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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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담론121.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스스로 팽개치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중화의 노예를 자처한 반벙어리 역사 조선


싱가포르의 상징은 바다의 사자를 뜻하는 멀라이언(Merlion)이다. 메흐(Mer)는 불어로 바다며 물을 뜻한다. 그래서 수요일은 메흐크흐디(Mercredi)이다. 결국 멀라이언은 바다의 사자를 뜻한다. 사자섬이라는 뜻인 싱가포르(新嘉波)는

도교가 가미된 남방식 불교를 믿는 광동성계 중화족, 회교를 믿는 말레이족과 소수 아랍인 및 북부 인도족, 힌두교를 믿는 남부 인도족(인도인 중 63%) 등 각자의 민족성이 너무 강한 탓에 오히려 싱가포르를 대표할 민족성이 없는 하이브리드(Hybrid:잡종) 도시국가이다.



따라서 싱가포르는 한 종족을 위주하는 편향성을 보이면 곧 바로 나라가 해체되고 말 위험성이 언제고 내포된 나라이다.

뿐만 아니라 경제도 미국과 말레이시아에 전적으로 의존한 바구니 속의 계란경제인지라 늘 위험한 나라이라 오히려 법 집행을 철두철미하게 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1950년 영국 캠브리지대 법학과를 졸업한 리콴유(李光耀)는 54년 인민 행동당 초대 사무총장을 맡으면서 59년에 영국 식민정부군의 눈에 들어 제한적인 자치정부의 초대 수상이 되어 31년을 통치한 사람이다.


63년 말레이시아 연방에 가입했다가 축출되는 수모를 당한 후 자원하나 없는 척박한 싱가포르를 오늘의 세계적인 관광국이자 쇼핑천국으로 변모시켰으며 지금은 물러나 선임장관이라는 국가원로로 자문해 주는 자정(資政) 역을 맡고 있다. 현재 장남 리센룽이 고촉동(오작동) 수상 밑에서 부수상이다.

  “나는 이제까지 네 나라의 국가(國歌)를 부르며 살아야 했다. 영국의 ‘신이여 여왕을 구하소서’, 일본의 ‘기미가요’, 말레이시아의 ‘나의 나라’, 그리고 싱가포르의 ‘싱가포르여 전진하라’이다.”라고 고백한 리콴유(李光耀)의 말대로 싱가포르의  20세기 역사는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일본군에 먹히고 그 뒤 63년 말레이시아의 한 연방이 되었다.


싱가포르의 말레이시아 마을과 회교사원인 술탄사원 내부, 성당이 공존하는 곳 전라도 인종이 다르고 경상도 인종이 다르고 충청, 강원,경기가 각각 다르다면 어떨까. 실제 유나이티드 킹덤의 스코틀랜드는 돈도 다르게 찍고 언어도 아일리쉬 웨일즈는 다르다. 한국은 단일민족이라 좋은 곳이다. 전라 경상이 아무리 싸워도 각자의 언어를 쓰고 돈을 각자 찍고 살자고 독립을 외치며 깃발을 꽂으려고는 않을테니.



다인종이 공존하는 곳 싱가포르.차이나타운과 아랍인 거리&리틀인디아 거리와 리틀인디아 문화회관.이들은 인종별로 싱가포르의 구역을 각각 나누어 산다.


싱가포르 자본은 뭐니뭐니해도 리카싱 화교자본이다. 화교들의 차이나 공원
화교자본이 얼마나 막강하냐 하면, 태국자본의 80%가 리카싱 화교자본이고, 인도네시아의 화교는 전체 숫자의 4%에 불과하지만 화교자본은 인도네시아 전체의 50%이다. 나머지 30%를 독재자로 쫓겨난 수하르토 가족이 갖고있다. 그래서 인도네시아 백성이 허구한 날 데모한다.more? Click here!

동아일보 김충식 논설위원 표현 그대로 먹고 살아갈 길이 그 길 뿐이라 해서 자청한 짓이다. 그렇게 걸레처럼 당하고 찢기고 짓밟히고 구걸하던 나라는 마침내 민족폭동이 일어나자 1965년 8월 9일 리콴유와 말레이시아연방의 라만수상 사이의 비밀협정으로써 2년 만에 말레이시아연방에서 탈퇴하고 싱가포르라는 이름으로 독립했다.

