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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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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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원전의21세기 담론 242 대륙 향토사료로 뿌리가 동이계인 동이 토가족을 들여다 본다.4-파문화의 토가족 문화에 대한 영향




토가족이 사는 장자지에(장가계)

파문화의 토가족 문화에 대한 영향


조기(早期)의 파인은 뱀을 숭배하여 뱀을 그 부족의 토템으로 했다. 이 ‘파(巴)’자의 갑골문은 바로 뱀 형상을 쓴 것이다.(태호복희의 후예) 《산해경 해내남경(山海經 海內南經)》에는 “파사(巴蛇)는 코끼리를 잡아먹고서 3년이 지나면 그 뼈를 내놓는다.”라고 기재되어 있다. 《산해경 해내경(山海經 海內經)》에는 “또 주권(朱卷)의 나라에 검은 뱀(黑蛇)이 있었는데, 머리는 푸르고 코끼리를 잡아먹었다.

진(晉)의 곽박(郭璞)은 주석하여 말하기를 “즉 파사(巴蛇)다.”라고 했다.“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관련 학자들은 파인의 가장 이른 도등(圖騰:토템)이파사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뱀 토템 신앙은 지금의 토가족 지역에 아직까지 남아 있다. 예를 들어 호북의 래봉(來鳳) 일대에서 현지의 토가인은 뱀을 ‘유간자(溜干子)’라고 하여 그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았다.



상서(湘西) 북쪽의 토가족 사람은 뱀을 그들의 조상이라 여겨 만약 뱀이 집안에 들어오면 절대 뱀을 상해하지 않았고, 향과 지전(紙錢)을 태워 한 차례 제사를 지내 이곳을 떠나 후세의 자손들을 놀라게 하지 않을 것을 기원했다. 이러한 뱀을 조상으로 받드는 민속 신앙의 상황은 사실상 파인의 뱀 토템숭배의 역사적 투영이다.

늠군(廩君:곳집 늠) 시기의 파인은 오히려 백호(白虎)를 토템으로 했다. “늠군이 죽어 그 혼백이 백호에게 이어져, 파씨는 호랑이로 사람 피를 마셔 이에 따라 사람으로 제사지냈다.” 사람으로 호랑이에게 제사지내던 파인의 토템신앙은 토가족 지역에 여전히 유풍이 남아 있는데, 옛날에는 줄곧 사람을 희생양으로 해 왔다. 송대(宋代)에 “부주(富州)의 자사(刺史: 한 당시대의 주 장관) 향만(向万)은 피사승(皮師勝) 부자 7명을 죽여 오장(五臟) 및 머리를 취해 이것으로 귀신에게 *제사지냈다.”가 바로 사람으로 호랑이에게 제사지낸 것을 반영한다.  


십리화랑(十里畵廊):호남성 장자지에(장가계) 삼림공원 동북부에 위치하며 천자산(天子山/톈즈산)과 근접하고 있다. 길이가 약5Km정도의 협곡으로 말그대로 '십리가 화랑과 같다'라는빼어난 자연보호구로 이루어져 있다. 관광 모노레일을 설치(왕복)하여서 그것에 탑승후 왼쪽편의 형형각색의 봉우리와 암석등 수풀이 어우러져 흥미로운 여행을 즐길수 있다




예로부터 무릉도원으로 일컬어지는 호남성 동이족의 터전 장자지에(장가계)의 풍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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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 열전(宋史 列傳)》권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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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淸代)의 《내봉현지 풍속(來鳳縣志 風俗)》에는 또 아래와 같이 기재되어 있다. “5, 6월에는 비와 태양이 불시에 나와 벌레가 나거나 혹은 농작물이 상하여 농사꾼은 함께 승려와 도사를 불러 제단을 설치하여 독경하고 풀을 엮어 용 모양을 만들고 사람은 금고(金鼓: 옛날 군대의 징과 북)를 울려 한 차례 춤을 추고 논밭 사이에서 제사지내 사냥을 맞이하는 태도로 제사를 지내고 백호에게 제사지내는 유풍이다.”

