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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도신정경~ 천지귀신도 모르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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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


<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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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신정경~ 천지귀신도 모르는일~~~           
         글쓴이 :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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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신정경>(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천지귀신도 몰랐던, 윷판과 바둑판 완성을 이루는 상제님 태모님의 마지막 세살림이 시작되고 있읍니다.
 
태모님도 크나큰 세살림을 하셨고, 문왕사명 도안의세살림도 마찬가지 세살림입니다. 3수는 천지의 생장성의 법칙입니다.말복의 세살림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면 상제님진리의 가장 핵심인 알켕이를(무신~기유년공사) 모르게 됩니다.즉 일머리를 모르게 되고, 청맹과니가 되어 천하사를 이루지 못하고 말게 됩니다.
 
그러면 총론격인 추상적인 내용만 알고 말며, 가장 핵심인 내막은 모르는 격이 되어버립니다. 일은 언제나 구체적이고 아주 작은 부분에서 이루어는것인데, 먼산만 바라보고 산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길을 모르고 마는것과 같읍니다.
 
불가의 깨달음은 견성으로~마음이 공한것을 체득하는것입니다. 이는 마음의 체만을 밝히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의 체는 광대허명 합니다,(중화경) 광대는 천지에 배합하는 언어입니다. 즉 광대는 천지라는 말과 동일합니다. 허명은 일월의 광명입니다. 즉 마음은 천지일월 의 속살 같은것입니다.
 
마음의 가장 중요한 작용은 신명의 사소(집)입니다. 신명이 왕래 출입하는 도로 라는것입니다. 이는 불가에서는 무슨말인지 갸우뚱할것입니다. 마음이 敬으로 되면 마음은 直하게 되고 ~이어서 마음은 청정하게 되어 신명과 교류가 이루어지고 신명과 통하게 된다고 합니다.(중화경)
 
敬을이루려면 마음은 지극히 겸허 겸손하여야 합니다. 털끝만치도 교만하면 패하게 된다고 합니다.
교만하면 마음그릇이 꽉차있는것입니다. 바위에 물주기가 되버립니다. 세살림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바로 먼저 들어와 있는 지식이 가로막고 있는것입니다.
 
달마는 양무제가 마음의 진상에 대하여 물어보자~무식이라고 답하엿읍니다. 박람박식은 천하무적인데, 무식은 지식이 다 없어진것이 아니고, 먼저 있는 지식이 마찰을 일으키지 않고 받아들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사람이 지식을 가지게 되면,그 지식에 얽매이게 됩니다. 달마의 무식은 바로 그 지식에 얽매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知에 얽매이면 그 지식 관습의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지식에 얽매이지 않으면 점차로 靈이 열려 나가게 될것입니다. 바로 중도입니다.
 
마친가지로 세살림에 들어오지 못하면, 가장 큰 상제님 진리의 전모를 모르고 말게 됩니다. 그냥 노예신앙에 끌려다니다 말게 됩니다. 그러면, 큰힘을내지 못합니다. 이는 인존시대를 여는 상제님 태모님의 바람이 아닐것입니다.
 
범증산계통합경전~총론판은 바로 상제님 진리의 진액입니다. 너무나 귀한 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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