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Total : 463, 10 / 14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담론121.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스스로 팽개치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중화의 노예를 자처한 반벙어리 역사 조선


싱가포르의 상징은 바다의 사자를 뜻하는 멀라이언(Merlion)이다. 메흐(Mer)는 불어로 바다며 물을 뜻한다. 그래서 수요일은 메흐크흐디(Mercredi)이다. 결국 멀라이언은 바다의 사자를 뜻한다. 사자섬이라는 뜻인 싱가포르(新嘉波)는

도교가 가미된 남방식 불교를 믿는 광동성계 중화족, 회교를 믿는 말레이족과 소수 아랍인 및 북부 인도족, 힌두교를 믿는 남부 인도족(인도인 중 63%) 등 각자의 민족성이 너무 강한 탓에 오히려 싱가포르를 대표할 민족성이 없는 하이브리드(Hybrid:잡종) 도시국가이다.



따라서 싱가포르는 한 종족을 위주하는 편향성을 보이면 곧 바로 나라가 해체되고 말 위험성이 언제고 내포된 나라이다.

뿐만 아니라 경제도 미국과 말레이시아에 전적으로 의존한 바구니 속의 계란경제인지라 늘 위험한 나라이라 오히려 법 집행을 철두철미하게 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1950년 영국 캠브리지대 법학과를 졸업한 리콴유(李光耀)는 54년 인민 행동당 초대 사무총장을 맡으면서 59년에 영국 식민정부군의 눈에 들어 제한적인 자치정부의 초대 수상이 되어 31년을 통치한 사람이다.


63년 말레이시아 연방에 가입했다가 축출되는 수모를 당한 후 자원하나 없는 척박한 싱가포르를 오늘의 세계적인 관광국이자 쇼핑천국으로 변모시켰으며 지금은 물러나 선임장관이라는 국가원로로 자문해 주는 자정(資政) 역을 맡고 있다. 현재 장남 리센룽이 고촉동(오작동) 수상 밑에서 부수상이다.

  “나는 이제까지 네 나라의 국가(國歌)를 부르며 살아야 했다. 영국의 ‘신이여 여왕을 구하소서’, 일본의 ‘기미가요’, 말레이시아의 ‘나의 나라’, 그리고 싱가포르의 ‘싱가포르여 전진하라’이다.”라고 고백한 리콴유(李光耀)의 말대로 싱가포르의  20세기 역사는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일본군에 먹히고 그 뒤 63년 말레이시아의 한 연방이 되었다.


싱가포르의 말레이시아 마을과 회교사원인 술탄사원 내부, 성당이 공존하는 곳 전라도 인종이 다르고 경상도 인종이 다르고 충청, 강원,경기가 각각 다르다면 어떨까. 실제 유나이티드 킹덤의 스코틀랜드는 돈도 다르게 찍고 언어도 아일리쉬 웨일즈는 다르다. 한국은 단일민족이라 좋은 곳이다. 전라 경상이 아무리 싸워도 각자의 언어를 쓰고 돈을 각자 찍고 살자고 독립을 외치며 깃발을 꽂으려고는 않을테니.



다인종이 공존하는 곳 싱가포르.차이나타운과 아랍인 거리&리틀인디아 거리와 리틀인디아 문화회관.이들은 인종별로 싱가포르의 구역을 각각 나누어 산다.


싱가포르 자본은 뭐니뭐니해도 리카싱 화교자본이다. 화교들의 차이나 공원
화교자본이 얼마나 막강하냐 하면, 태국자본의 80%가 리카싱 화교자본이고, 인도네시아의 화교는 전체 숫자의 4%에 불과하지만 화교자본은 인도네시아 전체의 50%이다. 나머지 30%를 독재자로 쫓겨난 수하르토 가족이 갖고있다. 그래서 인도네시아 백성이 허구한 날 데모한다.more? Click here!

