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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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링크 #1    http://www.hawh.cn:82/gate/big5/www.hawh.cn/Template/article/display37.jsp?mid=20041231333210
제 목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34. 황제헌원과 용의 미스터리-동이(東夷), 서하(西夏)적 용봉 2원 연맹




섬서성 역사 백가지 미스터리 가운데 황제헌원에 대한 얘기를 보면 다음과 같은 대목이 있다. 즉, 중화민족을 용의 자손(龍的傳人)으로 칭하고 두 가지 전해오는 설화가 있어, 하나는 복희(宓羲), 여와(女媧)의 전설에 의한 것이다.

고증에 의하면, 복희는 지금의 감숙성 천수(天水) 일대에서 탄생하여 천수를 희황고리(羲皇故里:복희 황제 고향)라 칭하고, 그는 인간의 시조로, 어망을 만들어 고기를 잡고 수렵을 했으며, 문자를 창조하고, 8괘를 긋고, 처음으로 책력을 만들고, 4계(季)를 정하고 금슬(琴瑟)을 만들었으며, 음악을 부흥하고, 관리를 봉(封)하는 등 인류의 생활을 진보하는데 아주 큰 공헌을 했다는 것이다.

전해오는 말에 복희는 또 혼취(婚娶) 제도를 처음 창조하여, 인류로 하여 번성케 했다. 고대에 처음 홍수가 나서 사람을 모두 삼키려 함에, 복희, 여와는 요행(僥倖)히 위험을 벗어나 서로 부부가 되어 인류는 가까스로 멸절은 면하게 되었다. 뒤에 사람들은 복희와 여와를 인류의 시조로 칭했다 한다. 전설에 복희는 용신인수(龍身人首), 여와(女媧)는 사신인면(蛇身人面)이어서 중화민족을 용의 자손이라 한다. 또한 사람들은 황제 헌원이 용을 타고 섬서성 황링(黃陵:연안 아래 황허상류)에 도착했다고 믿는다.

<사기(史記).동제본기(東帝本紀)>에 기재하기를, “황제는 소전(少典)의 아들로 성(姓)은 공손(公孫) 이름은 헌원(軒轅)이다“고 하였고, 전설에, 그는 지금의 하남성인 중원(中原)을 거쳐 큰 용(龍)을 타고 하늘로부터 섬서성 황링(黃陵)현  교산(橋山)에 도착하여 중화민족의 선조가 되었다고 한다. 필자가 주목하고자 하는 부분은 섬서성의 향토사료에 보이는 바로 이 부분이다.






