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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경북 경산의 우철석 옹(정역강해 저자)과 김호연 성도에 대해














작성자 무당(본명 장경만)         작성일17-08-25 20:12



경산에 우선생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 분과는 2005년 정역 공부를 시작할 무렵에 "정역강해"의 저자로 우연히 만났다가 지금까지 인연을 지속하고 있고, 그 분의 평생의 역작으로 작업하신 "주역해의"를 다음 달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원고 작업은 제가 근 1년간 해 왔었고 마지막 수정 작업을 거치고 있습니다.
 
"주역해의는" 주역의 해석서이나 기존 해석서와는 다릅니다. "주역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주역 공사는 이미 일부 시켜 봐 놓았노라."는 증산 상제님의 말씀에 기준하여 주역은 상제님 천지공사 내용이며, 정역의 원리가 주역에 가득 들어있음을 알리고자 발행되었습니다. 
 
해서 그 내용을 이곳 증산***에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용을 공유하는 목적은 단 한 가지입니다. 저는 증산***를 포함한 어디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해서 스스로 지은 자호가 없을 무, 무리 당 무당無黨입니다. 이 책이 신앙의 나침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주변에서 상제님을 신앙하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그만 두신 분들을 많아 보아왔는데,
개벽시점을 자기 기준으로 해석하여 그 날이 지나가니 그만 두신 분들,
증산 상제님을 뛰어난 도인 정도로만 보시는 분들, 
심지어는 증산 상제님은 사기꾼이다면서 그만두신 분들,
 
특히 이런 분들에게 증산 상제님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하여 봅니다.
 
더구나 이 사이트는 신앙에 방황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신다고 들었습니다. 해서 이곳에 연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체 분량은 B5 용지로 650pages 정도이나 틈나는대로 조금씩 올려보겠습니다. 단 파일로는 올리지 못합니다. 저작권이 있어서. 그리고 추후 괜찮은 책이다 생각이 들고 필요하신 분들은 다음 달 출간될 예정이니 책으로 보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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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黨

※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

우선 저는 어느 단체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고, 조용히 혼자서 상제님을 신앙하는 일인 임을 먼저 밝힙니다.

우선생님이 전라도 도판에 계실 때 '대도원'이라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당시 부산 동래산성에서 '미륵불교'를 이끌고 있는 변중규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혜어질 때 의례 부산에 오시면 한 번 들려라는 인사를 하고는 헤어졌는데, 몇 년이 지난 후 우선생님이 갑자기 변중규씨가 보고 싶더랍니다. 당시 우 선생님은 대구에 살았는데 내려갈 여비도 여의치 않았는데 변중규씨를 만나야겠다는 생각만 들었답니다. 사모님이 어렵게 차비를 마련해 드려 그 돈으로 부산 동래산성에 있는 변중규씨를 무턱대고 찾아갔습니다. 우선생님은 군 생활을 부산에서 하셔서 그쪽 지리는 좀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올림픽이 끝난 1989년 1월달이었습니다.

변중규씨를 만나보니 그곳에 김호연할머니가 계셨습니다. 김호연할머니는 1897에 태어나셔서 1992년에 돌아가셨으니 당시 나이로는 92세때 였습니다.

그럼 어떻게해서 이곳에 오게 되었는가?
우선생님이 김호연할머니와 변중규씨에게 직접들었던 내용으로는,
1933년에 김호연할머니가 만 36세에 전라도 어는 절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있었고 며칠 후 누군가가 모시러 오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그때 상제님이 오셔서는 너를 이렇게 두었다가는 너도 욕보고 나도 욕보니 미안하지만 너의 정신을 잠시 뺏아가야되겠다. 미안하다 하시면서 혼을 빼가버렸답니다. 그 시간부터 김호연할머니는 바보가 되어버렸고 그 시간이 장장 55년 간입니다.
하도수를 걸어놓아 55년 만인 1988년 그것도 정확히 동짓날에 깨어났습니다. 그것도 우선생님이 김호연할머니께 그날이 동지인지 어떻게 아셨느냐고 물어보니 깨어나 달력을 보니 그날이 1988년 동짓날 이더랍니다.
1988년이 무진년입니다.
무진 동지에 기두할 자가 있으니 내일을 알리라.
경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길어져 나누어 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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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2)

그럼 변중규씨는 어떻게 김호연할머니를 그곳에 모시게 되었는가?
1987년 1988년 무렵 김호연할머니는 서울 구로공단 근처에서 살았습니다. 따님들이 당시에 구로공단에 다녔는데 자기들 엄마가 정신이 나가 있으니 일 나갈 때는 문을 밖에서 잠그고 돌아오면 문을 열어주고 했답니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서는 증산상제님, 천지공사 본 것 이런 내용들을 이야기하더랍니다. 마침 같이 일하던 따님의 친구 한 명이 있었는데 그 분이 변중규씨를 이전부터 알고 있어서 증산상제님의 이야기와 천지공사 이야기 이러한 이야기들을 따님에게 간혹 했답니다. 그러니 김호연할머니가 깨어나서는 친구에게 '야 엄마가 정신이 돌아왔는데 엄마가 너가 전에 이야기한 그런 이야기를 한다.'고 했답니다. 그러니 이상하다하여 그 친구가 만나보고 변중규씨에게 알리고 그래서 변중규씨가 부산에 모셔오게 되었고 해서 우선생님이 김호연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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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3)

