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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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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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9-동이족 예(羿)와 봉몽(逢蒙)

예(羿)와 봉몽(逢蒙) [한족(漢族)전설로 둔갑해 전함]


*대륙의 신화가 다 동이 제 족의 것이지만 동이족 후예 황제를 비롯해 동이혈통 요,순이 모두 지나 한족의 시조로 변조되었듯이 예에 관한 신화는 한족 신화로 둔갑되어있지만 예에 대한 모든 기사는 한결같이 동이족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음을 볼 수 있다.
中國古今地名大辭典에는 복희, 염제, 신농씨, 黃帝, 소호금천씨, 전욱고양씨, 제곡고신씨, 요, 순, 하, 은, 주, 진(秦), 한(漢), 서한(西漢), 동한(東漢), 후한(後漢), 삼국(三國), 위(魏), 촉(蜀), 오(吳), 진(晋), 서진(西晋), 동진(東晋), 남조(南趙)는 송(宋), 제(齊), 양(梁), 진(秦), 후양(後粱), 북조(北趙)는 북위(北魏), 동위(東魏), 서위(西魏), 북제(北齊), 북주(北周), 그리고 수(隋), 당(唐), 무주(武周), 오대시(五代時), 북송(北宋), 남송(南宋), 거란(契丹), 요(遼), 서요(西遼), 금(金), 몽고(蒙古), 원(元), 명(明), 후금(後金), 청(淸) 등은 모두 고조선(古朝鮮)이 뿌리라고 밝히고 있다.



전욱(전頊)의 후예로 활을 잘 쏘았다고 한다.하왕조는 사천성 동이족 출신 우(禹)의 아들 계(啓)가 제후들을 거느리고 통치기반을 확립하였으나 향락을 즐기고 지나치게 수렵에 탐닉하는 등 황음무도한 생활로 나라는 그야말로 만백성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지경에 이르렀다. 계(啓)가  죽은 후 그의 다섯 아들간에 왕위 쟁탈전이 벌어져 혼란에 빠진 틈을 타 동이족인 후예가 정권을 빼앗아 버렸다.태강(太康)은 하왕조의 3대왕으로 계(啓)왕의 아들이다.태강(太康:4대 왕)과 중강(仲康: 4대 왕) 낙수일대로 망명하였다가 훗날 차례로 왕위를 계승하고 죽었다 하왕조 역사상 태강은 나라를 잃은 군주로 역사에서는 「태강망국」으로 부른다. 전설에 따르면 요시대에 10개의 태양과 알유(징승이름),착치(이빨을 뚫음),구영, 대풍, 구영, 봉희(큰 돼지)등 사람에게 해를 주는 것들이 있었다 한다.회남자에는 구영을 죽여 흉수위에 놓고, 대풍을 말아 푸른 언덕 못에 앉치고, 활로 10개의 태양을 쏘아 떨어뜨려 알유를 죽게하는 등 백성들을 이롭게 하여 요가 천자가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하나의 전설로서 여기서 말하는 예가 후예가 아닐지도 모르나 그 형상이 예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는 열 개의 태양,독사,맹수, 대풍 등이 모두 씨족이나 부족의 수장이름을 뜻하기 때문이다.하왕조 초기 후예의 동이족은 황하 하역일대에서 큰 세력을 형성하였기에 하족을 쉽게 무너뜨리고 하족을 통치할 수 있었다. 후예가 집권한 후 그도 사냥에 미쳐 정사를 돌보지 않아 백성들이 고통에 빠졌으며 한착 이 정사를 맡았다. 한착은 자기세력을 구축한 후 후예가 사냥나간 사이 그를 죽이고 왕위를 빼앗았다/
后예射日 <후예가 아홉 개의 태양을 활로 쏘아 떨어뜨리다> 고사의 주인공 后예, 又稱「夷예」,相傳是夏王朝東夷族有窮氏的首領,善於射箭。當時夏王「啓」的兒子「太康」耽於遊樂田獵,不理政事,被后예所逐。太康死後,后예立太康之弟仲康爲夏王,實權操縱於后예之手。但后예只顧四出打獵,後來被親信「寒水+足」所殺。神話傳說「后예」是「嫦娥」的丈夫。后예在的時候,天上有十個太陽,燒得草木,莊稼枯焦,后예爲了救百姓,一連射下九個太陽,從此地上氣候適宜,萬物得以生長。他又射殺猛獸毒蛇,爲民除害。民間因而奉他爲「箭神」。후예 또는 이예, 하왕조 동이족인 궁씨(相傳是夏王朝東夷族有窮氏的首領)의 수령이라고 전해진다. 활을 잘쏘았다. 당시 하왕이었던 「啓」의 아들 태강「太康」은 사냥을 다니거나 놀기를 즐겼다. 정사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래서 후예에 의해 축출되었다. 태강사후에 후예는 태강의 동생인 중강을 하왕으로 섬겼다. 그러나 실권을 후예가 쥐어 조종하였다. 후예 또한 자신이 믿는 한착에게 피살 당하였다. 신화에 의하면 후예는 항아의 장부로 나온다. 후예 시절에 하늘에 열 개의 태양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초목을 태우고, 집과 나무도 태우니 백성들의 원망이 대단하였다. 후예는 백성들을 구하려고 한 대의 화살로 아홉 개의 태양을 쏘았다. 그리하여 다시 기후가 적당하게 변하였다. 만물이 다시금 생장할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맹수와 독사도 쏘아 죽였다. 백성에게 화가 될 것을 제거하였다. 민간에서 그를 기려 전신「箭神」으로 추앙하였다. 예가 태양을 쏘아 떨어뜨리자 까마귀(삼족오,三足烏鵲)가 깃털을 흩날렸다는 기록은 굴원이 남긴 초사의 天間에 물음 형식으로 나타나 있다. 또 초사의 천간의 왕필주에는 아홉 개의 태양을 쏘아 떨어뜨리자 아홉 마리의 까마귀가 죽었다는 이야기도 보인다. 또한 옥초에 관한 이야기가 산해경과 금수만화곡(錦繡萬花谷)의 前集 卷五에 간략하게 나타나 있다. 이 후예사일에서 변화되어 나온 것인 무협소설상에서 대단한 검초로 나오는 神劍射日이라는 검초이나 알아서 새겨 볼 일이겠다.muhupinClick here!




