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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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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통의 실루엣

 



운암강수 만경래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 사명기











수운 최 제우가 대구감영에서 처형당하고 8년 후 신미년(1871)에 한반도에 강림하실 것이라 예고한 미륵존불이시자 천주 하나님이시며 지존의 10무극 옥황상제님이신 증산 상제님이 이 땅에 강림하시어 9년 천지공사를 집행하시고 환궁하신지 어언 105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의 춥고 어두운 구름에 가려진 105년이 지나면서 계사(2013), 갑오(2014), 을미(2015)의 사오미 개명 시간대를 맞이해 건존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10년 천지공사(神政公事)의 전체 퍼즐이 바야흐로 명확히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조선총독부 공식연감(3부발행) 기록미 국립문서보관서 발굴 자료


 일제하 보천교 신도가 600만이라 동일하게 적힌 자료가 최근 공개되었음을 밝힙니다.


< 미 국립문서보관서 발굴 자료>는 일제하 미국 총영사 밀러가 당시 미국무장관에게


   보고하는 보고서인데 1925년 일제하 치안유지법이 발동되면서 일제하 조선식민지 백성의


  동향보고서로 가장 강력한 항일 독립운동의 선구자 민족종교 <보천교>의 신도수를 600만으로


   조선총독부공식자료와 정확히 일치합니다(아래 자료 참조)





 



 


시간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린다는 상제님 말씀대로 증산상제님께서 경만장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집행하신 운암강수 만경래 도안(都安) 추수 세 살림 말복 도수의 실체와 태모 고수부님이 집행하신 10년 신정공사(神政公事)의 마지막 말복도수 결론인 흑운명월(黑雲明月)도수에 의해 태모님이 묻으신 오성산 오선위기 바둑판 도수, 삼변 교운과 세 살림 추수 도운 통일 윷판 도수, 도안(都安) 세 살림 무기 오십토 공사의 모든 실체가 본 통합경전 출간을 즈음하여 온 세상에 활짝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여덟 째, 상제님 진리는 모두 1막 5장(대흥리-조종골-<1.왕심리-2.통합교단-3.오성산교단> 등 낙종물)- 1막1장(보천교 이종물)-1막 3장(도안 추수사명 초,중,말복) 총 3막 9장으로 구성되어 후천 조화선경(龍華仙境)을 여는 진리입니다. 상제님께서는 내 일은 낙종물 사명으로 씨 뿌리고 이종물 사명으로 모내기를 하여 마지막 숙구지 문왕 도수의 세 살림 추수사명으로 세 단계를 거쳐 변하면서 후천을 연다 해서 내 일은 세 번 변해서 이루어지는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하셨습니다.


문 공신 성도도 “우리일은 삼대(三代)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증산 상제님 대도 진리는 상제님께서 기유년(1909) 6월 24일 어천하신 이후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친히 씨뿌리는 낙종물 사명으로 신해년(1911년) 정읍 대흥리에서 선도교(일명 太乙敎) 교단개창을 하게 되어 비로소 1막 1장이 열립니다.




차 경석 성도는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물 사명 살림에 합류했다가 모내기 사명인 이종물 사명으로 독립하여 일제하 가장 강력한 독립운동 후원교단이던 600만 보천교(普天敎)를 이끌다 마침내 1936년 일제의 민족종교 탄압정책(보천교 신법)에 의해 강제 해체되면서 이종물 사명도 1막1장 단막극으로 내려지고 맙니다.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물 사명은 세 살림 1막5장으로 꾸려져 있어 1막 1장만 대흥리에서 이종 동생인 차 경석과 동거살림을 하시고 나머지는  조종골 살림 2장과 왕심리, 동화교 통합 교단을 포함한 오성산 세 살림으로 따로 꾸려 총 1막(幕) 5장(場)으로 종장(終場)을 짓게 됩니다.




