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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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링크 #1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3/08/22/200308220500008/200308220500008_1.html
제 목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2-호랑이의 전설 [나시족(納西族)]




호랑이의 전설 [나시족(納西族)]



-호피 한 조각은 종인리은의 세 아들에게 주었는데 용감한 큰아들은 장족(藏族)으로 활과 화살을 등에 지고 보도(寶刀)를 차고 준마를 타고 광활한 초원 위에서 날 듯이 질주했고, 용감 무적의 둘째 아들은 나시족(納西族)으로 적(敵)의 아흔 아홉 개 마을을 함락시키고 적의 칠십 칠 개 성루를 타파했으며, 총명하고 능력 있는 셋째 아들은 바이족(白族)으로 웅대하고 견고한 성벽을 세우고 높은 건물과 신탑(神塔)을 건축했다. 영웅 삼 형제의 명성은 천하에 전해져 찬양되었다.-
이 신화는  태호복희의 후예 웅영족의 곰족에 대비되는 호족의 신화로 장족(藏族), 나시족(納西族), 바이족(白族)이 종인리은의 세 아들이라는 점을 밝힌 것에서 보듯이 한 뿌리임을 밝히고 있다는 점에서 읽을 가치가 있다. 또 바이족은 백의 민족이라는 점에서 동이족임을 앞서 밝힌 바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또 신화상으로 보면 호씨족인 이족과도 겹치니 상고 씨족이 모두 환족(광명족)의 후예로 오버랩됨을 알 수 있다.
*예로부터 흑수(黑水)에서 한수(漢水) 남쪽에 이르기까지 아홉 나라가 있었는데 견족(畎族), 우족(于族), 방족(方族), 황족(黃族), 백족(白族), 적족(適足), 현족(玄族), 풍족(風族), 양족(陽族)이 바로 이른 바, 구이(九夷)라는 것이다. 이(夷)란 바로 활을 쏘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요, 동방민족이 활을 잘 만들고 활을 잘 쏘았으므로 이(夷)라고 하였다.단군의 후예를 ‘배달족(陪達族)’이라 이르고 ‘다섯 갈래로 나뉘어졌다’고 하는데 조선족, 북부여족, 예맥족, 옥저족, 숙신족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태동일람(泰東一覽)>
*여강나시족자치현:백족의 중심무대 대리에서 200Km 떨어져있는 여강나시족자치현은 중국의 이름난 역사 문화도시로서 오래된 거리와 웅위로운 산천, 순수한 민족풍치로 유명하다.(그들이 사는 마을의 기와집 풍경은 우리의 전통 기와집 한옥 마을-마치 가회동 전통한옥마를이나 원서동 한옥마을-과 너무도 똑같아 놀라게 된다. 또 하나, 나시족에 대해 윈난(운남)성에서 아주 유명한 사실은 나시족이 아직도 모권제 사회로 가정에 가장이 여자이므로 당연히 외지 손님(관광객)이 오면 대환영이란 사실이다:안원전) 주요한 풍경구로는 옛도시 대연진, 옥룡설산, 금사강 호도협, 장강 제일만, 옥봉사 동백꽃나무, 옥천공원등이 있다. 나시족은 오랜 역사와 유구한 문화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민가건축과 복식, 생활풍습 등이 매우 독특하다.나시족의 동파상형문자는 세계적으로 보기 드물게 민간에 유전되어온 상형문자이다. 나시족의 고악기 연주도 잊을수 없는 인상을 남겨준다. 여강나시족자치현 현도인 대연진에 위치한 여강고성은 800여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면적이 1.4Km이고 4000여가구의 나시족 주민 이 거주하고 있는 이 옛도시는 과학적인 배치로 유명하다. 현재까지도 완전하게 보전된 주택들은 태반이 기와집이고 거리가 정결하며 골목들이 아늑하다. 냇물이 집집의 뜨락을 흘러지나므로 주민들의 정원에는 꽃나무가 무성하여 강남의 작은 도시 풍광을 이루고 있다. 1997년에 여강고성은 세계문화유산 명부에 수록되었다. 여강현도에서 북쪽으로 15Km 상거한 옥룡설산은 국가급 풍경명승구이다. 해발고가 5596m나 되어 북반구 최남단의 종년설산이다. 이곳에는 사철 이용되는 천연스키장이 있다.여강현도에서 북쪽으로 53Km 떨어진 석고진에 있는 장강제일만은 장강의 상류 금사강이 이곳에서 절벽에 부딪쳐 물길을 돌리며 V자형의 큰여울을 형성한 것이다. 장강의 첫만이므로 "만리장강 제일만"이라 불린다.
제임스 힐튼의 <잃어버린 지평선(Lost Horizon)>의 중심무대 "샹그릴라"는 운남성 대리 부근 중뎬(中甸·현 샹그리라) 더칭(德欽) 등 더칭 짱족 자치주 Click here!