  스승과 제자가 무예를 겨루다.(師徒比武)

    전하는 바에 의하면, 옛날에 두 명의 가장 유명한 활쏘기의 명수(箭王)가 있었다고 한다. 한 사람은 예(羿)라 했고, 한 사람은 봉몽(逢蒙)이라 했다. 예는 봉몽의 사부였다.

   봉몽은 원래 ‘신사(神射)’ 감승(甘繩)의 제자였다. 감승이 죽은 후 봉몽은 다시 예를 찾아왔다. 칭찬을 몇 광주리나 듣고 나서야 예는 그를 받아들였다. 예가 삼 년간 그를 고심하며 가르친 끝에 봉몽도 천하에 유명한 사수(射手)가 되었다.

   조정에 공임(孔壬)이라고 하는 한 간신이 있었는데 예를 제일 시기했다. 하루는 그가 봉몽을 찾아와서 말했다. “너의 활 쏘는 기술은 이미 천하에 제일이야. 아아! 정말 안타깝구나! 예만 아직 살아있지 않았다면, 내가 너를 추천하여 전국의 병권(兵權)을 쥐게 했을 텐데.”

마음씨가 나쁜 봉몽은 이 말을 듣고 아내를 맞이한 것처럼 기뻐 공임이 자기를 위해 심려하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이때부터 그는 공임과는 갈수록 친밀해지고 예와는 갈수록 소원해졌다.

   어느 날, 황제 요(堯)가 문무백관을 데리고 연무장(校場)으로 가 예가 병사들을 훈련시키는 것을 보았다. 공임은 좋지 않은 마음을 품고 황제 요에게 말했다. “예와 봉몽의 전법(箭法)은 천고에 보기 드문 절사(絶射)로, 폐하께서 명령을 내려 그들을 겨뤄보게 하시어 소신(小臣)에게도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황제 요는 기뻐하며 바로 명령을 내렸다. 공임은 봉몽을 한쪽으로 잡아끌어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오늘 너는 반드시 예를 이겨야한다. 그러면 내가 요 황제 앞에서 너를 대신으로 삼아달라고 천거하겠다. 예를 죽이고 나서 무슨 일이 생기면 내가 책임지겠다.” 봉몽은 고개를 끄덕이며 활과 화살을 들고 연무장으로 들어갔다.

   첫 번째는 멀리 쏘기 시합이었다. 요는 사병에게 명하여 과녁에 새 한 마리를 그리고 빨간색으로 두 눈을 칠하게 하고 팔백 보 남짓 되는 곳까지 들어 옮겨 새의 눈을 맞히는 사람이 이기는 걸로 했다. 그러나 예와 봉몽 모두 새의 눈을 적중시킬 줄 누가 알았겠는가.

