편집부장 홀로 야근 중인 12시경, 불법 난입해 서류를 모조리 탈취해 간  바 있습니다. 사오미 시한부에 올인한 신도들의 주목을 돌리기 위해 희생양을 만들려 절치부심한 중복지도자의 회심의 작품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원출판사 직원들은 그 당시 모두 그만두고 나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운산 성도사님 선화 직전 도무에서 완전히 손떼고 누워계신 성도사님 명령이라 핑게대고 부종정직을 해임통고한 다음 선화 이후 왜  급기야 출교를 시켰는가 곰곰히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

또한 용화동 보천교에도 존재하지 않고 국립도서관에도 없이 역사에서 유실된  「보천교 교전」이 ☞ 80부 한정본 출판 멸실☜  왜 이 분에게 전해져 통합경전에 실렸겠습니까. 교단통합운동 모임을 용화동 구 보천교 본부에서 갖던 홍범초 교수도, 경전 사료를 노심초사 구하던 증산교 대법사의 정영규 선생도 「보천교 교전」의 실체를 살아 생전 전혀 몰랐고, 구전된 쪽 자료 일부 내용을 「선정원경」 일부 내용과 함께 「선도신정경」에 삽입했을 뿐이라는 것이 정영규 선생의 경전 편찬의 진실입니다.

이 모든 것은 상제님 천하사 하기 전 그토록 각별했던 두 사람의 관계보다 상제님 태모님 인사문제에 있어 무엇보다 우선이 되어 이루어진 불가사의한 천지공사의 일환들입니다.  지금에 와서 돌아켜 보면 그것은 이 분의 역량에 대한 두려움,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핵심에 있어 도전을 성편하는 과정에 이 분이 누구인가를 조금씩이나마 어렴풋이 눈치챘기에 이루어진 일들이라 단정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회기동 중복도정 이후부터 함께 활동하고 있는 저희들은 이미 공개된 말복 진법을 통해 추수 세살림의 핵심과 문왕사명자 당대에 모든 것을 이루리라 알았던 교의체계가 실은 과도기 중복도정을 거쳐 마무리 말복 도정을 열기 위해 상제님께서 감추어 둔 비장의 한 수였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무경 오, 신, 술 세살림 부에서 문왕 술부사명자에게 '사무여한부-도안 세살림 3부자 3대 혈맥(안병욱-안운산 성도사-자식대) 속에 이루어지니 한을 남기지 말라' 는 성구입니다.

지금까지 조직을 개척한 뒤로 장막 뒤로 숨겨져 평가절하 됨을 넘어서 각종 중상모략으로 잘못 오해되고 있는 이 분이 지금 현재 중복도정에서 신앙하고 있는 대부분 신도의 연원이라는 것 즉, 가장 큰 포덕의 공로자이자 신앙의 연원이라는 것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매직이라는게 있습니다. 포카스를 맞추면 입체영상이 뜨는 그림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중복 갑오를 마지막 종결자로 상정해 모든 상제님 인사교리를 합리화해 맞지도 않는 시한부 신앙으로 모두  헛세월 보낸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갑오초점으로 여러 번 시도한 결과 아이매직 동영상이 한 번도 안뜨더라는 것입니다. 갑오 황극이라 주장하나 인사문제의 촛점이 안 맞으니 사오미 개명장에 밝혀진 동화 속의 거지왕자 신부 사명자로 사람을 바꾸어 천지공사의 인사문제에 대입해 보니 모든 교리체계가 신기할 정도로 맞아 돌아가더란 겁니다. 인사문제의 퍼즐은 바로 사람이 Key입니다. 안맞는 키 계속 써야 진실의 문은 안 열립니다. 상제님 말복 진리의 아이매직에 중복 지도자의 포커스 백 번 맞추어 보았자 절대로 입체 영상 뜨지 않습니다. 이제 깨진 항아리 물붓기 멈추고 새 항아리 쓰십시오. 그게 정답입니다.

