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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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5-양작(陽雀)이 해와 달을 만들다.(陽雀造月日) [묘족(苗族)]


양작(陽雀)이 해와 달을 만들다.(陽雀造月日)

[묘족(苗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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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오래 전에 하늘에는 태양이 없었고 달도 없었다. 인간 세상은 암흑이었고 일년 사계절 내내 매우 추웠다.  밝음과 따뜻함을 얻기 위해 총명한 양작(陽雀)은 9개의 석반(石盤)을 깨뜨려 9개의 태양을 만들고, 다시 8개의 석반을 깨뜨려 8개의 달을 만들었다. 이어서 온몸의 힘을 다해 9개 태양과 8개 달을 하늘 위로 던졌다. 삽시간에 밝은 빛이 암흑을 물리쳤고 따스함이 추위를 몰아내 인간 세상은 찬란한 빛이 비추는 세상으로 변했다.

   이때부터 하늘 위의 9개 태양과 8개 달은 하나가 가면 하나가 오고, 하나는 다른 하나를 따라가고 한 바퀴 또 한 바퀴를 돌며 한시도 쉬지 않고 회전했다. 애석하게도 태양과 달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불같은 햇볕이 대지를 내리 쬐어 바싹 달구고 초목을 태워 누렇게 말라 천하에 오직 마앙수(麻秧樹) 한 그루만 살아남고 나머지 나무는 전부 햇볕에 타 죽었다.

   양작은 이 광경을 보고 마앙수를 베어 나무 줄기로 활시위를 만들고 가지로 화살을 만들었다. 그런 후 화살을 얹고 활시위를 당겨 힘을 북돋아 8개 태양과 7개 달을 향해 ‘씽씽’ 소리를 내며 연속해서 쏘았다. 눈 깜짝할 새에 태양과 달이 마치 금쟁반과 은잔처럼 줄줄이 ‘쾅쾅탕탕’하며 하늘 위에서 떨어져 내렸다. 남은 하나의 태양과 하나의 달은 사태가 심상치 않음을 보고 급히 먹구름 깊은 곳으로 뚫고 들어가 숨고는 계속해서 감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때 하늘과 땅에는 다시 암흑이 찾아왔다. 양작은 고개를 들어 한 번 보고는 혼잣말을 했다. “괜찮아, 방법을 생각해서 그 둘을 나오게 하면 다시 좋아질 거야.”

   처음에 양작은 얼룩소(花牯子)를 보내 태양과 달을 나오게 했다. 얼룩소는 하늘 위에 이르러 두 개의 뾰족한 뿔을 높이 들어 튀어나온 큰 눈을 부릅뜨고 태양과 달을 정면으로 향하여 ‘음매음매음매’하고 연달아 크게 세 번 소리쳤다.

   태양은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살짝 구름을 뚫고 나와, 한 번 보고는 달에게 말했다. “얼룩소가 하늘에 왔는데 우는 소리가 우악스럽고 머리 위에는 두 개의 뾰족한 칼이 끼워져 있는 것이 흉악한 놈이 틀림없어. 분명히 안 좋은 일로 왔을 테니 빨리 도망가자!” 그래서 그 둘은 구름 층을 빠져나와 아득히 먼 하늘 끝으로 날아가 숨어버렸다.

   양작은 얼룩소가 오래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다시 비룡마(飛龍馬)를 보내 태양과 달을 청하러 가게 했다. 비룡마는 날아서 하늘에 도착해 머리를 쳐들고, 꼬리를 높이 들고, 입을 벌리고 태양과 달을 정면으로 향해 ‘히잉히잉히잉’하고 연달아 세 번 크게 소리쳤다.

   하늘 끝에 숨어 있던 태양이 소리를 듣고 얼굴을 반쯤 내밀고 살짝 와서 엿듣고 달에게 말했다. “비룡마도 얼룩소와 같은 모습이야. 보아하니 모두 흉악할 것 같아 빨리 숨자.” 그래서 그 둘은 재빨리 큰 산기슭 아래로 가 안전하게 숨었다.

   양작은 비룡마도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는 것을 보고, 한참을 생각하고 나서야 수탉을 불러와 말했다. “너는 성정이 온화하고 일 하는 게 듬직하니 하늘에 한번 올라갔다 와야겠다.” 수탉은 미소지으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하늘로 날아갔다. 수탉은 구름 위에 서서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떨구고 두 눈은 앞을 바라보며 우아하고 들음직한 음성으로 미소를 지으며 부르짖었다.

