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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노름의 독조사 공사-수지지어사마소











진주노름의 독조사 공사-수지지어사마소




먼저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사오미개명장(2013~15) 이전의 과도기 중복시절의 그릇된 주장을 먼저 보고 천지공사의 진법은 무엇인지 봅니다. 두개의 소제목 중 앞 제목 <남조선 도수와 간도수>의 대국적 내용은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두번째 <첫째아들()이 죽어서 셋째아들()로 태어나다.>는 크게 잘못된  교의체계입니다.


먼저 왜그러느냐 밝히고 갑니다. 증산 상제님 진리는 엄정히 말해 정음정양 진리입니다. 중복책임자 바로 위에 누이 한 분이 계십니다. 동시에 살아있는 형님이 두 분 계십니다. 살아있는 분만 따지면 네 째입니다. 정음정양의 진리권에서 여자를 그림자 취급하는 교의체계는 있을 수 없습니다. 문왕의 운명 도수는 문왕이 유리감옥에 있던 시절 백읍고를 잃기 때문에 장남은 어린 시절 잃게 되고 중복책임자 갑오생 네 째로 환생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죽은 장남까지 치면 다섯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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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도수와 간도수


인류 역사를 총체적으로 보면 간도수가 열매맺는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공자는 이를 진변위간(震變爲艮)이라 했습니다즉 배달겨레가 진방인 중원(中原땅에서 한반도인 간방으로 밀려 나와서 이곳에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제님은 좁은 한반도도 남북으로 쪼개 놓으시고 남쪽 한반도에 길운이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이후에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시속에 남조선(南朝鮮사람이라 이르나니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道典6:60)




진변위간(震變爲艮): 첫째아들()이 죽어서 셋째아들()로 태어나다.


상제님 도운의 역사는 진리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여기에도 역시 간도수로서 천지공사가 질정되어 있습니다태상종도사님은 이미 3변 도운의 시작을 종도사님과 함께 개척하시면서 진리의 참주인공으로 못을 박아 놓으셨습니다.



또한 첫째 아들이 죽어서 셋째 아드님이신 종도사님으로 탄생하는 것은, 상제님이 2변 도운의 종결과 동시에 처결하신 결정적인 공사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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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장남까지 치면 다섯째입니다. 딸은 제외하고 살아있는 아들로만 셈하면 세째가 맞기는 맞습니다. 단순히 장남은 진장남이고 둘째를 감중남으로 보고 세째이니 간소남이라 하는 주장은 피상적으로는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 장남까지 치면 어떻게 될까요? 그건 생각하지 말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모든 방면으로 들어맞아야 합니다. 죽은 장남까지 치면 아들로는 네째입니다. 장남,중남,소남의 단순논리로는 설명이 안됨을 알 수 있습니다. 정음정양 진리로는 5째입니다. 이 역시 괘를 끌어부쳐 합리화하기에는 마찬가지로 역부족입니다. 문왕사명자가 4남이자 5남(죽은장남 포함)인 중복책임자 안경전에게 종통을 물려준 것 100% 사실입니다. 그러나 말복책임자는 기유년 6.24일 어천하시기 바로 전에 전 종도들을 소집해 문왕과 이윤의 공사를 보시고 수지지어사마소 공사를 보시고 임술생 대시태조공사를 보신 태운장 김형렬 성도에게 네가 나의 사무를 담당하겠느냐?” 형렬이 대하여 가로대 재질이 둔박하고 배운바가 없사오니 어찌 담당하오리까?” 선생이 가라사대 미유학양자이후에 가자야(未有學養子而后嫁者也). 순임금이 역산에서 밭갈고 뇌택에서 고기잡고 하빈에서 질그릇을 구울 때에는 선기옥형(璿璣玉衡)의 법을 알지 못하였나니, 당국하면 아느니라.”<동곡비서> 하시어 말복책임자 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중복책임자는 문왕사명자의 인사명령이고 말복책임자는 증산상제님이 직접 챙겨놓은 동지한식백오제의 인사명령입니다. 중복살림 인사권자이신 안운산 문왕 사명자와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개명장(2013~2015) 말복 통일 윷판도수를 예비하신 증산상제님의 인사문제가 부딪치는 엄청난 도전道戰이 바로 진리의 혁명도수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럼 동지한식백오제로 드러난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도안 세살림 초,중,말복 진법체계로 종합적으로 한 번 살펴 볼까요? 증산 상제님은 모든 인물을 그 사람의 기운과 성향에 맞게 도수를 부쳐 길화개 길실, 흉화개 흉실로 해원하게 했습니다. 그리하여 진법은 동지한식백오제로 105년간 숨겨놓고 그 과도기에는 모두 자신이 열매맺는 주인공인 줄 착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왜냐? 그렇게 해야 각자의 인물꽃 시절화가 그 시대의 도수를 맡아 모든 걸 걸고 일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이종물 책임자 차경석 성도도 그랬고, 태모 고수부님도 내쫓고 조선총독부와 내통해 보천교 차 교주마저 내쫓고 종권을 탈취하기 위해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인 청음남주 형제도 그랬고, 다들 그 인물의 배포와 성향에 맞게 과도기 사명을 안배해 해소시켰습니다. 심지어 추수사명 도안 세살림 개창을 맡은 숙구지 문왕 사명자 마저 따돌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문왕사명자는 사마중달의 3부자를 모델로 초중말복 세살림을 열어야 하기때문에 본래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사명은 당대에 열매맺는 사명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聖道師님이 소위 '두사람론'으로 당대 모든 것을 다 이루시는 줄 알았고 모든 신도들 역시 그 교의체계에서 그대로 따라서 신앙했습니다. 그러나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2012년 등천선화하심으로써 청음남주 이상호 이정립이 '사람들이 없어서'를 '사람둘이 없어서'로 왜곡한 소위 두사람론을 그대로 도입한 중복살림이 크게 잘못된 것임이 드러났습니다. 중복책임자는 오히려 대순전경이