동아일보 김충식 논설위원 표현 그대로 먹고 살아갈 길이 그 길 뿐이라 해서 자청한 짓이다. 그렇게 걸레처럼 당하고 찢기고 짓밟히고 구걸하던 나라는 마침내 민족폭동이 일어나자 1965년 8월 9일 리콴유와 말레이시아연방의 라만수상 사이의 비밀협정으로써 2년 만에 말레이시아연방에서 탈퇴하고 싱가포르라는 이름으로 독립했다.

싱가포르에 래플즈가 상륙한 지 146년 만에 리콴유는 말레이반도 남단의 불모지 섬에 불과한 소택지에서 독립국가를 일궈냈다.


리콴유는 다민족으로 구성된 싱가포르가 종교와 언어, 인종이 다양해 강력한 민족주의를 내세울 수 없었음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말레이시아를 등에 업고 정치적 포부를 펴려 했으나 위협을 느낀 말레이시아 정부에 의해 연방으로부터 축출 당해 수포로 돌아가자, 민족주의라는 카드를 접고 국가주의라는 개념으로 싱가포르를 다스리기 시작했다.

65년 영국에서 완전히 독립되면서 리 콴유(李光耀) 초대 총리는 대다수 중화 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영어를 프라이머리 랭귀지로 정해 다 인종 사회의 유기적 통합과 영국에 의해 길들여진 언어정책을 기본밑천으로 그대로 받아들여 외국자본과 기술을 끌어들여 오늘의 경제부국을 일궈냈다.

그가 정한 싱가포르의 상징 멀라이언(Merlion) 속에는 아무 것도 없는 국제적 촌구석에서 오늘날의 경제부국으로 일궈 내리라는 그의 뱃심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역설적으로 싱가포르가 세계적인 관광국이자 쇼핑천국으로 변모한 이유는 바로 다민족 국가의 특성을 역이용하여 민족주의를 버리고 국가주의를 택해 영어를 모국어로 삼아 외자유치를 통해 경제개발을 한 덕이라 할 수 있다.

싱가포르 전경과 시내 more? Click here!

경제개발 지상주의의 신념을 가졌던 리 콴유가 당시 싱가포르와 마찬가지로 아무런 부존자원이 없었던 한국의 박 정희에게 경제건설에 대한 찬탄과 경모의 언사를 보낸 것을 보면 박정희를 싱가포르 건설의 전범(典範)으로 삼았을런지도 모를 일이다.

그는 필경 좁은 싱가포르 섬에 여러 민족이 서로 다른 이해와 문화로 말미암아 국가주의를 택하지 않을 수 없었던 씁쓸한 정치적 타협으로 인해 단일언어를 쓰는 단일민족 한민족을 무척이나 부러워 했으리라.
Click here!

고 박정희 대통령의 대한민국 경제근대화에 대해 크게 찬탄한 바 있는 리콴유는 같은 60년대의 지도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했던 점에서 그리고 다같이 경제건설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동병상련의 애정이 있었을 것이다.

리콴유는 뿌리는 없지만 서로 다양한 줄기가 서로 다른 이민족을 상징하여 함께 모여 국가의 꽃을 피운다는 의미로 양란을 국화로 삼았다.

이 양란은 태국이 국화로 삼고 있는 진홍색의 양란과는 다른 종류인데 이는 리콴유의 국가철학을 보여주는 의미심장한 상징이 아닐 수 없다. 리콴유의 국가철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일화가 하나 더 있는데 이는 한국의 정치인이 귀담아 들어야 할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싱가포르 국화 양란

리콴유는 비록 싱가포르가 인도네시아처럼 한국보다 2시간 느리지만 게으른 인도네시아인과 시간을 함께 공유할 수는 없다 하여 시간독립을 하여 인도네시아보다 한 시간 빠르게 사용하고 있다.

다시 말해 싱가포르는 인도네시아와 경도가 같은 곳에 속하지만 게으른 그들과 시간을 함께 할 수 없다 하여 1시간 앞선 시간을 채택해 시간독립을 했다. 한국과는 1시간밖에 시차가 나지 않는 것이다.

한편 일제에 의해 35년 간 식민지로 전락했다가 해방된 한국의 경우는 어떠한가. 한국의 경우는 해방이후 57년이 되도록 시간 역시 해방을 못보고 일본 동경시에 예속되어있다.