“꼬꼬댁―꼬꼬댁―꼬꼬댁―”



   태양은 친절하고 달콤한 소리를 듣고 달의 만류를 무릅쓰고 산꼭대기 위로 천천히 올라갔다. 오르고 또 올라 수탉이 세 번째 부르짖을 때 마침내 산 정상까지 올라왔다.

   태양은 수탉의 다정하고 겸손하고 성의 있는 모습을 보고 매우 감동 받아 고개를 돌려 산기슭에 숨어 있는 달을 향해 말했다. “우리를 데리러 온 것은 수탉이야, 무서워하지 말고 빨리 나와봐!”

   달은 여전히 산기슭에 붙어 움직이지 못했다. 태양은 또 말했다. “네가 정 무서우면 내가 먼저 한 발짝 가볼게. 만약에 내가 앞에서 아무 일도 없으면 네가 뒤에 따라 와!” 말을 마치고 산꼭대기를 떠나 웃으며 공중으로 올라갔다.

   하루 뒤에 달은 태양이 평안무사하자 바로 산 정상으로 올라가 태양의 발자국을 따라 쫓아갔다. 이렇게 하여 태양이 간 시간은 낮이었고 달이 간 시간은 밤이었다. 쫓고 쫓기며 계속해서 지금까지 쫓고 있는 것이다. 태양과 달은 수탉의 친절에 보답하기 위해 금으로 된 빗을 만들어 수탉에게 주었다. 수탉은 이 빗을 매우 아껴 빗을 날마다 머리에 꽂고 다녔다.

그 빗의 자루는 위를 향하고 빗의 등은 아래를 향하게 하여 오늘날까지 계속 꽂고 있다.    이때부터 천지간에 영원히 빛과 따스함이 충만하게 되었다.

도가인(陶家仁) 이야기, 도영화(陶永華)․유덕영(劉德榮) 수집․정리.
1982년 제 5기 <산다(山茶)>에서 발췌. (안원전)  



월량수(月亮樹: 달 나무) [한족(漢族)]



     남천문(南天門)의 오강(吳剛)과 달의 항아(嫦娥)는 매우 친밀한 관계였는데 옥황상제에게 들켜서 옥황상제가 대노하여 벌로 오강으로 하여금 달에 가 큰 나무 한 그루를 베게 했다. 이 나무는 월량수(月亮樹)라고 불렀다. 옥황상제가 말하길, 만약에 이 나무를 다 베지 못하면 다시는 남천문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며 항아와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했다.

   오강은 나무를 베고 또 베고, 겨울부터 베기 시작해 여름이 되었다. 반년이 지나고 이 나무가 곧 다 베어질 즈음이 되니 순찰하던 천병(天兵)이 옥황상제에게 알려주었다. 옥황상제는 까마귀를 보내 월량수 옆으로 가 ‘쉬익’하는 소리와 함께 오광이 나무 위에 걸어놓은 옷 한 벌을 입에 물고 갔다.

오강은 즉시 도끼를 놓고 까마귀를 쫓아갔다. 옷은 쫓아가서 찾아 왔지만 오강이 나무 옆으로 돌아갔을 때는 베어졌던 나뭇가지와 잎이 다시 나무 위로 가 자라나 있었다.

이때부터 오강이 나무를 다 베어갈 때쯤 되면 까마귀가 월량수 위에 앉아 ‘깍깍’ 시끄럽게 울어대는 바람에 오강이 도끼질을 멈추고 까마귀를 한번 보기만 하면 베어졌던 가지와 잎들이 다시 나무 위로 가서 자라나는 것이었다.

   이렇게 해서 일년 또 일년 그리고 또 일년이 지나도 오강은 여전히 이 나무를 베지 못했다. 단지 매년 8월 16일이 되어야만 나뭇잎 하나가 달에서부터 떨어져 지면으로 내려왔다. 만약에 이 월량수의 잎을 받는 사람은 금은보화를 얻을 수 있었다.

   오늘날에도 날씨가 좋을 때 지상의 사람들은 오강이 월량수를 베고 있는 그림자를 종종 볼 수 있다.