*「桓檀古記」『太白逸史』에 의하면 소전(少典)은 소호(少 )와 함께 고시(高矢)씨의 방계자손이라 했으니 곧 태호 복희의 후손이다. 복희의 후손들인 풍(風)씨들이 세운 나라가 바로 「춘추」에 보이고 있는 임(壬)국, 숙(宿)국, 수구(須句)국, 전유( 臾)국이다. 이 나라들의 위치를 보여주는 기록은 「산해경(山海經)」 <해내동경>에 인두용신(人頭龍神)의 뇌신(雷神)인 이들이 오(吳) 땅의 서쪽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사천성에서 호북성,호남성 그리고 그 외곽인  귀주성에 이르는 양자강 유역임을 알 수 있다) 순이 살던 부하는 곡부에서 30리 떨어진 연주에 있는데 수구는 바로 연주에 있다고 하니 이 곳은 바로 황제의 탄생지(수구)이면서도 바로 치우천왕의 세력근거지(연주)다. 중국사서는 황제를 지나족의 시조로 삼다보니 근원을 숨기려 했지만(곡부위 태안시의 태산이 세력 근거지라 주장하여 가급적 치우천왕의 세력근거지인 연주를 벗어나게 기술하려 했다) 산동성 자체가 바로 동이족의 근거지임과 동시에 맹자 왈 순은 동이족이라 못박은 것같이 황제헌원이 부처님 손바닥 위를 벗어날 수는 없었던 것이다.
*소호계는 전설중의 5제 가운데 하나로 성은 기(己), 이름은 지(摯), 호는 금천(金天)씨이다. 사마천이 지나족의 황별의 시조로 내세운 황제의 아들이라 말했지만 황제의 뿌리가 본래 동이족 무대의 중심거점인 산동성 곡부 아래 수구에서 태어났고 그의 부친이 동이족 조상 염제 신농씨이고 어머니 또한 동이족의 딸이므로 핏줄은 동이족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대륙의 사서는 황제의 아들이라 한 소호가(그것도 동이족 태호복희(6대 다의발환웅) 성인을 본따 소호라 했지만) 고대 동이족의 수령이라 말한다(古代東夷族首領 因修太昊之法 故稱少昊) 재위 84년에 100세를 살았고 "백성은 음란함이 없었고 천하가 크게 다스려졌으며 만물이 화려한 복스런 문명의 꽃을 피웠다"고 한다. 서호릉은 곡부성 40리 구 현촌의 동북에 있다.
*전욱고양은 말할 것도 없이 동이족이지만 사마천이 화하의 시조로 내세운 황제마저 산동성의 수구에서 백의 민족(백민)으로 태어났음을 밝히고 있는 바다. 수세기에 걸친 부권에서 모권사회의 대립을 통해 지나족의 시조로 일컬어지고 있는 동방족의 후예 황제헌원이 서방족의 모권사회 속에 데릴사위의 형태로 흡수되어 들어간다. 이를 증명하는 기록이 「사기 5제 본기」의 '황제는 소전의 아들(黃帝者 少典之子)이라는 대목과 동기록 '황보익이 말하되 황제는 수구에서 태어나서 희수(姬水)에서 성장하였으며 헌원에서 거주했다'라는 대목, 그리고 「제계사기」의 '황제는 백민(白民)으로 태어나서 스스로 동이에 속했다(自屬東夷)'는 대목, 황제는 백민 출신으로 동이에 속한다는(黃帝生於白民...自屬東夷:『楚史』)  대목이다. 사마천의 「사기」『5제본기』에 3 황 5 제시대가 5 백 년인데, 황제는 100여 년 재위했으며 황제는 유웅국(有熊國) 소전(少田)의 아들로 소전은 인명이 아니라 (환웅국의) "제후국 이름"이라 하였다.
*신비화 한 흔적이 보이는 고사;황제는 곤륜을 거쳐 적수(赤水) 노상에 이르러 흑진주 하나를 잃어버렸다. 황제는 애지중지한 현주를 잃어버려 애통해 하여 조급한 나머지 사람을 보내 찾게 했다. 황제는 뭇 신 가운데 가장 총명한 신을 보내어 잃버린 현주를 찾게 했다. 며칠 후, 시름에 잠겨 얼굴을 펴지 못하고 어디인지 알아내지 못한 그가 돌아와 황제에게 설명하기를, "곤륜산으로부터 적수노상에 이르러 저는 명상에 잠겨 현주가 어디에 있는지 힘써 생각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서 역시 저는 아직 가까스로 현주를 찾으려 명상에 잠겼습니다만 며칠이 지나도 현주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황제는 또 현주를 찾으려 천신 이주(離朱)를 파견했다. 이주는 세 개의 뇌 주머니와 6개의 눈을 가지고 있었다. 며칠 후, 머리를 늘어뜨리고 상심한 이주가 돌아와서 황제를 향해 품고하기를, "내가 목을 늘여세우고 큰 눈동자를 더 크게 뜨고 현주를 찾으려 노력했으나, 눈앞에 스쳐 지나가는 것은 흙먼지밖에 없었습니다. 나의 목은 빳빳해지고, 눈동자는 빨개졌음에도 아직 현주를 찾지 못했습니다." 황제는 재차 천신 흘후(吃,言+后)를 보냈다. 흘후의 말주변은 제 신중에서 가장 좋았다. 며칠 뒤, 기운이 빠져 무력해진 흘후가 돌아와 황제에게 말하기를, "한 길 위에서 나와 백 개 노상의 사람과 담론을 하는데, 그들은 모두 내게 반박해 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최후에 내가 입술을 떼자 내 목소리가 모두를 귀머거리로 만들어 아무도 내게 현주가 어디에 있는지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황제는 한탄하듯이 숨을 내쉬더니 천신 상망(象網)을 불렀다. 중신(衆神)이 상망을 한 번 보고 모두 "하하"하는 가벼운 웃음으로 대꾸했다. 누가 상망의 조심대의(粗心大意)가 제 신 중에서 가장 뛰어날 줄 알았겠는가. 그가 산에 자리잡고 바라보니 현주는 보이지 않았다. 며칠후 상망이 돌아와서 황제를 향해 잃어버린 현주를 헌상했다. "너는 현주를 어떻게 찾았는가?" 황제와 제 신은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구동성으로 물었다. 저는 적수(赤水)가에 한 물건의 줄이 드리워진 것을 기어가 발견했으니, 이는 현주가 내게 줄을 준 것입니다." 상망은 조리가 서지않는 말로 대답했다.
황제는 특별히 기분이 좋아 현주를 상망에게 주어 보관토록 했다. 상망은 현주를 받아들고 큰소매 속에 간직하고 입이 쭉 찢어진 채 나갔다. 상망이 현주를 보관하고 있는 사실은 곧 한 낭자에게 알려졌다. 그녀는 급히 상망을 희롱하기로 결정했다. 하루는 이 낭자가 들에서 상망을 막아서고 말하기를, "너의 소매 위에  냄새나는 큰 곤충이 붙어있으니, 쾌히 소매를 떨어내시오." 상망은 황망중에 큰소매를 힘차게 떨어내니, 현주가 소매에서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낭자가 황급히 말하기를,"너의 소매를 털었으니 내가 내 너를 도와 제대로 되었는지 검사하고 오마." 낭자는 현주를 들고 마음속으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가서 곧 냄새나는 곤충을 상망에게 주었다. 상망은 보아도 보지 못했는데, 가까이 있는 냄새나는 흑색  곤충이 소매 속으로 들어가자, 소매를 흔들어 떨어버리고 갔다. 황제가 이 일을 알고 천신을 보내어 이 낭자를 잡으려 했다. 황당하게도 낭자는 현주를 배 속에 삼키고 문수(汶水) 속으로 뛰어들어가, 마두용신(馬頭龍身)의 괴물로 변했다. 황제는 어쩔 수 없이 그녀에게 "무상(務相)"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아울러 그녀를 문수(汶水) 의 수신(水神)으로 봉했다.

