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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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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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00. 태호복희(太昊伏犧)에 대한 대륙향토사료를 정리한 지나사가의 총정리편 소개시리즈 2



태호복희(太昊伏犧)에 대한 대륙 향토사료를


정리한 지나사가의 총정리편 소개시리즈 2



하남성 회양현 복희릉 참배
<환단고기> 신시본기 제3(神市本紀 弟三)에 환웅천왕으로부터 다섯번 전하여 태우의 환웅이 계셨으니 사람들에게 가르치기를 반드시 묵념하여 마음을 맑게하고 조식보정케 하시니 이것이야말로 장생구시의 술이다.아들 열둘을 두었으니 맏이를 다의발환웅이라 하고 막내를 태호라 하니 또는 복희씨라고 한다. 어느 날 삼신이 몸에 내리는 꿈을 꾸어 만가지 이치를 통철하고 곧 삼신산으로 가서 제천하고 괘도를 천하에서얻으시니, 그 휙은 세번 끊기고 세번 이어져 자리를 바꾸면 이치를 나타내는 묘가 있고 삼극을 포함하여 변화무궁하였다. <<밀기>>에서 말한다.'복희는 신시에서 태어나 우사의 자리를 세습하고 뒤에 청구와 낙랑을 거처 마침내 진에 옮겨 수인,유소와 나란히 그 이름을 서방에 빛내었다. 후예는 갈리어 풍산에 살았으니 역시 풍을 성씨로 가졌다. 뒤엔 마침내 갈라져 패관임기포이사팽의 여덟가지 성이 되었다. 지금 산서성의 계수에 희족의 옛 거처가 있다. 임 숙 수 구 수유의 여러나라는 모두 여기에 모여 있다.'  <<대변경>>에서 말한다. '복희는 신시로부터 나와 우사가 되었다. 신용의 변화를 보고 괘도를 그리고 신시의 계해을 바꾸어 갑자를 처음으로 하였다. 여와는 복희의 제도를 이어 받다. 주양은 옛 문자에 의하여 처음으로 육서를 전했다.복희의 능은 지금 산동성 어대현 부산의 남쪽에 있다. "응수조종태호복"이니 인류역사의 혈맥의 시조는 응당 마땅히 동이겨레의 조상이신 태호복희 성인이시다. 그러나 그 혈맥이 15대에 끊기고 실질적 인류역사 혈맥의 시조는 동이족 신농씨 강씨 성으로 강태공 여상이 문왕과 무왕을 도와 주나라를 건국하고 여상의 딸이 무왕의 아들 성왕과 결혼해 주나라 왕통을 이으니  이는 마치 김유신의 딸 문희와 결혼한 김춘추가 후대의 신라왕통을 이은 예와 같으며 혈통상으로 보아 주나라는사실상 동이족 왕조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주나라의 뿌리는 「시경」의 대아(大雅)편 면(絲+帛)에 잘 소개 되어있다. 이 기록은 지나족이 자신들의 뿌리로 삼고 있는 주 왕실의 뿌리 문왕의 시조 고공단보(古公亶父)가 바로 동이족인 신농씨의 강(姜)씨 처녀와 결혼해 자손을 번창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고공단보께서 어느아침 말을 달려 기산 밑에 이르러 강녀와 함께 살림을 차렸다(古公亶父 來朝走馬... 至于岐下 爰及姜女 聿來胥宇)" 또한 "맹자는 문왕은 기주(岐周)에서 나서 필영(畢 )에서 죽었으니 서이(西夷)의 사람"이라 했다.




3. 풍(風)씨 성의 근원을 밝히다.





26. 《제왕세기(帝王世紀)》(진(晋)의 황보밀(皇甫謐) 저술): 태호 황제 포희씨는 풍씨이다.(太昊帝庖犧氏, 風姓也)

(요녕교육출판사 “신세기만유문고(新世紀萬有文庫)” 《제왕세기(帝王世紀)》1997년판, 제2쪽.)

27. 《삼황본기(三皇本紀)》(당(唐)의 사마정(司馬貞) 저술): 태호 포희씨는 풍씨로 수인씨를 대신해 천하를 계승하여 다스렸다.

(太昊庖羲氏, 風姓, 代燧人氏繼天而王.) (《이십오사(二十五史)》상해고적 1986년판, 제361쪽.)

