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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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중국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28-닭, 오리, 거위의 유래 [묘족(苗族)]

닭, 오리, 거위의 유래 [묘족(苗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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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닭, 오리, 거위는 하늘에 살았다. 그시기에 하늘에는 뇌공(雷公)과 첨자(尖子)가 살았는데 그들 둘은 본래 천신(天神)이 만들고 일월성신(日月星辰)이 젖을 먹여 키워 누가 형이고 누가 아우인지 분간할 수 없었다.

   후에 뇌공과 첨자는 분가(分家)하기 위해 누가 형으로 하늘에 남고 누가 아우로 속세에 내려갈 것인지 항렬을 논하기 시작했다. 두 형제는 모두 하늘에 남길 원해 형이 되려고 싸웠다. 싸우고 또 싸워도 서로 양보하지 않아 결국은 얼굴을 붉히고 싸우기 시작했다.

뇌공은 비바람을 부를 수 있는 구리종(銅鈴) 한 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첨자를 안중에 두지 않았고, 첨자는 간교한 꾀가 많아 스스로 방법을 찾아 뇌공에게 대응했다. 두 형제는 계속 싸우다가 모두 화가 났고, 뇌공은 구리종을 꺼내 홍수를 일으켜 첨자를 익사시키려했다.

첨자는 기지를 발휘하여 급히 소리쳤다.

“뇌공, 잠깐, 잠깐만. 너와 나는 아무래도 형제인데 네가 정녕 나를 물에 빠져 죽게 하려 한다면 형제의 정을 봐서 3일만 기다려 줘. 속세에서 재배하는 호로(葫蘆)를 직접 맛 좀 보게 기다려. 듣자니 이 열매가 어떤 것보다 맛있다고 하니 이걸 맛보면 네가 날 물에 빠뜨려 죽어도 여한이 없을 거야.”

   뇌공은 속으로 생각했다.

‘승낙을 안 하면 그가 형제의 정을 져버렸다고 할 테고, 승낙을 해 시간이 너무 길면 저 녀석이 교활한 계략을 쓸텐데.’

그가 말했다. “좋아. 형제의 정을 봐서 3일만 기다려 주지.”

   뇌공은 하늘의 3일이 지상의 3년인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첨자는 속세에 내려가 호로를 심어 1년이 되자 열매를 맺었고 3년을 키우니 사람이 들어갈 만큼 자라 첨자는 호로의 속을 파내어 호로 속으로 들어갔다.

   뇌공은 하늘에서 3일을 기다렸다가 구리종을 흔들어 우르르 쾅쾅, 우르르 쾅쾅 소리를 내자 사해(四海)의 용왕이 소리를 듣고 와서 순식간에 억수 같은 폭우를 퍼부었고, 뇌공은 꼬박 49일간을 허리가 시리고 등이 아프도록 종을 울려 49일간 꼬박 폭우가 쏟아져 지상의 홍수가 하늘 끝까지 차게 되었다. 뇌공은 속으로 이번에는 반드시 첨자가 빠져 죽었을 테니 어느 누구도 나와 위아래를 다투지 않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는 오리를 불러와 홍수가 난 곳으로 가 첨자가 도대체 물에 빠져 죽었는지 아닌지 보고 오라고 명령했다. 오리는 날개를 퍼덕이며 떠났다. 오리는 물 속으로 내려와 커다란 호로가 수면 위를 표류하는데 첨자가 호로 속에 숨어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고 황급히 돌아왔다. 그는 사실대로 뇌공에게 말했다.

“첨자가 아직 죽지 않고 수면 위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뇌공은 듣고 노발대발하여 오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오리를 발로 밟았고 오리는 미처 피하지 못해 부리를 뇌공에게 밟혀 부리가 납작해졌다. 이때부터 오리의 부리가 납작하게 되었다.

   뇌공은 숫거위를 불러와 오리가 한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가서 보게 했다. 숫거위는 황급히 갔다.
   숫거위가 돌아오기를 기다려 뇌공이 물었다.

“첨자가 죽었느냐, 안 죽었느냐?”

   “아직 죽지 않고 물 위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숫거위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뇌공은 화가 나 얼굴빛이 새파랗게 질려 숫거위를 걷어찼는데 마침 숫거위의 정수리를 걷어차 즉시 커다란 혹이 생겼다. 이때부터 숫거위의 머리 위에 혹 하나가 남아있게 되었다.

   뇌공은 또다시 수탉을 불러와 첨자가 도대체 어찌되었는지 가서 보도록 했다. 수탉은 오리와 거위가 모두 벌을 받은 것을 보고 매우 두려웠다. 수탉은 원래 물에 들어가는 걸 무서워해 물가에 가서 한참동안 놀다가 돌아와 뇌공에게 제멋대로 말했다.

