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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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이번 사건은 가토릭 세력의 방송장악이 빚어낸 황교수 죽이기다.

<속보>프랑스 각인검사 발표, 줄기세포로 판명- 소르본느대 홈페이지에 게재중Click!
줄기세포 결말과 최종사실 Click!
황우석 죽이기의 유태&서울대 매트릭스 Click!
*이 시대의 장영실 황우석을 못 알아보는 난세... 08.08.01 | Cheramia천한 노비출신 천재 과학자 장영실은 세상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세종의 강력한 추천으로 조선 독자의 장영실 천문도, 혼천의, 간의, 측우기, 갑인자 등을 만들었다. 황우석은 이 시대의 장영실이다. 비를 맞고 있는 장영실을 찾은 세종은 “과인의 치세는 길게 가봐야 30년이지만 너의 기술로 만들어낸 천문의의는 더 길게 오래 살아남아 이 나라 조선을 지탱한 힘이 되 줄 것이다. 때문에 세상의 편견에 무릎 꿇는다면 나는 인재를 잃는 것이며 후손들은 뛰어난 문명을 잃는 것이다. 그래서 너를 버릴 수 없다. 이렇게 해서라도 버터서 꼭 이겨내야 한다. " 이 시대의 장영실 황우석을 못 알아보는 난세...그게 세상이며 이 시대의 비극이다.

이번 사건은 가토릭 세력의

방송장악이 빚어낸 황교수 죽이기다. 
 



황우석죽이기는 눈 먼 소경 제 닭 잡아먹기가 될 것이다.
번호 : 942   글쓴이 : cheramia
  날짜 : 2005.12.22 10:51


*1.이 사회는 언론이 되었든 서울대 조사위가 되었든 "무어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심리"만 있지 민족과 세계의 시스템속에서 황박사가 우리를 위해 그렇게 되었다는 "가치심리"는 없는것 같다. 사실판단보다 가치판단은 상위개념이다. 범죄도 누가 누구를 때렸다는 사실판단보다는 왜 때렸는지 무엇때문에 때렸는지의 주변의 각종 인과관계를 밝혀내는 것이 가치심리며 인정심리다.

한국은 경제 케파(Capacity)는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반열에 들었지만 의식수준은 아직도 해방이후 일본제국주의 잔재교육의 암울한 그림자에서 못벗어나고 있다. 일방적 획일식 주입식교육과 서열식 걸러내기 입시교육의 병폐로 생겨난 고질적 이기주의 문화와  자기들끼리만 똘똘 뭉치는 고질적 패거리 학연 문화가 각계각층의 학계마피아, 검찰 마피아, 변호사계 마피아, 언론마피아, 공무원 마피아 등을 만들어 서로를 싸고돌고 있으며 사회정의는 패거리문화에 짓밟히기 일쑤인 저열한 의식 후진국상태에 머물러 있다. 

 황우석사건처럼 어떤 사건이 있으면 주요쟁점은 이들 패거리문화의 상호이익관계에 의해 묻혀버리고 곁가지만 심판대에 올려 단죄함으로써 그들의 밥그릇지키기에만 혈안이 된지 이미 해방이후 60여년이다.(미국에 떠돌고 있는 삼성 이건희가 이 사건을 배후조종했다는 네티즌의 의혹의 시선과 함께 그의 X파일문제는 황박사의 사건확대와 더불어 무혐의로 흐지부지되었다 한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아픈 고질병적 증후군을 앓고있는 한국인. 백인사회는 사실심리만으로 스스로의 영웅을 죽이고 있는 사이 "그러면 그렇지 너희들이 무슨"이라... 조소하는 동시 한국의 황우석 사태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때를 맞추어 영국의 경우 정부가 직접 나서 6천억을 투자해 에딘버러대를 바이오 세계허브중심으로 키운다 발표한 바 있고 , 카디프대도 수천억을 투자해 에딘버러대와 바이오계의 쌍두마차로 키우겠다고 선언했다. 황박사 사건은 사실심리만으로 판단할게 아니라 이 사회와 세계를 둘러싼 디지털시대의 가치관으로 보아야 하는 "가치심리"적 판단을 반드시 해야 한다.

사실심리만으로 보면, 이등박문을 죽인 안중근을 당시 한학수 피디가 있었다면 국민의 알권리측면이라며 반 인권적 살인이라 매도 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가치심리로 보는 한, 안중근의사는 엄연히 대한 조국의 육군 중장의 신분으로 적의 수괴의 심장을 쏜 것이다.  일본의 양심있는 지식인들은 이 점을 높이사고 있다.

이는 언론의 폭로성 보도가 가치판단의 복잡계 우주관, 복잡계 세계관으로 보면 결코 옳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복잡계란 무엇인가. 복잡계는 이 세상이 일 이차원 방정식으로 짜여진 단순 저차원 방정식이 아니라 양파껍질처럼 수많은 동종계열위에 또다른 차원의 계열이 수없이 감싸고 있는 다차원 복합방정식이라는 것이다. 인생이 그렇고 세상이 그렇고 우주가 그렇다. 이런 점에서 최근의 복잡계 경영학의 핵심은 가치경영으로 집약되고 있으며 그 핵심은 인간경영으로 압축할 수 있다.

다시 또 그 핵심은 바로 사실판단으로 그려지는 "액면가"보다 액면가 속에 숨겨진 인간의 진실인 "히든카드"(인간 실체이자 사건의 실체 곧 모든 인연 갈등의 원인"으로 판검사도 모든 사건을 겉으로 드러난 사실판단(액면가)보다 가치심리를 통해 가치판단을 종합적으로 하며 이런 차원에서 인정심문을 하는 것이 가능하고 최종적인 가치심리적 양형기준을 정한다)을 보는 것이다. 얼마전 인면수심의 아버지가 아내를 30년간 폭행하고 딸을 성폭행한 끝에 이를 견디지 못한 남편을 마침내 살해한 아내를 무죄선언한 예를 보라.

이 시대는 민족과 세계가 공존하고 있으며 인류의 정의라는게 민족과 국가의 상호이익마다 서로 다르기때문에 사실 정해진것이 없다. 현재 인권을 외치는 미국같은 군산복합체는 그들의 이익을 위해 우방국에게 조차 가차없이 무역보복을 하고 있으며 군수산업을 위해 테러방지라는 이름으로 이라크를 없애버리고  다국적 자본(신자유주의 이론)의 경제침략을 우습지도 않게 다반사로 행한다. 그뿐인가.  단지 최고의 경제대국과 군사강국이라는 힘 하나만으로  타국가의 의사는 물론  UN과 EU를 무시한 채 모든 것을 일방주의로 밀어부친 바 있다.

인권주의를 외치는 지금의 미국은 불과 얼마전 일제와 식민지 제국주의 경쟁을 벌이면서 비밀리에 일제로부터 필리핀의 지배를 승인 받은 대가로 일제의 한반도 지배를 교차승인해준 더러운 인종사냥의 범죄자였다.(카쓰라테프트 밀약) 그런 그들이기에 2차대전중의 위안부 문제가 나오면 안면몰수하고 못들은 척 하고 있다. 이것이 영원한 적도 친구도 없는 국제간의 관계다.

지금은 민족자본과 세계자본이 민족기술로 싸우는 총성없는 경제전쟁시대이다. IT, BT의 주도국으로 미래를 견인해가는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가느냐 과거 서양과 일본 등 기술 선진국에 종속되어 영원히 기를 못펴고 사는 아날로그 종속 시대를 계속하는냐는 문제를 종합적으로 가치심리해서 보는 지혜를 열어야 한다.

특히  미국이나 영국 같은 정보권력이 발달한 곳이라면 황박사같은 국익을 위한 프로젝트는 반드시 엄호해주며 했을 것임을 상기하면 황박사의 사건은 단순한 사실판단FACT 이상의 가치판단을 해야 함을 보여준다. 전인미답의 연구를 하는 과정은 제도적, 윤리적, 법적 제한이 있기때문에 이 정도의 대형프로젝트였다면 정보권력이 언론의 접근을 차단하고 정부의 공권력이 뒷받침되어야 했다,황박사 사건은 정부가 걷어줘야 할 이러한 제도적, 윤리적, 법적 함정과 덫을 혼자서 치우며 앞서나가다 주위를 둘러싼 상업자본주의세력과 예산집행이라는 이익문제과 관련한 기존의 성체세포주의자 및 패거리주의자와 학위를 취득하고 명예를 가지려는 출세지향주의자들, 유대자본커넥션연구회 등에게 당한 것 이상 이하도 아니다.