한국은 반쪼가리 영토해방 만 되었을 뿐 막상 북은 맑시즘의 변형인 김일성 주체주의로 변질되어 남북정상회담을 했다손 쳐도 현실적으로 아직도 2세 김 정일이 우리의 심장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있고, 남한은 미국식 자본주의의 무한정 유입과 물신주의의 팽배로 병들어 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점진적으로 다방면의 획기적 남북교류가 예상되지만 본질은 이러한 지적을 벗어나지 못한다.

단재 신채호가 낭가혼(郎家魂)이라 일컬었던 소위 민족 고유의 신교(神敎:풍류혼)는 당의 힘을 업어 당나라 불교를 안방마님으로 들여앉힌 김춘추의 사대주의에 의해 압살되다시피 했다.

당시 연개소문은 당태종을 격퇴하고 당나라 불교를 도교로 압박했는데, 당시의 도교는 지금 생각하는 단순한 노장이 아니고 오히려 신교가 생생히 살아 숨쉬고 있는 일종의 신교와 습합된 종교였다.

조선시대로 장을 넘기면 사대주의자 정도전이 들여세운 유교라는 새 안방마님에 의해 불교는 신교(神敎)의 전례를 따라 골방으로 쫓겨나가 8천(賤) 신분의 천(賤) 것으로 전락한다.

무학대사의 경복궁 서 좌향을 무시하고 남 좌향을 관철시켰으며 고려시대까지 있었던 전통 신교의 차례의식(제사때 차를 올리는 의식)을 없앤 것도 바로 다름 아닌 정 도전이었다.

  명을 등에 업고 조선을 개국한 이 성계는 당을 등에 업고 제 형제 국을 멸망시키고 나라를 축소 통일한 김 춘추와 같은 망국배가 아닐 수 없다.

「환단고기」나 광개토왕비문에서 보듯이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만든 스스로를 망각하고 중국을 천자국으로 모시고

스스로를 제후국으로 여긴 역대 조선의 모든 왕들은 제후의 신분으로 명, 청의 임금이 입는 황금색 곤룡포 한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선왕(先王)이 죽으면 붕어한다는 글자 마저 사료에 감히 못쓰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제후가 아무날 훙했다고 적었다.(안정복의 동사강목도 예외가 아니다)

그것 뿐인가  불감청고소원으로 천자국의 각종 호칭을 존 중화사대주의의 노예근성으로 군침만 질질 흘리다가 눈만 멀뚱멀뚱 뜨고 폐하 대신 전하로, 태자는 세자로, 짐(朕)대신 과인(寡人)으로 스스로 낮추어 칭한 반벙어리 역사가 바로 조선의 역사였다.

막판에 겨우 천자로 칭해 보았다는 것이 바로 이러한 우리의 약점을 간파한 일본의 청나라 종주권 배제의 일환으로 기껏 타의에 의한 조선 광무제국의 허수아비 고종황제였으니

지금의 조선호텔 앞의 원구단은 바로 일제에 의해 자의반 타의반 허수아비 황제로 등극했던 그 역사적 발자취일 뿐이다.



