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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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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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담론223.요(堯)의 신하로 있다가 순에 의해 유주(幽州)로 귀양을 간 공공(共工)은 한민족 혈통,엄(奄)국과 서(徐) 모두는 영(嬴)씨 성을 가진 소호(少昊)의 후손 백익(伯益)의 후예



감숙성 천수시 괘태사의 복희상&9이및 동이 제족 분포도.등소평의 백묘흑묘론 이후 중국의 개혁,개방바람은 중국의 모든 인구를 동부 절강성,광동성,강소성 등 대륙 동부로 몰리게 하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동부 대륙이 문화의 중심이기때문이다. 대륙 서부는 대부분 예나 지금이나 황토고파(고원)로 사람살 만한 곳이 아닌 아주 낙후된 저개발구역이다. 동이 제 족 역시 진방 대륙 자체 내에서도 태호복희가 감숙성 천수시에서 산동성과 하남성으로 이전해 수도를 옮기고, 신농씨 역시 섬서성 바오지(보계:삼국시절 진창)에서 산동성, 하남성, 호북성으로 이전해 갔다.(동이족 신농씨는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었으니 섬서 바오지에서 출생했다는 설과 호북 수현에서 출생했다는 설이 있다) 상고시절 동이 제족이 차지하고 있는 영역분포만 보아도 가히 대륙 전체를 말아먹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이제 공공과 후직, 곤의 뿌리를 잠시 살펴보기로 하자. 「죽서기년」에 의하면, 요(堯)의 신하로 있다가 순에 의해 유주(幽州)로 귀양을 간 공공(共工)은 한민족 혈통인 조(鳥) 도등족 소호(少昊)의 후예다.

참고로 양자강 유역의 동이 8국 그 중에서도 특히 엄(奄)국과 서(徐) 모두는 영(嬴)씨 성을 가진 소호(少昊)의 후손 백익(伯益)의 후예이다.(「죽서기년」고증; 따라서 영(嬴)씨 성의 진시황의 황실이 여불위 여 씨 성으로 보나 영 씨 성으로 보나 한민족 혈통임은 앞서 말 한 바 있다) 공공은 치수책임을 맡은 관직으로 그의 선조가 이 관직에 대대로 있었으므로 관(官)씨가 되었다고 한다.




산동성 곡부 소재의 소호릉. 김유신은 소호의 후예 투후제천지윤-한무제 표기장군이었던 김일제의 후손(7대손)이고 주나라 무왕의 장인이 강태공인 것처럼 김춘추의 장인이 김유신이었으므로 신라의 혈통은 문무왕의 모친이자 김유신의 딸인 김문희의 혈통이니 그 근원은 바로 소호금천의 후예다. 진시황의 영(嬴)씨 역시 순임금때 받은 대업으로부터  그 뿌리를 두고 있으나대업Click here!이보다 더 깊은 뿌리는 바로 소호(少昊)의 후손 백익(伯益)에서 비롯한다. 결국은 동이족 조 도등(토템) 소호가 뿌리란 얘기다.




<가규(賈逵) 주(注)에 공(共)은 공공(共工)이라, 염제 신농의 강(姜)씨 성 문중과 종손동성(從孫同姓)으로 마지막 상속자의 후손이라 했다. 또 후직(后稷)은 제곡의 예자(裔子)로 이름은 기(弃: 棄의 古자)인데, 어머니는 염제 신농의 후예인 강원(姜嫄)이니 고신의 배필이다. 정전(鄭箋:箋은 주해)이 일러 말하기를 주(周)의 시조를 낳은 자는 강원이니 강 씨 성으로 염제의 후손이라 했다. 그러니 당연히 한민족의 혈통이다.

숭백(崇伯) 곤(鯀)은 전욱의 5세손이니(당연히 한민족 혈통) 우(禹)의 부친이다. 숭국(崇國)의 백작으로 곤은 이름이다. 「전욱기(顓頊紀)」<주어(周語)>에 이르기를 숭백 곤이 있어 위(韋) 주(注)에 이르기를 숭곤국(崇鯀國)의 백작이라 했다.

<제왕세기>에 이르기를 하곤(夏鯀)이 진진(秦晋)의 사이에 숭백국(崇伯國)에 봉해졌다고 했다. 「통전(通典)」에 이르기를 숭국(崇國)이 경조부(京兆府) 호현(鄠縣)에 있으니 대개 곧 조(趙)가 구멍을 뚫어 침범했다. 하천을 치수하도록 명한 자는 「서전」 <요전>에 보이고 있는 요(堯)인데 요는 사악에게 곤을 천거받아 요 61년에 치수를 시작해 9년만인 요 69년에 그 성과가 없으므로 내쳐버린다.(放退)

이러한 기록이 <해내경>에 “곤치수무성공”,  <공전(孔傳)>에 “불성즉방퇴(不成則放退)”, <정의>에 “곤기무공응조출폐(鯀旣無功應早黜廢)”로 기록되어 있다.