본래의  '사람둘이 없어서'가  '사람들이 없어서'로 왜곡시켰노라  거론하면서까지(대순전경 초판과 3판기록)  두 사람론을 역주장하기까지 했었습니다.




상제님이 문왕사명자까지 따돌리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말복사명자는 마지막 추수 진법 즉, 도운의 상씨름(비교씨름) 상두쟁이 칠성도수를 받아 마지막에 숨겨져 있다 나와야 하므로(은두장미 7년 도수) 비록 부자간일지라도 철저히 숨기지 않을 수 없었기때문입니다. 왜냐? 만일 문왕사명자 살아생전 초중복시절에 진법 인사문제가 밝혀지면 초중복 책임자는 그야말로 당대 허수아비가 되기때문입니다. 게다가 말복사명자는 사마중달 가문의 사마의-사마사-사마소의 모델을 취해 역사에 등장하는 것이거든요? 따라서  문왕사명자 살아생전 사마소 도수를 받은 천장지구 신명무궁의 말복책임자가 미리 밝혀지는 일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기때문에 상제님이 그런식으로 천지공사의 추수사명 도수를 부쳐놓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 론으로 의통성업을 완결하는 교의체계 하에서 새로운 도안 세 살림 진법 교의체계를 밝히는  말복사명자의 정체는 철저히 감추어져야 할 수밖에 없어 공식적으로 중복살림이 선포된 84년 갑자년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까지 중복책임자로부터 천대받고 핍박받는 인고의 세월을 견딥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도 3변성도의 원리만은 확실히 아셨으므로 1984년 이후 안경전 宗正을 전면에 내세운 중복살림 道政을 세번째 마무리로 상정해 당신의 1945년 8.15 해방 이후 개척한 초복살림을 보천교에 이은 '2변變 살림 道政이라 규정하신 바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마지막 3변變 도정으로 여겼던 사실상의 중복살림에서 안운산 성도사님이 선화등천하심으로써 2변으로 규정하신 1945년 8.15 해방 이후 개척한 증산교는  결과적으로 초복살림으로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천장지구 신명무궁의 의미는 중복시절의 교의체계에서 철저히 배제된 용담팔괘의 용담계사도를 모르면 이해할 수 없는 귀절입니다. 바로 갑오생 중복책임자를 단순히 3째아들 간소남이라는 주장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용담계사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용담계사도는 문왕팔괘 구궁도를 십일귀체로  바꾸어 정역팔괘를 해석한 것

입니다. 십일귀체에 의하면 5는 11에 대한 6의 보수로 5(진주수)는 곧 6(무곡성)이고 6은 곧 5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막둥이 놀음이라는 것이며  11귀체의 막둥이 놀음은 정역의 간동태서로 간艮은 午가 아닌 바로 申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마지막 말복 사명자는 네째이자 다섯째가 아니라 다섯째이자 여섯째라는 말씀이며 午가 아닌 바로 申이라는 것으로 현무경에서 오신술 세살림符로 공사의 매듭을 지었습니다. 그리하여 상제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이다. 새끼 손가락이 조화낸다." '


 그럼 왜 여태까지 이를 몰랐을까요.

크게는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의 진법 은두장미 도수때문이기도 하고 바로 한동석 선생 우주변화 원리의 좁은 6기론 테두리에 포획되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추수 세살림 문제는 바로 상제님 친필 현무경 속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핵심만 한 번 볼까요? 