원구단과 고종황제 ;사진설명
*서울 중구 소공동(小公洞)에 있는 조선시대 제단. 사적 제157호(1967년 지정). 지정면적 4,331 m2. 천자가 옥황상제에게 천제를 지내는 북경의 천단과 같은 곳으로(본래 천제는 봉선이라 하여 산동성 태산에 있던 것을 임금이 행차하기 멀어 청나라때 북경에 천단을 짓고 천제를 지냈으니 천제는 본시 동이족의 천제지자의 사상에서 나온 수두신앙(3신신앙)에서 비롯) 본래 단군성조때 태자 부루가 축조한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과 같은 천단은 고구려시대까지 동이족이 축조해 모시던 곳이었으나 오히려 존중화사대주의로 그 지위를  지나에게 물려주고 제후를 자청했다. 결국 조선말 일본에 의해 1897년 고종의 황제 즉위식과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옛 남별궁(南別宮) 터에 원 단(壇)을 만들어 조성했다. 광무원년(1897) 10월 고종 황제의 즉위를 앞두고 남별궁터에 원구단을 쌓았고, 10월 11일 고종이 백관을 거느리고, 친히 원구단에 나아가 천신에 고제한 후 황제위에 나아갔다. 그뒤 단지내에는 신위판(神位版)을 봉안(奉安)하는 3층 8 각 지붕의 황궁우(皇穹宇)를 1899년에 축조하고, 1902년 고종 즉위 40주년을 기념하는 석고 단(돌북)을 황궁우 옆에 세웠다. 악기인 듯한 석고의 몸체에 부각된 용 모양은 조선 말기 조 각의 걸작으로 꼽히고 있다. 처음 조성된 단지는, 1913년 원단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다음해 조선호텔이 들어서면서 축소되었으며, 지금은 황궁우와 석고단, 그리고 3개의 아치가 있는 석조 대문만이 보존되어 조선호텔 경내에 남아 있다.
*고종황제, 1907 대한제국황제 고종이 강사포를 입고 머리에 통천관을 쓰고 손에는 규를 들고 있다. 순종에게 제위를 양위하고 기념촬영한 것이다. 통천관은 국왕이 조하를 받을 때 강사포와 함께 쓰는 관이고, 청·황·홍·흑·백의 12개의 오색구슬과 비녀를 꽂고 꿰었다. *강사포(降紗袍) : 임금이 조하(朝賀)때 입는 붉은 빛의 예복.*조하(朝賀) : 정월 초하룻날 같은 때에, 신하가 입궐하여 임금에게 하례하던 일.
*1907년 고종이 환구단에서 황제 즉위식을 거행해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치고 정장한 사진
*러시아 복장을 한 고종과 순종
-----------------
참고:의안군(선조의 아들) 저택이 남별궁으로 불리며 임진년 전쟁 이후 중국 사신 영빈시설로 사용하던 자리에 고종이 1897년 대한제국의 황제로 즉위하면서 광무 3년, 1899년 원구단 북쪽에 황궁우를 세워 신위를 봉안하면서 태조를 '태조 고황제'로 추존하고, 사각의 기단 위에 원형의 건축물인 원구단(圓丘壇)을 세우고 천자가 되었음을 하늘에 알리는 제천의식을 행하였다.
  이러한 제천의식은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거행되었으며 농업의 풍작을 기원하거나 기우제를 국가적으로 거행하였다.  그러나 '황제가 아닌 왕이 천제를 지내는 것이 예에 맞지 않다'하여 중단하였던 것을 황제를 칭하면서 원구단을 세우고 천제를 지내게 된다.  1913년 일본 침략자들은 원구단을 헐고 호텔을 짓는데 태조의 신위를 모신 황궁우는 차마 헐지 못하여 오늘날 남아 있다.  현재 서울 소공동에 있는 조선호텔 자리이다
  화강암 기단 위에 세워진 황궁우는 3층 팔각정으로 하엽동자(연잎 모양의 기둥)을 세우고 난간을 둘렀다.  각 기둥 위에는 해치 같은 서수들을 조각하여 올려놓았는 데 유난히 코가 크다.  1, 2층은 통층으로 트여 있으며 중앙에 신위를 봉안하였었는데 현재는 텅 빈 공간으로 되어 있으며 벽면은 개방되었다.  천정에는 두 마리의 황룡을 조각하여 부착하였으며, 3층은 각각 3개의 창을 내고 있다.  건축양식은 중국의 영향을 받아 화려한 장식을 하였다.  남쪽으로 솟을 삼문 형식을 한 정문이 있는데 돌기단 위에 벽돌을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문양 옆에는 받침대를 약간 튀어나오게 하여 조그만 해치를 올려놓았다.
  한쪽에 무성의하게 쌓여 있는 석재와 높은 빌딩에 갇혀 있는 원구단이 19세말 이빨을 드러내놓은 외세에 둘러싸여 생존을 모색하였던 고종의 심정과 조선민중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저리다.  삼문 앞 조선호텔 커피숍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한가로워 보이지만 저들도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삶의 과정에 있는 것일 것이다.  답도에는 두 마리의 용이 조각되어 있는데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풍화가 심하게 되어 조각선이 선명하지 못하다.  그리고 그 옆에는 제천의식에 사용하는 악기를 상징하는 3개의 돌북(石鼓)이 놓여있다.  돌북 몸통에는 생동적인 용무늬를 부조하였으며 사다리꼴 모양의 연잎(荷葉)을 조각하여 받침대로 하였다.
-----------


