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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증산계 통합경전-문왕추수도수 세살림 종통사명기-(4.6배판 774p )













글쓴이 : 향수


   



 

















밀알님들의 지극 정성에 힘입어 통합경전 종통사명기가, 드디어 출간되어 나왔습니다.

 


 무료입니다. 시중에는 서적을 풀지 않습니다.


@ 기유년 봄에 증산상제님께서 구릿골에서 계실 때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가서 그칠 줄을 누가 알았으리요!" 라고 말씀하시며, "삼국시절(三國時節)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라고 크게 외치시며, 제자들에게 "너희들도 함께 나를 따라 크게 외쳐라"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의 장래가 어떻게 귀결될 지를 안 사람은 오직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제자가 여쭙기를 "증산상제님의 도문에서 천하사의 장래를 알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성도하기 전에 한 사람이 천명과 신교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하시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538)



*사마소 공사와 같은 날 같은 시에 한 묶음으로 보신 대나무 교운(도운) 공사.

기유년(1909) 봄에 상제님께서 구릿골에서 성도들에게 물어 말씀하시되, “만물 가운데 일 년 중 가장 속히 자라는 물건이 무엇이뇨?” 대하여 여쭈기를, “대나무의 성장이 가히 으뜸을 차지할 것이나이다.” 말씀하시되, “대나무의 기운이 만물 중에 제일 크니 이번 공사에 천하의 대 기운을 덜어 쓰리라.” 이 해에 천하의 대 밭이 크게 황폐하게 되니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이번에 대 기운을 덜어 쓰시니, 천지공사-필히 만물의 기운을 쓰나이까.” 말씀하시되, “산위에 큰 불이 나면 이는 혹 하늘이 사람 눈의 정기를 취하는 공사가 되나니, 익히 바라보면 눈의 정기를 손상하노라.”



문왕의 도수의 오류; 무왕과 주공단이 합심하여 폭군 주를 치고 주나라를 연 것을 도운으로 해석하는 오류(안경전을 무왕으로 안원전을 주공단으로 은연중 그릇 해석하는 오류.문왕의 위패를 모시고 혁명해 합심해 쳐야할 대상 폭군 주가 없다 등),

 

문왕은 대두목의 사명으로 당대에 뜻을 못 이룸을 의미합니다. 문왕의 역을 맡으신 안운산 태사부님이 내세운 안경전의 종통을 증산 상제님 차원의 천지공사로 바로잡으신 것이 이윤의 도수와 사마소 진주도수 입니다. 2사람이 없어 상제님이 못 나선다는 것의 실체는 이윤의 사명자와 사마소 진주 사명자가 나와, 이윤의 도수가 개막되어야 비로소 증산도가 제자리를 찾고 본격적인 천하사가 시작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불가지 김성국의 집에서 본 바같이  말도수가 흑룡~ 사마소 도수로 임무 교대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혼란상황은 시간이 가며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의 진리맥이 진리로서 완전히 드러날 때 안개 걷히듯 안정을 찾을 것입니다.



사마소공사와 이윤의 공사를 해오하면 모든 천지공사의 비밀코드가 풀어지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파군성 중복지도자에게는 책을 쓰고 교육하는 영광은 주셨으나 포교의 영광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포교의 영광은 사마소 운명자에게 내려 주셨습니다. 강력한 정신으로 초반 무대포의 신문 광고를 낸 것도 사마소 운명자입니다. 경제를 일으킨 장본인은 또 따로 있습니다.

 

그러나 초강력한 시기질투로 인하여 오랜 세월 잘되기만을 바라며 잠수하여 지내야 하였습니다. 상제님 진리는 상제님 도수와 기운이 없으면 절대로 인권을 얻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파군성이 신도를 몰아내는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그냥 몇 명 게모임하다가 마는 정도들일 뿐입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밀알님들의 지극 정성에 힘입어 통합경전 종통사명기가, 드디어 출간되어 나왔습니다.

몇 분 빠지신 분들도 있지만 밀알님들의 닉을 맨 뒤에 실었습니다. 혹 빠지신 밀알님 있다면  조금도 서운해 하시지 않으시기를  희망합니다. 통합경전은 일련번호를 부칠것입니다.

 

기존 큰 성금을 내주신 밀알님들의 주소를 모르니 송부하여 도착할 주소를 저의 메일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시중에는 서적을 풀지 않습니다. 송부받는 주소는 밀알님들의 본명이 아니어도 아무관계 없습니다. 우리 사이트 의 좌하의  통합경전 란에  http://jsd.dojin.com  주문하셔도 좋습니다. 혹 자신을 드러내기 싫어하시는 밀알님들은 철저히 보안을 약속합니다. 통합경전 란에 주문하시고 주소는 제 메일로 알려주십시오. 받는 전번도 적으셔야 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세 살림의 시작입니다.

*4.6배판. 774p  80미색모조
※ 통합경전계좌 : 국민은행 901-6767-9263노영균sjm5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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