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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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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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01. 태호복희(太昊伏犧)에 대한 대륙 향토사료를 정리한 지나사가의 총정리편 소개시리즈 3


태호복희(太昊伏犧)에 대한 대륙 향토사료를


정리한 지나사가의 총정리편 소개시리즈 3






4. 일생과 형상





41. 《삼황본기(三皇本紀)》(당(唐)의 사마정(司馬貞)): 모친은 화서라 했는데, 뇌택에서 거인의 발자국을 밟고 성기에서 포희를 낳았다.

(母曰華胥, 履大人迹于雷澤, 而生庖犧于成紀.) (《이십오사(二十五史)》상해고적 1986년판, 제361쪽.)

42. 《습유기(拾遺記)》(진(晉)의 왕가(王嘉)): (그가) 도읍한 나라에 화서주가 있었다. 어느 날 신모(神母)가 그 곳을 유람하는데, 푸른 무지개가 신모를 감싸고돌다가 한참이 지나서야 없어졌는데 곧 임신한 느낌이 들어 12년이 지나서 포희를 낳았다.

(所都之國, 有華胥之州. 神母游其上, 有靑虹繞神母, 久而方滅, 卽覺有娠. 歷十二年而生庖犧.) (《백자전서(百子全書)》절강출판사 영인 《백자전서(百子全書)》권1.)

43. 《노사 후기일(路史 後記一)》(송(宋)의 나비(羅泌)): 천제의 딸이 화서주를 유람하다가 뱀에게 감응하여 임신을 했는데, 13년이 지나 포희를 낳았다.

(帝女游于華胥之州, 感蛇而孕, 十三年生庖犧.)

44. 《정편입육사 오제(精編廿六史 五帝)》: 그 모친 화서씨는 화서의 물가에 거주하였다. 화서는 지금의 섬서(陝西) 서안부(西安府) 남전현(藍田縣)이다. 하루는 산 속에 들어가 노닐다가 거인의 족적을 보고 복희의 모친이 그것을 밟으니 스스로 기운이 약간 움직이는 것을 느끼자 홀연 붉은 빛이 덮어 씌워 이로 인해 임신하여 16개월을 품고 있다가 성기에서 황제를 낳았다.

(其母華胥氏, 居于華胥之渚. 華胥卽今陝西西安府藍田縣是也. 一日間嬉游入山中, 見一巨人足迹, 羲母以脚步履之, 自覺意有所動, 忽然紅光罩神, 遂因而有娠, 懷十六個月, 生帝于成紀.)

45. 《시위 함신무(詩緯 含神霧)》: 뇌택에 거인의 발자국이 나타나 화서가 그것을 밟고 복희를 낳았다.

(大迹出雷澤, 華胥履之, 生宓犧.)) (《태평어람(太平御覽)》권78, 중화서국 1960년판 제364쪽.)

46. 《효경위 구명결(孝經緯 鉤命決)》: 화서가 발자국을 밟고 놀랍게도 황희(皇羲)를 낳았다.

(華胥履迹, 怪生皇羲.)

47. 《효경위 원신계(孝經緯 援神契)》: 복희는 큰 눈에, 산처럼 큰 코에, 일각이었으며, 눈두덩은 구슬을 꿴 것 같았다.

(伏羲大目, 山准, 日角, 衡而連珠.) (《태평어람(太平御覽)》권367, 중화서국 1960년판 제1688쪽.)

48. 《춘추위 원명포(春秋緯 元命苞)》: 복희는 큰 눈에, 산처럼 큰 코에, 용안이었다.

(伏羲大目, 山准, 龍顔.)

49. 《춘추위 합성도(春秋緯 合誠圖)》: 복희는 용의 몸에 소의 머리, 큰 어깨, 큰 겨드랑이, 산처럼 큰 코, 일각에, 큰 눈에, 둥근 눈두덩, 가늘고 뾰족한 털, 노인의 수염, 용의 입술, 거북이 이빨이었다.

(伏羲龍身牛首, 渠肩, 大腋, 山准, 日角, 大目, 珠衡, 駿毫, 翁鬣, 龍脣, 龜齒.)

50. 《제계보(齊系譜)》: 복희는 사람의 머리에 뱀의 몸을 하고 10월 4일 한밤중에 태어났다.

(伏羲人頭蛇身, 以十月四日人定時生.) (《태평어람(太平御覽)》권78, 중화서국 1960년판 제364쪽.)

51. 《여와화찬(女娲畵贊)》(위(魏)의 조식(曹植)): 혹자는 이황이라고도 말하며, 사람의 머리에 뱀의 형상을 하고 있다.

(或云二皇, 人首蛇形.) (《삼조집(三曹集)》악록서사 1992년판 제315쪽.)

