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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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4 지행선(地行仙)  안원전   2004/06/19  5588
361    담론45.김부식의 망언과 유럽배낭여행에서 느낀 영국과 일본의 힘  안원전   2002/01/22  5597
360    담론138.문화인류학적 종족의 이합집산과 그 혼혈과정-동이족에서 수를 불린 화하족 한족과 동이족의 곁가지를 대국적으로 보는 법  안원전   2002/03/24  5601
359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29. 한종리(漢鍾離)-종리권(鍾離權)이야기, 계림 칠성암 ‘출미구(出米臼)’ 맞은편의 석벽의 ‘손잡이 없는 빈랑부채(無把葵扇) 유적지  안원전   2005/12/02  5601
358    담론124.단재 신채호, 김부식의 대대적인 사료수거와 소각이 일제하 20만 부 사서의 수탈 소각보다 크다,지나족의 노예화 꾀한 태조, 태종,세종 3부자의 사서수탈 소각이 김부식 못지않다.  안원전   2002/03/15  5613
357    담론137.대륙사를 대국적인 문화인류학적 변천과정으로 읽는 법,지나 한족은 우선 화하(華夏)계를 한(漢)족의 주요 줄기(主幹)로 해서 다양한 주변 동이 구려족을 끌여들여 혼합한 것  안원전   2002/03/24  5615
356    담론24. 이승만의 추태와 매국노라 지탄한 박용만, 이승만을 비난하고 국무총리를 사퇴한 이동휘& 신채호, 김창숙의 분노와 성토및 탄핵  안원전   2002/01/18  5617
355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5629
354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53-조왕신(竈君)의 기원,삼국시대 위(魏)나라 세양(細陽) 사람 장단(張單)  안원전   2004/03/16  5630
353    담론108.사천성 유도(중경)에서 단군왕검의 부루태자는 우(夏禹)에게 5행치수 금간옥첩 전함,관중(管仲)과 성보(城父)가 동이족 고죽국 정벌하면서 중원을 잃기시작함  안원전   2002/03/08  5635
352    담론26. 제자 이승만에 대한 서재필의 날카로운 비판-애국을 빙자한 사욕,사재축적한 매국노  안원전   2002/01/20  5643
351    담론70.다차원 선형구조들이 배배꼬인 우주대자연과 복합함수방정식의 연화장 세계에서 돌출되는 돌연변이 뮤턴트& 무한경쟁하지않고 상부상조하는 신비한 정자의 착상과정  안원전   2002/01/25  5644
350    담론32 드골주의와 드골식 전후청산  안원전   2002/01/20  5645
349    담론44.황제를 연패시킨 다탄두 쇠뇌,당과 수를 몰아낸 호시,석촉의 천보궁(千步弓)과 거북선의 원형 철각선(鐵角船)을 사용한 숙신,조선과 역사왜곡  안원전   2002/01/22  5649
348    담론74.나옹의 가르침,선교방편,임제선,교법(敎法)과 도법(道法)의 시대정신을 아는 것이 시중(時中之中)의도,장자는 큰틀을 보고 큰꿈의 테두리를 알고 깨닫는 것이 윤회시공의 행운  안원전   2002/01/25  5655
347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21.《장자(莊子)》는 장주(莊周)가 저작한 것인가?  안원전   2005/09/08  5656
346    담론 148.「괄지지(括地志)」에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은 동이족 신농씨, 바이칼에서 출발한 복희의 후예들이 신농때에 이르러 이미 중국대륙 전체를 말아먹음  안원전   2002/04/06  5684
345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0《포박자(抱朴子)》의 저자 신선 갈홍(葛洪)이 가난뱅이 아들에서 대학자가 된 이야기  안원전   2004/06/08  5689
344    담론 187 임혜상의 문화인류학적 개관과 대륙사관 논지3  안원전   2002/10/14  5700
343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1 갈홍의 부인 포고(鮑姑)와 포고정(鮑姑井)  안원전   2004/06/09  5705
342    담론52.제주도 토종 왕벚꽃의 일본 정착과 진주 벚꽃군항제-하유진해갑천하,김소월의 벚꽃?  안원전   2002/01/24  5706
341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48 남천문 현판과 왕희지 시절에 만들어진 옥황대제 신화  안원전   2004/03/11  5716
340    담론135.벨루스(Belus), 벨(Bel), 바알(Baal)은 모두 동일한 신으로 구스(Cush),야누스는 구스(Cush)의 로마적 표현,구스(Cush)의 칼데아적 의미는 "케이오스(Chaos)"  안원전   2002/03/19  5718
339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7-고산족(高山族)과 한족(漢族)의 기원 [고산족(高山族)]  안원전   2003/07/31  5720
338    담론28. 성균관대 초대 총장 심산 김창숙의 이승만 비판과 이승만 동상건립  안원전   2002/01/20  5726
337    담론55.교통2환승역의 과학적설계와 북유럽의 정책,런던의 주차장 없애기 정책과 버스출입구 트기,합리적 요금징수체계와 다양한 연계쿠폰할인제도  안원전   2002/01/24  5726
336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81. 신농(神農)의 신령이 나타나 백성들이 숭배하고 제사했다.1 (1) 수주(水酒)의 ‘인과응보’  안원전   2004/10/13  5727
335    담론59. 영국의 옥스캠깨기와 소르본느 *부대학 등으로 깨놓은 프랑스 국립대&영국의 교육보증 소비자선택원리와 미국의 개방등록제 및 정부의 바우처 보증서 [18]  안원전   2002/01/24  5735
334    담론123.김목경 후손 세종의 학우이자 신료 김문기 후손에 전하는 가훈과 역사인 <조선왕조실록이 숨겨놓은 역사의 비밀>,정도전이 조작한 고려사를 태종이 의심하였고 세종은 재위 기간동안 고려사를 완전히 개작하는데 온 힘을 다했다.  안원전   2002/03/15  5736
333    안원전의21세기 담론 2004,4.15총선에 부치는 글(수도명상코너에서 옮김)  안원전   2004/04/16  5737
332    담론53.해방후 일제 군국주의식 잔재인 무한경쟁의 난사람교육이 급격한 산업화와 맞물려 무질서와 이기주의를 만들다.  안원전   2002/01/24  5748
331    담론226.동이(東夷) 제지인(齊地人)의 성정,<후한서(後漢書)>에 동이인(東夷人)을 설명하기를, “천성이 유순하여(天性柔順), 도(道)로써 쉽게 다스린다(易爾御)”  안원전   2003/06/19  5748
330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07. 조고(趙高)는 왜 진(秦)의 정치를 어지럽혔는가?  안원전   2005/04/18  5756
329    담론136.황제는 우리 동이족인 곰족 출신 유웅씨,무왕이 은나라를 칠 때 말린 고죽국(孤竹國)의 백이숙제는 동이족,주무왕은 과도기적 서이(西夷)인,맹자-순은 서이(西夷)화된 동이인 [1]  안원전   2002/03/21  5757
328    담론93.한민족의 문자 양체(한글),음체(한문)과 동이족 문자 갑골문과 세계최초의 갑골문자가 거북점을 치던 형태로 발견되어 황하의 은허(殷墟)문명이 고 아시아족인 9이(夷)족에 의해 존재했음이 밝혀지다.  안원전   2002/02/15  5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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