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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말복 숙구지 문왕 추수도수) 문왕의 도수는 당대에 못 이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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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향수




문왕의 도수는 당대에 못 이루는 것



문왕의 도수는 당대에 모든 것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상제님은 문공신 성도에게 문왕의 도수와 독조사 공사를 부치셨습니다. 태모님의 음양공사로 무진년 구월도 숙구지 공사로 잠에서 깨어난 문왕의 도수는 차경석 성도의 이종물 사명에 이어 추수사명의 초복도수를 여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제님 도안都安세 살림 도수는 철저히 봉인된 도수입니다.

문왕의 도수를 받으신 태사부님도 알 수 없었습니다. 태사부님에게 죄가 있다면 상제님의 봉인된 세 살림 도수를 모르셨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폭 잡히면 일을 못 하느니라.

내가 하는 일은 세상에서 폭 잡히지 않느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은 귀신도 모르나니 오직 나혼자 아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道典 5:3) 앞부분은 처세에 대한 말씀이지만 뒷부분은 말복도수에 대한 말씀입니다. 태모님도 참종자 하나만 남겨 알게 하시고 모두 모르게 한다 하십니다. 그리하여 “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하십니다. 만일 초중복 지도자가 마무리 도수인 말복도수를 미리 알았다면 지금까지 무모할정도로 시한부 개벽으로 신도들을 몰아세우지도 않았겠지만 미리 안다는 자체가 이미 상제님의 은두장미 공사정신에 모순되는 것입니다. 상제님은 이렇게 모든 종통의 핵심 비밀을 때가 되어야 밝혀지도록 봉인하여 깊숙이 묻어 놓으셨기 때문에 끝까지 파라 하신 것입니다.“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이 파면 모두 죽으리라”이 말씀을 누구에게 하셨나요? 종통문제는 그 기운을 누구에게 돌돌 몰아주었습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일등방문으로 정하신 세 살림의 주인공 안내성 성도입니다. 그리하여내성에게 말씀하시기를 “파라, 파라, 깊이 파라.얕게 파면 죽나니 깊이깊이 파야 하느니라.”<증산도 道典> 하신것입니다.


지금은 초중복에서 말복으로 가는 과도기


지금은 초중복 살림에서 말복살림으로 급선회하는 아주 중차대한 도국입니다.이 도국에 대해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말복운은 갑자기 벼이삭이 패는 도수입니다.

말복이 지나면 비로소 벼이삭에 3개의 마디가 생기고 벼이삭이 패이기 시작합니다. 벼이삭이 팬다는 것은 벼 알곡이 들어선다는 뜻입니다. 이 벼 알곡은 때가 이르면 서너 시간 만에 순식간에 들어선다고 하여 말복 나락 크는 소리에 개가 짖는다는 말이 전해집니다. 그러나 상제님은 아무리 하여도 창생을 다 건져 살리기 어렵다 하시고 벽을 향해 돌아 누우시어 우신 바 계십니다.


그리하여 말복에 벼알곡 들어서는 속도로도 모자라 천하만물지중에 자라나는 속도가 밀복의 벼이삭 들어차는 속도보다도 속히 자라는 대나무 기운을 취해 말복 도운에 쓰신다 하셨습니다.

이 공사를 동시에 본 공사는 바로 수지지어사마소 공사입니다.사마소 공사는 바로 도운을 마무리짓는 말복도수이기 때문입니다. 문왕도수책임을 맡은 태사부님의 초복살림에 이어 지금 도운을 맡고 있는 중복도수 책임자가 *통을 하네 하면서 의통목을 마무리 짓는 듯 또다른 소극적 시한부로 몰아세우고 있다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결론적으로 세 번째 말복도수가 전개되어야 비로소 의통목 추수열매가 가능하다는 실상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성제님께서는 천자피금도수 겸 백의군왕 백의장상 봉조공사(이중성<대개벽경>)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대순전경)를 보시고 남조선 백의한사(白衣寒士)인 평범한 평민 속에서 말복도수 책임자가 출현하게 했습니다.

이를 두고 참신앙에서 처럼 마치 앞으로 아무나 진주가 되는 것인 양 유포하여 마치 자신의 부모도 형제 자매라 소개하는 기독교 평신도회처럼 상제님 군사부 조직을 매도하고 있는데 이는 치인설몽의 잠꼬대같은 소리입니다. 진리는 상황에 따라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상제님이 꾸미신 세계를 민주주의라 호도하는데 상제님은 후천 성인시대의 왕도정치시대를 열기위해 선천말 과도기적으로 천하창생의 해원을 위해 세상을 민주주의체제로 비빔밥을 만든 것일 뿐입니다.


이러한 과도기를 넘어선 후천은 결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영국의 처칠은 인류가 민주주의보다 더 나은 제도를 아직 발견하지 못해 민주주의를 채택해 쓸 수밖에 없다고 했고 플라톤은 철인정치를 아리스텔레스는 귀족정치를 말했습니다. 그러나 후천은 금수정치시대에서 다시 황제정치로 복귀한다는 것이며 심성이 완성된 성인 덕치주의 시대가 펼쳐진다는 것이며 천하창생도 모두 성인이 되는 시대입니다. 경제적으로는 평등하며 신분으로는 공덕에 따라 도력에 있어 차이가 있으며 수명과 복록도 각기 차등이 있는 세 계급이 있다는 것이 상제님 말씀입니다.


왕대나무에서 왕대 시나대 나무에서 시나대

상제님께서는 왕대나무에서 왕대나고 시나대 나무에서 시나대 난다 하셨습니다.

상제님 말씀을 전하는 차월곡 보천교 교주는 “부천지지대운夫天地之大運은 비기인非其人이면 불명不命하고 인간지대업人間之大業은 비기명非其命이면 불성不成하나니 인유기인人有其人하며 운유기운運有其運하고 기지소위其之所爲도 역유기시每有其時하나니

여시대창如是大創이니 하이이언재何以易言哉아”고 말씀하십니다.