  






「제계사기」의 '황제는 백민(白民)으로 태어나서 스스로 동이에 속했다(自屬東夷)'는 대목, 황제는 백민 출신으로 동이에 속한다는(黃帝生於白民...自屬東夷:『楚史』)  대목으로 보면 황제 헌원은 분명히 섬서성 강수의 감병(監兵) 소전(少典)의 아들로 이에 대한 기록은 <환단고기(桓檀古記)>에 자세히 부연되고 있다.

다음 보도에서 보듯이 허베이(하북),샨똥(산동) 등지에서 동이묘족의 수장으로 일컬어지는(사실은 14대 자오지환웅) 치우천황과의 싸움에서 패한 황제는 세력의 근거지 산동성에서 패퇴하여 양자강 유역을 떠돌다가 돌연히 섬서성 내륙에 도착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발자취가 바로 다음의 기사이며 하남성의 중원에서 뜬금없이 돌연 용을 타고 황토고원의 불모지 섬서성 황릉현 교산에 내려왔다고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대륙의 내륙은 지금도 길이 닦여있지 않으며 특히 섬서성은 책상 궤 자 형태의 황허로 둘러싸여있는 한반도의 두세배 크기의 거대한 황토토괴다.

황허는 사실상 섬서성에서 붉은 황톳물로 변모한다. 대륙의 샤츤빠오(황사)는 사실상 섬서성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렇게 붉게 만들어진 황톳물로 인해 백년하청이라는 말도 만들어졌으니 수 천년이 지나도 황허의 물이 언제 맑아질 수 있느냐는 이 말 속에 섬서성의 황토고파(민둥산)의 스케일을 알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의 대륙오지인 이곳이 황제시대에 달랐으리 없다. 예나 지금이나 대륙에 있어 문명의 중심지는 황허와 양쯔강(장강) 중 하류인 평야지대이다. 동이족으로부터 바로 이 곳 황금지대에서 내몰린 황제헌원은 양자강 유역을 떠돌다 섬서성 오지로 쫓겨들어가 죽은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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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帝文化遠及南方(황제문화 멀리 남방에까지 미치다)<인민일보>