28. 《설문해자(說文解字)》(한(漢)의 허신(許愼)): 풍은 8풍이다. 동쪽은 명도풍이라 하고, 동남은 청명풍이라하며, 남쪽은 경풍이라하고 서남은 량풍이라하며, 서쪽은 창려풍이라 하고 서북은 부주풍이라하며, 북쪽은 광막풍이라하고 동쪽은 융풍이라 한다. 바람이 움직이면 충이 태어나며 고로 충은 8일 만에 변화된다. 충을 따라 모두 소리를 낸다. 무릇 풍의 종류는 모두 풍을 따른다.

(風, 八風也. 東方曰明庶風, 東南曰淸明風, 南方曰景風, 西南曰凉風, 西方曰閶閭風, 西北曰不周風, 北方曰廣莫風, 東方曰融風. 風動蟲生, 故蟲八日而化. 從蟲, 凡聲. 凡風之屬皆從風.) (중화서국 1978년판《설문해자(說文解字)》제284쪽.)

29. 《설문해자주(說文解字注)》(청(淸) 단옥재(段玉裁)): 《좌씨전》에 이르길, “무릇 춤이라는 것은 8음을 질서지어서 팔방에 교화를 행하는 까닭에 여덟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주석하길, “팔괘는 풍이다. 건(乾)은 음이 석(石)으로 그 풍은 부주(不周)이고, 감(坎)은 음이 혁(革)으로 그 풍은 광막(廣莫)이며, 간(艮)은 음이 포(匏)로 그 풍은 융(融)이고, 진(震)은 음이 죽(竹)으로 그 풍은 명서(明庶)이며, 손(巽)은 음이 목(木)으로 그 풍은 청명(淸明)이고, 리(離)는 음이 사(絲)로 그 풍은 경(景)이며, 곤(坤)은 음이 토(土)로 그 풍은 량(凉)이고, 태(兑)는 음이 금(金)으로 그 풍은 여  (閶  )이다.”라고 했다.

(《左氏傳》“夫舞所以節八音而行八風.” 服注: “八卦之風也. 乾音石, 其風不周; 坎音革, 其風廣莫; 艮音匏, 其風融; 震音竹, 其風明庶; 巽音木, 其風淸明; 離音絲, 其風景; 坤音土, 其風凉; 兑音金, 其風閶  .) (《설문해자주(說文解字注)》상해고적출판사 1981년판, 제677쪽.)
30. 《습유기(拾遺記)》(왕가(王嘉)): 복희는 방단(方壇) 위에 앉아 8풍의 기운을 듣고 이에 팔괘를 그렸다.(伏羲坐于方壇之上, 聽八風之氣, 乃畵八卦.) (《백자전서(百子全書)》절강출판사 영인 《백자전서(百子全書)》권1.)
31. 《설문해자주(說文解字注)》(청(淸) 단옥재(段玉裁)): 충은 일명 복(蝮: 살무사)이라고도 하는데 굵기가 3촌이고 머리 크기는 엄지손가락만 하다. 단옥재가 곽박의 말을 인용하여 주석하길, “이것은 일종의 뱀으로부터 기원했으므로 사람들은 이로부터 이름을 복훼라 하였다.”고 했다.(蟲, 一名蝮, 博三寸, 首大如擘指. 段注引郭璞: 此自一種蛇, 人自名爲蝮虺.) (《설문해자주(說文解字注)》상해고적출판사 1981년판, 제662쪽.)

32. 《삼황본기(三皇本紀)》(당(唐)의 사마정(司馬貞)): 뱀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며, 성덕이 있었다.

(蛇身人首, 有聖德.) (《이십오사(二十五史)》상해고적 1986년판, 제361쪽.)

33. 《삼황본기(三皇本紀)》(당(唐)의 사마정(司馬貞) 저술): 여와씨 또한 풍씨인데, 뱀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었고 신성한 덕을 지니고 있어 복희를 대신하여 일어나 여희씨(女希氏)라 하였다.

(女媧氏亦風姓, 蛇身人首, 有神聖之德, 代宓犧立, 號曰女希氏.) (《이십오사(二十五史)》상해고적 1986년판, 제361쪽.)




34. 《성씨심원(姓氏尋源)》(청(淸)의 장주(張澍)): 《성찬》에 이르길, 풍씨는 복희씨의 후예라고 하였다. 《좌전》의 임(任), 숙(宿), 수구(須句), 전유(顓臾) 네 나라 모두 풍씨로 실제로 태호의 제사를 주관하였다. 노나라 희공의 모친도 풍씨였다. 살펴보건대, 《노사》에서 《성찬》을 인용하여 이르길, 전욱제가 풍씨라 하였고, 《당세계표》에서 또한 이르길, 위씨, 팽씨는 모두 풍씨에서 나온 전욱의 후예라고 했다. 《고사고》에서는 전욱을 운(妘)씨라 하였다.