“뇌공 할아버지, 첨자의 시체가 보이지 않으니 아마도 일찌감치 물고기 밥이 된 것 같습니다.”

   뇌공이 듣고 화가 기쁨으로 변해 입안 가득 금니를 드러내며 수탉의 부리를 잡고 말했다.

“수탉아, 네 이 부리는 정말 사람을 기쁘게 하는구나, 네가 방금 한 말을 들으니 난 정말 기쁘단다.”

수탉이 제멋대로 꾸민 말을 다시 한번 하니 뇌공은 기뻐 힘껏 수탉의 부리를 쥐었다. 수탉이 아파 당황하여 힘을 주니 뇌공이 쥐고 있던 부리가 뾰족해졌다. 뇌공은 하하 웃으며 수탉에게 갓(닭의 볏)과 오색 두루마기를 상으로 주었다.

   이때 첨자가 호로를 가르고 하늘 끝에 와 뇌공에게 큰소리로 말했다.

“뇌공아, 너는 홍수를 일으키면서 어째서 내게 먼저 알리지 않았느냐, 원래 내가 수많은 호로를 심어 몇 개 좋은 것을 골라 속을 파고 네게 술을 담아 마시라고 선물하려 했거늘, 홍수가 나서 할 수 없이 내가 호로 하나만 겨우 타고 나머지는 모두 지상에 남겨놓게 될 줄 어찌 알았겠느냐.”

   뇌공은 듣고 마음이 동하였고 또 첨자가 앉은 호로가 확실히 좋은 걸 보고 말했다.

“첨자야, 네가 내게 주려던 호로가 혹시 네가 앉은 것처럼 좋은 것이냐?”

   첨자가 말했다.

“내가 네게 주려던 호로는 이것보다 훨씬 좋은 것이야. 이건 내가 황망 중에 아무거나 골라 앉은 것이고 좋은 것은 모두 지상에 남겨 두었단 말이지.”

   이리하여 뇌공은 홍수를 물리고 첨자와 함께 속세로 왔다. 속세에 도착해 뇌공이 첨자에게 물었다.

“네가 말한 호로는 어디에 있니?”

   첨자가 말했다.

“뇌공아, 이 호로는 3년이 되어야 한 개가 자라는데 어디서 그렇게 많이 나서 너에게 줄게 있겠느냐!”
   뇌공이 듣고 나서 말했다. “너 왜 날 속였지?”

   첨자가 말했다.

“내가 너를 속이지 않았다면 네가 홍수를 물렸겠니?”

   뇌공은 첨자에게 속은 것을 알고 할말이 없어 하늘로 돌아와 화가 나서 닭, 오리, 거위를 보고 그들에게 화풀이를 했다. 그래서 닭, 오리, 거위는 모두 속세로 쫓겨났고 이때부터 지상에 비로소 닭, 오리, 거위가 있게 되었다.

반구구(潘垢九) 이야기, 유필강(劉必强) 수집․정리. 귀주(貴州) 황평현(黃平縣)에 전래됨. 1986년 제1기 <민간문학>에서 발췌.(안원전)




    


가축의 내력 [태족 포각인(傣族布角人)]



다이족(傣族):동이족의 한 갈래인 태족은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소수민족 중 하나로(당장 출신의 백제부흥운동의 기수  흑치상지의 출신종족) 기원전 1세기 중국의 역사서에 이미 그들에 관한 기록이 남아있다. 漢晉時期에는 "전월", "탄" 등으로 불리어졌고, 唐宋 문헌에는 "金齒(금치)", "黑齒(흑치)", "銀齒(은치)", "繡脚(수각)", "繡面(수면)", "茫蠻(망만)", "白衣(백의)" 등으로 불리어졌다. 元明時期에도 여전히 "金齒(금치)", "白衣(백의)" 등으로 불리어졌으며, "白衣(백의)"는 "百夷(백이)", "白夷(백이)", "伯夷(백이)" 등으로 표기되기도 하였다. 남자들의 경우 문신이 일반적이었는데 11살∼12살 때 가슴과 등, 배, 팔다리 등에 각종 동물, 꽃, 기타 여러 모양과 태족 문자 등을 새겨 넣었다. 淸代이래로 줄곧 "擺夷(파이)"라고 칭해지다가 해방 후 태족 인민들의 염원을 담아 정식으로 지금의 "태족"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태족은 중국의 남부지방에 약 1백 2만여 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1990년) 55개 소수민족 중 하나이다. 주요 거주지역은 운남성 "西雙版納(서쌍판납)" 태족 자치주와 "德宏(덕굉)" 태족 경파족 자치주 및 耿馬(경마)와 孟連(맹련) 두 개의 자치현에 주로 분포되어있다. 국경지대의 태족지구는 미안마와 라오스, 베트남과 경계를 접한다. 태족의 언어는 "한족어계 장동어족 장태어지"에 속하며 "德宏(덕굉)"방언과 "西雙版納(서쌍판납)"방언, "金平(금평)"방언이 있다. 또한 그들은 그들만의 표음문자가 있지만 표기방식에는 지방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필자가 볼 때 이런 부분을 문제의식없이 그냥 흘려 넘기면서 대륙사를 보는 것은 한민족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측면에서는 전혀 의미가 없다고 확신한다. 반대로 이런 부분을 주목하면서 한민족 대륙사 이해의 폭을 확장해 나아가면 미궁에 빠진 한민족 상고사의 문화인류학적 혈통적 미스터리가 실타래처럼 풀리는 계기가 마련된다고 확신한다.(안원전))

