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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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0-상제님의 효유(가르침)와 장백산(백두산) 요괴를 없앤 소녀 일길납의 천지(天池) 신화 [만주족(滿族)]

상제님의 효유(가르침)와 장백산(백두산) 요괴를 없앤

              소녀 일길납의 천지(天池) 신화 [만주족(滿族)]





*이 신화는 풍백, 우사, 운사가 등장하고 상제님까지 등장되는 동이족 신화로 가치가 있다. 만주족의 신단인 북경의 천단공원에 가면 우사,운사,풍백등이 나오고 상제님이 신단에 모셔져 있음과 동시에 또한 만주족이 단군성조를 모셨다는 기록이 거짓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백두산 홍수신화Click here!
中國古今地名大辭典에는 복희, 염제, 신농씨, 黃帝, 소호금천씨, 전욱고양씨, 제곡고신씨, 요, 순, 하, 은, 주, 진(秦), 한(漢), 서한(西漢), 동한(東漢), 후한(後漢), 삼국(三國), 위(魏), 촉(蜀), 오(吳), 진(晋), 서진(西晋), 동진(東晋), 남조(南趙)는 송(宋), 제(齊), 양(梁), 진(秦), 후양(後粱), 북조(北趙)는 북위(北魏), 동위(東魏), 서위(西魏), 북제(北齊), 북주(北周), 그리고 수(隋), 당(唐), 무주(武周), 오대시(五代時), 북송(北宋), 남송(南宋), 거란(契丹), 요(遼), 서요(西遼), 금(金), 몽고(蒙古), 원(元), 명(明), 후금(後金), 청(淸) 등은 모두 고조선(古朝鮮)이 뿌리라고 밝히고 있다.




      옛날, 전하는 바에 의하면 장백산(長白山)에 매년 7월 15일이 되면 높디높은 산봉우리 위에 짙은 연기가 뿜어져 오르고 뒤이어 큰불이 하늘 높이 치솟아 분출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한번 분출되면 49일간 계속된 후에야 불길이 서서히 멈추기 시작해 연기처럼 깨끗이 사라지고 나서, 온 산의 수목이 모두 불타고 온 언덕의 화초를 모두 잿더미로 만들었으며 날짐승이 자취를 감추고 들짐승도 발길을 끊었다.

장백산 아래에 사는 주민들은 할 수 없이 이곳을 멀리 떠나 다른 지방으로 이사가서 살았다. 장백산은 왜 불을 뿜어내고 나중에는 어떻게 꺼지는 걸까? 이것을 알려면 천지에 얽힌 고사(故事)를 이야기해야만 한다.

   옛날에 오로지 불만 먹는 요괴가 있었는데 어디를 가든 그곳의 불은 모조리 먹어 치웠다. 불이 없어지니 그곳은 곧 차디찬 세상으로 변했다.

   이 해에 불을 먹는 요괴가 장백산 아래에 왔다. 하늘 위의 번갯불도 그에게 먹혀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 산 위의 들불도 그에게 먹혀 날씨가 추워졌다. 그는 또 이 일대 민간에서 사용하는 불을 먹어버려 이 곳의 백성들이 익힌 음식을 먹지 못하고 따뜻함도 얻지 못해 모두 얼어죽었다.

   백성들은 이 악행을 일삼는 요괴를 매우 증오하여 모두 연합해 눈덩이와 얼음 덩어리로 그를 때렸다. 왜냐하면 그가 이런 차가운 것을 가장 무서워하기 때문이다. 후에 불을 먹는 요괴는 마침내 사람들에게 잡혀서 꼼짝 못하게 묶였고 모든 산아래 사람들이 삽과 곡괭이를 들고 장백산을 몇 백 장(丈) 깊이로 파서 요괴를 산 안에 깊이 묻었다.

   그러나 그 불을 먹는 요괴는 죽지 않고 오히려 지하에 있는 엄청나게 많은 불을 먹고 더욱 무섭게 변했다. 보복을 위해 매년 그를 묻은 날―7월 15일이 되면 짙은 연기로 산봉우리를 공격하고 난 후 일년간 먹은 지하의 불을 모두 분출해냈다.

불은 산림, 화초, 날짐승, 들짐승을 불태워 없애고 소와 양, 농촌, 촌락을 통째로 삼켰다. 불을 뿜은 지 81일이 지난 후 불 뿜기가 끝나고 연기를 다 토해내고서야 서서히 멈추었다. 다음해에 그는 여전히 예년처럼 연기와 불을 뿜어냈다.

그래서 장백산은 민둥산으로 변하여 거의 모든 생명이 멸종했다. 불을 뿜는 날에는 몇 백리 안의 사람들을 모두 불에 태워 죽일 수 있는 것을 제외하고 그 외의 시간은 항상 물방울이 얼음이 되는 몹시 추운 날이 이어졌다.

