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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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5 The Ark of Great Pumpkin 호박 방주의 고사(故事) [여족(黎族)]

중국 하이난성(省)을 구성하는 섬. 면적 3만 4300 km2. 충야[瓊崖]라고도 한다 . 광둥성[廣東省]의 하이난구였으나, 1989년 3월 1일 섬 전체로 하이난성을 이루어 중국의 22번째 성이 되었다.광둥성의 행정공서(行政公署)인 하이커우시[海口市]는 하이난성의 성도(省都)가 되어 하이난섬의 자치적인 수도 기능을 한다. 공산정권이 1950년에 장악하였다. 중국 전체에서는 타이완섬[臺灣島]보다 약간 작은 제2의 섬으로, 충저우[瓊州] 해협을 끼고 본토의 레이저우[雷州] 반도와 마주한다. 섬의 중앙에서 남부에 걸쳐 산지가 있는데, 그 중앙에 우즈산[五指山:1,867 m]이 있고, 북부에는 평야가 펼쳐져 있다. 해안선은 굴곡이 심하여 타이완섬의 해안선보다 긴 1,200 km에 달한다. 대부분의 지역, 특히 북위 20 ° 이남에서는 열대성의 온난다우한 기후를 이루어 연중 영농이 가능하다. 중부 이남의 산지에는 녹나무[樟木]·자단(紫檀)을 비롯한 활엽수림이 무성하며, 산림면적이 섬 전체의 40 %를 차지한다. 따라서 개간의 여지도 많다. 주민은 북부와 해안에 한족(漢族)이 많으나, 우즈산 주변의 중부 및 남부에는 리족[黎民]·먀오족[苗族]·후이족[回族] 등의 소수민족이 산다. 남반부에는 하이난 리족 먀오족자치주[海南黎族苗族自治州]가 설치되었다. 주요산업은 농업으로, 쌀을 주로 생산하며 고구마도 재배한다. 벼농사 지대는 북부에 많고 2기작도 한다. 경제작물로는 고무·야자·사탕수수·사이잘삼·하이난면[海南綿]·커피·키나[規那]가 있고, 여주·파인애플·바나나·용안(龍眼) 등의 열대과일을 산출한다. 해안에서는 천일제염이 성하여 잉거하이[鴛歌海]의 대염전에서는 소금이 산출되고, 어업도 성하여 어선이 연안해역 및 시사군도[西沙群島] 방면에 출어한다. 공산화 이후 하이난 강철공장을 비롯하여 기계·조선·통조림·고무가공 등의 공장이 건설되었고, 적철광(赤鐵鑛)·수정 등의 광물자원도 개발되었다. 하이커우를 중심으로 도내의 수륙교통이 트였고, 남쪽 끝에 위치한 위린항[楡林港]에도 화물의 집산이성하다. 특히 성으로 승격됨에 따라 외국기업의 투자문호가 개방되어 경제발전이 활발하다./해구(海口):해남성의 성도로 인구가 약 27만 명 정도되며 해남도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다. 특별히 볼거리는 없으나, 열대의 야자나무가 가로수 역할을 하고 푸른 하늘과 강렬한 태양은 본토와 다른 이국적인 정 를 느끼게 한다. 해구의 구경거리로는 명나라 때의 지망관으로 선정을 베풀어 백성들의 존경을 받은 해서(海瑞)의 묘와 당·송 시대에 이곳에 유배되었던 5명의 역사적인 인물을 위해 지은 오공사(五公寺)가 있다. 오공이란 이덕유(李德裕), 이강(李鋼), 조장(趙將), 이광(李光), 호전(胡銓)을 말한다./삼아(三亞):해남도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겨울휴양지로, 이국적 풍경으로 인해 하와이 혹은 남태평양의 어느 고도가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이다. 전에는 교통편이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왕래가 뜸한 편이었는데 개방화의 물결을 타고 고급호텔과 고층빌딩이 들어서고 있으며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 중에 있다. 아름다운 해안이 인상적이나 역사적인 유적지는 찾아볼 수 없다. -Chinatour.co.kr- 이 섬은 하와이 같이 아름다운 섬으로 유명한데 특히 동이족인 리족[黎民]·먀오족[苗族]이 많이 몰려 살고 있어 이들이 대륙 양자강 중하류에서 섬으로 밀려 들어간 것과 관련된 신화가 전하고 있는데 아래 신화도 이러한 일환의 신화로 보이지만 진한 시대에 비로소 명명화된 한족(漢族)이라는 이름이 습합된 것으로 보아 후대에 덧칠개작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안원전)