싱가포르에 래플즈가 상륙한 지 146년 만에 리콴유는 말레이반도 남단의 불모지 섬에 불과한 소택지에서 독립국가를 일궈냈다.


리콴유는 다민족으로 구성된 싱가포르가 종교와 언어, 인종이 다양해 강력한 민족주의를 내세울 수 없었음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말레이시아를 등에 업고 정치적 포부를 펴려 했으나 위협을 느낀 말레이시아 정부에 의해 연방으로부터 축출 당해 수포로 돌아가자, 민족주의라는 카드를 접고 국가주의라는 개념으로 싱가포르를 다스리기 시작했다.

65년 영국에서 완전히 독립되면서 리 콴유(李光耀) 초대 총리는 대다수 중화 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영어를 프라이머리 랭귀지로 정해 다 인종 사회의 유기적 통합과 영국에 의해 길들여진 언어정책을 기본밑천으로 그대로 받아들여 외국자본과 기술을 끌어들여 오늘의 경제부국을 일궈냈다.

그가 정한 싱가포르의 상징 멀라이언(Merlion) 속에는 아무 것도 없는 국제적 촌구석에서 오늘날의 경제부국으로 일궈 내리라는 그의 뱃심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역설적으로 싱가포르가 세계적인 관광국이자 쇼핑천국으로 변모한 이유는 바로 다민족 국가의 특성을 역이용하여 민족주의를 버리고 국가주의를 택해 영어를 모국어로 삼아 외자유치를 통해 경제개발을 한 덕이라 할 수 있다.

싱가포르 전경과 시내 more? Click here!

경제개발 지상주의의 신념을 가졌던 리 콴유가 당시 싱가포르와 마찬가지로 아무런 부존자원이 없었던 한국의 박 정희에게 경제건설에 대한 찬탄과 경모의 언사를 보낸 것을 보면 박정희를 싱가포르 건설의 전범(典範)으로 삼았을런지도 모를 일이다.

그는 필경 좁은 싱가포르 섬에 여러 민족이 서로 다른 이해와 문화로 말미암아 국가주의를 택하지 않을 수 없었던 씁쓸한 정치적 타협으로 인해 단일언어를 쓰는 단일민족 한민족을 무척이나 부러워 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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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정희 대통령의 대한민국 경제근대화에 대해 크게 찬탄한 바 있는 리콴유는 같은 60년대의 지도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했던 점에서 그리고 다같이 경제건설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동병상련의 애정이 있었을 것이다.

리콴유는 뿌리는 없지만 서로 다양한 줄기가 서로 다른 이민족을 상징하여 함께 모여 국가의 꽃을 피운다는 의미로 양란을 국화로 삼았다.

이 양란은 태국이 국화로 삼고 있는 진홍색의 양란과는 다른 종류인데 이는 리콴유의 국가철학을 보여주는 의미심장한 상징이 아닐 수 없다. 리콴유의 국가철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일화가 하나 더 있는데 이는 한국의 정치인이 귀담아 들어야 할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싱가포르 국화 양란

리콴유는 비록 싱가포르가 인도네시아처럼 한국보다 2시간 느리지만 게으른 인도네시아인과 시간을 함께 공유할 수는 없다 하여 시간독립을 하여 인도네시아보다 한 시간 빠르게 사용하고 있다.

다시 말해 싱가포르는 인도네시아와 경도가 같은 곳에 속하지만 게으른 그들과 시간을 함께 할 수 없다 하여 1시간 앞선 시간을 채택해 시간독립을 했다. 한국과는 1시간밖에 시차가 나지 않는 것이다.

한편 일제에 의해 35년 간 식민지로 전락했다가 해방된 한국의 경우는 어떠한가. 한국의 경우는 해방이후 57년이 되도록 시간 역시 해방을 못보고 일본 동경시에 예속되어있다.