  -新華社杭州2 月19日電(記者愼海雄)我國的歷史敎科書中,一提起5000年前的黃帝文化,指的都是北方黃河流域文化 其實,黃帝的活動與黃帝文化的范圍決不囿于北方 我國歷史文化硏究工作者經過多年的考證認爲, 黃帝文化的范圍應該包括中國南方一些地區(아국역사 교과서중 5천년전의 황제문화는 모두 북방황하유역 문화를 가리키는데 기실, 황제의 활동과 황제문화의 범위는 북방황하 유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국 역사 문화연구자들이 수년간 연구고증해 인정하고 있듯이, 마땅히 중국 남방 일부까지 포함하고 있다)

黃帝被公認爲中華民族的祖先 据史料記載,黃帝號軒轅氏,是我國原始社會部落聯盟的領袖,曾打敗炎帝和蚩尤,統一了中原, 浙江師范大學敎授洪波等傳家認爲,從史料硏究和實地考證看,南方長江流域也有黃帝活動的足迹,幷積淀着深層次(중국민족의 선조로 공인받은 황제(호는 헌원)는 원시사회 부락연맹의 영수로 염제와 치우를 쳐부수고 중원을 통일했는데, 절강 사범대학 교수 홍파 등 전문가는 사료연구와 실지고증을 통해 남방 양자강 유역이 황제가 활동한 발자취라 보고 있다)  

傳家認爲,根据史料 傳說和實地考察的情況分析,5000年前黃帝曾經在浙江永康的石城山生活過,幷且以石城山爲中心,足迹遍及浙江的金華山, 仙華山, 仙都山,安徽黃山, 江西廬山 廣東鼎湖山等地,在南中國撒播了華夏文明的種子(전문가는 근거사료를 통해 전설과 실지고증의 정황분석을 통해 5천년전의 황제가 일찍이 절강 영강의 석성산에서 생활했으며 석성산을 중심으로 절강의 금화산, 선화산, 선도산, 안휘 황산, 강서 여산, 광동 정호산 등지 등 남중국에 화하문명의 종자를 두루 뿌리고 족적을 고루 미쳤다고 인정한다)

据民間傳說, 黃帝在與蚩尤的戰爭中, 曾一度失利,原因是蚩尤部落較早掌握了靑銅器,而黃帝使用的仍然是石器 爲了改變這一不利局面,黃帝派部落成員四處尋覓可以冶煉兵器的礦源,終于在永康發現了寶藏,從此黃帝的一支在這里扎根(민간전설에 근거하면, 황제는 치우와의 전쟁중에 일찍이 전술적 잇점를 결정적으로 빼앗겼으니 그 원인은 바로 치우부락은 비교적 일찍이 청동기 문명을 장악했으나 황제는 석기만을 사용한 데 있었다. 이 불리한 국면을 바꾸기 위해 황제부락 구성원은 사방으로 흩어져 병장기를 야련할 광산 자원을 찾았으며, 마침내 영강에 숨겨진 보물들을 발견하여 황제의 한 지파는 이 곳에서 혈연의 뿌리를 구축하게 되었다.)-이 구절을 보면 역설적으로 황제헌원이 치우를 잡아죽였다는 기록은 엉터리며 오히려 청동기 무기를 쓴 철기마병의 치우에게 돌도끼 등으로 무장한 황제의 무리가 대륙사방으로 흩어져 도망갔음을 여과없이 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안원전  (원문인용:「북경청년보」2002년 2.20 (책임편집)-