「이중성 대개벽경 일명 천지개벽경」 *“대도 아래에 장차 망하는 자 30년 동안의 복을 누림이 있고, 장차 흥하는 자 30년 동안의 고통을 당함이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때가 오면 아노라.”-弟子 問曰 大道之下 將亡者 有三十年之享福 將興者 有三十年之喫苦乎 曰 時來 知-

증산도 아이매직의 인사초점을 가해자 오부사명자에서 피해자 신부사명자로 역지사지로 바꾸어 보십시오. 얼마나 그 분이 엉터리 같은 사람 밑에서 고난의 세월을 보냈는지.... 왜 천장지구 오명무궁이 아닌 신명무궁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가구판 노름의 갑오는 가짜 아홉 판이란 뜻입니다.

그리고 그 고난의 과정 속에서 보여준 인간다움과 상제님 진리의 핵심을 그 누구보다 자세히 알고 있다는 것을 알면,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출간된 중복도정의 「증산도 도전」보다 가장 어려운 환경 속에서 파국으로 치닫는 도운을 막기위해 편찬한 「범증산계 통합경전」의 위대성을 새삼 깨닫게 될 것입니다.

 9년 천지공사와 10년 음양짝 신정공사의 최종 결론은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부모형제처자, 도통자, 귀신도 모르게 숨겨야만 하는 문왕 추수사명자의 도안 초,중,말복 신명무궁 신부 인사문제의 천기였습니다. 말 마 자 마제춘수등양명이 아닌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이라 한 것이며 궁극적으로 天長地久 申命無窮이라 한 것이지 오명무궁이 아닙니다.

「만법전(萬法典)」 ; * (봉사놀음)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생리화生理花가피었네 울도 담도 없는 우리형제兄弟집에 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봉사놀음이 나온다 봉사놀음이 나온다 봉사놀음이 나온다 옆에다 두고도 보지 못하는 봉사놀음이 나온다 작지를 들고 이끌어주어도 따라오지를 못하는 봉사놀음이 나온다 가련可憐한창생蒼生들아 눈을 뜨고도 보지를 못하거든 소리를 듣고도 따라오지를 못하겠나? *

시한부에만 매달린 갑오생 중복도정은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의 과도기에 황극제임을 선언하여 의통성업의 후천으로 상륙을 못하는 풍파를 당한 난파선입니다. 세운의 성구 속에 도운 인사문제가 중의법으로 숨겨진 사실은 이제 모두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즉, 갑오동학의 세운만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갑오생 중복도정의 풍파당하심과 말복도정의 최종결론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결론 내리신 것입니다.

「(道典5:388)」; *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 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 하시니라. *

십일귀체十一歸體는 십일성도十一成道이므로 서로 11의 보수가 되어 도를 이루는 원리입니다. 마지막 말복 사명자는 네째이자 다섯째가 아니라 다섯째이자 여섯째라는 말씀이며 午가 아닌 바로 申이라는 것으로 현무경에서 오신술 세살림符로 공사의 매듭을 지었습니다. 그리하여 상제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이다. 새끼 손가락이 조화낸다."

저희는 이제 무엇도 두렵지 않습니다.

이미 통합경전을 통해 중복시절 해석을 못해 엄벙덤벙 넘어간 종통맥을 정확히 알게 되어 증산상제님 진리핵심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중복도정에서 보여 주었던 부종정님의 포덕 마인드와 생활 신앙 참모습으로 미래 신앙혁명이 그려집니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어떻게 포덕활동을 하고 녹줄을 창출하여 성공을 시킬지 모든 방법론이 다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참여하든지 안하든지 저희는 상관없습니다. 너희는 단지 아는대로  전해주라는 말씀대로 국망어충 가망어효의 그릇된 중복 지도자 위주 교의체계 속에 볼모잡힌 신도들에게 미몽속에서 깨어나길 바라며 전해 줄 뿐입니다.

나아가 무궁한 말복도수를 받으라는 증산상제님 말씀대로 우선 중복도정에서 혈심을 다 바친 신앙동지들에게 우선 기운을 열어주기 위한 순수한 동지애에서 있는 그대로 깨우치고 파악한 심정을 그대로 전하는 것 뿐입니다. 다시 한번 노예 신앙에서 벗어나 성의웅약의 심통신앙, 진주신앙으로 혁명해 증산상제님의 광구천하사에 참여하소서.

운암강수만경래 문왕 추수사명자 초중말복 종통사명기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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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9    마오쩌둥 ‘요동은 원래 조선 땅’ 발언 확인   안원전    2018/09/06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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