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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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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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원전의21세기 담론 289. 송(宋)나라 때 화정현(華亭縣)에 시악(施諤)이 사왕(蛇王)이 된 이야기


송(宋)나라 때 화정현(華亭縣) 출신


시악(施諤)이 사왕(蛇王)이 된 이야기  









송(宋)나라 때 화정현(華亭縣)에 시악(施諤)이라 하는 입술이 붉고 치아가 하얀 소년이 있었다. 시악은 총명하기가 남다르고 책을 매우 열심히 읽어 항상 야심한 밤까지 책을 읽고 나서야 서재를 떠나곤 했다. 어느 날 야심한 밤에 시악(施諤)이 창가에 단정히 앉아 전심전력으로 책을 읽고 있는데, 갑자기 창밖에서 이상한 바람이 한바탕 불어오더니 촛불을 꺼뜨려 서재 안은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시악(施諤)은 급히 촛불을 다시 켰으나 바람이 또 촛불을 꺼버렸다. 시악(施諤)은 더 이상 책을 계속 읽을 수가 없어, 시간도 이르지 않으니 방으로 돌아가 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하품을 하며 굽었던 허리를 펴고 서재를 나왔다.

이때 그는 무의식적으로 멀리서 불덩어리(火球) 하나가 수풀 속에서 이리저리 뒹굴며 빛이 사방으로 환히 비추어 매우 눈이 부신 것을 보았다. 시악(施諤)은 무서워져 감히 가까이 다가가서 자세히 살펴볼 수 없었다. 조금 지나자 빛이 사그러들고 어떤 움직임도 없었다. 시악(施諤)은 이때서야 마음을 진정시켰으나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앞으로 걸어갔다.

불덩어리(火球)는 다시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그의 발밑에까지 굴러와 끊임없이 빙빙 돌았다. 시악(施諤)이 정신을 가다듬고 보니 동그란 구슬 하나가 그곳에서 요술을 부리고 있었다. 시악(施諤)이 웅크리고 앉으니 그 구슬은 더 이상 빛을 내지 않고 빙글빙글 도는 것도 멈추고 시악(施諤)의 신발 위로 뛰어 올랐다. 시악(施諤)은 발을 힘껏 구르며 이것을 떼어내려 했지만 작은 구슬은 위에 붙어 아무리 해도 떨어지지 않았다.

시악(施諤)은 별 도리가 없어 이것을 달고 갔다. 서재에 돌아 와서 촛불을 붙이고 의자에 앉아 신발을 벗고 자세히 보니 원래 투명한 진주 한 알이었다. 이때 구슬이 굴러 내려오자 시악(施諤)은 구슬을 주워들고 이것이 신기한 물건임을 알고 조심스럽게 서랍에 집어넣고 침실로 돌아와 잠을 잤다.

다음날, 시악(施諤)은 아침 일찍 서재로 와서 서랍을 열어 작은 구슬이 어제와 똑같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다시 그것을 서랍에 집어넣었다. 그는 작은 구슬의 일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일심으로 성현의 글을 읽는 것에 몰두하며 수재(秀才)를 뽑는 과거시험에 참가할 준비를 했다.

시간은 하루하루 지나가고 시악(施諤)은 과거시험을 보러 갔다. 그 구슬은 변화가 생겨 금빛의 작은 뱀으로 변했다. 시악(施諤)은 집에 돌아온 후 서랍을 열어보니 눈앞에 금빛이 번쩍이며 작은 뱀 한 마리가 그에게로 이동해 와 그의 손바닥에 기어오르더니 그의 팔을 감았는데 조금의 악의도 없었다. 시악(施諤)은 먹을 것을 좀 찾아 와 작은 뱀에게 먹이니 뱀은 매우 맛있게 먹고는 배불리 먹은 후에 그의 손바닥에 누워 잠을 잤다.

시악(施諤)은 대나무 막대기를 하나 주워 와서 대나무 마디를 관통시키고 뱀을 그 속에 집어  넣었다. 작은 뱀은 말을 잘 들어 일언반구도 없이 죽통으로 들어갔다. 시악(施諤)은 매일 뱀에게 먹을 것을 준비해주었고 또 작은 뱀이 자주 바깥에 나가 놀며 바람을 쐬도록 해주었다.

이 시기에 시악(施諤)은 한편으로는 작은 뱀을 기르고 한편으로는 성의 거인(擧人)을 뽑는 과거 시험에 응시할 준비를 했다.

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일년이 또 지난 어느 날 시악(施諤)은 마침내 성의 과거시험에 참가하러 가게 되었다. 가기 전에 작은 뱀의 일로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 그가 가고 나면 아무도 돌봐주지 않아 뱀이 굶게 될까봐 걱정이 되어 작은 뱀에게 먹을 것을 많이 준비해주고 나서야 급히 과거 길에 올랐다.