용이 조각된 동이옥&가장 오래되고 가장 정교한 동이족 벽옥룡


황제는 양잠(복희를 이어), 배, 수레, 산학(算學) 의술 등을 발명하고, 현존하는 <내경(內徑)> 곧 <황제내경(黃帝內徑)>은 황제(黃帝)와 기백(崎伯), 뇌공(雷公)이 의학을 토론한 저작이다.이렇게 이해해 보면 전설 가운데의 복희, 황제는 모두 용의 신화와 함께 연관되어 있으며 염황(炎帝,黃帝) 자손은 한결같이 용의 자손임을 알 수 있다.(용봉일치) 서량지는 화하의 용과 동이의 봉황이 그 근본은 하나임을 말하고 있다. 뿌리는 동이족의 문명이라는 것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제3’에 판천 전쟁에서 장수 치우비(蚩尤飛)가 조급하게 공을 세우려다가 불행하게도 전쟁터에서 전사했다고 했다. 서량지는 이 뒤로 염제족과 황제족 사이에 소강상태가 이루어져 황제는 소위 동서방족 융합정책의 부족연맹에 의해 지나족의 정형화 과정인 서이(西夷)에서 서하(西夏), 서하(西夏)에서 화하(華夏), 화하(華夏)에서 다시 한(漢)족으로 가는 기초를 닦은 것에 대해 ‘중국 신석기 말기에 동서연맹이 성립된 것은 가장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한 바탕은 동이(東夷), 서하(西夏)적 용봉 2원 연맹이었으니 이것이 곧 후일 이하(夷夏)일가의 중국민족 구성과 전통문화 탄생의 원시적 기초다’라고 말하여 동방족의 봉 도등(깃발로고)족과 서방족의 용 도등 족이 용봉도등을 만들어 동서방 공동의 부락맹을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다.

상고문화예술 유산으로부터 용, 봉을 토템휘명으로 삼은 상고 문화족단이 창조한 문화체계 곧, 인류의 본진(本眞)을 터득했다고 자칭하는 왕대유(王大有)는 「용봉문화원류」에서 이러한 동서방 용봉도등 연맹집단의 종주영수를 전욱이라 말하고 1987년 5월 하남성 복양 서수파 앙소문화 유적지에서 6천년전의 <용호묘>의 주인이 바로 전욱이라 말한다.

서량지는  남근석이 은허의 출토물로 발견된 것을 증거로 해 전욱 때에 이미 남근 숭배사상의 흔적을 볼 수 있으며, 동이족이 전욱 이후 모계사회에서 부계사회로 넘어가는 전환기였다고 말한다.  참고로 서량지는 이러한 남근석 신앙은 신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시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발상지이자 원시 동이족의 발상지인 패가리호(바이칼호)에서 곧바로 동몽고를 거쳐 은허(殷墟)의 안양(安陽)에 이르러 두루 퍼져 있었다고 보고, 이들 석제 남근석들이 바이칼호 서안의 안가납하(安加拉河:Angara River) 유역의 신석기 시대 장묘에 순장되어 발굴되었다고 말한다.
關於伏羲氏後人姓氏問題,我們只能從圖騰上予以推猜,伏羲氏是以龍為圖騰的,伏羲之後仍有以龍為圖騰的,炎帝、黃帝、顓頊、帝嚳、堯、舜和蚩尤、共工、祝融、鯀、大禹均以龍身存在,如:

炎帝族以蟜蟲、羊、牛、龍、蛇、龜、鳥為圖騰,而其首領炎帝據《帝王世紀》曰:“有  氏女登,為少典妃,遊華陽,有神龍首,感女生炎帝”;

黃帝族的圖騰是蟜蟲、電、星、風、雲、熊、羆、貔、貅、貙、虎、狼、豹、雕、鶡、鷹、鳶、鳥、鴻、狗、馬、牛、羊、豕、龍等、《竹書紀年》曰:黃帝“龍顏”;

顓頊族的圖騰是星、龜、魚、龍、蛇、豕、鳥等,《山海經·大荒西經》說:“顓頊生老童,老童生祝融。”祝融八姓中有董姓的豢龍氏,巳姓也是龍族,姓中有夔,也是龍族;

帝嚳族的圖騰是蟜蟲、熊、羊、馬、玄鳥、虎、豹、熊、狸、羆、日、月、龍等,其後人堯是龍圖騰;

堯族是龍圖騰,《竹書紀年》曰:“帝堯陶唐氏,母曰慶都,生於維之野,常有黃雲覆其上。及長,觀於山河,常有龍隨之,一旦龍負圖而至,其文要曰:亦受天佑”,眉八採,鬚髮長七尺二寸,面銳上豐下,足履翼宿,即而陰風四台,赤龍感之,孕十四月而生堯於丹陵,其狀如圖。”由此觀之,堯為龍圖騰。