52. 《춘추위 합성도(春秋緯 合誠圖)》: 복희는 키가 9척 1촌으로, 넓게 바라보고 집중하여 보았다.

(伏羲長九尺一寸, 望之廣, 視之專.) (《초단기(初單記)》권9.)

53. 《습유기 춘황포희(拾遺記 春皇庖犧)》(진(晋)의 왕가(王嘉)): 긴 얼굴에 긴 눈, 거북이 이빨에 용의 입술이었고, 눈썹에는 흰털이 있고, 수염은 땅까지 늘어뜨렸다.

(長頭修目, 龜齒龍脣, 眉有白毫, 須垂委地.) (《백자전서(百子全書)》절강출판사 영인 《백자전서(百子全書)》권1.)



5. 팔괘(八卦)를 처음 구분하다.



서계(書契)를 만들다. 새끼줄을 꼰 결승문자로 다스린 시대. <삼황본기(三皇本記)>에 기술하기를 사람들은 복희시대가 서계(書契)를 만들어 결승문자로 통치한 시대라 한다. 고고학 발굴에 의하면 각화부호(刻畵符號)로 기사를 쓰는 방법을 창조하여 복희 씨족 시대는 앙소(仰韶)문화 중, 말기와 동시대로 마가빈(馬家賓) 문화의 도기, 골편에 이러한 사실을 보여주는 각화부호가 있다.

54. 《역 계사하(易 系辭下)》: 옛날에 포희씨가 천하를 다스릴 때, 우러러 하늘의 모양을 관찰하고 굽어 땅의 모범을 관찰하였으며, 날짐승과 들짐승의 현상과 땅의 마땅함을 살펴 가까이는 자신의 몸에서 취하고 멀리는 모든 사물에서 비유를 취하여 팔괘를 처음으로 만듦으로써 신명의 덕과 통하게 하여 만물의 상황을 종류대로 분류하였다.

(古者包犧氏王天下也, 仰則觀象于天, 俯則觀法于地; 觀鳥獸之文與地之宜, 近取諸身, 遠取諸物; 于是始作八卦, 以通神明之德, 以類萬物之情.) (《십삼경주소(十三經注疏)》중화서국 1980년판 제86쪽.)

55. 《춘추공양전주소 은공제일(春秋公羊傳注疏 隱公第一)》: 서언이 주석에 주석을 가하길, 살펴보건데, 《춘추》에서 말하기를 복희가 팔괘를 만들어 그 현상을 모아 상세히 설명하고 그 신비함을 읽어 드러내었으니 이에 《춘추》를 지음으로써 제멋대로 규정하는 것을 바로잡았다고 했다.

(徐彦疏: 按, 《春秋》說云, 伏犧作八卦, 丘合而演其文, 讀而出其神, 作《春秋》以改亂制.) (《십삼경주소(十三經注疏)》중화서국 1980년판 제2195쪽.)

56. 《역 계사상(易 系辭上)》: 황하에서 그림이 나오고 낙수에서 책이 나왔으니, 성인이 이를 본받았다.
(河出圖, 洛出書, 聖人則之.) (《십삼경주소(十三經注疏)》중화서국 1980년판 제82쪽.)

57. 《예위 함문가(禮緯 含文嘉)》: 복희가 덕으로 상하를 다스리자 하늘이 조수의 문장으로써 응하고 땅은 귀서로써 응하니 복희가 이에 형상을 본받아 《역》을 만들었다.

(伏犧德治上下, 天應以鳥獸文章, 地應以龜書, 伏犧乃則象作《易》.) (《예문유취(藝文類聚)》상해고적출판사 1965년판 제208쪽.)

58. 조식(曹植) 《포희찬(庖犧贊)》: 목덕의 풍씨가 팔괘를 만들었다. 용서 명관은 땅을 모방하고 하늘을 흉내 내었다.

(木德風姓, 八卦創焉. 龍瑞名官, 法地象天.) (《삼조집(三曹集)》악록서사 1992년판 제315쪽.)

59. 《사기 태사공자서(史記 太史公自序)》: 일찍이 선인께서 말씀하시길, “복희는 지극히 순후한 인물로 《역》의 팔괘를 만들었다. 요순의 성덕에 대해서는 《상서》에 기재되어 있고 예악이 바로 여기에서 만들어졌다”고 하신 말씀을 들었다.

(余聞先人曰: 伏犧至純厚, 作《易》八卦. 堯舜之盛《尙書》載之, 禮樂作焉.) (《사기(史記)》중화서국 1982년판 제3299쪽.)

60. 《고사고(古史考)》: 포희씨는 처음으로 시초를 사용하여 점을 치는 방법을 만들었는데, 그 후에 은(殷)나라 시기에 무함(巫咸)이 이러한 점에 능했다.

