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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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4-호니인(豪尼人: 하니족의 한 갈래)의 조상 [하니족(哈尼族)]






하니족(hani zu)

  Hani ethnic minority group
인구 : 하니족(한문식 발음은 합니족)은 현유인구가 1253952인에 달하며 대부분이 진남홍하와 란창강사이 지대에 집거하고 일부가 포이, 맹해, 경홍(景洪), 맹라(?臘), 록권(祿勸), 신평(新平) 등지에 분산돼있다./ 언어와 문자 : 하니족은 자체의 언어가 있고 문자가 없다. 하니족언어는 장한어계(藏漢語系)장면어족(藏緬語族)이어지(彛語支)에 속하며 내부적으로 하니, 피카, 호배(豪白) 3가지 방언으로 나뉜다. 20세기 50년대에 하니족을 위해 병음문자를 창제했는데 아직 보급되지 않았다. 하니족은 대부분 해발800내지 2500미터에 달하는 산지역에 거주하며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데 특히 계단식으로 된 밭을 잘 다룬다. 그들은 부동한 지형, 토질에 따라 자연조건을 리용해 백여계단에 달하는 "제전문화(梯田文化)"를 창조했다. 이밖에 먹강의 자교(紫膠)산량은 전국에서 으뜸으로 간다. /종교 : 하니족은 자연과 조상을 숭배한다. 그들은 풍부한 구두문학이 있으며 남녀노소를 물론하고 신변에 항상 악기를 갖고 다닌다./하니족 민족 축제 신미지에 : 중국 고대의 경제는 농업에 의존한 것이었다. 그래서 농업을 주관하는 신에게 재물을 바치는 의식은 중요한 축제로 생각 되었다. 홍허강 지역을 따라 거주하고 있는 하니족은 음력 8월 용의 날에 햅쌀 축제를 연다. 하니족 말로 롱(龍) 발음은 ‘더욱 더’ 또는 ‘증가하여’ 라는 의미이다. 올해에 더 많은 햅쌀을 수확하여 닭과 고기를 사고 풍미로 신선한 야채를 돌려 받는다.   /쿠짜짜 : 하니족의 쿠짜짜 명절은 매년 5월의 첫 원숭이일에 시작하여 3일에서 5일간 지속된다.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는 명절이다. 마을은 명절 분위기에 젖어있고 신년 복장을 입고 삼삼오오 떼를 지어 탈곡장에 모여서 돌림그네의 방식으로 경축한다.   /꾸냥지에 : 여자의 인생에 있어서 처녀시절은 가장 화려한 시간이다. 음력 2월 2일은 하니족의 미혼여성의 날이다. 젊은 여성들은 이 날 하얀 스카프를 두르고 전통의상 저고리와 짧은 바지를 입는다. 가슴이 살짝 보이고 다리는 노출되어 보이는데, 젊음과 건강을 보여주게 된다.


대홍수를 배경으로 태호복희 여와 남매의 결혼모델의 습합형태의 고사신화를 통해 각 종족과 인류를 번성했다는  동이족 계열 유사 신화소수민족Click here!



호니인(豪尼人: 하니족의 한 갈래)의 조상 [하니족(哈尼族:합니족으로 읽음)]



     전하는 바에 의하면 아주 오랜 옛날, 호니인(豪尼人)의 시조인 소묘우묘(少卯优卯)는 털 색깔이 새하얀 준마를 한 마리 길렀는데 종종 주인을 등에 태우고 합사(哈沙(元江)), 임안(臨安(建水))까지 가서 소금을 팔고, 친척 마을을 방문하곤 했는데, 하루에 왕복 몇 천리를 갈 수 있었으며, 오고 가는 게 바람처럼 빨라 소묘우묘가 가장 아끼는 보배였다고 한다.

   하루는 소묘우묘가 유유히 백마를 타고 산기슭을 지나가는데 산 위의 수비오액(壽碑熬厄: 마귀)이 이 세상에 드문 준마를 보고 부러움에서 질투가 생기고 또 질투에서 사악한 마음이 생겨 이 보마(寶馬)를 빼앗을 궁리를 했다.