대저 천지의 대운은 마땅히 그 대업을 감당할 그 사람이 아니면 하늘에서 천명을 내리지 않고 인간의 대업은 하늘에서 바로 그 천명을 내리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나니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그 역할을 맡은 바로 그 사람이 있으며 운에도 바로 그 일을 하는 바로 그 운이 있고 제각기 그러한 일을 하는 바도 매사 그에 마땅한 때가 있나니 이는 마치 대창大創함과 같으니 어찌 쉽게 말할 수 있으리오“라 밝힙니다.

그 사람은 분명히 있는 것이지 갑남을녀 장삼이사 어중이 떠중이 아무나 후천개창의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증산교 대법사 용화동이 교주인 종령을 선거로 뽑아 살림이 나아진 적 있습니까. 종령을 뽑을때마다 저마다 서로 교주를 하겠다고 휘하 세력을 끌어들여 폭력이 난무했던 곳이 바로 그곳이었습니다.

만일 천지공사 필요없이 지도자를 투표로 뽑을 것 같으면 특정 성도를 도수의 주인으로 내세울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안내성 성도를 예를 들어볼까요. 상제님 추종이후 안으로 들이지 않고 밖에서 재우며 박대를 함에도 불구하고 갖은 정성으로 머무르려 하자 상제님은 안내성 성도를 도문에 들이는 공식적인 집지례 공사를 보십니다. 그리하여 폐백공사로 돼지 한 마리를 구하게 하여 잡게 하여 드신 후 이후로는 내 옆에 와서 자게 하라 친히 배려하십니다.

만일 안씨를 박대하여 안 쓰고 내칠 것 같으면 그렇게 앞으로는 내 옆에 와서 자라고 축복해 주질 않았을 것입니다.

그 뒤로도 줄곧 타 추종 성도와는 차별하여 무거운 짐을 도맡아 지게 하고 아무 음식도 주지 못하게 해 굶주리게 하고 구박받고 천대받은 안내성이 큰 불만없이 무난히 잘 이기어 내자 장 닭 한 마리를 잡아 오게 해 다 들게 하신 후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니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하시니라는 성구는 고난을 극복한 경만장 안 내성 성도에게 마침내 장닭을 삶아 먹이심으로서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비로소 운암강수 만경래의 천하 일등방문 공사로 내세움을 천지에 질정質定하는 예식이었습니다.

다른 추종성도도 마찬가지였지만 안내성 성도 장본인도 당대에는 이 공사의 참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안내성 성도는 상제님께서 전명숙 장군과 최수운에게도 내리지 않은 사명기를 받은 바 있지만 당시에 자신이 받은 사명기의 의미마저 알지 못하고 6.25 전에 여든(83) 넘어 선화했습니다.

안내성 성도에게 내린 사명기는 종통의 핵심비밀이므로 안내성 성도 개인에게 비밀리 내려 해방이후에 알려지지만 이마저 그 참뜻을 제대로 아는 이는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은두장미로 봉인된 천지공사의 비밀은 바로 시절화(時節花)로 때가 되어야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문왕 초복살림도수의 태사부님 내 그늘 밑에 들어와야 산다

상제님 진리의 운암강수 만경래 경만장 세 살림 도수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안운산 태사부님이 평소 살아생전 내 그늘 밑에 들어와야 산다는 말씀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생전 그대로 유효합니다.

이는 중복도수 책임자를 데리고 두 살림을 함께 하며 경제적 경영실패의 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안 세 살림의 특수성 때문입니다.

수양산 그늘이 강동팔십리라 했습니다. 일등방문으로 세 살림 후천 종통을 삼으신 안내성 성도에게 내린 사명기는 바로 상제님께서 천지인신이 수찰하는 온 천하에 안씨 성으로 하여금 종통의 푯대를 삼으신 증표이며 그것도 모자라 안씨 재실 공사를 보시어 천하수기 돌리는 공사를 보시고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동학가사를 읽을 때 쓰러진 성도들을 일으키게 하는 공사를 보십니다. 이 외에도 옥구 오성산에 쇠말뚝을 세 개를 박아 도안 세 살림의 도수를 물샐틈 없이 천지에 질정하시고 그 위에 태모님께서 무기오십토 공사를 보시고 말복도수의 도운 통일공사인 윷판묻는 공사까지 보시어 물샐틈없는 공사를 집행하십니다.

지금의 도중(道中) 혼란은 정확히 짚어 진단하면 경만장 추수 세 살림 공사 중, 초중복이 지나 말복도수로 넘어가는 과정에 잇읍니다. <동곡비서>에는 6월 23일날 모이라 해서 심상치 않음을 알아챈 성도들이 하루전에 모두 집결해 6월22일날 말씀하신 것으로 되어있습니다만 22일에 형렬을 불러 가라사대 [네가 나를 믿느냐?] [믿나이다]. 가라사대[성인의 말은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옛날 자사(子思)는 성인이라. 위후(魏候)에게 말하되 '약차불이면 국무유의(若此不已 國無遺矣)'라 하였으나, 위후가 그의 말을 쓰지 않았으므로 위나라가 참멸하였나니, 나의 말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니 너는 나의 말을 믿어라. 나의 말을 믿는 자가 한사람만 있어도 나의 일은 되리라]

하시니라. 이에 대해 이중성의 <대개벽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전합니다.

<이중성 대개벽경>* 말씀하시되, “경석아, 광찬아, 천지대운에 나에게 영화가 있고 너희가 망하게 되면 내 마음이 즐겁겠느냐. 경계하고 경계하라.

