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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도정 문무에서 그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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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


<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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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도정 문무에서 그치느니라~~           
       글쓴이 :          향수        
                                  
        

선천도정은 문무에서 그치느니라,


위 상제님 말씀은 여러 공사 중 한 분야의 말씀이 아니고 천지공사 전체의 핵심 결론을 관통하는 가르침입니다.


전에는 문무에서 그친다는 말씀을 문왕께서 후천팔괘를 그리셨기 때문에 삼천년전의 복희팔괘를 선천 으로 보고 문왕팔괘를 후천팔괘라고 보았기 때문에 삼천년전의 일로 생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하여 별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과거의 일이 아니라 상제님 천하사 의 현재 도정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상제님 도정 천하사 인사는 모두 문무도정에 맟추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것을 모른다면 정작 알아야할 핵심은 모르고 마는 것입니다.




주역경문에는 탕무혁명이 나옵니다. 파군성 하걸상주를 몰아내고 혁명을 이룬 탕무혁명은 바로 문왕과 이윤과 혁명입니다. 아마 이번 하추교차기 천지대혁명에도 파군성 걸주 도 해원하려고 해원판에 뛰어들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갑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총결론은 바로 문왕사명 을 일으키시는 공사입니다. 하운동 영사제 감나무 아래서 보신 성주풀이 공사는 안동 김형렬 성도를 식주인으로 정하시면서 시도 종도 여기서 마치리라~








김형렬 성도의 막내동생 내주평댁 그리고 이환구 성도 부부는 49일 동안 목욕제계 하면서 떡을 하루에 한말씩 찌는 공사를 행하십니다. 천지신명을 감화시키고 주인공을 불러내는 공사입니다.


이환구성도는 신원일 성도~그리고 이치복성도~ 태상사부님을 포교하시며 태사부님을 통해 도안 세살림을 일으키시게 됩니다. 이것이 이환구 성도내외가 49일간 지금도 하기 어려운 지극정성공사를 보신 결론입니다.








그리고 안씨 추원제 공사 도 바로 태사부님을 일으키는 공사입니다. 삼천년 전에 선천을 문 닫고 선천의 후천을 여신 문왕사명을 진짜 후천을 여는 하추교역기에 역사시키는 것은 천지 역사의 운명일것입니다.


옛사람은 복희팔괘 문왕팔괘를 선후천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정역이 선포되면서 생장성의 삼박자 역 이 만천하에 들어나게 되었습니다. 상극이 극에 이르면 상생이 비태되듯이 극즉반으로 정역이 드러난것입니다.




도안세살림도 삼세번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종물사명을 맡은 중복도 극에 이르러 극즉반으로 세 살림이 비태되어 일어나게 된것입니다. 이것이 일부선생의 易 逆也 極則反의 삼단계 법칙입니다.


태사부님은 자주 태세라는 말씀을 하시었습니다.,태세는 어떤면으로는 총론이고 껍데기 테두리를 말합니다. 총론을 벗어나지 못하지만 이제부터는 각론을 정립하여야 더욱 세밀하여지고 도정의 틀이 완전하게 될것이라 여겨집니다.




세 번째 살림은 완성을 뜻합니다. 도사에서 그 누구도 삼대를 이어가며 신앙하는 문왕사명을 이루신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 저 홀로 잘란 개인 신앙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감나무아래서 성주풀이를 하시면서 쇠머리를 하나 묻습니다. 이것이 결실되어 상제님 천하사가 완성되면 소 삼천마리를 잡는다고 하시었습니다.




삼천마리는 실로 어머어마합니다. 노고한 천지신명을 위로해주는데 삼천마리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 살림에서는 성사재인을 선포하였습니다.  성사재인에 의식이 이르지 못하면 그저 저 홀로 착각하는 잘난 박사일뿐입니다.


개벽은 두가지의 부정적의미와 긍정적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뭇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의 개벽은 통일되어 크게 열고 성숙하는 개벽입니다.




이것이 바른 의미인데 지난세월 개벽의 부정적요소인 시한부로 다 죽는다에 초점을 맟춘 듯 부정적 개벽관이 성행하였습니다.


상제님 하늘을 닫아놓고 보신 공사에는 조선사람 삼분의 이, 일본 중국 1/2, 그리고 서구유럽 1/3입니다. 많이 희생되지만 엄청살아납습니다. 일본 반 희생되도 우리나라 보다 인구 많습니다




  이제는 긍정적개벽 말그대로 통일되어 모든 것을 여는 개벽관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중복 이종물 시절처럼 다죽고 끝나는 뇌성마비 시키는 봉사잔치식의 시한부개벽은 다시는 한마디도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부정적개벽관은 결론적으로 증산도를 망치고 마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고 수수백만권의 개벽이다 책이 잘못하면 쓰레기 통으로 향할것입니다.




세 살림에서는 상두칠성도군이 쏟아져 나올것입니다. 칠성도군의 공덕은 이른바 칠성의 뜻처럼 공덕이 천지를 덮는 일꾼들이 나오게 될것입니다.


상제님은 유서에서 임인년 김상인상봉 포덕어세맹서약~하십니다. 후천은 포덕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입니다. 태모님께서는 포덕천하 때문에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지 가르쳐주기 아까운 진리라 하셨습니다. 김상인 김형렬성도님과 세상을 포덕하여 건지기로 맹서약을 하신것입니다.




이제는 진리의 모든 전모가 다 들어나게 되었다고 사료됩니다. 이제는 오직 성사재인 뿐입니다. 선천도정은 문무에서 그치느니라~~









아사달                 18-03-05 21:07                
                                                                                                  
                
상제님 도정 천하사 인사는 모두 문무도정에 맟추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것을 모른다면 정작 알아야할 핵심은 모르고 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