장조(庄兆) 이야기, 장효정(庄曉靜) 기록, 절강(浙江) 은현(鄞縣)에 전해짐. 절강성 민간문학 집성 사무소(民間文學集成辦公室) 공동 집필.(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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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족의 기풍이속
多数苗族地区婚姻自主程度较高,各地苗族青年都有以择偶为主要目的的传统的自由社交活动形式。湘西叫做“赶边边场”或“会姑娘”,黔东南苗族则称为“游方”,广西融水叫“坐妹”或“走寨”,黔西北称为“踩月亮”,黔中及一些西部苗族称为“跳花”、“跳场”等等。在这类社交活动中,青年男女可以三五成群地或者单独地、公开地或悄悄地对歌和交谈。以对歌的形式谈恋爱是苗族婚俗文化中最具代表性和富于民族色彩的风俗。一些苗族社区还有专供青年们谈恋爱的场所,如黔东南的游方坪、滇东北的姑娘房等。苗族青年择偶不重财产和家境,更看重个人才华和品性。

    找到合适的恋人后双方即可交换定情物。结婚,一般情况下需征得父母的同意。在大多数苗族地区,青年自主婚姻与父母包办婚姻并存,这两种情况不一定是不可调和的矛盾,只看哪种倾向更重。一般来说,父母和子女都互相尊重和征求意见,强迫成婚的很少。而且社会习俗允许并维护青年人的自由选择。因此更多的情况是自由恋爱后由父母主持婚姻。具体步骤是,青年人谈好了,男方征求父母的意见后请媒人到女方家说亲。正常情况,女方父母不会反对,有时须用鸡卜来决定婚姻是否可行。一经说媒定亲,双方即商谈结婚日期和聘礼。结婚前,男方必须为女孩的舅家送一笔钱或其他财物,称“舅爷钱”。如果父母不同意,青年男女可以私奔,寻求亲属或社会力量的支持,时间长了,父母也就承认既成事实了。当然也有听从父母之命的,也有少数因父母包办酿成感情悲剧的。

    还有一种形式就是抢婚或类似抢婚的形式。青年男女通过自由恋爱,愿作终身伴侣的,男方在某天夜里,邀约几个朋友或兄弟把女方带到或“抢”到家里来,即成婚姻。三天之后,才请个“全福”的老人带只鸡去给女方父母“报亲”,请他们认可这门婚事。然后双方商定“回门”(回娘家)办婚礼的日期和具体事宜。

    苗族青年结婚的年龄一般在16~20岁之间,也有早婚的现象,大约在十四五岁,早婚夫妻通常要到双方成年方能同居。在婚姻选择上,同宗族(同姓氏)不婚,姑舅表婚优先,不同辈份不相通婚。不同民族甚至苗族不同支系间也基本上不通婚。 许多地区苗族有结婚当日夫妻不同房的习俗,新娘与送亲的陪娘及新郎的姐妹共度第一夜。有的地方办婚礼是主要在女方家。黔东南苗族有“不落夫家”(坐家)的习俗,即新娘回门后即长住娘家,仅在逢年过节或农忙时经召唤才回夫家小住,直到怀孕后才长住夫家。坐家时间长达一两年至四五年不等。

  婚后因感情不合等原因可以离婚。一般地,提出离婚方须向对方赔礼赔钱。寡妇可以改嫁,也有地方有转房习俗,一般是同辈转房,但不带有强制性。 苗族均为一夫一妻制家庭。核心家庭和主干家庭为苗族社会主要的家庭结构。女子与男子不管婚前婚后地位比较平等,在家庭事务中妇女有一定的发言权,但总体上还是男权社会。子女的血统从父,世系依父系计算,家庭财产按父系继承。苗族有父子连名制,现以黔东南为典型,其他地区多已不存。苗族有自己民族的姓氏,但是现在大多已通用汉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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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족의 기풍이속:조혼풍속있어 청년남녀가 자유연애를 하고 부모의 동의하에 결혼하며 강제결혼은 안한다.자유연애후 종신토록 반려가 되고 날을 잡아 친구들, 형제를 초대하여 신부를 보여주고 3일 뒤 복있는 노인을 통해 닭을 부모에게 보내고 날을 잡아 결혼한다. 부모와 자녀는 상호 의견을 존중.사회습속이 청년의 의견존중함. 자유연애후 부모가 혼인을 주재하는 것이 아주일반적 정황이다. 부모의견구한후 중매인을 청해 여자측에 보낸다. 결혼전에 신랑은 반드시 여자 집에 재물을 보낸다. 시아비돈“舅爷钱”이라 부른다.16~20 세 사이 결혼하며 14,5세 동거하고 같은 성씨끼리 결혼않는다.다른 소수민족과 혼인않고 심지어 계파가 달라도 않음. 묘족은 결혼 당일 같은 방을 쓰지 않고 첫날은 신랑신부 형제들과 밤을 같이 보낸다. 부부도리가 깨지면 이혼, 과부는 개가한다. 일부일처제이고 남녀지위는 결혼전 결혼후에 평등하다. 가정사는 부인이 발언권을 갖지만 총체적으로는 남권사회다. 자녀 혈통은 부친을 따르며 세계는 부계로 따진다. 가정재산은 부계계승이고 기타지구에는 이미 없지만 검동남에는 전형적으로 부자연명제가 있다. 지금은 대다수가 한족의 성을 쓰고 있지만 묘족은 자기 민족의 성씨가 있다. 정상적으로는 여자 부모는 반대하지 못하며 닭으로 결혼여부를 점을 치기도 한다.
多数苗族地区婚姻自主程度较高,各地苗族青年都有以择偶为主要目的的传统的自由社交活动形式。湘西叫做“赶边边场”或“会姑娘”,黔东南苗族则称为“游方”,广西融水叫“坐妹”或“走寨”,黔西北称为“踩月亮”,黔中及一些西部苗族称为“跳花”、“跳场”等等。在这类社交活动中,青年男女可以三五成群地或者单独地、公开地或悄悄地对歌和交谈。以对歌的形式谈恋爱是苗族婚俗文化中最具代表性和富于民族色彩的风俗。一些苗族社区还有专供青年们谈恋爱的场所,如黔东南的游方坪、滇东北的姑娘房等。苗族青年择偶不重财产和家境,更看重个人才华和品性。