   사람들은 장백산을 멀리 떠나 활동 범위가 갈수록 작아졌다. 생존을 위해 그 해 봄에 수령이 모든 백성들을 소집해 대책을 논의했다. 이 때 나이가 17세 정도밖에 안 되는 일길납(日吉納: 두견화)이라는 소녀가 군중 앞에 걸어나오며 말했다.

“백성들의 생존을 위해, 우리의 보물인 산을 되찾기 위해 신인(神人)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여 그 요괴를 제거해 버리겠어요.”

   사람들은 기쁘면서도 그녀가 걱정이 되어 가장 빠른 말을 골라 그녀에게 주고 모든 백성들이 아름다운 두견화를 받쳐들고 그녀를 배웅했다. 소녀는 꽃을 지나 쾌마(快馬: 빠른 말)를 타고 고향을 날 듯이 떠나갔다.

   의지는 화살과 같고 말은 날 듯이 하여 소녀는 아주 여러 날을 달려 높디높은 산 정상에 도달했는데 그곳은 바람 신(風神)이 사는 곳이었다. 소녀는 말을 묶어 두고 바람 신에게 절하고 말했다.

“제발 저희 민족을 도와주세요! 바람으로 장백산의 불을 불어 꺼주세요!”

   바람 신은 그녀의 부탁을 받아들여 불 먹는 요괴가 불을 뿜는 날에 장백산에 산이 요동하고 땅이 흔들릴 만한 바람을 불기 시작했는데, 불이 꺼지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갈수록 더 거세질 줄 누가 알았겠는가. 바람 신은 힘들어서 입을 벌리고 계속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안되겠다. 소녀야! 너는 비의 신(雨神)을 찾아가, 와서 도와달라고 하거라!”

   일길납은 낙심하지 않고 다시 쾌마를 타고 큰 바다로 질주해 비의 신을 만났다. 소녀는 비의 신에게 사정하며 말했다.

“제발 우리 민족을 구해주세요! 물을 뿌려 장백산의 불을 꺼주세요!”

   비의 신은 그녀의 부탁을 받아들여 다음해 불 먹는 요괴가 불을 뿜는 날에 장백산에 억수같은 비를 퍼붓기 시작했다. 그러나 비는 불 위에 떨어지자마자 안개가 되어서 날아가고 불은 여전히 갈수록 거세졌다. 비의 신이 말했다.

“안되겠다. 소녀야! 너는 눈의 신(雪神)을 찾아가서, 와서 도와달라고 하거라!”
  
일길납은 이것으로 그만두지 않고 그 다음해 봄에 또 다시 쾌마를 타고 서북쪽의 대빙산(大氷山)으로 달려갔다. 그녀는 눈의 신을 만나 머리를 조아리며 말했다.

“제발 우리 민족을 구해주세요! 눈으로 장백산의 불을 얼려서 꺼주세요!”

   눈의 신은 그녀의 부탁을 받아들여 불 먹는 요괴가 불을 뿜는 날에 장백산에 눈을 내렸지만 그 눈은 불에 떨어지기도 전에 전부 녹았고 불은 여전히 뿜어져 나왔다. 눈의 신이 말했다.

“안되겠다. 소녀야! 너는 아무래도 다른 신에게 가서 도움을 청해야겠다!”

   소녀는 온갖 노고를 다 겪었고 수많은 길을 달려갔으며 엄청난 피땀을 흘렸지만 아직도 요괴를 처치하지 못한 것에 상심하여 울었다. 그녀가 어떻게 그녀의 민족을 대하고 그녀의 수령을 대하며 그녀의 부모를 대할 것인가. 소녀는 말을 타고 달리며 생각했다.


일길납을 포함한 7선녀 이들은 장백산 천지에 목욕하러 왔다가 한 사냥꾼에게 발견되었고 그 이후 7선녀는 다시는 목욕하러 내려오지 않았다. 나뭇꾼과 선녀의 이야기는 이에서 전래된 것인지 아니면 장백산을 공유하고 있는 동이족의 공통적 신화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한겨레 공통의 지적회로임은 분명하다.



이날 그녀는 호숫가에서 한 마리 백조를 만났다. 소녀는 말에서 내려 백조에게 사정하며 말했다.

“내게 높이 날 수 있는 날개 한 쌍을 빌려 주세요. 제가 하늘 궁정으로 날아가서 상제(天帝)를 만나 장백산의 요괴를 없애 달라고 하게요.”

   백조는 이 충성스럽고 선량한 소녀를 매우 동정하여 자신의 날개 한 쌍을 일길납에게 빌려주었다. 소녀는 바로 높디높은 하늘 궁정으로 날아갔다. 얼마나 많은 날들을 날았는지, 얼마나 많은 구름을 뚫었는지 모르는 어느 날 그녀는 마침내 하늘 궁정에 도착해 상제를 만났다. 일길납은 상제 앞에 무릎꿇고 간절히 부탁했다.

“상제님, 제발 우리 민족을 구해주세요! 장백산의 요괴를 없애 주세요!”

   상제도 매우 감동 받아 말했다.