이 풍씨 성을 황웅씨(黃熊氏)라 부른 기록이 또한 「제왕세기」에 나온다.(황제헌원의 유웅씨와 단군이 즉위하는 신목과 웅상이 머리에 떠오를 것이다. 황제헌원은 웅(熊) 도등(圖騰:깃발상징 토템)을 숭배하여 유웅(有熊)씨가 되고 그가 거주한 곳을 웅산(熊山)이라 불렀다 하며 높은 수레(高車)를 발명한 것으로 인해 헌원(軒轅)씨가 되었다 하니 황제 헌원의 유웅씨 역시 황웅씨(黃熊氏)의 태호복희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황웅족 곰족의 후예는 양자강 유역의 동이족 묘요(苗猺) 신화와 더불어 그 이동 경로를 짐작할 수 있지만 우리는 뒤의 담론부분에서 이들이 대륙의 다사다난한 동이 제 족간의 쟁패과정과 이합집산과정에 의해 양자강 유역의 회이족(淮夷族)-초민족(楚民族)인 웅영족(熊盈族)으로 변신해 나아갔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는 황제헌원의 유웅(有熊)씨가 그 한갈래였던 것 처럼 동이 제 족은 웅족으로 이미 그 날을 세우고 있었음을 뜻하며 단군신화중의 곰족과 호족의 쟁패신화 역시 환웅 배달국의 웅(雄)과 웅(熊)은 고대에 서로 통했기때문에 정통 웅족(배달환웅족)과 정체불명의 이족(異族)과의 한반도 간방위 유입시기의 쟁패과정을 가히 추정할 수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곰과 호랑이 신화가 배달국 웅족의 정통후예가 대륙으로부터 북만주로부터 백두산 한반도에 이르기까지 유입되는 쟁패과정이 기록된 것이라 추정할 수 있다.(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221)-
상기 <태동일람(泰東一覽)>의 기록은 물론이거니와 석학 임혜상, 서량지는 수많은 서지학적, 고고학적 연구를 통해 대륙상고사의 주인공이 동이족 및 9려족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지만, 근자에 북한의 붕궤를 의식해 동북 조선족의 동요를 막기위해 대한민국의 고구려사를 대대적으로 연구하게 하는 일방, 고구려사 및 발해사를 지나역사에 편입하려는 시도, 소위 <‘東北工程’ 프로젝트 음모>는 실로 가당치 않은 것임을 알 수 있다. 중국정부의 고구려사 말살 및 중국사 편입을 위한 다음 ‘東北工程’ 프로젝트 음모에 입하나 벙긋못하고 있는 반도사학에 매몰된 국내 친일 식민지 노예 강단사학의 태생적 한계도 한계라 할 수 있지만 이에 대해 무대책으로 일관하는 정부의 역사대책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중국 光明日報의  ‘東北工程’ 프로젝트 음모-‘고구려 역사 연구의 몇 가지 문제에 대한 試論’Click here!(내용:●周나라 이후 중국은 동북지역 관할했다. ●隋와 唐은 고구려 상대로 ‘통일전쟁’ 시도 ●고구려는 中原 왕조로부터 독립하려 하지 않았다 ●고구려는 漢나라 안에 있던 지방정권 ●고구려인은 唐에 대해 ‘亡國의 恨’ 품지 않았다●패망한 고구려인 절대 다수는 중국에 同化 ●왕건이 세운 고려는 三韓을 계승했으므로 고구려와 무관 ●왕건은 낙랑군에 있던 漢族의 후예 ●三韓의 후예는 한번도 한반도를 벗어나지 못했다 ●元나라인 탈탈 등이 ‘宋史’ 쓰며 ‘고려는 고구려의 후예’로 잘못 기술 ●기자조선부터 고구려까지 몽땅 조선사로 편입시킨 ‘明史’의 실수 ●왕건은 ‘高麗’를 도용, 이성계는 기자조선의 ‘朝鮮’을 도용 ●“고구려사 연구에서 발생하는 학술문제를 정치화하지 말라”)
호씨족(虎氏族) [이족(彝族)] Click here! 백의민족 백족(白族) 늑묵인(勒墨人)이 전하는 웅족과 호족의 신화전설Click here!