호박 방주의 고사(故事) [여족(黎族)]








반고(盤古)가 하늘을 열어 인간세상을 창조하여,    盤古開天造人世,
인류를 남자와 여자로 나누었다.                         人類分排男與女.
노당(老當)과 노정(老定) 두 형제는,                    老當老定兩兄弟,
호박에 꽃을 피워 남녀를 낳았다.                        南瓜開花育男女.
천재지변은 모든 인류를 파괴하였지만,                天災地禍毁萬類,
호박의 뱃속에는 후손이 있었다.                         南瓜肚內存後裔.
노선(老先)과 하발(荷發)은 인간의 계통을 만들어, 老先荷發造人紀,
세 민족을 천지에 창조했다고 전해 내려온다.        傳下三族創天地.




     이것은 오래된 이야기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에 두 형제가 있었는데 형의 이름은 노당(老當)이고 아우의 이름은 노정(老定)이라 했다. 말하자면 신기하게도, 두 형제의 아내는 둘 다 3년 동안 임신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아이를 낳지 않았다. 조급해진 형제는 사방으로 약을 구하러 다녔지만 결과가 없었다. 어느 날 백발머리와 은발의 수염을 한 노인이 와서 노당과 노정형제에게 말했다. "아이를 낳는 것은 어렵지 않소. 문 앞에 호박 하나를 심어놓고 호박이 꽃을 피워 열매를 맺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아이를 낳을 것이오."

   노당과 노정은 노인의 말에 따라 문 앞에 호박씨를 심고 날마다 물을 주고 비료를 주며 호박이 빨리 자라나 어서 꽃을 피고 열매를 맺기를 바랬다. 그러나 그 호박은 길다란 덩굴만 자랐고 꽃을 피지 않았다. 노당과 노정은 날마다 바삐 덩굴 대를 만들었고, 호박 덩굴이 일만 장(丈) 길이로 자랐을 때에야 비로소 한 송이 꽃이 피었다.

형제 둘은 뜻밖의 기쁨을 만나 매우 기뻐하며, 다른 물건이 꽃을 상하게 하지 않을까 두려워 밤낮으로 돌아가면서 보초를 섰다. 호박꽃이 핀지 백일이 지난 후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호박꽃이 열매를 맺은 첫날, 노당과 노정의 아내는 모두 아무 탈 없이 아이를 낳았다. 형이 낳은 것은 남자 아이였고 이름은 노선(老先)이라 했으며, 아우가 낳은 것은 여자 아이였고 이름은 하발(荷發)이라 했다.

   노당과 노정은 노인의 친절에 감사하여 더욱더 부지런히 호박에 물을 주고 비료를 주었다. 백일 후, 호박은 집 한 채만큼 커졌다. 이때 하늘에서 큰비가 내리기 시작해 줄곧 십 년을 내려 온 대지를 잠기게 했다.

   다행히도 노당과 노정은 사전에 호박에 구멍을 하나 파고 노선과 하발 두 남매를 호박의 뱃속에 넣고 또 소, 말, 돼지, 개, 고양이, 닭 등의 동물도 같이 들어가게 했다. 쥐는 아무도 자신을 내몰지 않는 것을 보고 혼란을 틈타 몰래 들어갔다.

   노당과 노정은 물이 호박의 뱃속으로 들어올 것을 염려하여 밀랍으로 호박 구멍의 입구를 봉쇄했다. 그래서 지금의 호박 겉이 밀랍색깔을 띠며 매우 윤이 나는 것이다.

   후에 홍수는 노당과 노정의 집을 잠기게 하고 대지 위의 모든 동물도 홍수로 인해 쓸려 갔으며 큰 호박도 물결을 따라 오지산(五指山) 위를 계속 표류했다. 호박 뱃속에 있는 노선과 하발 두 남매는 호박의 속살을 먹고 컸고 소, 말, 돼지, 고양이, 닭과 쥐도 역시 호박의 속살을 먹고 생존해 나갔다.

   십 년 후 큰 비가 멈췄다. 물은 천천히 바다로 빠져나갔는데 큰 호박은 오지산(五指山)의 정상에 걸렸다. 호박 뱃속의 노선과 하발은 크고 난 후 바깥 세계의 천지(天地)는 어떤 모양일까 궁금했지만 구멍 입구가 없어서 나갈 수가 없었다. 그들은 말에게 구멍을 파게 했다. 말은 두 뿔로 호박 껍질을 박았지만 두 뿔이 부딪혀 떨어지고 구멍은 아직 뚫리지 않았다.