《변증》에 이르길, 태호는 목덕왕으로 본래 동쪽에서 태어났는데, 그가 움직이자 바람이 일어났으므로 풍을 성으로 하고 이름을 방아(方牙)라 하고 또 창아(蒼牙)라고도 하였다. 또 살펴보건대, 황제의 신하 풍후는 그를 보좌하여 치우를 멸망시킨 자인데, 혹자는 풍후가 바로 봉거(封鉅)라고도 하는데 이는 아니다. 《환제요략》에 이르길, 풍후는 황제의 시중이 되었다고 했으며, 《한지 풍후 고허경》2편에는 요(堯)는 대풍(大風)을 죽이고 우(禹)는 풍후를 방문하였는데, 모두 춘황(春皇)의 후예라고 하였다.

《제왕세기》에는 여와씨 또한 풍시로 포희를 계승하여 호를 여희(女希)라 하였다고 했다. 나필(羅泌)이 이르길, 여와는 운(云)씨라 하였다. 또 살펴보건대, 《운화군현지》에 이르길, 복주(復州) 경릉현성(竟陵縣城)은 본래 옛 풍성(風城)으로 옛 풍국(風國) 즉, 복희 풍씨의 나라였다. 풍씨가 지역을 씨로 한 것은 《삼분》이라는 책에 이르기를 풍으로 인해 생겨났기 때문에 풍씨가 되었다고 한다.

《역통괘험》주(注)에 이르길, 수황(燧皇)이 복희의 앞 시대였지만 풍씨성이 복희가 반드시 수인씨를 계승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죽서기년》에 이르길, 하후상(夏后相) 시기에 풍이(風夷) 혹은 복희의 후예 계열이 있었다고 한다.

(《姓纂》云: 風姓, 伏羲氏之後. 《左傳》任、宿、須句、顓臾四國皆風姓, 實司太皞之祀. 魯僖公母成風. 澍按: 《路史》引《姓簒》云: 顓頊帝風姓, 《唐世系表》亦云韋氏、彭氏皆出風姓顓帝之後. 《古史考》以顓頊爲妘姓也. 《辨證》云: 太皞以木德王, 本生于東, 因其動則風生, 以風爲姓, 名方牙, 又曰蒼牙. 又按: 黃帝臣風后, 佐滅蚩尤者, 或謂風后, 卽封鉅, 非也. 《環濟要略》云: 風后爲黃帝侍中, 《漢志․風后․孤虛經》二篇, 堯誅大風, 禹訪風后, 皆是春皇之裔. 《帝王世紀》女媧氏亦風姓, 承包羲制度號女希. 羅泌云: 女媧云姓. 又按: 《元和郡縣志》云: 復州竟陵縣城本古風城, 古之風國, 卽伏羲風姓也. 是風姓當以地爲氏者, 而《三墳》書言因風而生爲風姓. 《易通卦驗》注謂燧皇在伏羲前, 風姓是伏羲因燧人氏, 未必然也. 《竹書紀年》: 夏后相時有風夷或系伏羲之後.) (《성씨심원(姓氏尋源)》악록서사 1992년판 제14쪽.)

35. 《좌전 희공이십일년(左傳 僖公二十一年)》: 임(任), 숙(宿), 수구(須句), 전유(顓臾)는 풍씨로 실제로 태호와 유제(有濟)의 제사를 주관하여 제하(諸夏)를 모셨다. 주인(邾人)이 수구를 멸망시켰다. 이에 수구의 아들이 도망 와 계승하여 풍씨가 되었다.

두씨가 주석하길, “수구는 동평(東平) 수창현(須昌縣) 서북쪽에 위치한다.”고 했다. 양백준이 주석하길, “전유의 옛 성은 지금의 산동성(山東省) 비현(費縣) 서북쪽으로 80리 즉, 평읍현(平邑縣)의 동쪽”이라고 했다. 《논어 계씨》에는 “전유로 말하면, 옛날에 선왕이 동몽(東蒙)의 제주(祭主)로 삼았고 또한 우리의 영토 안에 있다.”고 했다. 양씨가 또 주석하길, 전하기는 네 나라는 대호의 후예이므로 그 제사를 주관하였다고 했다. 도 두씨의 주석에 따르면 수구는 풍씨의 친정이 되었다고 했다.