   옛날 옛적에 야수와 가축이 함께 살며 모두들 매우 화목하게 잘 지내다가 후에 야수가 사납게 변했다. 그것들은 무리를 이루어 인간이 거주하는 마을을 습격해 가축을 물어 죽이고 식량을 훼손시켰으며 집 벽을 파헤쳐 쓰러뜨려 인류가 편안히 살지 못하게 했다.

   많은 신들은 야수가 이런 못된 짓을 일삼는 것을 보고 매우 분노했다. 그들은 모든 야수를 전부 깊은 산과 숲으로 쫓아내고 인류가 거주하는 지방에 오지 못하게 했다. 신들은 이렇게 해도 안심할 수 없어 속으로 생각했다.

‘만약에 천하무적의 맹수의 왕이 있다면 산과 숲의 야수들을 제압할 수 있을 텐데. 하지만 어디에 가서 이 맹수의 왕을 찾는단 말인가?’

여러 신들은 천상의 신룡(神龍)이 도술을 잘 부리고, 지상의 신묘(神猫)는 변화에 능하다는 것을 듣고 남신 격력사포(格力斯布)와 여신 격력사모(格力斯母)를 보내 신룡과 신묘를 청해오도록 했다.

   높은 산과 깊은 계곡이 있는 분저(苯底) 지방에서 신룡과 신묘가 도술을 부려 야수의 모양으로 변했는데 모든 신들이 와서 그들에게 장식을 해 주자 한 마리 호랑이로 변했다. 이것은 사납기 그지없는 호랑이로 호랑이의 머리는 천신(天神)이 하사한 것이고, 호랑이 가죽은 지신(地神)이 하사한 것이었으며, 태양신(太陽神)은 호랑이의 간을, 달신(月亮神)은 호랑이의 폐를, 철신(鐵神)은 호랑이의 심장을, 야크신(牦牛神)은 호랑이의 쓸개를 하사했으며, 석신(石神)은 반석으로 호랑이의 골격을, 토신(土神)은 흙으로 근육을, 수신(水神)은 샘물로 혈액을 만들어 주었고, 풍신(風神)은 힘을, 성신(星神)은 밝은 눈을, 청룡(靑龍)은 목소리를, 붕새(大鵬)는 예리한 발톱을, 늑대개(豺狗)는 예민한 귀를 주었다. 호랑이는 태어나자마자 길게 울부짖었는데 그 소리가 마치 우레와 같아서 산이 울고 계곡이 답하며 숲도 쏴쏴하고 대답했다.