황박사 사건은 주요 핵심쟁점인 노성일 미즈메디측의 줄기세포 바꿔치기 범죄는 증발해버리고 곁가지인 논문조작시비와 예산횡령등으로 일도양단될 공산이 가장 크며 가장 큰테두리로 언론과 검찰도 비껴 갈 것으로 보이는 성체세포파인 가토릭 주교단의 황박사 죽이기음모와 이에 항거한 불교종단의 대립각으로 동국대 영입과 지원 및 양식있는 네티즌들의 엄호사격으로 막을 내리며 후일을 기약할 것으로 예견된다.

친일잔재교육의 연장선에서 이기적 파벌주의와 학맥 지연으로 똘똘뭉친 저열한 패거리문화로 철옹성을 치고 있는 한국인의 의식구조는 아직 후진국이다. 네티즌에 의해 반이회창 정서로 택해진 용렬한 노무현의 과거청산과 역사개혁이 왜 힘든지 황박사 사건의 잣대를 들이대면 그 내막을 가히 짐작할 만하다.

*2.이유야 어찌되었건 황우석죽이기는 눈 먼 소경 제 닭 잡아먹기가 될 것이다. 언론의 한껀주의는(실은 가토릭 주교단의 황우석죽이기 프로젝트라 해도 무방) Fact적 사실판단으로 보면 소관 언론계를 장악한 가토릭의 입장에서 언론의 승리로 대중에게 투영될지 몰라도 가치심리적 차원에서 대국으로 보면 그 반대급부의 손실이 어마어마하다.

황박사는 싸이언스지에 논문이 실리려면 무엇보다 세계 생명공학을 주도하는 유대인 마스터 학자들(노스승들)의 심기를 거슬리면 안된다고 했다. 이 말은 한국은 유대인이 주도하는 세계의 생명공학계에서 아직 발도 못붙일만큼 우스운 존재라는 얘기다.

그만큼 생명공학계는 영국,스위스 등 서양 유대인들의 텃밭이었다. 황박사가 유명해지기 전 몇 년전 한 사적인 동창회 모임에서 황박사는 그런 말을 했다. 개, 돼지는 난자 채취가 자유롭지만 사람은 동물과 달리 채취가 어렵고 채취한다해도 1000개를 밤낮으로 노가대처럼(황박사의 표현그대로다) 실험해야 1개가 성공하기 어렵다고 했다.

본인은 처음에 미즈메디가 몇 백개 를 공급했다느니 말이 나왔을때 1000여개는 넘을거라 생각했다. 추정상 두개의 줄기세포를 실험하려면 2000개를 실험해야 하고 1개하려면 1000여개를 해야한다.

결론은 원래 난자 채취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려고 했었다면 황박사는 애시당초 줄기세포 프로젝트를 시작할수도 없었으며 이 말은 역설적으로 황박사를 끝내 여론몰이로 소경 제닭 잡아먹기로 죽인다면 수많은 연구인력으로 세분화되어있는 시스템을 이용못하는 개인 황박사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이고 천개 이상의 난자가 기본적으로 동원되어야 하나의 줄기세포실험을 성공시킬수 있는 입증실험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도 성공할지 미지수고. 따라서 논문구성의 기본 충족요건의 줄기세포가 11개인지는 자세히 모르나 한두개의 성공적 실험으로 11개를 바꾸어 찍었다는 얘기는 일반인의 입장으로 이해는 한다. 물론 학자적 관점에서 조작은 있을 수 없다면 황박사는 끝내 죽는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미국이나 영국 같은 정보권력이 발달한 곳이라면 황박사같은 국익을 위한 프로젝트는 반드시 엄호해주며 하는것이 상례다.  전인미답의 연구를 하는 과정은 제도적, 윤리적, 법적 제한이 있기때문에 이 정도의 대형프로젝트였다면 정보권력이 언론의 접근을 차단하고 정부의 공권력이 뒷받침되어야 했다.  


국가에서 황박사 밑의 연구원에게 해준게 뭐있나. 월급이 30만원? 개가 웃을 일이다. 그들이 결국 어디로 갔나? 정황상 셰튼의 빼돌리기성 공작으로밖에 봐줄 수 없는 유혹에 의해 Pay가 좋은 미국으로 갔다. 한때 황박사에게 서양의 유명 연구소들이 몇 조를 줄테니 오라고 했다. 애국자인 그는 몇조의 돈도 단호히 마다했다. 셰튼교수의 지분요구도 국가자산이라며 단호히 거절했다.

황박사는 가난의 굴레에 살았던 한민족에게 IT,BT주도의 디지털시대의 주역으로 세계를 리드하는 시대가 왔다고 하면서 자신의 줄기세포성공이 수십조 수백조의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지면서 세계를 리드하는 생명공학 허브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싶어했다. 자신의 프로젝트의 모든 이익은 국가자산이라 선언하면서. 그러나 그 밑에 선을 댄 미즈메디 노아무개는 상업주의 세력이었지 황박사같은 순수 열정을 지닌 사람이 아니었다.

애초에 이런일은 국가가 시스템을 세워 홍보파트도 따로 두고 모든 것을 일일연구업무리포트도 작성하고 관리했어야 했는데 정부에서 팔짱만 끼고 있다가 각정파적 이해와 정치적 득실, 훼방에 가까운 가토릭의 공개적 반대,언론의 폭로성 한껀주의 등등의 수많은 요인이 황박사를 죽여가고 있다. 그러나 한가지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미국같았으면 이는 국가적 미래산업으로 탑 씨크릿으로 분류해 철저히 언론을 봉쇄하고 모든 것을 도왔음을 알아야 한다. 소경이 제 닭잡아먹는 좁은 소견에 미래가 휘청일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마지막 한가지, 일련의 보도로 황박사가 한 일이 뭐냐는 철딱서니없는 메이져 신문기자의 무뇌아적 지적에 대해 일침을 가한다. 겨울연가라는 한류 영화를 보면 모든 캐스팅 즉 각자 맡은 역할이 있다. 그럼 그 영화를 일정한 스케쥴에 의해 만든 감독은 아무 한 일이 없는거냐? 황박사는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본인은 하다못해 대언론 홍보정도는 서울대 내의 무슨 조직이 동원되어서 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결론은 혼자서 다 했었다. 과정에 문제는 있었지만 그 사람이 아니면 그가 의도하고 있는 일련의 줄기세포실험은 힘들게 되어있었다. 각자 생각이 다른 연구원들에게 일정한 포맷과 스케쥴로 일관성있게 진행시킨 그의 총괄기획 공덕으로 그나마 한 두개의 줄기세포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아무튼 논문에 하자가 있는 것으로 몰고가면 하자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갯수의 미확인이 문제일뿐 줄기세포 실험을 성공시킨 것도 사실이라는 점에서 그가 한 일은 블루오션시대의 무한한 한국인의 크리에이션의 세계를 보여주었으며 희망의 불꽃을 점화했다는 사실이다. 발명가인 에디슨이 처음 전구를 발명한 것이 중요하지 상업성이 문제는 아닌것처럼 황박사가 배반포세포에서 줄기세포를 만든게 중요하지 논문구성요건상 몇개 더 부풀린 논문 조작건은 핵심쟁점은 결코 아니다. 황박사는 셀라인이 누군가에의해 오염되지만 않았다면 보완하려 했다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황박사 문제로 연구가 중단된 사이 인도는 수천억을 들여 줄기세포 연구에 돌입했다한다. 영국 정부도 에딘버러대와 카디프대에 7천억 규모를 투입해 세계 생명공학 허브 중심지로 육성한다고 발표했다. 결론이다. 이번 사건은 가토릭 세력의 방송장악이 빚어낸 황교수 죽이기다. 다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cheramia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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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적인 원천특허 강탈 위한, 매국노들로 이어진 세계음모인 황우석박사 죽이기사태 ]에  황우석박사를 인정하는 세계 과학자들의 ABC 뉴스 인터뷰

[1]  컬트 시빈 (Curt Civin) 존홉킨스 대학 교수는 “아무도 황교수의 업적을 검증할만한 실력을 갖고 있지 않고,황우석교수는 세계 다른 연구자에게 그의 기술을 공유하지 않았다. 2004 논문의 검증이 안된다 하더라도 그것이 논문이 사기임을 입증하는 건 아니다. 황우석교수 연구실을 방문해본 세계 과학자들은 한결같이 그들이 기술이 있음을 믿고있다”라고 강조했으며,

[2]  세계적인 생명공학의 권의자이며 의학자 노벨상 수상및 각종 의학 전문가상장 수차례 수여한바 있는 하워드 휴 의학연구소 토마스(Thomas Cesh)박사는 “황우석교수팀들은 미국의 어떤 연구실보다 훨씬 탁월한 기술적 유능함을 지니고 있다. 나는 논문의 진실을 믿는다. 다만 드러내놓고 그말을 하지않는 이유는 미국이 한국보다 못하다는걸 인정하기 싫어서 일거다”

[3]  영국의 저명한 줄기세포과학자  MURDOCH 박사는 [체세포 핵치환 줄기세포를 만드는 완벽한 기술의 주인은 누구인가 ? 바로 대한민국의 황우석 박사다.  황우석 박사 그 분이 발견했고, 황우석박사 그 분이 보여줬다 ]라고 말합니다.