또 토가의 무당이 법사(法事)를 할 때 종종 ‘피 묻은 입을 열어(開血口)’ 피로써 백호신(白虎神)에게 제사 지내고 심지어 토가족의 직금(織錦: 도안 그림이 있는 채색 견직물) 중에 ‘대대화(台台花: 즉, 조상의 꽃)이라 불리는 도안이 있는데 그 형상이 호랑이 모양을 하고 있어 백호 토템신앙이 토가족인들의 마음 속 깊이 자리 잡고 있음을 충분히 엿볼 수 있다.

파(巴)의 투무(渝舞)와 토가족의 파수무(擺手舞)

파의 투무는 파인의 전쟁 춤으로 사기를 높이고 정신을 진작시키며 적을 위협하고 놀라게 하는 작용을 한다. 전체 무곡(舞曲)은 네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모투(矛渝), 안태(安台), 노투(弩渝), 행사(行辭)가 있는데, 본가(本歌)는 네 편으로 되어 있고 그 사(辭)가 매우 오래되어 그 구(句)의 길이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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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唐) 두우(杜佑) : 《통전(通典)》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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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투무의 연기는 보통 갑옷을 입고 방패를 들고 북과 징으로 반주하며 춤추는 사람은 반드시 파가(巴歌)를 부르고 그 춤의 자세는 전쟁 중의 공격하여 죽이고 총검으로 찌르는 동작이 많아 ‘예기(銳氣)가 타인을 능가했다.’ 옛날에 이 춤은 전투하기 전에 많이 행해졌다. 당나라 사람 두우(杜佑)는 《통전(通傳)》 권 145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낭중(閬中)에는 투수(渝水)가 있는데, 종민(賨民)이 물의 좌우에 많이 거주하였으며, 천성이 용감하여 초기에는 한(漢)의 선봉이 되어 예기희무(銳氣喜舞)했는데, 제선(帝善)이 말하기를 “이것은 무왕(武王)이 주(紂)를 정벌하던 노래이다.”라고 하였고, 또한 악인(樂人)으로 하여금 이것을 배우게 하였는데, 지금은 소위 파투무(巴渝舞)라고 한다.”

파투무가 궁정에 진입한 후 수많은 변화가 생겨 좌사(左思)의 《삼도부 위도부(三都賦 魏都賦)》에 “명(明)은 요가(耀歌)에 능했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선(李善)은 ”요(耀)는 노래를 부른다는 뜻으로 파토인(巴土人)의 노래다. 하안(何晏)이 말하기를 “파인이 노래 부르고, 서로 끌어당겨 손을 마주잡고 춤을 추었다.” 《안공유요(晏公類要)》에는 “파인은 답제(踏蹄)를 잘 했는데,……북을 쳐 제사를 지내었고 휙휙 소리를 내어 성쇠(興衰)를 표현했으므로 사람들은 파가(巴歌)를 ‘답제’라 불렀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토가족의 파수무는 아직까지도 고대 파투무의 전쟁을 소집하고(徵戰), 나팔을 불고(歌號), 악기를 치며(鼓樂) 서로 끌어당겨 손을 마주잡는 등의 방면의 특색을 간직하고 있다. “매년 정월 3일에서 15일에 토민(土民)은 일제히 모여 몇 겹 이불을 몸에 두르고 비단두건으로 머리를 싸매고 북을 치고 총소리를 내며 춤을 춘다. 춤 출 때 남녀는 서로 손을 잡아끌며 민첩하게 물러났다 들어왔다 하는데 이를 파수(擺手)라 한다. 종종 밤을 새워도 지칠 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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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영순부지 잡기(永順府志 雜記)》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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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비교해보면, 토가의 파수무 중에는 아래의 파인 문화의 요소가 스며들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1) 몇 겹 이불을 몸에 두르고 비단두건으로 머리를 싸매는 이러한 장식은 실제로 파투무 중의 갑옷을 입고 투구를 쓴 것이 변화 발전한 형식이다.
(2) 북을 치고 총소리를 내는 것과 파인의 북을 치고 징을 울리는 것이 아주 비슷하다.
(3) 남녀가 서로 손을 잡아끌며 민첩하게 물러났다 들어왔다 하는 것과 파투무 중의 서로 끌어당겨 손을 마주잡는 형식 또한 매우 비슷하다.
(4) 노래 부르면서 춤추는 것과 파투무 중의 높이 소리 질러 노래하는 것도 완전히 똑같다.