한국은 반쪼가리 영토해방 만 되었을 뿐 막상 북은 맑시즘의 변형인 김일성 주체주의로 변질되어 남북정상회담을 했다손 쳐도 현실적으로 아직도 2세 김 정일이 우리의 심장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있고, 남한은 미국식 자본주의의 무한정 유입과 물신주의의 팽배로 병들어 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점진적으로 다방면의 획기적 남북교류가 예상되지만 본질은 이러한 지적을 벗어나지 못한다.

단재 신채호가 낭가혼(郎家魂)이라 일컬었던 소위 민족 고유의 신교(神敎:풍류혼)는 당의 힘을 업어 당나라 불교를 안방마님으로 들여앉힌 김춘추의 사대주의에 의해 압살되다시피 했다.

당시 연개소문은 당태종을 격퇴하고 당나라 불교를 도교로 압박했는데, 당시의 도교는 지금 생각하는 단순한 노장이 아니고 오히려 신교가 생생히 살아 숨쉬고 있는 일종의 신교와 습합된 종교였다.

조선시대로 장을 넘기면 사대주의자 정도전이 들여세운 유교라는 새 안방마님에 의해 불교는 신교(神敎)의 전례를 따라 골방으로 쫓겨나가 8천(賤) 신분의 천(賤) 것으로 전락한다.

무학대사의 경복궁 서 좌향을 무시하고 남 좌향을 관철시켰으며 고려시대까지 있었던 전통 신교의 차례의식(제사때 차를 올리는 의식)을 없앤 것도 바로 다름 아닌 정 도전이었다.

  명을 등에 업고 조선을 개국한 이 성계는 당을 등에 업고 제 형제 국을 멸망시키고 나라를 축소 통일한 김 춘추와 같은 망국배가 아닐 수 없다.

「환단고기」나 광개토왕비문에서 보듯이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만든 스스로를 망각하고 중국을 천자국으로 모시고

스스로를 제후국으로 여긴 역대 조선의 모든 왕들은 제후의 신분으로 명, 청의 임금이 입는 황금색 곤룡포 한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선왕(先王)이 죽으면 붕어한다는 글자 마저 사료에 감히 못쓰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제후가 아무날 훙했다고 적었다.(안정복의 동사강목도 예외가 아니다)

그것 뿐인가  불감청고소원으로 천자국의 각종 호칭을 존 중화사대주의의 노예근성으로 군침만 질질 흘리다가 눈만 멀뚱멀뚱 뜨고 폐하 대신 전하로, 태자는 세자로, 짐(朕)대신 과인(寡人)으로 스스로 낮추어 칭한 반벙어리 역사가 바로 조선의 역사였다.

막판에 겨우 천자로 칭해 보았다는 것이 바로 이러한 우리의 약점을 간파한 일본의 청나라 종주권 배제의 일환으로 기껏 타의에 의한 조선 광무제국의 허수아비 고종황제였으니

지금의 조선호텔 앞의 원구단은 바로 일제에 의해 자의반 타의반 허수아비 황제로 등극했던 그 역사적 발자취일 뿐이다.