중복 오부 사명자(甲午)와 말복 신부 사명자(丙申)를 좌보우필로 삼아 중복시대를 연 오신술午申戌부의 뿌리 사마중달 사명의 문왕 술부(壬戌)사명자. 비록 부자간일지라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의 살아생전에 세번째 말복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었기에 사후에나마 상제님께서 신명으로나마 위로해 주신 말씀이 뜻을 못 다 이루고 떠나도 여한은 없다는 "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입니다. 말복책임자는 玄武經 신부 申符사명을 인사문제로 내세우셨기때문에 임일수는 일간일지의 본신으로 깊이 감추셨습니다. 




<현무경>의 시작 역시 도안都安의 세 살림인 언청계용신(言聽計用神) 오부(午符), 수화금목대시이성수생어화고천하무상극지리(水火金木待時以成水生於火故天下無相克之理) 신부(申符), 천지지중앙심야고동서남북신의어심(天地之中央心也故東西南北身依於心) 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 술부(戌符)로 시작합니다.  홀수(奇數)는 양수요 짝수(偶數)는 음수입니다. 사람은 양이요 귀신은 음인지라 각기의 거처 또한 양택(陽宅)과 음택(陰宅)으로 구분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지(冬至)는 일양(一陽)이 시생(始生)하고 하지(夏至)는 일음(一陰)이 시생(始生)합니다. 동지와 하지는 각기 자(子)와 오(午)이며, 일음(一陰)이 시생(始生)하는 오(午)는 「작지부지성의웅약作之不止聖醫雄藥 일음시생一陰始生」하는 양방위로 오신술(午申戌)이 성사재인(成事在人)을 담당하고, 자(子)는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 일양시생一陽始生」으로 대대세세 천지귀신수찰(大大細細 天地鬼神垂察)하는 음방위로 자인진(子寅辰)이 담당합니다. 




결론적으로 쉬지않고(作之不止) 성의웅약(聖醫雄藥)하는 천하사 종통 인사문제는 오신술(午申戌) 양방위에서 도안都安 세 살림이 이러한 우주원리를 붕어빵 찍어내듯이 도안(都安) 세 살림 도수의 인사문제로 나오게 됩니다.





중복시절 한동석 著 <우주변화의 원리>에 매몰되어 중복지도자와 말복지도자를 비유한 君火, 相火論은 地支 6기론에 의한 것으로 지지의 午火는 천간 丙火를 제외한 땅의 6기론 군화를상대적으로 설명한 것일 뿐이오, 천간의 君火인 丙火를 굳이 따지자면 地支 6기론의 午君火보다 더욱 치열한 眞君火이니 굳이 중복시절의 군화상화론을 따지자면 丙申은 午군화 하나에비해 丙火7군화, 申상화를 동시에 가진 것이므로 申상화는 午군화의 영원한 보좌역이라는 주장은 6기론에만 매몰되어 천간의 丙火 7군화를 간과한 과도기 중복살림의 유치하고 설 익은 심봉사 소경 잔치 교리였을 뿐이다. 막둥이 艮은 艮土丙辰의 주인공이고 태모님 말씀하신 壬일수와 甲3목을 든 주인이다.  초립동이도수는 10 대 청소년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간토병진의 간소남 막둥이 도수를 역학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정역>의 간동태서의 간艮은 <용담계사도>에서 午가아닌 申이라 밝힌다. 또한 神은 申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天長地久 申命無窮이다.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과 영평비결 中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의 양명陽明은 본래 도가에서 (申命無窮 사명으로 열리는) 후천 용화 선仙세계를 말한다. 등양명하는 주체가 午가 아닌 猿 즉 후천의 요, 순, 우니라 하신 申이라는 것이다.


 <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성도 물어 여쭈기를 약장에 단주수명(丹朱受命)이라 쓰시고 열풍뇌우불미(熱風雷雨不迷)라 쓰시고 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이라 쓰시니 그 이치가 어찌되나이까. 말씀하시되, 후천의 요, 순, 우니라.  -弟子 問曰 藥藏 書 丹朱受命 烈風雷雨不迷 禹步相催登陽明 其理 何以乎 曰 后天之堯舜禹也-
만일 마무리 말복사명자가 갑오생이 맞다면 신명무궁이 아니라 오명무궁午命無窮이며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이 아니라 午啼春樹登陽明(오제춘수등양명)이라 하심이 옳다. 또한 세째아들이라 간艮이라 한다면 역학적으로도 간艮은
申이 아닌 午여야 한다.




인사문제 언급에 건존 증산 상제님께서 하신 말씀에 5이면서 6인 새끼손가락 조화봉이 매듭짓는다는 언급이 계십니다.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인사문제의 천지대사가 6, 7, 8월생이라 언급하셨습니다. 직접 언급하셨으니 핵 중 핵이라 보여집니다. 네째이자 죽은 장남 포함 다섯째인 안경전은 상제님 정음정양 진리권에서 손위 누이를 제외시키고 네 째 자식이면서 죽은 장남의 환생임을 내세워 집안에서도 형들을 제끼고 평생 자신이 장남임을 주장하며 살았으며 천지공사 내용에 있지도 않은 3,6,9 게임을 내세워 9월생이 종통임을 주장하나 태모고수부님은 6,7,8월생으로 못박았으니 이에 해당되는 인사가 절대 아닙니다.-9월은 말추(末秋)ㆍ초추(抄秋)라 하여 실기失期한 것.  