(任、宿、須句、顓臾, 風姓也, 實司太皞與有濟之祀, 以服事諸夏. 邾人滅須句. 須句子來奔, 因成風也.
杜注: 須句吊平須昌縣西北. 楊伯峻注: 顓臾故城在今山東省費縣西北八十里, 卽平邑縣東. 《論語 季氏》: “夫顓臾, 昔者先王以爲東蒙主, 且在邦域之中矣.” 又楊注: 相傳四國爲大皞之後, 故主其祭祀. 又据杜注, 須句, 乃成風母家.) (《춘추좌전주(春秋左傳注)》중화서국 1981년판 제392쪽.)

36. 《성씨심원(姓氏尋源)》(청(淸)의 장주(張澍)): 몽씨는 《성찬》에 이르기를 전유의 후예 중 몽씨가 있다고 했다.

(蒙氏, 《姓簒》云, 顓臾之後有蒙氏.) (《성씨심원(姓氏尋源)》악록서사 1992년판 제11쪽.)

37. 《예기 월령(禮記 月令)》: 그 황제는 태호이고, 그 신은 구망이다.

(其帝太皞, 其神句芒. 정현이 주석하길, 구망은 소호씨의 아들로 중이라 불렀다고 했다.  鄭玄注: 句芒, 少皞氏之子, 曰重.) (《십삼경주소(十三經注疏)》중화서국 1980년판 제1353쪽.)

38. 《성씨심원(姓氏尋源)》(청(淸)의 장주(張澍)): 중씨는, 《성보》에 이르기를 중씨는 남정중(南正重)의 후예라고 했다. 《노사》에 이르길, 전욱의 후예 중 중씨가 있다고 했다. 살펴보건대, 여형(呂刑)과 공전(孔傳)에 중(重)은 즉 희(羲)라고 했다. 또 살펴보건대, 소호의 아들 중은 전욱의 목정(木正) 즉, 구망이 되었고 후에 분명 그 성씨가 된 자가 있었다.《노사》에 이르길, 중씨의 구망국(句芒國)은 창주(滄州)의 남쪽에 천중성(千重城)이 있다고 했다. 《통보》에 이르길, 섬서(陝西) 진평현(鎭平縣)에 중씨가 있다고 했다.

(重氏, 《姓譜》云重氏, 南正重之後. 《路史》云: 顓帝後有重氏. 澍按: 呂刑、孔傳重卽羲也. 又按: 少皞子重爲顓頊木正卽句芒, 後必有爲氏者. 《路史》云: 重氏句芒國, 滄州之南有千重城. 《統譜》云: 陝西鎭平縣有重氏.) (《성씨심원(姓氏尋源)》악록서사 1992년판 제27쪽.)

39. 《사기 오제본기(史記 五帝本紀)》: 풍후(風后), 역목(力牧), 상선(常先), 대홍(大鴻)이 일어나 백성을 다스렸다.
배인의 《집해》에서 정현이 말하길 “풍후는 황제의 삼공이다”라고 했다. 장수절은 《정의》에서, 《제왕세기》에 이르길 “황제의 꿈에 큰 바람이 불어 천하의 먼지와 때가 모두 사라졌다” 황제가 자면서 탄식하여 말하길 ‘바람을 호령하니 집권자요 먼지와 흙을 제거하였으니 후(后)가 있구나. 천하에 풍씨이며 이름이 후(后)인 사람이 있단 말인가?’ 이리하여 두 개의 점에 의지하여 그를 찾았더니 회우에서 풍후를 얻어 재상에 올랐다. 《예문지》에 이르길, “풍후의 병법은 13편이고, 그림이 2권이며 《고허》20권이다.”라고 했다.

(擧風后、力牧、常先、大鴻以治民. 裵駰《集解》: 鄭玄曰: “風后, 黃帝三公也.” 張守節《正義》: 《帝王世紀》云: “黃帝夢大風吹天下之塵垢皆去” 帝寐而嘆曰: ‘風爲號令, 執政者也, 垢去土, 后在也. 天下豈有姓風名后者哉?’ 于是依二占而求之, 得風后于誨隅, 登以爲相. 《藝文志》云: “風后兵法十三篇, 圖二卷, 《孤虛》十二卷.”) (《사기(史記)》중화서국 1982년판, 제6쪽.)

40. 《성씨심원(姓氏尋源)》(청(淸)의 장주(張澍)): 풍씨는 어떤 성인가? 《찬문》에 이르길, 풍?은 모두 복희의 후예라고 했다.
        ?씨는 어떤 성인가? 《찬문》에 이르길, 풍?은 모두 복희의 후예라고 했다. (偑氏, 何氏《纂文》云: 偑?皆伏羲之後.?氏, 何氏《纂文》云: 偑? 皆伏羲之後.) (《성씨심원(姓氏尋源)》악록출판사 1992년판 제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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