두 번째 살림인 조종골 살림을 제외하면 대국적으로 세번째 살림 속의 작은 첫 살림에는 조종골 도장시절 강 사성·강 응칠 성도의 방해공작과 강 응칠의 조종골 도장 명의 도용과 불법매각으로 벌어진 ‘도집재판 사건’으로 태모 고수부님이 조종골을 떠나(조종골 살림의 사실상의 청산) 순흥(順興) 안(安)씨 집성촌인 정읍군 입암면 왕심리(旺尋里)에 차리신 왕심리(旺尋里) 살림과 곤궁한 경제난을 잠시 피하기 위해 성포 고 민환 성도의 주청을 받아들여 옮기신 김제 용화동 동화교 통합교단 살림 및 오성산 살림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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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文王






증산 상제님 종통의 핵은 건존 양 9년 천지공사와 병립관계인 곤존(여성 하느님) 고수부님의 10년 신정공사(음 10년 천지공사) 속에 녹아있다. 태모 고수부님을 교단개창의 낙종물사명을 맡기시고 차경석 성도에게 이종물(모내기) 사명을 맡기어 일제하 550만 보천교 시대를 열었다. 태모 고수부님을 삭제처리하면 추수사명의 문왕의 도수라는 퍼즐을 찾을 수 없다. 고수부님을 신앙권에서 도려내니 엉뚱한 종통이 튀쳐나오는 것이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그간 무극도를 계승한 당사자임에도 대순진리회 측의 기록은 연구자들에 의해 제대로 v평가받지 못했고 그 결과 무극도의 사정을 잘 모르는(때론 악의적인 견해를 가진) 외부 학자의 책이 많이 채택되어 왔다. 여기에 편승해 태극도의 진경전서(87년 출간)와 같은 서적조차 상당한 근거를 가진 문헌으로 묻어가고 있다. 진경전서2년 후인 89년에 진경이라는 이름으로 재출간되었다. 진경무극진경태극진경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태극진경이 도주님의 행적을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는 이유로 일부 수도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 내용이 전혀 신빙성이 없는 소설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도주님으로부터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하신 도전님께서는 도주님에 대해 수도인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교운 2장으로 친히 작성하여 내려 주셨다. 도주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무극도의 해산사례에서 보듯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진 태극진경을 자주 접함으로써 나중에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생겨나는 것이므로 자제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외부의 학자들이야 도를 모르는 사람들이니 그러려니 할 수 있지만, 그들의 잘못된 설을 가지고 종단 내부에서까지 주장한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차제(此際)典經의 신성성(神聖性)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태극진경진경의 저자인 황 진규의 진술에 따르면 윤 금현의 기록을 참조해서 썼다고 한다. 윤 금현은 1952년에 도주님(정산 조 철제)을 처음 뵈었고, 당시 직위가 호령(지금의 교정)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단 1952년 이전의 내용은 알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1952년 이후도 도주님을 계속 가까이서 시봉할 위치는 아니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의 내용은 계속 곁에서 시봉했던 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부분까지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다. 태극진경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면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나 우선 대표적인 한 가지만을 들자면 태극주문제를 들 수 있다. 옥황상제님 재세시에는 정산님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당신께서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하신 적은 더욱 없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에는 옥황상제님께서 당신이 태극주라고 말씀하시는 장면과 태극주라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다.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이다.












마지막 남은 세 번째 3변(變)교운(도운)인 3막(幕) 추수사명은 상제님이 집행하신 숙구지(宿狗地) 문왕(文王) 도수와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1928) 구월도 공사에 의해 숙구지(宿狗地) 문왕 도수의 가녀린 성령의 씨앗(仁)으로 깨어나 보존되다가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한가지 못줄것이 있으니 곧 「어질인仁」자字라 만일 「어질인仁」자字까지 붙여주면 천하는 다 저희들것이 되지 않겠느냐 그럼으로 「어질인仁」자字는 너희들에게 붙여 주노니 너희들은 오직 어질인仁 자字를 잘지키라)




1945. 8.15 해방과 더불어 2변 증산교(甑山敎) 대법사(大法社)로 발아했다가 20년 말점도 도수를 거쳐 1974년 재기두해 초복살림을 시작, 다시 10년 과도기를 거쳐 1984년 도안(都安) 세 살림 도수의 초, 중복 동거 살림을 본격적으로 열게 됩니다. 