고려 때는 불교의 노예가 되어 당을 대국으로 여겨 천자 국으로 섬기고 스스로는 소국으로 자처하여 제후국으로 처신했고, 조선 때는 유교의 노예가 되어 명, 청을 천자 국으로 높이고 스스로를 소국인 소 중화 제후국으로 낮추어 처신했다.

스스로를 천제지자(天帝之子)라 칭하면서 천자 국으로 하늘의 상제를 직접 받들어 신앙했던 배달 국의 삼신신앙 신교는 무정신의 역사 혼과 함께 전적(典籍)에서나 그 자취를 찾아볼 정도로 빛을 바랜 채 망각되었다.

천자 국의 자손으로 정신문화를 전해준 바 있는 중화 족을 외려 상전으로 모신 노예정신과 주체 혼의 상실과 함께 잃어버린 역사 혼의 부재가 이 얼마나 원대하고 뿌리깊게 민족을 노예로 전락시켜 긴 세월 동안 고착시켰는가.

이에 비하면 유태인을 연단 시킨 바빌론의 유수 기간은 오히려 짧기만 하지 않은가.





148    담론146. 은나라 주도핵심세력 치우천왕 후예 묘족과 묘족과 밀접하게 잡거한 동이족 라라면전(羅羅緬甸)계,북탄계와 12제후와 9이 겨레를 거느린 양자강유역의 천자국였던 동이족 월나라와 제후중 패자인 초 장왕  안원전   2002/04/03  8265
147    담론145.치우능 탐사(蚩尤陵 探査) &답사기(踏査記)  안원전   2002/04/03  7238
146    담론143.임 혜상은 오늘날 일컫고 있는 묘족이 과거 동이계열의 민족이 아님을 말하고 있으나 상고의 묘요가 동이계 민족임은 분명히 했다  안원전   2002/03/28  8150
145    담론142.몽고계는 흉노, 동호(東胡), 돌궐 등 (북방 동이) 계열의 혼합적 산물,용(庸), 촉(蜀) 두 지파가 있는 동이족 저강(羌)의 저족이 세운 전진(前秦), 후량(後凉), 구지(仇池), 전촉(前蜀) 왕조와 저강의 강(羌) 족이 세운 후진(後秦),서하(西夏)왕조  안원전   2002/03/27  5265
144    담론141.흉노의 영향을 받은 세력이 철기문명을 구가하면서 전차부대를 이용해 중동과 이집트를 정벌한 구약 속의 헷족속 힛타이트족& 힛타이트족의 계약을 흉내낸 모세10경  안원전   2002/03/27  4706
143    담론140. 3세 가륵단군 때 열양(列陽) 욕살(褥薩) 색정(索靖)이 흉노의 조상,회족(回族) 제1의 근간민족이 흉노,3대에 걸쳐 험윤, 훈죽, 귀방(鬼方), 견융(犬戎), 북적(北狄)이 됨,흉노 후예가 돌궐로 우리 동이족 [1]  안원전   2002/03/27  4446
142    담론139.지나족의 사관을 보여주고 있는 논문-"고구려의 귀속문제에 관한 몇 가지 논쟁의 초점(關於高句麗歸屬問題的畿個爭議焦點)"-서길수(徐吉洙) 번역  안원전   2002/03/27  3997
141    담론138.문화인류학적 종족의 이합집산과 그 혼혈과정-동이족에서 수를 불린 화하족 한족과 동이족의 곁가지를 대국적으로 보는 법  안원전   2002/03/24  4431
140    담론137.대륙사를 대국적인 문화인류학적 변천과정으로 읽는 법,지나 한족은 우선 화하(華夏)계를 한(漢)족의 주요 줄기(主幹)로 해서 다양한 주변 동이 구려족을 끌여들여 혼합한 것  안원전   2002/03/24  4296
139    담론136.황제는 우리 동이족인 곰족 출신 유웅씨,무왕이 은나라를 칠 때 말린 고죽국(孤竹國)의 백이숙제는 동이족,주무왕은 과도기적 서이(西夷)인,맹자-순은 서이(西夷)화된 동이인 [1]  안원전   2002/03/21  4184
138    담론135.벨루스(Belus), 벨(Bel), 바알(Baal)은 모두 동일한 신으로 구스(Cush),야누스는 구스(Cush)의 로마적 표현,구스(Cush)의 칼데아적 의미는 "케이오스(Chaos)"  안원전   2002/03/19  4346
137    134.슈메르 시대의 신의 계보와 마르두크 ,구스-벨과 니누스- 니무롯,헤르메스와 구스  안원전   2002/03/19  5050
