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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통宗統. 문리접속 혈맥관통 =도안의 비밀 사오미 개명~











작성일 : 14-05-28 09:37

 

 







문리접속
혈맥관통 =도안의 비밀 사오미 개명~

 

 







글쓴이 : 향수

  

  
<文理接續 血脈貫通)> 巳午未
都安 開明



상제님 천지공사는 낙종물- 이종물-
추수공사로 짜여져 있는데 스스로를 추수자라 크게 착각했던 이상호 이정립형제 시각으로 보면 10년 천지공사를
보신 여성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물 세 살림도 열매맺는 사명이 아닌 과도기 인물로 혹독하게 배척을 당합니다.


이들 형제는 당시 고민환 성도의 표현으로
곤존 하느님이신 태모님의 정체를 몰랐고 따라서 존재 의미를 두지 않았다가 선화하기 전
<고부인신정기>를 출판하며 비로소 신성권의 정체를 깨닫습니다.


따라서 이상호 형제는 고수부님을 빨리 내쳐야 자신들이 모신 보천교 교주 차경석 성도를 이종물 사명의 지도자로 옹립할 수 있고
그런 연후에 바로 차경석 성도를 내쳐야 추수사명을 가진 자신들이 역사의 종통 주인공으로 등장할 것이라 생각하고 일제와 결탁해 인간으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갖가지 모함 사기 협잡 보천교 자산 불법 경매 시대일보 불법매각대금 도용 도적질, 차력사
동원한 테러 등 패역적 난동을 벌입니다.


크게 보면 상제님께서는 악으로 채우는
이악충자나 선으로 채우는 이선충자나 다 성공이라 하셨으니 도사에 등장하는 인물은 어차피 원신 해원 역신해원의
도구물로 상제님 공사의 희생물입니다.


그동안 차경석 성도도 보천교 550만 신도를
거느리고 후천으로 넘기는 대두목인 줄 알았으나 실패하여  기독교를 비롯한 타교판의 서양 종교사학자나 종교연구가로부터 까지도 난법교주로 사교시되어
매도되는 지경에 이릅니다.



일찍이 상제님께서는 차경석을 보시고 내가
사람을 잘 보았다 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보천교 교전>, <보천교 연혁사>에 나타난 차경석 성도는 그 그릇됨이 폭을 잡지 못할 정도로 컸고 포용심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기국과 도량이 컸음을
보여줍니다
. 36년 차경석 성도 선화이후 보천교가 해체되고 지금까지 그동안 80여년 간 차경석 성도는 이종물 사명 책임자로서
난법교주로 매도한 시각이 일반적인 시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차경석 성도의 강설을 읽어보면 그
분의 웅장한 대인군자의 심법을 알 수 있습니다. 크게 보면 상제님은 12제국을 원했던 큰 도량의 차경석 성도를 춘치자명이라는 명분으로  
전명숙장군의 동학혁명실패로 인한 부산물인 30만 동학원신을 해소할 영매 역할로 희생타를 만들면서 추수기 사명 시대로 바톤을 넘기는 역할을
맡기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알고 보면 숙구지 공사로 도안(都安) 세
살림의 초복 씨앗을 틔운 태사부님도 삼인동행 칠십리 공사의 희생타 역할을 벗어날 수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천지공사의 희생물인 차경석
성도처럼 숙구지 도수 주인공 태사부님도 대국적인 안목에서 경만장 도안 세 살림 태동을 위한 희생물이라 볼 수 있습니다.


천지공사하시는 상제님 심법으로 보면 파리
죽은 원한 하나라도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라 하셨습니다. 상제님은 추종 성도 중 출행 중 유별나게 온갖 짐을 홀로 다 지게 하시고 식사도 다른
성도와는 달리 유별나게 차별하여 방안으로 못 들어오게 하여 밖에서 홀로 먹게 차별하시고 어떤 때는 홀로 혹독하게 굶기기도 한 안 내성 성도에게
하루는 장 닭을 삶아먹이시며 “저 장 닭 큰 놈 한 마리 잡아 푹 삶아서 내성에게 주고 깃털과 뼈다귀 하나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고 해라. 안
먹으면 큰일 나니 다 먹으라고 해라.” 하십니다.


모든 역경과 시련을 군말 없이 감내해
받아넘긴 안내성 성도에게 축복을 내리시는 공사를 집행하는 예식입니다. 깃털하나 안남기고 다 먹었다며 입을 닦는 내성에게 상제님은 웃으시며 그놈
참 계룡산 도둑놈이구나 하십니다.  화를 내면 진짜 도둑놈이 되지만  웃으며 하시는 말씀은 축복의 시니컬한
표현입니다
. 게다가 추종성도중 그 누구에게도 사명기를 안 내리셨는데  청홍황 사명기와 구체적인
성장, 예장, 신장 사명기 3개를 경만장 안 내성 성도에게만 개인적으로 내립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와 혁명을 하겠으니
도와달라고 애걸한 전명숙 장군에게 마저도 사명기를 안내리신 상제님이십니다. 왜 안내성 성도에게만 사명기 세 개를 내리셨을까요? 이는 상제님 인사
종통문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사항이자 천기입니다.


그리하여 살아생전 안내성 성도도 그 사명기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고 6.25(1950) 직전인 1949년 선화하실 때까지 사가(私家)에 깊숙이 보관해
두었습니다. 따라서 이 사실은 해방이후 되어서야 안내성 성도의 사명기의 사실이 밝혀지게 되며 밝혀지고 나서도 사명기의 의미를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이상호 이정립 형제는 차경석 성도와 김형렬
성도로 부터 집중적으로 구술받아 증산천사공사기와 대순전경 초판을 썼기때문에 이러한 안내성 성도의 사명기 내용은 알지도 못한 채 전혀
도외시됩니다. 이는 바로 상제님께서 때가 임박하여 당사자가 그 때를 타고 나올 때까지 종통문제를 깊숙이
은장(隱藏)시켰기 때문입니다
. 태모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증산도 道典
11:250>*“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안내성 성도도 자신에게 내린 사명기의 의미와 뜻이 무엇인지 모를
정도였으니 안내성 성도 선화 이후 안내성 성도가문에 전해진 이러한 사명기 내용이 공개되었어도 한 사람도 이의 의미를 알지 못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위의 도전 말씀은 선도신정경의 성구 말씀을 인용한 것이므로 본래의 말씀을 보면 다음과같습니다.



<선도신정경 3:70>*유리법당(琉璃法堂) 앞에
엎드려서 일편단심(一片丹心) 심통(心通)하라 옳은 줄 하나 추켜들면 모두가 옳으니라 유가(儒家)에서는 착(善)하라 하고 불가(佛家)에서는
얌전하라 하고 선가(仙家)에서는 신통(神通)하라 하나

이모두가 삼부지(三不知)이니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인데 참으로
종자(種子) 외에는 모르느니라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하니 내일은 되어 놓고 보아야 아느니라.



상제님 유서에 문리접속 혈맥관통이라 하여 도안(都安) 세 살림 도수의 핵심은 같은 안가(安家)의 혈맥을 통해 밝혀지게
했습니다. 새 시대의 개명은 천지도수에 맞추어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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