아홉 째, 본 범 증산계 통일경전 <통합경전>은 추수도수 中 초복, 중복, 말복 3變 도수中 통일 윷판 도수인 마지막 말복운수를 맞이하여 증산계 전 종단을 아우르는 통일 공통경전으로 상제님 천지공사의 전 면모를 종합적 안목으로 볼 수 있는 유일한 경전입니다. 따라서 증산도, 오성산 태모님 법소, 성덕도, 태을도, 태극도, 대순진리회, 대진성주회, 청도대향원, 대법사 증산교, 법종교, 오정동 교단, 삼덕교, 모악교, 무을교, 동도법종금강도, 순천도, 미륵천도교 등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는 사람이면 누구를 막론하고 본 <통합경전>을 근본경전으로 삼을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새시대 새진리 1(安雲山 종도사님 어록)>*(상제님 도운은 3막 드라마 3변)상제님 일은 원래 좀 더디다. 영화로 말하면 3막짜리다. 영화가 짤막한 것은 1막에 끝난다. 좀 긴 것은 2막에 끝나고. 상제님 일은 3막으로써 매듭을 짓게 된다. 지금 증산도는 마지막 3막을 열어놓고 있다. 다시 이것을 공사내용으로 얘기하자면, 삼변성도三變成道다. 세 번 변해서 매듭이 지어지고 비로소 성도가 된다. 세 번 변해서 상제님 세상이 되는 것이다. 내적으로는 도운道運도 삼변이고 세운世運도 삼변이다.




모든 상제님 경전의 근본인 차 경석 성도의 <보천교 교전(普天敎敎典)>, 상제님 수석성도이신 태운 김 형렬 성도의 <동곡비서(銅谷秘書:성화진경)>, <중화경(中和經)>, 태모 고수부님 수석성도 고 민환 성도의 <선정원경(仙政圓經)>, 상제님 친필로 전하는 <현무경(玄武經)> 등의 경전은 발행순서와 상관없이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天地公事)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神政公事)의 내용을 가장 순정도 있게 전하는 주요 경전입니다.




그 다음으로 비중을 차지하는 경전이 <증산천사공사기(甑山天師公事記)>, <대순전경(大巡典經)>, <대개벽경(大開闢經:天地開闢經):이중성>, <天地開闢經:정영규>,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용화전경(龍華典經)>, <고부인신정기(高夫人神政記)>, 외(外) 입니다. 현재 증산도, 증산교 대법사, 대순진리회, 대진성주회, 태극도, 법종교, 순천도 등 국내 여러 다른 형제 가족 종단에서 상제님의 칭호는 물론 태모 고수부님의 칭호도 각자 다를 수 있고 심지어 태모 고수부님의 존재마저 희석시켜 신앙중심에서 제외시킨 단체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건존 증산 상제님, 곤존 태모 고판례 수부님 신앙위주로 너나없이 다시 돌아가 다 같이 근본신앙, 뿌리신앙의 포맷(Format)을 새로이 해서 우리 모두 신앙정립의 토대를 다시 깔아야 할 때입니다. 흑운명월 도수의 사오미 개명시대를 맞이해 진리는 하나일 뿐이지 너 나가 있을 수 없고 증산 상제님을 믿는 같은 신앙인이 교단으로 울타리를 쳐 너 나를 가를 필요가 이제는 없습니다.




따라서 본 서문序文에서는 <통합경전>의 방대한 상제님 신앙의 진리 세계로 들어감에 있어 길을 잃지 않도록 본 <통합경전> 서문에 상제님 진리의 핵심 줄거리를 길라잡이로 엮어놓았습니다. 지난 105년간의 백년티끌(百年塵:백년의혹)이 본 <통합경전> 출간으로 말끔하게 해소되고 각 파 종단마다 서로 다른 상제님 천지공사의 교리해석과 이해로 인해 교단마다 스스로 쳐놓은 작은 울타리를 거두고 이제는 용화선경의 상제님 진리세계로 너 나 없이 하나로 대동(大同)할 때입니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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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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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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