   호랑이가 막 세상에 나왔을 때 하루종일 숲 속을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며 배가 고파 야수를 잡아먹어 허기를 채우고 배가 부르니 나무아래 누워 잠을 잤다. 이날 까마귀가 숲 속으로 와서 먹이를 찾는데 멀리서 나무 아래 자고 있는 호랑이를 보고 죽은 동물인줄 알고 날아와 호랑이의 머리 위에 멈춰 부리로 힘껏 두피를 쪼았다. 호랑이가 놀라서 깨어 돌연 땅 위에서 팔짝팔짝 뛰기 시작했다. 까마귀도 놀라 당황하여 황급히 나무 위로 날아가 ‘까악까악’하고 계속 울었다. 호랑이는 화가 나서 나무 위에다 대고 소리질렀다.

“이 눈 먼 까마귀 놈아! 너 내 머리위로 날아와서 죽고 싶으냐?”

   까마귀가 대답했다. “제가 고의로 그런 게 아니고 당신의 모습이 죽은 고기와 너무 똑같아서 그랬어요. 당신은 이렇게 좋은 신체를 가지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좋은 옷이 없으니 좋은 말에 갈기가 없는 것과 같지요. 만약에 당신이 먹다 남은 짐승의 피와 살을 내게 조금 나눠준다면 당신의 몸에 검은 얼룩무늬를 그려 치장해 드릴게요. 이렇게 하면 당신은 멋지고 위엄 있게 변할 거예요.”
   호랑이는 까마귀의 말을 듣고 매우 기뻤다. 호랑이가 말했다. “나도 내가 생기가 좀 부족해 멋진 옷으로 갈아입고 싶었는데 네가 날 도와준다면 더 이상 좋을 게 없지.” 말하면서 방금 먹다 남은 짐승의 피와 살을 까마귀에게 먹으라고 주니 까마귀는 기뻐서 까악까악 울며 다음날 와서 도와주겠다고 승낙했다.
   다음날, 호랑이는 삼목나무(杉樹) 숲에서 황색의 숫고라니를 한 마리 잡아 까마귀에게 와서 함께 먹게 하니 까마귀가 배부르게 먹고 나서 호랑이의 관자놀이에 검은 얼룩무늬를 그려주었다.
   셋째 날, 호랑이는 높은 산 위에서 꽃사슴 한 마리를 잡아 까마귀에게 와서 함께 먹게 하니 까마귀는 기뻐 까악까악 울고는 배부르게 먹고 나서 호랑이의 얼굴에 아름답게 검은 얼룩무늬를 그려주었다.



운남-여강 나시족 아이들의 전통공연

   이후에 호랑이는 먹이사냥이 더욱 잦아져 하루는 청송림(靑松林)에서 노루 한 마리를 잡고, 하루는 높은 바위 위에서 산양 한 마리를 잡고, 하루는 또 물가에서 수달 한 마리를 잡고, 하루는 광야에서 이리 한 마리를 물어 죽이고……매번 먹이가 생길 때마다 까마귀가 와서 함께 먹도록 하였고 매번 까마귀가 배가 부르면 호랑이의 몸에 한 줄의 검은 얼룩무늬를 그려주었다. 이렇게 한번 또 한번 지나자 호랑이의 온 몸은 아름다운 얼룩무늬로 가득하게 되었다.

   호랑이 이마 위의 얼룩무늬는 보주(寶株)와 같았는데 이 보주형의 얼룩무늬는 부부가 서로 사랑하여 백년해로하는 것을 상징하고, 호랑이 머리 위는 관지련(串枝連)형의 얼룩무늬로 이것은 복이 많고 재물이 많으며 장수하는 것을 상징하고, 호랑이 왼쪽 어깨의 등화(燈花)형 얼룩무늬는 지혜와 복과 재능을 상징하며, 호랑이 오른쪽 어깨의 여의결(如意結)형 얼룩무늬는 만사가 형통하고 잘되는 것을 상징한다.

호랑이 왼손의 얼룩무늬는 보도(寶刀)같아 적들이 보면 간담이 서늘해지고, 호랑이 오른손의 얼룩무늬는 철겸(鐵鉗)같아 요괴를 집어 죽여 다시는 못된 짓을 못하게 했고……호랑이는 전신이 그렇게 용맹하고 위풍당당하여 호랑이의 탄생은 사람들에게 길함과 형통함을 가져왔다.