[4]  영국 런던대  노화관련 질병센터 줄기세포 연구소장 스티븐밍거박사는 2007년 1월 18일 LST 미디어 와의 단독인터뷰를 통해[ 황우석박사팀이 세계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에는 의심의여지가 없다. 인간복제보다 더 복잡하고  힘든 견류의 복제를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공시켰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해 주는 증거다.  황우석박사는 재연구를 통해 자신을 입증해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지금 많은 황우석 지지자들은 새튼을 중심으로한 미국계 유태인 그룹과 국내 친미세력이 음모를 꾸며 줄기세포 바꿔치기를 자행하여 황우석박사 죽이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파문의 본질이라고 말하고 있다. 다른 것은 몰라도 황박사는 절대로 줄기세포 바꿔치기를 지시하지 않았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배반포를 담당했던 황박사는 2년 동안 101개나 되는 배반포를 만드는데 성공하였으며 막판에는 난자 12개 당 1개의 배반포를 만드는 귀신같은 기술을 확보하였다. 2005년 배양을 담당했던 김선종 연구원이 배양기술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면 황우석 박사는 정말 바꿔치기를 할 필요가 없다. 아니 환자맞춤형을 만들 수 있는데 왜 미즈메디 것을 훔쳐다가 바꿔치기를 하는가. 배양을 담당했던 김선종이 배양기술이 없다면 자기가 없는 기술을 숨기기 위해 바꿔치기를 했을 가능성이 있지, 황박사가 바꿔치기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황박사가 바꿔치기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김선종과 목숨을 걸고 비밀을 지킬 결사를 해야할 것이며 김선종과 실무적인 일을 함께한 권대기 연구원과 실무책임자 강성근 팀장의 입도 철저히 막을 수 있어야 하며 정기적으로 줄기세포가 다른 것으로 변질이 되지나 않았는지를 검사하는 미즈메디 연구원과 검사를 담당한 국립과학연구소, 그리고 줄기세포를 분양해준 고려대 생명과학대학교와 미국 뉴욕의 메모리얼 슬로언-캐터링 암센터 사람들과도 바꿔치기 조작을 공모해야 가능한 일이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사학비리도 종교와 무관하지 않듯이 황우석 사건도 특정종교와 무관하지 않다. 2005/12/22 오전 9:38:56

리칸스로피(meolgu)

이번 황우석 죽이기를 선도한 MBC는 연구원에게
노골적으로 말했듯이
황우석 죽이기 의도였습니다.

알권리와 상관도 없었으며, 또 황우석 교수님 논문에 무슨 하자가
있다는 제보때문도 아니었습니다.

그동안 제보자로 알려졌던 연구원은 자기는 전혀
그런일 없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MBC 최승호 CP말처럼,
처음부터 악의적으로 죽이기를 기획한뒤에,
황교수팀에서 탈퇴한 연구원에게 전화를 하여,
마치 제보한듯한 알리바이를 역으로 꾸몄다는 말이 됩니다.

그동안 카톨릭은 배아줄기세표 복제에 반대를 표명했습니다.
웃기는 것은 미국과 영국의 연구에 대하여 훼방하진 않고,
오직 한국만 훼방하는 이러한 카톨릭의 모순된 행동입니다.
결국,
한국이 주도권잡을까봐 윤리라는 굴레로 연구를 못하게 한
방해공작에 지나지 않음이 드러났습니다.

mBC한학수 PD도 카톨릭이라 하고,
민노당의 임원중 황박사님을 의심의 이름으로 공격하던 인물도 카톨릭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정부와 검찰은 카톨릭의 배후를 철저하게 조사해야 할줄로 믿습니다..

만일 카톨릭의 사악한 음모가 사실이라면,
이 MBC건은 제 2의 황서영 백서사건입니다.

황서영 백서 사건이란,,
조선시대때 일어난 사건으로,

여기서 황서영은 로마카톨릭에게 편지를 보내,
한국의 왕이 카톨릭교도를 박해하니,
한국을 침략해달라고 애원하는 편지를 중국의 서양신부에게
전하려다가 발각이 나서 능지처참된 사건입니다.

한마디로 로마카톨릭을 위한다면 조국도 배반한 사건이죠..

이러한 역사적 기록이 그걸 말해주고 있죠.


그러므로 배경이 누군지를 밝혀야 합니다.
제보자도 없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렀다면 제보자도 없는데,
결국 한학수 PD가 카톨릭인지 아니면 다른데로부터 (아마 다른데가 없겠죠?)
지령을 받고 시작한 것이 됩니다.

한사람때문에 PD수첩이 광기에 서려
광란의 무법천지 짓하고 있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무엇인가 댓가성이나 종교적 광신을 이용한 것이거나,
아무튼 무언가의 배후세력이 있다고 봅니다.

정부와 검찰이 이젠 MBC를조사할 때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PD수첩에 연루된 10여명의 증언을 들어보면,
MBC 는 전부 거짓말만 해대고 임기웅변으로
국민을 속이고 넘기는 임기웅변식의 언론플레이에 불과했음이
드러났습니다.

한마디로 배후 세력이 누군지 철저하게 규명해야 하며,
정치적 타협으로 덮어서는 안됩니다.

만일 한국 카톨릭이면 한국 카톨릭 배후를,
어떤 신부가 그런 지시나 암시를 했는지를,
만약, 로마 카톨릭 지령이라 한다면 그 내용 전모를 ...
밝혀야 합니다.

왜 백인들 중심으로 운영되는 로마카톨릭 정치세력은
지금 영국과 미국은 방해안하면서,
한국은 방해하려는지도 밝혀야 합니다.

---

카톨릭 서울대교구 정진석 교구장 중심으로 100억원대의 지원금으로
성체줄기세포 지원센터가 설립되었고 이 움직임의 핵심은 황우석의 배아줄기세포연구 결사반대
한학수피디는 카톨릭 방송대상까지 받은 사람.
mbc 100분 토론 박병상,환경단체 그 사람 카톨릭...

이에 연대지지한 대부분 카톨릭교도들로 구성된 민노당

=========

1.황교수 취재를 담당한 MBC 한학수 PD는 한총련 출신으로 민노당 선거활동에 자발적으로 나설

정도로 열렬한 좌파적 정치색을띤 언론인이다,

현재 알수없는 이유로 접근 차단중인 학수 후배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gimche.do?Redirect=Log&logNo=140010060327


*한학수 PD는 [2001년도 카톨릭 매스컴상] 수상

2. MBC 예능계 직원인듯한 네티즌의 폭로에 따르면 이번 PD 수첩의 황우석 죽이기는 경쟁관계에

있는 업체로부터 로비를 받고 리베이트를 약속 받은 최소한 보도국장 이상의 고위간부가 고의적

으로 흠집낼려고 프로그램 제작을 지시한 전형적인 사기 방송이다,


- 타 줄기세포업자로 부터, 리베이트와 특허권일부를 양도받을 것을 약속받은 mbc측에서 황우석 죽이기로 나온 사람은.
- 물론 보도국장선 이하 타 제작관련자도 모두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 물론 저도,예능계에서 일하고는 있지만.
- pd수첩 제작진과 타줄기세포업자 간부들과의 회동, 동행취재도 지난달부터 자주 목격하였습니다.
- 국익을 무시한, 몇몇 보도국장들의 금품에 눈이먼 행동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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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BC 사장은 노조출신으로 민노당과 코드선이 닿은 인사라는 네티즌들의 제보가있다르고있다,

- 지식 in 답변 중 발췌 정리 -

뉴스 덧글 자료 추가 ---------

민노당의 핵심 지지세력 중 하나인 전농(전국농민연합)은 카톨릭 농민회가 주축. 현 민주노총.민노당의 핵심간부 중 반 이상이 카톨릭 신자.

올 해 천주교 주교회의에서 황교수 연구 반대를 천명했습니다.. 로마 교황청도 즉각 지지성명을 냈습니다.. 또 천주교는 100억을 성체줄기세포 연구에 투자했죠!! 성과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번 추기경 추가선임도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어떻게든 저지하려는 로마교 황청의 입장과 한국천주교의 황교수 연구반대 입장이 잘 조합.

