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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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담론34 정지환기자의 조선일보 비판-친일행각숨기려고 치켜든 반공깃발  안원전   2002/01/21  3754
426    담론35.초록은 동색, 우리들의 찌그러진 친일 영웅들  안원전   2002/01/21  4365
425    담론36.한국 보수언론의 태생적한계와 최영준과 강준만의 이문열 비판&조선일보의 방응모 애국자 만들기  안원전   2002/01/21  4283
424    담론37.건국 이승만의 생태적한계가 현대사의 모든가치관 도덕관념을 일그러뜨림  안원전   2002/01/21  4130
423    담론38.압구정동 백주대로에서 따귀맞은 BMW여인  안원전   2002/01/21  4746
422    39.김승학의 반민특위 처단자 명단-김성수 김약수 형제,방응모,장면,김활란,모윤숙,유진오,박순천,임영신 [1]  안원전   2002/01/21  4725
421    담론40. 친일 매판자본가 세상에서 신흥졸부세상을 거쳐 다시 교육입국문화를 배경으로 중산층의 시대로  안원전   2002/01/21  3756
420    담론41.좁은 강토에 서로잘난 민족이다 보니 산업화과정에서 이기적으로 변했다.  안원전   2002/01/21  3680
419    담론42.당태종 이세민과 대륙을 놓고 승부를 벌였던 털보 규염객 연개소문 [179]  안원전   2002/01/21  18955
418    담론43.역사인멸의 주범들 모용외의 <북부여사>, 관구검의 <고구려사>,<유기>,당장수 이적의 고구려사,백제사,호종단의 금석물파괴와 정도전,정인지의 역사왜곡 및 <대운하> 20개 비디오 시리즈 얘기  안원전   2002/01/22  4667
417    담론44.황제를 연패시킨 다탄두 쇠뇌,당과 수를 몰아낸 호시,석촉의 천보궁(千步弓)과 거북선의 원형 철각선(鐵角船)을 사용한 숙신,조선과 역사왜곡  안원전   2002/01/22  4214
416    담론45.김부식의 망언과 유럽배낭여행에서 느낀 영국과 일본의 힘  안원전   2002/01/22  4230
415    담론46.저금리시대의 지혜와 후꾸자와의 문명개화 금풍사명  안원전   2002/01/23  4372
414    담론47 국제화와 세계화의 본질-국제화는 세계노동자 단결운동,세계화는 금융제국주의의 세계통일전략이고 그이론이 신자유주의&10만원권 화폐는 국제경쟁력  안원전   2002/01/23  3424
413    담론48.나를 중심한 국제화,부품으로 보는 세계화&디지털강국과 신바람문화  안원전   2002/01/23  3727
412    담론49.유대인의 경제이데올로기 세계화 전략과 수확체증의 복잡계&신경제이론과 경제학과 프랙탈의 집합체 카오스이론  안원전   2002/01/24  3714
411    담론50.영적으로 크게 깨지려면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독단,아상,교만함을 버리고 순수한 자아를 찾아야-물의 덕 상선약수  안원전   2002/01/24  3927
410    담론51.대우주로부터 소립자까지의 우주변화 원리의 프랙탈-우주원리를 정각해야 대륙사의 본질을 이해한다.  안원전   2002/01/24  4058
409    담론52.제주도 토종 왕벚꽃의 일본 정착과 진주 벚꽃군항제-하유진해갑천하,김소월의 벚꽃?  안원전   2002/01/24  4243
408    담론53.해방후 일제 군국주의식 잔재인 무한경쟁의 난사람교육이 급격한 산업화와 맞물려 무질서와 이기주의를 만들다.  안원전   2002/01/24  4574
407    담론54. (서울시 대중교통 문제해법)서울을 교통천국으로 만들자1(서론)- 서울과 파리,싱가포르, 비엔나  안원전   2002/01/24  4177
406    담론55.교통2환승역의 과학적설계와 북유럽의 정책,런던의 주차장 없애기 정책과 버스출입구 트기,합리적 요금징수체계와 다양한 연계쿠폰할인제도  안원전   2002/01/24  4332
405    담론 56.서울을 교통천국..3편 버스는 공영화내지 국영화하고 택시기사의 전과자 퇴출 공무원제로 질을 높인다.&아! 싱가포르  안원전   2002/01/24  4068
404    담론57. 일제의 유통구조를 그대로 답습해 해방이후 58년이 다되도록 똑같이 낙후된 한국 출판시장의 내막과 활성화 방안  안원전   2002/01/24  3847
403    담론58.인문과학 출판은 소말리아 수준인 허울좋은 출판대국의 실상  안원전   2002/01/24  3818
402    담론59. 영국의 옥스캠깨기와 소르본느 *부대학 등으로 깨놓은 프랑스 국립대&영국의 교육보증 소비자선택원리와 미국의 개방등록제 및 정부의 바우처 보증서 [18]  안원전   2002/01/24  4497
401    담론60.세계정보가 넘실대는 스텐포드 실리콘밸리와 폐쇄적인 우울한 신림동 고시촌&학벌마피아와 프랑스,미국의 예 및 학벌패권주의 여론조사 [1]  안원전   2002/01/24  4393
400    담론61.학계의 철밥그릇 퇴출과 박사인력의 재배치&언론기자들의 전문인력재배치 및 공무원 개혁  안원전   2002/01/24  3947
399    담론62.민족이란 세계화라는 교향악 올림픽 출전 참가의 기본악기  안원전   2002/01/24  5198
398    담론63.영웅열전 나폴레옹(프), 넬슨(영),이순신(한),마리아테레지아 모짜르트(오스),비스마르크(독),콜럼부스(포르)  안원전   2002/01/25  3900
397    담론64. 일본만수(一本萬殊)의 동양적 격물관 복잡계 생명사상과 카오스이론의 인연법 그물망의 동서양 접대방법  안원전   2002/01/25  6306
396    담론65.서양의 분석적 요소환원주의와 동양적 복잡계의 진리요달 시스템&서양의 언어철학과 염화시중의 선  안원전   2002/01/25  3897
395    담론66.기능한계가 제한적인 오관이 작용하는, 여러껍질로 둘러싸인 복잡계와 생체계를 요소환원주의로 해체한다고 본질을 볼 수는 없다. [242]  안원전   2002/01/25  3902
394    담론67. 좌뇌와 우뇌,큐어링과 오퍼레이션 및 크리스티나의 임신  안원전   2002/01/25  4079
393    담론68.인간역사가 복잡계인 것은 영적인 동물이기때문에-영계법도가 있기때문  안원전   2002/01/25  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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