염제 신농이 수도로 정한 바 있는 지금의 호남성 주주시내의 대형 염제신농 동상과 염릉현의 염제신농묘




강태공이 봉해진 제(齊)나라는 주공단의 아들 백금이 봉해진 노(魯)나라와 함께 산동성에 있는 동이족의 국가이다. 그 터전이 고래로 동이족의 터전이었으므로 가히 한민족 상고사학의 고대 박물관 같은 곳이다. 필자는 한민족의 발자취를 더듬기 위해 산동성의 100 여 곳을 샅샅이 누빈 바 있다.


해대(海岱)지간의 제(齊) 나라 땅, 제(齊)국은 재차 “동이(東夷)”와 “군자국(君子國)”, “대인국(大人國)”, “군자불사지국(君子不死之國)” 등의 별명이 있다. 대인국이라는 말은 「산해경」에 자주 보이는 말이고 군자국도 「산해경」에 자주 보이는 말이다. 그런데 산동성 현지에서는 상고시절의 제 나라가 바로 이러한 별명을 가지고 있음을 말한다.

이(夷)라는 글자는 본래 시(尸) 자 안에 이(二)자가 들어있는 글자인데, 이는 대(大)라는 글자와 궁(弓)이라는 글자를 합해놓은 글자임과 동시에 사람(人)과 이(二)라는 글자를 합쳐놓은 것이다. 상고 대륙 시절에는 환족의 후예들이 대륙을 새까맣게 덮고 있었다. 복희씨가 그물을 만들어 물고기를 잡고 짐승을 생포하는 등 어렵생활을 이끌었다면, 신농씨는 농기구, 도기를 만들고 의약과 시장을 만들어 농경생활을 이끌었다. 복희씨와 신농씨의 역사는 인류가 어렵생활에서 농경생활로 넘어가는 과도기였다고 보면 된다.

상(商)․주(周) 시기에는 중원지구를 중심지구로 보아 주위 4방의 먼 곳 지구민족을 이(夷),만(蠻), 적(狄), 맥(貉), 강(羌)족이라 피칭하여 중원인과는 다른 종족으로 보았다.만(蠻)자에서 보이는 벌레 충(虫)자, 적(狄)자에서 보이는 개 견(犭)자, 맥(貉)자에서 보이는 치(豸:지렁이 등 발없는 벌레) 자, 강(羌) 자에서 보이는 양(羊)의 조립글자는 모두 가치를 폄하하려는 뜻을 포함하고 있다. 단지 이(夷)자만은 “대(大)” 자를 조립해 쓰고 있다.

「예기(禮記)」에 설명하기를, “동방을 이(夷)라고 지어 부른다(東方叫作夷)”고 했고, 「설문(說文)」에 동이 사람을 “동방지인(東方之人)”이라 했다. 「공양전」에 설명하기를, 동이(東夷)는 어디인가? 이는 제(齊) 땅이다. 고인이 5행 방위를 배열하니 동방은 목(木)이고 목은 곧 봄이다. 봄은 만물의 맹아생장의 계절로 새로운 탄생을 재촉해 이루고, 새로운 탄생을 애호하고, 생장을 도와 인(仁)이라 부른다.

이러한 이유로 이(夷)는 인(人)과 이(二)를 조합한 인(仁)이다. 고대 동이라 칭하는 풍속은 인(仁)을 행했다. 인자(仁者)는 장수하므로 제지(齊地), 제국(齊國)에는 또 “군자불사지국(君子不死之國)”이라는 칭호가 있었다. 이로 인하여 동이족의 풍속은 인(仁)하며 이러한 이유로 공자는 동이의 나라에 살고자 하였다.