-*<증산도 道典>*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루는 안 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새끼손가락 속에는 문왕이 유리감옥에 유폐되어 있는 동안 장남 백읍고를 잃듯이 문왕의 도수 사명자 역시 장남을 동일하게 잃게 되는 운명의 비밀이 숨겨있다.(6수는 仙道數 오칠두수(五七斗數)에 있어 십일귀체의 中數로 문왕의 장남 백읍고가 죽어 隱伏되어 숨겨짐)


 


결론적으로 정리해 말하면, 천지(天地)의 수(首)인 간태의 막둥이 도수는 문왕팔괘의 진동태서에서 정역팔괘의 간동태서로 전환하는 것까지는 중복판에서도 인정하고 간소남도수를 말하고 있습니다.




*부모:건곤. 1진장남. 2손장녀. 3.감중남. 4.이중녀.5.간소남.6태소녀(괘의 논리로 말하면 정음정양진리에서 3남은 감중남)




간소남 막둥이 도수는 정음정양에 의하여 중복지도자는 단연코 넷째이며 셋째가 되지 못합니다. 그냥 단순히 셋째아들이므로 간소남이라고 생각한것일 뿐입니다. 한동석 선생의 <우주변화원리>의 정저지와의 카테고리를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오(午)는 간(艮)이 되지 못합니다. 간은 인(寅)과 한짝으로 모든 역학에서는 간인(艮寅)에서 출발하는것이 문왕팔괘와 우주원리입니다. 정역팔괘를 넘어 용담팔괘로 갈 것 같으면 11귀체에 의하여 인신(寅申)인 간태는 4와 8이 되고, 간태는 좌선판으로 신(申)인(寅)으로 또 바뀌게 됩니다. 상제님 진리는 정역팔괘이며 중복시절 교리체계에서 제외시킨 용담팔괘입니다.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天長地久 申命無窮입니다. 두살림 중복시절의 교의체계로 중복책임자에 촛점을 맞추어 상제님 진리를 해석하니 모든 것이 아귀가 안맞게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인사문제적으로 보아도 개벽은 말복도정 책임자 아래에서 오는 것이지 중복책임자 도정 아래에서 올 리 없습니다. 중복시절 시한부 소동이 누차 불발한 이유가 바로 잘못된 두살림론 해석과 과도기 중복책임자로서 말복책임자로 착각한 인사문제 때문입니다. 두사람 추수 주인공 '해도진인'으로 평생 착각하고 살은 청음남주 두 형제가 66년 말 형인 청음이 선화하자 남주 이정립도 1년 기간만에 큰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68년 초 선화하고 맙니다. 만사분이정 부생공자萬事分已定 浮生空自忙입니다.




역사에서는 아들 사마염이 공식적으로 진국을 개창하지만 사마소는 허수아비 천자 조환을 내세운 사실상의 진국(晉國) 초대 개국자이므로 공식적으로 진 태조(晉太祖) 문황제(文皇帝)묘호는 태조(太祖), 시호는 문황제(文皇帝). 진(晉)나라의 개국 황제인 사마소 아들 사마염은 공식적으로  진나라 개국조인 태조가 아니고 시호가 무황제(武皇帝)이며, 묘호는 세조(世祖). 사마소가 태조이고 사마염이  세조라는 사실은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와서 사실상 매듭지어졌음을 뜻하는 것이므로 상제님도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라 하신 것이며 이러한 역사적 사례를 천지공사 추수 말복도수에 부치신 것입니다. 중복 책임자 안경전은 스스로 사마염이라 강의하고 다녔습니다. 스스로 사마염이라 하다보니 부자간인 문왕 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을 사마소라 견강부회해 설명할 수 밖에 없었으니 이는 억지 촌극에 불과한 것입니다. 만일 이런 억지까지도 인정해준다 치면 사마사는 필연적으로 이치복 성도에게 도를 받은 안병욱 태상 성도사님이 될텐데 부자지간이 졸지에 사마사, 사마소 형제관계로 바뀐 것은 어떻게 설명합니까. 게다가 문왕사명자에 비견되는 사마중달은 또 누구인가? 결론적으로 이러한 동지한식백오제 과도기 중복시절 안경전이 정립한 설익은 '수지지어사마염' 교의체계는 모두 천지공사의 세살림을 전혀 몰랐기때문에 벌인 일이며 중복 과도기 도정에서 신도들도 통일진법의 천지공사 내막을 몰라서 맹신 추종한 것입니다.