단지 파투무는 주로 군대에서 사용했지만, 파수무는 오히려 제사에서 중시되는데, 이러한 변화는 민족의 생존 환경의 변화에서 기인한 것이다. 파국(巴國)은 춘추전국시기에 있었으므로 군대와 전쟁을 중시하였고 토가족은 국가가 통일된 평화로운 환경에서 생활했으므로 제사를 중시한 것이다.

그러나 짚고 넘어가야만 할 것은 파수무 중에는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대파(大擺)’의 1절이 남아 있는데, 긴 창과 나무막대기를 들고 전투자세를 취해야 하는 것으로 봐서 토가인의 파수무는 확실히 고대 파투무에서 나온 일종의 파생형식이라는 것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장자지에(장가계) 황석채의 오지봉,장가계시의 인구는 153만으로 20개 소수민족 중 투지아쮸(토가족), 바이쮸(백족),미야오쮸(묘족) 등 동이 9려족 출신이다. 그 중에서도 토가족이 93만명, 백족은 10만명, 묘족은 2만7천명이 산다. 이 세 족은 모두 친연관계가 아주 깊은 형제족이다. 안원전 담론 소수민족 신화전설을 참고하기 바란다.


오만(烏蠻) 문화의 영향

오만의 투지아쮸(토가족) 지역에서의 활동상황

오만(烏蠻)은 중국 남방의 오래된 부족으로 황제 헌원씨(軒轅氏) 집단의 호씨족(虎氏族)을 기원으로 한다.(이 부분은 다소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다. 뒤에 다시 언급이 되겠지만 황제헌원 그 자체는  지금의 섬서성 바오지(보계)의 강수 강변의 감병(주둔군 사령관) 동이족 소전의 자식으로 곰족 토템인 유웅족 출신이다. 호씨족이 아니다. 그런데 황제헌원 아래 전욱고양 아래 제곡고신의 자식에 호씨족과 웅씨족 자식의 영수가 되는 사람이 있었으니 초인이 바로 이 호씨족에서 비롯했을 정도이니 결국 황제헌원의 혈손계열에서 오만을 설명하다 보니 황제헌원을 호씨족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안원전)춘추시기에 호씨족은 초인의 공격을 받아 대거 남쪽으로 이주하였고 그 중 한 갈래는 사천(四川), 운남(云南), 귀주(貴州) 등의 지역으로 진입하여 현지의 강인(羌人)과 결합하여 오만을 형성했다. 오만의 활동상황과 관련하여 당대(唐代)의 사학자 번작(樊綽)의 《만서(蠻書)》에 약간의 기록이 있다. “서찬은 백만이고, 동찬은 오만이다.(西爨, 白蠻也; 東爨, 烏蠻也)” 당(唐)말에 오만의 일부가 북쪽으로 이주하여 지금의 검동북(黔東北), 상서(湘西)지역으로 진입했다. 이 오만의 한 갈래는 지금 토가족의 기원 중 하나를 형성했다. 오만이 지금의 토가족 지역에 진입하여 활동한 상황 및 오만과 토가족의 관계에 대해서 왕승요(王承堯) 등이 작품에서 상세하게 논술하였는데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겠다.(임혜상은 이 오만의 정체를 동이 9려족 계열로 본다)

  오만(烏蠻) 문화의 토가족 문화에 대한 영향

토가족 선민의 일부분이 된 오만(烏蠻) 문화는 토가족 문화에 일정한 영향을 주었고, 오만문화 중의 몇몇 요소는 토가족을 계승한 것이다.

(1) 오만(烏蠻)이 백호(白虎)를 경시하는 것과 토가인(土家人)이 백호를 쫓는 것.
오만(烏蠻)의 선민은 ‘호방(虎方)’의 민족이지만, 오만의 후예 중 하나인 이족(彝族)은 오늘날에 이르러서 오히려 흑호(黑虎)를 토템으로 하고 백호를 경시하여 백호를 쫓는 습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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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요한(劉堯漢), 양화삼(楊和森) : 《이족과 토가족이 모두 호 복희에서 기원하다.(彝族與土家族同源于虎伏羲)》에서 《토가족 역사토론회 문집(土家族土會文集)》(내부자료)에 기재됨.