   황봉(黃蜂), 말, 개구리는 호랑이를 매우 부러워해 함께 호랑이에게 스승이 되어 줄 것을 빌었다. 황봉은 호랑이에게 옷치장을 배워 자신의 몸에 호랑이 같은 얼룩무늬를 그려 넣었다. 말은 호랑이의 목소리를 배워 말의 울음소리는 호랑이가 울부짖는 소리와 비슷하다. 개구리는 호랑이의 예리한 발톱을 배워 호랑이와 같은 발톱을 갖게 되었다.

   호랑이의 명성과 위엄은 그 일대에 널리 퍼져 호랑이 자신도 교만하여 우쭐대기 시작해, 맹수의 왕이 되려했을 뿐 아니라 인간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도 자칭 대왕으로 군림하려 했다. 그러나 세상에 맹호(猛虎)가 있으면 인간 세상에는 호랑이를 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도 있었다. 탑마포리(塔瑪布里)라는 영웅이 화살을 쏘아 호랑이를 죽였다.

탑마포리는 호피를 벗겨내 아홉 조각으로 잘랐다. 호피 한 조각은 미리동주(米利東主)에게 주었는데 동주는 호피로 만든 옷을 입고 가서 미리술주(米利術主)와 싸워 잔악한 미리술주를 이겼고 미리동주의 명성은 이때부터 천하에 전해졌다. 호피 한 조각은 동주의 아홉 아들에게 주었는데 아홉아들은 술주의 아홉 전사를 이겨 아홉 아들의 명성이 이때부터 천하에 전해졌다.

호피 한 조각은 종인리은(從忍利恩)에게 주었는데 종인리은은 호피로 만든 옷을 입고 가서 마귀와 싸우고 흉악한 흑야크(黑牦牛)와 흑호(黑虎)를 죽여 영웅 종인리은의 명성은 이때부터 천하에 전해졌다.

호피 한 조각은 종인리은의 세 아들에게 주었는데 용감한 큰아들은 장족(藏族)으로 활과 화살을 등에 지고 보도(寶刀)를 차고 준마를 타고 광활한 초원 위에서 날 듯이 질주했고, 용감 무적의 둘째 아들은 나시족(納西族)으로 적(敵)의 아흔 아홉 개 마을을 함락시키고 적의 칠십 칠 개 성루를 타파했으며, 총명하고 능력 있는 셋째 아들은 백족(白族)으로 웅대하고 견고한 성벽을 세우고 높은 건물과 신탑(神塔)을 건축했다. 영웅 삼 형제의 명성은 천하에 전해져 찬양되었다.……

   호피를 영웅에게 주면 영웅은 호피를 입고 승리를 쟁취했다. 대대에 걸쳐 호피는 승리의 상징이었고 호피는 명예의 표상이었다.

아향(阿向)이 <동파경(東巴經)>에 근거하여 정리. 운남(云南) 여강(麗江) 지구에 전해짐.1986년 제1기 <산다(山茶)>에서 발췌.(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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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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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2-호랑이의 전설 [나시족(納西族)]  안원전   2003/09/29  7029
264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1-도기 제작과 면화 재배의 기원 [한족(漢族)]  안원전   2003/09/25  6513
263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30-노황(蘆笙: 갈대로 만든 생황, 묘족과 동족(侗族)이 주로 쓰는 취관 악기의 일종) [묘족(苗族)]  안원전   2003/09/25  6858
262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9-신의(神醫) 시사의(侍司懿) [묘족(苗族)]  안원전   2003/09/25  5993
261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8-닭, 오리, 거위의 유래 [묘족(苗族)]  안원전   2003/09/22  6663
260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7-사지고미(沙地古咪)가 찾은 식량의 종자(糧種)  안원전   2003/09/22  6272
259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6-우(禹)의 탄생 신화[동이족)]  안원전   2003/09/19  6547
258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5-하우의 부친 곤왕(鯀王)의 치수  안원전   2003/09/19  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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