남매는 다시 소에게 구멍을 뚫게 했다. 소는 말의 뿔이 부딪혀 떨어진 것을 보고 감히 다시 뿔로 박지 못하고 이빨로 깨물었다. 결과는 윗니가 깨물다 빠지고 구멍은 여전히 뚫리지 않았다. 남매는 또 다시 돼지에게 구멍을 뚫게 했다. 돼지는 말과 소의 뿔과 이빨이 모두 구멍을 뚫지 못한 것을 보고 할 수 없이 뾰족한 입으로 찔러서 구멍을 뚫으려 했지만 결국은 뾰족한 입이 평평해지고 구멍은 여전히 뚫리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남매는 쥐에게 구멍을 뚫게 했다. 쥐는 날카로운 두 앞니로 구멍을 뚫었고 결국 호박 껍질에 구멍을 뚫었다. 이로 인해 훗날 말은 뿔이 없고 소는 윗니가 없으며 돼지의 입은 평평하고 짧아진 것이다.

   호박에 구멍이 뚫린 후 노선과 하발은 수탉을 먼저 내보냈고 수탉은 호박을 나가자마자 대지가 태양에 비춰 환한 것을 보고 기뻐 날개를 퍼덕이며 ‘꼬꼬댁’하고 크게 소리쳐 호박을 향해 날이 밝았음을 알려 세상 천지가 좋은 곳이라는 것을 말해 주었다.

   노선과 하발은 수탉이 날이 밝았음을 알리는 것을 듣고 바깥 세상이 평안무사(平安無事)한 것을 알고, 그들은 말을 타고 소를 몰고 돼지를 몰고 개와 고양이를 불러 구멍 입구를 나왔다. 호박을 나온 후 노선과 하발은 해남도(海南島)의 오지산 위에 거처를 정했는데, 산 정상에 살다보니 태양과 너무 가까워 날씨가 너무 더웠기 때문에 남매는 오지산 위에 다섯 개의 우물을 파고 날마다 물을 길러 목욕을 했는데 파낸 물은 다섯 줄기의 강으로 변했다.

남매 둘은 야자 잎과 야자나무로 큰집을 하나 만들었는데, 산 위에 마황(螞蝗)이 많아 노선은 침향목(浸香木)을 이용해 이층으로 된 격자 침대를 만들었고 하발은 손으로 두 개의 멍석을 만들었다. 노선은 아래층에서 자고 하발은 위층에서 잤는데 세월이 흘러 남풍(南風)이 불어 노선의 양기(陽氣)를 침대 위층에 있는 하발의 몸 안에 들어가게 해 얼마 지나지 않아 하발이 임신을 하여 배가 하루하루 갈수록 커졌다.

   하발이 임신한 일은 천신(天神)의 귀에 들어갔는데 천신은 남매가 간통한 것으로 생각하여 까마귀를 보내 상제(天帝)에게 보고하게 했다. 상제는 듣고 매우 화가 나, 즉시 뇌공(雷公)을 인간 세상에 보내 조사하도록 했다. 뇌공은 인간 세상에 도착해 하발이 임신한 배를 내밀고 있는 것을 보고 또 그들 남매가 한 집에서 잠을 잔다는 것을 듣고 크게 노하여 그들이 하늘의 규칙을 어지럽혔다고 말하며 번개를 쳐 그들을 죽이려 했다.

이때 다행히도 지신(地神)이 나와 해남도(海南島)에 인가(人家)가 없어 노선과 하발에 의지해 사람의 종자(種子)로 삼아야 한다고 사정을 하여 뇌공은 그제서야 그들을 봐주는 셈치기로 했다. 하지만 그는 후세 사람이 다시 남매와 혼인하는 것을 금지하기 위해 번개를 쳐 돌을 가르고 큰 나무를 쓰러뜨려 인간들을 경계하여 말했다. “인간이 남매끼리 다시 통혼(通婚)을 하는 일이 있으면 바로 번개를 쳐 징벌하겠다.” 이때부터 남매는 다른 방에서 잠을 자고 밤에는 오빠가 여동생의 방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규범이 되어 대대로 전해 내려왔다.

   하발은 임신한지 삼 년이 되어 비로소 분만을 해 하나의 고깃덩어리를 낳았다. 하발은 삼베로 고깃덩어리를 싸서 신(神)의 정육점 앞에 놓고 7일 밤낮이 지나서 보자기를 열어보니 그 고깃덩어리에 생기가 생겼다.