흑운명월 진법 통일도수는 105년만의 사오미개명장에서 진법 통일 통합경전이 다시 밝혀지면서 열립니다. <증산도 도전>도 중복시절의 과도기 경전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안경전은 숙구지문왕 도안 세살림 중 중복책임자이지 마무리 인사가 절대 아닙니다. 좀비신앙을 하는 신도들이  천지공사 내막을 알면 멘붕이 올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도운의 전개가 무이구곡처럼 천지개벽하듯이 현란하게 변한다 하신 것입니다. 미명에 가린 과도기 난법시대이긴 해도 105년 기간 이전은 잔치규모가 작은 '강생원 집 잔치 정법 종통판 문왕사명자의 판'에 들어와야 궁팔십달팔십으로 자손대에 열매맺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고, 105년이 되어야 105년간 물중전 본을 보이며 초장봉기지세로 벌어진 교단들이 윷판 통일도수로 결실을 보는 것입니다. 




<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고후비(高后妃)께서 어느날 공사(公事)를 배푸실 새 말씀이 계시니 이러하니라


되어진 일 생각(生覺)말고 오는 일을 생각(生覺)하소 


 선천운수(先天運數) 궁(窮) 팔십(八十) 달(達) 팔십(八十) 지금운수(只今運數)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




흑룡기운으로 중복갑오생 말기운 제거하는 공사가


있다. 말복도수의 기두를 위해 말 도수 중복 사명을 흑룡 기운으로 제거한 공사다. 삼월 삼짇날(巳日)은 뱀이 깨어나는 날로 봄의 시작이다.뱀의 해, 뱀의 날을 택일해 보신 도운맥 종통공사다.


<증산도 道典 5:88>*


1 을사(乙巳 : 道紀 35, 1905)년 삼월 삼짇날 상제님께서 큰 장수신명을 부르시어 “가서 너의 대장을 불러오너라.” 명하시고 


2 종이를 한 자 가량 쌓아 두신 채 계속 종이에 용(龍)을 그려 점을 찍으시며 고축(告祝)하신 뒤에 


3 “물을 떠 오라.” 하시어 그 종이를 불살라 재를 물에 풀어 넣으시니라. 


4 한참 후에 밖에서 말이 코투레질하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문을 여시고 “왔냐.” 하시며 재를 풀어 넣은 물을 밖으로 뿌리시니라. 


5 이어 형렬에게 명하시어 먼저 밖으로 나가 의자에 앉아서 신명들의 절을 받게 하시고 잠시 후에 나오시어 의자에 앉으시거늘 


6 신명들이 상제님께 절을 올리고 토방 밑으로 가서 모두 고개를 숙이니라. 


7 상제님께서 커다란 종이에 용을 그려 마당에 놓으시니 신명 둘이 나와서 상제님께서 보실 수 있도록 종이를 반듯이 세워 양쪽으로 붙들고 서거늘 


8 성도들의 눈에는 신명은 보이지 않고 허공에 떠 있는 종이만 보이는데 


9 먹으로 그리신 용이 붉은 빛깔을 띠었다가 다시 푸른빛으로 변하더라. 


10 상제님께서 다시 그 종이를 살라 재를 채반에 받으시어 잘게 갈아 물에 타서 모든 성도에게 한 모금씩 마시게 하시니라. 


12.김형렬의 집 마당에서 보신 도통맥 전수 대공사 말과 용의 임무교대




<증산도 道典>*


• 1 명절 때가 되면 성도들이 돈이나 쌀, 곡식 등 여러 가지를 가져오는데 


• 2 서기가 상제님께 일일이 말씀드리면 그것을 모두 형렬의 집으로 가져다 놓게 하시니라. 


• 3 하루는 형렬의 집 마당에 단을 설치하여 제물을 차리게 하시고, 용과 말을 그린 종이를 한 자 반 높이로 쌓아 놓으시니라.


• 4 이어 형렬이 구슬 달린 네모반듯한 관에 새 옷을 입고 마당에 나가서 상제님을 기다리니 


• 5 상제님께서 푸르스름한 저고리와 오동꽃색 고의를 입으시고, 그 위에 긴 두루마기와 도복을 걸치신 뒤에 


• 6 뿔이 달린 관을 쓰고 혼례식 할 때 신는 목화를 신고 나오시거늘 


• 7 기다리고 있던 성도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상제님의 뒤를 따르니라. 


• 8 상제님께서 마당에 이르시어 의자에 앉으시매 뒤따르던 성도들이 좌우로 엎드리거늘 


• 9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재배를 하라.” 명하시니 먼저 형렬의 옆에 있는 성도들이 일어나 절을 올리고, 이어 다른 성도들도 따라서 절을 올리니라. 