원구단과 고종황제 ;사진설명
*서울 중구 소공동(小公洞)에 있는 조선시대 제단. 사적 제157호(1967년 지정). 지정면적 4,331 m2. 천자가 옥황상제에게 천제를 지내는 북경의 천단과 같은 곳으로(본래 천제는 봉선이라 하여 산동성 태산에 있던 것을 임금이 행차하기 멀어 청나라때 북경에 천단을 짓고 천제를 지냈으니 천제는 본시 동이족의 천제지자의 사상에서 나온 수두신앙(3신신앙)에서 비롯) 본래 단군성조때 태자 부루가 축조한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과 같은 천단은 고구려시대까지 동이족이 축조해 모시던 곳이었으나 오히려 존중화사대주의로 그 지위를  지나에게 물려주고 제후를 자청했다. 결국 조선말 일본에 의해 1897년 고종의 황제 즉위식과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옛 남별궁(南別宮) 터에 원 단(壇)을 만들어 조성했다. 광무원년(1897) 10월 고종 황제의 즉위를 앞두고 남별궁터에 원구단을 쌓았고, 10월 11일 고종이 백관을 거느리고, 친히 원구단에 나아가 천신에 고제한 후 황제위에 나아갔다. 그뒤 단지내에는 신위판(神位版)을 봉안(奉安)하는 3층 8 각 지붕의 황궁우(皇穹宇)를 1899년에 축조하고, 1902년 고종 즉위 40주년을 기념하는 석고 단(돌북)을 황궁우 옆에 세웠다. 악기인 듯한 석고의 몸체에 부각된 용 모양은 조선 말기 조 각의 걸작으로 꼽히고 있다. 처음 조성된 단지는, 1913년 원단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다음해 조선호텔이 들어서면서 축소되었으며, 지금은 황궁우와 석고단, 그리고 3개의 아치가 있는 석조 대문만이 보존되어 조선호텔 경내에 남아 있다.
*고종황제, 1907 대한제국황제 고종이 강사포를 입고 머리에 통천관을 쓰고 손에는 규를 들고 있다. 순종에게 제위를 양위하고 기념촬영한 것이다. 통천관은 국왕이 조하를 받을 때 강사포와 함께 쓰는 관이고, 청·황·홍·흑·백의 12개의 오색구슬과 비녀를 꽂고 꿰었다. *강사포(降紗袍) : 임금이 조하(朝賀)때 입는 붉은 빛의 예복.*조하(朝賀) : 정월 초하룻날 같은 때에, 신하가 입궐하여 임금에게 하례하던 일.
*1907년 고종이 환구단에서 황제 즉위식을 거행해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치고 정장한 사진
*러시아 복장을 한 고종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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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의안군(선조의 아들) 저택이 남별궁으로 불리며 임진년 전쟁 이후 중국 사신 영빈시설로 사용하던 자리에 고종이 1897년 대한제국의 황제로 즉위하면서 광무 3년, 1899년 원구단 북쪽에 황궁우를 세워 신위를 봉안하면서 태조를 '태조 고황제'로 추존하고, 사각의 기단 위에 원형의 건축물인 원구단(圓丘壇)을 세우고 천자가 되었음을 하늘에 알리는 제천의식을 행하였다.
  이러한 제천의식은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거행되었으며 농업의 풍작을 기원하거나 기우제를 국가적으로 거행하였다.  그러나 '황제가 아닌 왕이 천제를 지내는 것이 예에 맞지 않다'하여 중단하였던 것을 황제를 칭하면서 원구단을 세우고 천제를 지내게 된다.  1913년 일본 침략자들은 원구단을 헐고 호텔을 짓는데 태조의 신위를 모신 황궁우는 차마 헐지 못하여 오늘날 남아 있다.  현재 서울 소공동에 있는 조선호텔 자리이다
  화강암 기단 위에 세워진 황궁우는 3층 팔각정으로 하엽동자(연잎 모양의 기둥)을 세우고 난간을 둘렀다.  각 기둥 위에는 해치 같은 서수들을 조각하여 올려놓았는 데 유난히 코가 크다.  1, 2층은 통층으로 트여 있으며 중앙에 신위를 봉안하였었는데 현재는 텅 빈 공간으로 되어 있으며 벽면은 개방되었다.  천정에는 두 마리의 황룡을 조각하여 부착하였으며, 3층은 각각 3개의 창을 내고 있다.  건축양식은 중국의 영향을 받아 화려한 장식을 하였다.  남쪽으로 솟을 삼문 형식을 한 정문이 있는데 돌기단 위에 벽돌을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문양 옆에는 받침대를 약간 튀어나오게 하여 조그만 해치를 올려놓았다.
  한쪽에 무성의하게 쌓여 있는 석재와 높은 빌딩에 갇혀 있는 원구단이 19세말 이빨을 드러내놓은 외세에 둘러싸여 생존을 모색하였던 고종의 심정과 조선민중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저리다.  삼문 앞 조선호텔 커피숍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한가로워 보이지만 저들도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삶의 과정에 있는 것일 것이다.  답도에는 두 마리의 용이 조각되어 있는데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풍화가 심하게 되어 조각선이 선명하지 못하다.  그리고 그 옆에는 제천의식에 사용하는 악기를 상징하는 3개의 돌북(石鼓)이 놓여있다.  돌북 몸통에는 생동적인 용무늬를 부조하였으며 사다리꼴 모양의 연잎(荷葉)을 조각하여 받침대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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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때는 불교의 노예가 되어 당을 대국으로 여겨 천자 국으로 섬기고 스스로는 소국으로 자처하여 제후국으로 처신했고, 조선 때는 유교의 노예가 되어 명, 청을 천자 국으로 높이고 스스로를 소국인 소 중화 제후국으로 낮추어 처신했다.