136    담론133.가시마 노보루의 일역 환단고기 간행사를 쓴 오향청언(吾鄕淸彦)-일본 고대문자의 하나인 아히루 문자의 원형인 프로트 한글(원시언문)이 「환단고기(桓檀古記)」에 기록되어 있다  안원전   2002/03/19  4324
135    담론132.김지형-한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과 중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은 아주 밀접한 계통적 연관성이 있다,신대시대 문자인 아히루문자의 기원 원시언문(한글)  안원전   2002/03/19  4496
134    담론131.신시(神市)에 녹서(鹿書)가 있었고, 자부(紫府)에 우서(雨書)가 있었으며, 치우(蚩尤)에 화서(花書),부여인 왕문(王文)의 부예(符隸:예서체),왕차중(王次中)의 해서(楷書),가륵단군때 한자(漢字)가 있었고 국호를 조선(朝鮮)  안원전   2002/03/19  4882
133    담론130.고바야시 요시노리(小林芳規),가나문자의 원류는 고대 한국에서 사용됐던 구결(口訣)&‘동문선’원문을 거꾸로 해석해 국민을 기망한 복거일의 주장  안원전   2002/03/18  5522
132    담론129.민족문화는 살아있는 라이브 문화이므로 민족주의가 지상에서 사라진다면 세계도처에서 각 민족의 고유문화를 보기 위해 가칭 세계 문화 박물관으로 가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안원전   2002/03/18  4018
131    담론128.동서냉전이 신자유주의 남북문제로 블록화하면서 제국어가 쇠퇴하고 민족어가 복귀하다. 러시아내 16개 소수 민족들의 이합집산  안원전   2002/03/18  3802
130    담론127.김춘추가 자국의 연호를 내팽개치고 당의 연호 영휘(永徽)를 사용한 이래, 왕건의 혈통을 지나족 황실의 혈통으로 끌어부쳐 그 근원부터 자주권을 포기 조작  안원전   2002/03/18  3939
129    담론126.남송의 이순신 장군 국풍파 악비장군을 제거한 금의 노예 진회의 주화파와 국풍파 묘청을 제거한 유가 사대주의파 김부식&대륙사를 증발, 왜곡한 김부식을 문화인물로 선정한 썩어빠진 조국의 문화부 장관과 그 담당자들  안원전   2002/03/15  4286
128    담론125.김부식은 자신의 「삼국사」 편찬팀 10명을 거느리고 작업을 완료해 금의 황제를 뜻함에 분명한 천자에게 본서를 진상한다'김부식 봉선찬(金富軾 奉宣撰)' 했다.  안원전   2002/03/15  3883
127    담론124.단재 신채호, 김부식의 대대적인 사료수거와 소각이 일제하 20만 부 사서의 수탈 소각보다 크다,지나족의 노예화 꾀한 태조, 태종,세종 3부자의 사서수탈 소각이 김부식 못지않다.  안원전   2002/03/15  4253
126    담론123.김목경 후손 세종의 학우이자 신료 김문기 후손에 전하는 가훈과 역사인 <조선왕조실록이 숨겨놓은 역사의 비밀>,정도전이 조작한 고려사를 태종이 의심하였고 세종은 재위 기간동안 고려사를 완전히 개작하는데 온 힘을 다했다.  안원전   2002/03/15  4380
125    담론 122.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국 역사의 고갱이를 알려 하거든 무엇보다도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는 의문의 화두를 던졌다. 수없이 개찬 왜곡된 고려사  안원전   2002/03/14  6657