상제님은 임피 오성산에 세 살림 큰 말뚝을 세 개 박으시고 태모님은 윷판 통일도수를 묻어놓으셨습니다. 상제님은 종통과 관련한 인사각지(人事刻之) 비밀의 정의도(情誼圖)를 문 공신(文公信) 성도 집 벽 위에 그려 집행하셨습니다. 이런 이유로 문왕의 도수 주인공인 운산 안 세찬(世燦) 성도사(聖道師)님의 동정에 의해 새로운 도안(都安) 세 살림의 전 면모가 임피 흑운명월도수로 휘영청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이건 누가 시켜서 되는 것이 아닌 천지공사 그 자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천지개벽경(天地開闢經)>*(문왕 도수 문공신 집벽에 인사각지 정의도)무신년(戊申年:1908) 사월(四月)에 문공신(文公信)의 집벽(家壁)에다가 정의도(情誼圖)를 그려 붙이시고(付着) 구릿골(銅谷)로 돌아오시어 김준상(金俊相)의 집 방(房) 한칸(一間)을 수리(修理)하여 만국의원(萬國醫院)을 설치 하실세

증산 상제님이 집행하신 회문산 오선위기 혈은 세운을 주재하고 태모 고수부님이 회문산 오선기혈을 옮겨놓은 임피 오성산 오선위기 혈은 도운 세 살림 비밀을 묻어놓은 곳입니다. 태모님을 부인하는 교파에서 천지공사의 비밀을 영원히 알 수 없는 이유는 핵심적인 종통문제가 이같이 건존 곤존 음양 하느님의 음양공사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영원히 반쪽밖에는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문왕 도수의 주인공 안 운산 성도사(聖道師)님이 등천선화하신 후 교리기반 자체가 모두 붕괴되어 진리의 암흑시대가 잠시 찾아옵니다. 분노하거나 두려워 뛰는 자, 눈 질근 감고 있는게 의로움이라 생각해 웅크려 엎드린 자, 큰 대자로 누운 자, 진리의 새로운 저울과 잣대로 재고 있는 자 등 우종우형(于縱于衡), 우종우횡(于縱于橫)의 인사각지(人事刻之) 내용은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됩니다.

흑운명월도수는 이같이 주위 사방이 검은 구름, 시커먼 장막으로 둘러싸여 뭐가 뭔지 모를 교의체계의 혼란(섣달 그믐) 속에 새로운 희망의 밝은 달이 느닷없이 휘영청 떠올라 천지공사의 전 면모 퍼즐이 비로소 소상하게 밝혀지는 도수입니다. 따라서 흑운명월공사로 인해 도안(都安) 세 살림 말복도수의 천지공사 전체퍼즐이 105제를 지나면서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도수로 샅샅이 밝혀집니다. 태모님은 이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 고후비님(高后妃任)께서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무신(戊申) 기유(己酉)에 천지(天地)가 개로(開路)하니 무우 뽑다 들킨격 되느니라 옥구(沃溝)는 닷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임피(臨陂)는 흑운명월(黑雲明月) 도수(度數)니라 하시며 또 가라사대 상제(上帝)께서 섣달 그믐날 저녁에 임피(臨陂)에서 달 뜨게 하셨음을 알라.

<증산도 道典>임피 오성산 말뚝이 태전 간다*추수도운의 텃밭:상제님께서 서산(西山)에 이르시어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공우야, 내가 텃밭을 찾아가는데 내 텃밭이 어디로 가야 있겠느냐?” 하시거늘 수부님께서 불쑥 대답하시기를 “당신 마음먹고 가시는 길이 텃밭 아닙니까?” 하시니라. 이어 공우가 상제님께 여쭙기를 “어디로 가시렵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임피로 해서 태전 간다.”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99> *서산(西山):안운산(安雲山) 성도사(聖道師)님 고향 지명(瑞山)의 重意

<증산도 道典>임피 오성산 사명당 기운의 세 말뚝*하루는 새울 최창조의 집에 ‘사명당(四明堂)’이라 쓴 종이를 종처럼 매달아 놓으시고 “이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 하나가 나오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95> (오성산) 임피로 해서 태전간다. ☞오로봉전 태전해서 가을용 안씨 찾아간다(김천수 옹)<증산도 道典 6:74>“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회문산 오선위기 혈은 단주해원 세운 공사, 임피 오성산 오선위기 혈은 단주해원을 매개해 초복, 중복 말복 도수 3명의 지도자 배출하는 교운공사(도운공사)로 음양공사임>

<만법전(萬法典)-만세화(萬歲華)>*(본문)하원갑호시절(下元甲好時節)에 만고(萬古)없는 무극대도(無極大道) 흑운(黑雲)이 덮었으나 대도일월(大道日月)밝았도다 천황씨목덕운(天皇氏木德運)과 지황씨화덕운(地皇氏火德運)과 인황씨도덕운(人皇氏道德運)과 상생화합무궁도수(相生和合無窮度數) 황계염천(黃鷄炎天)맞춰 내니 삼인동행칠십리(三人同行七十里)라.

상제님 진리는 태모님 낙종물 세 살림 사명, 차 경석 성도 보천교 이종물 사명, 경만장 안내성 도안 추수도수 세 살림 사명 도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무리 도수인 추수 사명 도수의 정체는 그동안 막연히 의통목을 목전에 두고 도운이 크게 굽이치는 숙구지 도수를 통해 임술 생 성도사(聖道師)님이 의통목을 마무리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성도사(聖道師)님이 2012년 불현듯이 떠나시면서 말복도수를 거치지 않고 의통목이 열린다고 믿어왔던 기존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이 드러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잘못된 생각 마저 사실은 상제님 은두장미(隱頭藏尾) 천지공사의 일부로 추수도수 세 살림마저 철저히 은폐되어 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숙구지(宿狗地) 공사는 안 운산 성도사(聖道師)님이 의통목 전에 마지막으로 도운을 굽이치는 공사가 아니라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1928) 구월도(九月度) 공사로 잠자는 개를 깨우는 숙구지 공사임이 역설적으로 증명되었으며 이로써 숙구지 도수와 말점도 도수를 받으신 성도사(聖道師)님이 이러한 문왕 도수의 여파로 해방이후 새로운 2변 판(증산교 대법사)을 개창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안 운산 성도사(聖道師)님 살아생전 기존에 생각해 온 숙구지(宿狗地) 도수가 의통목을 앞두고 도운을 크게 여는 마무리 도수가 아니라 실은 해방이후 불과 2-3년 남짓에 임술 생(壬戌生) 안 운산 성도사(聖道師)님께서 잠에서 깨어나 보천교 해체이후 영락해진 수십만 신도의 영성을 성성히 깨워 추수도수 세 살림의 서막을 알리는 문왕(文王)의 도수임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동시에 20년 말점도 공사 도수(文王의 유리羑里 유폐)를 받으신 문왕의 도수가 사실은 경만장 안 내성(安乃成) 성도에게 내리신 초복, 중복, 말복 세 살림도수 중 운암강수 만경래의 세 살림 싹을 틔운 초복(初伏) 도수임이 세상에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이는 역설적으로 상제님 천지공사가 일호(一毫)도 착오 없이 실로 무섭게 진행된다는 것을 보여준 사실입니다.