스스로를 천제지자(天帝之子)라 칭하면서 천자 국으로 하늘의 상제를 직접 받들어 신앙했던 배달 국의 삼신신앙 신교는 무정신의 역사 혼과 함께 전적(典籍)에서나 그 자취를 찾아볼 정도로 빛을 바랜 채 망각되었다.

천자 국의 자손으로 정신문화를 전해준 바 있는 중화 족을 외려 상전으로 모신 노예정신과 주체 혼의 상실과 함께 잃어버린 역사 혼의 부재가 이 얼마나 원대하고 뿌리깊게 민족을 노예로 전락시켜 긴 세월 동안 고착시켰는가.

이에 비하면 유태인을 연단 시킨 바빌론의 유수 기간은 오히려 짧기만 하지 않은가.





190    담론184.가시마 노보루의 일역「환단고기」서문 전문공개 3  안원전   2002/08/20  6349
189    담론183.가시마 노보루의 일역「환단고기」서문 전문공개 2  안원전   2002/08/20  6207
188    담론182.가시마 노보루의 일역「환단고기」서문 전문공개 1  안원전   2002/08/20  9594
187    담론181.임혜상은 동이계를 구성성분으로 하는 민족을 한(漢)족과 만주족이라 말함-우리 동이 피붙이 선조가 지나족의 뿌리라는 사관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실마리&상고사 재정립의 신호탄을 일본인 가시마 노보루가 쏘아올린 아이러니  안원전   2002/07/12  7870
186    담론180.소주와 항주는 오나라 월나라 수도로 오 월은 바로 전통적인 동이족 묘요계의 근거지 양자강의 나라들&실크로드는 우리 조상이 개척한 거고 실크는 양자강 유역의 우리조상 동이9족 래이족과 단군조선이 생산한 것이 시초  안원전   2002/07/12  6098
185    담론179.북방초원문화 경주황남대총의 의미& 김씨 일족의 종족계보가 흉노족의 알타이 혈통과 연관된다(김병모)&YTN취재팀-흉노에서 화북,중국문화를 거쳐 한족+스키타이형태로 유입  안원전   2002/07/03  6148
184    담론178.대륙사관을 지향하는 문명서래설의 박용숙 교수의「지중해 문명과 단군조선」&히타이트 제국의 지배층 아리안 언어, 크레타어,골족어, 이태리 원주민 에투루리아어, 피레네 반도 태고주민 바스크어,코카서스 원주민어,크루지아 어의 비밀  안원전   2002/07/03  5914
183    담론177.태양신인 복희와 달의 여신 여와는 니므롯과 세미라미스 그리고 오시리스와 이시스의 모델 을 만들어냄&텅빈 황무지로 만든 한국 상고사학계의 범죄자 이병도휘하의 식민강단사학자  안원전   2002/07/03  5030
182    담론176.단재 신채호는 민족뿌리신앙이자 인류최초의 봉선 천제신앙을 3신 상제를 신앙하는 이신설교(以神設敎)의 소도보본신앙 곧, 신교(神敎)라 했고 장도빈은 신인교(神人敎)라 함&황제-전욱-고신-요-순의 5제가 태양신을 숭배한 동이족  안원전   2002/07/03  4861
181    담론175.힌두교도들이 그들의 미래의 구원자이자 이 시대의 샴발라의 마지막 왕인 '스리칼키 아바타라(Sri Kalki Avatara)-미륵불'가 샴발라의 맥을 통해 온다고 하는 '카일라스'로 불리는 지구의 조종(朝宗)산인 수미산(須彌山)-쿤륜의 비의(秘義)  안원전   2002/07/03  5334
180    담론174.니므롯의 사후 신성을 건네받은 아내 세미라미스(Semiramis)&환국(桓國)의 광명신앙은 슈메르 후예들에 의해 중동에서 세미라미스에 의해 새로운 옷을 걸치고 루시페리안(빛) 교단으로 나타나 이름을 바꾸어 각기 이집트, 로마, 그리스 등으로 밀고 들어간다.  안원전   2002/07/01  5241