황 교수 윤리성을 검증한다는 국가 생명윤리위원회 21명 위원 중 당연직 장관 7명(김근태를 비롯 한 5명이 천주기도교신자) 윤리계7명 (현직신부1 현직목사1명등 6명이 천주.기독교신자) 과학계7명 이런 인적구성으로는 안됩니다.. 윤리가 종교윤리를 말 하는건 아닙니 다 ... 황교수의 윤리를 비판하는건 좋지만 우리나라가 종교국가가 아니듯이 국민들도 종교윤리를 보편적인 윤리인양 그럴듯 하게 포장 하는 이런 비판 논리에 과감히 대처해야 합니다...

이 번 파장은 유야무야 넘어 갈 사항이 아닙니다.. 거대한 종교권력.언론의 막 가파식 보도.. 종교적인 신념에 의한 근거없는 비판 으로 인한 막대한 국익훼손.. 한 천재적인 과학자에 대한 악의적인 비판 등.. 이번 파장을 반면교사로 삼아 다시는 이런 일 들이 일어 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온 라인에서 형성 된 이런 힘들이 오프라인으로 이제은 옮겨 질 때 입니다.. 진실은 결국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진실을 숨겨도 파면 팔수록 더 드러나는 것이 진실이니까요!!! 오프라인에서 어떻게 조직화 시킬 수 있는가는 님 같은 분들과 함께 고민이 필요 하겠지요.. 이런 일 들은 이번 한 번이 아니라 계속 해

아시다시피 우리사회는 어떤 목적이 있든지 핵심 기득 권층에 유독 천주교.기독교 신자가 많습니다... 이들에 의해 조작되는 종교적인 가치에 대한 반대투쟁이 시급히 요구 됩니다.. 이번 파장이 알게모르게 조장되어 있던 우리사회의 기독교가치관(즉 서구가치관)들에 대한 비판과 자성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모두들 의문에 쌓여 있거나 헛짚고 있는데 이러한 정황들을 널리 알리는 것이 순서겠죠.

국민들의 목소리를 일치시킬 수 있는 조직적인 단체가 필료 합니다.. 개인의 목소리가 합일되지 않의면 결국 산산히 부서지는 메아리 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외국의 배후는 웃고 있을 것이 당연합니다. 어떻게 해결을 해야 피해를 최소로 줄이냐가 관건이겠죠. 모두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노통도 황교수를 밀었었는데 주춤하는 이유는 세력이 만만치 않아서 겠죠.

이 들에 저질러진 이번 사태로 서구사회는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겁니다... 어떤 식으로던지 한국에서의 연구는 딜레이 될 것이니까요... 생명공학은 그 주기가3개월이라 합니다... 처음 주도권은 우리가 가지고 있었지만 앞으로가 걱정 됩니다

국민들이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 뭉치면 저들 뜻대로만 되지는 않겠죠.

결국 한 집단의 이익과 외세에 의해 나라 말아먹는 짓거리를 저질렀다는 결론. 윤리성을 거론 한 것은 흑심을 숨기기 위한 포장으로 차후 계속 심의를 하며 황교수를 통제하겠다는 것이고 말 안 들으면 국물도 없다. 그렇게 진행할 듯.

그들의 최후는 좀 어렵지 싶습니다.. 그들은 한국사회에서는 초법적인 집단이니까요.. 목사.신부의 명령 한 마디에 할렐루야를 외치며 물.불 가리지 않는 수 백만의 할렐루야 오크군단이 있의니까요!!!!

카톨릭 영향력 무시 못하겠죠. 각개각층에 포진하고 있고 뒤에서 교황청이 밀기 까지 하면 국제적인 세력이라 볼 수 있겠죠.

천 주교가 주도하고 개신교의 주류종파가 합류 햇습니다... 여기에 독싷한 카톨릭 신자들로 이루어진 피디수첩이 첨병역활을 하게 된 것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지요... 최승호.한학수는 핵심 신부들을 많이 만난다고 합니다.. 왜??? 앞으로의 보도방향을 의논키 위 해???

이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100억 투자하고 연구소 설립식 때 이회창도 참석했었죠.

몇조각 사건들을 조합하면 배후들의 그림이 충분히 그려지는 것이죠.

황교수가 카톨릭과 생명윤리 회동을 가졌을 때 황교수는 이견 없었다고 했지만 카톨릭 측 신부의 못마땅한 표정 및 부정적 견해도 기억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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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사랑하는 일이 왜 잘못입니까?

황우석 교수를 둘러싼 논란를 보면서 자꾸 씁쓸한 느낌이 드는 것은, 이제는 학계에서 영구히 추방될 것이 확실한 그에 대한 연민이나, MBC를 향해서 뭇매를 들었던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이나, 희망을 잃어버렸을 난치병 환자/보호자들에 대한 불쌍함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번 일을 통해서 드러난 일부 우리나라 사람들의 ‘애국’에 대한 삐뚤어진 시각 때문입니다.

저는 이번 일을 보면서 제 스스로의 이념적인 스펙트럼이 ‘중도 우파’라는 점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시절에 시위도 꽤 해 보았고, 투표할 때마다 진보진영인 민주노총이나 민노당 등에 사표인줄 알면서도 표를 던졌왔기 때문에, 가끔 저에게 ‘나는 정말 진보주의자인가?’하는 질문을 던지곤 하였던 저에게는 무척이나 충격적인 깨달음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평생을 두고 인생의 사표(師表)로 삼고 있는 백범 김구 선생님 등 독립투사분들이나 오래전 옛날의 분이시기는 하지만, 이 땅을 위해서 목숨을 던지셨던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같은 분들이 지극히 이 민족과 이 나라를 사랑하셨던 ‘우파’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놀랄 일도 아닐 것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우파’의 건강성과 가치는 ‘개인의 자유나 권리’보다 ‘나라와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민족주의’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전 세계 사람들이 내오네오 하지 않고 섞여 사는 세상에서 ‘나라와 민족의 가치’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념이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비판받을 수는 있겠지요. 특히 ‘세계주의, 보편주의’를 추구하는 ‘좌파’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렇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수천년동안 단일민족으로 비교적 일찍부터 정치적인 통일국가를 구성하고 살아왔던 나라에서, 그리고 외세에 의하여 한 핏줄, 한 형제가 억지로 갈라져서 살게 된 현실적인 모순에 직면하고 있는 나라에서, ‘민족주의’는 아직도 ‘약자들을 위한 저항의 논리’임에 틀림없습니다. 북한의 현실적인 군사위협에 아직도 노출되어 있다는 그 점, 미국이 한 민족인 북한에 언제 핵폭탄을 퍼부을지 모른다는 그 점이 아직도 우리에게 ‘민족주의’가 가치 있음을 강력하게 반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족주의’는 글자 그대로 ‘나라와 민족의 가치’를 위해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때에 따라서는 뒷전으로 밀릴 수도 있다는 이념입니다. ‘진실’을 밝히는 것이 ‘나라와 민족’에게 명백하게 해가 된다면 거짓말을 할 수 도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물론 ‘개인의 자유와 권리’도 소중한 것이지요. ‘나라와 민족의 이익’이 지켜진다는 전제하에서 최대한 존중해야만 하는 가치입니다. 그러나 어떤 개인도 나라와 민족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수천년의 세계 역사를 통해서 똑똑히 보아 왔지 않습니까? 아무리 우리가 ‘정의’를 외쳐도, 미국이나 일본, 중국 같은 강대국들이 우리를 핍박하고 우리의 땅을 힘으로 빼앗으려 한다면, 그깟 ‘진실’이나 ‘정의’가 우리를 지켜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36년간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서, 50년간 외세에 의하여 나라를 두 동강으로 나뉘어서 이런 점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우리의 형편에서 어찌 사치스럽게 ‘나라와 민족의 이익’을 뒷전으로 젖혀놓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논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번 사태를 보면서 소위 ‘진보진영’ 인사들에게 진저리를 치게 된 일이 꽤 여러가지 있었습니다. 난자제공상의 윤리문제가 대두되어서 많은 여성들이 자발적인 난자기증을 하겠다고 나서는 일을 보면서 혹자들이 ‘대동아 전쟁에 동원된 정신대 여성들 같다’고 비판하였지요. 어쩌면 맞는 지적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일본군에게 폭탄을 던지려 홍구공원으로 향하는 윤봉길 의사같다’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둘 다 자신이 사랑하는 나라를 위하여 개인을 희생하려는 사람들의 모습이니깐요. 다만 전자의 경우 이민족의 폭압의 의하여 강제로 동원된 사람들이였던 데 비하여 후자의 경우 자발적으로 목숨을 버리려고 하였다는 점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 지적을 하신 분들은 난자를 제공하려 하였던 여성들을 누가 강제로 억압하여서 동원하였다고 생각하시나요?

