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323 , PAGE : 1 / 38 ,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범증산계 통합경전-문왕추수도수 세살림 종통사명기-(4.6배판 774p )













글쓴이 : 향수


   



 

















밀알님들의 지극 정성에 힘입어 통합경전 종통사명기가, 드디어 출간되어 나왔습니다.

 


 무료입니다. 시중에는 서적을 풀지 않습니다.


@ 기유년 봄에 증산상제님께서 구릿골에서 계실 때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가서 그칠 줄을 누가 알았으리요!" 라고 말씀하시며, "삼국시절(三國時節)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라고 크게 외치시며, 제자들에게 "너희들도 함께 나를 따라 크게 외쳐라"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의 장래가 어떻게 귀결될 지를 안 사람은 오직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제자가 여쭙기를 "증산상제님의 도문에서 천하사의 장래를 알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성도하기 전에 한 사람이 천명과 신교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하시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538)



*사마소 공사와 같은 날 같은 시에 한 묶음으로 보신 대나무 교운(도운) 공사.

기유년(1909) 봄에 상제님께서 구릿골에서 성도들에게 물어 말씀하시되, “만물 가운데 일 년 중 가장 속히 자라는 물건이 무엇이뇨?” 대하여 여쭈기를, “대나무의 성장이 가히 으뜸을 차지할 것이나이다.” 말씀하시되, “대나무의 기운이 만물 중에 제일 크니 이번 공사에 천하의 대 기운을 덜어 쓰리라.” 이 해에 천하의 대 밭이 크게 황폐하게 되니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이번에 대 기운을 덜어 쓰시니, 천지공사-필히 만물의 기운을 쓰나이까.” 말씀하시되, “산위에 큰 불이 나면 이는 혹 하늘이 사람 눈의 정기를 취하는 공사가 되나니, 익히 바라보면 눈의 정기를 손상하노라.”



문왕의 도수의 오류; 무왕과 주공단이 합심하여 폭군 주를 치고 주나라를 연 것을 도운으로 해석하는 오류(안경전을 무왕으로 안원전을 주공단으로 은연중 그릇 해석하는 오류.문왕의 위패를 모시고 혁명해 합심해 쳐야할 대상 폭군 주가 없다 등),

 

문왕은 대두목의 사명으로 당대에 뜻을 못 이룸을 의미합니다. 문왕의 역을 맡으신 안운산 태사부님이 내세운 안경전의 종통을 증산 상제님 차원의 천지공사로 바로잡으신 것이 이윤의 도수와 사마소 진주도수 입니다. 2사람이 없어 상제님이 못 나선다는 것의 실체는 이윤의 사명자와 사마소 진주 사명자가 나와, 이윤의 도수가 개막되어야 비로소 증산도가 제자리를 찾고 본격적인 천하사가 시작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불가지 김성국의 집에서 본 바같이  말도수가 흑룡~ 사마소 도수로 임무 교대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혼란상황은 시간이 가며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의 진리맥이 진리로서 완전히 드러날 때 안개 걷히듯 안정을 찾을 것입니다.



사마소공사와 이윤의 공사를 해오하면 모든 천지공사의 비밀코드가 풀어지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파군성 중복지도자에게는 책을 쓰고 교육하는 영광은 주셨으나 포교의 영광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포교의 영광은 사마소 운명자에게 내려 주셨습니다. 강력한 정신으로 초반 무대포의 신문 광고를 낸 것도 사마소 운명자입니다. 경제를 일으킨 장본인은 또 따로 있습니다.

 

그러나 초강력한 시기질투로 인하여 오랜 세월 잘되기만을 바라며 잠수하여 지내야 하였습니다. 상제님 진리는 상제님 도수와 기운이 없으면 절대로 인권을 얻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파군성이 신도를 몰아내는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그냥 몇 명 게모임하다가 마는 정도들일 뿐입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밀알님들의 지극 정성에 힘입어 통합경전 종통사명기가, 드디어 출간되어 나왔습니다.