결론적으로 새로 출판되는 <통합경전>은 총 3막 7장(곤존 태모 고수부님 낙종물 사명 도수 1막 3장 , 차경석 보천교 이종물 사명 도수 1막 1장, 安家 雲山도맥 운암강수(雲岩江水) 만경래(萬頃來) 김만경(金萬頃) 세 살림 추수 사명 도수 1막 3장)의 도운 전개 중 현재의 도운 상태인 3막 2장까지의 중복中伏도수 내용만 나오는 <증산도 道典>에서 부족했던 마지막 3막 3장의 말복末伏도수 공사내용 마저 모두 다 담아 상제님을 신앙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단체에서 신앙하더라도 볼 수 있는 신앙보서가 되리라 자신합니다.

첫 번째 씨 뿌리는 낙종물 사명이 대흥리, 조종골, 오성산 세 살림이듯이 두 번째 차 경석 성도의 보천교(원명은 普化敎) 이종물 사명에 이은 마지막 추수사명 역시 숙구지(宿狗地) 초복도수로 깨어난 문왕이 기두(起頭)하는 도안(都安) 세 살림입니다. 경만장 안 내성 성도의 운암강수 만경래의 초복, 중복, 말복 도수는 바로 문왕이 일으킨 초복 세 살림 속에서 새 움이 트는 도안(都安) 세 살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문왕 도수 주인공의 동정에 따라 도안 세 살림의 전체 윤곽이 드러나는 이유는 문왕의 도수를 부치신 문 공신 성도의 집 벽 위에 인사각지(人事刻之) 정의도(情誼圖) 공사를 보셨기 때문입니다. 상제님은 낙종물 사명자와 이종물 사명자는 태모 고수부님과 차 경석 성도로 명확히 공개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추수 사명자는 누구인지 명확히 밝히지 않으시고 천지도수 속에 깊이 감추어 놓고 당사자만이 때가 되면 시절화(時節花)로 피어나 이 모든 비밀을 공표하게끔 질정(質定)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때가 오기 전인 105년간은 초나라 장수 벌떼처럼 일어나 각기 교단을 만들고 마치 자신이 마지막 추수사명자인 듯이 모두 착각하도록 만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백오제(百五除) 105년간의 난법은 절대악이라기 보다는 진법을 양육하는 통과의례였던 셈입니다. 결국 105년간 난법의 해원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결코 진법이 나오질 않게 되어있는 것이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본질이자 속성이었던 것입니다.

이는 마지막 추수 사명자가 숙구지 문왕의 도수로 일어나 도안의 세 살림을 일으키도록 3초 끝에 대인출세라는 세 살림 도안(都安)공사로 꾸며 놓고 동지한식백오제(105년)를 넘어서서 사오미 개명도수에 즈음해 비로소 마지막 말복 살림이 드러나도록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백오제(百五除) 이전의 105년간의 세월은 사실상 전체 퍼즐이 봉인된 채 암흑에 가려진 신앙을 해야 하는 눈뜬 봉사 시대일 수밖에는 없는 기간이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상제님조차도 당대의 추종성도들이 물어보는 것을 적당히 대답하며 엄벙덤벙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다들 당대에 일이 되는 줄 알고 있어 당대에 일어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히면 모두 도망가기 때문에 인간적으로는 안 되었지만 천지공사를 집행하기 위해 적당히 둘러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김 경학 성도는 심지어 내일이면 어천하시려 하는 상제님께 무소불위의 절대신권으로 제위에 오르시라 권하다가 제위에 오르지 않는 상제님께 지금까지 우리가 따른 것은 헛일이니 모두 손잡고 물러가겠노라고 반발까지 한 바 있었고 상제님 어천이후 도리원파(桃李園派)를 개창한 김 광찬(金光贊) 성도도 말년에 배신해 비참하게 죽은 바 있고, 태모님도 당대에 매듭짓는 줄 아는 종도들에게 늘 참다운 사람이 없다 하시며 쓰지 못하는 검불들만 잔뜩 모아 놓았다 하실 정도였습니다.

<대순전경 3판>*천사 천지공사를 마치셨음을 종도들에게 성명(聲明)하시니, 경학이 여쭈어 가로대, 공사를 마치셨으면 나서시기를 바라나이다. 가라사대, 사람들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경학이 가로대, 내가 비록 무능하오나 몸이 달토록 두 사람의 일을 대행하려 하나이다. 가라사대 그렇게 되지 못하느니라. 경학이 가로대, 그러면 우리는 모두 쓸데없는 사람이오니 선생을 따른들 무슨 소용이 있으리이까 하고, 모든 종도들에게 일러 가로대, 우리는 다 복 없는 사람이니 함께 손잡고 물러감이 옳도다 하고 일어서서 문 밖으로 나가니, 천사 드디어 누으사 여러 가지 병을 번갈어 앓으시며 가라사대, 내가 이러한 모든 병을 대속하여 세계 창생으로 하여금 영원한 강령을 얻게 하리라 하시더라.

인사각지(人事刻之)로 짜놓은 의혹의 천지공사, 인사문제 퍼즐(百年塵)이 동지한식백오제의 기간(1909-2014) 동안 아무도 알지 못하다가 문왕의 도수 기두와 퇴장을 중심으로 인사비밀의 전 면모와 핵심이 사오미(巳午未:계사(1913), 갑오(1914),을미(1915)) 개명장(開明場)에 훤히 드러나게 드러나게 짜놓았기 때문입니다.