“너 자신도 요괴를 없앨 능력이 있단다!”

   소녀는 더할 수 없이 기뻐하며 말했다.

“정말이에요? 만약에 제가 정말 그런 대단한 능력이 있다면 그 능력을 전부 꺼내겠어요!”

   상제가 말했다.

“너 목숨을 내걸 수 있겠니?”

   “그 어떤 것도 걸 수 있어요.―저의 피, 저의 땀 그리고 저의 생명까지도요!”

소녀는 단호히 말했다.
  
“좋아. 내가 너에게 가장 차가운 얼음 한 덩이를 줄 테니 요괴가 입을 열고 불을 뿜을 때 너는 요괴의 뱃속으로 뚫고 들어가라. 반드시 요괴의 심장을 얼려야만 요괴를 없애고 불을 끌 수 있단다!”

상제는 요괴를 없애는 방법을 소녀에게 전부 알려주었다.

   일길납은 상제에게 감사의 절을 하고 상제가 그녀에게 준 얼음 덩어리를 안고 하늘 밖으로 날아서 나왔다. 이 해 7월 15일에 높디높은 장백산이 또 짙은 연기를 뿜어내고 이어서 요괴가 커다란 입을 벌리고 활활 타는 불을 높은 하늘로 분출해 냈다.

일길납은 요괴에 대한 깊은 증오심을 품고 맹렬히 아래로 날아갔다. 점점 가까워지자 짙은 연기에 질식해 그녀는 눈도 뜨지 못했고 불길은 그녀의 머리카락을 태웠다. 그녀는 힘을 충분히 모아 방향을 똑똑히 보고 곧장 불구덩이를 뚫고 들어가 요괴의 뱃속으로 들어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천지가 무너질 듯한 큰 소리가 나더니 연기가 그치고 불길이 멎고 산봉우리가 무너져 내렸다. 바람 신이 와서 온 하늘의 짙은 연기를 불어 날려버렸다. 비의 신이 와서 큰비로 불을 뿜는 산구(山口)를 가득 메웠다. 눈의 신은 와서 눈으로 빨갛게 달궈진 산봉우리를 냉각시켰다.

   그래서 산은 푸르러지고, 풀은 녹색이 되고, 꽃은 빨개지고, 새가 지저귀며, 호랑이가 포효하고, 사슴은 펄쩍펄쩍 뛰고……장백산은 다시 원래의 모양을 회복했다. 요괴가 불을 뿜던 산구는 이미 비의 신에 의해 물로 가득 채워졌다. 사람들은 일길납을 기리기 위해 이 연못에 감동적인 이름―천지(天池: 하늘 연못)를 지어 주었다.

   일길납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녀는 죽지 않았다. 요괴를 없앤 후 다시 하늘 궁정으로 날아가 상제의 은혜를 감사했다.

   상제는 이 충성스럽고, 선량하고, 용감한 소녀를 매우 아껴 서왕모(王母)와 상의하여 딸로 받아들였다. 그때 서왕모는 여섯 명의 선녀만 있었는데 일길납이 있게 되니 선녀가 일곱 명이 되었다.

   일길납은 비록 몸은 하늘 궁정에 있었지만 그녀의 마음은 오히려 지상에 있었다. 매년 7월 15일 깊은 밤이 되면 그녀는 자매들을 데리고 구름과 안개를 타고 장백산에 내려와 천지에서 목욕을 했다.

   일설에 따르면, 어느 해 7월 15일에 일곱 선녀가 천지에 내려올 때 한 사냥꾼에게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는 맨 앞에 가는 그 선녀가 바로 일길납임을 똑똑히 보았다. 그는 매우 기뻐 황급히 산을 내려가 산 아래의 모든 사람들에게 알렸다.

   모두들 듣고 온 산에 횃불을 밝히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천지로 쫓아갔다. 그들은 이별한지 몇 년째 된 일길납을 보고 그녀를 장백산에 남아 살도록 하려 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천지에 달려왔을 때는 연못의 잔잔한 물결이 일렁이고 연못가에 신선한 꽃과 신기한 풀이 버려져 있는 것만을 볼 수 있었다. 원래 일곱 선녀는 온 산의 횃불을 보고 사람들이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곧 급히 옷을 입고 하늘 궁정으로 돌아갔다.

   이때 이후로 서왕모는 천기가 누설될까 두려워 다시는 선녀들이 장백산에 내려가서 목욕하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일길납은 장백산과 마을사람들을 잊지 못하여 장백산을 향해 한 웅큼의 씨를 흩뿌렸는데 이것이 수백 가지의 진기한 약재로 자라나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이 재해를 이기고 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동주(佟疇), 증층(曾層) 수집․정리. 길림(吉林)에 전해짐. 1980년 제9기 <민간문학>에서 발췌.(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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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담론220 춘추와 비춘추, 갑골문에서 말하는 4위(圍)의 정체와 흉노의 정체  안원전   2003/04/24  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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