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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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담론145.치우능 탐사(蚩尤陵 探査) &답사기(踏査記)  안원전   2002/04/03  7070
146    담론143.임 혜상은 오늘날 일컫고 있는 묘족이 과거 동이계열의 민족이 아님을 말하고 있으나 상고의 묘요가 동이계 민족임은 분명히 했다  안원전   2002/03/28  7949
145    담론142.몽고계는 흉노, 동호(東胡), 돌궐 등 (북방 동이) 계열의 혼합적 산물,용(庸), 촉(蜀) 두 지파가 있는 동이족 저강(羌)의 저족이 세운 전진(前秦), 후량(後凉), 구지(仇池), 전촉(前蜀) 왕조와 저강의 강(羌) 족이 세운 후진(後秦),서하(西夏)왕조  안원전   2002/03/27  5106
144    담론141.흉노의 영향을 받은 세력이 철기문명을 구가하면서 전차부대를 이용해 중동과 이집트를 정벌한 구약 속의 헷족속 힛타이트족& 힛타이트족의 계약을 흉내낸 모세10경  안원전   2002/03/27  4583
143    담론140. 3세 가륵단군 때 열양(列陽) 욕살(褥薩) 색정(索靖)이 흉노의 조상,회족(回族) 제1의 근간민족이 흉노,3대에 걸쳐 험윤, 훈죽, 귀방(鬼方), 견융(犬戎), 북적(北狄)이 됨,흉노 후예가 돌궐로 우리 동이족 [1]  안원전   2002/03/27  4299
142    담론139.지나족의 사관을 보여주고 있는 논문-"고구려의 귀속문제에 관한 몇 가지 논쟁의 초점(關於高句麗歸屬問題的畿個爭議焦點)"-서길수(徐吉洙) 번역  안원전   2002/03/27  3875
141    담론138.문화인류학적 종족의 이합집산과 그 혼혈과정-동이족에서 수를 불린 화하족 한족과 동이족의 곁가지를 대국적으로 보는 법  안원전   2002/03/24  4306
140    담론137.대륙사를 대국적인 문화인류학적 변천과정으로 읽는 법,지나 한족은 우선 화하(華夏)계를 한(漢)족의 주요 줄기(主幹)로 해서 다양한 주변 동이 구려족을 끌여들여 혼합한 것  안원전   2002/03/24  4161
139    담론136.황제는 우리 동이족인 곰족 출신 유웅씨,무왕이 은나라를 칠 때 말린 고죽국(孤竹國)의 백이숙제는 동이족,주무왕은 과도기적 서이(西夷)인,맹자-순은 서이(西夷)화된 동이인 [1]  안원전   2002/03/21  4052
138    담론135.벨루스(Belus), 벨(Bel), 바알(Baal)은 모두 동일한 신으로 구스(Cush),야누스는 구스(Cush)의 로마적 표현,구스(Cush)의 칼데아적 의미는 "케이오스(Chaos)"  안원전   2002/03/19  4204
137    134.슈메르 시대의 신의 계보와 마르두크 ,구스-벨과 니누스- 니무롯,헤르메스와 구스  안원전   2002/03/19  4923
136    담론133.가시마 노보루의 일역 환단고기 간행사를 쓴 오향청언(吾鄕淸彦)-일본 고대문자의 하나인 아히루 문자의 원형인 프로트 한글(원시언문)이 「환단고기(桓檀古記)」에 기록되어 있다  안원전   2002/03/19  4172
135    담론132.김지형-한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과 중국어를 형성하는데 관여한 언어집단은 아주 밀접한 계통적 연관성이 있다,신대시대 문자인 아히루문자의 기원 원시언문(한글)  안원전   2002/03/19  4349
134    담론131.신시(神市)에 녹서(鹿書)가 있었고, 자부(紫府)에 우서(雨書)가 있었으며, 치우(蚩尤)에 화서(花書),부여인 왕문(王文)의 부예(符隸:예서체),왕차중(王次中)의 해서(楷書),가륵단군때 한자(漢字)가 있었고 국호를 조선(朝鮮)  안원전   2002/03/19  4734
133    담론130.고바야시 요시노리(小林芳規),가나문자의 원류는 고대 한국에서 사용됐던 구결(口訣)&‘동문선’원문을 거꾸로 해석해 국민을 기망한 복거일의 주장  안원전   2002/03/18  5408
132    담론129.민족문화는 살아있는 라이브 문화이므로 민족주의가 지상에서 사라진다면 세계도처에서 각 민족의 고유문화를 보기 위해 가칭 세계 문화 박물관으로 가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안원전   2002/03/18  3892
131    담론128.동서냉전이 신자유주의 남북문제로 블록화하면서 제국어가 쇠퇴하고 민족어가 복귀하다. 러시아내 16개 소수 민족들의 이합집산  안원전   2002/03/18  3684
130    담론127.김춘추가 자국의 연호를 내팽개치고 당의 연호 영휘(永徽)를 사용한 이래, 왕건의 혈통을 지나족 황실의 혈통으로 끌어부쳐 그 근원부터 자주권을 포기 조작  안원전   2002/03/18  3825
129    담론126.남송의 이순신 장군 국풍파 악비장군을 제거한 금의 노예 진회의 주화파와 국풍파 묘청을 제거한 유가 사대주의파 김부식&대륙사를 증발, 왜곡한 김부식을 문화인물로 선정한 썩어빠진 조국의 문화부 장관과 그 담당자들  안원전   2002/03/15  4147
128    담론125.김부식은 자신의 「삼국사」 편찬팀 10명을 거느리고 작업을 완료해 금의 황제를 뜻함에 분명한 천자에게 본서를 진상한다'김부식 봉선찬(金富軾 奉宣撰)' 했다.  안원전   2002/03/15  3759