건존 상제님, 곤존 태모님 19년 천지공사의 총 결론인 추수 세 살림 공사는 안 내성 성도 공사에게 집중되어 있어 그동안 증산 상제님 기유년(1909) 어천 이후부터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의 105년 동안 상제님을 신앙하는 범 증산 교단계열에서 나름대로의 교리를 내세워 종통을 내세운 것은 다들 단체운영을 위한 과도기적인 고육책(苦肉策)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식[寒食] <한국세시풍속사전>에 의하면 한식이 동지 후 105일째 되는 날인 것은 28수(宿)의 하나이며 불을 관장하는 심성(心星)이 출현하는 것이 이때이기 때문인데, 한식은 고대의 개화(改火) 의례에서 유래한 것으로 생명이란 오래되면 소멸하기 때문에 주기적 갱생이 필요하다고 여겼으며 오래 사용한 불(舊火)을 끄고 새로 불(新火)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과도기라 합니다. 이 말을 동지한식백오제의 천지공사에 적용하면 결론적으로 각 교파마다 한식 이전에 사용해 온 낡은 진리의 불 -부분적인 퍼즐조각 진리- 은 꺼지고 인사각지(人事刻之)로 짜놓은 전체 퍼즐의 모습이 드러나는 기점(起點)이 바로 동지한식 백오제 과도기를 지나면서부터란 의미입니다.

흑운명월

증산 상제님, 태모 고수부님 천지공사 추수 사명의 총 결론은 안 내성 성도를 통해 보신 갖가지 다양한 공사에 집중되어있습니다. 본 <통합경전> 출간은 동지한식 백오제를 맞이하는(2014) 사오미 개명(2013, 2014, 2015) 시간대를 맞이하여 인고의 세월로 빚어진 풍류주(風流酒) 한 잔으로 백오제 세월동안 켜켜이 누적시켜온 모든 의혹(百年塵)을 모두 떨어내고 상제님 천지공사의 전체퍼즐이 섣달 그믐날 저녁에 임피(臨陂)에서 수면위로 달뜨게 만든 임피(臨陂) 오성산 흑운명월(黑雲明月) 도수(度數)에 의한 것입니다.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증산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함께 10년 음양 짝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이 세운(世運)을 부치신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혈 사명당 기운을 임피 오성산에 옮기어 추수 종통의 세 살림이 문왕의 도수를 중심해 일어나도록 꾸미시고 마지막 세 번째 말복도수는 통일도수인 진법 윷판도수로 지금까지 명멸해 온 모든 판안의 난법이 통일되도록 하시는 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은 태모님이 후속집행하실 이 세 살림 공사를 위해 야밤에 오성산에 출타하시어 미리 천지에 큰 말뚝을 박아 질정(質定)하시는 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증산교사(甑山敎史)>*고부인(高夫人)이 마당에 혼도하거늘... 소생하여 일어나 앉으며 기괴한 음성으로 경석을 향하여 누구임을 묻거늘 경석이 자기의 성명을 고한대 또 무슨 생임을 묻거늘 경진생(庚辰生)임을 고하니 가로대 『나도 경진생이라 속담에 동갑장사 이 남는다 하나니 우리 두 사람이 동무장사하자』하고 또 생일을 묻거늘 유월 초하룻날임을 고하니 가로대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샛날이로니 그대는 이종(移種)물을 맡으라. 나는 낙종(落種)물을 맡을 것이오.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나니라.』하니 그 음성이 천사(天師)의 음성과 흡사하였다.

<선정원경(仙政圓經)>*증산(甑山)께옵서 임피읍(臨陂邑) 강장한(康壯翰) 집에 종종(種種) 내왕(來往) 하신 중 한번은 모야(暮夜) 중(中) 어디를 갔다 자정후(子正後) 당도(當到) 하신지라. 야중(夜中)에 어디를 갔다오시니까 주인(主人)이 문(問) 한 즉(則), “오성산(五聖山)에 가서 큰 말뚝을 박고 온다” 하시더라. 차(此) 공사(公事)를 삼차(三次)를 행하시니라.

<천지개벽경(天地開闢經)>*임피(臨陂) 강장한(康壯翰)의 집을 종종(種種) 왕래(往來)하시더니 어느 날 임어(臨御)하사 계실세 밤(夜)중에 출행(出行)하시려 하거늘 장한(壯翰)이 놀래며 만류(挽留)하여 가로대 어찌하여 밤중(夜中)에 출행(出行)을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가라사대(曰) 내가 볼일(管事)이 있노라. 곧 돌아오리니(歸) 그리 알라(知) 하시며 가시더라. 장한(壯翰)이 자지않고 기다리더니 자정(子正)쯤 되여 오시거늘(來) 장한(壯翰)이 물어 가로대 야심(夜深)한 밤중에 어데(何處)를 다녀 오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응 오성산(五聖山)에 다녀오느니라. 장한(壯翰)이 놀래며 다시 묻기를(問) 밤중에 오성산(五聖山)은 무슨 일로 다녀 오시나이까. 가라사대(曰) 큰 말뚝을(大橛) 박고(揷) 오는(來) 길이니라 하시였으며 그 후(後)에도 이와 같은(如此) 공사(公事)를 세(三) 차례(次例)나 보시였다 하니라.

<증산도 道典 5:395>임피 오성산 사명당 기운의 세 말뚝*하루는 새울 최창조의 집에 ‘사명당(四明堂)’이라 쓴 종이를 종처럼 매달아 놓으시고 “이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 하나가 나오느니라.” 하시니라.

이는 문왕의 도수와 독조사 공사 그리고 이윤의 도수를 맡은 문공신 성도 집 벽 위에 인사각지(人事刻之) 정의도(情誼圖)를 붙여놓아 상제님 재세시(在世時)에 보신 모든 천지공사의 인사 비밀내용이 문왕(文王)의 도수 주인공을 중심으로 세 살림으로 짜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도(情誼圖)는 문왕의 도수를 받은 인물의 기두(起頭)와 동정에 변화가 일어나면서 운암강수 만경래 초중말복 세 살림 도수의 인사문제(人事刻之)가 표면적으로 드러나게 만든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정교한 오토매틱 청사진입니다. 정의도의 천지지주장(天地之主張)은 천지가 주장한다는 것이요, 음양지발각(陰陽之發覺)은 대우주 음양원리가 품고 있는 인사문제의 가장 중요한 천기(天機), 현기(玄機)가 때가 되면 세상에 터져나와(발각) 만물지수창(萬物之首唱(倡))으로 알려진다는 뜻입니다. 결국 때가 되면 천지가 인사문제의 현기, 천기를 활짝 터뜨려 세상에 드러낸다는 것이 천지지주장(天地之主張) 음양지발각(陰陽之發覺)입니다.