   그 날 저녁, 하늘이 가마솥 밑바닥처럼 어두워져 하루를 바삐 보낸 소묘우묘가 잠자고 있을 때 수비오액이 그의 마구간으로 살금살금 더듬어 들어가 백마를 끌고 나와 연기처럼 재빨리 도망갔다.

다음날 아침, 소묘우묘는 말이 실종된 것을 발견하고 재빨리 신편(神鞭)을 들고 말발굽 자국을 따라 찾아 나섰다. 그는 산비탈에 올라 소나무, 측백나무에게 물었다. “존경하는 소나무, 측백나무 형님! 저의 말이 당신의 발 아래를 지나갔는데 혹시 보셨나요?”

소나무와 측백나무는 귀찮은 듯이 대답했다. “못 봤어.” 소묘우묘가 화를 내며 말했다. “너희들 옆에 말발굽 자국이 남아 있는데 보지 못했다니, 이게 무슨 터무니없는 소리냐?” 소나무와 측백나무는 대답하지 못했다. 소묘우묘가 말했다. “너희가 이렇게 불성실하니, 앞으로 사람들에게 너희를 뿌리부터 베도록 하여 싹을 틔우지 못하게 하고, 또 너희의 뼈를 분해하여 판자를 만들어 너희가 썩어 문드러지더라도 인간을 위해 일하게 하겠다.”

말을 마치고 나서 노기충천하여 그곳을 떠났다. 이때부터 소나무와 측백나무는 싹을 트지 못하고, 썩으면 사람이 가져가 장작으로 쓰여 불태워졌다.

   소묘우묘는 말발굽 자국을 따라 언덕 밑에까지 와 강가에 한 그루 버드나무가 서있는 걸 보고 물었다. “버드나무 형님, 혹시 저의 말이 오는 것을 보았습니까?” 버드나무는 나뭇가지를 흔들며 대답했다. “왔었지. 저쪽으로 지나갔어. 빨리 따라가서 찾아봐.”

소묘우묘는 감격하여 말했다. “고맙습니다. 성실한 형님, 당신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앞으로 사람에게 베어진 후에도 싹을 틔워 가지가 나오게 해줄게요. 당신이 흙과 물을 묻히기만 하면 세상 끝 어디에서라도 살아남아 귀신도 당신을 두려워하게 될 거예요!” 이때부터 약간의 습기가 있는 곳이라면 버드나무는 곧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울 수 있게 되었고, 사람들은 버드나무 잎으로 악귀를 몰아내는데 썼다.

   이때, 버드나무 가지에 마침 황금색의 융화(絨花)가 피어 있어 벌떼가 꿀을 따고 있었다. 소묘우묘가 묻는 말을 듣고 그들은 웅웅거리며 참견했다. “말 찾는 오라버니, 혹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얀 말인가요? 우리가 이곳을 따라 지나가는 걸 봤어요.”

소묘우묘가 말했다. “꿀벌 아가씨, 당신의 호의에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당신으로 하여금 꿀을 많이 생산하고 많은 자손을 낳도록 해줄게요.” 이때부터 꿀벌이 만든 꿀이 매우 많고 자손도 아주 많게 되었다.

   소묘우묘는 한참 길을 가다가 공중에서 날고 있는 칠리(七里)벌을 보고 물었다. “벌 누님, 백마 한 마리 만나지 않았나요?” “못 봤어!” 칠리벌은 쌀쌀맞게 말하며 말도 채 끝나기 전에 날아가 버렸다. 소묘우묘는 화가 나서 저주를 퍼부었다. “네 모습이 액신(厄神)처럼 생겼으니 이후로 너는 단명해라!” 이때부터 칠리벌은 겨울까지도 살아보지 못했다.