세계주의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안중근 의사나 윤봉길 의사, 이봉창 의사 같은 분들은 모두 ‘테러리스트’에 다름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우리 민족 사람들이라면, 이 분들을 나쁘게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자유와 권리, 심지어는 ‘우파’를 ‘파시스트’니 ‘쇼비니즘’이니 욕하는 진보진영의 자유조차도 그 분들에게 빚지고 있는 것이니까요. 이 분들은 외세에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목숨을 내놓았던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파시스트’입니까? ‘민족주의’의 광기에 사로잡혀서 인명을 살상한 ‘미치광이’입니까?

황우석 교수 개인이 어떻게 되든 그것은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 다만 그로 대표되는 ‘나라와 민족의 이익’이 이번의 ‘진실규명’을 통해서 엄청나게 손상을 입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그를 ‘몹쓸 사람’으로 만들 필요 없이 조용히 학계에서 문제제기를 하여서 처리할 수도 있었던 문제입니다. 그를 조용히 물러나게 만들고 다른 유능한 사람을 배아줄기세포 연구팀의 ‘얼굴마담’으로 충분히 내세울 수도 있었던 문제입니다. 그것을 언론에서 요란하게 공격하면서 문제 삼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앞섰던 수많은 이들이 이에 반발하면서 이제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소위 ‘물 건너가’고 말았습니다.

그가 구상하였던 것은 우리의 열악한 연구 인프라를 뛰어넘어서 외국에 널리 퍼져있는 인프라를 활용하는 ‘세계적인 줄기세포연구 네트워크’를 만들려는 것이었는데, 앞으로 다른 누가 그런 일을 하려한들 외국에서 어느 누가 호응하겠습니까? ‘진실’을 얻은 댓가로 우리는 외국의 힘을 이용하고, 우리의 자원을 적절히 동원하여서 소위 ‘손 안대고 코 풀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 이런 진실이 무슨 가치가 있는 것입니까?

‘언론’의 ‘진실규명’도 나라가 있고 민족이 있은 다음에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번 일처럼 ‘나라와 민족’을 무시하고 오직 개인적인 ‘진실 규명’만을 중시하는 태도로 언론이 나아간다면 우리나라와 민족의 미래는 없습니다. 일본 놈들은 ‘난징 대학살’이나 ‘종군 위안부’같이 피해자들이 버젓이 살아 있는 사항에 대해서도 온갖 핑계를 대서 ‘부정’하고 있는데, 우리는 왜 우리나라 학자의 작은 잘못하나 감추어 주지 못한단 말입니까? 당신들은 우리나라보다 ‘미국’이나 ‘일본’을 더 사랑하십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매국노’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국익을 위해서 때로는 ‘진실’이 감추어질 필요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리켜 ‘파시즘’이라고 매도하신다면 저는 기꺼이 ‘파시스트’가 되겠습니다. 되구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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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논라(퍼온글:삼성전자 모직원이 썼다하네요..하도 공감이가서 *^^*)  

번호 : 5655   글쓴이 : yamy
조회 : 51   스크랩 : 0   날짜 : 2005.12.22 11:27

  
전 생물공학과는 다르지만 삼성전자에서 메모리 기억 장치을 연구하는 연구원입니다.이런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황우석교수 사태의 안타까움에서 입니다. 황우석 교수 사태가 국민적 이슈로 번진 뒤 몇몇 싸이트의 증거 자료들을 보고 느낀바를 쓰는 것 입니다.

제가 연구원인지라 글쓰기에 능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브릭이라는 생명공학도들의 의견교류 싸이트에 가 보았습니다. 대부분 이 사건의 근본을 논문 조작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또 한 황우석교수가 기자회견 에서 말한 음모론 등의 이야기들은 거짓으로 치부해버리더군요. 사실 과학을 학문적으로 배웠거나 학문의 목적으로 연구를 하는 사람은 황우석 사태의 본질을 논문 조작이라고 볼 것 입니다.

그리고 엄연한 증거자료가 있는데 그것을 음모론이라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로 넘어가는
황우석교수를 비난하고 싶을 것 입니다. 그러나 저와 같이 하루가 멀다하고 신기술이 개발, 발표되는 사업부에서 연구하는 입장에서 바라 볼 때에는 정말 안타까울 뿐 입니다. 지금 세상은 무한 경쟁체제입니다.

실제로 이익이 걸려 있는 분야의 연구에서 얼마나 경쟁이 치열 한지는 학문을 위해 연구하는 분들은 잘 알지 못하죠. 특허경쟁때문에 기술이 개발 80%단계에서 특허신청을 하는 것은 당연시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한사업부별로 기술비 지원이 다르기 때문에 연구성과 부풀리기는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는 DDR기능의 D램기술도 초창기에 양면 사용으로 인한 열 내구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체로 개발되었고 그 문제를 숨긴 체 발표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전분야에서 최대 기술비를 지원받았고 결국 저희 회사가 메모리 분야를 장악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 요즘에 인탤에서 개발 발표한 하이브리드 기술도 사실상 64비트 체제의 메인보드가 규격 화 안된 상황에서 그 성능 확인을 다 못하는 것을 이용한 과장된 기술이죠.

그렇지만 하이브리드 기술은 원천기술로 인정받아 더블 라인블 기술 적용시 인탤쪽에 기술 사용료를 내야합니다. 이러한 단적인 예를 떠나서라도 실용주의 연구업계에서는 기술개발 가능성을 보고 발표하는 것은 추세 입니다. 개발 가능성과 기술인정 가능성만 있다면 당연히 기술확보를 위해 기술 개발을 발표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경쟁은 단지 기술개발만이 아닙니다. 타 사의 기술을 갈취하기 위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0억정도의 가치가 넘는 기술은 보안비 책정이 5%에 달하는 연 5000만원이 넘습 니다. 산업스파이를 막기위해 삼성측에서는 연 2000억 이상의 비용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황우석 교수가 말한 줄기세포 바꿔치기를 믿지 못하는 분 많이 계신거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같은 연구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믿습니다.

그런 일들은 경쟁관계의 회사에서 항상 하는 일이고 저희 또한 많이 하는 일 입니다. 반도체 초창기 시절 저희가 도시바사업부의 연구원 6명을 매수하여 기술성장의 원동력이 된 것은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범죄행위지만 실익을 위해 모든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만의 반도체 회사는 기술개발비의 70퍼센트가 타 회사인력 스카웃비용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모른 체 황우석교수를 믿지 않는다는 과학도들을 보면 정말 순진한건지 세상을 모르는 건지 답답해 지더군요. 황우석교수의 입장과 자신의 입장을 같게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웃깁니다. 황우석교수위치쯤 되면 적과 동지가 엄청 많아집니다. 왜냐하면 연구비지원이 수백억대가 되기 때문에 그 이권을 향한 엄청난 싸움이 일어납니다.

또한 황우석 연구는 국내만이 아닌 세계적으로 엄청난 이익이 걸린 사업이고 그 사업선점을 위해 황우석 죽이기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것을 이해 못한체 자신들의 처지에서 옳은 연구의 조작여부만을 말하는 것은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처사이지요. 황우석교수는 이미 표적이 될만한 사람이고 그 시나리오는 황우석 죽이기를 통한 황우석교수 영입이 될 확률이 크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실 예로 새튼교수가 온 후 이번 사건이 벌어지고 새튼이 떠난 후 새튼 밑에 김선종이란 연구원은 황우석교수와 노성일 이사장을 둘 다 곤경에 빠뜨리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그 상황에서 새튼교수는 황우석 교수에게 베스트 프랜드라며 친밀감을 표시 한국에서의 입지가 없어질때. 스카웃하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 보입니다.

물론 이것은 저의 상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나리오는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황우석교수의 연구는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습니다. 실질적인 줄기세포개발을 통한 이익만이 아닙니다. 그 연구 성과를 내는 집단은 연구비 지원이 수천억에서 수조원 정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각 나라에서 수천억원씩 지원을 하기로 한 상황에서 그 지원금 확보를 하는 것이 일차적인 수입원이 될 것이고 2차적으로 기술개발을 통한 엄청난 수익창출이 목표일 것 입니다.