인사각지(人事刻之)란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도수로 프로그래밍 해 스스로 작동되도록 운로(運路)로 짜놓은 인사문제의 자동화 청사진, 다시 말해 종통(宗統)의 오토매틱(automatic) 설계도입니다. 이 설계도는 시간이 째깍째깍 지나면서 바로 정해진 그 시간이 되면 현실 속에서 일을 맡은 주역이 한식 청명의 3월우(三月雨)를 맞고 시절화(時節花)로 피어나도록 작동 되게 만든 정교한 마법의 청사진입니다. 만물지수창(萬物之首唱(倡))은 인사의 주인공이 만물의 우두머리임을 주장 또는 인도해 간다는 것입니다. 결국 인사각지(人事刻之)로 입력해 넣은 중심인물이 때가 되면 그 프로그램에 의해 진리판의 리더로 등장해 바른 길로 인도(倡)한다는 것입니다.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사월四月에 공신公信의집 벽壁에 정의도情誼圖를 그려 붙이시고 구릿골로 돌라 오신후에 백남신白南信에게서 돈천냥千兩을 갖어오사 김준상金俊相의 집에 방房 한간間을 수리修理하고 약방藥房을 차리실새 공우公又로 하여금 고부古阜에 가서 장판을 사오라하사 깔으시며 가라사되....

<동곡비서>*11월에 고부 와룡리에 이르사 신경수의 집에 머무르시며 종도 20여명을 동리 문공신(文公信)의 집에 모으시고, -천지지주장 만물지수창 음양지발각(天地之主張 萬物之首倡 陰陽之發覺)-이라 쓰시며, 기국 중앙에 다섯 장점을 배치함과 같이 정의(情誼) 다섯을 쓰시고, 네귀와 중앙에 글을 쓰사 문공신의 집 벽상에 붙이시고.....

<대순전경 초판>*12월에 고부 와룡리에 이르사 신 경수의 집에 머무시며 종도 20 여인을 동리 문 공신의 집에 모으시고 "천지지주장(天地之主張), 만물지수창(萬物之首唱), 음양지발각(陰陽之發覺)"이라 쓰시며 기국(바둑판) 중앙에 다섯 장점(화점)을 열치(배치포석)함과 같이 "정의(情誼)" 두 자를 지면 사우(네 모퉁이)와 중앙에 열서(벌여 적음)하사 문 공신의 집 벽상(벽 위)에 붙이시고

原文: 十二月에 古阜 臥龍里에 이르사 申 京守의 집에 머므르시며 從徒 二十餘人을 同里 文 公信의 집에 모으시고 "天地之主張, 萬物之首唱, 陰陽之發覺"이라 쓰시며 棋局 中央에 다섯 將點을 列置함과 갓치 "情誼" 二字를 紙面四隅와 中央에 列書하사 文 公信의 집 壁上에 붓치시고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님 10년 천지공사의 결론은 세운과 교운(도운) 두 줄기에 모아져 있습니다. 세계 정치운로인 세운(世運)과 세운의 변화 속에서 물중전(백화점)의 본(모델)처럼 초나라 장수들 벌떼처럼 일어나는 초장봉기지세의 온갖 교단 속에서(敎運)

태모 고수부님의 정읍 대흥리 포정소와 조종골 도집 터(첫째, 둘째 살림)

숙구지 문왕 도수 사명자가 역경만첩을 딛고 세 살림 추수 도운의 진법을 들춰내어 마지막 통일 윷판말복 도수로 모든 것을 매듭짓고 의통 성업을 이루는 진법도운(眞法道運)이 상제님 진리의 결론입니다.

진법도운의 종통맥은 총 3막 7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막은 곤존(여성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의 대흥리 선도교(태을교) 교단개창으로 씨를 뿌린 낙종물 사명으로 모두 세 살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살림은 신해년(1911) 상제님 성탄치성을 모신 후 쓰러지셨다가 도통한 이후 교단을 개창한 대흥리 살림입니다. 후천은 음이 체가 되므로 삼라만상의 곤음의 상징이자 만 여성의 대표로 교단을 개창하심으로써 예수의 수석 제자인 마리아 막달레나 조차 베드로를 비롯한 남성 사도들로부터 축출되어 초대교황에 오르지 못한 선천의 한계를 넘어서서 역사상 처음으로 후천개벽을 맞이하여 상제님 진리권에서 남녀평등을 처음으로 이뤄주신 것입니다.

나머지 두 살림은 강(姜)씨 성 집성촌인 조종골 두 번째 살림과 동화교와의 통합 살림의 과도기를 거쳐 오성산 세 번째 살림으로 1926년부터 1935년 어천하실 때까지 10년 천지공사 대단원의 음도수를 마치시기까지가 1막 3장의 낙종물 사명입니다. 2막은 차 경석 성도의 일제하 600만 보화교(보천교) 시대의 이종물(이앙) 사명이고 마지막으로 3막은 안 내성 성도에게 부치신 경만장 운암강수 만경래 김만경 평야 세 살림 추수 사명으로 1막 3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교단개창 사명과 10년 천지공사 집행을 하시는 태모님 낙종물 사명 자체가 대흥리로부터 출발해 조종골 두 번째 살림을 이어 왕심리 살림을 거쳐 과도기인 이 상호와의 용화동 통합교단을 거친 뒤 마지막 오성산 등 세 살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흥리 살림 시절은 차 경석 성도가 예문납객(禮門納客)이라 해서 태모님 방에 발을 치고 자신을 통해서만 신도에게 인사를 받게 한 고립정책이 있었습니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을 정도로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태모님께서 머무신 왕심리 살림 터&오성산 살림 터(성흥사 사찰)

태모님 세 번째 살림은 왕심리,용화동 통합교단,오성산 3살림으로 이루어짐

게다가 당시 서슬 퍼런 일제당국에게 이중으로 매수되어 사주를 받은 청음 이 상호·이 성영(정립) 형제는 비밀교단인 보천교와 신비의 베일에 싸여 얼굴도 모르는 차 경석 성도를 조선총독부에 공개화 시키기 위해(보천교 양해사건) 경성 경무국 수사원, 경기도 경찰국 5인을 직접 인솔 안내해 차 교주 비밀거처인 함양 황석산 입구 우전리에 숨어있던 차 경석 교주에게 직접 찾아가 교주신상 및 교단공개를 압박해 결국 공개시킵니다.