노선은 칼로 고깃덩어리를 세 등분하여 나누고 하발은 큰 면 보자기로 첫 번째 고깃덩어리를 싸서 나무 판자 위에 놓고 남도강(南渡江)을 따라 표류해 내려가게 했다. 10개월 후 첫 번째 고깃덩어리는 한인(漢人)이 되었는데, 그래서 한족(漢族)은 선조부터 면으로 옷을 해 입었다.

   하발은 남은 네 조각의 작은 면 보자기로 두 번째 고깃덩어리를 싸서 산(山)해바라기 잎 위에 놓고 만천하(萬泉河)를 따라 표류해 내려가게 했다. 역시 10개월 후, 두 번째 고깃덩어리는 묘인(苗人)이 되었는데, 그래서 지금의 묘족(苗族) 부녀의 치마를 네 조각의 천으로 만들어 입는 것이다.

   하발이 세 번째 고깃덩어리를 쌀 때 면 보자기를 다 써버려 삼베로 싸 야자 잎 위에 놓고 창화강(昌化江)을 따라 표류해 내려가게 했다. 역시 10개월이 지나자 세 번째 고깃덩어리는 여인(黎人)이 되었는데, 그래서 여족(黎族)의 부녀들이 옛날부터 삼베를 이용해 치마를 지어 입는 것이다.

   세월은 99년이 흘러 노선과 하발은 이미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되었다. 두 남매는 해남도(海南島)에 여,묘,한(黎 苗 漢) 세 민족의 인종을 번성하게 한 후, 달이 지고 해가 뜨는 시각에 지신(地神)에 의해 저승으로 불려져 토지공(土地公)과 토지파(土地婆)를 맡아 해남도(海南島) 위의 인간 세상의 일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게 되었다.

왕국전(王國全) 수집 정리, 해남(海南) 오지산(五指山)에 전해 내려 옴.광동민족학원(廣東民族學院) 중문과에서 펴낸 <여족민간고사선(黎族民間故事選)>에서 뽑음.(안원전)