179    담론173.앗시리아의 바알(Baal)신 니므롯과 성적 열애의 상징으로 신성시 된 기독교 성모의 모델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Semiramis)  안원전   2002/07/01  5239
178    담론172.반고는 현재 지나족의 창세신이기에 앞서 중국 서남부의 묘족, 요족, 여족 등 동이족들의 부족신으로 받들어지고 있다.  안원전   2002/07/01  4843
177    담론171.니므롯,마르두크 &성모마리아의 기원. 남방계와 북방계를 가르는 것 자체가 고고 인류학적으로 편의상 분류한 것일 뿐 혈통에 있어서는 하나이다.옛 그리스의 스파르타식 우수종자 선별 양육법과 프레데릭 2세의 희브리어 교육법  안원전   2002/06/25  4849
176    담론170.서량지와 서로 통하는 문정창의 상고사 실루엣과 고려사 왜곡의 정치적 실루엣  안원전   2002/06/25  5773
175    담론169.화하(華夏) 의 명칭유래- 원래 화(華)는 초목화영(草木華榮)이라는 말에서 나온 것  안원전   2002/06/25  4505
174    담론168.북방의 단군조선과 동호, 숙신, 맥, 흉노 등 동이족의 강역을 제외하고도 양자강 유역의 동이 9족의 강역 만 해도 황하의 중하류 지역 일대를 차지한 요순 이래의 하, 은, 주 등 지나족의 강역보다 훨씬 넓은 곳으로 풍광수려하고 비옥하여 지나족이 침을 흘리?  안원전   2002/06/18  4923
173    담론 167.파촉 도교문화발상지로 황노지교의 파수꾼-청의강 상류에 살았다 하여 청의강(靑衣羌)이라 불려진 강족(羌族) 강인(羌人)은 동이족 은(殷)의 제사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신비적 왕국"으로 알려진 서하왕국 건립  안원전   2002/06/18  5266
172    담론166.동이족의 전통적 주전공 잠사를 장려한 동이족 강족(羌族)의 후예 촉산씨와 잠총씨가 웅거한 사천성 무산대계유적지는 앙소문화권역& 상대(商代)의 촉(蜀)인과 은 왕조의 관계는 때로는 복종도 하고 때로는 반항도 하는 관계(사천성 박물관 자료)  안원전   2002/06/13  5547
171    담론165.사천성은 태호복희의 사(뱀)도등의 근거지로 묘족(苗族), 강족(羌族), 장족(藏族)등 동이족의 전통적 근거지이며 동이족인 노자는 촉(蜀)의 와옥산에 들어와 살았다  안원전   2002/06/13  5925
170    담론164.동이족 신농씨는 이곳 호북 수현에서 태어나, 하남(河南) 회양(淮陽)에 도읍을 정하고, 산동반도 곡부로 천도해서, 호남(湖南) 차릉(茶陵)에서 죽었고, 배달국 동이 조상 태호복희씨는 바로 오나라 서북쪽인 사천성에 있었으니  안원전   2002/06/13  4605
169    담론163.파촉(巴蜀) 땅은 일찍이 이들 복희씨의 사(蛇) 도등(圖騰) 족이 웅거하여 상고시절에 이름을 얻은 지역이니 파촉의 파(巴:大蛇)는 큰 뱀을 의미하여 「설문(說文)」에 '파(巴)는 충(蟲:동물의 총칭), 혹은 코끼리를 먹는 뱀'  안원전   2002/06/13  4557
168    담론162.노자가 내몽고를 경유하여 이르렀다 한 아유타(阿踰 )가 김 병모 교수가 언급하고 있는 사천성의 아유타인지, 아니면 별개의 것인지 제천금인(祭天金人)인 소호금천씨의 부처신앙과의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고증하면 미궁에 빠진 대륙사를 밝히는데...  안원전   2002/06/13  4330
167    담론161.부 사년(傅斯年)의 「이하동서설(夷夏東西說)」과「환단고기」의 맥과 같이 하는 서 량지(徐亮之)의 대륙이동사&김병모 교수의 수로왕비 허황옥  안원전   2002/06/13  4777