   담론121.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스스로 팽개치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중화의 노예를 자처한 반벙어리 역사 조선  안원전   2002/03/14  4569
123    담론120.토종벌과 꿀벌의 전쟁,블루길과 베쓰가 천하통일했다는 생태계파괴의 심각성과 세계자본의 게걸스러움,필리핀은 식민지 제국주의의 동화정책에 허물어진 망국  안원전   2002/03/10  3678
122    담론119.서구의 식민지 정책에 착실히 동화된 나머지 민족혼이 갈가리 해체된 얼빠진 민족 필리핀,눈물바다된 재미변호사 에리카 김의 출판기념회장& 부모의 민족혼 교육  안원전   2002/03/10  3890
121    담론118.몽골 역사의 제 1의 사료인 「몽골비사(蒙古秘史)」에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 동족(同族)인 실위(室韋) 제 부족 중 일개 소(小) 부락으로 동이족계통임을 분명히 함, 단재사회가 영웅을 만들기도 했다고 말하고 환경에 따라 민족성이 maxlength=200  안원전   2002/03/10  4833
120    담론117.우리에게는 하느님, 한울님이라 할 수 있는 상제, 천주라는 절대자 개념이 있었는데 역사의 왜곡과 분실, 인멸 및 각종 바보짓에 의해 본질을 망각하게 되었다, 대개 금인(金人)은 요(遼)나라의 풍속을 이어 받아 ....(조선왕조실록)  안원전   2002/03/10  3870
119    담론116.단재 신채호-단군을 잃기 시작한 단초는 사대주의의 원조 신라의 김춘추로부터 기인한다;춘추가 비굴할 정도로 비사후례(卑辭厚禮)하여 본국의 의관을 버리고 당의 의관을 쓰며, 진흥왕 이래로 스스로 기록한 본국의 제왕 연호를 버리고 당의 연호를 쓰며..  안원전   2002/03/10  4138
118    담론115.호시 석촉의 석궁을 사용한 숙신, 중화족은 고조선을 총칭해 호맥(胡貊)이라 부르고 훈죽, 읍루, 강방, 귀방,묘(苗), 동호(東胡), 산융(山戎), 동이(東夷), 융이(戎夷) 및 조선의 중국식 표기인 숙신(肅愼:쓔썬), 식신(息愼:씨썬), 직신(稷愼:지썬), 주신  안원전   2002/03/10  4112
117    담론114.일본은 랑케 실증주의 사학을 한국의 내지 연장주의 일환의 동화 이데올로기 창출에 이용하기 위해 도입한 것,개혁은 이러한 노예적 사관을 견지한 채 철 밥통처럼 굳어진 한국의 때묻은 매국 학자들을 갈아치우는 친일청산부터 시작해야  안원전   2002/03/10  3943
116    담론113.기독교지도자들의 친일행각&최 덕성 교수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은 과거사 청산과 공적인 참회를 통한 고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한국기독교가 신인공로(神人共怒)할 과거사를 가졌으면서도 이를 공적으로 청산한 바 없다  안원전   2002/03/10  3822
115    담론112.기독교의 반민족적 특성, 우리 나라를 청국에 부속시키고, 기독교 포교를 위해 외국군에게 우리 나라에 쳐들어오라 주청한 황사영 백서사건은 이완용보다 더 큰 반민족적 망국행위  안원전   2002/03/10  3924
114    담론111.조찬선 목사-교회는 신앙이라는 미명 하에 제도화된 정신적인 노예양성소,선교사가 타종교를 무너뜨리고 뿌리를 뽑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말살행위이며 마귀사탄의 역사  안원전   2002/03/10  3953

[1][2][3][4][5][6][7][8][9] 10 ..[14]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