이 상호가 주도한 이 “보천교 양해” 사건은 일제하 비밀 방주제도로 운영하던 보천교가 향후 일제에게 보천교의 모든 비밀을 공개해야 하는 운명으로 바뀌고 이를 계기로 일제하 보천교를 강제 해체할 수 있는 법률적 근거인 “보천교 신법”이 제정되고 끝내는 1936년 일제에 의해 강제 해체당하는 불행한 변곡점이 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일제는 조선총독부 공식 통계상 600만 신도로 식민지 치하에서라도 폭발성이 강해 함부로 다룰 수 없어 전전긍긍하던 민족종교 보천교를 비로소 손바닥 위에 발가벗겨 놓고 주도적인 입장에서 형식적인 소위 밀당을 하며 언제든지 조직적으로 그리고 정책적으로 탄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셈이 됩니다. 당시 국내 종교 상황을 보면, 기독교 불교를 포함 일제하 거의 모든 종교가 공개적으로 창씨개명까지 하면서 친일로 변절한 탓에 일제로부터 탄압받을 명분과 이유가 없었던 시절입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거액의 독립운동 자금을 대며 강력한 항일 독립운동을 벌인 증거로 조 만식 목사 보천교 독립운동 자금 30만원 전달 미수사건, 보천교 재무책임자 북집리 김 홍규(탄허 스님 부친) 자택 마루밑 항아리 10만원 보천교 자금 독립운동 군자금전달 미수사건, 제주도 태을교 독립운동 군자금 전달 미수사건 등 보천교 독립운동 자금 전달 미수사건이 국내 주요 3대 신문인 조선, 동아, 시대일보에 대서특필되어 어떤 구실이라도 있으면 강력한 탄압을 하려 벼르던 때였습니다. 최근에 만주 일본군을 전멸시킨 김 좌진 장군의 청산리 전투의 독립무장항쟁의 군자금이 보천교 자금이었다는 학계 연구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추수할 사람은 대시태조로 자리 매김된 문왕 도수의 책임자로부터 새 움을 틔워 나오는 두 사람의 자식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시태조는 역사를 개척하는 창업주이므로 문왕의 도수와 연결해서 생각해 보면, 상제님은 주(周)나라를 창업한 ‘서백 문왕(西伯 文王)’ 의 사례를 모델로 취하시어 문 공신 성도에게 문왕 도수를 부치시고 그 도수가 극히 어려우리라 하신 바 있습니다. 문왕의 도수는 천리를 통하고 덕을 갖춘 성인군자로서 서백 문왕이 유리(羑里) 감옥에 유폐되기도 하고 장남 백읍고가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대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그 아들 대에 가서 대업을 마무리 짓는 것이 핵심 골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문에서 대를 이어 대업을 이룬 또 하나의 예를 드러내 주신 것이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 도수’입니다. 즉, 사마중달(司馬仲達:司馬懿)이 문왕처럼 대업의 기반을 닦고 그 대를 이어 아들 사마사(司馬師)와 사마소(司馬昭)가 3단계 리듬을 그리며 진晉나라를 개창한 사례를 모델로 하셨음을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공사 내용 중에서 약장을 방 한가운데로 옮겨놓고 그 주위를 세 번 돌게 하신 것은 인류를 구제하는 의통성업(醫統聖業)의 주인공이 추수 사명을 완수하는 과정이 세 단계 변화와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역사적인 서백 문왕의 사례는 본인의 대를 이어 무왕(武王)이 일을 이루는 주역이 되고 주공 단(周公旦)이 옆에서 보좌하는 역할로 끝나기에 3명의 부자(父子)가 등장은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2단계 변화이지 3 단계의 변화는 아닙니다. 결국, 같은 3부자의 얘기지만 문왕의 도수는 대업의 기반을 닦는 첫 번째 주인공에 초점을 맞춘 것이며 사마소 도수는 마지막 마무리를 짓는 인물과 세 단계 변화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강조하는 초점만 다를 뿐 일의 본질은 하나일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상제님의 천하사 대업이 모든 것을 혼자서 감당하고 마무리짓기에는 너무 힘들게 되어있기에 추수 사명을 세 사람의 주인공이 각자의 역할을 맡아 세 단계의 시간 리듬을 통해 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수를 짜놓으신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만장 안내성 성도에게 부치신 운암강수만경래 천하사 3번 사명입니다.

주나라 개창의 주인공은 무왕이나 주공 단이 아니라 사실상 온갖 역경만첩의 고난 속에서 그 터를 닦은 서백 문왕이며, ‘수지지어사마소’ 의 주인공 역시 사마사나 사마소가 아니라 온갖 역경 속에서 사마씨(司馬氏) 가문의 터를 닦은 사마중달이듯이, 추수 사명에서도 세 주인공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역시 첫 단계를 맡을 인물이므로 상제님은 그를 ‘대시태조’ 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상제님께서는 “삼초(三哨) 끝에 대인(大人)이 행차하신다” 고 하시며 삼초를 맡은 의암 손병희가 선 진주(先眞主)로서 일을 이루지 못하는 구암(久庵)이라 빗대어 말씀하시면서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라” 고 하십니다.