시악(施諤)이 가고 나자 작은 뱀은 매우 외롭고 줄곧 죽통 속에서 있는 게 매우 답답하여 죽통에서 기어 나와 서재 안에서 기분전환을 했다. 공교롭게도 시(施)씨 집안의 여자 하인이 시악(施諤)의 창문 앞을 지나다가 도련님의 서재에서 금빛이 사방으로 퍼지는 것을 보고 매우 이상하게 여겨 창호지를 뚫고 안을 보니 금빛의 작은 뱀이 책상 위에서 꿈틀대며 기어 다니는 것을 보고 놀라 실성한 듯 끊임없이 “에고머니나”하고 소리를 지르며 고개를 돌려 도망갔다.

작은 뱀은 놀라 소리치는 소릴 듣고 길이가 3장(丈)이 되고 굵기가 2척(尺)이 되는 커다란 뱀으로 급히 변하여 두 눈은 마치 구리방울 같아 두 줄기 짙은 남색의 빛을 발사했고 입은 시뻘겋게 딱 벌려 사람들을 두렵게 했으며 온몸에 금빛의 비늘을 걸쳤다. 이 뱀은 창을 뚫고 구름과 안개를 타고 하늘을 날아 공중에서 유유히 노닐어 삽시간에 화정현 상공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이는 성 전체의 사람들을 놀라게 하여 사람들은 잇달아 큰 거리로 밀려나와 커다란 뱀이 공중에서 엎치락뒤치락 하는 것을 보았다.

사람의 무리 중에 5척 길이의 구레나룻을 기른 늙은 도사 한명이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 “이것은 금갑사(金甲蛇)로 상서롭지 않은 물건이니 저것을 없애버리지 않으면 성 전체에 재앙이 닥칠 것이오.” 늙은 도사는 말을 마치고 소매 안에서 거위의 깃털로 만든 부채를 꺼내자 부채는 갈수록 크게 변하였고 늙은 도사가 부채를 힘껏 던지니 부채는 금갑사(金甲蛇)를 향해 날아갔다.

금갑사(金甲蛇)는 꼬리를 들고 부채를 가루로 만들어 버렸고 일순간 부채 위의 거위털이 어지러이 날려 떨어졌다. 늙은 도사는 크게 소리쳤다. “신선(神扇)으로는 요사한 뱀을 제압할 수 없으니 성 전체가 큰 재난을 당할 것이 틀림없어.” 늙은 도사는 감히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 달아났다. 바로 이때 금갑사가 약동하여 오더니 늙은 도사를 한 입에 삼켜버릴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놀라 온몸에 식은땀을 흘리면서 각자 집으로 뛰어 돌아갔다. 몇몇 담이 큰 사람들은 손에 창칼과 곤봉과 활 검을 들고 소리를 지르며 금갑사(金甲蛇)를 향해 공격했다. 금갑사(金甲蛇)는 그들을 단단히 에워싸고 계속해서 몸을 조여 들어가 손에 창을 든 자도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게 되었고 모두들 눈알이 뒤집혀 숨이 끊어졌다.

금갑사(金甲蛇)가 몸을 느슨하게 풀자 한 무더기 시체가 아래로 떨어졌다. 또 한 무리의 사람들이 죽이려고 덤벼들자 금갑사(金甲蛇)는 같은 방법으로 적지 않은 사람들을 죽였다. 화정현의 큰 거리에는 온통 시체로 가득 찼다.

이쯤 되자 현의 장관이 놀라 수하의 관리들을 보내어 빠른 말을 타고 화급히 가서 구원병을 요청했다. 며칠이 지나자 구원병이 도착하여 징과 북을 일제히 울리며 살기등등한 소리가 하늘을 뒤흔들었다. 금갑사(金甲蛇)는 관부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올 줄은 생각도 못했으나 전혀 개의치 않고 약동하여 날아올라 긴 꼬리로 마구 쓸어버렸다.

금빛이 한번 번쩍이더니 많은 병사들이 잇달아 쓰러지고 죽지 않은 병사들도 투구와 갑옷을 내던지고 도망가 버렸다. 관병은 이에 승복하지 않고 5백 명의 활잡이를 파견하여 5백 개의 활을 금갑사(金甲蛇)를 향해 겨누었다. 명령이 떨어지자 화살은 금갑사(金甲蛇)를 향해 쏘아졌다. 쏘아진 활은 모두 금갑사(金甲蛇)가 막아 내고 화살촉을 부러뜨렸다. 관병은 그 광경을 보고 놀라서 와아 소리를 지르면서 뿔뿔이 흩어져 종적을 찾을 수 없이 도망가 버렸다.

