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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살림 도정으로 크게 일어나길~~`






세살림 도정으로 크게 일어나길~~`           
         글쓴이 :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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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왕 루이 16세와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시민군에 포위되었을때
궁전을 마지막 까지 지킨것은 프랑스 군대가 아니었습니다,

모든 수비대가 도망갔지만 스위스용병 700명는 남의 나라의 왕과 왕비를 위해
용맹하게 싸우다가 장렬하게 최후를 맞았습니다,

시민 혁명군이 퇴각한 기회를 주었는데도 스위스 용병은 계약기간이
수개월 남았다는 이유로 그 제의를 거절했던 것입니다.

당시 전사한 한 용병이 가족에게 보내려 했던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우리가 신용을 잃으면 후손들은 영원히 용병을 할수 없을것이다.
우리는 죽을때 까지 계약을 지키기로 했다~~

오늘날 까지 스위스 용병이 로마교황의 경비를 담당하는 전통이 이너지고 있는데는 이와 같은 배경이 있습니다.

젊은 용병들이 목숨을 바치며 송금한 돈은 헛되지 않앗습니다.

스위스 용병들의 신화는 다시 스위스 은행의 신화로 이어졋습니다.

용병들이 송금했던 피 묻은 돈을 관리하는 스위스 은행의 금고는
그야말로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 것으로 여겻습니다.

그 결과 스위스 은행은 안전과 신용의 대명사가 되어 이자는 커녕
돈보관료 받아가면서 세계부호들의 자금을 관리해주는 존재가 되엇습니다.

신뢰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신뢰가 깨지면 그 조직은 무너질것입니다.

혁명이 일어나서도 수많은 인간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배~배반을 서슴지 않는 경망한 무리들이 있기도 하엿습니다. 이상한 사이트에 들어가 만들어 뒷골방에서 안 보인다고 떳떳지 못한 소인배의 사이코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그런분은 많은 사람들의 지탄을 받기도 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천륜도 내쫒게 하는 파군성~ 염정성의 진면목도 보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을것입니다. 장점은 칭찬해주고 단점은 가급적 덮어주어야 인간관계가 유지 될수 잇습니다. 물로 베듯이 할 수는 없을것입니다. 언제나 참회~용서~라는 마음이 존재합니다.


상제님 진리는 적극적인 상생과 보은의 진리입니다. 그리고 대인대의한 영웅호걸들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상제님 진리의 세 살림은 대국적인 인사를 상제님께서 정하여 주신것입니다. 이제 더 나올 상제님 숨겨진 진리는 없습니다. 이제는 각자가 성사재인의 심법으로 천하사에 공덕을 쌓는 일만이 남앗습니다.

지난 삼십년 시절 세 살림 진리의 진면목이 드러나지 아니하여 심법이 막히고 도정은 쭈그러 들게 되엇습니다.
극즉반으로 마지막 결실도정인 세 살림이 일어나게 되엇습니다.
이보다 더한 드라마는 없을 것입니다.

지난 도정의 세월을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도정이 펼쳐지는 주역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이제 6년 세월이 지나가면서 막힌 마음은 새롭게 열리기 시작 하였다고 사료됩니다.

우리 사이트의 수 많은 유불선 선천진리의 열매는 자양분이 되어 상제님 태모님
그리고 성도사님의 심법에 더욱 가까이 가게 될것입니다.
지난세월 은 모두 용서하고 이제는 세살림도정이 크게 일어나게 될것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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