127    담론124.단재 신채호, 김부식의 대대적인 사료수거와 소각이 일제하 20만 부 사서의 수탈 소각보다 크다,지나족의 노예화 꾀한 태조, 태종,세종 3부자의 사서수탈 소각이 김부식 못지않다.  안원전   2002/03/15  4116
126    담론123.김목경 후손 세종의 학우이자 신료 김문기 후손에 전하는 가훈과 역사인 <조선왕조실록이 숨겨놓은 역사의 비밀>,정도전이 조작한 고려사를 태종이 의심하였고 세종은 재위 기간동안 고려사를 완전히 개작하는데 온 힘을 다했다.  안원전   2002/03/15  4239
125    담론 122.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국 역사의 고갱이를 알려 하거든 무엇보다도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는 의문의 화두를 던졌다. 수없이 개찬 왜곡된 고려사  안원전   2002/03/14  6534
124    담론121.천자국의 후예로 천자라는 칭호까지 스스로 팽개치고 천자가 죽으면 붕(崩)이요, 제후가 죽으면 훙(薨)한다는(天子死曰崩,諸侯死曰薨) 유가의 가르침을 금과옥조로 여겨 중화의 노예를 자처한 반벙어리 역사 조선  안원전   2002/03/14  4440
123    담론120.토종벌과 꿀벌의 전쟁,블루길과 베쓰가 천하통일했다는 생태계파괴의 심각성과 세계자본의 게걸스러움,필리핀은 식민지 제국주의의 동화정책에 허물어진 망국  안원전   2002/03/10  3558
122    담론119.서구의 식민지 정책에 착실히 동화된 나머지 민족혼이 갈가리 해체된 얼빠진 민족 필리핀,눈물바다된 재미변호사 에리카 김의 출판기념회장& 부모의 민족혼 교육  안원전   2002/03/10  3768
121    담론118.몽골 역사의 제 1의 사료인 「몽골비사(蒙古秘史)」에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 동족(同族)인 실위(室韋) 제 부족 중 일개 소(小) 부락으로 동이족계통임을 분명히 함, 단재사회가 영웅을 만들기도 했다고 말하고 환경에 따라 민족성이 maxlength=200  안원전   2002/03/10  4688
120    담론117.우리에게는 하느님, 한울님이라 할 수 있는 상제, 천주라는 절대자 개념이 있었는데 역사의 왜곡과 분실, 인멸 및 각종 바보짓에 의해 본질을 망각하게 되었다, 대개 금인(金人)은 요(遼)나라의 풍속을 이어 받아 ....(조선왕조실록)  안원전   2002/03/10  3754
119    담론116.단재 신채호-단군을 잃기 시작한 단초는 사대주의의 원조 신라의 김춘추로부터 기인한다;춘추가 비굴할 정도로 비사후례(卑辭厚禮)하여 본국의 의관을 버리고 당의 의관을 쓰며, 진흥왕 이래로 스스로 기록한 본국의 제왕 연호를 버리고 당의 연호를 쓰며..  안원전   2002/03/10  4007
118    담론115.호시 석촉의 석궁을 사용한 숙신, 중화족은 고조선을 총칭해 호맥(胡貊)이라 부르고 훈죽, 읍루, 강방, 귀방,묘(苗), 동호(東胡), 산융(山戎), 동이(東夷), 융이(戎夷) 및 조선의 중국식 표기인 숙신(肅愼:쓔썬), 식신(息愼:씨썬), 직신(稷愼:지썬), 주신  안원전   2002/03/10  3973
117    담론114.일본은 랑케 실증주의 사학을 한국의 내지 연장주의 일환의 동화 이데올로기 창출에 이용하기 위해 도입한 것,개혁은 이러한 노예적 사관을 견지한 채 철 밥통처럼 굳어진 한국의 때묻은 매국 학자들을 갈아치우는 친일청산부터 시작해야  안원전   2002/03/10  3826
116    담론113.기독교지도자들의 친일행각&최 덕성 교수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은 과거사 청산과 공적인 참회를 통한 고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한국기독교가 신인공로(神人共怒)할 과거사를 가졌으면서도 이를 공적으로 청산한 바 없다  안원전   2002/03/10  3691
115    담론112.기독교의 반민족적 특성, 우리 나라를 청국에 부속시키고, 기독교 포교를 위해 외국군에게 우리 나라에 쳐들어오라 주청한 황사영 백서사건은 이완용보다 더 큰 반민족적 망국행위  안원전   2002/03/10  3815
114    담론111.조찬선 목사-교회는 신앙이라는 미명 하에 제도화된 정신적인 노예양성소,선교사가 타종교를 무너뜨리고 뿌리를 뽑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말살행위이며 마귀사탄의 역사  안원전   2002/03/10  3829
113    담론110.기독교의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는 날은 전 인류가 죄인이 되는 날이며, 결국 그 날은 지구촌의 형무소화가 완성되는 날,비 기독교인들은 지구촌의 형무소 화를 방지하는 인류의 공로자,아담의 죄를 원죄 삼아 수천 대 후손까지 결박시키는 것은 궤변  안원전   2002/03/10  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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