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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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5. 신농의 위덕-간사함을 없애고 비열함을 다스려 백성들이 따르다.3-머리를 써서 청와(靑蛙)를 단죄하다.  안원전   2004/08/26  4061
434    담론128.동서냉전이 신자유주의 남북문제로 블록화하면서 제국어가 쇠퇴하고 민족어가 복귀하다. 러시아내 16개 소수 민족들의 이합집산  안원전   2002/03/18  4099
433    안원전의 담론 380. 염제(炎帝)가 불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던 이야기 2  안원전   2011/05/09  4106
432    담론34 정지환기자의 조선일보 비판-친일행각숨기려고 치켜든 반공깃발  안원전   2002/01/21  4120
431    담론58.인문과학 출판은 소말리아 수준인 허울좋은 출판대국의 실상  안원전   2002/01/24  4121
430    담론113.기독교지도자들의 친일행각&최 덕성 교수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은 과거사 청산과 공적인 참회를 통한 고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한국기독교가 신인공로(神人共怒)할 과거사를 가졌으면서도 이를 공적으로 청산한 바 없다  안원전   2002/03/10  4123
429     안원전 담론 383. 소통(疏通)에 대하여  안원전   2011/05/24  4126
428    담론40. 친일 매판자본가 세상에서 신흥졸부세상을 거쳐 다시 교육입국문화를 배경으로 중산층의 시대로  안원전   2002/01/21  4139
427    담론80.민족주의를 타파하자는 얼치기 학자,한민족 통사와 도가사관에 어두운 청맹과니 실증사학파는 한국적 상황에서는 차도살해(借道殺害) 범죄집단  안원전   2002/01/29  4154
426    담론117.우리에게는 하느님, 한울님이라 할 수 있는 상제, 천주라는 절대자 개념이 있었는데 역사의 왜곡과 분실, 인멸 및 각종 바보짓에 의해 본질을 망각하게 되었다, 대개 금인(金人)은 요(遼)나라의 풍속을 이어 받아 ....(조선왕조실록)  안원전   2002/03/10  4165
425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76. 거영신(巨靈神: 강의 신)  안원전   2011/01/10  4170
424    담론57. 일제의 유통구조를 그대로 답습해 해방이후 58년이 다되도록 똑같이 낙후된 한국 출판시장의 내막과 활성화 방안  안원전   2002/01/24  4177
423    담론125.김부식은 자신의 「삼국사」 편찬팀 10명을 거느리고 작업을 완료해 금의 황제를 뜻함에 분명한 천자에게 본서를 진상한다'김부식 봉선찬(金富軾 奉宣撰)' 했다.  안원전   2002/03/15  4180
422    담론106.「산해경(山海經)」<해외북경>에 동해 안쪽 북해 모퉁이에 조선이라는 국명을 가진 나라(단군조선)가 있다고 명쾌하게 고증하고 있다.(東海之內 北海之隅 有國名曰朝鮮 自由中國 藝文印書 발행. 참고로 국내판에는 안나온다.)  안원전   2002/02/28  4191
421    담론119.서구의 식민지 정책에 착실히 동화된 나머지 민족혼이 갈가리 해체된 얼빠진 민족 필리핀,눈물바다된 재미변호사 에리카 김의 출판기념회장& 부모의 민족혼 교육  안원전   2002/03/10  4192
420    담론66.기능한계가 제한적인 오관이 작용하는, 여러껍질로 둘러싸인 복잡계와 생체계를 요소환원주의로 해체한다고 본질을 볼 수는 없다. [242]  안원전   2002/01/25  4194
419    담론63.영웅열전 나폴레옹(프), 넬슨(영),이순신(한),마리아테레지아 모짜르트(오스),비스마르크(독),콜럼부스(포르)  안원전   2002/01/25  4198
418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82. 신농(神農)의 신령이 나타나 백성들이 숭배하고 제사했다.2 금계(金鷄: 별나라에 있다는 전설 속의 닭)가 손을 쪼다  안원전   2004/10/18  4199
417    담론65.서양의 분석적 요소환원주의와 동양적 복잡계의 진리요달 시스템&서양의 언어철학과 염화시중의 선  안원전   2002/01/25  4205
416    담론71.선교방편,천지불인,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이 이(夷),동념상음(同念相應)과 인연,홀리스틱 싸운드  안원전   2002/01/25  4207
415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50-탑을 받쳐 들고 있는 이천왕(李天王)  안원전   2004/03/12  4207
414    안원전의21세기 담론 297. 청수조사(淸水祖師)  안원전   2005/02/18  4228
413    담론75.유전자 지도,50억의 생명카드중 몇 억씩 계속 교체,시스템론과 민족  안원전   2002/01/28  4231
412    담론114.일본은 랑케 실증주의 사학을 한국의 내지 연장주의 일환의 동화 이데올로기 창출에 이용하기 위해 도입한 것,개혁은 이러한 노예적 사관을 견지한 채 철 밥통처럼 굳어진 한국의 때묻은 매국 학자들을 갈아치우는 친일청산부터 시작해야  안원전   2002/03/10  4231
411    담론92.실증주의 랑케사관의 한국적 적용의 모순, 쯔다(진전좌우길)'사학은 과학이 아니다' 실증주의는 주관주의인 응용사관으로 식민주의 약탈사관의 수사학적 표현  안원전   2002/02/15  4232
410    담론20. 무장항쟁주의 김구의 상해임정의 외교승리인 카이로 선언과 이승만 외교노선의 허황됨  안원전   2002/01/18  4237
409    담론112.기독교의 반민족적 특성, 우리 나라를 청국에 부속시키고, 기독교 포교를 위해 외국군에게 우리 나라에 쳐들어오라 주청한 황사영 백서사건은 이완용보다 더 큰 반민족적 망국행위  안원전   2002/03/10  4243
408    담론50.영적으로 크게 깨지려면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독단,아상,교만함을 버리고 순수한 자아를 찾아야-물의 덕 상선약수  안원전   2002/01/24  4244
407    담론127.김춘추가 자국의 연호를 내팽개치고 당의 연호 영휘(永徽)를 사용한 이래, 왕건의 혈통을 지나족 황실의 혈통으로 끌어부쳐 그 근원부터 자주권을 포기 조작  안원전   2002/03/18  4248
406    담론73인연법줄과 마음자리- 비무탄로정난심(非無坦路正難心),진리의 패러독스와 달마의 가르침  안원전   2002/01/25  4260
405    담론105.수많은 고서에 나와있는 단군을 신화라 치부하며 허구로 보는 것은 뚝심만으로 밀어 부치려 하는 일종의 오만무례한 반민족적 독단이며 역사에 대한 철면피한 무뢰배임만을 증명해 보일 뿐이다.  안원전   2002/02/28  4266
404    담론68.인간역사가 복잡계인 것은 영적인 동물이기때문에-영계법도가 있기때문  안원전   2002/01/25  4270
403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4. 신농의 위덕-간사함을 없애고 비열함을 다스려 백성들이 따르다.2-태씨(駘氏), 태악(太岳)의 아내 원강(元姜)과 간통하여 의형제 태악(太岳)을 죽인 사건을 교묘히 판단하다.  안원전   2004/08/23  4274
402    안원전의 담론 379.염제(炎帝)가 불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던 이야기1  안원전   2011/05/09  4284
401    담론27. 국민회를 와해공작,박용만의 은혜를 원수로 갚은 이중인격 이승만과 송건호의 비판  안원전   2002/01/20  4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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