• 10 호연이 평소에 공사 보실 때는 항시 사배하는 것을 보았던 터라 상제님께 “네 번 하는데 오늘은 왜 두 번만 해요?” 하고 여쭈니 


• 11 “아이고, 알지도 못하는 소리 말어. 이것 데려다 어디 방에 가두어 놓고 해야지 내놓고 못 하겠다.” 하시거늘 


• 12 호연이 “자기들은 옷을 그렇게 해 입고 나는 안 해 주고!” 하며 토라지는지라 


• 13 상제님께서 “해 줄게, 해 줄게. 인제 천지가 네 옷이여, 천지가 네 옷.” 하시며 얼러 주시니라.(증산도 道典 5:279) 




<증산도 道典>*


• 1 상제님께서 제를 지내시는 동안 용과 말을 그린 종이를 일일이 소지하며 고축하시니 마당이 불꽃밭처럼 환하거늘 


• 2 호연이 “하늘이 쳐다보간디? 뭣 하려고 맥없이 종이를 불지를까. 이런 것 하면 하늘이 뜨겁다고 하겠네!” 하니 3 시종 엄숙하게 제를 모시는 중인지라 상제님께서 검지를 조용히 입에 대시며 눈치를 주시니라. 


• 4 호연이 그 모습을 흉내내며 “이게 뭣이랴? 간짓대 가져와?” 하고 시치미를 떼니 


• 5 주먹으로 쥐어박는 시늉을 하시며 “이리 와 앉아라.” 하시거늘 


• 6 호연이 다가가 앉으매 상제님께서 백지로 호연의 입을 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 7 “하늘도 수수천 리이고, 수많은 나라가 있어. 이런 평지에서 사는 것하고 똑같다.” 하시니라. 


• 8 이에 호연이 “아이고 깝깝햐~, 아이고, 아휴~!” 하고 엄살을 부리니 


• 9 상제님께서 종이를 조금 떠들어 주시며 “아이, 요것 때문에 내가 큰일이여!”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80) 




 갑오 안경전의 중복 도정 신도들이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은연중 문왕사명자의 종통계승자로 무왕일 것이라는 환상과 미몽때문. 객관적으로 안경전의 천문은 파군성(은상 말왕 紂)이고 고소대마왕 사위는 염정성(紂의 간신. 천문에서 염정성은 악마의 성) 申命無窮의 말복책임자가 바로 무왕인 무곡성이다. 천문에서 모두 천지공사의 인사문제가 이처럼 뒤바뀌어져 있다. 이 아니 상제님 천지공사의 은두장미 조화가 아니랴.








일등방문으로 세 살림 후천 종통을 삼으신 안내성 성도에게 내린 사명기는 바로 상제님께서 천지인신이 수찰하는 온 천하에 안씨 성으로 하여금 종통의 푯대를 삼으신 증표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안씨 재실 공사를 보시어 천하수기 돌리는 공사를 보시고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동학가사를 읽을 때 쓰러진 성도들을 일으키게 하는 공사를 보셨습니다. 이 외에도 옥구 오성산에 쇠말뚝을 세 개를 박아 도안 세 살림의 도수를 물샐틈 없이 천지에 질정하시고 그 위에 태모님께서 무기오십토 공사를 보시고 말복도수의 도운 통일공사인 윷판묻는 공사까지 보시어 물샐틈없는 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丁永奎 천지개벽경 2장31절>*전주(全州)에서 공사(公事)를 끝마치(止)시고 돌아오실세(歸路) 용머리고개(龍頭峙) 밑(下)에 오시더니 두 주먹을 불끈쥐고 걸음을 빨리(速)하여 다급(多急)하게 뛰여(躍) 오르시니 모든 종도(從徒)들이 황급(惶急)히 따르는데 뒤(後)를 한번(一番) 흘끔 돌아(顧) 보시고 여전(如全)히 다급(多急)하게 뛰여(躍) 오르시며 또(又) 뒤를 흘끔 돌아(顧)보시고 또(又) 다급(多急)하게 뛰어(躍)올라 용머리고개(龍頭峙)를 썩 올라 서시더니 세 번(三番)째 뒤를 홱 돌아(顧)보시고 가라사대(曰) 이 고개(峙)를 몇 사람(幾人)이나 넘을 수 있으리요 하시며 탄식(歎息)하시더라 전(傳)하니라.*<정영규 천지개벽경 2장31절>(참고:<증산도 道典 7:46>에는 내용을 생략 처리해 무슨 내용인지 전혀 알 수 없게 되어있다) 