   소묘우묘는 밤낮으로 쉬지 않고 가 세 개의 산을 넘고, 세 줄기의 강을 건너고 세 개의 대숲을 지나고 나니 갑자기 말발굽 자국이 보이지 않았다. 그는 낙담하지 않고 또다시 일곱 개의 산을 넘고 일곱 줄기 강을 건너고 일곱 개의 대숲을 지났다.

이날, 그는 파지(坡地: 계단식 논밭)에서 두 남매가 정신 없이 메밀을 수확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오빠는 탑보(塔甫)라 불렀고, 여동생은 목야(睦耶)라 불렀다. 소묘우묘가 그들에게 물었다. “여러분, 혹시 백마 한 마리가 이쪽으로 지나가는 것을 보았나요?”



   남매 둘이 말했다. “봤어요, 봤어! 말 오줌은 죽통(竹筒)으로 받고 말똥은 옷섶으로 싸고 발자국은 나뭇잎으로 닦는 교활하고 음흉한 사람이 말을 몰고 갔어요.”
   소묘우묘는 문득 크게 깨달았다. “오, 어쩐지 찾기 힘들더라니 이렇게 된 거였군! 흥, 이 교활한 말 도둑놈을 반드시 잡아서 나의 뜨거운 맛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되겠군!” 말을 마치고 그는 등에 있던 호로를 꺼내어 남매에게 주며 말했다.

“지금은 악인이 판치고 근면하고 선량한 사람은 적은 세상이니, 이 호로를 당신들에게 주겠소. 만약에 어떤 재난을 당할 때 이것을 타면 이게 당신들을 도와 재난을 이겨낼 수 있을 거요.” 말을 마치고 남매와 이별하고 또다시 산을 넘고 물을 건너서 마침내 수비오액의 집을 찾아냈다.

   백마는 주인을 보자마자 멀리서 ‘히잉히잉’하고 울었다. 소묘우묘는 수비오액의 집으로 들어가서 물었다. “내 백마가 어째서 네 집에서 쉬고 있지?”
   “너의 말? 너의 말이...... 어떻게 생긴 건데?” 수비오액은 모르는 척하고 반문했다.

   “온몸이 백설처럼 흰말이지, 발굽까지도 하얀 말이야.” 소묘우묘가 대답했다.

   수비오액은 집 안을 향해 소리쳤다. “손자야, 나가서 백마가 있는지 한번 보렴. 내 말은 짙은 남색의 흑마지, 발굽까지도 까만 말인데 설마 눈 깜짝할 새에 다른 사람의 백마로 변했단 말인가?” 수비오액의 방안에서 한 녀석이 나와 말을 보러 갔다. 조금 지나 그가 돌아와서 말했다.

“할아버지, 마구간의 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짙은 남색을 한 흑마예요.” 이 말을 듣고 수비오액이 소묘우묘를 정중하게 데리고 마구간 안으로 갔다. 그들이 본 것은 정말 발굽까지도 모두 짙은 남색인 흑마였다.

   “거짓말이 아니지요?” 수비오액이 눈을 흘기며 괴상야릇하게 물었다. 소묘우묘는 말 도둑놈이 장난치는 것임을 알고 신편을 한번 휘두르고 말했다. “다시 봐!” 수비오액이 보자 과연 백마였다. 수비오액도 손을 한번 흔들고 말했다.

“흑마야!” 소묘우묘가 본 것은 과연 또다시 흑마였다. 이렇게 말은 검어졌다가 하얗게 되고, 다시 하얗게 되었다가 검어져 왔다갔다 끊임없이 변했다. 마지막으로 소묘우묘가 말했다.

“좋아, 말에게 자신의 주인을 알아보게 하자!” 말을 하며 손짓하여 부르자 말은 즉시 하얗게 변해 기뻐 부르짖으며 그의 곁으로 뛰어와 수비오액이 죽인다고 소리치는데도 한 발짝도 떨어지려 하지 않았다. 소묘우묘는 한번 하하 웃고 몸을 일으켜 훌쩍 뛰어 백마에 타고 말했다. “가자!” 채찍을 휘두르며 떠나갔다.