우선생님도 처음에는 보고도 믿기지가 않았답니다. 상제님이 어천하시고 80년 후인데 그때까지 당시의 분이 살아 있다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그곳에서 4일간 있으면서 4일 내내 말씀을 들어보니 참으로 놀랍더랍니다.
상제님이 그 당시 나이로 정신을 돌려놓아 단지 오래된 지난 기억을 더듬는 것이 아니라 어제 일처럼 모든 것을 기억해 말씀하시더랍니다.
경전에 드러나지 않은 성도들부터, 세세한 골목 장면과 이름까지도, 그리고 천지공사를 보신 모든 내용까지도.
당연히 첫경도로 공사보신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아프리가에 가셔서 공사보신 것, 서양에 가신 것, 전국의 산하를 다 다니신 것, 그리고 공사를 보시다 비오는 날 먼저 김형렬성도와 김호연할머니를 모악산에 도술로 먼저 보낸신 것, 상제님을 욕보이는 사람이 있어 죽이지도 않으면서 세로로 사람을 쪼갠 것, 경전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가로로도 쪼개신 것 등...

우선생님은 이후 도전을 읽어보셨다 했습니다. 몇가지만 빼 놓고는 자신이 들은 이야기 대부분이 실려있다고 하셨습니다.







※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4)

그럼 어떻게해서 김호연할머니의 존재가 증산도에 알려지게 되었는가?

우선생님께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우선생님의 생질인 배00이란 분이 당시에 증0도를 신앙하고 있었는데, 이 분에게 우선생님이 그 존재를 알렸고, 배00는 증0도에 알렸고, 이후 증0도에서는 답사팀을 파견하여 그 내용이 경전에 실리게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우선생님을 통해 김호연할머니의 증언 중 들었던 또 다른 몇 가지 내용이
김호연할머니의 윗 분들이 전라감사 출신이 맞답니다. 그리고 우선생님은 김호연할머니를 만나기 전에도 중화경을 알고는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 글들이 성인이 아니시고는 낼 수 없는 글임을 느꼈지만 직접 물어봤답니다. 중화경이 상제님이 쓰신게 맞냐고. 김호연할머니 말씀이 제새시에 상제님이 구술하시고 김형렬성도가 쓰시고는 글자가 잘못되었으면 그 글자는 잘못되었다 하시면서 일일이 수정하여 만들어 진 것이 중화경이라 하셨답니다.

그리고 도전에는 나오지 않는 것 중에 하나, 상제님은 호랑이로도 자주 둔갑하셨지만 소 특히 암소로도 자주 둔갑하셨답니다. 최재우대신사가 밝힌 내용인데 건갑마룡 곤을우호乾甲馬龍 坤乙牛虎라 하여 후천의 세상의 상징인 호랑이와 암소로도 자주 둔갑하셨답니다.

우선생님의 경우 원래 신앙심이 돈독하신 분인데 직접 김호연할머니를 뵙고 나서는 신앙심이 더욱 확고해젔으며, 중화경이 상제님이 직접 쓰신 것을 알고는 중화경을 더욱 확신 하여 중화경 공부를 많이 하였고 그 결과 정역과 주역의 문리가 틔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저도 중화경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변중규씨는 이제 더이상 상제님을 신앙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더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금산면

바쁘신 시간 이렇게 글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김호연 할머니 이야기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 한 것 같습니다. 혹시 질문드려도 될까요.

1. 김형렬 성도와 혼인관계이신 것이 맞나요?
사실 김호연 할머니의 증언을 믿지 않는 분들이 가장 많이 나오는 반론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슬하에 자녀분들이 있으시다면 혹시 성이 김가 이신지..

2. 김호연 할머니의 증언과 교차되거나 그 의견을 뒷받침 해주시는 부분이 있나요?
ㅡ 이것은 개인적인 질문입니다. 역사학에서 팩트체크를 할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다른 사서와의 교차검증입니다. 증산계 교단의 대작 중에 하나인 모 경전은 여러사람들의 증언 중에서 교차가 되는 사항을 수록하고 교차되지않는 증언은 수록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리고 그 증언이 특히  신통력과 도술에 관련한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한번도 증산계열 종단에 속하여있지 않은 저는 사실은 사실일까? 라는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때가 되면 하늘에서 알게되겠지만 궁금하여 여쭈어봅니다.


無黨

1. 맞습니다. 나이 차이가 36세 차이가 나는데 이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자녀분 몇 분이 원평 근처에 사시는데 그곳에서 이전에 증0도를 잠시 신앙하다 지금은 그만둔 지인 한 분이 한의원을 하고 계신데 따님들이 치료차 간혹 들린다  하십니다.