(庖犧氏作, 始有筮, 其後殷時巫咸善筮.) (《예문류취(藝文類聚)》상해고적출판사 1965년판 제1285쪽.)

61. 《상서중후 악하기(尙書中侯 握河記)》: 복희씨가 천하를 다스릴 때에 황하에서 용마가 등에 그림을 가지고 나왔는데, 곧 이를 본받아 팔괘를 그렸다.

(伏犧氏有天下, 龍馬負圖出于河, 遂法之以畵八卦.) (《복희문화(伏羲文化)》에 의거한 당(唐) 명방(明邦)의 《복희화괘고(伏羲畵卦考)》인용, 중국사회출판사 1994년판 제9쪽.)

62. 《백호통의호편(白虎通義號篇)》: 이리하여 복희는 우러러 하늘의 모양을 관찰하고 굽어 땅의 모범을 관찰하여 부부로 인해 우두머리의 행위를 바로잡고 처음으로 사람됨의 길을 정하고 팔괘를 그려 천하를 다스렸다.

(于是伏犧仰觀象于天, 俯察法于地, 因夫婦正王行, 始定人道, 畵八卦以治天下.)

63. 《상서 서(尙書 序)》: 옛날에 복희씨가 천하를 다스릴 때 팔괘를 처음으로 그렸다. 공영달이 주석에 주석을 가하길, “복희는 시초를 사용하여 점을 쳤다. 그러므로 정현이 주석한 《설괘》의 역에서 말하길, 옛날에 성인은 복희를 문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계사에서 또 말하길, 18번 변해서 괘를 이루는데 이것은 효(爻)가 모두 세 번 돌아가 교묘하게 세 번 바뀌어 18번 변하여 6효가 됨이 분명하다는 말이다.

(古者伏犧氏之王天下也, 始畵八卦. 孔穎達疏: 伏犧用蓍而筮矣. 故鄭注《說卦》易曰昔者聖人謂伏犧文王也. 系辭又曰十有八變而成卦, 是言爻皆三歸, 奇爲三變, 十八變則六爻明矣.) (《상서정의(尙書正義)》, 《십삼경주소(十三經注疏)》중화서국 1980년판 제113쪽 참고.)

64. 《주역 설괘(周易 說卦)》: 옛날에 성인이 역을 만들어 신명을 도와 밝혀 시초를 이용한 점을 생겨나게 했다. 공영달이 주석에 주를 가하길, 이 성인은 바로 복희인데, 복희라고 하지 않고 성인이라고 말한 것은 성인이 깨달아 만든 것이라는 걸 밝히기 위함이며 또한 하계(下系)에서 이미 포희씨가 천하를 다스릴 때 처음으로 팔괘를 만들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역》을 만든 사람이 복희이며 문왕 등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로써 성인이 깨달아 신명의 도를 깊이 밝혀 시초를 사용하여 괘의 모범을 구하였다.

(昔者, 聖人之作易也, 幽贊于神明而生蓍. 孔穎達疏: 此聖人卽伏犧也, 不言伏犧而云聖人者, 明以聖知而制作也. 且下系已云包犧氏之王天下也, 于是始作八卦. 今言作《易》言是伏犧, 非文王等. 以此聖知深明神明之道而生用蓍求卦之法.) (《십삼경주소(十三經注疏)》중화서국 1980년판 제93쪽.)

65. 《사강평요 권일복희씨(史綱評要 卷一伏犧氏)》(명(明) 이지(李贄)): 하늘은 조수의 문장으로 응하고 땅은 하도낙서로 응하였다. 이리하여 위로는 우러러 하늘의 모양을 관찰하고 아래로는 굽어 땅의 모범을 관찰하고 가운데로는 인간계의 만물을 관찰하여 처음으로 팔괘를 그려 이것에 근거하여 거듭 중첩하니 64괘가 이루어졌다.

(天應以鳥獸文章, 地應以河圖洛書. 于是仰觀象于天, 俯觀法于地, 中觀萬物于人, 始畵八卦, 因而重之, 爲六十有四.) (《사강평요(史綱評要)》중화서국1974년판 제5쪽.)

66. 《열자 황제(列子 黃帝)》: 포희씨, 여와씨, 신농씨, 하후씨는 뱀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며 소의 머리에 호랑이의 코의 형상인데, 이들은 사람의 형상이 아니지만 큰 성인의 덕이 있다.

(庖犧氏、女媧氏、神農氏、夏后氏, 蛇身人面, 牛首虎鼻; 此有非人之狀, 而有大聖之德.) (《열자(列子)》중화서국 1979년판 제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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