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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살림 도수를 여는 후천 대주교 일등방문 안성(安姓)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세 살림 도수를 여는 후천 대주교 일등방문 안성(安姓)           
         글쓴이 :          향수        
                                  
        
   
세 살림 도수를 여는 후천 대주교 일등방문 안성(安姓).

 일등방문 안 내성(安乃成) 성도를 참여시켜 처결한 이등방문 제거공사는 결국 기유년 10. 26 '대한의군 참모중장 독립특파대장’ 안 중근(安重根)에 의해 하얼빈 역에서 사살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안 내성(安乃成)을 주인으로 정한 공사이므로 반드시 안 씨가 주체가 됨을 의미합니다. 안 씨를 내세운 공사가 비단 이등방문 제거 공사에만 해당 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안 내성(安乃成) 성도를 일등공사로 내세우신 공사는 문왕과 무왕, 주공단 3부자와 사마의 사마사, 사마소 3부자 가문처럼 도안(都安)세 살림 종통(宗統)을 3부자(父子)로 모두 한꿰미에 꿰어 넣으신 공사입니다.

 추수사명의 세 살림의 기초는 마치 문왕과 사마의(중달) 처럼 일태극 숙구지 문왕도수에 의해 임성인(壬聖人)을 내세우심을 의미하며 “장차 천하난국을 바로 잡으려면 일등방문을 씀이 가하니” 하신 바대로 천하난국을 바로잡는 도안(都安) 세 살림을 주도하게 될 대인출세는 이등방문의 제거와 동시에 무진년(1928) 구월도 숙구지 문왕도수의 기두와 더불어 장차 등장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본 이등방문 제거 공사에 상제님께서 직접 주체가 되시고 안 내성(安乃成) 성도를 사역(使役)시킨 것은 증산 상제님이 천하사 추수 대행자로 안(安)씨 지도자를 내세운 천지공사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안 성(安姓)을 썼노라” 이 성구는 이등방문 제거자도 안(安) 씨지만 천하사 추수 대행자 역시 안(安) 씨임을 명백하게 밝히신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추수도수 도안의 세 살림 전체 윤곽이 드러나기 전까지 105년간은 장닭 두홰 우는 과도기였습니다. 안(安)씨가 주관하는 종통(宗統) 도운(道運)이 세계인의 종교가 되며 세계를 교화시켜 나아갑니다. 이 종통 문제는 싫든 좋든 찬성하든 반대하든 하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상제님 천지공사에 있어 마지막 의통성업 추수에 대한 절대적인 대명제입니다. 후천 일만 이천 도통군자를 배출하는 문왕도수의 씨(仁)마저 일본에게 넘기면 천하가 다 저희 것이 되지 않겠느냐는 뜻은 다른 모든 것을 다주어도 못줄 것이 있으니 마지막에 인류를 구제 중생하는 일만 이천 도통줄의 씨(仁)만은 잘 간직하라 하신 것입니다.

  <증산도 道典>*시루산에서 공부하실 때 목에 붉은 수건을 거신 채 ‘구천하감지위(九天下鑑之位)’와‘옥황상제하감지위(玉皇上帝下鑑之位)’를 찾으시며“도통줄 나온다! 도통줄 나온다!”하고 큰 소리로 외치시니라.

 
증산 상제님의 지상강림 이전에는 천문을 통한 달인들 외에는 천도를 알 수 없었지만 구한 말 1871년(신미년) 지상강림 이후 천도를 뜯어고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기 때문에 현세에서는 천문에 대한 별도의 공부를 하지 않고도 천도를 알 수 있게 되었으니 이는 곧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천지공사 내용이 곧 후천을 열어가는 천도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핵은 한국이요 한국의 핵은 대전(太田:한밭)입니다. 고로 세계지세는 한반도를 중심점으로 하는 형국을 이루었고 한반도는 대전을 중심점으로 하는 형국을 이루었으며 이에 따라 증산 상제님은 천하사의 주도국과 중심지를 태전으로 결정지으셨습니다.

 본래 하늘 땅은 객체이며 인간 역시 객체이지만 하늘과 땅은 음양 관계요, 인간은 천지기운을 받아 태어나기 때문에 상호분리 될 수 없는 관계이므로 천문과 부합되는 땅은 천기와 합덕하여 반드시 천도에서 점지한 인물만을 배출시킬 뿐 다른 인물을 배출시키지 않습니다. 반대로 천도와 부합되는 땅이 安 씨 성을 배출할 형국이면 천도에서는 安 성씨를 점지할 뿐 계룡산 鄭씨나 趙씨의 성씨를 점지하지 않기 때문에 지상에 조판된 지세와 형국은 곧 무형인 천도의 정신을 유형으로 나타내는 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궁을가弓乙歌에 「조선강산명산朝鮮江山名山이라 도통군자道通君子 다시난다」라 하였으니 또한 나의일을 일음이니라 동학신자간東學信者間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생更生하리라고 전傳하나 이는 대선생大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大先生이로라 또 가라사대 예로부터 계룡산鷄龍山의 정씨왕국鄭氏王國과 가야산伽倻山의 조씨왕국趙氏王國과 칠산七山의 범씨왕국范氏王國을 일러오나 이뒤로는 모든말이 영자影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그럼으로 정씨鄭氏를 찾어 운수運數를 구求하려 하지말지어다 하시니라


<중화경(中和經)>*如三代之治는 氣像이 寬緩하고 五伯之治는 氣像이 促迫하니 如地勢寬緩則 長遠하고 地勢斗峻則 短促하니 皆宜寬緩之義니라.

  삼대 임금의 정치는 기상이 너그럽고 완만하였고, 오패의 다스림은 기상이 촉박하여, 마치 지세가 너그럽고 완만하면 장원(長遠)하고, 지형이 높고 험준하면 짧고 급박함과 같으니, 이는 모두 너그럽고 완만한 성품이 좋다는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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