순이 역산서 밭갈았다 하는 바로 그 곳은 지금의 제남시 천불산의 순경산(밭갈 경)이다 순경산 입구 모습 순경로를 따라 4-5킬로를 들어간다.
산동성은 동이족의 조상 태호복희와 신농씨가 웅거한 땅이다. 이를 계승한 래이인의 본 고향이자 동이 제지(齊地)의 땅이다.(지금도 북쪽 해안이름이 래주만이다) 산동성을 반으로 양분해 곡부와 태산을 중심한 왼 쪽은 주공단의 아들 백금이 봉해진 공자의 노나라이고 제남, 치박시, 임치를 중심한 오른쪽은 제(齊)나라 땅이다. 현재 산동성의 성도는 600만 인구의 제남시인데 이곳에는 순이 밭을 갈았다는 순경산이 있는 곳인데 바로 그 오른쪽을 보면 인구 200만의 치박시가 있고 지도에는 안나와 있지만 치박시 오른쪽에 임치시가 있다.(치박시에 딸린 읍이라는 말도 있다) 임치시는 50만 도시인데 유명한 강태공사당과 관중묘가 있으며 농로길을 30분정도 따라 구 임치읍으로 들어가면 바로 옛 제나라 수도였던 구 읍을 만날 수 있는데 지금은 아주 퇴락된 읍으로 제 나라 박물관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이곳에서 다시 농로를 따라 10여분을 가면 안평중 묘를 만날 수 있다.(장보고는 산동성 연안부터 절강성 항주 아래 영파 샤오싱일대로부터 광동성 연안까지 모두 지배했으니 이름하여 해상왕이다) 옌타이(연대), 칭따오(청도) 등의 바닷가에는 해상왕 장보고의 주무대 법화원 등이 자리잡고 있다. 장보고 이전에는 백제 땅이었던 기록도 있다. 지금도 칭따오는 중국에서 알아주는 청결한 도시로 한국인이 많이 자리잡고 있는 도시로 인천을 마주보고 있어 MBC, KBS방송이 그대로 방영되어 한국인이 살기에 아주 편리한 도시다.


「산해경」,「회남자」,「후한서」 등의 옛 전적(典籍)은 모두 동이 제지(齊地)를 “군자국” 혹은 “대인국”이라 칭했다. 이 칭호는 동이의 풍속인 인(仁)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다. 고인이 인정하기를, 산동성의 제(齊) 땅은 생장이 쉬워 빨리 자라니, 제인의 성품은 온유화순하여 정리(情理)에 통달해 사람의 뜻을 잘 이해하므로 인도정치는 잘 받아들이지만 인도주의적 정치에 위배되는 것은 능히 용납하지 않는다고 했다.

또 「사기」에 설명하기를, “제(齊)나라 시가는 하(夏), 상(商), 주(周) 시대에 소리로 전해져 내려오니 제인(齊人)이 기록해 하상주 3대에 끊어지지 않고 전하니, 시가가 온순 선량하고 능히 결단적이어서 제가(齊歌)를 부르기에 적합하다. 제가(齊歌)가 품고 있는 뜻을 알고 있으면 능히 사람을 불러모으는데 유리하며 양보를 좋아하여 싸우지 않고 이로움(利)을 보아도 양보해 취하지 않으니 이것이 곧 의(義)다.”하였다.

신생(新生)을 애호(愛護)하고 생장을 돕는 것이 인(仁)이다. 성정이 온순하고 양보를 좋아하여 싸우지 않는 것이 의(義)다. 인의는 동이(東夷) 제지(齊地)의 예절풍속이니, 이로써 “군자국”, “대인국”,의 명칭이 유래된 것이다. 고대의 순(舜) 임금은  동이(東夷) 제지(齊地) 땅에서 출생했다.

순(舜)은 가을, 겨울에 피어나는 목근화(木槿花:무궁화)의 수목 이름을 부르는 말로, 백색, 자색, 홍색 등 다양한 종이 있으며 일찍 피고 늦게 진다. 목근(木槿)은 일찍이 동이(東夷) 제지(齊地)의 주요 꽃나무로, 꽃나무를 표시하는 말이었으나 후세에 바뀌어 그대로 전하지 않았다.

*필자가 산동성 치박시 임치 제국(齊國) 박물관에서 구입한 산동성 임치구(臨淄區) 문화 여유국(旅遊局) 소속 유빈(劉斌)이 발행한 향토사료 「제(齊)문화 100제(題) 지식」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제나라는 산동성 북쪽에 있었다)

-제지(齊地:산동성)의 동쪽에 대해가 있고 서쪽 경계에는 황하, 치수(淄水), 유수(濰水:산동성 발원 동북으로 흘러 황해로 유입), 제수(濟水), 술수(沭水:산동성에서 강소성으로 흐름),기수(沂水), 사수(泗水)가 그 가운데를 관통해 흘러간다. 수초는 풍미(風美)하고 토지는 비옥해 완포(莞蒲:왕골) 어염(魚鹽)의 이로움이 부요(富饒)하니, 이는 인류 경제문화 개발을 솔선하고 발상한 지방이다. (감숙성 천수시 부근 뇌택에서 태어난) 태호 복희씨가 가장 일찍이 이 지방에 머물러 살았다. 천상을 관하고 지리를 살피며 8괘를 긋고 문자를 새기고 새끼줄을 꼬아 그물을 만들어 물고기를 잡고 수렵을 했으니, 인류사회의 어렵시대는 이곳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복희씨의 성은 풍(風)이다.