    找到合适的恋人后双方即可交换定情物。结婚,一般情况下需征得父母的同意。在大多数苗族地区,青年自主婚姻与父母包办婚姻并存,这两种情况不一定是不可调和的矛盾,只看哪种倾向更重。一般来说,父母和子女都互相尊重和征求意见,强迫成婚的很少。而且社会习俗允许并维护青年人的自由选择。因此更多的情况是自由恋爱后由父母主持婚姻。具体步骤是,青年人谈好了,男方征求父母的意见后请媒人到女方家说亲。正常情况,女方父母不会反对,有时须用鸡卜来决定婚姻是否可行。一经说媒定亲,双方即商谈结婚日期和聘礼。结婚前,男方必须为女孩的舅家送一笔钱或其他财物,称“舅爷钱”。如果父母不同意,青年男女可以私奔,寻求亲属或社会力量的支持,时间长了,父母也就承认既成事实了。当然也有听从父母之命的,也有少数因父母包办酿成感情悲剧的。

    还有一种形式就是抢婚或类似抢婚的形式。青年男女通过自由恋爱,愿作终身伴侣的,男方在某天夜里,邀约几个朋友或兄弟把女方带到或“抢”到家里来,即成婚姻。三天之后,才请个“全福”的老人带只鸡去给女方父母“报亲”,请他们认可这门婚事。然后双方商定“回门”(回娘家)办婚礼的日期和具体事宜。

    苗族青年结婚的年龄一般在16~20岁之间,也有早婚的现象,大约在十四五岁,早婚夫妻通常要到双方成年方能同居。在婚姻选择上,同宗族(同姓氏)不婚,姑舅表婚优先,不同辈份不相通婚。不同民族甚至苗族不同支系间也基本上不通婚。 许多地区苗族有结婚当日夫妻不同房的习俗,新娘与送亲的陪娘及新郎的姐妹共度第一夜。有的地方办婚礼是主要在女方家。黔东南苗族有“不落夫家”(坐家)的习俗,即新娘回门后即长住娘家,仅在逢年过节或农忙时经召唤才回夫家小住,直到怀孕后才长住夫家。坐家时间长达一两年至四五年不等。

  婚后因感情不合等原因可以离婚。一般地,提出离婚方须向对方赔礼赔钱。寡妇可以改嫁,也有地方有转房习俗,一般是同辈转房,但不带有强制性。 苗族均为一夫一妻制家庭。核心家庭和主干家庭为苗族社会主要的家庭结构。女子与男子不管婚前婚后地位比较平等,在家庭事务中妇女有一定的发言权,但总体上还是男权社会。子女的血统从父,世系依父系计算,家庭财产按父系继承。苗族有父子连名制,现以黔东南为典型,其他地区多已不存。苗族有自己民族的姓氏,但是现在大多已通用汉姓。