   “어딜 도망가!” 수비오액이 손을 한번 흔들자 수백 수천 명의 수비오액으로 변하여 포기하지 않고 바짝 쫓았다. 소묘우묘는 신편을 휘둘러 가까이 쫓아오는 사람을 때렸고, 쫓아오던 사람은 하나 둘씩 채찍에 맞아 땅으로 나가떨어졌다. 수비오액은 이 방법으로는 안 되자 즉시 입에서 큰불을 뿜어냈다.

삽시간에 온 산과 들에 연기가 자욱하여 소묘우묘와 백마는 연기 때문에 눈도 못 떴고, 수비오액은 또다시 각각 혜안(金睛火眼: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눈)을 가진 수천 수만 명의 자손들을 풀어 그를 둘러싸고 놓아주지 않았다. 소묘우묘가 신편을 입에 넣고 불자 순식간에 한 줄기 샘물이 채찍의 끈 안에서 솟아 나왔는데 물줄기가 갈수록 거세졌다.

불을 끄고 나니 천지가 다 잠겨 큰바다가 되었다. 소묘우묘는 말 등에 타고 바다 위에서 헤엄쳤고, 수비오액의 자손들은 물에 잠겼다. 이 자손들은 어떤 것은 붉은 꼬리 물고기(紅尾巴魚)로 변하여 물 속에서 백마의 발을 깨물었고, 어떤 것은 흡혈모기와 파리로 변해 공중에서 종횡무진 돌진하여 소묘우묘와 백마의 피를 빨았다.

소묘우묘가 말 털을 한 웅큼 뽑아 뿌리니 수백 수천 마리의 백로로 변해 모기와 파리, 그리고 붉은 꼬리 물고기를 잡아 입으로 넣었다. 이렇게 하고 나니 이 작은 벌레들이 놀라 사방으로 도망갔다. 이때부터 파리, 모기, 붉은 꼬리 물고기는 어디든 다 있지만 모두 백로의 밥이 되었다.

   수비오액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했지만 여전히 소묘우묘를 당해낼 수 없어, 화를 참지 못하고 눈이 벌개져 특유의 장기를 펼쳐 죽기 살기로 결전을 벌였다. 그는 몸을 한번 흔들어 온 몸에 눈이 가득 있는 멍석 만한 괴물 물고기로 변해 백마를 꽉 감싸고 죽어라 물어뜯었다.

소묘우묘는 백마가 중상을 입은 것을 알고 요괴와 함께 죽어 후환을 막기로 결심했다. 그가 신편을 한번 불었더니 순식간에 바닷물이 부글부글 끓어 뜨거운 끓는 물로 변했다. 수비오액은 경계하지 못하고 있다가 얼마 안돼서 데어 죽었다. 이때 소묘우묘도 중상을 입었다. 그가 신편 위에서 힘껏 숨을 들이마시니 끓던 바닷물은 곧 찬물로 변했고 삼일 후 대지는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소묘우묘와 백마는 함께 죽었다.

   소묘우묘가 보물 호로를 선물한 탑보와 목야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면, 선물을 받은 후 그들은 호로를 어디든 가지고 다녔다. 불이 났을 때 탑보, 목야는 호로 위에 타 불길이 그들의 몸에까지 오지 않고 흩어졌고, 홍수가 대지를 잠기게 했을 때는 수면 위를 떠다녀 찬물이든 뜨거운 물이든 그들을 다치게 하지 않았다.

   지면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후 남매 둘이 타고 있던 호로는 ‘펑’소리와 함께 76조각으로 터졌고 부서진 조각들은 여동생 목야의 몸 위를 날아다니더니 76개의 젖으로 변했다.

   이때 세상에는 이 남매 두 사람밖에 없어 그들이 하루에 산을 아홉 번 넘고 일곱 개의 저지대를 건너고 아홉 줄기의 강을 건넜지만 한 개의 촌도 보이지 않고 마을 하나도 보이지 않았으며 한 사람도 만나지 못했다. 오빠 탑보가 말했다. “목야, 너는 나뭇잎 하나를 따서 불어라, 나는 생강 줄기(野薑杆)를 베어 불게. 우리 따로따로 가서 사람을 찾도록 하자.”