동족녀 여와씨가 복희의 뒤를 계승해 동이(東夷) 제지(齊地:산동성)에서 흥기했다. 복희의 후예는 임(任), 수구(須句), 숙(宿), 전유(顓臾) 등 4 개국인데, 춘추시기에 다시 존재해, 모두 해대(海垈)의 사이에 있어 부용(附庸:대국에 의존해 사는 나라)국이 되었다.(필자가 보기에 본래의 임, 숙, 수구, 전유국은 복희의 마당인 호북성, 호남성 사천성, 감숙성, 섬서성 등에 있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춘추 시대 때에는 산동성 내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태호복희는 용으로 도등(부족깃발무늬)을 삼아,  해빈(海濱) 선주민의 특색 휘지(徽志)를 수립했으니, 용 문화 곧 복희문화의 창시인이다.

염제(炎帝) 신농씨는 복희족을 계승해  동이 제지(齊地:산동성)에서 흥기했다. 신농씨는 복희씨 문화를 계승해 발전했다. 나무를 베어 보습을 만들고, 나무를 휘어 쟁기를 만들어, 백성을 가르쳐 쟁기와 보습의 이로움을 구해 농업이 이로부터 흥기했다. 신농씨는 또 저자(시장)를 열어 사방의 백성을 불러모으고  천하의 재화를 거두어 모아 사람들로 하여금 교역하게 하여 각기 구하고 싶은 것을 구하게 하여 상업무역이 이로부터 흥기했다.




산동성 임치시 강태공 사당의 강태공 소상.강태공 여상은 주나라 성왕의 외 할아버지였다. 무왕 발은 강태공 여상의 사위였고 무왕이 죽자 어린 성왕이 등극해 무왕의 동생 주공단이 섭정했다. 주문왕의 뿌리가 동이족이었듯이 강태공 여상의 혈액이 바로 무왕의 아들인 성왕에서부터 반분해 혼합되니 비록 주왕실이 지나족의 화하의 뿌리로 여겨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실제상은 동이족의 바운더리를 벗어날 수 없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신농씨는 다시 백초를 맛보아 의약을 베풀고 사람을 가르쳐 병을 고치니 의약이 이로부터 흥기했다. 염제 신농씨는 강(姜)씨 성이다. 공공(共工),치우(蚩尤),백이(伯夷), 봉백릉(逢伯陵)과 강태공은 모두 염제(炎帝)의 후예다. 그 중에서 공공은 가장 일찍 홍수와 더불어 항쟁한 사람이니, 그는 배(舟船)의 발명자이다. 치우(蚩尤)는 고대 역사상 병주(兵主) 혹 무조(武祖)로 전해져 칭해졌으니 무용(武勇)으로 천하에 위엄을 떨쳤다.

백이(伯夷)는 요, 순 시기의 사악(四岳)으로, 곧 사방 제후를 통괄하는 우두머리였으니, 그는 아국의 고대 형법과 "삼례(三禮)"의 창립자였다. 봉백릉(逢伯陵)은 상(商)나라 시대 제(齊) 나라 땅의 제후였다. 그들은 모두 강태공의 선조로 동이 제지(齊地)의 토착민으로 동이(東夷)문화 혹 제(齊)문화의 창조자였다. 곧바로 춘추시기로 넘어가 강(姜)씨 성 제국을 제외한 이외에도 래국(萊國), 순우국(淳于國), 향국(向國), 기국(己+其國), 기국(紀國) 등 강(姜) 씨 성 나라는 모두는 염제의 후예이니, 이는 거듭 동이 제지(齊地)의 주요 거주민이다.

태호복희씨와 염제 신농씨는 동이 제지(齊地)를 서로 계승해 일어났는데, 그들은 세세 대대 문화를 창조 발전했다. 고사(古史)에 "희농문화(羲農文化)" 혹 "희염문화(羲炎文化)"라 글을 써 칭하니 이는 제문화(齊文化) 혹 동이문화를 칭해 적은 것으로 이를 다시 "사령문화(四靈文化)"라고 적어 칭했다.

「한서」에 "희농(羲農)에서 융성한 기초가 닦이고, 황제와 당요(唐堯) 에서 규모가 광대해졌다"는 뜻은 복희와 신농이 화하문화의 넓은 기틀을 정했으며, 황제와 당요(唐堯)가 복희 신농의 기업(基業)을 계승발전한 것을 의미한다.