동학은 상제님의 일을 부르짖으며 예비 길닦는 역할을 하는 바(“최수운은 예수를 부르짖어 예언한 요한이노라.<대개벽경(大開闢經)>*”) , 상제님은 당신님이 하신 일이 결국 참 동학이라 하셨는데, 동학의 최고 지도자로서 당시 손 병희가 한 일은 대인이 역사의 무대에 등단할 수 있도록 상황조성을 하는 역할의 마지막 마무리로 3초 역할이라 하신 것입니다. 갑오년(1894)에 동학 혁명이 1초였고, 갑진년(1904)에 갑진개혁을 한 것이 2초였으며 손 병희가 주도하여 일으키는 거족적인 1919 기미년 독립만세운동이 3초가 된다는 것입니다.

3초 끝에 등장하는 대인은 혼자서 일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도안(都安)의 집’으로 표현된 것처럼 3부자 3인이 천하사 대임을 맡는 일이 아주 드물다는 삼인동행칠십희三人同行七十稀처럼 모두 안安 씨이며 한 가문이 대를 이어 일을 이루는 문왕의 도수나 사마소 도수와 같은 뜻이 되는 것입니다.

<대개벽경(大開闢經)>*가르침을 내리시니, 삼인동행칠십리하니, 오로봉전이십일이라.(三人同行七十里 五老峰前二十一) 칠월칠석삼오야오, 동지한식백오제라.(七月七夕三五夜 冬至寒食百五除)

<동국산서> 권말* “삼인동행칠십희三人同行七十稀, 오류문전이십일五柳門前二十一,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의 시구가 아무런 설명 없이 실려 있습니다. 이 시는 조선조 산원算員 경선징(慶善徵:1616-?)의 ≪묵사집 嘿思集: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算學書≫ 중 1차합동식, 즉 전관술(翦管術:일차합동식의 근을 구하는 동양 전래의 산법(算法))에 관한 다음의 가결(歌訣)에서 유래한 것. “삼인동행칠십희三人同行七十稀, 오봉루전이십일五鳳樓前二十一, 칠월추풍삼오야七月秋風三五夜,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하로는 종도從徒들에게 옛글한수首를 외워주시며 가라사되 이글은 세상비결世上秘訣이니 잘 기억記憶하여두라 하시니 이렇하니라 삼인동행칠십리三人同行七十里,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峯前二十一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백암리白巖里로부터 구릿골 약방藥房에 이를어 계실새 여러종도從徒들을 벌여 안치시고 「삼국시절三國時節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를 큰소리로 읽히시니라

문 공신 성도도 “우리일은 삼대(三代)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증산 상제님 대도 진리는 상제님께서 기유년(1909) 6월 24일 어천하신 이후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친히 씨뿌리는 낙종물 사명으로 신해년(1911년) 정읍 대흥리에서 선도교(일명 太乙敎) 교단개창을 하게 되어 비로소 1막 1장이 열립니다.

차 경석 성도는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물 사명 살림에 합류했다가 모내기 사명인 이종물 사명으로 독립하여 일제하 가장 강력한 독립운동 후원교단이던 600만 보천교(普天敎)를 이끌다 마침내 1936년 일제의 민족종교 탄압정책(보천교 신법)에 의해 강제 해체되면서 이종물 사명도 1막1장 단막극으로 내려지고 맙니다.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물 사명은 세 살림 1막3장으로 꾸려져 있어 1막 1장만 대흥리에서 이종 동생인 차 경석과 동거살림을 하시고 나머지 두 살림 2장(場)과 3장(場)은 조종골 살림 2장과 왕심리, 동화교 통합 교단을 포함한 오성산 세 살림으로 따로 꾸려 총 1막(幕) 3장(場)으로 종장(終場)을 짓게 됩니다.

두 번째 살림인 조종골 살림을 제외하면 대국적으로 세번째 살림 속에는 조종골 도장시절 강 사성·강 응칠 성도의 방해공작과 강 응칠의 조종골 도장 명의 도용과 불법매각으로 벌어진 ‘도집재판 사건’으로 태모 고수부님이 조종골을 떠나(조종골 살림의 사실상의 청산) 순흥(順興) 안(安)씨 집성촌인 정읍군 입암면 왕심리(旺尋里)에 차리신 왕심리(旺尋里) 살림과 곤궁한 경제난을 잠시 피하기 위해 성포 고 민환 성도의 주청을 받아들여 옮기신 김제 용화동 동화교 통합교단 살림이 포함됩니다.


周文王

마지막 남은 세 번째 3변(變)교운(도운)인 3막(幕) 추수사명은 상제님이 집행하신 숙구지(宿狗地) 문왕(文王) 도수와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1928) 구월도 공사에 의해 숙구지(宿狗地) 문왕 도수의 가녀린 성령의 씨앗(仁)으로 깨어나 보존되다가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한가지 못줄것이 있으니 곧 「어질인仁」자字라 만일 「어질인仁」자字까지 붙여주면 천하는 다 저희들것이 되지 않겠느냐 그럼으로 「어질인仁」자字는 너희들에게 붙여 주노니 너희들은 오직 어질인仁 자字를 잘지키라)

1945. 8.15 해방과 더불어 2변 증산교(甑山敎) 대법사(大法社)로 발아했다가 20년 말점도 도수를 거쳐 1974년 재기두해 초복살림을 시작, 다시 10년 과도기를 거쳐 1984년 도안(都安) 세 살림 도수의 초, 중복 동거 살림을 본격적으로 열게 됩니다.

아홉 째, 본 범 증산계 통일경전 <통합경전>은 추수도수 中 초복, 중복, 말복 3變 도수中 통일 윷판 도수인 마지막 말복운수를 맞이하여 증산계 전 종단을 아우르는 통일 공통경전으로 상제님 천지공사의 전 면모를 종합적 안목으로 볼 수 있는 유일한 경전입니다. 따라서 증산도, 오성산 태모님 법소, 성덕도, 태을도, 태극도, 대순진리회, 대진성주회, 청도대향원, 대법사 증산교, 법종교, 오정동 교단, 삼덕교, 모악교, 무을교, 동도법종금강도, 순천도, 미륵천도교 등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는 사람이면 누구를 막론하고 본 <통합경전>을 근본경전으로 삼을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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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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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증산계 통합경전 (A4 용지 3404매)

< 十經大典>- 갑오(2014) 동지절 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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