   두 번째는 힘 겨루기 시합이었다. 백 개의 동판(銅板)을 포개어 이백 보 남짓한 곳의 탁자 위에 평평하게 올려놓고 동판을 뚫을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걸로 했다. 시합을 하자마자 두 사람 모두 동판을 뚫었다.

   세 번째는 기교 시합이었다. 요 황제는 대나무 장대 위에 계란 하나를 올려놓고 계란 위에 계란 위에 작은 돌멩이를 올려놓도록 했다. 돌멩이를 쏘아 떨어뜨리는 사람이 이기는 걸로 하고 계란을 맞히는 사람이 지는 걸로 했다. 예와 봉몽 모두 작은 돌멩이를 쏘아 떨어뜨렸다.

요 황제와 문무백관들은 모두 그들 둘을 활쏘기의 명수라 칭찬했다. 봉몽은 공임이 건넸던 말을 생각하고 전심으로 예에게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마침 공교롭게도 하늘 위로 한 무리 기러기 떼가 날아가고 있었다.

봉몽은 속으로 생각했다. “예를 이길 시기가 왔다.” 그는 화살 세 개를 뽑아 ‘쉬익’하고 기러기 떼를 향해 쏘았다. 앞줄에서 날아가던 기러기 세 마리가 단번에 떨어졌다. 군중은 모두 봉몽의 솜씨가 스승을 초월했다고 칭찬했다. 원래 이 방법은 봉몽의 옛 스승인 감승이 그에게 가르쳐 준 것이었다.

   예는 군중이 봉몽에게 갈채를 보내는 것을 보고, 손에 잡히는 데로 다섯 개의 화살을 뽑아 활 위에 순서대로 놓고 ‘쉬익’소리를 내며 하늘로 쏘았다. 방금 봉몽이 기러기 세 마리를 맞춰 놀란 기러기가 사방팔방으로 날아갔으므로 예가 쏜 화살도 동서남북으로 날아갔다.

눈 깜짝할 새에 다섯 마리의 기러기가 땅에 떨어졌다. 요 황제와 대신들은 어떤 이는 잘한다고 외치고, 어떤 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모두가 ‘그래도 역시 생강은 오래된 게 맵다니까’하며 칭찬했다.

   봉몽은 예가 화살을 이리저리 쏘아 기러기 다섯 마리를 맞히는 것을 보고 사부가 일부러 자신의 위세를 꺾으려 하는 것이라 생각하여 당장에 활을 쏘아 그를 죽이지 못하는 게 한이었다.

하지만 연무장에는 사람이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어서 예를 죽이고 나면 자신도 탈출하지 못할 것이었다. 먼저 경성(京城)을 빠져나가고 후에 다시 기회를 봐서 그를 죽이는 게 낫겠다.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봉몽은 사람들이 부주의한 때를 틈타 몰래 달아났다.

석해랑(釋海郞: 스님) 이야기, 유검(劉劍) 기록․정리.(안원전)


 

 

예(羿)의 목에 화살이 명중하다.(羿喉中箭)







   예의 활 쏘는 솜씨가 출중하여 백성들마다 칭찬했다. 많은 소년들이 예에게 와서 훌륭한 활쏘기 기술을 배웠다. 봉몽이라고 하는 소년이 가장 뛰어나, 예는 그를 제자로 거두었다. 그에게 활쏘기 기술과 더불어 관사(管事)도 가르쳤다.

   봉몽은 활쏘기 기술과 관사를 잘 배우기 위해 예의 비위를 맞추려 애써 예로 하여금 그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게 하여 자신이 가진 능력을 모두 전수해 주었다. 시간이 오래 지나, 봉몽은 자신이 누구보다 강하여 예조차도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항상 ‘천하 제일의 활쏘기 명수’라는 명성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할 방법을 생각했다.

   하루는 예가 집을 나서 앞에 가는데 봉몽이 뒤에서 몰래 쫓아갔다. 봉몽은 좌우를 둘러보고 주위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고 예의 뒤통수를 향해 화살을 쏘았다.

   예가 걸어가다가 등뒤에서 ‘쉬익’하는 활 쏘는 소리를 듣고 급히 얼굴을 돌려서 보았다. 얼굴을 돌리자 뒤통수를 향해 쏜 화살이 때마침 그의 목구멍을 향해 날라 왔고 예는 헛간에 쓰러졌다.