몇 분 빠지신 분들도 있지만 밀알님들의 닉을 맨 뒤에 실었습니다. 혹 빠지신 밀알님 있다면  조금도 서운해 하시지 않으시기를  희망합니다. 통합경전은 일련번호를 부칠것입니다.

 

기존 큰 성금을 내주신 밀알님들의 주소를 모르니 송부하여 도착할 주소를 저의 메일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시중에는 서적을 풀지 않습니다. 송부받는 주소는 밀알님들의 본명이 아니어도 아무관계 없습니다. 우리 사이트 의 좌하의  통합경전 란에  http://jsd.dojin.com  주문하셔도 좋습니다. 혹 자신을 드러내기 싫어하시는 밀알님들은 철저히 보안을 약속합니다. 통합경전 란에 주문하시고 주소는 제 메일로 알려주십시오. 받는 전번도 적으셔야 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세 살림의 시작입니다.

*4.6배판. 774p  80미색모조
※ 통합경전계좌 : 국민은행 901-6767-9263노영균sjm5505@hanmail.net

 





    
Name Memo Password  
        




N   중화경과 통합경전~마고 에너지~ 마고밴드~ 함께 드립니다.   안원전    2017/08/23  1
N   낙서의 인월세수(寅月歲首)와 정역의 묘월세수(卯月歲首),현무경의 유월(酉月)세수   안원전    2017/08/20  29
N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56
N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722
N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458
N   진주노름의 독조사 공사-수지지어사마소   안원전    2017/08/02  74
N   종통宗統 3라운드 삼세판의 삼변성도   안원전    2017/02/23  219
N   안운산 성도사님 강론-20년 귀양살이 공사와 독조사 도수&독조사 공사의 진실   안원전    2017/02/28  140
N  

범 증산계 통합경전 (A4 용지 3404매)

< 十經大典>- 갑오(2014) 동지절 탈고

  안원전    2013/12/26  3590
N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740
N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2671
N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2915
N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1428
N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2010
N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신명무궁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545
N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990
1307    (남방삼리화 불덩이 묻는 매화공사)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안원전    2017/06/24  142
1306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06/15  167
1305    조선왕의 祖와 宗의 칭호&司馬昭가 晉 太祖   안원전    2017/07/17  100
1304    (초중말복 숙구지 문왕 추수도수) 광명이 열리는 세살림~~   안원전    2017/06/26  99
1303    시절화 인물꽃 - 이런 시절(時節)도 있읍니다~~`   안원전    2017/07/02  79
1302    이율곡 선생의 예언 일화   안원전    2017/07/09  123
1301    수부사명(水府司命)   안원전    2017/07/22  83
1300    중화경이 제책되어 나왓읍니다. 이제 본격적인 세살림의 시작입니다   안원전    2017/08/19  38
1299    74년 안 운산(安雲山) 총사수(總師首)의 재 기두(再起頭)와 84년 중복살림의 선포내막   안원전    2017/08/08  64
1298    증산도 제1 부흥의 역사로 기록된 600만명의 보천교시대(이종물사명)   안원전    2017/06/08  166
1297    범 증산계 경전개략   안원전    2017/06/12  135
1296    [정역으로 보는 인사] 간태궁(艮兌宮)과 인신상화(寅申相火) / 칠현금   안원전    2017/08/06  56
1295    보천교 윤고문(보천교총정원)의 상해 임정 독립운동자금   안원전    2017/08/21  25
1294    도통맥을 직접전한 선매숭자 ~   안원전    2017/07/02  102
1293    오작도烏鵲圖23<벽력표에 대한 소고>   안원전    2016/01/22  478
1292    가장 큰 천하사 ~도안 세살림   안원전    2017/08/13  57
1291    후천으로 이끄는 세살림~ 문왕과 이윤의 사명~   안원전    2017/07/09  98
1290    미륵존불로 강림하신 증산 상제님   안원전    2016/04/28  450
1289    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도통판과 남조선배도수   안원전    2017/07/06  135
1 [2][3][4][5][6][7][8][9][10]..[38]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Chera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