이러한 냉정한 현실을 고려해야 합니다. 황우석교수가 틀릴 가능성보다 옳을 가능성이
적다고 하여도 황우석교수편에서 믿어 주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황우석이 없으면 다른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서 아무 문제 없을 꺼라는 분들은 줄기세포 연구 프로세서를 잘 이해하지 못한 분들 입니다.

줄기세포 연구는 한 두단계의 간단한 연구가 아닙니다. 연구원만 30명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주목 맏고 있는 김선종연구원조차도 자기 분야뿐이 모릅니다. 20명이 넘는 공동저자들도 줄기세포 조차 볼 필요가 없이 진행되는 연구입니다. 그나마 분야의 연구까지 지켜보고 기술에 대한 전체적 진행과 그 기술들을 연결할주 아는 분은 황우석박사 한 명 뿐 입니다. 그것이 바로 황우석 사단이라고 불리는 이유 입니다.

30명의 기술자를 이용한 과학의 실현을 하는 것이 황우석교수의 위치 입니다. 못믿을 만한 증거가 많은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황우석 교수를 믿어 주세요. 황우석교수가 틀리다는 것이 증명될때까지는 황우석 교수를 믿어야 합니다. 그것은 황우석교수의 신격화도 아니고 황우석교수 개인을 위해서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이름으로 등록된 기술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그것이 설사 틀리다면 국제적 망신으로 끝나겠지만.. 그것이 옳은데 틀리다고 한 것
이라면. 우리의 미래의 큰 부분을 도둑질 당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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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의 窓(어느 의사의 황박사에 대한한탄) 글쓴이 騎士(kwkh52)  



오늘 새벽 4시 50분 쯤 청담동에서 한 40대 후반의 점잖은 남자손님을 하나 태웠다.
그 사람은 무엇이 급한지 서두르면서 신촌 연세대 의대 병원까지 가자고 한다.
가면서 핸드폰으로 연신 말하는 것을 들으니 아마도 의사인 모양이었으며 급한 수술이 일찍 시작되는 것 같았다
수술을 하는 의사들은 대부분 자가용으로 가지않고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보통인 것 같다.

그는 핸드폰을 다하고 나서는 5시 뉴스에서 황박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내가 한마디 던졌다.
" 보아하니 의사이신 것같은데 지금 황박사건에 대한 의견은 어떻습니까 ? 저는 저 노성일이가 죽일 놈같은데요 "
그 의사는 대답한다
" 노성일 보다도 그 김선종이가 죽일 놈입니다 그놈 농간에 놀아난 것이 황박사입니다 "

그리고는 계속 혼자서 중얼댄다
아마도 이 의사도 몹시 아쉽고 안타까운 모양이다.

" 저거 의사대 수의사 싸움에서 의사가 잃었던 것을 다시 찾아오는 작전입니다."
" 저거 미국간 김선종이하고 노성일이하고 합작품입니다... "
" 김선종이가 노성일이가 시키는대로 한 드라마 입니다 "
" 책임 연구원이라는게 직접하는것은 없어요... 연구 목표와 방향을 정한 뒤에 분업화해서 각자에게 역활별로 일을 맡기고 진행을 체크하고 결과를 취합하고 그러는 것이지 직접 일일이 손을 대는 것이 아니거든요 책임 연구원은 연구비 조달, 행정적인 문제 해결.. 논문의 작성 편집과 공동 집필자 선정 , 학계에 홍보 등등 할일이 많지요, 책임 연구원이란 일종의 코디네이터이지요"
" 이번 사건의 단초는 배아줄기세포 배양을 맡은 김선종이 그게 노성일이 부하거든요 그새끼가 황박사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 잘 크냐? 하면 네 잘 큽니다 하는 식이었어요 황 박사가 그거 테라토마 실험 했냐 하면 네 분화가 끝내주게 됐어요 하는 식이었지요,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를 위한 난자에 환자 체세포를 핵치환 시키는 것 까지는 다른 연구원이 해서 김선종에에 넘겨준 것이지요 그후는 김선종이 역활이었지요 그리고 노성일이가 입김이 가장 센 부분이었지요 그런데 노성일이 지시에 의하여 김선종이가 거짓말을 했던지 아니면 그야말로 바꿔치기한 사건이지요 "
" 이를테면 테라토마 분화가 안되는데 또는 배양이 안되는데 된다고 거짓말 한 것이던지 아니면 잘 되는데 이러다가는 황박사가 정말로 영웅되고 자기는 개털 되겠다는 위기감에서 노성일이가 바꿔치기 하라고 또는 다 죽이라고 했던 것이지요 그래서 노성일이는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던 것이지요 "
" 황박사의 근본적인 잘못은 너무 실체를 확인하고 체크하는데 게을렀던 것이 지요 너무 정치적인 대외 홍보와 연구비 확보에만 전력을 쏟다보니, 세계 학계 홍보에만 전심전력을 하다보니 실무에 등한시한 것이 제일 큰 잘못이었습니다. 어떤 음모가 벌어지는지를 전혀 상상도 못한 것이 큰 잘못이었지요, "'
" 한마디로 황박사와 새튼 교수는 노성일이와 김선종이 음모에 말려든 것입니다 "
" 어쨋든 책임 연구원으로서 역활을 철저하게 수행하지 못한 황박사와 새튼 교수의 잘못이 이 사건에서 가장 큰 오류였습니다."
" 막판에 다다르자 할 수없이 논문을 조작할 수밖에 없었던 처지는 이해 됩니다. 11개를 고집한것은 2004년 논문이 효율이 너무 작아서 현실성이 희박하다는 세계학계의 의견을 까 부수려고 성급하게 서두른 것입니다 "
" 김선종이와 노성일이는 사형을 시켜야 합니다 "
" 노성일이는 원래 제일 삼성병원의 전신인 제일 병원이 외과였습니다 그리고 이건희의 사촌, 이병철의 형님의 아들이 제일 병원 원장으로 서울 의대를 나온 분이었지요 그런데 늙어서 노성일이 아버지에게 병원을 맡기고 노성일이 아버지가 병원을 산부인과로 바꾸어서 운영을 아주 잘 해서 크게 키웠지요 그리고 노성일이하고 쌍둥이 형제인 아들들에게 다시 물려 줬는데 노성일이는 연세대 의대를 나오고 노성일이 쌍둥이 형제는 중앙대 의대를 나왔지요, 노성일이는 원래 사업적인 인간으로 의사라기보다는 아주 간사한 사업가였지요, 제 선배 욕을 해서 미안하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서울 의대에서 협조를 잘 안해주니까 할 수없이 타대학나온 의사들 노성일이와 한양대 의대와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지요, 그리고 노성일이는 불임 수술을 하면서 인공 수정 난자를 많이 확보해서 줄기배아세포를 많이 배양할 수가 있었지요, 장사꾼과 손잡은 것이 잘못이었습니다, 서울 의대가 전적으로 협조만 해 주었어도 이런 비극은 없었을 텐데.. 그놈의 수의사와 의사간에 자존심 싸움 때문에... 하여간에 대한 민국의 비극입니다 "

그는 신촌의 연세대 병원에서 내리면서 팁을 5000원 더 주고 내렸다
아침부터 기분이 몹시도 서글퍼진다.  
http://agorabbs1.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116&searchValue=&articleId=11383&pageIndex=1&searchKey=

cia 장학생   조회 : 430  점수 : 240  날짜 : 2005년12월27일 21시14분  

음모의 실체와 cia 한국지부



한국에서는 .....아직도

간첩조직인 미국cia 한국지부의 암약에 대해서 민감하게 의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이번에 모든 언론들과 이상한(?) 기득권 세력들이 총출동하여, 여론호도적 진실왜곡 선동으로 음해세력을 두둔하였다. 그런데 그들 기득권세력(?)들은 도대체 누구일까?



해방후부터 현재까지 한국에는 미국인들과 미군이 주둔하는 관계로 한국에서 미국인들의 활동에 대해서 매우 자연스럽게 여기고, 그들에 대해 관대히 대해주는 분위기가 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한국내 미국간첩들인 cia 한국지부 요원들의 공공연한(?) 암약에 대해서 너무나 무신경하다.



그러나 한국내에는 cia 한국지부 요원들이 바글바글하고, 그들에게 협조하는 소위 cia "한국계 끄나풀" 또는 "cia 한국인 장학생"들도 바글바글하다. 그들은 정치계, 학계, 종교계, 의료계, 군부, 언론계, 관료계, 문화계, 정보계 등등.... 한국의 거의 모든 분야에 침투해서 요직을 점령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과 미국의 이해충돌시에 그들이 총출동, 단결하여 미국의 이익을 대변해주는 것이다. 예컨데, 각 언론에 포진한 "cia 장학생"들을 통한 한국내 여론호도 시도나, 마치 한국의 국익을 생각해주는 발언으로 위장된, 그러나 실제로는 미국의 이익을 대변하는 궤변논리로 교묘히 미국의 국익을 위해 열변을 토하는 자들을 우리는 때때로 목격한다.