*태족의 본류 월족의 뿌리는? -풍씨 성을 황웅씨(黃熊氏)라 부른 기록이 또한 「제왕세기」에 나온다.(황제헌원의 유웅씨와 단군이 즉위하는 신목과 웅상이 머리에 떠오를 것이다. 황제헌원은 웅(熊) 도등(圖騰:깃발상징 토템)을 숭배하여 유웅(有熊)씨가 되고 그가 거주한 곳을 웅산(熊山)이라 불렀다 하며 높은 수레(高車)를 발명한 것으로 인해 헌원(軒轅)씨가 되었다 하니 황제 헌원의 유웅씨 역시 황웅씨(黃熊氏)의 태호복희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황웅족 곰족의 후예는 양자강 유역의 동이족 묘요(苗猺) 신화와 더불어 그 이동 경로를 짐작할 수 있지만 우리는 뒤의 담론부분에서 이들이 대륙의 다사다난한 동이 제 족간의 쟁패과정과 이합집산과정에 의해 양자강 유역의 회이족(淮夷族)-초민족(楚民族)인 웅영족(熊盈族)으로 변신해 나아갔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는 황제헌원의 유웅(有熊)씨가 그 한갈래였던 것 처럼 동이 제 족은 웅족으로 이미 그 날을 세우고 있었음을 뜻하며 단군신화중의 곰족과 호족의 쟁패신화 역시 환웅 배달국의 웅(雄)과 웅(熊)은 고대에 서로 통했기때문에 정통 웅족(배달환웅족)과 정체불명의 이족(異族)과의 한반도 간방위 유입시기의 쟁패과정을 가히 추정할 수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곰과 호랑이 신화가 배달국 웅족의 정통후예가 대륙으로부터 북만주로부터 백두산 한반도에 이르기까지 유입되는 쟁패과정이 기록된 것이라 추정할 수 있다.(안원전의 담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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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지상에는 동물이 없었고 하늘 끝에만 동물이 있었다. 포각인(布角人)의 선조는 하늘 끝에 동물이 있는 것을 알고 여자 한 명과 남자 한 명을 보내어 하늘 끝의 동물을 지상으로 몰아오도록 했다. 남녀 두 사람은 모두 포각인 중에서 매우 뛰어난 사람으로, 둘은 배고픔을 참으며 천신만고 끝에 마침내 하늘 끝에 도착했다.

그들은 동물을 되돌아가는 길로 몰아 몇 첩의 산을 넘고 몇 줄기의 강을 건넜는지 모르지만 결국 동물을 마을 앞까지 몰고 왔다. 남자는 배고픔의 고통을 참지 못하고 먼저 마을로 뛰어 들어가 밥을 다 먹고 난 다음에 다시 몰러 갔다. 그가 다시 돌아오기도 전에 그가 몰아온 동물은 전부 산 속으로 도망가 오늘날의 호랑이, 이리, 코끼리, 매 등등이 되었다.

여자는 배고픔을 참고 계속 몰아온 동물을 마을 안에 넣으니 전부 오늘날 집에서 기르는 가축인 돼지, 소, 말, 양, 개, 닭 등이 되었다. 이 가축들은 여자가 몰고 왔기 때문에 성질이 온순하고 남자가 놓친 동물은 성질이 사납고 포악한 것이다. 이때 이후로 지상에는 동물이 있게 되었고 가축을 여자가 몰고 왔기 때문에 여자들은 살생하지 않았다.

촌계생(寸繼生) 등이 채집․기록. 운남(云南) 맹랍현(勐臘縣) 포각채(布角寨)에서 전래됨. 운남대학 중문과 82학번 <민속, 민간문학조사> 유인본(油印本: 등사본)(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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