   오빠와 여동생은 각자 헤어졌다. 오빠는 49개의 산을 넘었고 여동생은 49개의 저지대를 건넜다. 오빠가 퉁소(簫)를 불면 온 산이 대답했고 여동생이 나뭇잎을 불면 숲 속에 울려 퍼져 메아리 소리만 들을 수 있을 뿐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다.



오빠 탑보는 9일 밤낮을 찾아다녔고 여동생 목야도 9일 밤낮을 찾아다녔는데, 오빠와 여동생은 나뭇잎과 퉁소 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소리가 들리니 반드시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여동생은 원시림을 뚫고 오빠도 덩굴 숲을 뚫고 소리나는 쪽을 따라 찾아 왔다.

두 사람은 한 곳에서 만났고 여동생이 말했다. “오빠, 몇 날 몇 일을 찾아 헤맸는데 결국 오빠밖에 안보이네.” 오빠도 말했다. “목야, 몇 일을 찾았는데 너밖에 없구나.” 그들은 그제서야 세상에 다른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았다. 인류의 종족을 잇기 위해 남매는 할 수 없이 결혼했다.

그러나 남매가 결혼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라 남매는 저주하며 말했다. “인류의 종족 번식을 위해 남매의 결혼은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늘 이후로 남매가 다시 결혼하면, 아기가 자라서 늙어 지팡이를 짚을 때까지 귀머거리가 안되면 벙어리가 되고 자손이 끊어질 것이다.” 이렇게 해서 대대로 사람들은 남매가 결혼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통용되지 않았다.  

   탑보와 목야는 결혼 후 77명의 아기를 낳았는데 목야는 젖이 76개밖에 안됐기 때문에 한 아기는 젖이 모자라 절풍(切瘋)이라 불리는 병에 걸려 죽었다. 이때부터 절풍에 걸린 아기는 모두 자라지 못했다. 살아남은 76명의 아기는 마침 38명의 남자와 38명의 여자였고 그들 중에 12개 민족의 조상이 있다.

이 열 두 민족은 모두 고총인(苦聰人)과 과과(倮倮: 이족(彝族)의 계열), 파이(擺夷: 태족(傣族)), 포공(布孔: 합니족(哈尼族) 계열), 노별(路別: 납로(臘路)라고도 부르며 이족의 계열), 잡별(卡別), 벽약(碧約), 합니(哈尼), 아차(阿且), 아시흑마(阿矢黑瑪: 서막락(西莫洛)이라고도 부르며 모두 합니족의 계열), 민가(民家: 백족(白族)), 아합(阿合: 漢族)이다. 열 두 민족은 20쌍의 부부로 결합하였고, 남은 26쌍은 지상의 여러 신령들로 변했다.

왕정균(王定均) 등이 이야기, 명홍(明紅)․남산(藍珊) 정리, 운남(云南) 묵강현(墨江縣)에 전해짐. 1968년 제3기 <산다(山茶)>에서 발췌.  (이상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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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69 대륙향토사료에 보이는 염제와 황제의 민간전설  안원전   2004/07/15  5804
507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0 대륙향토사료에 보이는 염제와 적송자(赤松子)의 민간전설 [1]  안원전   2004/07/19  6218
506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5. 신농의 위덕-간사함을 없애고 비열함을 다스려 백성들이 따르다.3-머리를 써서 청와(靑蛙)를 단죄하다.  안원전   2004/08/26  4895
505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372. 20여년 전에 민족주의란 타이틀아래 제목없이 쓴 원고1  안원전   2010/06/24  5799
504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374. 항주(杭州) 영은사(靈隱寺)의 승려 제공(濟公)  안원전   2011/01/03  4628
503     안원전의 21세기 담론236. 호남성 염릉현 염제릉 참배 및 향토사료 1  안원전   2004/01/18  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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