(그런 활동을 위한 cia 자금이 엄청나게 뿌려지고 있고, 그런 요원 선발도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자. 물론, 영어와 한국어를 잘하는 요원 선발은 문화활동 등 다른 명칭을 띄고 이루어진다.)



어쨋든, 이번에 우리 국민들은 참으로 해괴한 현상을 목격하였다. 즉, 국민 80% 이상이 황우석을 지지하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반해서, "진보"와 "보수"의 구분조차 없이 모든 언론들과 이상한 세력들이 총출동하여 국민여론 호도에 열올리며 황우석 죽이기에 동원되는 현상말이다. 바로 그들의 대부분, 또는 그들을 주동할 수 있는 핵심세력들은 모두 cia한국지부 요원들이거나 핵심끄나풀들이라고 보면 틀림없을 것이다.



(황우석을 거꾸러뜨리면 물론 노성일과 성체줄기파들도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챙기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황우석 죽이기로 가장 큰 이익을 보는 것은 미국의 다국적 제약회사들이다. 바로 그들 자금투입으로 움직여지는 cia의 농간이 이번 사건의 진정한 배후라고 생각된다.)



이제 우리는 그들의 매국질에 대해서 더욱 민감하게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세계줄기세포 허브를 만든다는 기사가 났네요.

뭔가 짚히는데가 없나요?

왜 한국내 숭미사대 매국노들이 총출동해서, 미국의 국익을 위해 뛰고 있는지???

미즈메디와 메디포스트는 미국 정부의 돈을 지원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줄기세포 공방 제대로 알자Click here!


*http://www.cheramia.net/board/view.php?id=bbs2&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13

*황우석 사태의 진실, 그리고 기술경쟁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60109145318&s_menu=경제

*과학자에게 왜 조국이 필요한가
http://cheramia.net/board/view.php?id=bbs2&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35

*유럽,미국과학자들, 새튼을 상습범으로 지목-황박사파문의 본질은 새튼의 특허강탈이다
http://www.cheramia.net/board/view.php?id=bbs2&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34

*황교수 줄기세포바꿔치기 절대 불가능 -<분석>검찰이 풀어야할 음모와 의혹
http://www.jajuminbo.net/news/view.php?doc_num=2477
http://www.bcpark.net/bbs/263140










<<음모의 중심에는 언제나 카톨릭 세력이 있다.>>

1. 역사 되짚어 보기

- 성경대로 믿는 기독교인과는 전혀 닮지 않는 카톨릭은 1500년 동안 기독교의 탈을 쓰고 세계를 속여 왔다.

* 무저항의 정신으로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의 임무에 반하여 그들은 국가 교회로 변질시키어 각 나라의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소위 복음전도라는 미명하에 각종 전쟁을 유발시켰다. 대표적인 예는 십자군 전쟁이다.

* AD325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양 정치사의 핵심 요소는 로마 카톨릭이었다.  그런데 이 중세 시대를 역사가들이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그야말로 암흑시대라고 하지 않든가?

* 소위 마녀사냥은 성경대로 믿는 참된 기독교인을 잔인하게 죽인 카톨릭 세력의 만행에 대한 지울 수 없는 흔적이다.  카톨릭이 정한 방법대로 따르지 않는 침례교도를 5000만명이나 살해한 자들이다.

* 이들은 또한 유대인을 무참하게 살해한 자들이다. 얼마나 잔인하게 다뤘으면 카톨릭 신자인 히틀러가 조금도 양심에 거리낌조차 없이 600만명의 유대인을 개스실에 보내는 일을 감행할 수 있었겠는가?  히틀러가 그처럼 떳떳하게 그런 일을 저질르게 된 것은 1600년동안 카톨릭 세력이 소수 집단인 참된 기독교인과 소수 민족인 유대인을 무자비하게 다뤄온 역사적 경험에 근거한 것이다. (왜 그들이 이들 소수 집단을 이처럼 적개심을 가지고 다루었는지는 여기서는 소상히 밝히지 않겠다. 다만 이들 소수집단들만이 카톨릭의 정체를 알았기 때문이다.) 히틀러는 “당신들이(유럽의 모든 국가) 그들을(유대인) 다룬 것을 1500년의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당신들이 원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것 뿐입니다.” 하면서 홀로코스트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수행하였다. 물론 교황과 밀약 하에 말이다.

- 물론 로마 카톨릭 교회의 바구니에 먹음직한 과일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고아원, 억압받는 계층들을 위해 베푸는 구호물품, 병원 건립, 친절한 수녀와 겸손한 수도사들, 가끔씩 행하는 구제 사업, 원조 물자 등 매우 그럴싸하게 보이는 품목들이다. 그러나 아무리 형편없는 것에도 좋은 면이 있게 마련이다. 모든 성도착자들과 미치광이 살인마들도 평생 동안 한 두 번은 착한 일을 한다. 히틀러 역시 아우토반을 건설하지 않았던가?

* 최상의 상태에 있는 카톨릭의 우아한 모습은 세계를 완벽하게 속이고 자신들의 손아귀에 놓기 위한 전략(제국주의의 원조)에 불과하다. 그들의 전략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행보하기 어려우면, 템포를 늦추고 기다리라.
2. 활동의 여지가 엿보이면, 종교적 관용에 호소하라.
3. 일단 활동 허가를 얻으면, 즉시 정치 활동에 참여하라.
4. 정부의 세금을 차지할 수 있을 만큼 세력을 확보할 때까지는 늘 평화, 사랑, 겸손 및 단합을 외치라.
5. 카톨릭으로 태어났거나 자라난 시장, 주지사, 상원 위원, 등을 장악하여 교회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이들을 이용하라.
6. 결혼 및 산아 제한 운동이 커다란 압력 단체가 될 때까지는 기다리라. 교회 안에서 태어난 자들은 한 명도 개종하지 못하도록 하고 다른 사람들의 개종 권유를 차단하라. 카톨릭이 다수가 되면 카톨릭 교회의 전체주의적 전략에 해가 되는 발언을 하는 언론인은 그 누구든지 핍박을 가하라. 카톨릭 지도자들에게 해가 되는 라디오 미 tv에 방송된 모든 진실을 편협된 주장으로 몰아 붙여라.
7. 일단 다수를 확보하면, 세금을 사용해서 독점권을 확보하고 단합과 교회 일치를 위해 시위를 벌이라.
8. 일단 모든 정치 지도자들이 카톨릭이 되고 나면, 경찰 국가로 전환시켜 단합을 꾀하라. 저항하는 자들을 비판하고 괴롭히며, 반대자들은 감옥에 보내든지 벌금을 물리고, 안되면 고문과 사형을 동원하라.
(이상 , 반카톨릭 교회사, 죽음의 재같은 땅 이스라엘, 피터러크만저, 말씀보존학회간행 인용)

2. 이번 황우석 사건을 통해 본 카톨릭의 모습

- 카톨릭의 모습은 항상 광명의 천사 처럼 자신을 변장하기 때문에 아무도 그 정체를 눈치채지 못한다.

* 가끔씩, 아주 가끔씩 그들의 속옥을 보이는 실수를 나타내는데, 우연찮게도, 황우석 사건을 통해서 음흉한 자신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다.

* 누군가 그 배후에는 종교 세력이 있는 것 같다고 심증을 말하였는데, 정확히 맞는 말이다.

* 자 평소에 세상 사람들로부터 좋은 인상과 칭찬을 받아오던 카톨릭 신자들이 왜 돌연 황우석 죽이기에 자신들의 지금까지 쌓아온 명성과 이미지의 희생을 무릎쓰고 하나같이 비이성적인 모습으로 돌변하는가? 언론(모든 언론이 친카톨릭인 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 정치권(소위 기독교인 정치가들은 모두 친카톨릭으로 보면 된다.), 서울대 조사위(정총장도 의심스럽고, 노처장이 카톨릭 신자이다.), 황교수팀 중 일부(안교수 횡설수설), 종교계 원로(김추기경 및 생명윤리위원 소속 신부) 등 소위 카톨릭 엘리트들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 카톨릭 엘리트 집단은 예수회의 정신에 의거하여 자신의 소유한 권력과 지위를 이용하여 항상 카톨릭 교황과 교회에 이득이 된다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집단이다. 예수회는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원칙하에 움직이는 사교집단이다.