254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1-용건과 니입의 천둥번개-하늘 눈을 다시 뜨다(天眼重開) She(셔로 발음)[써족(畬서族)]  안원전   2003/08/25  8539
253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0-상제님의 효유(가르침)와 장백산(백두산) 요괴를 없앤 소녀 일길납의 천지(天池) 신화 [만주족(滿族)]  안원전   2003/08/22  5818
252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9-동이족 예(羿)와 봉몽(逢蒙)  안원전   2003/08/22  6011
251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8-과보(誇父)가 태양을 쫓다.(誇父追日)  안원전   2003/08/22  5845
250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7-구륜신(歐倫神)의 전설 [오로춘(鄂倫春族:악륜춘족)]  안원전   2003/08/22  6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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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4-호니인(豪尼人: 하니족의 한 갈래)의 조상 [하니족(哈尼族)]  안원전   2003/08/14  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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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2-호씨족(虎氏族) [이족(彝族)]  안원전   2003/08/12  6761
244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1-인간과 천신의 아름다운 사랑 두안주(斗安珠)와 목저주(木姐珠)[강족(羌族)]2  안원전   2003/08/11  6456
243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0-인간과 천신의 아름다운 사랑 두안주(斗安珠)와 목저주(木姐珠)[강족(羌族)] 1  안원전   2003/08/11  7118
242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9-신모구부(神母狗父) [묘족(苗族)]  안원전   2003/08/04  6292
241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8-제곡 고신왕(高辛王)의 세째딸과 부마 반왕(盤王)의 전설 [요족(瑤族)]  안원전   2003/07/31  7262
240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7-고산족(高山族)과 한족(漢族)의 기원 [고산족(高山族)]  안원전   2003/07/31  5507
239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6-백의민족 백족(白族) 늑묵인(勒墨人)이 전하는 웅족과 호족의 신화전설 동이족의 단군신화를 짐작할 수 있는 자료다.  안원전   2003/07/28  7616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5 The Ark of Great Pumpkin 호박 방주의 고사(故事) [여족(黎族)]  안원전   2003/07/24  5885
237    담론229. 요 치하의 우가 거했던 곳은 사천성, 우(禹)의 도읍지는 평양(平陽), 혹 안읍(安邑), 혹 진양(晉陽)-안읍은 곧 지금의 산서 하현(夏縣)이니 하현의 서음촌(西陰村)은 저명한 채도 구역  안원전   2003/07/18  7665
236    담론228 「시경」의 대아(大雅)편 면(緜)에 소개된 주 왕실의 뿌리 문왕의 시조 고공단보(古公亶父)는 동이족 신농의 후예& 강태공이 봉해진 영구(營丘)는 어느 지방인가?  안원전   2003/07/14  6638
235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4-동이족인 쭈앙쭈(壯族zhuang zu)  안원전   2003/07/09  5739
234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9려족(九黎族)) 묘요족의 요족(瑤族)신화  안원전   2003/07/08  6037
233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뿌리가 동이족인 쭈앙쭈(壯族zhuang zu)  안원전   2003/06/30  6659
232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대륙향토사료 국내 최초 번역공개)-뿌리가 동이족인 토족(土族), 여족(黎族), 쭈앙쭈(壯族zhuang zu)  안원전   2003/06/29  9600
231    담론227.공자(孔子)는 태공(太公)에 대해 말하기를, “나이 70에 문왕(文王)을 만나 광리천하(廣利天下)의 공업(功業)을 끝내 완성했다”, 순자(荀子)는 방국(邦國:제후국)을 다스려 성군(聖君)이 된 것  안원전   2003/06/19  6748
230    담론226.동이(東夷) 제지인(齊地人)의 성정,<후한서(後漢書)>에 동이인(東夷人)을 설명하기를, “천성이 유순하여(天性柔順), 도(道)로써 쉽게 다스린다(易爾御)”  안원전   2003/06/19  5504
229     담론225.<사기>,<한서> 등의 사적에 전하는 산동성의 제지(齊地), 제국(齊國)의 “팔주(八主)”라고도 불리는 “팔신(八神)” 제사 옛 풍속 [1]  안원전   2003/06/10  6836
228    담론224,치우(蚩尤), 공공(共工), 백이(伯夷)는 어떤 민족정신과 민족문명을 수립했는가,주나라 문왕의 시조도 동이족이지만 태공망과 주(周) 왕조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주공단에 대한 기록 주 왕실- 동이족의 혈통을 계승했음  안원전   2003/06/02  5752
227    담론223.요(堯)의 신하로 있다가 순에 의해 유주(幽州)로 귀양을 간 공공(共工)은 한민족 혈통,엄(奄)국과 서(徐) 모두는 영(嬴)씨 성을 가진 소호(少昊)의 후손 백익(伯益)의 후예  안원전   2003/05/21  7019
226    담론222. 음악과 예는 모두 동이족의 종교적 의식에서 나온 것, 예악(禮樂)을 만든 이(夷)족이 융(戎), 하(夏)족과 융합하여 화하 집단을 만들고 오늘날의 한(漢)족을 만든 것  안원전   2003/05/10  6673
225    담론221.풍(風)씨 성의 시조인 복희와 여와씨에 대해-풍(風)씨 성을 황웅씨(黃熊氏)라 부른 기록이 또한 「제왕세기」에 나온다  안원전   2003/04/29  7138
224    담론220 춘추와 비춘추, 갑골문에서 말하는 4위(圍)의 정체와 흉노의 정체  안원전   2003/04/24  7106
223    담론 219 하 왕조 임금이 덕망을 잃자 이(夷)족이 배반, 걸 왕이 모질게 굴자 여러 이(夷) 족들이 쳐들어 오고, 상 왕조가 쇠약해지자 동이는 중원을 차지  안원전   2003/04/24  6104
222    담론218중국 측의 고대사서는 공자의 사서삼경에 의해 그 중추가 부러지고 사마천의 사기에 의해 허리가 잘려나가 그 이후의 중국 측의 대부분의 사료들이 마치 레미콘처럼 서로가 서로를 인용하며 반복해서 돌려댔다  안원전   2003/04/11  5359
221    담론217 단군조선을 비롯한 동이 제족이 하나라를 장악하다-설원(說苑)」<권모편>에 걸왕이 구이(九夷)의 군사를 빌어 쳐들어오자 이윤은 “아직 때가 아닙니다. 저들이 구이의 군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잘못이 우리에게...  안원전   2003/04/11  9030
220    담론216. 단군왕검은 우순에게 명해(天王乃命虞舜) 토지를 나누어 다스리게 하고(分土而治) 군사를 보내어 주둔하여(遣兵而屯) 함께 당요를 정벌하기로 약속하자(約以共伐唐堯) 요의 세력이 곧 꺾여 순에게 의지해서(堯乃力屈 依舜而保命以國讓>  안원전   2003/03/25  6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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