  苗家“四月八”的传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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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9-동이족 예(羿)와 봉몽(逢蒙)  안원전   2003/08/22  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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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7-구륜신(歐倫神)의 전설 [오로춘(鄂倫春族:악륜춘족)]  안원전   2003/08/22  6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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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5-양작(陽雀)이 해와 달을 만들다.(陽雀造月日) [묘족(苗族)]  안원전   2003/08/19  5681
247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4-호니인(豪尼人: 하니족의 한 갈래)의 조상 [하니족(哈尼族)]  안원전   2003/08/14  6161
246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3-백조 선녀(天鵝仙女)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한 선녀와 나뭇꾼 이야기의 결정판[만주족(滿族)]  안원전   2003/08/14  7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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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0-인간과 천신의 아름다운 사랑 두안주(斗安珠)와 목저주(木姐珠)[강족(羌族)] 1  안원전   2003/08/11  7118
242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9-신모구부(神母狗父) [묘족(苗族)]  안원전   2003/08/04  6292
241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8-제곡 고신왕(高辛王)의 세째딸과 부마 반왕(盤王)의 전설 [요족(瑤族)]  안원전   2003/07/31  7262
240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7-고산족(高山族)과 한족(漢族)의 기원 [고산족(高山族)]  안원전   2003/07/31  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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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9려족(九黎族)) 묘요족의 요족(瑤族)신화  안원전   2003/07/08  6037
233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뿌리가 동이족인 쭈앙쭈(壯族zhuang zu)  안원전   2003/06/30  6660
232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대륙향토사료 국내 최초 번역공개)-뿌리가 동이족인 토족(土族), 여족(黎族), 쭈앙쭈(壯族zhuang zu)  안원전   2003/06/29  9601
231    담론227.공자(孔子)는 태공(太公)에 대해 말하기를, “나이 70에 문왕(文王)을 만나 광리천하(廣利天下)의 공업(功業)을 끝내 완성했다”, 순자(荀子)는 방국(邦國:제후국)을 다스려 성군(聖君)이 된 것  안원전   2003/06/19  6748
230    담론226.동이(東夷) 제지인(齊地人)의 성정,<후한서(後漢書)>에 동이인(東夷人)을 설명하기를, “천성이 유순하여(天性柔順), 도(道)로써 쉽게 다스린다(易爾御)”  안원전   2003/06/19  5504
229     담론225.<사기>,<한서> 등의 사적에 전하는 산동성의 제지(齊地), 제국(齊國)의 “팔주(八主)”라고도 불리는 “팔신(八神)” 제사 옛 풍속 [1]  안원전   2003/06/10  6836
228    담론224,치우(蚩尤), 공공(共工), 백이(伯夷)는 어떤 민족정신과 민족문명을 수립했는가,주나라 문왕의 시조도 동이족이지만 태공망과 주(周) 왕조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주공단에 대한 기록 주 왕실- 동이족의 혈통을 계승했음  안원전   2003/06/02  5752
227    담론223.요(堯)의 신하로 있다가 순에 의해 유주(幽州)로 귀양을 간 공공(共工)은 한민족 혈통,엄(奄)국과 서(徐) 모두는 영(嬴)씨 성을 가진 소호(少昊)의 후손 백익(伯益)의 후예  안원전   2003/05/21  7019
226    담론222. 음악과 예는 모두 동이족의 종교적 의식에서 나온 것, 예악(禮樂)을 만든 이(夷)족이 융(戎), 하(夏)족과 융합하여 화하 집단을 만들고 오늘날의 한(漢)족을 만든 것  안원전   2003/05/10  6673
225    담론221.풍(風)씨 성의 시조인 복희와 여와씨에 대해-풍(風)씨 성을 황웅씨(黃熊氏)라 부른 기록이 또한 「제왕세기」에 나온다  안원전   2003/04/29  7138
224    담론220 춘추와 비춘추, 갑골문에서 말하는 4위(圍)의 정체와 흉노의 정체  안원전   2003/04/24  7106
223    담론 219 하 왕조 임금이 덕망을 잃자 이(夷)족이 배반, 걸 왕이 모질게 굴자 여러 이(夷) 족들이 쳐들어 오고, 상 왕조가 쇠약해지자 동이는 중원을 차지  안원전   2003/04/24  6104
222    담론218중국 측의 고대사서는 공자의 사서삼경에 의해 그 중추가 부러지고 사마천의 사기에 의해 허리가 잘려나가 그 이후의 중국 측의 대부분의 사료들이 마치 레미콘처럼 서로가 서로를 인용하며 반복해서 돌려댔다  안원전   2003/04/11  5360
221    담론217 단군조선을 비롯한 동이 제족이 하나라를 장악하다-설원(說苑)」<권모편>에 걸왕이 구이(九夷)의 군사를 빌어 쳐들어오자 이윤은 “아직 때가 아닙니다. 저들이 구이의 군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잘못이 우리에게...  안원전   2003/04/11  9031
220    담론216. 단군왕검은 우순에게 명해(天王乃命虞舜) 토지를 나누어 다스리게 하고(分土而治) 군사를 보내어 주둔하여(遣兵而屯) 함께 당요를 정벌하기로 약속하자(約以共伐唐堯) 요의 세력이 곧 꺾여 순에게 의지해서(堯乃力屈 依舜而保命以國讓>  안원전   2003/03/25  6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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