   봉몽은 보고 너무 기뻤다. 급히 예가 쓰러진 곳으로 달려와 예에게 말했다. “보아하니 쪽빛에서 나온 푸른색(靑出於藍)이 결국은 쪽빛을 이겼군! 예야, 군주의 자리는 결국 내게 돌아온 샘이 되었지!” 그는 한바탕 크게 웃고 나서 또 말했다. “화살을 가지러 가야겠군!”

   봉몽이 허리를 굽혀 예의 목구멍에 박힌 그 화살을 빼려는 순간 예가 일어났다. 그는 입술을 벌리고 이빨로 꽉 물고 말했다. “봐라! 네가 쏜 이 화살을 내가 이빨로 받아 물었다!”

   봉몽의 얼굴색이 순간 변하면서 말했다. “이빨로 화살을 받아 내는 절기(絶招)를 왜 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지?”

   예가 말했다. “기술이 또 하나 있지. 조심해서 화살을 받아라!(還有一手哩, 招呼接箭!)” 예는 입 속에 물고 있던 화살대를 화살촉으로 방향을 바꾸어 화살촉을 뒤로 힘껏 한번 당긴 다음 이빨을 느슨하게 하여 ‘쉬익’ 소리와 함께 화살은 봉몽에게로 날아갔다.

봉몽은 화살을 받아 내고 급히 땅에 무릎을 꿇고 연신 예에게 용서를 구하며 말했다. “사부님, 절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양심을 더럽히는 짓 하지 않을게요.”

손건영(孫建英) 이야기, 마훼흔(馬卉欣) 기록․정리, 이상은 하남(河南) 동백현(桐柏縣)에 전해짐. 마훼흔(馬卉欣)이 지은 <중국민간고사집성(中國民間故事集成)>의 하남 동백현 권(卷) 제1분책(分冊) <신화․전설>에서 발췌.(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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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담론227.공자(孔子)는 태공(太公)에 대해 말하기를, “나이 70에 문왕(文王)을 만나 광리천하(廣利天下)의 공업(功業)을 끝내 완성했다”, 순자(荀子)는 방국(邦國:제후국)을 다스려 성군(聖君)이 된 것  안원전   2003/06/19  6795
230    담론226.동이(東夷) 제지인(齊地人)의 성정,<후한서(後漢書)>에 동이인(東夷人)을 설명하기를, “천성이 유순하여(天性柔順), 도(道)로써 쉽게 다스린다(易爾御)”  안원전   2003/06/19  5577
229     담론225.<사기>,<한서> 등의 사적에 전하는 산동성의 제지(齊地), 제국(齊國)의 “팔주(八主)”라고도 불리는 “팔신(八神)” 제사 옛 풍속 [1]  안원전   2003/06/10  6881
228    담론224,치우(蚩尤), 공공(共工), 백이(伯夷)는 어떤 민족정신과 민족문명을 수립했는가,주나라 문왕의 시조도 동이족이지만 태공망과 주(周) 왕조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주공단에 대한 기록 주 왕실- 동이족의 혈통을 계승했음  안원전   2003/06/02  5796
227    담론223.요(堯)의 신하로 있다가 순에 의해 유주(幽州)로 귀양을 간 공공(共工)은 한민족 혈통,엄(奄)국과 서(徐) 모두는 영(嬴)씨 성을 가진 소호(少昊)의 후손 백익(伯益)의 후예  안원전   2003/05/21  7075
226    담론222. 음악과 예는 모두 동이족의 종교적 의식에서 나온 것, 예악(禮樂)을 만든 이(夷)족이 융(戎), 하(夏)족과 융합하여 화하 집단을 만들고 오늘날의 한(漢)족을 만든 것  안원전   2003/05/10  6716
225    담론221.풍(風)씨 성의 시조인 복희와 여와씨에 대해-풍(風)씨 성을 황웅씨(黃熊氏)라 부른 기록이 또한 「제왕세기」에 나온다  안원전   2003/04/29  7208
224    담론220 춘추와 비춘추, 갑골문에서 말하는 4위(圍)의 정체와 흉노의 정체  안원전   2003/04/24  7160
223    담론 219 하 왕조 임금이 덕망을 잃자 이(夷)족이 배반, 걸 왕이 모질게 굴자 여러 이(夷) 족들이 쳐들어 오고, 상 왕조가 쇠약해지자 동이는 중원을 차지  안원전   2003/04/24  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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