<정영규 천지개벽경 1:27> 임피 오성산에 큰 말뚝 세 개 박는 공사*임피(臨陂) 강장한(康壯翰)의 집을 종종(種種) 왕래(往來)하시더니 어느 날 임어(臨御)하사 계실세 밤(夜)중에 출행(出行)하시려 하거늘 장한(壯翰)이 놀래며 만류(挽留)하여 가로대 어찌하여 밤중(夜中)에 출행(出行)을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가라사대(曰) 내가 볼일(管事)이 있노라. 곧 돌아오리니(歸) 그리 알라(知) 하시며 가시더라. 장한(壯翰)이 자지않고 기다리더니 자정(子正)쯤 되여 오시거늘(來) 장한(壯翰)이 물어 가로대 야심(夜深)한 밤중에 어데(何處)를 다녀 오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응 오성산(五聖山)에 다녀오느니라. 장한(壯翰)이 놀래며 다시 묻기를(問) 밤중에 오성산(五聖山)은 무슨 일로 다녀 오시나이까. 가라사대(曰) 큰 말뚝을(大橛) 박고(揷) 오는(來) 길이니라 하시였으며 그 후(後)에도 이와 같은(如此) 공사(公事)를 세(三) 차례(次例)나 보시였다 하니라.




(참고:<증산도 도전 6:20>에는 말뚝 하나만 박는 것으로 생략되어있으며 <증산도 도전 5:163>에 남조선 배말뚝 공사라는 소타이틀에 김보현 집에서 오성산 배말뚝 공사를 세 차례 박으러 다녀오신다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되어 있음)




<선정원경(仙政圓經)>*증산(甑山)께옵서 임피읍(臨陂邑) 강장한(康壯翰) 집에 종종(種種) 내왕(來往) 하신 중 한번은 모야(暮夜) 중(中) 어디를 갔다 자정후(子正後) 당도(當到) 하신지라. 야중(夜中)에 어디를 갔다오시니까 주인(主人)이 문(問) 한 즉(則), “오성산(五聖山)에 가서 큰 말뚝을 박고 온다” 하시더라. 차(此) 공사(公事)를 삼차(三次)를 행하시니라.*<선정원경(仙政圓經)>




  초복살림과 중복살림은 동거살림으로 시작되어 자연스럽게 이양되지만 중복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의 이양은 아예 105년간 은장 은폐되어있던 전혀 새로운 교리가 밝혀지고 시절화(時節花) 새끼손가락 5째이면서 6째 간도수 막둥이로 새롭게 등장하는 말복도수 상두쟁이 상씨름꾼이 새롭게 등장하는 혁명적인 도운.








태모 고수부님의 결정적 3인 지도자 출현의 확정 공사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정영규 천지개벽경 6:8>


상제(上帝)께서 안내성(安乃成)의 집(家)에 임어(臨御)하시어 내성(乃成)에게 가라사대(曰) 네(汝)가 오늘(今日)은 나(吾)에게 백냥(百兩)의 폐백(幣帛)을 바치라 하시거늘


내성(乃成)의 형편(形便)이 심(甚)히 궁핍(窮乏)하여 일푼(一分)도 없는(無)바라 하릴없어 마을(里)에 나가 모친(母親)를 찾아뵙고 사실(事實)을 고(告)하니 모친(母親)이 한탄(恨歎)하여 말하기를 우리의 형편(形便)에 백냥(百兩)의 거금(巨金)이 어디에 있으리오.


내가 푼푼(分分)이 모아둔(聚) 엽전(葉錢) 몇 잎이 쌀항(米缸)에 있을 뿐이라. 그러니 그라도 필요(必要)하면 쓰라(用之) 하거늘 내성(乃成)이 집(家)으로 돌아와(歸來) 항아리 속(裡)에 엽전(葉錢)을 세어보니(算則) 한냥(一兩)이더라.




그리하여(然而) 한 냥(一兩)을 올리며(上) 사정(事情)을 고(告)하니 들으시고(聞之) 가라사대(曰) 「내(吾) 이(是) 한 냥(一兩)으로써(而) 백배(百倍)로 느려(大) 쓰리라(用) 하시며 그 돈(其金)으로 술(酒)을 사오라 하시거늘 명(命)하신대로 술(酒)을 사오니


상(床)을 세(三) 개 놓고(置) 술(酒)을 삼등분(三等分)하여 세(三) 상(床)에 차려놓고 절(拜)하라 하시기에 그대로 차려놓고 내성(乃成)이 절(拜)하며 보니(觀則) 상제님께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 계시더라 전(傳)하니라. 초중말복 지도자의 위격이 동일하지만 중복책임자에 의해 <증산도 도전>에 두 상을 빼어 삭제 처리해 세 살림의 정체를 아예 접근조차 못하게 함.


*참고 <증산도 道典 5:263>에는 -태을주 내려주는 공사-타이틀로 백냥이 삼백냥으로, 한 냥이 삼백닢으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가 “가운데 상에 앉으시어 진지드신다”로 바뀌어져 전혀 다르게 묘사되어있음.