166    담론160.낙빈기가 말하는 좆(祖:남근신앙)과 황실을 잇는 혈통의 중심으로 최고의 존칭으로 칭한 자지(自持), 다음 임금자리를 이을 태보(太保:왕자)를 잉태하는 존귀한 여자라는 뜻의 보지(保地)에 대한 금석문학적 해석  안원전   2002/06/13  6860
165    담론159.낙빈기 금문신고의 핵심,호북에서 태어난 신농은 지금의 섬서성 천주산(天主山:岐山) 아래 강수(姜水)에서 살다가 성년이 되자 유웅(有熊)씨 집안의 딸 즉, 황제의 아버지와 자일급 부인 사이에서 낳은 임사(妊巳)씨에게 장가들어 서방님(西方任)이 된다. [1]  안원전   2002/06/13  4694
164    담론 158.순은 모계제도를 부계제도로 혁신하려다 실패한 혁명군주로 요의 어머니이자 순임금에게는 왕고모인 종규를 주축으로 한 곤의 딸 간적과 그녀의 아들 우,또 우임금의 부인이자 곤의 딸 사모무, 또 순임금의 딸 사모신 등 모계세력들이 똘똘 뭉쳐 우임금을..  안원전   2002/06/13  5137
163    담론157. 낙빈기의 상고사 핵심, 금천(金天)의 금(金)은 쇠라기보다는 새(鳥)와 태양을 뜻하여 신농족의 불족, 밝은족(火族), 태양족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천(天)에는 장인인 신농이 들어있어 소호금천이라는 이름 속에 직계와 외가가 모두 담겨있다.  안원전   2002/06/13  5198
162    담론156.낙빈기의 조선 선(鮮) 자의 금석문학적 유래& 중국사학자들은 모계사회, 특히 3황5제시대의 외가가 실권을 쥔 특수한 모계사회 제도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고 역사의 단추가 아예 처음부터 잘못 끼워져 왜곡되었음을 강조  안원전   2002/06/13  4944
161    담론155.신역사학자에 대한 낙빈기의 비판과 복수결혼제도인 모권제의 대우혼(對偶婚) 제도의 속성 &"夏왕조 개국은 기원전 2070년" 中, 古代 3왕조 연표확정  안원전   2002/06/13  4821
160    담론154. 낙빈기의 금문신고의 핵심은 동이 제 족이 모권제적 대우혼 제도 아래에서 대륙을 말아먹은 것을 갑골문의 금석문학적인 차원에서 입증하고 있다.  안원전   2002/06/13  4864
159    담론163.(중복삭제예정)파촉(巴蜀) 땅은 일찍이 이들 복희씨의 사(蛇) 도등(圖騰) 족이 웅거하여 상고시절에 이름을 얻은 지역이니 파촉의 파(巴:大蛇)는 큰 뱀을 의미하여 「설문(說文)」에 '파(巴)는 충(蟲:동물의 총칭), 혹은 코끼리를 먹는 뱀'  안원전   2002/05/17  4458
158    담론162.(중복삭제예정)노자가 내몽고를 경유하여 이르렀다 한 아유타(阿踰 )가 김 병모 교수가 언급하고 있는 사천성의 아유타인지, 아니면 별개의 것인지 제천금인(祭天金人)인 소호금천씨의 부처신앙과의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고증하면 미궁에 빠진 대륙사를  안원전   2002/05/17  4003
157    담론153.중화(中華)족이 화(華)라는 명칭을 갖게 된 것은 햇빛을 상징하는 엽(曄)이 간체화 된 것이며 화족(華族)의 뿌리 역시 태양과 광명을 숭배하는 민족이었다.  안원전   2002/05/17  4407
156    담론152.「규원사화」의 "단군사관신지(檀君史官神誌) 작진단구변국도(作震檀九變局圖)"&「신교총화(神敎叢話)」의 「진단구변국도(震檀九變局圖)」  안원전   2002/05/17  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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