성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떠난 시악(施諤)의 이야기를 하면, 고향에서 금갑사(金甲蛇)가 천지가 뒤집히는 듯이 소란을 떤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이상하게 여기고 시험이 끝나자마자 밤낮없이 고향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서재에 들어가 서랍을 열고 보니 작은 뱀은 이미 보이지 않았다. 여자 하인이 와서 금갑사(金甲蛇)가 바로 서재 안에서 나온 작은 뱀이 변한 것이라고 이야기하자 시악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데리고 그 뱀이 있는 곳으로 가줄 것을 청했다.

이때 금갑사(金甲蛇)는 마침 천년 된 소나무 위에 둘둘 감겨 잠을 자고 있었다. 관병은 멀리서 소나무를 에워싸고 금갑사(金甲蛇)가 다시 소란을 피울 것에 대비했다. 시악(施諤)은 관병을 물리치고 나무 아래로 가 그 금갑사(金甲蛇)와 작은 뱀의 모양이 완전히 똑같은 것을 보고 정말로 작은 뱀이 변한 것임을 알고 급히 현 장관을 찾아갔다.

“나리, 군병을 물리쳐 주십시오. 제게 금갑사(金甲蛇)를 대응할 방법이 있습니다!”

현의 장관은 믿지 않고 말했다. “네가 무슨 신선이라고 저 요망한 뱀을 제압한다는 것이냐.” 시악(施諤)이 말했다. “이 뱀은 제가 우연히 주워 10여년을 키웠습니다.” 현 장관이 말했다. “너는 어서 저것을 수습하여 가지고 돌아가거라!”

시악(施諤)이 소나무 아래에 와서 입으로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한 바탕 읊으니 금갑사(金甲蛇)는 듣고 난 후 나무에서 기어 내려와 점점 작아지더니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죽통 속으로 들어갔다.

현 장관은 이 모든 것을 보고 안색이 변하더니 수하의 관리에게 시악(施諤)을 잡아오라고 명령하고 말했다. “요괴를 길러서 소란을 피웠으니 마땅히 목을 베야 한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시악(施諤)은 오화마(五花馬)에게 묶여 소나무 아래로 끌려왔다. 시악(施諤)은 큰 소리로 변론하며 그들에게 사정의 경과를 진술했지만 현 장관은 조금도 들으려 하지 않고 즉시 시악(施諤)을 죽이라고 명령했다.

칼을 들어 머리로 내리치니 시악(施諤)의 머리가 한 쪽으로 굴러 떨어졌으나 두 눈을 부릅뜨고 노한 눈으로 하늘을 바라보았다.

현 장관은 수하 관리에게 마른 장작을 한 더미 찾아오라고 명령하여 시악(施諤)의 시체와 작은 죽통을 장작더미 위에 올려놓고 불을 붙이니 삽시간에 큰 불이 활활 타오르고 짙은 연기가 끊임없이 솟았다. 갑자기 폭발소리가 들리더니 금갑사(金甲蛇)가 불더미 속에서 솟아 나와 하늘로 뛰어 올라 거대한 꼬리로 관병들을 쓸어버렸고 관병들은 아수라장이 되어 잇달아 도망쳤다.

금갑사(金甲蛇)는 주인이 이미 죽은 것을 보고 주인을 위해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모든 화정현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현의 장관은 연의 관가로 도망쳐 왔는데, 금갑사가 자기를 죽이러 올 것이 두렵고 또 자신은 그것을 상대할 재간이 없었으므로 제 정신이 아니었다. 바로 이때 현 장관 수하의 한 하급관리가 장관에게 방법을 하나 제시했는데,

황제에게 상주하여 시악(施諤)에게 작위를 내리고 그를 위해 사당을 지어 뱀을 진압하자고 했다. 현 장관은 얼굴에 웃음꽃이 펴 상주서를 써 사람을 보내어 빠른 말을 타고 경성에 가도록 했다.

오래지 않아 황제가 성지를 전하여 시악(施諤)을 나라를 수호하는 진해후(鎭海侯)로 봉하고 사당을 짓는 것을 윤허했다. 현 장관은 급히 백성들에게 명령하여 시악(施諤)의 사당을 짓도록 했다.

백성들은 돈이 있는 사람은 돈을 내고 돈이 없는 사람은 노역을 하여 사당은 매우 빨리 완성되었고 시악(施諤)의 상을 만들어 사당 안에 놓았다. 사당의 건축이 완공되자 황제는 또 한 무리의 병사를 파견하고 커다란 찐빵 하나를 보내 왔다.

10여일이 지나자 금갑사(金甲蛇)가 소나무로 기어 내려와 사당 안을 돌아다니다가 커다란 찐빵 위를 둘둘 감고 얼마 안 있어 죽었다.

후에 결국 몇 마리 뱀들이 머리가 끊어지고 몸이 끊어진 채 시악(施諤)의 사당 앞에 죽은 채 발견되었다. 백성들은 저마다 이 뱀들이 죄를 짓고 시악에 의해 엄히 처벌된 것이라 이야기 했고 따라서 모두들 시악을 사왕(蛇王)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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