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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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6101
431    <도전 과 경전의 위상 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0  730
430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1>주제:배신이냐 배은이냐? 말복도정의출발선상에서 갖춰진 대전제적인 개념(도정철학)--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09  6294
429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09  6208
428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853
427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5  769
426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5524
425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를 시작하며>-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3858
424    <응답하라!!! 시리즈1>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2/12  4245
423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12>주제: 칠보 발전소와 금만경 뜰 천하사3번 공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13  960
422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6  799
421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864
420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844
419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790
418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1  819
417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787
416    국가 보안법 폐지문제 KBS,MBC 대토론을 보고 난 단상(안원전) [6]  안원전   2004/09/12  10695
415    기회주의자를 경계한다!!!!기회와 기회주의는 구분하자.....-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870
414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부. -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0  1203
413    담론 209.우 임금 시절에 대한 실루엣-서쪽으로 하남(河南) 서부와 산서(山西) 서남부에서 일어나, 동쪽으로 지금의 하남(河南), 하북(河北) 산동(山東) 3성(省)의 경계지방에 이르렀으며, 남쪽으로 호북(湖北)에 접하고 북으로는 하북(河北)으로 들어가-  안원전   2003/01/27  5936
412    담론 122.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국 역사의 고갱이를 알려 하거든 무엇보다도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는 의문의 화두를 던졌다. 수없이 개찬 왜곡된 고려사  안원전   2002/03/14  7765
411    담론 144. 정현은 「사기」<오제본기> 황제편에서 치우가 천하를 제패했음을 말한다.(鄭玄云 蚩尤也覇天下)  안원전   2002/05/04  6198
410    담론 148.「괄지지(括地志)」에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은 동이족 신농씨, 바이칼에서 출발한 복희의 후예들이 신농때에 이르러 이미 중국대륙 전체를 말아먹음  안원전   2002/04/06  5599
409    담론 158.순은 모계제도를 부계제도로 혁신하려다 실패한 혁명군주로 요의 어머니이자 순임금에게는 왕고모인 종규를 주축으로 한 곤의 딸 간적과 그녀의 아들 우,또 우임금의 부인이자 곤의 딸 사모무, 또 순임금의 딸 사모신 등 모계세력들이 똘똘 뭉쳐 우임금을..  안원전   2002/06/13  6306
408    담론 167.파촉 도교문화발상지로 황노지교의 파수꾼-청의강 상류에 살았다 하여 청의강(靑衣羌)이라 불려진 강족(羌族) 강인(羌人)은 동이족 은(殷)의 제사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신비적 왕국"으로 알려진 서하왕국 건립  안원전   2002/06/18  6356
407    담론 187 임혜상의 문화인류학적 개관과 대륙사관 논지3  안원전   2002/10/14  5614
406    담론 188 "환웅과 신농의 비밀"(최종철)-임혜상의 몽고리아(蒙古利亞) 종의 발원지-세석기 문화부족의 바이칼  안원전   2002/10/14  5923
405    담론 189 앙소문화 유적지 반파 유적지와 강채문화 및 임혜상과 서량지 사관의 연계성과 상고시대 우리 겨레의 활동영역  안원전   2002/10/14  6968
404    담론 192. 주나라 시대의 동이족 강방(羌方)족의 정체에 대해  안원전   2002/11/11  6658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2510
402    담론 2. 아날로그 일본, 디지털 한국  안원전   2002/01/16  6681
401    담론 202. 채도문화와 황제 도읍지 및 제요(帝堯) 도당(陶唐)의 활동공간/’왕래하여 옮겨다니되 일정한 곳이 없으니, 군사들로 에워싸 지키면 곧 도읍지였다(遷徙往來無常處 以師兵爲營衛)‘ 좁아터진 분치 제후국 제요  안원전   2002/12/30  7841
400    담론 204. 요의 웅거지 산서성 임분:「묵자」 절용중편, 「한비자」 십과편 및 「순자」 왕패편, 양(楊) 주(注) 시자(尸子),5적(狄)은 하나 왈, 월지(月支), 둘 왈, 예맥(濊貊), 셋 왈, 흉노, 넷 왈, 선우(單于), 다섯 왈, 백옥(白屋)이라 하였다.  안원전   2003/01/08  7816
399    담론 206. 서량지의 동이족 전욱의 출자& 사마천의 역사왜곡에 대한 정강성과 왕숙, 장자의 직필, 요의 혈통적 배경과 모친 경도로부터의 신비화 작업  안원전   2003/01/13  6290
398    담론 208. 한무제 유철과 황후가 된, 요(堯)의 고향이자 도읍지 산서성 임분 출생의 일개 기녀, "위자부(衛子夫)"의 러브로망  안원전   2003/01/27  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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