無黨

2. 도전의 김호연할머니 증언은 100% fact 입니다. 오히려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누차 제가 말씀드리지만 증산도는 상제님 입장에서 분명한 존재 이유가 있고 "증산도의 의미"를 아는 것이 신앙의 출발점입니다. 감히 단언컨데 그 의미를 깨치지 못하면 봉사찬지입니다.

    
  
無黨

금산면 님의 신앙의 자세는 저 역시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김기현

잘 읽었습니다. 김호연성도님께서 증산도 도전에만 나오고 다른경전에는 등장하지 않아 존재자체를 의심한 제가 이런 팩트를 알고나니 무안합니다..

증산도의 의미라.. 저는 증산도가 좋게 말해서 나팔수 역할을 하고있다고 생각됩니다. 상생방송이라든지 환단고기 해외학술대회라든지..
그로인해 또 많은사람들이 상제님에 대헤서 알게된다는것도 사실이니까요.
김호연 성도님의 말씀을 도전에 실은것도 그렇고.

나쁘게 말하자면.. 알아서 생각하시구요.. 별로 쓰고싶지가 않네요.

딱히 궁금한 점은 없고 소중한 팩트정보 감사드립니다~


금산면

친절한 글과 답변까지 감사합니다.   미륵불(상제님)님을 신앙하는 각 교단에 각자의 임무를 주셨고 각각의 교단의 이해사정과 또 해석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 항상 열린자세로 문제를 받고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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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 한여진

김호연 종도 증언에 대하여



제가 증산참신앙에서 견우직녀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던 시절, 네이버 카페 진해원에 들어가서 구경하던중,우선생님께서 김호연 종도를 직접 뵙고 증언을 들었다는 소리를 장도생님께 들었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통해 우선생님과 약속을 잡게 되었고, 노 모도생 구 모도생 저 장도생님 이렇게 네명이서 증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녹취를 하게 되었고 다녀온 후 녹음파일을 몇몇분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우선생님께서 김호연 종도를 만났다는것은 부정할 생각이 없습니다.

일단 변중규라는 분은 현재 부산 금정산에 있는 대일체불교 유법사란 곳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대일체불교는 1988년에 시작된곳입니다.

그곳 경전(무공경)을 보게되면 도전의 내용과 비슷한 내용이 몇군데 나타납니다.

그것을 보면 우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부산에서 먼저 모셨다라는 부분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대일체불교측과 연락하여서 김호연 종도 녹취를 구하려고 했으나 그곳 원장님께서 당시에 양산에 계시고 아무나 안만나시는것 같아 정확한 말씀과 녹취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우선생님께서 해 주신증언중 몇가지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우선생님께서는 상제님께서 김호연종도의 초경 감결공사를 보신것으로 말씀하시는데 상제님 재세시 1909년에 김호연 종도의 나이가 13살입니다.

지금이야 학생들이 성숙하여서 평균 초경나이가 12세경이지만, 1980년대만 해도 평균 초경의 나이가 14세입니다.

그렇다면 1910년대라면 초경의 나이는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감결공사에 대해서는 증산교사에도 기술되어 있고, 진해원의 장영준 선생님도 잠깐 언급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또한 김호연 종도의 증언을 기록한 도전에도 16세로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과연 상제님께서 김호연 종도의 초경으로 공사를 보셨다는 증언이 맞는것인가? 하는 의문점이 생깁니다.

두번째로 중화경에 대해서 입니다.

우선생님께서는 김호연 종도로부터 중화경이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고 김형렬종도가 작성을 한것이다 라는 증언을 하신바가 있습니다.

물론 중화경은 참 중요한 경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 주장은 이효진 선생의 대성경집에 실려있는 중화경집 서문에 작성된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증산교사의 내용을 보게되면, 김형렬 종도가 미륵불교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기존에 상제님께 받은 영서와 유교경전에서 좋은 글귀등을 추려서 중화집이라는 원고를 작성하였으나 원고가 분실되었다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우선생님과 이효진 선생의 말씀대로 상제님의 친서일 경우를 배제할 수는 없으나, 중화경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유교경전의 내용들과 김형렬 종도의 영서 내용이 다수 존재하고, 중화경의 전래가 김형렬종도로부터 김태진님쪽을 통하여 법종교에 전수된점 등을 미루어볼때, 증산교사의 내용도 신빙성이 존재함으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지 않을까합니다.

한여진

증언에 의하면 이효진 선생또한 중화경을 법종교에서 전해받고 대성경집에 수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산면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언뜻 듣기로 고  홍범초선생님께서도 김호연 할머니를 찾아뵜었다고 하는데 판단을 좋게 하지 않으신 것 같으시던데 .. 참 어렵네요 ㅠ ㅠ


한여진

금산면  예 그거에 대한 말씀도 들었습니다


無黨

초경은 2*8=16이라 화천 후 16세때입니다. 상제님께서 중요한 공사다 하시며 신신당부 하셨는데 그날 어김없이 초경이 나왔으며 그때 보신 것으로 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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