상서북의 일부 토가인 역시 백호를 쫓아내는 신앙습관이 있었다. 그들의 마음속에서 백호는 상서롭지 않은 동물이었다. 현지 민요가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백호가 집에 앉아 있으면 재난이 생기지 않으면 반드시 화(禍)가 생긴다네.” 특히 백호가 어린아이에게 이롭지 않다고 여겨 만약 아이가 병이 나 흰자위가 넘어가고 흰 거품을 토하면 백호가 화를 입힌 것이라 생각해 반드시 무당 제마(梯瑪)를 청해 주술로 백호를 쫓아내게 했다. 게다가 매년 음력 섣달이나 정월에 무당 제마는 반드시 집집마다 ‘백호를 뒤쫓아’ 백호를 못 박음으로써 재난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했다. 토가족인들의 이런 백호를 쫓는 풍속은 아마도 그 선민 중의 하나인 오만의 옛 풍속이 계승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장자지에 보봉호 중간

(2) 오만의 언어와 토가의 언어

오만의 언어는 현재에는 조사 고증하기가 매우 힘들지만 그 직계 후예인 이족(彝族)의 언어가 기본적으로 옛 오만 언어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족 언어와 토가족 언어를 한번 비교해 보기로 하자. 토가족 언어와 이족 언어는 언어의 분파 상으로는 모두 한장어(漢藏語)계 장면어족(藏緬語族) 이어(彝語)의 갈래에 속한다. 왕정여(王靜如) 선생은 《상서 토가족 언어에 대한 초보적 의견(關于湘西土家語言的初步意見)》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상서 토가어는 한장어계 중에 장면어족에 속한 이어(彝語)에 비교적 근접한 언어로 심지어 이어의 갈래 내의 한 독립된 언어라고 말할 수도 있다.”

호남성 상서 조사팀은 1956년 용산(龍山) 영순(永順) 등 현의 몇몇 지방의 토가어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후에 얻은 결론은 “우리는 토가어가 한장어계 장면어족 이어 갈래의 한 독립된 언어라고 생각한다.”였다. 《중국소수민족(中國少數民族)》이라는 책에서도 역시 이렇게 말하고 있다.

“토가족의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에 속하고 이어 갈래에 근접하다.”

이렇게 언어가 같은 갈래에 속하는 것은 토가족 언어와 이족 언어에 일정한 친연(親緣)관계가 존재함을 밝혀준다. 양자의 어순의 구조로 보면 토가어와 이어 모두 비슷한 점을 매우 많이 가지고 있어 모두 ‘주어―목적어―서술어’의 구조를 보인다. 예를 들면 : 한어(漢語)에서 ‘我看書.(나는 책을 본다.)’는 토가어와 이어에서의 어순은 모두 ‘我書看.’ 이러한 어순구조가 된다. 또 한어에서 ‘我看一本新書.(나는 새 책을 한 권 본다.)’는 토가어에서는 ‘我書新一本看.’으로 표현하며, 이어도 역시 같다.* 비록 이질화되었지만 동이족과 어순배열이 정확히 같다

양자의 기본 어휘 또한 수많은 공통점이 존재하고 있다. 왕정여(王靜如)선생은 토가어에 대해 연구한 후에 양자의 기본 어휘에서 공통 비율이 15%가량에 달한다고 생각했다. 호남성 상서 조사팀이 중점적으로 상서 용산(龍山)의 토가어와 귀주 필절(畢節)지역과 사천, 운남 등지의 이족 언어를 비교하여 최후에 얻은 결론은 “토가어 중에 가장 자주 사용하는 600여 기본 어휘 중에서 200여 단어가 이어에 가까워 약 1/3에 달한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어속(語屬) 어법과 기본 어휘가 같거나 비슷한 것은 토가어 속에 이족 언어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그 자체도 오만 언어가 토가 언어에 대해 확실히 침투해 있다는 역사적 사실을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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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병장(胡炳章)이 저술한 《토가족 문화 정신(土家族文化精神)》, 민족출판사 1999년판, 제 23-25쪽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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