* 그들이 일단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관련되었을 때, 일사 분란한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을라치면 마치 뱀 껍질에 속살이 닿은 것처럼 섬뜩하다.  (노성일과 서울대 의대교수들의 최근 2년간 특허출원의 내용에는 배아 줄기세포에 관한 것이었다. 그들의 입에서 줄기세포는 없었다고 한다. 그들의 벤쳐기업이 코스탁에서 20-30배의 폭등장세로 돈벼락을 맞은 것이 황우석 덕인줄 알면서도 한결같이 황우석 반대편에 서 있다.) 가장 탐욕스런 종교집단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이들 집단을 “음탕한 여인”으로 비유하셨다. 성경에 기록된 이들 모습을 잠깐 소개하고자 한다.

“그 여자(카톨릭)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누구의 모습 같은가?) 그 잔은 가증스런 것들(마리아 숭배 등 이교화)과 그녀가 행한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행한 정치행각들) 가득찼더라.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고 하였더라.”(요한 계시록 17장 4,5절)

* 사람들은 카톨릭은 성체줄기세포를 위해서 배아줄기세포를 억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이들의 이중적 활동은 이미 1600년 동안 수많은 사건 속에 다 나와 있다. 겉으로는 생명을 위한답시고 “배아줄기세포는 안된다”고 한다. 이것은 사실 맞는 말이다. 나도 그 생각에 동의한다. 그런데 문제는 카톨릭 집단이 배아의 생명을 논하는 것은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한 입으로 낙태반대운동과 사형반대운동을 부르짖는 그들은 다른 쪽으로는 지금도 온갖 지역에서 전쟁(세계 제1차 대전, 세계 제 2차 대전, 히틀러의 홀로코스트, 보스니아 사태)과 분쟁(반시오니즘, 팔레스타인 분쟁지역)의 배후 조정자가 자신들이면서 언론을 통해서는 이처럼 너스레를 떤다. 얼마나 가증스러운 짓인가?

* 요점은 이것이다. 그들도 결국은 배아줄기세포로 갈 것이다. 상대로 하여금 무장해제를 위한 연막일 뿐이다. 탐욕스런 이리의 콧구멍은 이미 충청도 촌놈으로부터 발생된 그 황금알의 거위 냄새를 금방 맡은 것이다. (미즈메디(배아줄기세포 기술 보유)와 메디포스트(성체줄기세포 기술 보유; 카톨릭 의대)가 협약하여 줄기세포 사업을 하기로 함)

* 황우석 교수가 카톨릭의 덫에 걸렸으니 이제 희망이 없는 듯하다. MBC는 갈고리역활을 해왔고(한PD가 카톨릭 언론상을 받았음) 나머지 보수 언론은 언제부터인가 전기 감전된 양 꿀먹은 벙어리이다.(처음에 갈팡질팡하다가 나중에 사태의 본질을 파악했겠지..이크 이건 카톨릭 프로젝트구나...) 편파보도에도 그나마 깨어있는 순수한 국민들이 분노한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식어질 열기들...검찰? 검찰도 엘리트 층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아마 거기도 굵직굵직한 카톨릭 검사들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것이다. 절대로 국민의 소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지 않을 것이다.

* 카톨릭은 완벽히 사람들을 속이는 인류 최대의 사기꾼이다. 그들은 이미 한국의 엘리트 그룹을 장악했다. 미국의 경우는 상하원 위원이 7-80%가 카톨릭 신자 아니면 유사-카톨릭 신자(개신교도이면서 카톨릭과 별반 다르지 않는 부류들)로 장악되어 있다.  20세기 들어와서 미국이 탐욕스런 제죽주의 냄새를 풍기게 된 것은 그들이 청교도 정신을 버리고 카톨릭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언론 CNN, ABC, BBC 등 세계적인 언론 매체 모두 이미 카톨릭이 장악했다. 당신이 일생동안 단 한번이라도 신부의 비리에 대하여 뉴스를 접한 경우가 있으면 말해보라. 만에 하나 있어도 그 즉시 정정 보도가 나가든지 희석하든지 할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카톨릭의 비리를 언급한 언론사는 단 한 군데도 본적이 없다.  

*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배아줄기세포의 부가가치는 도저히 금액으로 추산이 어려운 것이다. 이것이 카톨릭 세력의 손아귀 아주 가까이 놓여 있는 것이다.  아마 지금 이미 다 넘어갔을지도 모른다.  미국이 배후에 있다고?  아마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이상이다.  카톨릭은 세계를 몽땅 집어삼키기 위해 1600년간 일관성 있게 진행해온 집단이다. 미국도 이미 그들의 손아귀에 넘어간 것이다. 그렇다면 그거나 저거나 마찬가지다.

  * 본인은 비로소 우리나라에도 많은 기득권층들이 카톨릭 세력이 장악했다는 사실을 이번 사건으로 확인하였다. 우리나라는 아주 특수하여서 먼저 개신교 세력이 왕성하였기 때문에 이들의 마수는 부패한 비성경적인 개신교들(대형교회)을 카톨릭화하므로써 기독교 세력을 자신들의 세력으로 접수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결국 카톨릭화 된 것이다. 에큐메니칼 운동..

3. 황우석 죽이기 배후는 카톨릭이다.

- 언론이 하나같이 “벙어리 개”가 된 것을 보면 안다. 이것은 지금까지 언론의 개들을 짓지 못하게 하는 세력은 카톨릭 외는 없다는 현대 역사로부터 배운 교훈이다.

- 그들은 성체줄기세포를 앞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들도 결국 배아줄기세포를 할 것이다. 이들의 말은 항상 상황에 맞게 카멜레온처럼 바뀌기 때문에 무슨 말이든지 득이 되는 것은 거룩하게 말하기만 하면 문제가 전혀 안된다.

4. 그러면 소망이 없는가?

가장 반기독교적이면서도 가장 기독교적인것처럼 가장한 양의 탈을 쓴 이리인 카톨릭 집단은 예수님께서 포효하는 사자처럼 등장하셔서 철장과 화염방사기로 진노의 심판이 내리심으로서 종결된다. 이전에는 이 지상에서 어떤 집단도 카톨릭 세력을 이길 수 없다. 소망은 오직 하나 뿐이다. 예수님이 속히 오셔서 이들의 위선을 심판해 주실 것을 기도하는 것뿐이다.

“그녀와 더불어 행음하고 즐기며 살던 땅의 왕들이 그녀가 불에 타는 연기를 볼 때 그녀로 인하여 울며 애곡하리니, 그들은 그녀가 당하는 고통이 두려워 멀리 서서 말하기를 슬프도다. 슬프도다. 큰 도성 바빌론이여 견고한 도성이여! 일시에 너의 심판이 임하였구나 라고 하리라.”(계 18:10)

친구여!
공평과 정의는 살아있소.
속상해 하지 마시고
성경대로 믿는 교회에서
복음으로 거듭나고
그날을 소망하십시오,
모든 악인들이 심판받는 그날을.....

출처 : http://holysword.net/?doc=bbs%2Fgnuboard.php&bo_table=heresy&page=1&wr_i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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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안원전의 21세기 담론369. 천지개벽 신화 시리즈-인류와 만물의 기원 (백족(白族)) 上  안원전   2009/09/21  7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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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안원전의 21세기 담론367.천지개벽 신화 시리즈-차파마(遮帕麻)와 차미마(遮米麻) (아창족(阿昌族))상편  안원전   2009/08/11  6198
404    안원전의 21세기 담론366.천지개벽 신화 시리즈-천지개벽 신화 천, 지, 인(신농씨 후예 합니족(哈尼族))  안원전   2009/07/13  6409
403    안원전의 21세기 담론365.천지개벽 신화 시리즈-해륜격격(海倫格格)이 하늘을 메우다.(만족(滿族))  안원전   2009/06/01  7040
402    안원전의 21세기 담론364. 천지개벽 신화 시리즈-여신 여와(女媧) (티벳장족(藏族))  안원전   2009/05/04  7417
401     안원전의 21세기 담론363. 천지개벽 신화 시리즈-맥덕이(麥德爾) 신녀(神女)의 천지개벽 (몽고족(蒙古族))  안원전   2009/04/14  6263
400    안원전의 21세기 담론362. 천지개벽 신화 시리즈-역알(力戞)이 하늘을 밀어 올리다.(布依族<布夷族)  안원전   2009/03/25  5524
399    안원전의 21세기 담론361. 천지개벽 신화 시리즈-연본곽본(烟本霍本:신의 고금의 이야기)  안원전   2009/03/11  6952
398     안원전의 21세기 담론360 수문제와 5온使者 온신(瘟神)  안원전   2009/02/18  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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