舜族是龍圖騰,《竹書紀年》曰:“帝舜有虞氏,母曰握登,見大虹意感而生舜於姚墟。目重瞳子,故名重華,龍顏大口,黑色身長六尺一寸,舜父母憎舜,使其涂廩,自下焚之,舜服鳥工衣服飛去;又使浚井,自上填之以石,舜服龍工衣,自旁而出。”說明舜族內有鳥、龍圖騰。

禹的圖騰,母族圖騰是星和薏苡、鯀是玄龜(鱉),夏的祖族中有龍圖騰。

共工的圖騰是蛇,《山海經·大荒西經》說:“共工人面蛇身”。

從圖騰崇拜中,我們可以知道,伏羲是三皇、五帝的共祖,都是龍的傳人。

姓氏是標誌家族系統的稱呼。先秦時期有姓有氏,男的稱氏,女的稱姓,戰國晚期以後,原來的“姓”逐漸泯滅,漢代的姓,實際是先秦的氏。中國的姓大部分起源古遠,其姓之源也不同,以地為姓,以國為姓,以官名為姓,以職業為姓,賜姓等等。究其源,均起自伏羲氏,所以,伏羲氏是中華民族的共祖,萬姓之源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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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안원전의 21세기 담론236. 호남성 염릉현 염제릉 참배 및 향토사료 1  안원전   2004/01/18  6452
272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35.상고 대륙사에 있어 동이 한겨레의 봉황(鳳凰) 토템(圖騰)에 대해 말한다  안원전   2003/12/19  7968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34. 황제헌원과 용의 미스터리-동이(東夷), 서하(西夏)적 용봉 2원 연맹  안원전   2003/12/03  7984
270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33. 용숭배는 실제로 뱀숭배, 동북아, 모스코우(墨西哥), 에티오피아(埃塞俄比亞), 희랍(希腊), 남아프리카(南非), 미주(美洲)에 있는 씨족의 뱀숭배&“영사(迎蛇)”일의 “뱀맞이 굿모임(迎蛇賽會)”  안원전   2003/12/01  7256
269    담론 232.초(楚)의 선족(先族)은 동이족 축융씨(祝融氏)와 「상서요전」에 등장하는 ‘주호웅비(朱虎熊羆:큰 곰 비)’의 이면적 실체, 흑호(黑虎)씨족의 쓰촨(四川) 냉산(冷山) 이(彛)족은 동이족 신화 반왕(盤王)< 高辛王 세째딸과 부마 반왕(盤王)의 전설>가짐  안원전   2003/11/19  8330
268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31순(舜)은 동이 인을 데리고 흑도 문화를 창조했으며, 이들은 동이 인으로 흑도 문화를 계승해 이어받았으니 이것이 바로 ‘초궁초득(楚弓楚得)'  안원전   2003/11/10  8034
267    담론230. 대하(大夏)인이 전파한 채도문화&채도문화는 동이민족의 기반 위에서 혼혈과정에 뿌리내린 것. (은(殷)말 주(周)초 서하(西夏)와 한고조 유방의 한족 실마리(왕국유) 상족(商族)의 기원,서북방(전통적) 동방(근대) 기원설  안원전   2003/10/28  7979
266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3-천신(天神)의 아수(啞水: 마시면 벙어리가 되는 물)-동물이 말을 못하게 된 기원 [이족(彝族)]  안원전   2003/10/02  8490
265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2-호랑이의 전설 [나시족(納西族)]  안원전   2003/09/29  7121
264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1-도기 제작과 면화 재배의 기원 [한족(漢族)]  안원전   2003/09/25  6599
263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0-노황(蘆笙: 갈대로 만든 생황, 묘족과 동족(侗族)이 주로 쓰는 취관 악기의 일종) [묘족(苗族)]  안원전   2003/09/25  6960
262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9-신의(神醫) 시사의(侍司懿) [묘족(苗族)]  안원전   2003/09/25  6085
261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8-닭, 오리, 거위의 유래 [묘족(苗族)]  안원전   2003/09/22  6754
260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7-사지고미(沙地古咪)가 찾은 식량의 종자(糧種)  안원전   2003/09/22  6353
259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6-우(禹)의 탄생 신화[동이족)]  안원전   2003/09/19  6632
258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5-하우의 부친 곤왕(鯀王)의 치수  안원전   2003/09/19  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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