 가장 중요한 것은 상제님 도정 천하사하는 경영마인드입니다. 능력있는 신도가 있어도 최종에 가서 질투해 포용하지 못하고 내친다. 형제도 포용못하고 멀쩡한 사람 공개적으로 수없이 중상모략하여 헐뜯고 수많은 형사고발 남발하는데 누구를 포용하겠나. 포교조직은 전혀 능력없어 추진 못하고 SS 게슈타포식 비밀 녹음녹취 문화로 보고받으며 서로를 불신하게 만드는 막장 종교문화와,  철 이른 의통조직 제세핵랑군을 김일성 김정일식으로 운영해 처음 간 초심자는 기절을 하는데 개선을 요구하면 내쫓고 이름만 바꾸어 가며 계속한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그것으로 끝이다. 대학 총장 마인드, 대학 이사장 마인드가 아니라 대학 강사 마인드다. 그릇이 간장종지다. 작은 그릇이 큰 그릇을 담을 수 없다. 지난 40 여 년 간 모두들 경험해 본 바다. 그래서 끝이다. 안 경전은 91년 도전 편찬을 위한 수많은 성구채취 과정에서 갑오생 말도수를 위한 성구는 없고 의혹만 가득한 성구만 발견되자 적쟎이 초조해 하고  민감해 했다. 최 측근에 있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사실이라며 중복책임자는 자신이 매듭짓는 주인공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늘 좌불안석 초조해 했다는 前 N 수석 수호사 증언이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고백한 말이다. 사실상 중복책임자 갑오 말도수는 과도기 사명자라 별 것이 없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상제님 진리의 실상이다. 그러나 자신의 중복살림 사명 당대에 모든 것을 매듭짓는 줄 착각하여 상제님 진리의 모든 것을 말도수에 연결해 견강부회, 아전인수로 해석하니 천지공사의 맥락이 제대로 밝혀질 리 만무하다. 그러다 보니 수 차례 빗나간 시한부에 매달리게 되고 결국 스스로도 황망해 해 전 신도들을 동원해 도전의 모든 성구에 각주를 달게 하고 모범적인 것을 수거해 살펴보는 애처러운 일까지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천지공사 전체 얼개를 밝혀주는 진법은 105년 간 진법이 드러나지 않게 하여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에 이르러 천지공사의 진법이 비로소 모두 밝혀지게 하셨기때문에, 이 모든 중복도정의 해프닝은 대국적으로 천지공사 교운 속의 세 살림 추수도운 중 중복도정의 과도기 경영 난맥상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과도기 중복도정의 신도들로 하여금 도전에 각주달게 해서 특출난 신도의 교리해석을 살펴본다 하여  그런식으로 상제님 진법 진리가 세상에 밝혀질리는 애초에 없었을 터이다. 동시에 중복지도자의 손에 의해 새로운 교리가 나올 수는 절대로 없다. 105년간 숨겨진 교의 체계는 바로 본인 당대에 매듭짓는다는 소위 두사람론의 교의 체계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추수 사명 초중말복 세살림론이기 때문이다.




상제님이 안내성 성도 사가에 천기로 은장시킨 말복 사명기가 105년 만에 펼쳐졌다는 것은 새로운 도정천하가 시작됨을 선언한 것이다. 능력도 안되고 그릇도 미달되었던 중복도정이 파란많은 이유지만 어차피 천지공사에서의 사명과 한계는 모두 끝을 맺었다. 이제 말복 통일 진법으로 말복지도자를 중심으로 새로 시작한다. 나머지는 다 곁가지다.



16.증산 상제님은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며 모두 트라 하셨습니다.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윷)를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몰랐지야. 판 안 끝 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나의 일은 판 밖에 있단 말이다.-*<강증산실기(1961년. 전남대도서관)>에는 <동곡비서>와는 다르게  ‘서씨’ 혹은 ‘○씨’가 아닌 6 끗수를 상징하는 전라도 노름판 용어 ‘서시’로 표기. 전라도 가구판 노름판에 9 끗수는 갑오, 6 끗수는 서시로 가구판의 진주 서시가 나오면 판모리로 끝낸다 함. 安이 서시 6 끗수 획이며 말복도수 인사문제 역시 다섯째이면서 여섯째로 쥐었다 편 보이신 새끼손가락 막둥이 6수에 부쳐놓음. 오성산 교단은 서시가 나와 끝맺는다고 알고 있음. 과거 이를 모르는 서백일이 서(徐)씨를 자처한 바 있음. 


 


17.서씨관련 대국이해;비경전 참고자료인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에 보면 갑오甲午는 진주眞主가 아니라 진주에 비견하는 준주准主로 준주갑오치기가 있음을 밝힘과 동시에 교운사敎運史에 서徐씨를 상징하는 쥐띠 생 청음 이상호가 서불徐市 해원 공사로 내세워진 인물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진주노름은 십오 진주노름이고 갑오노름은 가구판假九板 노름으로 진주가 못되지만 중복 지도자로서 말복지도자에 버금가는 준주노름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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