<온국(溫國)문정공집(文正公集) 직하부(稷河賦)>에 "아래로는 공자 묵자를 논하고 위로는 희염(羲炎)을 술(述)한다(下論孔墨 上述羲炎)"는 의미는, 아래로는 공자와 묵자의 학설을 토론하고, 위로는 복희, 염제가 개기창업(開基創業)한 본원을 추구해 글로 짓는다는 뜻이다. 이곳에서는 모두 한가지로 희염(羲炎)의 문화와 공묵의 학이 그 원류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확실히 하고 있으며, 제(齊) 나라 문화와 화하(華夏) 문화의 원류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확실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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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대륙향토사료 국내 최초 번역공개)-뿌리가 동이족인 토족(土族), 여족(黎族), 쭈앙쭈(壯族zhuang zu)  안원전   2003/06/29  9601
231    담론227.공자(孔子)는 태공(太公)에 대해 말하기를, “나이 70에 문왕(文王)을 만나 광리천하(廣利天下)의 공업(功業)을 끝내 완성했다”, 순자(荀子)는 방국(邦國:제후국)을 다스려 성군(聖君)이 된 것  안원전   2003/06/19  6749
230    담론226.동이(東夷) 제지인(齊地人)의 성정,<후한서(後漢書)>에 동이인(東夷人)을 설명하기를, “천성이 유순하여(天性柔順), 도(道)로써 쉽게 다스린다(易爾御)”  안원전   2003/06/19  5505
229     담론225.<사기>,<한서> 등의 사적에 전하는 산동성의 제지(齊地), 제국(齊國)의 “팔주(八主)”라고도 불리는 “팔신(八神)” 제사 옛 풍속 [1]  안원전   2003/06/10  6836
228    담론224,치우(蚩尤), 공공(共工), 백이(伯夷)는 어떤 민족정신과 민족문명을 수립했는가,주나라 문왕의 시조도 동이족이지만 태공망과 주(周) 왕조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주공단에 대한 기록 주 왕실- 동이족의 혈통을 계승했음  안원전   2003/06/02  5752
   담론223.요(堯)의 신하로 있다가 순에 의해 유주(幽州)로 귀양을 간 공공(共工)은 한민족 혈통,엄(奄)국과 서(徐) 모두는 영(嬴)씨 성을 가진 소호(少昊)의 후손 백익(伯益)의 후예  안원전   2003/05/21  7019
226    담론222. 음악과 예는 모두 동이족의 종교적 의식에서 나온 것, 예악(禮樂)을 만든 이(夷)족이 융(戎), 하(夏)족과 융합하여 화하 집단을 만들고 오늘날의 한(漢)족을 만든 것  안원전   2003/05/10  6673
225    담론221.풍(風)씨 성의 시조인 복희와 여와씨에 대해-풍(風)씨 성을 황웅씨(黃熊氏)라 부른 기록이 또한 「제왕세기」에 나온다  안원전   2003/04/29  7138
224    담론220 춘추와 비춘추, 갑골문에서 말하는 4위(圍)의 정체와 흉노의 정체  안원전   2003/04/24  7106
223    담론 219 하 왕조 임금이 덕망을 잃자 이(夷)족이 배반, 걸 왕이 모질게 굴자 여러 이(夷) 족들이 쳐들어 오고, 상 왕조가 쇠약해지자 동이는 중원을 차지  안원전   2003/04/24  6104
222    담론218중국 측의 고대사서는 공자의 사서삼경에 의해 그 중추가 부러지고 사마천의 사기에 의해 허리가 잘려나가 그 이후의 중국 측의 대부분의 사료들이 마치 레미콘처럼 서로가 서로를 인용하며 반복해서 돌려댔다  안원전   2003/04/11  5360
221    담론217 단군조선을 비롯한 동이 제족이 하나라를 장악하다-설원(說苑)」<권모편>에 걸왕이 구이(九夷)의 군사를 빌어 쳐들어오자 이윤은 “아직 때가 아닙니다. 저들이 구이의 군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잘못이 우리에게...  안원전   2003/04/11  9031
220    담론216. 단군왕검은 우순에게 명해(天王乃命虞舜) 토지를 나누어 다스리게 하고(分土而治) 군사를 보내어 주둔하여(遣兵而屯) 함께 당요를 정벌하기로 약속하자(約以共伐唐堯) 요의 세력이 곧 꺾여 순에게 의지해서(堯乃力屈 依舜而保命以國讓>  안원전   2003/03/25  6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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